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11/01

철장왕 | 20181101213953

The King's Report 2018/11/ 1 (목)

 

안녕하세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꽤 따뜻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오늘은 조금 구름이 끼고 조금 비도 오겠습니다.

하지만 주말이 되면 다시 평소의 추운 날씨가 되겠네요.

 

어제는 칼리 에스크리마 (필리핀 막대기 훈련)가 있었습니다.

철장 목회 인스타그램에서 어제 훈련의 모습의 단면을 볼 수 있는데요.

요즘은 낮이 짧기 때문에 이렇게 킹모빌(2대 왕님 치프차)에 장착되어있는 큰 헤드라이트를 켜고 훈련을 하였습니다.

무슨 무대 라이트 정도의 밝기였습니다.

 

천일국은 기술발전을 지지합니다.

하지만 인공지능의 경우는 반대를 하는데요. 

저는 한 토론에서 물질주의사람과 이상주의사람이 나와서 인공지능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물질주의자는 인공지능을 결국은 사람으로 취급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었습니다.

물질주의자는 그냥 그 사람의 이력과 겉으로만 보면 머리가 비상한 사람인데 그러한 결론을 내고 있었습니다.

천일국은 기술발전을 지지하지만 기술에 노예가 되는 것을 반대합니다 . 

그렇기 때문에 인공지능발전을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어제 이렇게 멋지게 성전교회의 바닥이 바뀌었습니다.

전와 후를 비교해보니 정말 다른 교회 같을 정도로 다른 느낌이지 않습니까!

각각 벽면에 성전 젊은이들이 아트 프로젝트를 할 예정입니다.

지금 보시는 벽화 앞에는 커피바가 들어오고 (커피바도 커피바의 팀과 만드셨지요)

아주 다른 모습으로 성전교회가 거듭날 것입니다.

할렐루야 !

성전교회가 너무 아름다워져서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지 않으려고 할 것 같네요.

 

오늘의 성경 리마는 요한 복음 18장입니다.

 

2 그곳은 가금 예수께서 제자들과 모이시는 곳이므로 예수를 파는 유다도 그 곳을 알더라 

4 예수께서 그 당할 일을 다 아시고 나아가 이르시되 너희가 누구를 찾느냐

5 대답하되 나사렛 예수라 하거늘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하시니라 그를 파는 유다도 그들과 함께 섰더라 

6 예수께서 그들에게 내가 그니라 할 때에 그들이 물러가서 땅에 엎드러지는지라

 

요한복음 18장 1장에는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기드론 시내 건너편으로 나가시니 그곳에 동산이 있었다고 되었다고 되어있습니다.

동산은 광야와 다르지요. 

여기서 예수님께서는 동산에 계셨다고 되어있습니다.


광야에 나가면 죽어서 쓰러져 있는 나무를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서로 서로 기대어 죽어있는 나무도 있고 땅에 쓰러져 죽어있는 나무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광야로 들어간다는 말은 무질서와 죽어있는 나무밖에 없는 곳에 질서로 죽어있는 나무들을 다 치워버린다는 말입니다.

시냇물로 닿는 길을 만들고 땅에 있는 나무들을 다 모닥불로 치우고 죽었지만 그 죽은 대로 서있는 나무를 가져와서 자르고 모닥불의 나무로 만듭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광야로 들어가면 질서가 생기지요.

 

제가 생각할 때는 사람들 중에 99%는 인생에 한 번도 야생에서 밤을 지새고 자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나무를 태워보면 나무들의 성격이 얼마나 다른지도 잘 배울 수 있는데요.

소나무같은 부드러운 나무는 빨리 타고 재를 거의 남기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새벽 2시쯤 되면 추운 겨울날 다시 모닥불을 처음부터 붙여야 합니다.

소나무같은 모닥불 나무만이 있는 야생에서는 꼭 새벽에 다시 모닥불을 피울 수 있는 불쏘시개를 미리 준비해 놓아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추운 겨울의 쓴맛과 살의 에이는 겨울의 칼바람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동산과 광야는 참으로 다릅니다.

동산의 벽이 보통 있고 질서가 있습니다.

그렇게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동물들도 동산에는 들어올 수 없지요.


예수님께서는 광야로 40일 기도정성을 하러 가셨던 반면, 동산에도 자주 가셨다는 것입니다. 

이곳은 예수님을 팔아먹은 배신자 가롯 유다까지도 알고 있는 동산이었습니다. 

사탄도 이 동산을 알고 있었던 것이지요.

사탄 뱀도 이 동산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사실 주님이 계신 곳은 사탄이 존재해서는 안되는데 동산에는 아름다움만 있고 사람의 목숨을 위협하는 포식동물들은 없어야 하는데 동산에는 위험이란 없어야 하는데 예수님께서 계시는 동산에 사탄도 그 곳을 알고 찾아갔다는 것입니다.

 

동산은 인간이 하나님을 만나는 곳입니다.

하나님께서 광야와 같은 자연에 질서를 주어서 인간을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곳이 (에덴)동산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람이 만나는 곳이 동산인데 그곳에 사탄은 너무나 이끌리고 가서 살고자 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상징은 뱀인데 냉온동물이다보니까 따뜻함을 찾아서 자신도 모르게 찾아갑니다.

그러다 보니 텐트를 열어두면 침낭이나 신발안에 뱀이 들어가서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 사람이 그렇게 침낭안에 있었던 뱀에게 물렸다는 이야기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자신이 열을 유지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을 빨아먹기 위해서 동산으로 사탄은 찾아가는 것이지요.


이것은 마치 사탄주의자들이 아이들을 사탄의 제물로 바치는 이유와 같습니다.

자신들은 에너지를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때가 묻지 않은 태아들의 생명을 자신의 에너지로 쓰려고 하는 것입니다.

야생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동물들이 무성하게 나무가 자라고 풀이 높은 곳으로 그냥 다닌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아주 좁지만 동물들도 길을 만들고 그곳으로 다닌다는 것입니다. 

그 길로 먹이동물도 그 동물을 먹는 동물도 다닌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인간은 참으로 신기한 존재입니다. 

동물과는 완전히 다르지요.

인간의 의지는 그 광야를 한꺼번에 갈아엎고 다른 환경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사자가 강해도 광야를 없앨 수 없는데 인간은 그렇게 광야를 동산으로 만드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가는 곳은 다른 곳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인간은 광야를 동산으로 만들 수 있는 창조력이 있습니다.

인간은 자연을 주관할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하나님을 만나시고 사탄과 싸우셨지만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을 가르치시려고 동산에 가셨습니다. 

그말은 예수님께 광야는 훈련장이었다는 말입니다.

육신의 욕망을 이기고 사탄을 이기시는 곳이 광야라는 곳이지요. 

사자 호랑이나 곰과 같은 포식동물들에게 목숨이 위협받고  위험이 도사리고 어떠한 위험이 닥칠지 모르는 곳이 광야이지요.

 

제가 아이들과 광야에서 훈련을 할 때 가끔 저는 제가 아이들을 위험에 노출시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저의 막내가 지금 12살이니까 당시 7살 때부터 광야에 데리고 갔었지요. 

한 날 밤에는 정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까만 밤에 아주 가까운 곳에서 동물의 헐떡거리는 숨소리를 들었습니다.  

마치 그 숨소리가 바로 옆에 있는 듯 했습니다.

그 동물이 어떤 동물인지 몰라서 저의 가슴이 긴장으로 조여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조용히 텐트의 램프를 켜고 살짝 밖을 보니 뿔이 커다란 사슴이 아주 가까이에서 저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당장 그것을 쫓았습니다.


처음 광야에서 자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라고 생각되는데요.

밤중에 조금이라도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들리면 그것이 산 사자일까? 그것은 곰이 아닐까? 걱정에 추위도 추위이지만 어떠한 위험이 도사릴지 모른다는 생각에 잠이 달아납니다.

내가 광야에서 아이들을 훈련하자고 했었기 때문에 혹시라도 아이들이 산 동물들에게 물려서 크게 다친다던가 죽기라도 한다면 어떻게 하나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었습니다.

그런 생각에 온 몸이 쭈삣해지는 생각에 밤새워서 경호를 했었습니다.

 

쥬짓수를 하다보면 사람이 얼마나 약하고 목숨이 얼마나 약한지 알 수 있습니다.

화요일날에는 기 칼라로 목조르기 훈련을 하고 있었는데 퀸이 엘리슨이라는 아이랑 목조리기 훈련중에 엘리슨이 기절을 했습니다.  

(그랬답니다. 등쪽에서 기절을 했는데 제가 보이지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제(2대 왕님)가 그 아이를 깨웠지요.

알리슨의 눈이 열려있는데 움직이지 않으니까 퀸은 너무나 놀래서 난리를 쳤지만 사실 이러한 쥬짓수 도장에서는 이런 일이 아주 자주 있습니다. 

저도 훈련중에 기절을 해본 적 있구요.


하지만 훈련을 해보면 생명이라는 것이 얼마나 약하디 약한 것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다행이 2대 왕님께서 잘 깨워주셔서 알레슨은 바로 일어났습니다. )

인간의 목숨이 아주 약한 것을 알면서도 아이들을 위험한 훈련을 시킨 것은  아이들이 그러한 어려운 훈련을 하지 않으면 미래에 살아남을 수 없는 환경이 닥칠 것이라는 사실을 생각했습니다. 

 

저희가 살고 있었던 레이크 성전은 까만 곰이 아주 즐비하게 나오는 곳입니다. 

아침에 학교를 가려고 스쿨버스를 타러 갈 때면 까만 곰들이 레이크 성전집의 드라이브길에 나오곤 했습니다. 

한 날은 비가 너무나 많이 와서 텐트가 흥건히 젖고 잘 수가 없는 상황이 되었는데요.

그래도 제가 딸에게 밖에서 자는 것을 계속해야 한다고 가르치고 밖에 잤었습니다.

주중에는 저와 저의 한 아이가 밖에 나가서 자는 훈련을 했었습니다.

한 번은 레이크 성전에서 저와 저의 첫째 아들이 밖에서 자고 있었는데 곰이 아주 가까이까지 왔었습니다. 


곰은 냄새를 아주 잘 맡는데요. 

음식을 아무데다 두면 그 음식의 냄새를 1마일 멀리서도 맡고 찾아옵니다. 

특히 야생에서는 사람이 원래 있던 곳이 아니기 때문에 갑자기 인간의 음식의 냄새가 나면 그 냄새를 동물들은 뿌리치지 못하고 끌려서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야생에 갈 때는 아이들에게 모든 것이 잘 정리하는 훈련도 하게 됩니다.

어떠한 위험이 도사릴지 모르기 때문에 자신의 가방에 무엇이 있는지 정확하게 알고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퀸은 저의 가방을 도라이몽의 가방이다 라고 말하는 데요.

저는 그렇기 때문에 저의 바지와 저의 가방을 그렇게 정확하게 정리합니다.

음식 소스를 한 방울이라도 흘리면서 밥을 먹으면 곰손님이 밤에 찾아옵니다.

한 사람은 사탕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자고 있었는데 곰이 밤에 와서 그 사람의 다리를 음식인줄 알고 덥석 물었습니다.

곰이 한 여성의 얼굴을 물어뜯어서 얼굴이 뭉그러진 경우도 있습니다.

음식을 아무 곳이나 둘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음식을 다 잘 싸고 묶어서 자는 곳과 떨어진 곳에 나무위에 놓습니다.

 

참아버님께서도 참가정의 자녀들을 아마존 정글로 많이 데리고 가셨지요.

사람의 몇 배나 되는 커다란 뱀이 있고 악어가 물에 득실거리는 곳이 아마존 정글이지요.

사실 처음에는 작은 집 하나에 참아버님께서 주무시고 다른 사람들은 다 텐트에서 자야 했습니다. 

도시에서 그곳을 찾아온 사람들 중에는 멋모르고 강변에서 낚시를 하다가 잡아먹힌 이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참아버님께서는 자신의 사람들을 훈련을 시킨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그렇게 자신도 훈련을 시킨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특히 여성들을 해양훈련을 많이 시키셨습니다.

 

저도 저의 딸을 훈련시키면서도 저의 딸에게 그냥 쉽게 쉽게 해주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드는데요. 

하지만 그것이 제 딸에게 좋지 않은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러한 훈련을 하지 않으면 제 딸이 약하디 약하게 되어서 사회주의의 공짜 유혹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저는 제 딸도 훈련을 강하게 시키는 것입니다. 

우리가 훈련을 할 때는 항상 책임감 있게 해야 하겠습니다.


저의 딸과 밖에서 자는 훈련을 하고 있었는데요. 

비가 와서 해먹이 완전히 흥건히 젖었던 그 날이었습니다. 흥미진진합니다.

저의 그네 침대를 누군가 미는 것이 느껴졌는데 세상에 보니까 사슴이 제 그네침대를 코로 밀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놀래고 그 사슴도 놀래고 해서 "악"하고 소리를 내었더니 사슴이 확 하고 도망을 갔지요.


사실 저는 천일궁으로 이사를 하고 싶지 않았는데요. 

그 이유 중에 하나는 야생이 아주 가깝게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웃들이 바로 옆에 있었던 것은 별로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동물들도 아주 가깝게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광야는 사람들에게 어둠과 두려움을 마주하게 합니다. 

동산에서는 그러한 것이 없지요.

오늘 광야와 동산의 이야기를 하다가 보니까 저의 말이 길어졌네요.


내일 금요일밤에는 부시크래부팅 훈련이 있습니다.

정말 신이 나는데요. 

저의 두 아들과 퀸과 밖으로 나갈 예정입니다. 

요즘 스케줄이 많아서 훈련을 많이 못했었는데요. 

내일 할 훈련을 생각하니 정말 기쁩니다.

(쉬어가는 시간)

 

(이번 시간은 녹화된 킹의 리포트 인터뷰를 방송으로 보내드립니다.)

 

요한계시록 3장에서는 네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것은 우리에게 자유과 인권을 주시는 분은 그 누구도 아닌 하나님이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공의를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악을 미워하시고 증오하십니다.

 

오늘은 화이다 브라드릭 여사를 모셨는데요.

빌 클린튼에게 강간을 당하신 경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주류언론은 그녀를 입막으려고 하고 무시하고 막대한 돈을 들여서 존재하지 않는 사람처럼 만들려고 했습니다.


이번 캐버노 대법관취임식 전에 포드라는 여성을 데려다가 말도 안되는 강간시도였다고 난리를 치고 청문회까지 했는데요. 

 

화이다여사: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진실을 알릴 수 있는 기회조자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캐버노의 청문회 때 저도 그 법정에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참석이 저지당했습니다. 

그래도 법정 밖에서 저는 몇몇 인터뷰를 언론사들과 했습니 다.

어떤 언론은 저에게 당신은 당신이 강간범의 희생자라고 주장하면서 어떻게 포드씨를 반대하는 입장에 설 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그것은 간단하다, 나는 내가 겪은 일과 비교를 한다면 그녀의 설명을 들었을 때 그녀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2대 왕님: 저는 빌 클린턴의 비리와 범죄가 덮어지고 수사가 되어지지 않는 것을 보면서 이들은 자신들이야말로 모든 인류 위에 존재한다고 생각하면서 다른 사람들은 다 자신들의 노예요 종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한 멋진 글귀를 보았는데요

그 글귀에서는 "우리는 모든 강간희생 고백자들의 심경고백을 믿는다 아! 물론 빌클린턴의 강간 희생고백자들의 말은 빼고 "라고 되어있었습니다.

 

화니다 여사: 저는 그 일을 직접 겪었는데요. 캐버노 법정 밖에서 제가 서있는데 좌파 여성 한 명이 그 글귀 "우리는 모든 강간희생고백자들의 심경고백을 믿는다"를 몸에다 크게 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너는 내 말도 믿겠구나 하면서 제가 누구인지 밝혔더니 그 여성은 그 자리를 피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좌파들입니다.

이 좌파들은 그냥 반 트럼프만 하려고 하고 미국나라를 망치려는 이들입니다.

 

2대 왕님: 저는 트럼프를 보면서 성경의 역대하에 고레스 왕과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화니다 여사: 사람들은 저에게 빌 클린턴과 힐러리중에 누가 더 싫으냐 라고 묻곤 합니다. 그러면 저는 주저없이 힐러리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그녀가 진정으로 여성들을 위한다면 그녀는 70년대에 빌 클린턴이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폭로하고 자신의 정치 삶을 정리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권력에 대한 집착과 욕심은 사람들을 놀라게 할 정도입니다.

 

2대 왕님: 이제는 다시 대선에 도전한다고 말까지 하고 말입니다.

 

화니다 여사: 힐러니는 뼛속까지 악한 이입니다.

이러한 민주당이 힘을 쓰지 못하도록 이번 중간선거를 통해서 하원의원 상원의원 야당의 자리를 트럼프 대통령하에서 지켜야 하겠습니다.

 

2대 왕님: 지금 미국의 민주당은 사회주의 공산주의가 장악을 했습니다.

공산주의는 시작할 때 자신들은 아주 도덕적이고 인도주의적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는 사상이라고 떠들지만 근본적으로 사회주의는 비도덕적인 시스템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돈을 빼앗아서 그 사람의 의견과는 상관없이 다른 사람의 땀과 노력을정부에 비위를 맞추는 이들에게 나누어 준다는 것입니다.  

일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그냥 무상으로 나누어 준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것은 가난한 사람을 돕는 길이라고 마케팅을 하는 것도 잊지 않고 말이지요. 저는 그런 사회주의로 가고 있었던 미국의 길을 트럼프 대통령이 막았다는 사실이 정말 감사합니다.

사람들은 포드씨가 아무것도 얻을 것이 없는 이번 강간 시도 청문회에 참가했던 것을 보라고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지난번에 보니까 고 펀드미의 싸이트로 7억을 벌었더라구요.

 

화니다씨: 제가 알기로는 총 10억이 넘게 이번에 자신이 강간시도를 캐버노에게 당했다고 해서 번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76살이 됩니다. 

저는 이제까지 살면서 이번보다 더 중요한 중간선거를 본 적이 없습니다.

꼭 선거에 참여해서 대통령을 도와야겠습니다.

 

2대왕님: 이번에 8명의 민주당 리더들에게 (조지 소로우 낸시 폴로시 등등) 폭탄을 보낸 사람도 그렇게 그 사람이 친 트럼프라고 말을 했는데 결국 이제 반 트럼프라고 밝혀졌지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경우였습니다.

이번에 나오는 책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해 주시겠습니까?

(죄송합니다. 갑자기 인터뷰가 끊겼습니다. )

(쉬어가는 시간)

 

다시 킹의 리포트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팀엘더입니다.

기술적면에 조금 문제가 있어서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화니다씨가 이번에 책을 쓰신 책인데요. 이번에 업데이트를 해서 쓰고 있습니다.

책 이름은 "You better put some ice on your lips" (너의 입술에 얼음이라도 놓지 그래" )입니다.  (이 말은 빌 클린턴이 화니다 여사를 강간하고 내뱉은 말입니다. )

 

이제 중간선거가 5일 앞으로 바짝 다가왔습니다.

어떤 분들은 벌써 투표를 하신 분들도 있군요. 

일찍 투표를 하는 것을 허락하는 주들에서는 투표를 미리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습니다.

중간선거를 하실 때 미리 숙지해야 하는 것들이 몇가지가 있는데요.

그것을 한번 저와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제가 가서 투표권을 행사할 투표장은 어디일까요? 

저는 파이크 카운티에 살고 있으니까 이 투표장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투표권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 펜실베니아 주는 현재 민주당 상원의원이 있기 때문에 민주당의 후보의원의 이름이 먼저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연방 정부의 상원 하원 의원과 주 정부의 상원 하원 의원을 뽑게 됩니다. 

이렇게 투표권을 한번 보고 가서 투표를 하시면 누구를 정확하게 찍어야 하는지 잘 아실 수 있습니다. 


투표장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신다면 투표 싸이트에 가셔서 주소를 넣으시면 자신이 속한 투표장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펜실베니아주는 미리 투표하는 것이 금해져 있어서 선거당일인 11월 6일에 선거를 해야 합니다. 

마지막 날까지 트럼트 대통령은 집회를 하면서 중간선거의 선전을 위해서 열심이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선거 바로 전날에는 3번의 집회가 잡혀 있네요. 

 

오프라 윈프리는 한 흑인여성 상원의원 후보를 전면적으로 지지하고 나섰네요.

오프라는 2008년에 오바마를 전격적으로 지지했었는데요.

우리는 흑인이라고 흑인을 뽑아서 그것이 얼마나 좋지 않았는지 오바마를 통해서 확실히 배웠기 때문에 그러한 어리석음을 반복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사실 미국의 정치에서는 대통령이 한 정당에서 나오고 나서 다른 정당이 중간선거에서 이겨서 국회를 장악하는 사례가 적지 않은데요. 

오바마의 경우에도 자신이 재선이 되고나서 중간선거에서 60석을 공화당에게 빼앗겨서 결국 여당의 자리를 중간선거로 공화당에게 넘겨주어야 했었습니다. 

 

(지금 각주의 선거결과 예상상황의 이모저모를 읽어주시고 계십니다.)

베라타스 잠입취재에서 새로운 비디오를 공개하였습니다.

앤드류 길런이라는 민주당 상원의원 후보의 진정한 속마음을 담은 잠입취재 영상입니다.

그는 플로리다 상원의원의 후보이네요.

중간선거전에 플로리다에 사시는 분들은 꼭 이 영상을 보고 투표에 참고를 하셔야겠네요.

 

미국국경에 5천명의 군대를 보내기로 했었는데 이제 만 오천 명의 군대를 보낼지도 모르겠다고 정정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대통령의 명에 기자회견의 기자에게 "이것은 무슨 정치적인 쇼냐"라고 질문을 받는 매더스 국방장관은  "우리 국방부는 정치적인 쇼를 하는 부처가 아니다" 라고 강하게 쏘아 붙였습니다.

이렇게 국경수비대를 지지하는 미국의 군대는 정말 보기가 좋습니다.

 

민주당은 계속해서 캐러밴의 난민들이 다 무슨 불쌍한 어린 아이와 어머니라고 말하지만 캐러밴 난민들의 대부분은 비쩍 마른 20 30대의 남성들입니다. 

이번에 한 인터뷰에서 자신이 살인미수의 범죄를 저지르고 추방당했다가 미국에게 이번 캐러밴 난민들과 들어오려는 남성이 찍히면서 좌파 미디어쪽에서는 다시 촛점을 바꾸어서 이제 다시 트럼프의 정치쇼가 캐러밴 난민들이다라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ABC 미디어는 조롬 콜시씨가 트럼프 대통령과 러시아 사건과 연루되어서 뭔가가 있다고 말하는 뮬러 특검의 말을 전했습니다.

콜시의 이름은 언론에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2000년 이래 그는 많은 정치 대선에 관련이 되어서 일을 해왔습니다.

콜시씨는 라저 스톤(인포워즈의 앵커이자 트럼프 대통령 대선 캠패인)연관이 있습니다.

그는 9/11 진실캠패인에도 참여자입니다. 

이러한 좌파 미디어는 시민들이 진실을 알고자 하는 것도 Smear(기름기를 마구 바르다)라는 식의 단어를 써서 그가 음모론자이라고 몰고 있습니다. 

이 기사가 ABC방송의 기사라는 사실을 생각하면 어쩌면 당연한 관점이라고도 생각이 되지만 말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기디언씨가 소식을 전합니다.

인터넷과 WWW (Word wide Web)과는 다른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 기사에 나오시는 분은 WWW을 발명하신 분입니다.

버너 리씨는 지금 실리콘 밸리로 구글과 페이스북 등의 너무나 소수의 독점주의 회사들이 인터넷이 장악이 되고 있다고 이러한 독점주의 인터넷 시장은 분리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83.7 트릴리언달러의 인터넷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구글과 페이스북은 페이스북의 시장 장악의 이익율은 작년 독일 일년 소득률과 같다고 말하면서 독점기업의 장악율에 대한 경고를 보냈습니다. 

 

이탈리아는 3번째 아이를 낳는 부모에게 농사를 지을 수 있는  토지를 주겠다는 정책을 발표하였습니다. 

저(팀 본부장님)는 도시에 사는 3명의 자녀를 가진 부모가 얼마나 시골에 가서 농사를 지으려고 할까 그것도 의심이 되지만 정부에게 그 땅을 받자 마자 그냥 팔아버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그 땅이 농부에게 팔린다는 면에서는 사유지소유가 늘어난다는 점에서 좋은 효과가 있을 수 있겠네요.

어떤 사람들은 무료 땅에다 정부예산을 책정하는 것보다 양육지원이 낫지 않겠느냐는 비난도 하고 있습니다. 

 

한 나라가 경제가 안정된 인구숫자를 유지하려면 출산율이 2명 이상은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OECD(경제 협력개발 기구-선진국)에 속해 있는 나라들의 인구가 2명 미만의 출산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3.1 명의 출산율을 갖고 있고 미국은 1.8명의 출산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는 5명 출산율, 한국은 1.2명의 출산율을 기록하고 있네요.

저의 아들이 한국에 살고 있는데 3번째 아이를 낳았다고 정부보조금을 받는다는 얘기를 저에게 하더군요.

한국은 정말 경제협력개발기구 출산율 중에서도 저출산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젊었을 때 아이를 낳는 것을 2대 왕님도 강조를 하시는데요.

어떤 사람이 참아버님께 "저는 아이들을 많이 가지면 다 먹여 살릴 자산이 없습니다"라고 말하자 참아버님께서는 "먹을 게 없어서 다 굶어죽어도 영계에서 다 즐겁게 살 수 있다"라고 말씀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렇게 아이들을 많이 낳으라고 하셨습니다.


제(기디언씨)가 듣기로는 아이를 많이 낳으면 하나님의 보호가 다 그들에게 임하신다라고 참아버님께서 말씀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음...제( 팀본부장님)가 들은 것은 그렇게 무차별 긍정적이지만은 않았지만 말입니다. (ㅎㅎ)

 

캐나다가 유엔의 난민유입의 계약을 깨고 나왔습니다.

 

오하요주의 한 신부가 17살의 십대를 임신시킨 것이 발각이 되어서 미성년자 성관계 법으로 체포가 되었습니다. 

이 사람은 신부가 된 지 몇 년이 되지 않습니다.

신부가 되려면 성금욕은 당연한 수순이라고 생각되는데 말입니다.

카톨릭교회의 썩을 대로 썩은 모습의 단면을 잘 보여주는 사건이네요.

 

추운 날씨입니다.

추운 날씨이지만 그 추운 날씨를 감사할 수 있는 점을 찾아봅시다.

오늘 하루도 주님과 더 가까워지시는 그런 날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