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10/25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대부분 맑겠고 조금 구름이 끼는 추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다음주 중순까지 유고님의 일본말 번역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한다고 하셨습니다. )
오늘은 철장목회 인스타그램에 가볼까요?
덕 윌리엄씨와 엘리슨이 여자 화장실의 세면대를 만들고 있습니다.
권영필 회장님께서 오일을 테이블에 칠하고 있습니다.
키미오와 이은이도 덕씨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저의 아들과 퀸도 벽화의 액자를 붙이고 있습니다.
어제는 새벽 6시부터 목재를 픽업해서 저녁 7시까지 하루종일 작업을 했습니다. (예배시간은 물론 빼고요^^)
오늘의 성구리마는 마태복음 4장입니다.
1 그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2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3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중심인물들에게 시험을 주십니다.
그것은 창세기에도 많이 나오지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반대하는 사탄이 하나님의 사람들을 시험하기도 합니다.
성전 젊은이들이 지금 플로리다 템파시에서 부흥회에 참석을 일주일을 하고 있는데요.
마지막 기도를 받는 시간에 저희 성전 젊은이들이 적어도 8명은 나와서 기도를 받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희 젊은이들이 언제 이렇게 성령이 충만한 시간을 보내겠습니까?
하워드 브라운 목사님의 교회를 비난하는 사람들은 목사님의 교회에 깔깔대고 웃는 소리가 귀신의 소리같다고 하면서 말합니다.
하지만 그 웃음소리는 성령에 완전히 감화 감동된 소리입니다.
하워드 목사님은 불길세례를 예수님 이름으로 하십니다.
어떤 사람들은 우리 성전 젊은이들이 이렇게 오순절 교회에서 큰 은사를 받으면 성전교회를 떠나면 어떻게 하느냐하고 걱정을 하시는데 그것은 여러분이 참아버님과 예수님께서 하나라는 사실을 뼛속까지 몰라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럼 2대 왕님과 그 경험을 하면 되지 않느냐 하고 물으시는 분들도 있는데 젊은이들이 그 성령 경험을 저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젊은이들이 다른 기독교인들과 함께 전혀 벽이 없이 성령의 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성령이 충만한 교회도 어떻게 하나님의 왕국이 지상에 세워질 것인지를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또한 성령의 불길과 철장(요한계시록)이 어떻게 하나님의 왕국을 지상에서 세워지는지에 대해서 말해 주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영적 구원에 맞추어져 있기 때문에 주님의 혈통과 지상천국건설에 전혀 그 초점이 맞추어져 있지 않습니다.
주님께서 그토록 바라셨던 하나님의 왕국이 지상에 창건되기 위해서는 물론 성령의 충만한 삶도 있어야 하지만 동시에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부부가 철장을 들고 하나님의 왕국을 건설하고 수호하는 삶도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재림주님께서 오셨을 때 철장을 들고 주님과 공동상속자로서 치리하면서 질그릇을 부수고 하나님의 왕국을 다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은 사실 영적 충만의 삶을 아주 강조하고 그것만을 추구하다보니 철장을 들고 하나님의 왕국을 수호해야 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주 불편해 한다는 것입니다.
하워드 목사님은 총기소유자유에 대해서 가끔씩 말씀을 하시기는 하지만 성경의 관점으로 재림주님께서 오셨을 때의 중심 도구로써 쓰시는 것이 철장이라는 관점으로 가르치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꺼지지 않는 성령의 불길을 우리 내면에 지피고 또한 철장의 불을 주관하는 것도 우리가 두려워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선량한 시민들의 삶을 망치려는 정치 사탄주의자들은 물론 성령의 불길도 두려워하지만 결국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의 철장의 불길을 두려워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지상에 오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철장을 들어서 주관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피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주관하고 있는 이 지상세계의 왕격이 되는 마오쩌둥이 "모든 정치의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라고 말했듯이 우리가 이 지상에 하나님의 왕국을 건설하기를 진실로 원한다면 철장의 주관은 필요요건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계정부주의자들과 슈퍼엘리트들에게서부터 우리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자유과 인권을 수호하기 위해서 철장주관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냥 경찰과 군인들만 철장을 주관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전체가 철장을 주관할 수 있는 나라가 하나님의 왕국이라는 것입니다.
시민들이 철장을 주관하면 거기에 많은 비난과 조롱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그들이야말로 현장에 바로 있으면서 경찰이 오기도 전에 피해자를 구해주고 범죄자를 처단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시민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범죄자들은 자신의 범죄를 두 번 생각해 볼 것이고 다른 직업을 찾으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희 성전 젊은이들이 이번에 이렇게 기독교 부흥회에 참석하는 것은 성령충만에도 아주 중요한 경험이 되겠지만 동시에 정치 사탄주의가 한 나라에 닥쳐왔을 때 영적 구원만을 추구하는 기독교는 절대 하나님의 왕국을 지키지 못한다는 현실을 직시하게 될 것입니다.
철장을 든다는 것은 결국 예수님께서 하신 것처럼 자신의 목숨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것은 두려운 사실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기독교인들이 철장을 피한다는 것입니다.
자신을 희생하겠다는 마음가짐이 없다면 철장을 들겠다는 생각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주님을 닮으려는 기독교인들이 철장을 들지 않으면 하나님의 왕국과 그의 양떼를 지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의 바램은 하워드 목사님뿐만 아니라 더 많은 기독교인들이 성령세례와 함께 철장의 중요성과 훈련을 더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은 마지막 악과의 싸움을 예수님께서 다 해주실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성경적이지도 않다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주님만이 철장을 드시고 계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철장의 힘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같이 사탄의 세력에 맞서서 필요하다면 싸워야 한다고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4장에서 우리는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진리를 위해 정의를 위해서 산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정의를 추구를 하는 것은 제사를 지내는 것보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라는 성구를 어제 수요예배에서 보았는데요.
정의를 추구한다는 것은 결국 진리가 없으면 안된다는 것이고 진리는 주님께서 계시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정의를 추구한다는 것은 진리를 추구한다는 말이 됩니다.
기독교에서는 정의구현이라는 것이 아주 중요한데요.
그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의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정의구현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정부가 정치 사탄주의에 빠지고 국민들에게 너희들은 다 동물이다 라고 명명하면 국민들은 다 떡으로만 사는 동물로 전락해 버리는 것입니다.
떡에 허덕이고 떡을 약속하는 정부사탄주의의 노예로 전락하는 것입니다.
40일 금식으로 허기가 지셨던 예수님에게 떡을 만들어 보라는 사탄, 그리고 나는 이 광야에 선택해서 왔고 내가 선택해서 금식을 하고 있으며 (나는 예수님) 허기로 느껴지는 고통도 내가 선택한 것이다. 나(예수님)는 절대 나를 동물의 수준으로 떨어뜨려서 지배하려는 너의 꾀임에 빠지지 않을 것이다.
사람이라면 지금 배가 고파도 지금 즐겁지 않아도 더 나은 결과를 위해서 자신의 만족도를 지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밖에서 지내야 하는 경우에 가장 주의해야 하는 것은 날씨입니다.
3분 공기가 없으면, 3일 동안 물을 마시지 못하면 사람은 죽습니다.
음식은 사실 3주정도 먹지 않아도 살 수 있습니다.
자연에서 길을 잃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숨을 깊이 들이쉬고 앉아서 이곳을 나갈 수 있는 계획을 만드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사람들이 패닉을 하면 계속해서 동그라미를 그리면서 숲속을 걷게 되기 때문에 (한쪽 다리가 더욱 강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그렇게 돌기만 하다가 숲속에서 지쳐서 죽는다고 합니다.
북한이나 남미의 많은 나라들은 그렇게 사람들이 죽는 것이 아니지요.
그런 나라들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아로 죽는 것은 사탄정치주의의 결과인 것입니다.
사회주의공산주의 체제를 만들고 빵을 던져주며 서커스를 보여주면서 국민들을 여가놀이를 보여주면서 만족시키면서 현실을 볼 수 있는 눈을 가린다는 것입니다.
하워드 목사님의 교회에서는 아주 조금 조금 사탄정치주의에 대해서 다루지만 다른 기독교의 교회에서는 사탄정치주의에 대해서는 완전히 깜깜하다는 것입니다.
사탄정치주의자들은 영적 구원만을 추구하는 기독교인들을 절대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자신들의 쉬운 제거 대상이라고 생각하고 기뻐한다는 것입니다.
태드씨가 화요일 에릭 트럼프가 참석한 공화당 집회에 가서 철장 왕국의 책을 그에게 건네주었다고 합니다.
에릭씨는 국진님과 2대 왕님가정을 기억하고 이 책을 꼭 읽어보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태드씨에게 다시 한 번 더 감사하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기독교인들이 철장을 들 때 중국의 공산주의도, 이슬람 사탄주의도, 세계정부주의자들도 덜덜 떤다는 것입니다.
적은 그냥 싸우기도 전에 항복을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먼저 무력 공격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왕국을 수호할 준비가 항상 되어있는 것이지요.
사탄이 주관을 하고 있는 철장의 힘을 그냥 그들의 지배하에 두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천지창조에서 하나님의 영이 수면 위에 운행하신 것처럼 주님을 믿으면 성경에 이름과 같이 우리의 배에서도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물과 함께 거행을 하셨기 때문이지요.
철장을 생각하면 여성들은 두려워합니다.
왜냐하면 철장을 들어야 한다는 것은 자신이 하나님의 왕국을 위해서 죽을 수도 있는 사실을 인정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렇게 두려움이 거기에는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이 그 두려움을 이용하고 정치사탄주의를 실행할 때 여성들을 먼저 공격하고 타깃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철장의 훈련을 하는 여성들은 더 이상 그 두려운 노예가 아니고 하늘의 용사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의 수호자가 되는 것입니다.
아멘 아주
중간 선거에 날짜가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더욱더 정신나간 기사들이 나올 것이다 라는 말씀을 제가 드렸는데요.
이번에도 물론 그 예외가 아닌 것 같습니다.
8개의 폭탄이 8개의 정치인들에게 배달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놓고 트럼프 대통령의 소행이다라는 낙인을 찍고 트위터에서도 매가(MAGA: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폭탄이라는 해시 태그가 지금 돌풍처럼 일고 있습니다.
사실 이 폭탄을 누가 보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 타겟들이 민주당지도자들에게 맞추어져 있는 것을 볼 때 이것이 공화당의 소행이다라고 결론을 짓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조사도 되지 않았고 (자작극인지도 모르겠지요) 저희가 캐버노 대법관때에 너무나 민주당원들의 패턴을 잘 공부를 해서 이번 일에도 별로 놀라거나 힘을 뺄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 기사를 읽어보니 폭탄일지도 모르는 물건이라고 되어있네요.
사실 폭탄 8개 보냈는데 그 하나도 작동을 하지 않았다, 그것은 정말 실패율이 높은 별로 신뢰도나 정확성도 없는 비전문가적인 냄새가 물씬 납니다.
맥심 워터 국회의원은 그 8개 폭탄중에 2개를 받았군요.
아직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모든 사태의 책임을 트럼프가 지라는 주장은 전혀 그 근거가 없습니다.
힐러리와 오바마가 받은 폭탄은 정부경찰이 개입하여서 처분을 하였습니다.
뉴욕테러리즘 방지 국장에 의하면 이번 폭탄은 파이프 폭탄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음.... 이 기사의 대부분은 왜 이번 폭탄사건이 다 트럼프의 잘못인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시면서 그 기사를 건너뛰셨습니다. )
이 지도에서는 폭탄이 발견된 지역을 표시하고 있네요.
이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월드 트리븐의 난민에 대한 기사를 썼습니다.
이 기사는 과연 누가 이 난민들을 몰고 다니면서 돈을 대는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사회활동가 중에 몇몇은 이 난민 캐러밴의 대변인을 자청하면서 언론들과 계속해서 자신들의 입장을 대변합니다.
지금 마우스로 가르키고 있는 이 남성은 항상 언론들과 얘기를 하는 사람인데 그는 카메라에서 자신의 얼굴을 가리고 있지요.
다른 사람들은 다 가난한 못먹은 농부들이라 쳐도 이 사람만은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서 확연히 뚱뚱하고 잘 먹고 살아온 것이 눈에 띕니다.
이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난민들의 행렬을 끌고 좌파 정치사상을 변호하는 이 사람은 과연 난민일까요?
이번 난민 캐러밴이 처음에는 북쪽 운두라스에서 일어났을지는 모르나 점점 그 몸짓이 불어났습니다.
이렇게 미국에 들어올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갱단이나 마약상이 놓치지 않을 것입니다.
(좌파들이 자연발생적이라고 주장하는 이 난민들의 행렬은 계속해서 정치적명목으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미국 국민들의 반이 세금을 내는 것보다 더 많이 복지를 받고 있다는 기사가 있네요.
할리우드 배우 말틴 스콜세스와 교황 프랜시스가 만나서 나이가 든 사람들이 어떻게 젊은이들을 가르칠 수 있는지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제(팀본부장님)가 볼 때는 젊은이들에게 철장의 훈련을 가르쳐주는 것이 좋은 훈련일 것 같은 데요.
카톨릭 교회는 계속해서 예수님을 아주 여성적으로 표현하는데 일등공신입니다.
사실 신약의 예수님을 직접 읽어보면 예수님은 아주 실제적이시고 현장에 가셔서 자신이 직접 악을 보시고 처단하시기도 하십니다.
자신의 채찍을 직접 제작도 하시고 자신이 십자가에 달리기 전에는 제자들에게 검을 사라고까지도 말씀을 하십니다.
사실 신약의 예수님을 직접 읽어보면 참아버님과 비슷한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도 세상을 악을 보시고 그 악을 그냥 두지 않으시고 뿌리를 뽑으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러셨던 것처럼 말입니다.
그런데 천주교에서 그린 예수님은 마치 그러한 악은 전혀 모르시는 순박하디 순박한 주님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지금 카톨릭교회는 예수님과는 상관이 없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젊은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느냐는 질문에 교황은 잔인함을 피하고 온유와 겸손으로 가야 한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26장 52절을 인용합니다.
네 칼을 도로 칼집에 꽂으라(베드로에게 말씀하심)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상황을 생각을 해봅시다.
겟세마네에서 기도 중에 졸았던 세 제자를 데리고 산을 내려왔더니 군인들이 예수님을 데리고 가려고 하니 베드로가 칼을 꺼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며칠 전에 검을 사라고 했었지요.
그리고 이제 마지막 선택으로 십자가에 가시기로 결정을 하셨는데 그 영적구원의 길을 가시려는 예수님을 베드로가 막아서니까 사탄아 물러가라 라고 말해도 알아듣지 못하니 이제는 칼을 도로 칼집에 꽂으라 라고 말을 하신 것입니다.
하지만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예수님이 바로 검을 사라고 말씀을 하신 장본인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힌다는 명목으로 성전의 테이블을 뒤엎으실 정도로 파격적이고 어떤 면에서는 폭력적인 행동도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말씀을 비폭력의 예수님 여성적인 예수님을 정당화 하는데 사용하는 것은 예수님의 전체를 알지 못하는 말입니다.
중국은 트럼프 대통령을 계속해서 연구해 왔습니다.
왜냐하면 트럼프는 이제까지 대통령과는 아주 다른 양상을 보여왔습니다.
다른 미국 대통령들은 대선 때는 아주 강하게 말해도 일단 정권을 잡으면 아주 느긋해 졌는데 트럼프는 정권 전이나 정권 후나 전혀 다르지 않게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는 것입니다.
협상의 달인들인 중국정부는 어떻게 하면 트럼프 대통령의 사고방식을 이해하고 미중 무역전쟁에서 이길 수 있을까를 연구중 이라는 것입니다.
한 전 중국정부관계자는 지금 중국정부는 트럼프의 주변인물과 친구들을 타깃을 해서 중국의 입장을 피력할 수 있는 생각을 트럼프에게 집어넣으려고 하고 있을 것이다 라고 언급했습니다
트럼프가 어떤 논리를 쓰고 트럼프가 어떤 단어를 쓰는지 등등 전면적으로 분석 또한 하고 있을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과 미국에서 만났을 때 북한을 중국이 다뤄주지 않으면 우리가 나서서 북한을 다루겠다고 시진핑에게 직접 말했습니다.
저희는 저희의 스마트 폰이 아주 개인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정부관계자가 원한다면 도청도 전화수신도 메세지의 차단과 개입도 다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전화가 완전히 개인적인 비밀을 철통처럼 지킬 수 있을거라는 것은 착각입니다.
마약상도 비밀정보원들도 자신의 전화의 도청의 사실을 아주 잘 직시하고 있고 그러다보니 정기적으로 얼마 되지 않은 전화기를 계속해서 바꾸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전화기 사용 보안에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인포워즈 영상을 하나 보시면서 이번 시간을 시작할까요?
(인포워즈 영상)
한 경찰은 터질 수 있는 폭탄이라고 말을 하는 것을 들었는데요.
예 밖에서 볼 때는 그렇게 보였는지 모르겠지만 사실 그것을 열었을 때는 그것은 폭탄이 아니었습니다.
가짜 폭탄이었습니다.
제가 볼 때는 민주당원들이 중간 선거를 놓고 아주 필사적이어서 자작극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일이 벌어졌을 때는 밖으로만 보이는 것 (민주당원들이 폭탄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누구 이 일이 생김으로써 이득을 받는지를 반드시 가려내어야 합니다.
특히 맥심 웓트가 받은 폭탄은 더더욱이나 가짜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좌파들은 이것을 어떻게 끌고 가고 싶은 것입니까?
전에는 자신들이 정권을 잡고 있었기 때문에 국가 레벨의 자작극을 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렇게 할 수 없기 때문에 가짜 폭탄을 직접 만들어서 배달은 받게 한 것으로 보입니다.
(영상끝)
이 사람이 말하는 것처럼 FBI의 감시가 아주 삼엄한데도 불구하고 폭탄이 우편으로 민주당원들에게 다 전달이 된 것도 이상하고 법망으로 피해서 그렇게 치밀하게 준비되었다면 8개가 다 불발한 것도 이상합니다.
드러지 해드라인 뉴스로 돌아가겠습니다.
데일리 텔레그래프의 기사입니다.
미시간주에서 시민경찰들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이 기사에서는 그 시민경찰들이 합법적으로 순찰을 하는 것인지 아니지가 너무나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숫자가 거의 3000명에 달하는 미시간 시민경찰들은 전 경찰과 전 군민들의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거의 봉사로 그 시민경찰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체 미시간에 존재하는 시민경찰들입니다.
배넌이 공화당의원들의 집회를 열었지만 그 누구도 참석을 하지 않았습니다.
더 많은 의사들이 약 대신 더 많은 시간을 자연에서 보내라는 처방을 하고 있습니다.
잘닥터는 우울증을 앓고 있는 십대들에게 하루에 2번 이상 야외에 나가라 라고 처방전을 준다고 뉴욕타임즈에게 말했습니다.
약으로 공원에서 45분 걷기 등등 처방전에 써서 준다고 말을 합니다.
2대 왕님께서 매번 밖으로 나가서 시간을 보내라는 말씀을 하시는데요.
밖에서 시간을 보내고 자연과 함께 하는 것은 진정한 약이 됩니다.
2대 왕님께서는 또한 기독교인들이 자신의 성경을 읽지 않고 있다고 라는 말을 종종하시는데요.
그것 또한 사실입니다.
제가 한 통계를 보았는데요.
기독교인들이 기독교가 무엇을 믿는지 또한 성경을 읽지도 않는다는 통계였습니다.
이 통계는 3000명의 샘플로 2년마다 이루어집니다.
조그만 죄는 전혀 구원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기독교인들의 답변은 60%가 넘습니다.
또한 58%의 기독교인들이 집에서 예배를 보나 교회에서 예배를 보나 그것은 별로 다르지 않다라는 조사도 말했습니다.
10명중에서 6명은 기독교만이 진리라고 생각하지 않고 다른 종교도 진리가 될 수 있다고 대답했으며 사람은 선한가 하는 질문에 52%는 그렇다라고 대답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른 종교의 찬양과 기도도 받으시나?라는 질문에 51%는 그렇다라고 대답했습니다.
44%는 동성연애에 대한 성경적인 관점은 현대사회에 적합하지 않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한번 하나님 말씀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인데 말입니다.
54%는 결혼외의 성관계는 죄다 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통령 권한권으로 성별을 생물학적으로만 구분하는 법안을 다시 내어놓을 것입니다.
이렇게 조사결과를 보니 기독교인들이 얼마나 성경을 읽지 않는지를 여실히 볼 수 있습니다.
제가 며칠 전에 지인에게 성경책을 사서 주었습니다.
그 분도 제가 산 성경을 좋아해 주었으면 하네요.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대통령이 어디서 집회를 하는지 볼까요?
오늘은 일정이 없으시고 내일은 북 캐롤라니아에서 집회를 가지시네요.
대통령이 공화당의 국회의원 후보들을 정말 열심히 지지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삶을 분석한 한 저자는 승리를 거두는 것이라는 것은 두뇌 싸움도 아니고 누가 더 돈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며 누가 더 그것을 원하느냐 라는 것이라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항상 승자가 되는 이유는 그가 다른 사람보다 더 원하기 때문이다 라고 트럼프의 승리의 배경을 밝혔습니다.
중간선거가 점점 다가오면서 민주당원들은 결과를 점점 걱정하면서 트럼프 대선때와 같은 결과가 나올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지금 민주당은 자신들의 승리를 83%로 점치고 있습니다.
오늘의 방송은 이렇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 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내일은 2대 왕님을 모시고 템파 플로리다에 가서 성전 젊은이들과 하워드 목사님 집회에 참석을 할 예정입니다.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