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11/02

철장왕 | 20181102210810

The King's Report 11/02/18

 

안녕하세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평소 이맘때의 기온과 비하면 아주 따뜻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이제 중간선거가 아주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중간선거의 투표수는 날씨에 많은 영향을 받는데요.

중간선거가 4일정도로 가깝게 날짜가 다가왔습니다. 

날씨가 아무리 궂어도 꼭 투표장에 가서 투표권을 행사합시다

 

저희 성전 유럽대표인 크리스챤 시버거씨가 말하기를 자신이 살고 있는 독일의 한 시골의 어떤 여성이 자신에게 말하기를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나라 독일도 구해줄 것을 믿는다고 독일 여성이 말했다고 합니다.

 

미국의 대통령의 자리란 이렇게 많은 힘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자리에 권력의 탐욕만이 있는 힐러리가 대통령직을 꿰어찼다면 얼마나 큰 문제가 되었을지는 생각도 하고싶지 않습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에베소서 2장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성구입니다

 

오늘 저는 실내 정자와 비슷한 것을 만들 예정입니다.

바닥이 정말 아름다워졌지요.

천장은 까만색이고 나무느낌이 나는 바닥을 깔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성전교회의 인테리어가 바뀌는 것에 기쁨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 이 바닥을 깔기전에 수평으로 바닥을 깔지 수직으로 바닥을 깔지 물었는데 제가 이렇게 수직으로 바닥을 깔아야지 딱 들어왔을 때 물이 흐르는듯한 강한 느낌이 들 것이라고 했는데 딱 그렇지 않습니까!

정말 아주 좋은 업데이트라는 생각이 됩니다.

 

에베소서 2장입니다.

 

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을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15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삶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17 또 오셔서 먼저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18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오늘의 말씀은 정말 저희를 격려하는 성구인데요.

 

사실 저희가 성경을 읽을 때 자신도 모르게 격려를 받고 축복을 받는 말씀만을 좋아하고 심판이 적혀져 있는 말씀은 피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주시는 리마의 말씀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기복신앙이 좋지 않은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요즘 제가 듣는 너무 좋은 찬양이 있어서 들려드립니다.

"약한 나를 강하게"입니다.

 

약한 나를 강하게

 

가난한 나를 부하게

눈 먼 나를 볼 수 있게

주님 내가 행하셨네요.

호산나 호산나

죽임당한 어린 양

호산나 호산나 (구원이 오셨네)

 

주님 다시 사셨네

강에 내 죄가 씼겼네

구원의 노래를 부르리

주님 나를 자유케 하셨네

 

호산나 호산나

죽임당한 어린양

호산나 호산나

주님 다시 사셨네

(그런 찬양입니다. ^^)

할렐루야

그 강에 내 죄가 씻겼네

할레루야 할레루야

정말로 선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죄송합니다. 에베소서 3장을 읽고 계셨습니다.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ㅜㅜ)

 

에베소서 3장 14절

14 이러하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15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16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그의 영광의 풍성함에 따라 "  아 너무나 좋은 말씀이 아닙니까!!

 

우리가 약하지만 강하게 된 것은 나의 능력이나 힘이 아닌 "그의 영광의 풍성함에 따라"이기 때문이요, 우리가 가난하지만 부한 것도 나의 능력이나 힘이 아닌 "그의 영광의 풍성함에 따라"이기 때문입니다.

너무나 멋지지 않습니까!!

 

배에서 성수가 흘러나오듯이 말입니다. 

요한계시록에서도 하나님의 보좌에서 물이 흘러나오지요. 

주님께서 하나님께서 앉으시는 그곳에 수정과 같은 바닥이 있고 그의 보좌 앞에 생명수가 흘러나옵니다. 

정말 그 광경을 상상만 해도 저희가 생명수를 마신 것처럼 저희 안에서 생명이 차고 넘칩니다.

 

수정바닥을 말하고 있자니 제가 오늘 교회 여자 화장실에도 새로 씽크대와 배수대를 설치 할 예정입니다.

배수대의 책상은 저희가 만들었답니다.

 

요한 계시록 22장

1 또 그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이 보좌로부터 나와

2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에베소서 3장 17절

17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여기서 "사랑"은 그냥 흐지부지 사랑이 아닙니다.

그 사랑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말씀하시는 사랑은 흔들림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라는 사실을 여러분이 아셔야 합니다.

죄를 미워하고 혐오하는 공의의 사랑입니다.


아동성매매와 성강간을 하는 범죄인들을 미워하고 처단하는 그런 강한 사랑입니다.

좌파 미디어들은 하나님과 같은 사랑의 기준이 존재하지 않지요.


좌파 미디어중에 영털크라는 미디어가 있는데 그 미디어는 젊은 20대가 많이 보는 좌파 뉴스 방송입니다.

 

많은 자금지원을 조지 소로우에게서 받기 때문에 어떤 사람들이 조지 소로우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비난을 하고 나치를 도왔다는 얘기라도 하면 난리를 치고 그 사람을 공격합니다.

나치를 나치라고 부르면 공격하고 악을 악이라고 부르면 그 사람을 나치라고 부릅니다.

가까 사랑은 거짓이며 사람들을 속입니다.

 

하지만 진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은 거짓을 미워하고 악을 심판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철장의 힘이 천일국에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이 중에 어린 자 중에 한명이라도 실족하게 하면 하나님 아버지의 무서운 심판의 불에 타게 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3장 17절에는 하나님의 사랑안에 살면 우리의 삶에 우리안 하나님께서 항상 거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그 어떤 지식을 넘어서는 경험이라는 것입니다.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은 선의 보호하고 선을 사랑하십니다.

주님의 사랑은 악을 미워하신다는 것입니다.

 

지금 멕시코의 국경에 몰려오고 있는 난민들의 문제도 좌파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강하게 대처하는 것을 비난하지만 이러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의 성격을 알면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약한 자를 보호하고 악을 미워하시고 공의하시기 때문에 그중에 악한 자를 마구 받아들여서 악이 활개를 치게 하는 상대주의적인 사랑이 아닙니다.

 

상대주의자들은 하나님의 사랑이 무슨 여신이 자애로운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고 하는 잡신쯤이라고 생각하는데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은 강하고 자신의 사랑하는 자들을 보호하시고 악을 미워하시는 사랑이십니다.

 

천일국의 헌법은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커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의 헌법을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이 헌법이 얼마나 견제와 균형적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느낄 것입니다.

 

천일국 헌법은 압제적으로 시민들을 무엇을 하게 하지 않습니다.

천일국에 사는 모든 국민들이 다 나은 삶은 살 수 있도록 디자인이 되어있습니다.

또한 천일국의 모든 국민들이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는 헌법입니다.

 

이 천일국의 헌법이 대대손손 연구가 되면 될수록 더욱더 그 깊이가 빛을 발할 것입니다.

 

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19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20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21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무궁하기를 원하노라 아멘

 

여기에서 보시는 것처럼 우리의 삶에서 이루어진 것 모두는 우리의 능력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어 진 것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진정으로 안다면 우리가 이룬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영광으로 돌려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희 아이들이 레슬링 시합에 나가서 이기면 저는 항상 그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리라고 말했습니다.

이번에 저희 성전에 여자 아이가 조그마한 쥬짓수 시합에서 이겼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 시합이 아무리 작아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것을 항상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사실 저희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성전 젊은이들에게 시킬 때 시합을 중심으로 아이들을 훈련하지 않습니다. 

저는 생사주관의 입장에서 훈련을 시킵니다.

젊은이들이 시합의 메달이 아닌 하나님의 왕국을 지킬 수 있는 용사로 만드는 것을 중심으로 훈련을 시킵니다.

 

저는 메달을 구하면서 훈련을 하는 많은 선수들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금방 잊혀지고 훈련의 에너지가 금방 식어버리는 것도 보았습니다.


우리는 메달의 순위와 색깔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훈련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서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목표가 있다면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듯이 우리가 오늘 다시 일어나서 훈련을 한다는 그 사실 자체가 하나님께 기쁨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왕국을 지키는 사람이 되고 있다라는 목표를 가지고 하면 훈련을 하면서도 지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양동이 UFC선수가 저희 도장에 왔을 때 저희가 훈련하는 것을 보고 저희가 아주 강하게 훈련을 한다고 말을 했었습니다.

 

한 개인의 영광을 위해서 훈련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을 바쳐드리고 기쁨을 돌려드리기 위해서 우리가 훈련을 한다고 생각을 하면 우리는 지치지 않고 그 훈련 자체가 즐거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게으르고 늘어져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아니라 깨어있고 준비되어 있는 자녀들이라는 사실입니다.

참아버님께서도 무도를 말씀하실 때 "젊은 놈들은 (무도가)필요했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쥬짓수 파란 색 벨트가 되면 많은 하얀 벨트들의 사냥감이 되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러다가 하얀 벨트와의 대련에서 지기라도 하면 그 파란 벨트의 "이고"가 완전히 산산히 부서지는 것을 봅니다.

 

하지만 그런 일이 있을 때에도 "아니다. 나는 나의 영광을 위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다. 다시 일어나자. 주님께 기쁨을 돌려드리자"라고 생각하면서 털어내어 버리고 앞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하는 것은 우리가 살면서 에베소서 3장 21절의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21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무궁하기를 원하노라

를 되어야 합니다.


누군가 여러분을 칭찬을 해주면 "모든 영광을 주님께" 라고 말해야 합니다.

사람의 칭찬을 자신이 먹지 않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과 주님께 돌리면 우리는 진정으로 강해집니다.

 

우리의 "이고"는 사탄이 쓰는 덫과 같습니다.

훈련을 하는 성전용사들은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는 삶은 언제 어디서나 꼭 기억을 해야겠습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안녕하십니까! 다시 킹의 리포트에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제가 철장을 가지고 오지 못했습니다 .

그 이유는 오늘 킹의 리포트가 끝나면 제가 뉴욕주를 가야 하기 때문에 뉴욕주의 총기소지 면허가 제가 없기 때문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흑인 지지율이 고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흑인들은 자신들이 50년이상 민주당을 찍었는데 민주당이 우리를 이용한 것외에 해준 것이 무엇이냐면서 흑인들의 지지율의 최상 40%를 이번에 기록하였습니다.

 

오엔씨와 칸야 웨스트씨의 민주당 떠나기 운동이 더욱더 가세를 더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산하에서 흑인들의 실업율은 최저 숫자를 기록하였습니다.

이것은 상당히 고무적인데요.

 

미국 내에서 가장 많이 범죄가 나는 그룹이 흑인지역입니다. 

그러한 흑인들지역에서 실업율이 최저인 것입니다.


이 기사를 읽으면서 제(팀 본부장님)는 이 40%라는 숫자가 조금 의아하게 느껴지는 데요.

숫자가 조금 불려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어쨌든 트럼프를 지지하는 흑인들이 늘어나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한 동성연애자 커플이 한 기독교인 케익점에서 자신들의 결혼에 케익을 구워달라고 했다가 그것을 거절해서 고소를 당했던 전세계적으로 전해졌던 그 사건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 사건이 빵가게의 승리로 법정공방은 끝나는 것으로 보였으나 거부 리바이 스타라우스라는 사람이 400억의 돈을 들여서 이 동성연애자들을 지원하면서 이 빵가게의 주인은 다시 태풍에 휘말렸습니다.

 

벌써 대법원에서 빵가게의 주인의 승을 들어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이제 동성연애자의 그룹들은 일부러 동성연애자들과 트랜스 젠다들을 그 빵가게에 보내서 거절을 일부로 당하고 법정고소를 줄줄이 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는 리바이 스타라우스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콜로라도 레이크우드에 있는 이 기독교 빵가게를 완전히 타겟을 하여서 공격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 혹시 리바이 청바지가 있다면 그 바지를 불태워야겠습니다.

 

이 라바이 스타라우스라는 사람은 정말 악한 사람이군요.

이 빵가게의 주인이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강하게 서서 대응할 수 있도록 저희가 기도를 모아야겠습니다.

 

동성연애자나 좌파들의 사회 전복 전략을 보면 그들은 아주 끈질기고 집요합니다.

자신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아주 뛰어나고 우월하기 때문에 자신들이 다른 사람들을 지배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식의 태도로 대하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동성연애자들이나 트랜스젠다인 사람들은 자신들이 억눌렸기때문에 자신들이 이렇게 비논리적이고 교만하게 행동을 해도 그것을 일반사람들이 참아야 한다고 정당화합니다.

 

하지만 억압당한 기독교인들이라도 절대 그렇게 행동하지 않지요.

이것은 교만입니다. 악한 행동입니다.

 

콜로라도의 빵집 주인인 필립은 종교의 자유를 판정 받아서 결국은 대법원에서 이 소송을 이겼는데요.

이것을 콜로라주의 좌파들은 주정부인권운동 담당자를 바꿔서 다시 뒤집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온라인상의 검열을 이용하여서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있다고 프리덤 하우스는 말했습니다.

정부는 복잡하고 국제적인 커뮤니티인 사이버공간을 검열이 아니라 정보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해주어야 한다고도 말했습니다.

 

큰 사이버 회사들을 이용하여서 중국국민들의 검열과 억압을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큰 문제다고 지적하였습니다.

 

처음 인터넷이 시작을 할 때 인터넷의 정보들은 다 무료였습니다.

물론 인터넷의 서비스의 제공소에는 돈을 달달이 내어야 했지만 인터넷의 정보를 얻는데는 무료였으며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데도 자유로왔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세계정부주의자들을 두렵게 하였습니다.

 

시진핑의 말을 들어보면, 자유는 진흙탕이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 말을 소련도 그렇게 해대었지요.

하지만 그렇게 자유가 위험하다고 말했던 소련은 지금 지도에서 살아졌고 진흙탕같은 자유가 있고 무질서하다고 비난하던 미국은 아직도 서 있고 부가 넘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발명은 그러한 미국에서 나왔습니다.

인터넷도 미국에서 발명되었지요. 

유럽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시진핑은 중국은 안전보장이 있다라고 말하면서 우리는 자유가 필요없다라고 말했습니다.

물론 자유가 있으면 혼돈도 있고 무질서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그 혼돈도 무질서도 끌어안습니다.

중국처럼 절대 안전보장이 되는 사회가 이닌 하나님께서 주시는 자유를 존중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더 나은 세상으로 앞으로 나아간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정부만이 허락하는 정보를 강제로 먹을 것을 거부합니다.

각자가 선택한 정보를 취득할 자유를 존중할 것입니다.

 

트럼프 정부산하에서 전쟁유공자 노숙자들의 숫자가 줄었습니다.

노숙자 전쟁유공자 숫자는 2018년 3만5천명정도로 기록되고 있는데요. 

2010년에는 7만5천을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나라를 위해서 싸운 전쟁유공자들이 노숙자가 된다는 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제가 워싱턴 타임지에서 일을 할 때 많은 노숙자들을 워싱턴 백악관 근처에서 보았는데요.

사실 미국의 대도시에서는 노숙자의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정부는 보통 이러한 노숙자들을 직접 부서를 만들어서 도울려고 하는데요.

그것보다 정말 이러한 노숙자들을 도울 예산이 있다면 여러 기관들이 경쟁을 시켜서 가장 일을 잘 수행하는 기관에게 그 일을 이임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11월 달에는 전쟁유공자의 날이 있는데요.

전쟁유공자들을 돌보겠다고 대선에 약속을 했던 트럼프 대통령이 공약을 지켰네요.

 

마이클 모어 좌파 감독은 한 토크쇼에서 자유경제시장은 불평등을 만들기 때문에 죄다라고 말했습니다.

불우한 사람들은 항상 먼저 돌보아져야 한다고 언급하면서 교황님과 같은 말씀을 하시네요.

 

팀본부장님: 사람들은 자유경제시장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자유경제 시장이라고 말할 때는 지금 현재 미국에서 볼 수 있는 정부와 경제시장이 결탁한 형태의 변질된 자유경제시장을 말하고 비난합니다.

 

교황이 불우한 사람들이 항상 먼저 돌보아져야 한다고 말하지만 그들이 부유하게 되게 하는데는 관심이 없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위하여 살라고 말씀을 하셨을 때 그 말은 그 사람들에게 다 나누어지고 이용당하라 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독자적으로 설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러한 환경을 만들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경제를 시장경제라고 하지만 정부가 비대해지므로써 너무나 많은 검열과 면허를 사업을 시작하기도 전에 따야 하기 때문에 이것은 정말 문제입니다. 

이러한 정부가 요구하는 검열과 면허는 결국 자영자들이 시장에 들어가는 시간을 늦추고 무거운 부담을 줍니다.

 

그렇게 마이클 모어가 좋다고 하는 사회주의는 자유시장경제보다 더 많은 문제를 만듭니다.

그렇게 사회주의가 좋다고 말하던 베네수엘라를 좀 보십시오 

마이클 모어는 시장경제가 불평등을 만든다고 하지만 지금 인구의 대부분이 굶어죽고 있는 베네수엘라는 잘사는 사람들은 마약의 돈을 아주 잘 씁니다.

 

사실 세계의 많은 기근은 정부의 형태 (정치 사탄주의)에서 나옵니다.

북한도 그렇지요.

 

사실 미국의 대도시내에 할렘(아주 못살고 범죄가 많은 지역)도 결국은 좌파 정치인들을 계속해서 무상복지를 받는다는 생각에 민주당원들을 계속 찍어서 그렇게 일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정부가 무상복지를 대어주지 않아도 미국의 1920년대처럼 많은 종교단체들이 복지를 제공합니다.

린다 비 존슨 대통령이 다음 200년 동안 민주당을 찍게 하기 위해서 흑인들을 무상복지 덫에 완전히 걸리게 하였다는 것입니다.

 

그의 육성으로 녹음이 된 자료에는 그가 "흑인들에게 무상복지를 주어라 그렇게 그들이 연명을 해가되 절대 우리를 치고 올라오지 못하게 하라. 그러면 그들은 우리(민주당)를 위해서 다음 200년을 찍어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화요일은 중간선거가 있는 날입니다.

모든 공화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투표장에 나가야 합니다.

 

제가 대학생때 거의 2년동안 집집마다 다니면서 ABC로 성향을 나누고 A는 제가 지지하는 후보를 찍을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으로 구분하고 A의 사람들이 다 투표장으로 갈 수 있도록 전화를 하고 차를 태워주고 보스에게 투표장에 갈 수 있는 시간 허락을 받아주고 했었습니다.

 

지금은 그런 방법을 쓰는 것이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중간선거에 지인들이 더 많이 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를 하여야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앤 콜드씨의 기사로 한번 가볼까요?

(앤콜드씨는 보수파 트럼프 지지자 여성입니다.)

타고난 권리 (생득권)에 관한 내용입니다.

 

시민권을 가지지 않은 부모가 미국에서 아이를 낳으면 그 아이가 생득권으로 미국의 시민권자가 되는 것은 부당하다. 중국국적을 가진 중국인이 여행비자를 가지고 아이를 미국에서 낳으면 그 아이가 미국 시민권을 가지는 것이 빈번한데 그것의 정당성을 헌법수정안 14조항에서 찾는다.

 

이러한 생득권의 1982년 월리엄 브레난의 법정판결에 의해서 관습화 되었는데 사실 이 생득권의 법은 대법원의 판결을 받는 것이 아니다.

 

앤콜드씨는 여기서 자신의 주장에 대한 아주 논리적인 논쟁을 하고 있는데요.

저는 사실 이러한 생득권의 문제가 어떻게 중간선거에 영향을 미칠지 그것이 궁금한데요.

 

생득권은 처음 시행된것은 남북전쟁에서 흑인들의 인권을 보호해주기 위해서 시작이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결국 이 문제는 대법원의 판결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미국의 죄는 노예제도를 시행하고 그대로 남겼다는 것이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남북전쟁도 그 이유 때문에 나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헌법수정안 14조항은 불법이민자들이 아기를 낳으면 시민권을 생득권의 입장에서 취득되는 것을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중국의 부자들이 아이들을 미국에 와서 낳고 다시 중국으로 돌아가는 일이 빈번한데요.

이것이 미국을 침략하려는 중국의 전략일 수 있기 때문에 중국에서 눈감고 있을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과 북한의 관계에 대해서 업데이트를 하고 싶습니다.

더이상 북한이 일본을 향해서 미사일 날리고 있지 않는 가운데 문제는 일단락 잠재워지는 듯 했습니다.

 

북한이 남한을 공격했던 한국전쟁에서 미국은 16개의 나라와 함께 유엔의 깃발을 같이 들고 남한을 도왔습니다.

미국은 사실상 그 유엔군의 주도군이었습니다.

 

전쟁중의 군대의 권한권은 미국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당시 협정을 하였습니다.

미국은 전쟁중의 군대의 권한권을 다시 한국에 넘겨주려고 많이 시도를 하였으나 남한은 그것을 미루고 있었던 실정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조건적으로 미국 그 권한권을 넘겨주는 것을 상의해 오고 있습니다.

1980년에 제가 기자로 일을 하고 있을 때 한 미국 군대장성이 저에게 말을 하기를 남한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과 유럽의 주둔하고 있는 미군(소련군을 견제)이 다른 이유는 유럽은 적이 오는 것을 보고 대응할 시간이 있는 반면 남한의 경우에는 북한이 벌써 모든 전쟁무기와 군대를 삼팔선에 바로 배치하고 있기 때문에 그 상황이 완전히 다르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이 기사에서도 그와 같은 맥락으로 말을 하고 있습니다.

1949년과 1950년에 미군이 한국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미군의 보호 라인을 오키나와로 물러났습니다.

 

그 기회를 김일성이 보고 스탈린과 중국에 가서 자신이 한국을 공산주의로 통일할 수있는 기회라고 여기고 전쟁을 일으킨 것입니다.

 

미국은 북한이 핵무기개발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하에서 경제제재를 강하게 하고 있지 않습니다.

문대통령 또한 북한에 대한 경제제재를 완화하게 해달라고 사정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북한은 절대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말은 북한에서 정권이 바뀌지 않는 이상 북한에서는 핵무기가 존재할 것이라는 것이지요.


미국이 북한을 초토화 시키고 항복을 받든지 아니면 중국을 이용하여서 북한의 체재를 바꾸는 방법이 있습니다.

 

한국이 미국에게 상의하지 않고 북한과 군사계약을 맺었다는 것은 미군을 아주 화나게 했습니다. 

이것은 한국이 미국의 등에 칼을 꽂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쉬어가는 시간)


구글회사에 관한 기사입니다.

구글의 본사 실리콘 밸리에서 많은 직원들이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이는 구글본사에서 여러건의 구글본사의 경영간부들의 성적강간 및 폭행을 은페하려고 했다는 것이 이유입니다.

 

구글의 본사의 몇백명의 직원들이 그 사실을 들고 일어났습니다.

저의 친구도 구글 본사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요. 

그 친구에게 좀 더 진상을 물어보아야겠습니다.

 

멕시코 캐러밴 난민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법적으로 소송을 취했습니다.

거의 10여명의 난민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소송하면서 미국의 헌법 5조항을 쓰면서 1999년의 한 미국 법정 판결을 사례로 쓰면서 대통령을 고소한다고 말했습니다.

자신들을 미국으로 들여보내주지 않으면서 미국의 대통령이 미국의 법을 어기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팀본부장님: 그들은 자신들이 어떠한 배후도 리더도 없이 자연발생적이다라고 말하지만 이렇게 소송을 걸 변호사도 있고 그 변호사를 고용할 돈도 있다는 것이 그들이 말하는 것을 전혀 뒷받침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국경 이민절차나 망명절차를 밟지 않고  자신의 인권과 권리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 회사가 이 난민들을 도와서 변호사를 고용하게 해주었다고 하지만 그 회사는 또 어디서 돈을 받아서 이 난민들을 돕고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조지 소로우가 아니면 그 누구이겠습니까?

좌파들은 그냥 미국의 국경을 활짝 열고 싶은 모양입니다.

 

좌파들이 이렇게 난민들을 받아들이려고 하는 것은 폭정이나 독재에 억압받은 것에 익숙하고 카톨릭의 권한아래 말을 듣는 것에 익숙한 나라에서 사람들을 받아드려서 선거의 방향을 바꾸려고 하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만약 난민들이 돌을 군대에게 던지면 그것은 총을 쏘아도 되는 허락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멕시코에서는 군대에게 난민들이 돌을 던지고 군인들이 중상을 입은 일이 빈번하였습니다.

그것을 의식한 것인지 트럼프 대통령은 강경책으로 대응하겠다는 것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 총기 발포라도 이루어지면 그것은 멕시코나라 쪽으로 발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멕시코와의 관계도 사실 어렵게 됩니다. 

현재 몇천명의 난민들은 멕시코에 정착하기로 결정을 한 상태입니다.

 

지금 현재는 무분별하게 미국의 국경을 넘어서 미국시민권을 취득하고 눌러 살겠다는 마음을 갖고 오는 난민들로 잠시 국경수비대의 텐트는 넘치겠지만 일단 그들이 이것이 되지 않는 게임이라는 것을 깨달으면 난민들의 숫자가 끊기게 될 것이다라고 트럼프는 말했습니다.

 

사실 이 캐러밴 난민들을 조직하여서 미국 국경으로 몰고 오는 조직자들은 사실 이 난민들의 자유와 더 나은 삶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그들에게 이 난민들은 정치적인 도구입니다.

 

그렇게 무력충돌이라도 있어준다면 더할 나위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이렇게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의 국민들은 트럼프의 강경책을 지지해 주어야 겠습니다.

 

이번에 투표장에서 선거권을 행사할 것으로 보이는 유권자들중에서 65%는 트럼프의 난민 강경책을 지지하는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번 중간 선거는 정말 중요합니다.

4일 앞으로 임박하였습니다.

제가 중간선거가 다가오면 정신나간 말도 안되는 뉴스가 범람할 것이라고 약속드렸지요.

지금 되어지는 뉴스는 그렇게 기대이상이 아닙니다.

 

이스라엘의 한 초등학교에서 폭탄이 발견이 되어서 대거 대피하였습니다.

쿠바는 유엔의 인권국에 등록이 되어있는 나라입니다.

이것도 또 하나의 웃지 못할 코메디가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비가 좀 올 예정이지만 기온 비교적 따듯할 예정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믿고 따릅시다.

주님께 영광을 돌립시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