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 11/ 6 (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아주 좋은 날씨입니다.
중간선거의 날인데요.
비가 오고 춥고 바람이 붑니다.
이렇게 날씨가 좋지 않은 날씨에는 민주당 유권자들이 선거장에 가기를 귀찮아한다고 합니다.
얼마나 좋은 날씨입니까!
저(2대 왕님)도 브래드 피드가 광고에 나와서 민주당을 찍으세요 이런 말을 하는 것을 보았는데요.
날씨가 그들에게는 너무 안좋기 때문에 민주당지지자들은 절대 건강을 위해서도 선거장에 가서는 안되겠습니다. ^^
오늘 성경리마는 에베소서 2장 14절입니다.
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이 중간 담이라고 하는 것은 모세의 법을 말합니다.
유대인들이 지키는 모세의 법은 오히려 사람들이 하나님이 앞으로 가는데 오히려 담이 되었다고 사도 바울은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법을 폐하기 위해서 오시지 않으셨고 온전하게 하시기 위해서 왔다고 하셨습니다.
법은 우리의 죄를 비추어주는 거울과 같습니다.
제가 최근에 레이 컴폴트 전도사의 훈련을 받은 한 남성분이 길거리 전도를 하는 모습을 보았는데요.
그 분은 유럽에서 활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주 유한 방식으로 전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길거리에 지나가는 사람에게 당신은 선한 사람입니까?
당신은 물건을 훔친 적이 있습니까?
거짓말을 한 적이 있습니까?
배우자 이외에 다른 사람을 성적인 눈으로 본적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이름을 헛되게 쓴 적이 있습니까?
그러면 보통 이 모든 질문에 "예"라고 대답합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심판의 날이 왔을 때 주님 앞에 거짓말쟁이, 도둑, 간음을 한 자, 신성모독을 한 자입니다.
그리고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당신이 아무리 용서를 구해도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죄인을 그냥 용서해 주실 수 없는 것입니다.
대부분은 사람들은 자신들이 영계에 가도 전혀 문제가 없고 사랑의 하나님이 다 용서해 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레이 컴폴트 길거리 전도사의 포인트는 기독교가 그 전도의 불길을 잃어버린 이유는 사람들의 죄에 대해서 숨기고 드러내는 것을 하지 않게 되기 시작하면서부터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면 우리는 우리의 죄를 씻을 수 없고 주님께서만이 우리를 우리의 죄로부터 영계의 법정에서 구해주실 수 있습니다.
이 에베소서에서는 모세의 법을 지키는 바리새인들이 자신들이 이방인들보다 더욱더 성스럽다고 생각을 하는 모습을 강하게 지적을 하고 그들의 위선을 폭로합니다.
가정연합에서도 많은 2세들이 자신들도 모르게 (그렇게 길러졌다고 말씀하심) 바리새인들이 되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들이 죄가 있다는 것을 인정할 수가 없지요.
가정연합에 지금 남아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도 자신이 죄가 있으며 주님만이 그것을 사해주실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 없습니다.
또한 새로운 사람들이 구원을 받는 모습이 그들을 기쁘게 하지 않습니다.
영적으로 죽은 모습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들이 신성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들은 철통같은 축복의 혈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축복의 혈통을 받은 사람들이 타락을 합니까?
얼마나 많은 참가정의 자녀들이 타락을 했습니까?
아담과 해와는 완전한 세상이었던 에덴동산에서도 타락을 하지 않았습니까?
우리가 법만을 지키면서 그것이 우리를 신성하게 만들어 준다고 믿기 시작하면 우리는 바리새인처럼 자신은 죄가 없고 신성한 사람들이라고 믿기 쉽습니다.
제 생각에는 길거리 전도하실 때나 원리 공부 성경공부를 오신 새 신자가 있다면 '이렇게 4가지 착한 사람 테스트 "물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자각하면서 말씀을 받는 것은 정말 중요한 기반이 됩니다.
주님을 영접하기 전에 회개로 시작한다는 것은 맞는 마음가짐입니다.
물론 회개를 자신이 항상 하기 때문에 자신은 다른 사람들보다 성스럽다라고 생각하는 것도 바리새인으로 가는 것이지요.
제가 말하는 회개는 마음속으로 하는 진정한 회개이지,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식의 회개가 아닙니다.
진정한 회개는 지식을 억지로 머리에 집어 넣는 식으로 시작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주님께 돌아오고 진정한 회개를 하기를 간절히 구하는 대상이 우리의 자녀가 될 수도 있겠지요.
그런 자녀분들에게도 사실 이러한 착한 사람 테스트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종종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말씀을 열심히 공부하는 젊은이들에게서 어린 학생들에게서도 바리세인의 모습을 엿봅니다.
자신이 말씀을 공부하면서 자신이 완벽하고 신성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저희 아이들에게도 "너희들은 완벽하지 않아"라고 상기를 해줍니다.
온전하신 하나님 앞에 완벽하게 선한 사람이란 없습니다.
아이들은 아직 경험이 적기 때문에 그리고 자신들이 성취한 것이 아직 없기 때문에 자신들이 착하게 군 것이 큰 트로피처럼 굽니다.
그리고 자신을 신성한 사람이라고 착각을 하게 됩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고 믿음이 적다고 탓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믿음이 있는 사람들은 믿음이 적은 사람을 보면서 이제 막 신앙을 시작한 사람을 보면서 인내와 참음으로 대합니다.
이것은 그냥 겉으로만 착하게 친절하게 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하나님께서 맞는 시간을 보여주시는 것을 기다리면서 당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상기해 줍니다.
그렇다면 어떤 것이 착한 사람 테스트를 하는 좋은 시간입니까?
그것은 새 식구가 와서 원리강론 듣기를 원할 때나 길거리의 전도를 할 때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모든 사람들이 길거리 전도에 맞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주님께서는 5개의 다른 사역을 주셨지요.
(선지자, 목사 교사 전도사 사도)가 5개의 사역입니다.
길거리 전도에 사역의 사명과 재능을 받으신 분들이 있으시지요.
착한 사람 테스트를 원리강론의 강의를 주기 전에 한다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4개의 질문들은 사람들이 자신이 선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착각을 깨우쳐 줍니다.
세상은 우리가 대학살자가 아닌 이상 좋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기준을 보는 것이지 세상 사람들의 기준으로 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기준으로 보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주님이 간절히 필요합니다.
바리새인의 문화는 (자신이 신성하다고 생각하고 나는 너보다 더 신성해) 결국 커뮤니티안에 찾아오시려는 성령님을 막습니다.
영성을 완전히 죽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젊은이들이 바리새인이 되지 않도록 유념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이 안에서는 너무나 많은 죄가 있는데 겉으로 보기에는 모든 규칙을 지키고 법을 지키고 있는 것을 자신이 신성하다고 죄가 없다고 착각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면에서는 주짓수가 아주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말이냐고요?
신체적으로 훈련을 하기 시작하면 자신이 강한 척 센 척을 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레벨이 완전히 폭로가 됩니다.
자신의 레벨이 폭로가 되는 순간 겸손이 들어오고 자신의 레벨을 숨길 수 없게 됩니다.
그것은 육안으로 보이는 것이라고 본다면 우리 자신이 죄인이라고 고백하는 것은 (4가지 착한 사람 테스트를 통해서) 결국은 자신의 현주소를 전혀 숨길 수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도둑이며 거짓말쟁이며 간음자이며 신성모독자라는 사실을 숨길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내가 뭘 잘못했는데 예수에게서 용서가 필요해' 그런다는 것입니다.
'나는 용서 따윈 필요없어' 라고 말합니다.
자신이 병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면 약을 주려고 할 때 화를 내는 것과 같은 이치이겠지요.
자신의 몸에 불이 붙어있다는 사실을 모른다면 불을 꺼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겠지요.
우리는 하나님의 기준에서 우리가 선한 사람인가 아닌가를 심판받을 것입니다.
교회안에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선하다고 생각하고 신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이 배가 뒤틀리도록 받아들이기가 어려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교회를 나가면서 자신이 이 커뮤니티에 있을 수 없는 이유는 다 다른 사람들의 탓이고 자신은 너무나 정의롭고 선하다고 착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번 일요예배에서 한 형제의 이야기를 했었었지요.
형이 동생의 살인을 대신해서 동생의 피묻은 옷을 입고 사형을 당하는 이야기였습니다.
이 동생의 입장에서는 얼마나 그 형님께 감사하겠습니까!
자신이 그 사형틀에 묶여서 죽임을 당해야 했는데 형님이 피를 흘리면서 대신 죽었다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알고 자신의 깊은 곳에서 그 형님을 향한 깊은 감사 깊은 사랑이 바로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성령대학 학기중에도 이 착한 사람들 테스트 4질문을 물어보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인생에 얼마나 필요한지 그 사실을 우리에게 뼈저리게 상기시키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이 질문들은 우리에게 주님이 우리의 인생에 왜 필요한지를 알려주는 시작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 질문들에 통과할 수 없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법정에서 지옥행으로 판결을 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주님을 영접하고 우리의 마음에서 우리의 왕으로 모시면 우리는 그 지옥행에서 주님이 계신 곳으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어떠한 행하심을 해주셨는지를 모르면 우리 자신이 가장 높아지는 죄를 짓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질문들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저는 젊은이들이 이 질문들을 꼭 물어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짓수 훈련을 하는 것은 젊은이들에게 자신이 얼마나 약한지의 현주소를 가르쳐 주는 것이기 때문에 제가 강조하듯이 영적으로도 아이들이 자신이 죄인이고 주님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사실을 꼭 알아야 합니다.
자신이 신성하다고 착각하기가 너무나 쉽다는 것입니다.
영육적으로 주님앞에 겸손하고 주님의 절대적 필요성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로 전도되시는 분들 말고도 성전내에 젊은이들도(십대들) 이러한 평화군 훈련과 이러한 4개 질문으로 영육적으로 주님앞에 겸손하고 주님의 절대적 필요성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실 주일학생들이나 젊은이들은 새 신자들과 같습니다.
새 신자들과 같이 내가 뭘 잘못했는데 구원이 뭐고 내가 얼마나 착한데 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원죄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욱더 자신들이 신성하다고 생각하다가 결국 자신이 더 낫다고 생각하던 세상의 덫에 홀라당 빠지고는 교회를 탓한다는 것입니다.
재림주님 참아버님을 탓한다는 것입니다.
자녀들은 새신자들과 같기 때문에 아이들과 이렇게 바리새인들이 되는 것을 막고 또한 기도의 문화를 만들고 전도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테도 오그래이씨 같이 길거리 전도에 능하신 분들은 이러한 질문들을 아마도 곧바로 사용해서 새로운 분들이 바로 그 자리에서 구원을 받는 모습을 보는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사람들이 성령의 은혜로 암이 낫고 허리가 낫는 것도 큰 축복이고 은혜입니다.
하지만 또한 주님을 모르던 사람들이 주님을 영접하고 주님을 자신의 삶의 중심에 놓고 사는 모습을 보는 것 또한 너무나 감사하고 신이 나는 일입니다.
흥분되고 짜릿한 일입니다.
주님의 오심을 사모하는 자들이 늘어나는 것!
그것이 재림주님을 증거하는 저희들의 기쁨입니다.
기디언씨: 어제는 제가 오늘 공화당 지지자들이 더욱더 투표를 많이 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는데 날씨가 이렇게 궂어서 제 기도가 이루어 진 것 같습니다.
어제 트럼프 대통령의 마지막 집회가 있었습니다. (중간선거를 겨냥한 전국투어 대통령집회였지요.)
리시 림보씨(유명 보수 라디오 쇼 앵커)가 대통령의 집회에 나와서 대통령 지지발언을 하였습니다. (지금 그 영상을 보시고 계십니다.)
러시 림보씨: 저는 항상 집에서만 보던 트럼프 집회에 이렇게 나와서 기쁩니다.
러시 림보씨가 이렇게 이야기를 하던 시간이 10시 12분이었으니까 트럼프가 이 사람 뒤에서 얘기를 했을테니 아주 늦은 밤까지 트럼프는 강행군을 했군요.
아침 6시부터 선거구가 열립니다.
일이 있으신 분들은 선거를 꼭 하시고 가시기 바랍니다.
중간선거는 등록된 유권자들의 50%가 넘지 않게 선거에 참여한다고 하지요.
역사상으로 중간선거 등록된 유권자가 중간선거 참여율이 50%가 넘었을 때는 1914년이었다고 합니다.
많은 좌파 미디어들은 민주당의 대승을 점치고 있지만 아직 뚜껑을 열어보지 않으면 2년전 대선처럼 알 수 없는 것이지요.
88%의 민주당 중간선거대승을 점치는 예측을 내는 실버라는 곳도 있군요.
민주당은 대통령을 탄핵하고 부대통령도 몰아내어서 민주당 하원의원장인 낸시 폴로시를 대통령으로 추대하고 싶은 모양입니다. (행정부 순서가 그렇다고 하네요.)
그 야무진 꿈이 이번 중간 선거로 이루어 질 것인지는 이번 중간선거에 달려 있습니다.
텍사스의 공화당 상원의원후보는 우리가 이번 중간선거에서 이기지 않으면 우리의 종교의 자유와 우리의 총기소유의 자유는 완전히 빼앗겨 질 것이다라고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호소하였습니다.
플로리다의 주에서는 남미인들이 많이 살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표심이 어떻게 가는지는 아주 중요합니다.
또한 플로리다에 살고 있는 남미인들은 합법적으로 미국에 이민절차를 밟았기 때문에 국경을 강화하겠다는 공화당의 공약을 더 선호하고 있습니다.
이번 플로리다주가 어느쪽으로 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포토리코는 미국의 귀속국인데요.
포토리코에 태어나신 분들은 미국의 시민권을 가집니다.
하지만 독립국이지요.
재미있는 사실은 만약 한 포토리코 사람이 투표를 하려면 본토에 있으면서는 가능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플로리다 땅에 발을 밟는 순간 투표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제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에는 미국이 48개의 주가 있었습니다.
하와이와 알라스카가 들어가 있지 않았지요.
포토리코가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느냐 아니냐는 계속적인 토론들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의 많은 포토리코 사람들이 플로리다 주에 와서 투표를 하기로 약속한 상황입니다.
포토리코 사람들은 보수의 성향을 띠는 것으로 관측됩니다.
포토리코가 미국의 51번째의 주가 되면 그들은 2명의 상원의원과 인구 비례로 하원의원의 숫자를 배정받습니다.
또한 미국 워싱턴 수도에서도 정치 발언권을 가지게 됩니다.
현재는 미국의 속국으로 있으면서도 전혀 정치적인 발언권이 없습니다.
포토리코 280,00명이 플로리다주로 이주를 한 것으로 집계가 되는데요.
포토리코는 이번에 태풍을 맞기 전에도 큰 경제위기를 맞기를 맞고 있었습니다.
경제적으로도 아주 심각한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내에서도 포토리코를 미국의 51번째주로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는 말이 많습니다.
테드 크루즈의 상원의원의 상대 민주당 상원의원후보는 사실 미국의 증권가의 워린 버펫이라고 불리는 사람의 무남독녀와 결혼한 남자입니다.
그러한 그의 뒷배경은 전혀 말하지 않고 그가 무슨 민주당의 새로운 얼굴인 것처럼 말하지만 그는 사실 또 다른 슈퍼엘리트층입니다.
좌파 미디어도 이러한 사실을 전혀 언급하지도 않았습니다.
왜 이번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이길 것이라는 통계만 돌아다니느냐?라는 질문의 기사입니다.
이것은 좌파 미디어의 언론장악에 의한 것인데요.
통계를 알리고 생계를 잇는 통계회사들은 큰 미디어들이 자신의 통계를 쓰면서 이름을 알리고 그 이익금을 챙기는데 좌파 주류언론들은 트럼프나 공화당이 이길것이라는 예측이나 통계를 싫어하기 때문에 그런 통계를 가져오면 실어주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통계회사들은 좌파 주류언론들이 좋아하는 통계를 가져오고 그렇게 계속해서 민주당이 이번 중간선거에 대승할 것을 확신하는 통계만이 돌아다니고 있는 것입니다.
낸시 폴로시는 이번 중간선거에 민주당의 대승을 자신하는 발언을 하고 자신보다 더 하원의장에 더 어울릴 사람이 어디 있냐고 말합니다.
그녀는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하는데 벌써 김치국부터 마시고 있군요.
저(팀 본부장님)는 2년전 대선대 트럼프가 질 것이 자명한 대선의 대표를 찍는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양심에 맞게 찍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미국의 전역의 대부분의 국민들이 저와 같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것은 주류 언론의 농간이었지요.
코데지오라는 뉴욕 하원의원 후보 좌파 여성은 그녀가 번개를 맞지 않는 이상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인구의 90%이상이 민주당 지지자로 있는 선거구에서 경합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녀에 의하면 버니 샌더슨은 너무나 보수적이다라고 합니다.
(버니 샌더슨 사회당의 당대표. 힐러리와 대선때 민주당 대통령 후보경합을 놓고 마지막까지 경합했음. 무상교육 무상의료 사람들의 공무원 직업 약속 등등)
(오카지오는 정말 뼛속까지 좌파인 20대 흑인(남미?)여성입니다. )
생명책축복식(철장축복식)을 할때 저희는 아주 철처히 총기취급 주의법을 지켰는데요
총기를 휘두르지 않는다든지 총기를 항상 위로 둔다든지 또한 AR15에는 매거진 (총알을 넣는 곳)도 장착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여기 기사에서 나오는 블랙팬더당은 그렇게 보이지는 않네요.
이 당은 혁명을 원하지만 그 방법적으로 상대주의적인 것을 택해서 왔다갔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쉬어가는 시간)
내일모레는 참자녀의 날이 되지요.
오늘은 미국의 중간선거가 있는 날입니다.
어떤 분들은 제가 왜 우비를 입냐?하고 의아해 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이렇게 여러분에게 꼭 비가 오는 중에도 꼭 투표를 하시라는 것을 상기해드리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중간선거가 있는 날입니다.
이 기사는 거울아 거울아 민주당 중에서 누가 가장 좌파이니 라는 제목으로 민주당국회의원들 중에서 누가 가장 좌경화의 성향이 센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동은금메달을 민주당에서 가리고 있습니다.
플로리다 한 하원의원 길런은 무료 약품을 나누어주자는 분이십니다.
결국은 많은 사람들이 그 지역에서 직업을 잃었고 세금은 올라갔었지요.
그 분이 2위를 하셨네요.
이런 좌파들은 사람들의 표를 공짜를 약속하고 사서 자리를 꿰어차는 방법을 서슴치 않고 합니다.
좌파들은 근본적으로 큰 정부를 좋아합니다.
그래야 뒤에서 더많이 챙길 수가 있기 때문이지요.
겔런씨가 좌파 성향정치인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아리조나주의 여성정치인이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패미니스트이며 (가정주부를 끊임없이 공격하고 ) 자신이 반전쟁주의자라고 말하면서 마녀같은 이교도적인 이미지를 좋아하는 세니마라는 정치인입니다.
그러면서도 이슬람교도들의 테러에 대해서는 관대한 대응을 하여서 사람들을 경악하게 하였습니다.
(정정: 1위는 오카지오입니다. )
모든 무료 학자금 무료 공무원금 무료 무료 무료 모든 것이 무료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뼛속까지 좌파인 오카지오입니다.
자신의 좌파의 성향에 대해서는 확고한데 그것을 어떻게 실현할지는 아직 미정이며 가면서 알아가겠다라고 설명합니다.
이러한 여성이 저희 펜셀베니아지역에서 만약 국회의원으로 출마를 했다면 뭐 이런 말도 안되는 비성숙한 애가 국회의원이야?하고 생각했겠지만 그녀가 출마한 선거구에는 그녀의 당선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그녀는 국회가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도 헷갈려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좀 더 공부를 해야겠습니다. 그녀가 국회의원을 하려면 다시 초등학교에 가서 정부에 대해서 배워야 할 것 같네요.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에서 불법으로 선거에 참여한 사람들은 벌에 엄중한 처벌을 받을 것이라고 자신의 트윗에 발표를 하였습니다.
불법이민자들이 선거를 불법으로 참여한 경우는 선처같은 것은 없을 것이며 선거장에서도 투표증이 없이 투표를 하는 것도 강하게 단속이 될 예정입니다.
시카고에서는 죽은 사람이 투표를 찍는 것이 아주 공공연하게 되어 있었다고 하는데요.
시카고의 시장이었던 독재자 같은 사람(지금은 고인)은 자신의 당선을 확실시 하기 위해서(제가 이름을 듣지 못했습니다.ㅜㅜ) 고인들의 이름으로 사람들을 대신 시켜서 투표를 시키는 일이 당연시 이루어졌었다고 합니다.
시카고에서는 1998년에 죽었던 여성이 2008년에 투표를 했던 기록이 있습니다.
죽었던 19명의 222번을 반복해서 여러 곳에서 투표를 한 것이 한 시카고의 선거구에서 밝혀졌습니다.
그것에 대한 변명으로 선거구쪽에서는 돌아가신 분의 이름을 가족 중에서 잘못 말해서 그런 것이라고 해명을 했지만 가족들은 그것을 부인합니다.
돌아가신지 12년이 되었는데 여러번 그 분의 이름으로 선거가 이루어진 것 등 3건의 예를 거론 하였습니다.
사실 일리노이주(시카고가 있는 주)는 보수적인데 반해서 시카고는 아주 민주당적인 좌파 성향이 강합니다.
이것은 시카고내에서 마피아가 강하기 때문이기도 한데요.
(그 가짜 선구결과의 생산을 하였던 시카고 사장이 고인 리처드 레일리이군요)
어떨 때는 근처 묘비에 가서 이름을 적어넣고 그 사람의 이름으로 투표권을 행사해서 자신의 지지자하는 후보를 지지하기도 했습니다.
미국에는 선거 부정비리가 많습니다.
가끔 그러한 선거 부정비리를 저지른 사람들이 잡히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다 다반사입니다.
천일국에서는 2100명이 한 선거구의 대표를 뽑습니다.
그리고 그 인구에서 1400정도만이 선거에 할 수 있다고 한다면 (선거를 할 수 있는 자격요건은 그 지역에서 결정할 수 있습니다. )
그 정도는 각각 마을에서 누가 선거에 임했는지를 확연하게 알 수 있고 선거부정비리를 막을 수 있겠지요.
민주당이 이번 중간선거에서 다수당 여당이 되면 모든 국회의 권한이 민주당으로 넘어갑니다.
공화당국회의원이 민주당국회의원이 한 사람이라도 적으면 모든 국회의 권한이 민주당 낸시 폴로시에게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밥 케이시라는 펜실베니아 민주당 상원의원은 자신이 낙태법을 반대한다라고 말했는데(pro-life) (보통은 공화당과 기독교인들이 pro-life 라고 말하지요 ) 결국은 그는 당선이 되자 마자 자신의 색깔을 드러내고 중도보수라고 말했던 것은 어디에도 없어졌습니다.
사실 중간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처럼 많은 에너지를 쏟은 역대 대통령도 없을 것입니다.
트럼프를 오랫동안 연구한 한 사람은 말하기를 트럼프가 항상 승리를 쟁취하는 이유는 그가 자신의 경쟁자보다 더 많이 간절히 승리를 원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골을 향해서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동원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자신이 선거의 후보로 참여하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열심을 다해서 중간선거를 홍보하는 트럼프 대통령에게서도 그 모습을 볼 수 있지요.
많은 돈이 이번 중간선거 캠페인에 쓰여졌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을 좌파들은 그가 나치며 백인우월주의라고 말하지만 트럼프야 말로 슈퍼엘리트에 대항하여 싸우는 국민들의 목소리입니다.
오늘은 중간선거에 대해서 많은 말을 하였네요.
이제 방송이 10분정도 남았는데요.
조금 주제를 바꾸어보겠습니다.
미라미드에 대해서 한 번 말을 해볼까요.
미라미드가 어떻게 지어졌는지 그 비밀을 밝히는 기사였습니다.
제가(팀 본부장님) 중간선거에서 그 주제를 바꾸어 보려고 했지만 제 마음대로 되지가 않네요 ㅎㅎ
(영상 보기)
영상에 나오시는 남성분이 매가 모자(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를 쓰고 카페에 앉아있는데요.
한 좌파 백인 여성이 오더니 당신은 어떻게 트럼프를 지지할 수 있나요?
어떻게 흑인들이 트럼프를 지지할 수 있나 라는 경악한 얼굴이 적혀있었습니다.
그녀는 마치 내가 그녀의 삶을 파괴라도 하는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트럼프 대통령이 내 세금도 얼마얼마를 내려 주었는데 내가 좋아하지 않을 이유가 왜 없습니까?"라고 반문하면서 '당신은 호모포빅(동성애 혐오)이군요, 인종차별주의자군요' 하고 좌파들이 쓰는 전략을 그녀에게 포빅하였습니다.
(영상)
이 백인 여성을 보면 당신은 백인이니까 흑인이니까 이렇게 투표해야 한다는 선입견이 꽉 박혀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선입견이 미국을 이렇게 망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민주당은 트럼트 대통령이 조금만 압박을 주면 트럼프가 자신들의 쪽으로 기울고 태도를 정정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상대를 잘못 골랐지요.
캐러밴의 난민문제의 강경책도 그렇고 캐버노대법관의 취임 문제도 난리를 치면 트럼프가 후보를 바꿀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오산이었지요.
오늘 제가 우비를 입었던 것을 꼭 생각하십시오.
오늘 비가 조금 많이 올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비와 우산을 챙기시고 꼭 투표를 하십시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오늘 다시 돌아오신 유코님 감사하십니다.
어제 늦게까지 페인트작업 수고하셨습니다. ^^
감기가 많이 나았습니다.
염려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내일 수요예배 때 뵙겠습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