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11/15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눈이 내리는 영하의 날씨가 예상 됩니다.
이러한 눈내리는 날씨는 내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며 거의 18센티에서 30센티 정도의 눈이 쌓일 것을 예상 됩니다.
오후부터 올 예정인 눈은 6시간정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북미지역은 전체적으로 추운 기운권에 접어 들었습니다.
특히 캐나다의 샌안도니에서는 1907년이래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휴스턴에서는 그 지역 기록상 가장 이르게 눈이 왔었다고 합니다.
이런 날씨에 지구 온난화를 주장하는 알고어씨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저는 정말 궁금하군요.
아마도 난로가에 앉아서 지구온난화를 염불하고 있지않을까 합니다.
오늘 성구리마는 로마서 11장 16절입니다.
16 제사하는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한 즉 덕덩이도 그러하고 뿌리가 거룩한 즉 가지도 그러하니라
17 또한 가지 얼마가 꺾이었는데 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가 되었은즉
여기서 뿌리는 메시아를 상징합니다.
죄의 뿌리는 죄의 혈통에서 나왔고 우리의 죄를 끊는다는 것은 사탄의 혈통에서 우리를 끊는 것을 말합니다.
메시아는 하나님의 혈통을 가지고 오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혈통은 뿌리 혈통이기 때문에 우리의 그 하나님의 혈통에 접붙임을 받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접붙임을 받아도 그 사람이 사탄의 세계로 다시 빠져 버리는 것을 봅니다.
접붙임을 받는다는 것은 축복을 받아서 혈통을 하나님의 혈통으로 전환한다는 것인데요.
사실 물에 빠져서 익사하고 있는 사람이 구해져서 물가로 왔다고 해서 구사일생으로 살게 되었다고 해서 그 사람이 온전하게 되는 것은 아니요, 그것은 그 사람의 인생의 시작점이 되는 것일 뿐입니다.
2012년 6월 4일에 참아버님께서는 국진님과 형진님께서 가인과 아벨로 승리하였다고 말씀하시고 그 기반으로 다시 참아버님의 메시아 선포를 다시 하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 한씨 어머니가 이렇게 자신을 배반하는 길로 갈 것을 아셨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한씨 어머니를 따라가는 접붙임을 받고 타락의 길을 가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18 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랑하지 말라 자랑할지라도 네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요 뿌리가 너를 보전하는 것이니라
예, 저희는 저희 자신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의 뿌리인 참아버님을 자랑하는 자녀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저희 자신도 접붙임을 받고도 떨어져 나간 자들처럼 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저는 이번 바이스 다큐멘테리를 통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다시 참아버님 앞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를 합니다.
참아버님을 한때 너무나 사랑했고 참아버님을 모셨지만 떨어져 나간 가지들이 다시 뿌리로 돌아올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한번 참아버님의 사랑이 심어지면 그것은 뿌리를 내리기 때문에 뽑아지지 않습니다.
그 좋은 예가 탐 버크라는(치프) 새식구님의 간증이 아닙니까?
참아버님을 매디슨 스퀴어가든 대회에서 만나고 그 때의 그 순간의 기록으로 다시 30여년 후에 참아버님의 품으로 돌아오지 않았습니까!
이번에 바이스에서 6분짜리 전 통일교식구를 인터뷰한 것도 어제 내보냈는데요.
물론 부정적이었지요.
저는 그런 사람들이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싶으면 말하게 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결국 판단은 사람들에게 맡기는 것입니다.
영국은 2년전에 브랙시트를 시민들이 결정을 하고 유럽연합을 떠나겠다고 선언을 하였음에도 이제는 그 상황이 난관에 봉착하였습니다.
물론 브랙스트가 영국의 문제라고 해도 이것은 전체적으로는 세계정치판에서 예시가 될것입니다.
트리사 메이가 지금 제시하는 것은 소프트 브랙시트입니다.
하지만 하드 브랙시트( 협상없는 유럽연합과의 결별)를 선언하는 사람들은 트리사 메이가 지금 제시하는 소프트 브랙시트의 제시는 국회에서 거절이 될 것이니까 걱정하지 마라라고 지지자들을 설득하고 있습니다.
브랙시트는 하나님의 주권과 사탄의 주권이 싸우고 있는 전쟁터의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17,4 밀리언의 브랙시트에 투표한 영국인들은 트리사메이 총리에게 아주 화가 났습니다.
내년 2월이 되면 브랙시트의 투표 부결승리 2주년이 됩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이루어진 것은 없습니다.
지금 트리사메이가 제시한 소프트 브랙시트는 영국내의 좌파 노동당에도 찬성하는 제안이라는 것을 생각한다면 애초에 브랙시트 자체를 반대했던 트리사가 브랙시트의 협상을 진두지휘의 리더로 섰다는 자체가 아이러니입니다.
나이젤 퍼라지씨도 트리사메이가 지금 제시하는 소프트 브랙시트는 역사상 영국에게 가장 나쁜 제안이다 라고 말하면서 유럽연합과 협상의 조약이 없으면 그것은 우리에게 오히려 좋은 것이다.
오히려 협상체결자체가 없어도 영국이 망하지 않는다고 두려워하지 말라고 영국인들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어제 영국 내각에 트리사메이의 소프트 브랙시트의 제안이 제출되었고 영국 내각은 이 총리의 제안을 허가하였습니다.
이번 제안으로 영국은 수 년 동안 유럽연합의 현존법은 물론 새로 만들어 지는 법까지도 무조건 따라야 하는 조항입니다.
이 말은 새로 만들어지는 법에서 영국에게 불리한 법을 유럽연합에서 제정해도 무조건 따라야 하는 상황이 생길 것은 자명합니다.
영국사람들의 하드 브랙시트를 주장하는 사람들을 가장 화가 나게 한 것은 영국내에서 영국사람들이 영국 주변의 바다에서 유럽연합의 허가 없이는 어업을 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유럽연합이 제정한 법을 따르지 않으면 영국인이라도 영국바다에서 물고기를 잡을 수 없는 어이없는 상황을 유럽연합은 영국에게 만들었고 그것은 영국인들을 분노하게 하였습니다.
유럽연합은 자체적으로 군대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 소식을 듣고 트럼프 대통령은 아니 나토에 진 빚을 갚을 돈은 유럽연합이 없다고 하면서 어떻게 군대를 만들 수 있는 돈은 있느냐 하면서 의문을 유럽연합에 제기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알렉스 존스가 시민들에게 경고합니다.
민주당들이 계엄령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것을 트럼프가 주시해야 한다고 강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팀본부장님)는 알렉스씨가 과연 계엄령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면서 계엄령에 대한 위험성을 말하고 있는 것인지 그의 말을 들어보면 조금 의심이 갑니다.
저는 박정희가 사살이 되고 나서 계엄령이 내려진 상황에서 살았기 때문입니다.
계엄령이 내려졌던 때에는 한국에서 신호등이 따 꺼지고 군대가 모든 것을 통제합니다.
신호등도 군대에서 통제하고 지휘합니다.
계엄령이 내려진다는 말은 군대를 총지휘하는 사람이 결국 모든 권력을 쥐고 전 나라를 통치한다는 말입니다.
계엄령이 내려지면 시민들이 강제 소환되어서 군대로 가게 됩니다.
제가 볼 때는 지금 미국은 그런 상황은 아닙니다.
알렉스 씨에 따르면 오바마가 지금 자신의 사병대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 계엄령이 내려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계엄령이 내려지면 또한 나라의 헌법은 뒤로 가게 되고 나라의 위험한 사람이라고 규정이 되면 그냥 잡아넣을 수 있습니다.
알렉스 존스는 오바마의 군대가 미국의 군대만큼이나 강하다고 말하고 있지만 그것도 저는 동의 할 수가 없습니다.
현재 미국의 군대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휘하에 있습니다.
알렉스씨가 조금 헷갈리고 있다고 생각이 되는 것은 그가 그림자정부에 속한 자들이 미국에 계엄령을 선언하고 준비하려고 한다고 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힐러리부터 모든 감옥에 가야 하는 사람들을 빨리 잡아넣어야 한다 라는 포인트를 만들고 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그런 권한을 행사하려면 계엄령이 트럼프 밑에서 선포가 되어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저는 알렉스씨의 이 주장이 별로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알렉스씨의 대부분의 방송의 내용은 좋지만 이 부분은 저에게 의구심이 나는 군요.
MSNBC는 트럼프가 2020년에 대통령대선에서 지게 되면 계엄령을 선포하고 자신의 대통령직을 지키려고 할 것이다라고 언급하였습니다.
(지금 알레스 존스의 영상을 보시면서 팀본부장님께서 코멘트를 하고 있습니다. )
슈퍼 엘리트들은 자신들의 세계 정부의 야망을 버리지 못하고 그것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는데요.
세계온난화 같은 경우도 이것은 세계적인 문제이니까 세계적인 문제의 해결책이 세계적인 조직에 의해서 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나라에서만 지배력을 넓히는 것만 원하지 않고 전 세계적으로 자신의 권력을 넓히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브랙시트만 보아도 영국국민들의 주권주의와 사탄권의 지배를 넓혀가려는 슈퍼엘리트들의 싸움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는 국가주권주의과 세계정부건설주의자들의 싸움입니다.
트럼프가 2020년에 대선에서 져도 정권을 군대권력으로 찬탈할 것이다 라고 예견하는 자들이야말로 음모론자들이 아닙니까?
2016년에 트럼프가 대선을 이겨서 대통령이 된 사실을 아직까지도 이것은 러시아연루 러시아 선거개입으로 이렇게 된 것이라면서 아직도 그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좌파들.
이제는 모든 것을 보수주의자들의 탓으로 돌리고 있네요.
(쉬어가는 시간)
오늘 기디언씨가 왕관을 가지고만 오시고 쓰지를 않으셔서 급하게 쓰시고 다시 나오셨습니다. (ㅎㅎ)
최근 사이언스 뉴스는 자신들의 계산의 착오를 인정하면서 자신들의 기후온난화의 숫자가 잘못되었음을 인정하였습니다.
랄프 킬링이라는 기후학자(전에 지구온난화를 지지)도 자신의 숫자 계산에 실수가 있었다고 시인하였습니다.
알고어에 의하면 지구온난화가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오늘 휴스턴에서 추운 날씨를 기록하면서 역사상 가장 이른 눈이 내렸군요.
천일국에는 국내총생산량에 10% 이상은 세금으로 거둘 수 없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무분별하게 세금이 거두어지는 미국의 국가 세금과 또 모자라면 국채를 늘리는 식의 정부의 형태는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이 나쁜 결정임에도 불구하고 그 책임은 그 결정을 만들었던 정부관계자들이 지는 것이 아니라 결국 국민들이 지게 됩니다.
또한 국가 복지제도가 없기 때문에 만약 한 마약중독자가 있다고 한다면 그는 정부에서 정부보조금을 받을 수 없을 것입니다.
오히려 가족이 그를 돌보거나 아니면 사립마약중독 재활원으로 가야 할 것입니다.
(종교단체에서 그런 재활원을 운영을 하면서 마약 중단도 가르치겠지만 말씀으로 선량하게 사는 것도 가르칠 것입니다.)
사람들은 천일국이 오면 순간적으로 "확" 하면서 모든 것이 변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마치 재림메시아가 오시면 "확" 하고 사람들이 다 선량하게 변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처럼말입니다.
하지만 주님의 천년왕국이 건설이 된 후에도 곡과 마곡에서 사탄의 세력이 모래알처럼 나왔듯이 말입니다.
어제 필라델피아에서 200명의 종교인들이 모여서 총기난사사건을 막을 수 있는 것인가를 토론하는 자리가 있습니다.
10월 27일에 11명이 유대인 회당에서 총기난사사건으로 죽은 것을 의식하여서 열린 것이지요.
사실 거의 한달 전에 맥도날드에서 총기소유 시민남성에 의해서 막아진 총기난사 사건에 대해서 이런 회의에서 거론하지 않습니다.
뉴욕시는 참으로 재미있는 도시라고 볼 수 있는데요.
뉴욕시 자체내의 정보요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주에도 그러한 정보요원들을 파견하기도 합니다.
정말 이상하지 않습니까?
제(팀 본부장님)가 볼 때 아주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 것은 항상 실행이 성공된 (범인의 관점에서) 총기난사사건만을 거론한다는 것입니다.
정말로 이러한 총기난사사건을 막으려면 선한사람이 총을 가지고 되는 것이라는 해결책이 벌써 2대왕님을 통해서 제시가 되었습니다.
고 펀미라는 인터넷 펀드레이징 싸이트에서 한 노숙자를 펀딩한다고 말했던 한 커플이 거의 4천만원을 모았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그 노숙자도 그 커플도 다 가짜였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4천만원의 모금이 1400명에 의해서 모아졌습니다.
나중에 이 사실은 가짜로 밝혀졌고 그들은 이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 사실이 밝혀지는 과정은 3사람이 계속해서 새로운 차와 루이비통 가방 등을 사는 것이 밝혀지고 그 모금돈을 놓고 싸우기 시작하면서 이루어졌습니다.
이 사진이 3명의 도둑들을 보여주고 있네요.
고펀드미에 모금을 내실 때 모금을 자신이 주는 이들이 누구인지 아셔야겠습니다.
저(팀 본부장님)는 개인적으로는 제가 아는 사람이 아니면 (어디에 사는지도 잘 아는 사람들이라고도 하셨어요^^) 고펀드미를 통해서 성금을 보내지 않습니다.
힐러리의 클린턴재단도 아이티 나라를 위해서 성금을 모금했다고 해놓고 그 성금의 90%를 자신들을 위해서 쓴 것으로 나왔지요.
지금 법무장관 대행인 제임스씨가 클린턴재단을 다시 수사를 할 것이라고 하네요.
스웨덴 그린당은 스웨덴 시민들 중에서 집을 한 채 이상 가지고 있거나 관리를 못하는 땅이 있으면 난민들에게 주어야 한다는 어처구니없는 주장을 하고 나섰습니다.
물론 이것은 주장의 단계이지만 이 그린당이라는 정당도 결국은 사람들이 뽑아서 자신들의 목소리를 높이는 것이 아닙니까?
그 말은 이러한 정당의 아이디어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말입니다.
올해초 스페인의 한 도시에서는 학생들이 벌써 숙박비를 내었음에도 불구하고 난민들을 유치해야 한다는 이유로 학생들을 내쫓았습니다.
만약 제(기디언)가 만약 이 세계의 정책을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저는 이렇게 난민 유치를 원하는 사람들이라면 그 사람들의 집에 난민들을 유치하는 것을 전제로 하고 공적으로 말하도록 법을 만들어야겠습니다.
할리우드의 조지 클로니같은 자들의 집에는 난민들이 많이 유치될 수 있겠네요.
기억하십니까?
이번에 볼토모어에서 미국 카톨릭신부들과 신자들이 아동성강간 매매피해를 막기 위해서 제정하려고 했던 노력이 카톨릭 교황의 지시로 무산된 기사를 제가 화요일에 보도해드리지 않았습니까?
저는 오랫동안 카톨릭교회의 부정부패는 너무나 깊어서 더 이상 고칠 수 있는 선이 예정에 넘어섰습니다.
저는 카톨릭의 문을 닫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교황은 카톨릭의 개혁은 내부에서 이루어져야지 밖에서부터 이루어지면 안된다 라고 말하면서 말하였습니다.
그 말인즉 카톨릭 신자들도 입을 다물라 이말이지요.
미국내에 카톨릭 신자들은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저는 이 특별히 신실한 카톨릭의 신자들이 이번 사건을 통해서 카톨릭의 진상을 정확히 관파하고 진정한 교황이신 2대 왕님으로 올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뜻만이 이 사건을 통해서 세워지시기를 기도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마이클 아버나리라는 변호사 (스토미 데니얼이라는 트럼프 대통령과 성추문설의 포르토스타를 변호하는 변호사)는 민주당에서 대통령의 후보로 떠오르는 스타 같은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가정폭력으로 감옥에 가게 되었습니다.
연행과정에서도 자신을 먼저 때린 사람은 자신의 부인이라면서 자신을 변호하였습니다.
(정정: 감옥은 아니고 영창정도 되겠네요 )
민주당이 대통령후보로 내세울 사람의 수준이 이정도입니다.
가짜 자본주의는 정경유착을 낳아서 독점기업을 키우는 결과를 낳습니다.
아마존은 정경유착의 아주 좋은 견본인데요.
민주당은 너무나도 가난한 독점기업 아마존의 제프 베이즐에 2 빌리언 달러를 주었습니다. ^^ 항상 좌파들은 자본주의를 비난할 때 가짜자본주의의 문제를 지적합니다.
그리고 내어놓은 해결책은 사상의 평등점으로 돌아가야 한다 이 말을 하는데 이 말은 결국 사회주의 공산주의로 가야한다 이 말인 것이지요.
정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더 큰 정부를 만들자는 비상책을 내는 것입니다.
아마존은 자신의 2번째 본사를 옮기는 과정에서 뉴욕시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민주당 뉴욕시장 코미는 아마존회사에게 2빌러언 달러를 선뜻 내어준 것입니다.
이제 뉴욕주에 살면 결국 좋던 싫던 아마존에게 세금을 꼬박꼬박 먹여주는 꼴이 되어버립니다.
오카시오(좌파 젊은 여성 국회의원)는 이렇게 뉴욕시와 아마존과의 정경유착을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지만 뼛속까지 좌파인 오카지오가 이것을 반대하면서 사회주의라는 해결책을 내고 있습니다.
아마존이 뉴욕시로 들어오면서 2만 5천개의 직업창출의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하지만 그 아마존회사를 유치하기 위해서 뉴욕시가 내어주어야했던 뉴욕시민들의 세금의 액수는 그 직업창출의 숫자와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한 사람을 죽이고 그것을 덮기 위해서 5명의 더 죽이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이 사건을 놓고 한 민주당의 의원은 미국이 이러한 사우디아라비아의 악행을 넘어가서는 안된다. 정확하게 수사를 하라고 말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세상의 모든 문제를 고치는 경찰이 아닙니다.
미국은 제가 볼때 사우디와 좋은 관게를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에 살인이 된 사람의 사와디라는 사람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이번 시간은 녹화된 인터뷰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쥬다 마이어씨를 모셨습니다.
쥬다 마이어씨는 낙태방지 운동단체를 하시는 분입니다.
특히 강간으로 임신이 된 사람들이 어떻게 명예와 존경을 받으면서 살아가는 것을 도와주는 단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 또한 저희 어머니가 강간을 당해서 임신이 되었고 이 세상에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쥬다씨)
주다씨: 저는 무수한 사람들을 만나왔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저의 단체가 하는 일을 반대합니다. 특히 기독교인들중에서도 저와 같은 경우로 태어난 사람들을 혐오의 눈으로 보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쥬다씨: 저는 저의 어머니가 강간을 당해서 태어나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 후에 하나님께 여쭈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진정으로 저를 만드셨습니까?" 그러자 하나님의 음성이 진실로 들렸습니다. "내가 너에게 생명을 주어 적진의 한가운데에 넣었다"라고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2대 왕님: 사실 강간으로 생긴 아이는 사실 그 아이가 뭔가를 잘못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그 아이들이 모든 것을 감당하고 살아야 한다는 것은 잘못입니다.
쥬다씨: 아버지나 어머니가 만약 살인자라고 해도 그사람의 자식이 태아에 있을 때 그 아이는 죽어 마땅하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강간으로 이루어진 태아는 죽어도 마땅하다 낙태를 해도 마땅하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이 사진은 강간의 범죄로 만들어졌지만 사회에서 변호사 의사직을 수행하면서 사회의 일원으로 성실하게 살고 있는 100명의 사진입니다.
쥬다씨: 낙태를 반대하는 대부분의 사람들도 전제를 붙이기를 강간의 경우는 낙태를 어머니가 원하면 낙태를 합법화 해주어야지요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저는 그 사람에게 말합니다. 그럼 당신은 저와 같은 사람은 죽어마땅하다고 생각하시는군요라고요 그러면 당연히 상대방은 절대 아니라고 말하고 저는 내가 강간으로 태어나게 된 사람이다라고 밝힙니다.
그러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은 강간으로 태어난 사람의 얼굴을 처음 보는 사람들처럼 놀래면서 나는 한번도 그렇게 생각해 보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2대 왕님: 강간이라는 범죄를 저지는 그 어른에 대해서는 잊어버리고 그 아이에게 모든 죄의 중량의 매기는 것은 정말로 부당한 일입니다.
쥬다씨: 제가 지금 도와주고 있는 강간 케이스는 정말 저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데요.
한 여성은 강간으로 생긴 아이지만 그 아이를 낳았는데 감옥에서 돌아온 그 아이의 생물학적 아버지가 와서 그 아이의 양육권리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와서 그 여성을 다시 강간하였습니다.
자신이 강간을 당한 후에 자신의 친구와 곧바로 병원으로 가서 모든 증거를 법원에 제출했지만 결국은 증거부족으로 무산이 되었습니다.
2대 왕님:최근에 저희 방송에서 한 여성이 아파트 복도에서 남성에 의해서 그 남성의 집에 끌려들어가는데 아무리 그 여성이 소리를 질러도 아무도 나와서 그 여성을 도와주지 않는 모습을 영상으로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기 방어 무술을 배우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젊은이에게 가르칩니다.
쥬다씨는 어떻게 자신이 강간으로 만들어지셨던 사실을 극복하셨습니까?
쥬다씨: 저는 사실 그 사실을 한 사회봉사단체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너는 너의 엄마가 강간당해서 만들어진 줄도 모르지"라고 전혀 연민의 감정없이 내밷은 말에서 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놀래고 가슴이 철렁 내려앉아서 차의 운전대를 붙들고 울고 울었습니다.
저의 귓가에는 사탄이 "그 누구도 너를 사랑하지 않아 너는 그 어떠한 가치가 없어"라고 말하는 것이 들렸습니다
다음날 제 친구집에서 그 친구가 하는 노래를 듣다가 저는 완전히 무너졌고 울부짓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그 친구가 저에게 한 말이 "나는 너가 무슨 일을 겪고 있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내가 아는 한 가지는 너는 저가 세상에 태어나기도 전에 하나님에 의해서 점지되었다는 사실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나는 그 말을 듣고 하나님의 음성으로 느꼈습니다.
저는 사탄의 말이 사실이 아닌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저를 사랑하는 남편과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탄이 하는 거짓말을 믿고 있었던 그 상황에서는 그것을 보지 못하고 사탄의 말을 믿고 있었던 것입니다.
성경의 말씀에서는 비천하게 태어난 이가 영광속에서 태어난 사람을 수치스럽게 할 것이다 (간접인용)이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저처럼 원해지지도 않고 저처럼 수치스러운 상황이라고 생각되는 상황에서 태어난 제가 많은 사람들에게 생각보지도 못한 사실을 깨우치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합니다.
2대 왕님: 저는 쥬다씨의 간증을 들으며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심을 느낍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시고 하나님께 기뻐하시는 일이 쥬다씨의 힘이 되심을 느낍니다.
저희가 어떻게 쥬다씨를 도와줄 수 있을까요?
쥬다씨: 저희의 웹싸이트가 있구요, 저의 이메일주소는 .....입니다.
또한 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 중에서 강간으로 태어나신 분들이 있다면 저희의 운동에 함께 해주십시오.
저는 주님의 구원을 받을수 없는 영혼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뷰 끝)
팀 본부장님: 정말 의미깊은 인터뷰였다고 생각이 됩니다.
쥬다와 같은 상황을 겪으신 분이 있으시다면 절망의 길이 아닌 주님과의 소망의 길을 걸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