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0/22/2018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죄송합니다. 곧 킹의 리포트는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맑게 개었지만 구름이 조금 낀 날씨가 되겠습니다.
(지금 왜 오디오가 나오지 않는지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새벽부터 컴퓨터가 말을 듣지를 않아서 여러 가지를 만방으로 노력을 하고 있었는데 방송 바로 직전에 이렇게 문제가 해결이 되었네요.
오늘은 방송사정상 팀본부장님의 카메라가 작동이 되지 않겠습니다.
어제 일요일에는 진눈깨비가 펜실베니아 성전교회에 내렸습니다.
저(2대 왕님)는 이렇게 차가운 계절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아마도 참아버님의 평양의 피가 흐르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추운 날씨는 저를 기쁘게 합니다.
이번 주에는 교회 공사중 바닥공사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내일부터 바닥공사가 시작될 계획이네요.
오늘도 저희 커피 테이블이 들어가서 테이블을 완성하고 말입니다.
벽화팀도 일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수확을 할 추수가 많으나 일꾼이 적다고 성경에서는 말씀하시는데요, 하늘이 주시는 축복을 감당할 수 있도록 저희가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저희의 젊은이들이 하워드 브라운 목사님의 성령집회에 일주일을 참석하러 플로리다 템파로 내려갔습니다.
거의 20여명의 젊은이들이 템파로 갔는데요.
젊은이들이 참석한 모습을 생방송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만약 젊은이들의 근황이 궁금하신 분들은 리버교회 생방송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기독교교회의 부흥회에서도 전혀 그 경계 없이 저희 성전의 젊은이들이 참석하고 함께 예배를 보고 훈련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축복이라고 생각 됩니다.
하워드 브라운 목사님의 교회는 총기소유를 지지합니다.
미국의 기독교교회도 좌경화 되면서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지지하는 경향이 셉니다.
그러다 보니 정치적으로도 많은 목사들이 좌경화 되어있는 것을 봅니다.
하지만 하워드 브라운 목사님의 교회는 대형교회라고 해도 주권주의를 강하게 주장하는 교회입니다.
전세계적으로도 세계정부주의가 아닌 국가 주권주의가 점점 번지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덴마크 국영방송이 저희교회를 취재하고 아르헨티나 방송이 저희의 스토리를 실어서 방송으로 보내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이번에는 스페인이 저희를 취재하기 위해서 11월에 올 예정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철장을 읽을 때 그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주님께서 다스리실 또한 그를 따르는 자들이 공동상속자들로서 하나님의 왕국의 철장에 많은 생각을 해오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주님과 주님의 따르는 자들/ 공동상속자들이 하나님의 왕국을 유업으로 이 지상에 창건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주님과 주님의 공동상속자들이 이 지상을 실제적으로 다스릴 수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왕국이 지상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심각하게 받아드리는 기독교인이라면 철장을 그냥 넘겨서 생각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기독교에서는 사회주의가 침투하여서 전혀 공산주의사상을 완전히 무방비상태에서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지구상에서 오직 저희 성전교회만이 철장을 확실히 가르쳐 주고 지상천국의 구조를 천일국 헌법으로 선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라고 말씀하고 (계 3장 12절)
12장에는 강현실 참어머님의 행적이 다 상세히 기록이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천일국의 헌법에서야 말로 언론의 자유, 종교의 자유, 총기소유의 자유, 사유재산소유의 자유가 보장이 되는 사회라는 것입니다.
절대 군중이 나라를(사회주의 사상으로) 뒤엎을 수 없는 장치가 되도록 되어 있는 나라라는 것입니다.
국내총산량의 10% 이상을 세금으로 걷을 수 없게 되어있고 작은 숫자가 지역사회 정치인들을 뽑을 수 있도록 되었습니다.
또한 중앙교육이 있을 수 없도록 (사회주의가 공립학교 제도를 타고 조직적으로 번지는 것을 봉쇄) 한다는 것입니다.
그 어떤 세상의 헌법도 이렇게 많은 주권이 국민들에게 주어지는 나라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나라의 설계도인 천일국의 헌법이 참아버님 재림 예수님 메시아에게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제껏 억압을 받아온 사람들에게 새 생명수가 배에서 넘쳐나는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태초부터 창세기의 1장 2절에서부터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 운행하시니라
라고 말씀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물과 함께 일하시는 것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매주 저희는 많은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저희 하나님의 역사의 위대함을 또한 감사함에 나태해 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경계하고 다시 주님의 위대한 영적 역사를 하나하나 짚어보고 감사를 올려야겠습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열왕기상 12장입니다.
여로보암의 이야기인데요.
여로보암은 처음에는 솔로몬의 노동부장관쯤 되는 역할을 한 사람인데요, 나중에는 솔로몬과 사이가 틀어지고 솔로몬과 적으로 돌아서게 됩니다.
열왕기상에서는 북쪽지파들이 배반으로 솔로몬이 죽은 후에 12지파가 통일왕국에서 (다윗왕과 솔로몬왕시대) 분열왕국으로 돌아섭니다.
여로보함은 솔로몬왕의 무거운 노역에 (성전짓기와 성짓기 거의 20여년의 노역) 강한 불만을 품고 이집트로 망명을 했다가 솔로몬이 죽고 그의 아들 르호보암이 즉위를 하자 다시 돌아와서 자신과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10개 북쪽지파)과 다시 나라를 세우고 (북쪽 이스라엘) 원래 이스라엘의 통일왕국은 남쪽 유대왕국으로 남게 됩니다.
결국 북쪽 이스라엘은 아시리아에게 멸망을 하게 됩니다.
겨우 아시리아의 공격에서 살아남은 남쪽 유다왕국은 이집트와의 무역을 통해서 계속 경제를 유지하고 했습니다.
하지만 거의 북쪽 왕국의 멸망 100년 정도 후에 남쪽 유다도 멸망을 하게 됩니다.
여로보암이 이집트로 도망을 갈 때 그는 한 선지자 아히야를 만나는데 그가 하는 말이 10개의 찟어진 천조각을 주면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나라를 솔로몬의 손에서 찢어 빼앗아 열지파를 네게 준다고 말씀을 전해 받습니다.
그리고 그 선지자가 하는 말이 (열왕기 상 11장 33절) 이는 그들이 나를 버리고 시도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과 모압의 신그모스와 암몬자손의 신 밀곰을 경배하였다고 말합니다.
우상을 섬기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벌하시는 것입니다.
성경을 읽어보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우상숭배를 혐오하시는 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정연합에서도 그렇게 우상숭배를 하고 있는 것이지요.
최근 전미 발콤협회장의 발언을 보면 동성연애자들도 다 축복을 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 동성연애가 세상에서 가장 악한 죄는 아니지 않느냐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동성애 같은 것은 다 자발적으로 없어질 것이다 라고 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독생녀 우상숭배를 하니까 이렇게 사탄주의 문화가 점점 스며드는 것입니다.
한씨 어머니는 그렇게 가정사기연합을 더욱더 빨리 멸망의 길로 들어서게 하는 것입니다.
물론 기생충과 같이 숙주를 빨아먹을 수 있을 때까지 빨아먹을 것입니다.
마지막 몇백만이라도 받을 수 있을 때까지 받으려고 몸부림치겠지요.
하지만 사람들은 계속해서 가정 연합을 빠져나오고 있습니다.
추수 때가 되어야만 곡식에서 알곡과 쭉정이를 정확히 가려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알곡은 총기소유를 지지하는 애국자 기독교인들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의 건설이 바짝 다가왔습니다.
우리가 이 시간에 살아서 살아계신 주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왕국의 건설에 함께 정진 할 수 있는다는 큰 축복입니다.
사탄의 세력이 아무리 우리 눈앞에서 커보인다 해도 그들은 순식간에 무너져서 우리의 발등상이 된다고 말하셨습니다.
주님께서 하나님의 왕국의 건설의 복음을 전파하시러 그 이유로 이 땅에 오셨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죄송합니다. 조금 더 쉬는 시간을 갖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드러지 리포트의 헤드라인 뉴스를 한 번 가볼까요
온두라스에서 밀려오고 있던 난민의 무리가 7000명으로 줄었다는 기사입니다.
제(팀본부장님)가 저번에 보니까 5000명으로 줄었다라는 기사를 보았는데, 아무래도 그 난민의 숫자를 정확히 집계하기는 어려운 모양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국경사수를 선포하고 나선 지금, 난민들은 계속 해서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난민들이 이렇게 집단의 무리로 미국 쪽으로 밀려오는 것은 자연발생적인 것일까요?
그것도 미국 중간선거 바로 전에 말입니다.
이것은 이러한 난민들을 모으고 미국으로 보내는 사람들이 배후에 있어 보인다는 것입니다.
2000명이 이었다는 말도 있고 5000명이라는 말도 있고 이제는 7000명이라는 말도 있네요.
이 사람들이 진짜 운드라스 사람들인지 그들 중에 멕시코 마약상들과 범죄자들도 섞여 있는 지는 알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지금 집계로는 그 난민의 행렬이 점점 불어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이 기사에서도 이 난민들의 행렬이 자연발생적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저는 물론 이 말을 한 점도 믿지 않습니다.
적십자에 의하면 이 난민들 중에는 다리가 부러지고 어깨가 빠지는 등 난민의 행렬가운데 부상을 입는 사람들도 꽤 있지만 그들은 혹시라도 끌려가서 강제귀국이 될까봐 치료조차 거부하고 있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제시카 보한씨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러한 난민문제에 대해서 4가지의 해결책을 내어놓았는데요.
1. 국경 완전 봉쇄
2. 난민들이 아니고 이민자들임을 확실히 할 것
멕시코 국경에 불법으로 나타나고 있는 난민들은 정치적인 망명이 아니라 경제적으로 더 나은 삶을 위해서 오는 것이다
정치적인 탄압을 받고 목숨을 위협받는 상황이 아닌 이상 이민은 합법적인 절차로 이루어져야 함을 강하게 못밖아라, 좌파들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번 중간 선거를 이기려고 하고 있는데요.
그들의 궁극적인 목적은 국회에서 다수가 되어서 트럼프를 탄핵하는 것입니다.
3. 난민들의 입국을 거절하고 다시 강제 귀국시켜라
그들의 망명 선언을 거절하라
4. 망명의 선언은 자국이나 대사관에서 절차를 받고 국경으로 오게 하라
국경에서 망명선언을 하는 것 자체를 거절하라
보한씨는 멕시코에서 이렇게 난민들이 자국을 지나갈 수 있도록 허가하는 것 또한 용납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강경하게 이 난민 문제를 대처해야 한다
제가 보기에는 4번 해결책은 실제적으로 실행되기에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인포워즈는 트럼프가 불법이민자들의 미국입국을 지지하는 유엔의 자금 지원을 삭감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영상 시작)
이 영상은 거의 1시간 정도가 되네요, 조금씩 건너뛰기를 하면서 이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유엔은 과테말라의 국경에 피난민마을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난민들을 의도적으로 모으고 있습니다.
난민들의 집회에서 조금 몸싸움이 있었다 라고 CNN은 보도 했지만 난민들이 숫자로 밀어부쳐서 경찰들을 공격하고 폭력을 행사하였던 것입니다.
이 난민들을 유엔은 미국국경에 30년 동안 계속해서 모으고 유럽에게 했던 그 작업을 미국에게 하려고 합니다.
해결책을 이제 한 번 이야기해 볼까요?
AP통신과 로이타통신을 통해서 유엔이 이렇게 난민들의 무리를 조직하여서 미국을 공격하고 있다는 사실이 폭로되었습니다.
(이 비디오가 1시간이나 되어서 중간에 끝어야 하겠습니다. 해결책을 얘기하기까지 시간이 좀 많이 걸립니다. 그것은 알렉스 존스의 이야기 스타일이기도 한데요, 기사를 읽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좌파 주류언론들은 이 난민들이 자연발생적이라는 것을 아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 말은 멕시코 마약상들이 더 이상 돈을 벌지 못하고 있다는 얘기인데 (사람들에게 미국입국을 시켜주겠다고 하고 돈을 벎)
제가 볼 때는 절대 마약상들이 돈줄을 순순히 넘겨줄 이들이 아닙니다.
이러한 난민들의 대거 이동과 멕시코의 마약상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저는 국경을 완전히 봉쇄하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국경의 사수를 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겠지만 그것은 장기적으로는 미국이 유럽처럼 완전히 주권을 잃고 세계정부주의자의 손에 넘겨지는 것을 막는 길입니다.
보통 트럼프 대통령은 국경수비대가 국경을 지키게 하는데 이번에는 미국군대를 보내서 진압을 명령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트럼프 연방정부는 오바마의 트랜스젠다의 정책를 뒤집는 정책을 행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법적으로 다시 생물학적인 남성과 여성 두개의 성별만 사용하도록 바뀔 것입니다
와우!!! 이렇게 상식이 기쁠 수가요!!
오바마 정부하에 너무나 미친 나라의 정책이 되었는데요.
다시 남성과 여성 2가지 성별만 있는 출생신고서가 쓰여질 것입니다.
저의 아들은 자연분만을 하지 못해서 수술을 해야 했는데요, 제 아내가 영어를 못해서 제가 같이 수술실에 들어가서 통역을 해야 했습니다.
그때 아들이 태어나면서 의사가 "여기 미스터 엘더가 태어났습니다."라고 기쁘게 말했는데 그거 아십니까?
지금의 법으로는 그 의사는 고소를 당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연방정부의 정책에 뉴욕과 워싱턴에서는 데모가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정책이 바뀌더라도 자신 남성인데 여성처럼 가발을 쓰고 살고 싶으면 그렇게 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정부가 사람들에게 강압적으로 남성(여성이 되고 자하는 남성)을 여성의 대명사(she)부르지 않으면 혐오발언으로 소송을 받게 되는 어이없는 상황은 생기지 않게 될 것입니다.
뉴욕타임지는 과학적으로 성별 테스트를 통해서 사람의 성별을 판별하는 것은 극단적인 방법이다고 헛소리를 하면서 사람은 생물학적인 과학과는 상관없이 그냥 그 사람이 원하는 성별을 가질 수 있는 권한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렇게 말을 하는 뉴욕타임지가 극단적인 것이지요.
여성들의 스포츠 경기에 남성들(자신이 여성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다 장악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여성 싸이클 경기에서 남성이 일등을 하였지요.
그러한 사실은 2등한 여성은 그게 뭐가 어때하고 말했고 3등을 한 여성은 이것은 여성차별이고 말도 되지 않는다고 했는데 그 싸이클 경기에서 3등을 한 여성이 이 기사를 꼭 보고 힘을 내었으면 좋겠습니다.
2000년에서 2014년 사이에 트랜스젠다 수술을 거친 사람들은 미국에서 4118명이었습니다.
사실 그 숫자는 별로 많은 수가 아닙니다.
미국에서는 십대아이가 (공립학교와 주류언론의 세뇌가 된 아이들이겠지요) 만약 트랜스젠더 수술을 원하는데 그것을 부모가 반대하면 그 아이를 부모와의 관계를 절단시키고 트랜스젠더 수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것도 정말 정신이 나간 짓이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법무장관이 이 결정을 서둘러서 상식적인 과학적인 생물학적인 성별 판명의 법안을 통과시켜 주기를 기도합시다.
타미 라빈슨씨와의 인터뷰입니다.
(타미 라빈슨씨는 이슬람 집단 강간당한사람을 법원 밖에서 보도하다가 감옥에 갇혔던 분입니다.) (영국분이십니다.)
(인포워즈 영상)
토미씨: 저는 제가 이번에 감옥에 가게 된 것은 저만의 문제가 아님을 확신 합니다.
"우리는 더 이상 그냥 참고만 있지 않겠다"라는 인종차별주의(백인 남성들을 폄하함)와 종교차별주의(이슬람교인들의 보호)에 대한 반기를 들고자 하는 영국의 주권주의자들의 반격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영국은 지금 도날드 트럼프 같은 수상이 필요합니다.
지금 영국은 아주 어려운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요, 이제 6개월이 지나면 완전히 유럽연합의 손아귀에 들어가게 됩니다.
브랙시트 전보다 더 나쁜 상황으로 들어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영국의 군대에서는 토미 라빈슨과 사진을 찍으면 영국군대에서 처벌을 받게 된다고 것도 제가 들었습니다.
(사진을 찍었다는 얘기는 토니 라빈슨씨를 지지한다는 말이겠지요.)
영국에서도 총기소유자유를 지켰다면 지금의 미국처럼 좌경화를 맞서서 싸울 수 있었을 텐데 계속해서 영국은 속수무책으로 좌경화에 당하고 말았습니다.
지금 영국은 완전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사진은 토니 라빈슨을 지지하는 군인들이 토니라빈슨이 영국 주권주의 지지하는 모습입니다.
이제 14일로 바짝 다가온 미국의 중간 선거일입니다.
그럼 미국의 중간선거의 상황을 알아보겠습니다.
(여러 국회의원 후보자들의 경쟁과 이면저면의 보도를 읽고 계십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집회 스케줄을 한번 볼까요?
오늘은 텍사스 휴스턴에서
위스콘슨 주에서는 애일
북 캐롤라니아 살롯에는 내일모레 집회가 있으시네요.
(이제 쉬어가는 시간을 갖고 2대 왕님과 마크 라빈슨의 인터뷰를 방송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우리는 다수다"로 유명하신 마크 라빈슨와의 인터뷰시간입니다.
시민총기소유의 1등 시민 수호자 마크 라빈슨씨를 다시 모셨습니다.
다시 뵙게 되어서 정말 반갑습니다.
마크씨: 지난번에 뵈었을 때 정말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2대 왕님: 플로리다에서도 저희가 같이 스시를 먹지 않았습니까?
마크씨: 스시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고기입니다.
하지만 제 부인은 아무리 설득해도 별로 스시의 맛을 좋아하지 않네요.
2대 왕님: 이번 올리버 노스씨가 펜실베니아의 주에서 집회를 했을 때 제가 기도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 기회를 통해서 펜실베니아 주에서도 트럼프가 지지하는 루 벨레라씨가 연방상원의원으로 당선되기를 기도합니다.
지금 연방 준비은행은 이자율을 올려서 경제시장을 어지럽히고 그것을 트럼프를 탓하려고 합니다.
라빈슨씨: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을 위해서 일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반대하는 세력은 그런 대통령의 노력은 전혀 눈에 보이지 않고 자신의 권력에만 관심이 있는 모습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트럼프 대통령은 정말 대통령직을 잘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바마는 나라를 완전히 망치고 있었거든요.
트럼프 대통령은 오바마가 망쳐놓은 나라의 곳곳의 덫을 제거하고 말도 안 되는 협약들은 찢어버리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중간 선거에서 국회의 다수당을 보전함으로서 이겨서 미국주권주의 정책을 밀고 나가는데 강한 지도력을 보일 것이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민주당은 사회주의 당입니다.
자신들이 무슨 교육을 많은 받은 콧대 높은 귀족들이나 되는 양 거만을 떨고 있는 민주당 국회의원들을 보면 너무나 역겹습니다.
노예제도를 정책적으로 강요하고 흑인들이 노예제도에서 나오지 못하도록 뒤에서 작업을 하고 KKK집단을 조직해서 흑인들을 죽이고 했던 민주당원들은 앞으로는 그렇게 흑인들을 위해주고 복지를 주는 척을 하였었습니다.
지금의 민주당과 사람들을 위해주는 척 하면서 사람들의 권리를 다 뺏았는 모습이 그때와 다른 것이 없습니다.
2대 왕님: 최근 "바보 민주당원들"이라는 다이아몬드와 실크씨의 영화를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노숙자들과 난민들이 거리로 밀려나오면서 거리에서는 인분(똥과 오줌)과 그 냄새가 캘리포니아 주 도시들에서는 진동을 하는데요.
(영화에서 다이아몬드와 실크씨가 찾아간 도시는 낸시폴로시가 국회의원으로 담당하고 있는 도시였습니다. )
그런데 그러한 도시의 상황을 대처하는 해결책으로 낸시 폴로시가 내어놓은 것은 인분을 치우는 담당 청소원을 고용하는 것입니다.
라빈슨씨: 낸시 폴로시 같은 민주당은 표리부동한 위선적인 사람들입니다.
저는 저의 평생 동안 공화당이었는데요, 그 이유는 민주당이 항상 분열정복정책을 쓰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인종갈등을 일으키고 성별사이에 갈등을 일으키고 가정 안에서 갈등을 일으킵니다.
2대 왕님: 저는 이번 캐버노대법관이 취임식을 할 때 민주당지지자들이 얼마나 난리를 치는지 웃기지도 않았습니다.
그것은 캐버노의 취임은 조만간에 낙태법의 금지와 국세지원의 동결이 따라온다는 것을 말하기 때문에 그렇게 난리를 친 것이지요.
저는 마녀주의와 사탄주의 사람들이 집회를 하면서 낙태는 우리 종교(?)의 의식절차 중에 하나다 라고 주장하는 것을 보고 정말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자신들의 진짜 정체를 자신들의 입으로 밝힌 것이라고 밖에는 다른 설명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이 미국은 정말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는데요.
미국에서 사회주의를 조장하는 세력들은 공교육을 통해서 자신들의 사상을 정당화하고 젊은이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마크 로빈슨: 대중의 숫자를 이용하여서 포퓰리즘으로 가는 것이지요.
제가 볼 때는 경찰의 연방정부화도 아주 위험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역사회를 지키는 경찰은 주정부와 지방정부의 산하가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경찰과 군대가 둘다 연방중앙정부화 되는 것도 시민들을 중앙정부의 힘에 억눌리고 짓눌리게 하는 것입니다.
2대 왕님: 그렇습니다.
대학살이 일어났던 모든 나라들에서는 모든 군대와 경찰들이 다 중앙집권이 되었었지요.
이제 가셔야 하는 시간이시지요, 최근 근황과 어떻게 라빈슨씨를 도울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마크 로빈슨: 제가 최근 새로운 웹싸이트를 만들었습니다.
그곳을 방문하시면 저에 대한 업데이트된 웹싸이트와 함께 저에서 직접 성금도 보내주실 수 있습니다.
새로운 웬싸이트를 통해서 제가 하고 싶은 메시지를 더 널리 알릴 수 있고 많은 선량한 애국자들과 함께 일을 할 수 있어서 참으로 영광입니다.
2대 왕님: 다시 만날 기회를 기대해 봅니다.
하나님의 군대가 일어나듯이 저희도 하나님의 왕국을 위해서 일어납시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