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10/19

철장왕 | 20181019211950

The King's Report 2018/10/19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어제 만큼은 춥지만 선선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가을의 날씨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리마로 가기전에 철장목회의 인스타그램으로 가보시겠습니다.

여기 보이시는 사진은 캠핑 테이블인데요. 캠핑 테이블과 의자입니다.

사실 저의 장남이 현금카드를 주었는데요, 그것으로 제가 고른 것입니다.

킹 모빌안에 자리가 좁기 때문에 좀더 작은 테이블과 의자를 안에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해서 마련하였습니다.


이렇게 자녀들이 부모에게 무엇인가를 베풀 때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아이들도 베푸는 마음을 실천해보고 다른 사람에게 주는 기쁨을 배우게 됩니다.

나중에는 하나님에게 십일조를 하는 삶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지금 보시는 것은 어제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의 모습입니다.

어제는 철장훈련을 하면서 "멈추라" 아니면 "손들어"등등 소리를 외치고 총을 발사하는 훈련을 하였습니다.  (2대 왕님이 총을 쏘기 전에 범인이 위협을 가하는 상황을 가정하고 있기 때문에 말을 하시고 있는 것입니다. )

다른 방에 범인이 있는지 체크하는 훈련도 하시고 계시지요. 


방금 퀸이 저어게 차를 한잔 가져다 주었는데요.

이 차는 차가버섯 차인데요 아주 진한 맛입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열왕기하 10장입니다.

열왕기를 읽다 보면 아주 많은 인물들이 나오는데요.

많은 왕들의 이름들을 읽다보면 낯선 이름들이 너무나 많이 나와서 길을 잃게 되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아합왕은 많은 왕들 중에서도 아주 악한 왕으로 유명하지요.

그의 부인 저제벨은 자신의 아이들을 낙태를 하고 우상을 섬기는 등 많은 악한 행동들을 하기로 또한 유명합니다.

저제벨은 아합의 많은 부인들 중에서 가장 성적으로 자신을 만족시키는 부인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아합왕(북이스라엘의 왕)은 저제벨이 들여오는 모든 이방신들을 허락하고 이스라엘에서 이방신전들이 지어지고 섬겨지게 하였습니다. 

 

1 아합의 아들 칠십명이 사마리아에 있는지라 예후가 편지들을 써서 사마리아에 보내서 이스르엘 귀족들 곧 장로들과 아합의 여러 아들을 교유하는 자들에게 전하니 일었으되

3 너의 주의 아들들 중에서 가장 어질고 정직한 자를 택하여 그의 아버지의 왕좌에 두고 너희 주의 집을 위하여 싸우라 하였더라

7 편지가 그들에게 이르매 그들이 왕자 칠십 명의 붙잡아 죽이고 그들의 머리를 광주리에 담아 이스르엘 예후에게로 보내니라

11 예후가 아합의 집에 속한 이스르엘에 남아있는 자를 다 죽이고 또 그의 귀족들과 신뢰 받는 자들과 제사장들을 죽이되 그에게 속한 자를 하나도 생존자를 남기지 아니하였더라 

17 사마리아 이르러 거기에 남아있는 바 아합에게 속한 자들을 죽여 진멸하였으니 여호와께서 엘리야에게 이르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21 예후가 온 이스라엘에 사람을 두루 보냈더니 바알을 섬기는 모든 사람이 하나도 빠진 자가 없이 다 이르렀고 무리가 마알의 신당에 들어가매 바알의 신당 이쪽부터 저쪽까지 가득하였더라

 

이 부분에서는 아주 많은 죽음이 나오는데요.

좌파들은 하나님께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죽게 두는 것이 어떻게 사랑의 하나님이냐라고 반문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것은 바알을 섬기던 사람들은 사실 사탄주의를 믿던 사람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아이들을 잡아다가 죽여서 바치고 프리섹스와 신전 성창과 인신매매를 자행하던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이 내릴 때 그들이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미국도 선량한 사람들을 마구 죽이는 공산주의를 대항해서 한때 싸웠었지요.

악이 선량한 사람들을 억압하고 죽일 때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일어나서 악을 처단해야 하는 시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용사들이 일어나서 아이들을 성강간 하고 성매매하는 이들을 처단 하는 것입니다.

바알숭배이라는 종교라는 가면을 쓰고 아이들을 강간하고 죽이는 것입니다.

 

현 북유럽 회장 발콤은 (전 미국 가연회장) 지난주에 우리는 동성애 사람들도 축복을 주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 영상에 잡혔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자신들이 식구들보다 더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들이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을 하니까 자신들의 입에서 나오는 내용도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발콤은 절대 참아버님의 말씀과 문화와 영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


악이 너무나 번성하고 번창할 때 그 악을 처단하지 않고 그 악과 함께 앞으로 가는 것은 하나님께서 혐오하시는 것입니다.

어린 소녀들이 성창으로 바쳐져서 지나가는 모르는 남자와 성관계를 하는 문화가 있었던 바벨론의 문화를 그냥 따라가자 문제를 만들지 말자 하고 따라가는 것은 하나님께서 혐오하는 것입니다.  


공립학교에서 콘돔을 나누어주면서 프리섹스를 책임성있게 하라라고 가르치는 것은 미친 짓입니다.

십대들에게 도덕적인 성 윤리적인 성 혼전순결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콘돔을 나누어 주면 그것은 프리섹스를 종용하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그러므로 좌파들은 절대 사람들을 위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나라의 권력과 자산을 자신의 앞으로 돌리고 사람들과 그 나라를 망치는 것입니다.


좌파들은 기독교와 보수가 나라를 망치고 혐오발언들을 한다고 말하지만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기독교보수들은 좌파들의 진실 즉 우상숭배와 권력에 대한 욕망을 폭로하기 때문에 좌파들은 그렇게나 기독교인들과 보수를 미워하는 것입니다.

문화 상대주의를 말하면서 모든 종교가 다 똑같아 다 같은 산을 올라가는 거야 라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하나님주의와 사탄주의가 같은 산을 올라갈 수 있습니까?

이것은 말도 되지 않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의 공립학교의 교육의 기본구조는 프러시안 교육구조를 가져다 적용을 한 것인데요.

프러시안 교육구조는 히틀러가 독일에서 젊은 독일 나치정군을 만들 때 사용하였던 교육구조입니다.

얼마나 위험천만한 교육시스템입니까?

아이들을 교육하기 위한 공립학교 교육 시스템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이들을 중앙 정부에게 완전히 복종하고 생각없이 받아들이게 하는 우민화된 시민을 만들기 위한 정책이라는 것입니다.

 

빨간 망토 아가씨에서 나오는 늑대는 할머니의 잠옷을 입고  "할머니 오늘은 이빨이 좀 크시네요, 코도 좀 기신 것 같은데요...."하고 순진하게 빨간 망토가 물으면 정부 늑대가 "아니야 그렇지 않아 그런 것을 집중을 하고 그러니 내가 조금 있다가 내가 너를 잡아 먹을 것이니까 조금만 기다려"라고 말을 해도 빨간 망토는 자신이 위험에 처해 있는 지 알지 못합니다.

그 빨간 망토의 모습은 정부가 시민들에게 그 어떤 나쁜 것도 자행 할 수 없다고 순진하게 믿는 우민화된 시민의 모습과 아주 흡사합니다.

 

정부는 아주 많은 자국민들을 전혀 양심의 가책없이 제거합니다.

특히 공산주의 정부는 그 자국민을 대량 학살하는 것으로 유명하지요.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그 뒷배경을 잘 이해하여야 합니다.

바알의 숭상하는 것은 그냥 이방신을 신전에 모셨던 것으로 끝이 나는 것이 아닙니다.

바알이 원하는 산 아이 제물은 어린 아이들이 죽임을 당하고 성강간과 성매매를 당하는 문화를 조장하고 프리섹스와 동성의 문화를 한 나라에 보편화 한다는 것입니다.


낙태법을 합법화 할 때 항상 정당화하는 예는 강간을 당해서 생긴 태아는 원하던 아이가 아니었고 악한 상황에서 만들어진 것이므로 낙태를 정당화 해주어야 한다 입니다.

하지만 그 상황이라 하더라도 그 아기는 생명입니다.

그리고 사실 그러한 상황은 거의 미비합니다. 

대부분의 낙태를 하는 사람들의 경우는 자신이 혼전섹스 프리섹스를 하고 생긴 아기를 죽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의 낙태법은 이제 바뀌어야 할 때입니다.

낙태법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이것은 우리의 권리고 이것은 우리의 종교라고까지 말합니다.

이것은 자신들이 살인자라고 시인하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캐버노대법관이 대법원으로 들어가면서 대법원이 보수쪽으로 돌아섰습니다. 

사이러스 왕의 역할을 하는 트럼프 대통령입니다.  

(페르시아 사이러스 왕은 유대인들을 다시 이스라엘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당시 사이러스 왕은 유대인들에 의해서 자신들의 메시아라고 불리기도 하였습니다.) 

물론 트럼프가 메시아는 아니지만 미국이 좌경화 될 수 있는 갈림길에서 미국을 보호하고 하나님의 길로 갈 수 있도록 길을 닦고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좌파들은 모든 것에 이름을 붙이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그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것은 제가 볼 때 ODD라는 병명입니다.

이 병명은 정부를 비평하고 정부의 잘못을 폭로하는 사람들에게 붙여지고 그들은 ODD가 있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정말 말도 되지 않지요.

이렇게 카테고리를 만들고 기준을 다 없애고 자신들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닫는 것이 좌파들의 전략입니다.


요즘은 수간(동물들과 성관계)이 왜 나쁘냐?

동물도 사랑할수 있잖아? 자연스러운거잖아?

어린아이와 성관계하고 싶은 것이 왜 잘못이야? 그들이 그러고 싶어서 그런 것이 아닌데 말이야! 하면서 전혀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말들을 합니다.


아합왕을 따르던 사람들이 아합왕의 왕자들을 죽여서 예후에게 가지고 가서 자신들을 생명을 살려달라고 하자 예후는 그들까지도 다 죽입니다.

아합왕을 따르던 자들은 그 왕에게 충성이 없었던 것이지요.

그냥 권력을 따랐던 것이지요.

그들은 마지막까지도 "우리를 살려주세요, 우리도 사람들이예요'하고 호소했을 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악이 마지막을 호소할 때 그 악을 처단해야 하는 것입니다.

악을 자신의 칼날을 자신의 목숨을 살려준 사람에게 다시 겨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에서 8년 임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야겠습니다.

그가 물론 완벽한 이가 아니라 해도 썩을 때로 썩은 미국의 정치 경제 기득권들과 정보국을 청소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트럼프 대통령입니다.


러시림보라는 보수의 라디오 진행자는 3000명의 난민들이 이렇게 계속해서 미국의 국경에 나타나는 것은 조지 소로스의 자금으로 이루어진다고 자신은 믿는다라고 방송에 말햇습니다.

(러시림보씨는 저명한 보수 언론인입니다.)


이제 트럼프 대통령은 국경의 무력 사수까지 말하고 있습니다.

무력 대치가 예상되는 가운데 중간선거를 앞두고 더욱더 난민문제가 다시 정치적인 문제로 대두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지금 보시는 영상은 2대 왕님께서 미리 녹화하신 영상입니다. )

이번 주정부의 국회의원의 후보로 나가시는 조 카보씨를 인터뷰하셨는데요.

(미국에는 연방정부 국회의원과 주 국회의원이 있습니다.)

(이분은 주 국회의원 후보로 이번에 나오시는 분입니다. )

 

프랭크 스카보씨는 NRA가 A학점을 주는 총기소유자유를 지지하시는 분이시기도 하십니다.

요즘 중간선거 운동을 앞두시고 바쁘신 시간을 보내고 계실 텐데요.

최근 활동을 이야기 해주십시요.

 

저의 상대자 민주당 후보는 자신의 본색을 드러내고 있지만 그는 미국시민들의 총기소유의 자유를 금하고자 합니다.

그러므로 그는 절대 보수의 의견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2대 왕님: 혹시 "민주당 머저리들"이라는 다큐멘테리를 보셨는지요?

 

프랭크씨: 예 사실 어제 보았습니다.

2명의 흑인 여성들이 어떻게 미국흑인 사회가 민주당이 흔드는 무상복지의 유혹에 넘어가서 완전히 망쳐졌는지를 폭로하는 방법은 정말로 효과적이었습니다. 

최고 였습니다.

영화관은 보수의 사람들로 꽉찼었는데요. 

영화가 마치고 나서 저는 그 영화에 오신 분들과 저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선거 캠패인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2대 왕님: 몇 주전에 패트씨가 초대한 보수당파티에 스카보씨가 나가서 말씀을 주셨는데요.

그때 스카보씨가 지적한 토지세에 대한 포인트가 너무나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최근 주식시장이 갑자기 내려갔고 트럼프 대통령은 그것의 이유를 연방준비 중앙은행이 이자율을 가지고 장난을 친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프랭크씨: 재미있게도 오바마 대통령때는 연방준비 중앙은행이 임기 8년동안 한번도 이자율을 올린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중간선거 바로 전에 이렇게 하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지적이 무리수가 있다고 저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연방준비 중앙은행은 참으로 위험한 존재입니다. 

 

2대 왕님: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할 수 있는 그리고 공약한 모든 것을 지키고 있는데요.

국경사수 기독교 사수 미국 무역사수 등등 트럼프의 공약의 지킴은 정말 끝이 없는데요.

그럼에도 좌경화 워싱턴 기득권들은 그 공격을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프랭크씨: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이번 중간선거가 중요한데요.

저는 펜실베니아 주의원이 되어서 펜실베니아의 주에 트럼프 대통령이 했던 것처럼 다시 부강한 경제를 회복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저는 토지세를 낮추고 더 많은 회사들을 유치하고 더많은 혜택을 주면서 우리의 주를 다시 살리기를 원합니다.

펜실베니아주는 더 많은 일자리가 필요합니다.

정부의 공무원직을 모든 사람들에게 약속한다는 헛소리가 아닌 경제를 회복하면 자연스럽게 일자리가 생깁니다. 

 

2대 왕님: 이제 인터뷰가 5분이 남았는데요.

이번 운드라스에서 3000명의 난민들이 지금 미국국경으로 옮겨오고 있는데요.

이것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리고 루 발레라 (펜셀베니아주의 공화당 연방 상원의원 후보)는 이번 선거 전망에 대해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프랭크씨: 저희는 국회에서 트럼프와 같은 생각으로 그를 지지할 수 있는 상원의원들이 필요합니다.

는 난민문제에 대해서도 국경사수를 위해서 투표할 것입니다.

 

2대 왕님: 절대 공산주의자들이 미국을 지배하도록 두어서는 안됩니다.

이번 중간 선거에서 공화당을 지지합시다.

(인터뷰가 끝났습니다.)

 

(이제 생방송으로 다시 진행을 하겠습니다.)

 

제(팀본부장님)가 킹의 리포트에서 "교회군대"라는 그룹을 많이 소개하는데요.

그 그룹은 천주교의 비리와 성문란을 적나라가 보도합니다.

그 그룹의 특이한 점은 그 그룹은 천주교 신자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진정한 정통 카톨릭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35명 정도 스텝으로 대형 스튜디오를 가지고 있는 "교회군대"가 최근 카톨릭 성직자들의 성문제가 불거지면서 더욱더 바빠지고 있습니다.


펜실베니아 법원에서는 천주교 교구에 형사처벌 조사가 들어갔습니다.

아이들을 불법으로 동행하고 다른 주로 간 일정이 있었는지 성적으로 이상한 사진을 전화사진으로 저장하고 메시지를 건네지는 않았는지 아이들에게 카톨릭 성직자가 경찰에 절대 말하지 말라라는 말을 하지는 않았는가? 등등 그 조사는 아주 면밀하고 방대하게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교회군대라는 단체는 버팔로 천주교교구의 리처드 맬로인씨는 자신의 교구의 42명의 신부만이 성문제가 있다고 보고했지만 실제로는 그 두배가 되는 숫자의 버팔로 교구의 성직자들이 아동성학대등의 성문제가 있는 것으로 폭로한다고 보도하였습니다

현재 15개 주에서 천주교 성직자 아동성매매와 성폭행의 사건을 조사하고 있지만 이것이 중간선거를 의식한 수박겉핡기 식의 수사인지 아니면 진짜인지는 조금 더 두고 보아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민주당에 대해서 잘 좋은 말을 하지 않는데요.

필라델피아의 민주당 변호사가 이번 천주교의 성직자의 스캔들을 폭로한 것은 정말 용감하고 의로운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아동성매매와 성강간의 조직을 뿌리를 뽑겠다고 나선 이상 카톨릭의 아동성학대 스캔들은 절대 그냥 지나갈 문제는 아닙니다.

 

운드라스와 과테말라에서 거의 4000여명의 난민들이 멕시코의 국경으로 몰려들었습니다.

이 난민들은 미국으로 자신들의 나은 삶은 찾아서 나온 사람들이라고 말하지만 그 뒷배경에는 누군가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온두라스와 과테말라의 경제수준이 너무나 낮기 때문에 그들은 멕시코에 머물고 정착할수 있는 가능성도 높습니다.

멕시코가 이 난민문제 해결하는데 미국을 돕겠다고 선언을 한 것은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제(팀본부장님)가 생각할때는 이렇게 난민문제가 대두된 것은 중간선거의 결과에 공화당의 선전에 좋은 요소가 사실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트럼프가 국경사수를 위해서 난민무력진압도 서슴치 않겠다고 강하게 나오고는 있지만

제가 볼 때는 트럼프가 그렇게까지 할 것으로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지난 해에도 몇천명의 난민들이 왔었지요.

하지만 그들 중에 대부분은 멕시코나 다른 남미나라에 남았습니다.

사실 이 운드라스 난민문제는 멕시코의 문제는 아니었는데 트럼프가 이 난민문제해결을 위해서 멕시코와의 무역협상을 재고하겠다고 나오자 이 문제가 멕시코의 문제까지 되었습니다. 

지금 새 대통령의 취임을 2개월 정도 앞두고 있는 멕시코는 일단은 트럼프에게 협조적인 모습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저희는 어제 NPC(어제 설명을 드렸습니다.^^)를 테마로 인포워즈가 공모회를 하고 있는데요.  2더하기 2는 5다 내 생각을 바꾸려고 하지마라 라는 팻말을 들고 있는 NPC 밈도 있네요.

 

청두라는 중국의 도시에서 인공달을 설치하는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이 인공달은 실제의 달보다 8배가 더 밝다고 하는데요.

사람들은 도시를 밤에도 밝게하고 싶은 모양입니다.

밤은 밤이라야 제격이지요.

너무 어두우면 손전등을 들고 다니면 될 일인데 말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계속해서 중간선거 캠패인을 할 모양이네요.

트럼프 대통령은 큰 도시도 물론 찾아가시지만 앨코라는 네바다주의 도시는 라스베가스에서도 7시간이나 떨어진 시골의 도시인데요 그런 도시도 찾아가시네요.

 

영국의 군대가 페미니즘과 문화상대주의가 들어가면서 영국 군대가 약해지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남성적인 영국남자들도 군대에 자원하지 않게 된다고 전했습니다.

영국의 메이 총리가 지금 제안하고 있는 브랙시트는 영국이 아무 발언도 하지못하고 그냥 유럽연합에 세금만 내는 식이기 때문에 영국에게는 좋지 않은 브랙시트입니다.


일본의 아베수상은 유럽연합에서 영국이 나와도 일본과 일대일로 좋은 무역관계를 유지하자 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정권산하의 재무부에서 일하던 고관여성이 재무부 문서를 누설했던 것이 발각이 되어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 여성은 자신의 정치적 야욕을 위해서 재무부 정부문서를 아무렇지 않게 팔고 넘겼는데요.

그녀는 재무부 문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메시지로 그 정보를 원하는 사람에게 제공해 왔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녀가 누설한 정보에는 이라크 이란 이스라엘에 대한 기밀도 같이 있어서 더욱더 형량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드디어 기밀을 누설하는 사람들을 색출하기 시작하였네요.

 

한 FBI 전 요원으로 미네소타주에서 근무를 하던 엘버리 또한 정부문서를 누설하였습니다.

그리고 발각이 되어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이 이렇게 정부문서를 누설한것은 "세상을 바꾸고 싶어서...'라고 판결에서 말했는데요.

이것은 무슨 대학교를 갓 졸업한 풋내기 사회인이나 할 말을 이 FBI 전요인이라는 사람이 하고 있군요. 

정말 세상을 바꾸고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면 메시아 아버님을 저처럼 만났어야지요.

정부에서 일을 하면서 기밀을 누설하면서 세상을 더 좋은 세상으로 만들고자 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스타박스는 유럽의 매장 정리에 들어갔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유럽의 매출이 점점 줄어들게 되면서 미국 직영을 피하고 유럽의 나라들이 매장을 사는 형태로 그 방법을 바꾸어서 83개의 유럽의 스타박스점을 운영하는 것을 계획으로 세우고 있습니다.

 

연방국경수사대는 국경을 넘는 많은 난민들이 아이들을 납치해서 가족인 것으로 속이고 국경을 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나이를 미성년자로 속이는 것도 다반사입니다.

21살인데요, 자신이 미성년자로 속이는 사람도 발각이 되었네요.

 

도날드 로즈는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은 자신이 우울증을 앓게 하였고 몸까지도 아프게 하는 상황으로 갔다고 했습니다.


미국군대가 백악관에 있는 트럼프 대통령은 계엄령으로 끌어내야 한다고 발언을 하였는데요.

하지만 미국군대의 최고의 수장은 트럼프 대통령입니다. 

그러니까 왜 트럼프가 자신을 끌어내라는 명령을 합니까?

(로지 도날드 좌파 엔터테이너 토크쇼 진행자로서 트럼프 대통령을 여성폄하와 비하의 욕을 계속했었는데요. 그렇게 트럼프에게 막말을 하던 그녀에게 트럼프도 "돼지같은 여성-특별히 그녀가 뚱뚱한 편임-이라고 서슴없이 막말이 남겨서 그들의 사이는 아주 최악으로 치달았었지요.)

만약 그녀가 진정 쿠테타를 원하는 것이라면 그것을 정확하게 말하는 것이 좋겠네요.

이렇게 뭉둥그려서 감정적으로 얘기하는 것은 그녀의 신뢰성을 더욱더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일입니다.

사실 이러한 좌파 헐리우드배우들의 발언은 공화당 표에 오히려 에너지를 줍니다.

그러니 뭐 그렇게 나쁘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들이 선거에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수 사람들은 저번에도 민주당이 이긴다고 해놓고 (지금 미디어들의 전망) 트럼프가 이겼잖아 하면서 안일한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것은 보수 공화당원들이 불같이 일어나서 다 같이 표를 찍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도 그러한 불이 일어나서 국회를 보수로 사수해야 합니다.

민주당 좌파들은 끝까지 싸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왓서맨 리서치는 이번의 국회의 자리를 민주당이 25석에서 35석 정도 더 가지게 될것이라고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전망이 35석에서 45석에서 낮아지기는 했지만 보수들이 다 같이 나가서 투표권을 행사해야겠습니다. 

통계적으로 중간선거는 인구의 30%밖에 투표를 하지 않습니다.

보수지역에서 투표를 더욱더 촉구를 해야겠습니다.

 

이제 방송을 끝낼 시간이 되었네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