The King's Report 2018/11/16

철장왕 | 20181116224041

The King's Report 2018/11/16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제(2대 왕님)가 몸이 많이 회복이 되었습니다.
저도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잘 모르겠는데요.
아마도 식중독이라고 생각이 되는 데요.
화요일날 아침을 먹고 나서 속이 뒤틀리고 오한이 들면서 구토가 나왔었습니다.
자연보조제들을 먹고 이제 거의 완전히 회복이 되었습니다.
저를 위해서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비와 눈이 섞여서 내리는 날씨가 될 예정입니다.
거의 20센티미터 정도의 눈이 내렸습니다.
오전에 눈이 그치면 흐린 날씨가 되겠습니다.

이번에 바이스에서 저희를 다루고 난후부터 저희 인스타그램의 팔로우가 거의 200명이 넘게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왔습니다.

어제 눈이 정말 많이 왔습니다. 이 영상은 눈이 아직도 오고 있는 중에 찍었기 때문에 눈이 밤동안 더 많이 쌓였습니다.
이 영상을 보시면 정말로 복장만 잘 갖추어 입으면 궂은 날씨라는 것은 없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 비가 창문을 때리는 소리가 스트디오에 들리는데요.
얼음비가 내리는 소리가 들리네요.

저(2대 왕님)는 뚜렸한 4계절을 참 좋아합니다.
알록달록 단풍의 가을과 추운 하얀 눈이 내리는 겨울을 좋아합니다.

저의 먹 부츠(거의 십 3만원정도)를 참 좋아합니다. 어제 그렇게 눈속을 걸어다녔는데도 저의 발이 난로처럼 따뜻했습니다.
조금 무거운 것이 흠이지만 겨울에 제 발을 이제껏 잘 보호해 와 주었습니다.
여기 보시는 부츠가 바로 먹(Muck) 부츠입니다.

이렇게 날씨가 궂은 데도 불구하고 훈독회를 참석하신 분들이 있으시네요.
참석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눈이 내리는 겨울을 창조하신 하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는 것은 여러분이 겨울을 즐기기 시작하는 습관을 만드셔야 합니다.
신앙의 생활에서도 겨울이 있습니다.


겨울이 오래가면 사람들은 우울증이 걸린다고 하지요.
비타민 D가 부족한 것이 그 이유 중에 하나라고 하는데요.
2년전 겨울에는 눈이 너무 안와서 불평을 하고 작년에서는 눈이 너무 와서 불평을 하는 저자신을 보았습니다.
저도 항상 겨울을 즐기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노력하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지금 나에게 주신 그 계절을 즐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봄을 기다리고 기다립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처해있는 겨울을 전혀 즐기지도 무엇을 겨울에 할 수 있는지를 찾으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올해 저희 아이들과 약속한 것은 꼭 스키를 가는 것입니다.
거의 몇 년동안 스키를 가지 못했는데요. 

훈련의 일환으로 겨울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보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성전의 젊은이들과 같이 가보려고 합니다. 

야간에 가면 사람도 적어서 한적합니다.
오늘이 어떤 날씨이든지 오늘을 즐기고 감사합시다.

오늘 성구리마는 사도행전 19장입니다.

1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ㅇ르 때에 바울이 윗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2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
3 바울이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니라
4 바울이 이르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5 그들이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라고 되어있습니다.


이 사건은 아주 특이한 성경사건입니다.
여기에는 열두 명이 나옵니다.
이 사람들은 세례를 여호와의 이름으로 (유대교인의 방식으로 )받은 사람들입니다.
구약의 세례를 받은 사람들이지요.
그러자 바울이 메시아 예수님을 설명하고 세례를 주었습니다.
그 후 그들은 성령이 임하시고 방언과 예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방언이 일어나는 상황은 단 3번만 나오는데요.
방언이 일어날 때는 거의 믿지 못하는 유대인들에게 기적을 보여주는 상황에서 일어났습니다. 

여기서 바울이 손을 그 12명에게 얹자 그들은 성령의 불을 받았습니다.
성령의 불을 받은 사람들은 다 다른 형태로 그 은사를 받는데요.
깨달음의 지혜와 지식을 주시기도 하시고 병을 낫게도 하시고 자신속에 잠재했던 악령이 나가기도 하고 자신을 무겁게 누르던 마음의 짐이 들어올려지기도 합니다.
이러한 성령의 불의 체험은 각자마다 다 다릅니다.

이 사건은 여호와 하나님께 세례를 통해서 유대인들처럼 회개를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예수님은 땅에 현현하신 하나님의 본체이십니다. 

제가 몇 번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하나님과 주님의 관계는 아바타 비디오게임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아바타 게임을 만든 조씨(그 게임의 집과 하늘의 별과 산의 낙엽 하나까지 프로그램해서 넣은 사람)라는 사람이 있다고 합시다.
우리가 그 아바타 게임을 한다면 우리는 그 만들어진 세계의 참여자일 뿐이지만 만약 조씨가 그 아바타게임에서 한 아바타를 이용해서 게임을 하고 있을 때 우리가 그 조씨의 사용하고 있는 아바타의 캐릭터를 만났다면 우리는 그 게임의 창조주를 만나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조씨가 하나님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여러분들은 제가 하려는 말을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비유는 현대사회에 게임문화가 있기 때문에 젊은이들에게 하나님의 존재를 설명할 때 설명이 될 수 있겠습니다.
이 게임이 무슨 게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주 그래픽이 현실적입니다. 

이제 영상을 그만 끄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어린 아이들은 게임에 중독이 되어있어서 이 게임을 보기만 해도 제가 한 말은 다 잊어버리고 게임만 생각할테니까요. 

요즘 젊은이들이 자신은 7시간을 잘 필요가 없다 게임을 하고 있으면 별로 잠을 잘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체력을 쓰는 스포츠나 노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몸을 쓰는 운동이나 노동을 하게 되면 몸이 회복되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잠을 7시간 꼭 자야하는 필요를 느낄 것입니다. 
20시간씩 게임을 하는 것은 아주 건강에 해롭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성령의 말씀을 왜곡해서 듣고 행동을 하려고 합니다. 

자신이 결혼한 상태인데 다른 여성과 결혼하라고 한다든지 말입니다. 
오늘 킹의 리포트를 들었더니 하나님께서는 자신에게 힘든일을 시키신다고 들었는데 나는 결혼을 한 사람이고 외도를 하는 사람이 아니지만 어려운 일을 시키는 하나님이시라고 2대 왕님이 말씀하셨으니까 정말 힘든 일이지만 외도를 하겠다라는 식으로 자신의 죄를 정당화 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깨우치고 회개하는 성령의 지혜를 내려주시고 자신의 말씀과 반대되는 성령의 지혜를 주시지 않으십니다.
결혼한 자에게 외도를 하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과는 반대되는 것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기계를 사려고 모은 5십만원을 저 교회의 목회를 돕는데 써라 라든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그것이 없는 사람에게 주라고 한다든지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주시는 성령에는 불길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회개를 하는 유대교의 신앙으로만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고 그의 성령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태어나시기 전에는 이 세상에는 하나님께서 세상에 계셨습니다.

다시 비디오 게임의 비유를 가지고 있다면 그 아바타 게임을 만든 조씨가 아바타 캐릭터를 선정하기 전에는 그 아바타 게임이 존재한다고 해도 다른 많은 캐릭터로 존재할 것입니다.
그리고 조씨는 그 게임을 보고 있겠지요. 조씨의 아바타 게임에서 있다가 죽었다 하더라도 그 조씨의 아바타의 캐릭터는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그런 비유를 생각하면 예수님께서는 영원히 존재하시는 것이지요. 하나님과 같으신 존재이신 것이지요.

우리가 주님의 생명수를 마시면 우리의 삶이 바뀝니다.
우리의 삶에 기쁨이 넘치고 우리의 삶에 감사가 넘칩니다.
많은 사람들이 좋은 차를 위해서 더 비싼 집을 위해서 등등 경제적인 풍요를 위해서 기도를 드리기도 합니다.
또한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기도를 드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바꾸어 주시어 그 일을 해결해 주십니다.
문제를 그냥 1억의 돈을 떨어뜨려서 해결하게 하시지 않습니다.

한 레스토랑 운영자가 손님을 잃고 있다면 그 주인이 문제가 있을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 주인이 자신이 음식에 대한 열정을 잃었다든지 냉동음식을 해동해서 손님들에게 내어놓는다든지 자신에게 닥친 큰일로 전혀 사업에 관심을 잃었다든지 말입니다. 
보통은 그 주인의 생각과 열정을 바꿔야지만 그 레스토랑이 바뀔 수 있습니다.

속사람이 바뀌어야 겉사람이 바뀔 수 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성령의 생명수를 마시고 성령이 충만할 때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주님을 증거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주님의 생명수를 마시고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는지를 증거하게 됩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성공적인 사업을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자신의 사업과 비즈니스를 대하는 자세가 주님께서 나에게 해주신 사랑과 자세로 한다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대해서 자신의 태도에 대해서 자신이 만든 서비스와 제품에 대해서 아주 건강한 비평적인 관점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주 냉철한 마음으로 자신과 자신의 직원들을 판단하고 되는 것과 되지 않는 것을 확실하게 구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라는 주님의 말씀을 받들고 자신의 제자들의 발까지 씻을 수 있는 예수님의 모습을 닮는 것입니다.
또한 불의한 것이 자신의 사업에 있다면 그것을 예수님께서 사탄을 정죄하고 쫓아내신 것처럼 냉철한 판단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많은 물질적인 축복을 받아도 그 사람이 항상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자신을 사랑해주는 배우자가 있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아이들을 잘 기르고 사랑하는 배우자가 있다는 사실은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아무리 큰 집이 있어도 항상 불평하고 한국드라마만을 보는 부인이 있다면 그것은 정말 불쌍한 삶입니다. 
저의 육신의 어머니인 한씨 어머니에게도 그런 일이 있었던 것이지요.
아니 자신이 궁전에 살면서 참아버님께서는 자신의 목숨을 내놓고 섭리를 이끌고 계시는데 그것을 깨닫지도 못했다는 것입니다.

참 신기한 것은 여성들은 여러가지 감정이 있는데요.
남편들이 부인에게 "당신이 이렇게 잘해주어서 내가 참 감사하게 생각해"라고 말할 때 그것이 참으로 좋은 말이라도 그것이 더 잘하라는 말인가 하면서 압박을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들이 부인들에게 감사를 표현할 때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냥 말로만 하면 그것은 의미를 잃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부인을 한 일을 정확하게 칭찬한다든가 음식을 같이 먹으러 간다든가 턱시도를 입고 같이 좋은 곳을 간다든가 등등 자신이 조금 불편하더라도 배우자를 위해서 그 불편함을 이기고 해주는 것이지요.
5가지의 사랑의 언어를 알고 그 사랑의 언어로 자신의 배우자에게 보상과 감사를 표현을 해주면 좋다는 것입니다.

5가지 사랑의 언어는 
1. 칭찬 2. 스킨십 3. 선물 4. 시간보내기 5. 도와주기입니다.

보통 여성들은 이러한 사랑의 언어가 5가지가 다 혼합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주요 사랑의 언어가 있습니다. 
남성이 남성에게 하듯이 "고맙다 수고했다"라고 말하는 것은 여성에게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 5가지 사랑의 언어마다 하지 말아야 하는 것도 쓰고 있네요.

1 칭찬이 사랑의 언어인 사람에게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노력한 것을 알아주지 않는 것이군요. 
남성들은 결과를 중시하는 반면 여성들은 노력을 하는 그 자체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니 여성들이 교육을 장악하면 노력상이라든지 결과를 중시하지 않는 정책들이 생기면서 교육체계가 무너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 스킨십--피해야 할것: 전혀 스킨십이 없는 것 
이것은 뭐 당연한 것이지요.
3 선물 받기- 피해야 할 것: 선물을 받았을 때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여러분들이 이것을 조금 더 잘 공부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이것을 배우는데 거의 10분도 걸리지 않는데 그 투자하신 10분이 저희 배우자에 대해서 배우는데 아주 좋은 공부가 될 것입니다 .

남편의 입장은 가정에서 주님의 입장입니다.  

주님이라는 것이 아니지요. 하지만 주님의 입장입니다. 

그러다 보니 남편이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에게 자신을 완전히 내어드리면 부인이 남편을 더 사랑하고 감사드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남편이 주님을 사랑하는 이가 되면 자신도 모르게 더욱더 인내심이 더 자라고 더욱더 사랑과 감사가 더 자랍니다. 
그러다 보니 부인도 자연스럽게 남편에게 기대게 되고 남편이 기도로 가정을 이끄는 것을 감사하게 됩니다.

이번 바이스가 나오고 나서 많은 댓글에는 좌파들이 마치 머리가 잘린 닭이 뛰어다는 것처럼 난리를 쳤습니다. 
이것은 위험하다 위험하다 위이코(정부가 여호와 증인중 한 이단파를 무력진압한 사건)가 다시 여기에 올 것이야 라고 난리를 쳤습니다.
하지만 저는 저희 성전의 젊은이들을 저의 아이들을 훈련시키듯이 훈련시킨 것뿐입니다.

자유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릅니다. 
저희를 지지하고 저희가 왜 문제를 있는지 자신들은 알 수 없다고 합니다.
벌써 나온 지 며칠 만에 20만명이 보았네요.


한 사람은 자신이 무신론자라고 말하면서 하지만 이 방송을 통해서 당신의 교회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나는 AR15을 가지고 바이스가 당신의 교회를 나쁘게 그리려고 한 의도를 정확하게 꿰뚫어 볼 수 있었다. 당신의 교회와 같은 교회가 미국전역에 뻗어나가기를 바란다 라고 이렇게 썼습니다.

이 무신론자가 주님을 영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기쁨이 저희의 기쁨이 되고 주님의 고통이 저희의 고통이 되는 주님이 저희 기쁨과 힘이 되는 한 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쉬어가는 시간)

일기예보에 의하면 비가 내렸다가 눈이 내릴 것이라고 했는데 정확하게 그렇군요.
지금 다시 눈이 밖에 오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도로사정이 좋지 않습니다. 

지도상에 빨간 부분은 도로가 닫힌 상태입니다.
노란부분은 아주 천천히 가는 구간입니다.


워싱턴 DC도 엄청난 폭우가 왔군요.
기후온난화라고 하더니 기후냉화가 오고 있습니다. (ㅎㅎ)
보스턴만 보더라도 지난 10년동안 보스턴의 전례가 없을 정도로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알고어는 자신의 기후온난화의 정보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이쯤에서는 인정하고 나와서 "내가 틀렸다"라고 시인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요?


기후온난화에 대해서 97%가 다 동의한다고 말해왔었는데요.ㅎㅎ 

이제는 서서히 주류언론들도 기후온난화의 이론의 정확성에 좀 의심이 간다라는 식으로 쓰고 있어서 기후온난화라는 절대 깨질 것 같지 않던 그 이론에 점점 금이 가고 있습니다. 

알고어는 마치 두더지처럼 다시 기온이 올라갈 쯤에 다시 고개를 내밀고 어쭙지 않은 말을 꺼낼 것입니다. 

어제 저는 브랙시트에 대한 기사를 같이 보았는데요. 

브랙시트를 지지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많은 의견이 갈리는데요.
트리사 메이의 말도 안되는 소프트 브랙시트는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니까 걱정하지 마라는 그룹과 (내년 5월에 그냥 하드 브랙시트를 하면 된다) 는 조금 다른 의견을 폴 조셉왓습은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영상을 보겠습니다.
폴왓슨씨와 네일 퍼라지씨는 트리사 메이총리의 말도 안되는 소프트 브랙시트를 강하게 비난하고 있습니다.
메이총리의 소프트 브랙시트의 제안은 영국을 유럽연합에 식민지화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그녀의 당에서 4명의 국회의원도 그녀의 결정을 반대하여 탈당하였습니다. 
왓슨씨는 이번 메이총리의 제안으로 영국의 브랙시트의 상황은 더 나빠지고 민주주의라는 이름을 내세워서 브랙시트 자체를 취소시키려고 할 것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영상끝)

유럽연합과의 협약을 보려고 하면서 영국의 주권이 땅에 떨어지고 영국과 한 영토로 되어있는 북아일랜드는 이 결정으로 영국에서 떨어져 나가려는 상황을 맞이하였다고 했습니다.(난민수용문제에 의견차이로)


영국은 정말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조셉씨의 말처럼 브랙시트 자체가 취소가 되고 다시 국민 선거를 하려고 해도 영국은 다시 유럽연합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 굴욕적인 상황을 겪어야 합니다.
자신의 해양에서 어업도 마음대로 할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는 영국, 자신들이 유럽연합을 떠나기로 결정을 했는데요 떠나지 못하는 상황에 놓여있는 영국.

주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제(팀 본부장님) 가 볼 때 영국이 할 수 있는 방법은 유럽연합과 전혀 그 어떤 협상도 하지 않고 그냥 하드 브랙시트를 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브랙시트가 진행되면서 유럽연합은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불사하는 그들의 악한 속내를 거침없이 전 세계에 드러내고 말았습니다. 
노숙자를 돕는다고 고 펀미에서 3천만원 가까운 돈을 모았던 한 커플의 펀드레이징이 다 거짓말로 밝혀졌다는 어제 보았던 기사도 있네요.

플로리다에서는 아직도 중간선거의 결과를 다시 세고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지금 천일궁 주변의 날씨를 보고 있습니다. 
이 눈태풍의 기압이 지나가면 날씨가 풀릴 것 같습니다.

지금 보시는 기사는 남자아이들이 커네디컷 주에서는 거의 20년동안 성매매로 쓰여 졌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지금 커네디커주 경찰은 15명의 성매매 집단의 희생자의 명단을 확보하고 있습니다만 그 피해자의 수는 훨씬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자아이들의 성매매에 대해서는 사람들의 의식이 점점 바뀌고 있어서 여성 성매매 피해자들이 신고를 더 많이 해가고 있지만 남성의 경우 자신이 성매매의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세간의 인식이 그들에게는 곱지 않기 때문에 더욱더 자신의 피해사실을 알리지 못합니다.


대부분의 성매매거래자들은 아이들에게 마약을 투여하고 성매매를 시키기 때문에 성매매에 희생자들의 대부분들은 마약중독과 정신적인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피해자의 상담소들도 거의 여성피해자들을 중심으로 상담치료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지난 한해만도 8524명의 피해자가 자신이 성매매의 피해를 받았다고 말했고 그중에서 1124명이 즉 13% 가 남성피해자로 밝혀졌습니다.


사실 제(팀 본부장님)가 볼 때는 성매매피해자에 여성들이 더 부각되는 이유중에 하나는 정치적인 문제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성들만이 억눌렀고 여성들만이 피해자이고 여성들이 세상을 다스리면 좋다는 식의 좌파 페미니즘사상을 깨뜨리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아동성매매에 대해서 예수님께서는 이 작은 자들 중에 하나라도 실족하게 하면 연자맷돌을 목에 달아서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좋다고 말씀을 하셨지요.
이 악한 세상에서 아이들을 기른다는 것은 많은 위험이 도사리는 것입니다.
부모들이 정말 자녀들을 잘 챙겨야 하겠습니다.

한 영상에서는 아이가 얼마나 쉽고 빨리 납치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영상을 찾는데 좀 시간이 걸려서 죄송한데요, 이 영상에는 부모가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아이가 왔다갔다 하고 있었습니다.
한 남성이 그 곳에 들어오고 아이의 팔을 낚아채서 끌고 가려고 했습니다. 

그러자 아버지가 벌떡 일어나서 아이를 다시 낚아채서 데리고 오는 상황이었습니다. 

정말 아이들에게서 한시도 눈을 떼서는 안됩니다.

낸시 폴로시는 알 셉픈목사를 민주당 당선에 감사하고 있지만 사실 줄리아 어산지씨야말로 트럼프 당선의 일등공신인데 미국이 그에게 혐의가 있다고 말하는 것은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유럽연합이 계속해서 영국이 유럽연합의 말을 듣지 않으면 국제사회에 고립이 되어서 멸망할 것이라고 위협을 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영국인들이 자신의 주권을 강하게 수호하면서 하드 브랙시트를 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지금 드러지 리포트를 읽고 계십니다.)

캘리포니아의 화재의 연기가 더 널리 퍼지고 있다는 기사도 있습니다.

한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이 영상의 제목은 "결국은 국채가 문제이다. 그 외의 것은 다 교란작전의 일환이다"입니다.


트리사 메이는 자신의 총리직을 절대 놓지 않을 예정으로 보입니다.
지금 영국의 파운드 가치는 계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경제상황도 계속해서 내려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컬스로 보여드린 부분이 브랙시트가 진행이 되기 시작한 부분인데 그전부터 영국의 은행은 계속 돈을 프린트하면서 인플레이션이 생기면서 영국의 경제는 점점 내려가고 있는 상황이었다는 사실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부자는 이러한 상황을 알고 이용하여서 더 부자가 되고 있지만 일반 중산층은 이러한 영국경제상황에 영향을 받아서 더욱더 나빠질 것입니다.
우리는 많은 정치 상황과 이벤트에 절대 교란이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우리는 꼭 알아야 하는 것은 지금 국채의 증가입니다.
(영상끝)

이분은 지금 전세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중앙은행의 시스템이 얼마나 악한지를 항상 지적합니다. 
자신을 무역증권가 쪽에서 일했다고 소개하는 이 분은 이러한 중앙은행시스템이 고쳐지지 않으면 절대 전세계적인 국채사정이나 경제사정이 좋아지지 않을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존 쉐인이 국회의원으로 당선이 되지 못한 것이 참 아쉽습니다.
란 폴씨는 새로 취임될 법무장관은 그림자 정부를 잘 이해하고 그 그림자 정부에 대항할 수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가 하려는 정책을 사사건건 반대하는 지금의 행태를 보면 트럼프 정부를 반대하는 이 그림자정부는 정보국을 뒤에 업고 일을 하는 것을 잘 알 수 있습니다.


다음 법무장관에 하는 당부를 란폴국회의원이 말하고 있군요.

파키스탄의 5명의 어머니(기독교)망명을 허락해 주어야 한다고 란 폴씨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당부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우물에서 물을 기르고 있었는데요. 

그 와중에 그녀는 주변사람들에게 피를 흘릴 정도로 구타를 당했습니다. 

그 이유인즉 기독교인인 그녀가 이슬람교인들만 물을 기를 수 있는 우물에서 물을 길었기 때문입니다.
파키스탄은 그녀과 그녀의 가족과 그녀의 변호사까지도 목숨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그들을 구류하려는 상황에서 미국이 그녀와 그녀의 가족의 망명신청을 받아들여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란폴은 또한 아프가니스탄에서 17년동안 도로와 다리를 짓지 말고 미국에서 도로와 다리를 놓는 것에 트럼프 대통령이 집중을 해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매년 50빌리언 달러의 예산을 아프가니스탄에 투입하고 있는 상황은 자신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시리아 전쟁 이라크전쟁 아프가니스탄 전쟁을 반대하고 우리는 더이상 중동에 상비군이 있을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호전가들과 중동전쟁을 지지하는 사람들로 자신의 주변에 배치하는 것은 이해할 수가 없다고 란폴씨는 지적합니다. 
우리가 중동지역에 사용하는 군대비용만 삭감을 해도 우리는 벌써 멕시코와의 국경에 벽을 짓고도 남았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끝) 

CIA가 아프가니스탄에 심어놓은 마약 식물들이 너무나 돈벌이가 되니까 트럼프가 결정을 못하는 것일까요? 
그럼 다른 기사로 넘어가겠습니다.

낙태시술소(플랜팅 페런트 후드)는 이제 언론의 자유에도 관여를 하려는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플랜티 페런트 후드(PPH)는 이제 "신사숙녀 여러분" 처럼 남성과 여성을 가르는 단어는 쓰지 말고 모자 쓰고 있는 여성이라고 하지 말고 모자 쓰고 있는 사람이라고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미국에서는 지금 동성연애자와 트랜스 젠다가 되는 것이 무슨 멋진 일인 것처럼 꾸밉니다. 

그러다 보니 완전히 왕처럼 행동하는 것입니다. 

중국이 진장에서 거의 1밀리언 명의 이슬람교인들을 구류하고 다시 재교육을 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을 15개의 대사관들이 우려의 성명서를 중국정부에게 내었습니다.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유럽연합 등 15개의 내어진 성명서입니다. 


거의 1밀리언 명의 이슬람교인들은 재교육센타로 보내졌는데요. 

공산당 위에 그 어떤 종교도 있을 수 없는데 그 사례는 이슬람교도 중국내에서는 이례가 될 수 없습니다.
그 재교육 센타에 보내지면 자신의 종교보다 공산당의 시진핑에 더욱더 충성을 맹세해야 합니다. 

중국은 정말 악한 나라입니다. 

요한계시록의 빨간 말입니다.
중국이 얼마나 악한 나라인지가 전 세상에 투명하게 드러나는 시점이 언젠가는 올 것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궂습니다.
안전하게 다니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킹의 리포트는 계속 됩니다.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