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 11/ 13(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하루종일 비가 올 예정입니다.
팀본부장님께서 살고 있는 지역은 눈이 와서 땅에 얇게 쌓여 있었습니다.
비가 오지 않을 때는 흐리고 바람이 불 예정입니다.
몇 년전에 펜실베니아에서 기록적으로 추운 날이 있었는데요. 화씨 29도였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그날에 밖에서 잤었지요.
또 금방 기록적인 추운 날이 펜실베니아주에 온다니 참 반갑습니다.
이제 연말 연시가 되면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데요.
크리스마스의 기원은 동지(낮이 가장 짧은 날)에 사토네리안(발음이 맞는지....)신을 섬기기 위해서 생겼습니다.
크리스마스트리 등이 다 새토네리안의 동지를 경축하기 위해서 생겼다는 것입니다.
또한 12월 25일인 태양신의 아들 (새턴)의 생일이기도 한다고 합니다.
또 다른 신을 섬겼었는데요, 그 신의 이름이 지금 떠오르지 않네요.
제가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팀 본부장님과 기술팀도 그 이방신의 이름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있습니다.)
태양신 미트라스가 그 이름이네요.
그럼 미트라스 신에 대해서 한번 읽어 볼까요.
빛의 신이라고 로마군대에서도 유명했던 이방신이었네요.
원래는 바벨론의 이방신들 중에 하나였는데 로마에서 받아들이고 섬기기 시작하였는데요.
미트라스는 로마의 신의 헤일러스와도 연관을 지어 믿어졌다고 합니다.
몇몇 로마의 황제들도 미트라스를 자신의 중심신으로 (다신교이었으니까) 모시기도 했다고 합니다.
저는 미트라스라는 신이 산 아이를 바치는 것을 요구했었다고 해도 별로 놀래지 않을 것입니다.
미트라스을 숭상하는 신전에는 남성들만 갈 수 있었고 미트라스가 황소를 잡아죽이고 피를 흘리게 한 스토리는 아주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미트라스는 사람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것도 나오는데요.
어떤 학자들은 그것이 예수님의 마지막 성찬에 이루어진 미사의 기원과 같은 것이 아니냐하고 의문을 제기하기도 합니다.
미트라스를 그린 벽화들에 의하면, 발가벗은 남성에게 왕관이 씌워지는 모습 등이 그려져 있습니다.
나무아미타불은 "나무"는 "찬양"하다 라는 뜻인데요. 나무아미타불은 아미타불을 찬양한다라는 뜻입니다.
미트라스는 기독교의 초기에 믿어지던 종교였습니다.
종교 상대주의 적인 관점에서 쓰여진 기사들은 기독교가 미트라스에서 따와서 만들어졌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태양신의 다른 이름은 솔 인빅터스라고 하는데요.
바티칸의 한 그림에는 예수님을 표현할 때 솔 인빅터스라고 표현하면서 빛이 뻗어져 나가는 것을 봅니다.
그렇게 태양신과 예수님이 만난 모습을 카톨릭에서 보여줍니다.
제가 이렇게 미트라스 이단에 대해서 많이 알아본 이유는 크리스마스가 기독교의 정통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초봄에 태어나셨다고 하심) 문화적으로 완전히 크리스마스는 받아들여져서 크리스마스트리를 세우고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리는 모습을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이것은 아주 이단적인 모습이지요.
하지만 사람들은 자신들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지 않고 저희에게 이단이라는 꼬리표를 붙이려고 합니다.
어제 바이스에서 "하나님을 위해서 총을 들다"라는 제목으로 다큐멘테리가 나왔습니다.
어제 나왔음에도 지금 70,000명 정도가 보았네요.
저희가 이 영상을 틀면 저희의 영상이 또 검열을 당하니까 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좌파의 미디어이기 때문에 완전히 긍정적일 수는 없지만 제가 볼 때는 저희의 입장을 설명을 할 수 있도록 장을 만들어주었다는 사실이 좋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주 흥미로운 다큐멘데리였습니다.
바이스가 영상을 일단 만들면 70,000조회수는 아주 쉽게 나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저희에 대해서 알게 되고 알려지게 됩니다.
물론 좌파의 시청자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영상이기 때문에 댓글에도 여러 의견들이 갈리지만 "어디로 가야지 이 교회를 찾을수 있나?" 나도 이 교회의 일원이 돼야겠다.
아시아인들이 모여서 합법적으로 총기소유를 하는데 그것을 뭐가 잘못 되었나 등등 여러 반응들도 있었습니다.
어제 가정사기 연합은 2만명을 모으기 위해서 몇 억을 썼는데 (한씨 어머니 집회가 있었음) 그런데 저희는 단 한 푼도 들이지 않고 70,000명에게 참아버님 메시아 선포를 하였네요.
좌파 기독교인들은 항상 평화로운 예수님을 말하지만 예수님께서 다시 재림하셨을 때 오시는 모습의 예수님은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눈에서는 불이 나오고 세상을 심판하는 분으로 오신다는 말씀은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 식구님은 사람들은 참아버님께서 전세계를 장악하려고 한다고 비난하지만 내 생각은 지금 사탄이 지배하고 있는 이 세상을 참아버님께서 재림주님의 입장에서 장악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오늘의 성경 리마는 야고보서 5장 7절입니다.
인내와 기도에 관한 장입니다.
7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로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8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건하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9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마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주가 문밖에 서 계시니라
10 형제들아 주의 이름으로 말한 선지자들을 고난과 오래참음의 본으로 삼으라
13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
14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 지니라
(20절까지 읽으셨습니다. )
오늘의 리마에서는 저희에게 "인내"를 말씀하십니다.
저 또한 하나님의 왕국이 지상에 오는 것을 빨리 보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들 때는 인내가 없는 사람처럼 굴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타이밍에 일어나는 일이지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 길로 인도를 해주시면서 그 과정까지 다 가르쳐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저희의 생각에는 어제 하나님의 왕국이 지상에 다 건설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진정으로 그것을 감당할 수 있는 우리인가를 생각해보면 하나님께서는 정확한 타이밍을 아시기 때문에 그것에 발맞추어 순종하면서 가면 된다는 것입니다.
좌파들이 저희 교회가 규모가 그렇게 크지 않음에도 이렇게 놀래고 취재를 하러 오는 것은 좌파들은 근본적으로 권력을 추구하기 때문에 그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력이라는 것이 필수이며 그 중심에 철장이 있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모든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는 마오쩌둥의 말처럼 그들은 결국은 무력을 쓰는 것도 권력을 장악하기 위해서는 절대 주저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이 철장으로 무장하고 있을 때는 그것이 다른 어떤 것보다 두렵고 살이 떨리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철장의 시민소유를 보통 정부들이 싫어하는 이유는 정부가 세금이라는 이름으로 계속해서 빼앗아 가는 돈을 시민들이 철장을 가지면 불안정적으로 되기 때문입니다.
결국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는 시민들이 일한 댓가를 다 정부가 가져가는 시스템이 아닙니까?
유럽에서 대성공을 했던 정부중심의 사회주의는 미국에서도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트럼프를 적수로 마주쳤을 뿐만 아니라 미국 인구의 반인 1억 5천명의 총기소유의 시민들을 마주하고 싸울 각오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에 땅에 풀포기의 숫자만큼이나 많은 총이 있다 라는 말이 있다는 것입니다.
두렵고 위대한 날이 오고 있습니다.
심판의 날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는 가장 좋은 날이지만 죄악을 저지른 이들에게는 가장 두려운 날이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의 워싱턴은 악으로 가득 찼다는 것입니다.
좌파들이야말로 가장 큰 이단이지요.
좌파의 사상과 엘리트층이 만나서 하나가 되어서 절대 중앙집권을 만들고 자신의 지배권을 공고히 합니다.
하지만 천일국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역사적으로 중앙집권으로 사람들을 탄압했던 그 시스템을 파괴하고 주님의 공동상속자들로 끌어올리는 것이 바로 천일국의 헌법입니다.
재림주님께서 오시면 새하늘과 새땅이 열리고 악한 자들은 처단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한 나라가 부강한 나라가 되려면 중산층이 건강해야 합니다.
하지만 가장 무거운 경제의 짐을 지고 있는 사람들도 미국의 중산층입니다.
또한 미국사회에서 가장 오해를 받고 탄압을 받는 집단 또한 총기소유자입니다.
바이스 미디어가 왔을 때 아주 많은 영상자료를 찍어갔는데요.
그 많은 영상 중에서 젊은이들이 평화군 평화경찰을 하는 모습이라던지 (훈련을 하는 모습이라던지) 샬롯(메인 앵커)가 AR15을 쏘고 신나하는 모습도 있었는데 그것은 저희 쪽을 너무나 좋게 보이게 하기 때문에 절대 보여줄 수가 없었겠지요.
저희 성전의 여성들까지도 강하고 아름다운 여성들이라는 사실을 좌파미디어에서는 보여줄 수 없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총기가 위험하다면서 총기를 다 규제해야 한다고 말하는 이들은 총기난사사건들이 총기소유금지지역에서만 일어난다는 사실을 항상 부정합니다.
총기난사범들은 절대 경찰서에서 총기를 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경찰들이 자신을 쏠 것이지 때문이지요.
범죄인들은 절대 강한 자들을 괴롭히지 않습니다.
범죄인들은 약한 자를 타겟하고 그들을 죽이려고 합니다.
천일국의 모든 사람들이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한다면 범죄인들은 절대 범죄를 하려는 생각조차도 하지 못할 것입니다.
저희가 무슨 정치적인 집단과 같다고 말하는데요.
그것은 정치와 종교가 분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오셨을 때는 전세계를 주관하시는 것입니다.
독재자로서가 아니라 양을 치는 목자처럼 양떼들에게 주님과 공동상속자들로써 전세계를 다스린다는 것입니다.
철장의 힘만이 범죄자들이 두려워하고 굴복하는 것이라는 것을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철장이 꽃과 나비만큼 감성적으로 다가오지 않으니까 사람들은 그 현실을 부인하려고 합니다.
추운날씨를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환난은 오로지 저희를 강하게 만듭니다.
오늘 성경말씀에서처럼 고난을 당하는 자는 인내하고 기도할 것입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천주교의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지난 10월에는 바티칸에서 동성애에 대한 처우를 가볍게 하려는 모임이 있었는데요.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신부들이 강하게 반대하면서 그 절차는 꺾였지만 그리고 동성애에 대한 관용을 보이자고 논의했던 그 집회의 잔재가 10월의 집회의 내용을 보면 남아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볼티모어에서 뜻있는 천주교 주교들이 모여서 이번 미국스캔들의 사건을 해결하려는 모임을 열고 선언문을 동의하는 투표를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노력이 교황에 의해서 바티칸으로부터 정지명령을 내렸습니다.
선언문에서는 아동성강간문제가 있는 천주교 교구에서 일반 신도가 신부들을 집중수사할 수 있는 권한을 준다라는 조항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절차를 천주교 성직자들이 돕는다는 조항도 사실 있었습니다.
교황의 입장에서는 절대 절대 절대 그것을 허락할 수는 없었겠지요.
비가노라는 신부는 맥케릭이라는 주교가 동성애를 자행하고 있음을 알고도 (신학생들에게 계속해서 관계를 요구함) 프랜시스 교황이 그를 주교로 쓰고 계속해서 양떼같은 신자들 사이에 더 많은 권력을 주고 그의 악행을 허락하였다라고 폭로하였습니다.
예정되었던 투표식은 무산되었지만 카톨릭 신자들은 그 집회가 이루어지고 있는 밖에 모여서 기도회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지금 이 기사를 쓰고 있는 교회군대라는 미디어는 독실한 카톨릭 신자들로써 카톨릭의 혁명을 원하는 매체입니다.
카톨릭은 이 교회 군단을 무력단체로 경찰에 신고하고 반 카톨릭 집단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번 볼트모어 집회를 중단시키면서 교황은 2월달에 이 문제를 놓고 전세계 신부들과 더 큰 스케일로 논의가 있을 예정이니 설레발을 치지 말라는 지시를 한 것입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일어난 일을 미국 천주교 신부들이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권한조차 전혀 없다는 사실은 정말 애석한 일입니다.
영계는 실재입니다.
사탄의 존재도 실재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신앙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천주교신자들도 그들의 신앙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제(팀본부장님)가 이 교회군단의 사람들을 볼 때 그들은 신앙을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이 분들과 같은 천주교인들은 진리를 찾으려는 정의로운 모습이 있기 때문에 정말 재림주님 앞으로 진리를 찾아서 올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캘리포니아주의 화재로 죽은 사상자가 30명으로 늘었습니다.
트럼프는 이번 화재가 캘리포니아 주의 환경법(죽어서 넘어진 나무를 그냥 두는 정책- 산불이 났을 때 장작역할을 함) 과 주정부 관리소홀을 지적한 것에 대해서 좌파들은 화를 내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주의 잦은 산불의 이유가 기후온난화다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월드 트리분기사에서는 그것은 맞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습니다.
최근 캘리포니아의 화재가 이렇게 거대하고 장시간으로 지속이 되는 것은 아주 이례적인 일이다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넘어진 나무를 관리하지 않는 환경법은 생태계에 좋다고 말하고 있지만 결국은 더욱더 이산화탄소를 생성하여 더 많은 공기오염을 하고 있습니다.
이 고양이의 사진은 이번 캘리포니아 화재에서 온 몸이 불에 타고도 살아남은 고양이입니다.
정말 심각한 화상을 입었군요.
이번의 겨울이 아주 추울 것이라는 전망이네요.
드러지기사에서 전합니다.
미국군대에서 게임을 좋아하는 젊은이들을 군대에 자원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E-스포츠에 미국군대의 팀을 만들어서 시합에 내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게임으로 젊은이들을 군대에 더욱더 관심을 갖게 하려는 노력인 것 같은데요.
지금 육군과 해군을 영입하는 것이 지금 어려운 실정이라고 합니다.
팀본부장님: 사실 경제가 좋아지면 사람들이 군대에 자원하지 않습니다.
기디언씨: 그런군요. 저는 그 사실을 몰랐습니다.
이 기사에서 말하는 것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미군은 더 많은 젊은이들을 군대에 영입할 수 있다고 합니다.
비디오 게임을 많이 하게 되면 서서히 총을 쏘는 자신이 무적이라고 생각하기가 쉽습니다.
또한 무적이기 때문에 죽음을 현실적으로 생각할 수 없는 착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야 군대가 더 많은 젊은이들을 영입할 수 있겠지요.
팀본부장님: 저는 이 기사를 보면서 소파에 넝그러져서 게임을 하는 게으른 젊은이 들이 군대에 영입된다는 사실이 저를 걱정하게 하는군요.
북한이 평화를 입으로 얘기를 하는 동안 북한에서 13개의 미사일 사이트를 더욱더 발전시키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13개의 미사일 개발구역이 다 첨단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북한의 강한 의지를 가지고 무기를 가지고 그 무기들을 숨기려고 하는 현재 인공위성정보만으로는 그 위세를 가늠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뉴욕타임지가 이러한 13개의 미사일 개발구역에 대한 지적을 하자 문정부는 북한이 핵을 포기하는 조약을 했지 언제 단거리 미사일까지 다 없앤다고 약속을 했었냐면서 오히려 북한사랑 북한 감싸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좌파 문정부는 절대 절대 절대 북한이 무기를 남한에 쓸 리가 없다고 장담합니다.
이러한 말도 안되는 논리는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지 저는 알 수 없습니다.
제가 항상 하는 말이 있는데요.
김가 독재자 일당은 절대 절대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핵무기가 없는 북한은 그냥 찢어지게 가난한 후진국의 하나일 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정으로 핵무기를 한반도에서 없애기를 미국이 원한다면 그 방법은 단 한가지 독재자를 바꾸지 않으면 절대 이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미국은 핵무기를 북한이 포기하지 않으면 경제제재는 계속될 것이라는 강경한 자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계속해서 전쟁의 긴장에서 완전히 해방되지 못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인포워즈가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한 남성이 캐러밴 난민들을 따라다니면서 이 난민들을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아미라는 이 사람이 난민인터뷰의 목적은 트럼프가 말하는 사람들처럼 위험한 사람들이 아니며 사람들이 아닐지 모르지만 난민들의 90%가 젊은 남성이들이며 음식이 조직적으로 이 난민들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유엔은 이 난민들이 미국에 들어오는 사람들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이 난민들에게 미디어와 인터뷰를 할 때 조심해야 하는 것까지도 교육을 해주기도 합니다.
한 지역에서 다음 지역으로 옮길 때는 멕시코경찰이 비호를 해주기도 합니다.
한 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옮기자 거기에서는 트럭 병원과 텐트가 벌써 준비되어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미국을 들어가는 것이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의 난민무리와 별도 관리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합니다.
사실 이러한 난민들을 계속해서 미국에 들이려는 이유는 민주당들이 사람들의 연민을 자극하여서 표를 확보하기 위해서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난민들을 이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트럭으로 사람들을 나르는데 쓰이는 기름 값과 음식값과 봉사단들이라고 하면서 그들의 경비를 다 대고 있는 뒷배가 이 난민들을 지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난민들의 대부분은 더 나은 경제 상황을 찾아서 미국으로 오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가난하기 때문에 당연히 미국은 자신들을 받아주어야 한다는 식의 논리는 사실 사회주의 공산주의의 자극적인 희생양의 논리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있는 것을 당연히 나도 가져야 하는데(자신이 노력하지 않고도 다른 사람들이 가지고 있다면 받아야 한다는 논리)라는 질투심을 자극하는 사상입니다.
좌파 정부는 부자들을 계속해서 공격하고 부자들이 악의 근원인 것처럼 매도합니다. 회사의 인사에도 관여를 하여서 사람들을 정부가 해고 할 수 없도록 하는 것은 결국은 회사의 경제부흥를 완전히 꺽습니다.
어제 95세의 스탠리가 죽었습니다. 그는 코믹 만화의 스파이더 맨 등을 만든 사람입니다.
저(기디언)는 사실 스탠리가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솔직히 헷갈립니다.
그가 만든 영웅 인물들을 보면 아주 애국자적인 사람들도 있지만(캡틴 어메리카 아이런맨 등등) 마녀주의를 숭상하는 영웅인물도 그가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저(기디언)는 천일국에서는 더 많은 주님중심의 영감을 받은 창조적인 영화와 스토리가 만들어진 나라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팀 본부장님)가 볼 때는 우리가 천일국을 생각할 때 천일국이 세워진다 해도 하루 아침에 천일국이 완벽하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과정을 거치면서 하나님께서 이상하셨던 나라의 모습을 갖출 것이라는 사실을 받아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은 저에게 질문을 하기를 만약 외세가 천일국을 점령하면 어떻게 하느냐 라는 질문을 하였는데요.
저는 그 질문에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국민들은 전부 다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하는 것이다라고 답변을 하였습니다.
그 사람은 그런 위험을 안고 국경이 있는 천일국은 위험하다고 말했지만 과정을 거치면서 더욱더 하나님에게 합당한 나라의 모습을 갖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캔자스시에서 노숙자들에게 음식을 나누어주는 한 봉사단체의 음식을 캔자스시가 나서서 표백제를 음식에 넣고 음식을 나누어 주지 못하게 금지 하였습니다.
음식에 박테리아가 발견된 것도 아니고 발견될 수 있기 때문이라서 라는 것입니다.
이런 시정부의 행태를 보면 시가 사람들의 안녕을 위해서 있는 조직이 아니고 너희들은 우리에게 등록되어 있고 너희는 우리에게 면허증을 받지 않았으니까 봉사활동을 할 수 없다는 교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합법이민과 그 합법이민자들이 미국으로 초대하는 형태의 이민을 지지하는 한편 불법이민자들의 자녀들이 미국에서 낳아지기만 하면 미국 시민자들이 되는 과정을 반대합니다.
이것은 합법이민의 장려와 불법이민의 악적인 고리를 막기 위해서인데요.
그것을 좌파 억만장자들이 반대한다는 기사를 팀본부장님께서 읽으셨습니다.
제롬 콜시가 트럼프의 러시아 연루설에 가담한 혐의를 받으면서 경찰의 집중 수사를 뮬러 특검에게 받고 있는데요.
그는 자신이 무엇 때문에 이렇게 수사를 받고 있는지 자신은 알 수 없다고 말하면서 자신이 한 일이라고는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을 지지한 것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A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면서 내가 러시아의 스파이짓을 했다는 증거가 어디 있느냐?
내가 페다스타(힐러리의 대선조직의원장)의 이메일을 핵킹했다는 증거가 어디 있느냐?
나와 위키리크가 연관이 있다는 증거가 어디 있느냐?
구글은 내가 클릭한 모든 싸이트와 정부는 나의 은행구좌 사용내력 전화 메세지 통화내용을 다 가지고 있지 않느냐?
내가 언제 어산지와 접촉을 한 적이 있느냐?라고 반문을 하였습니다.
제롬 콜씨씨가 어산지(위키리크의 장)와의 결탁을 의심받는 것은 그가 어산지의 폭로의 과정을 잘 이해하고 예견했기 때문입니다.
제롬 콜씨는 벌써 결론을 가지고 나를 잡아넣으려는 뮬로 특검의 계획에 내가 나의 진리를 말하는 것 밖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제롬 콜씨씨는 이번 11월 초에 저희와 자신책출판기념식과 연설을 하시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연방수사에 연루가 되면서 그것은 취소가 되었습니다.
이 기사를 읽으면서 뮬러특검이 처음 조직이 되었을 때는 러시아 연루설을 조사한다고 했었는데요.
이 기사에서는 제롬 콜씨와 위키리크 어산지 (영국에 지금 거주.)와의 연관만을 말하고 있네요.
더 많은 사람들이 큰집을 팔고 캠핑차의 생활을 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자신의 물건을 줄이고 생활을 소박하게 하자 더 부부사이가 가까워졌다는 부부들도 있습니다.
4개방과 2개의 화장실과 잔디가 있는 집이 자신의 행복을 보장해 준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유목민(?)의 생활을 즐기는 이들을 명명하는 특정단어는 아직 없습니다.
빚을 지면서 살고 싶지 않다는 젊은이부부들도 캠핑차(RV)삶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페니 62살 칩 59세 부부는 자신들은 같은 회사에 일하였고 97년도에 만났다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콘도를 팔고 거의 칠천만의 캠핑카를 사서 미국전역을 돌아다니면서 살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살아가는데 별로 돈도 많이 필요하지 않고 자신들은 그냥 심플한 삶은 좋아하면서 캠핑카를 주차하고는 그 지역을 다 알아가기를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일 년에 3개월을 일하고 그 돈으로 일 년을 살기에 충분하다고 말합니다.
조이스와 세이드씨의 캠핑카의 삶도 잘 나오네요.
테네시의 한 부부는 5명의 아이들과 캠핑카에서 살고 있네요.
자신의 아이들의 나이가 2살부터 10살까지네요.
아마도 아이들은 홈스쿨링을 하겠지요. 인터넷으로 일을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미래에는 하루에 3시간만 일하여도 경제가 부흥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제(팀본부장님) 생각에는 젊었을 때는 자신의 가정을 먹여살리기 위해서는 무슨 일이든 얼마나 오래든지 일하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컴퓨터 쪽이 전공이니까 그 분야의 일만 할 것이야 라고 하지 말고 여러 분야에서 일을 해보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