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0/16/2018

철장왕 | 20181016211852

The King's Report 2018/10/16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비교적 맑고 선선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어제는 다이몬드와 실크씨(흑인 우파 언론인들)의 영화 "바보같은 민주당" 를 보았는데요.

비교적 잘 만들어졌고 아주 휴머스러웠는데요. 

마지막 앤딩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끝에 너무 많은 것을 집어 넣으려고 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겨울이 다가오면서 수요일날 야외훈련의 시간이 점점 짧아지는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에스겔 44장입니다.

 

이 장은 에스겔선지자가 새 예루살렘에 대해서 본 계시를 적은 곳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에 나오는 성전은 에스겔서 44장에 나오는 하늘나라의 성전에서 나옵니다.

 

인간이 타락을 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해와를 쫒아내면서 결국은 무기를 들게하고 (불 칼- 창세기 3장) 천사경호원을 세웠다고 볼 수 있지요.

 

방금 보신 그림은 에스겔의 44장의 성전의 그림입니다.

한번도 지어진 적이 없지만 에스겔서와 요한계시록에서는 이 성전을 말하고 있습니다.

 

9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이스라엘 족속 중에 있는 이방인 중에 마음과 몸에 할레를 받지 아니한 이방인은 내 성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10 이스라엘 족속이 그릇 행하여 나를 떠날 때에 레위사람도 그릇행하여 그 우상을 따라 나를 멀리 떠났으니 그 죄악을 담당하리라 

(에스겔 44장을 31절까지 읽으셨습니다)

 

그럼 에스겔 44장을 1절부터 읽어보겠습니다.

 

1 그가 나를 데리고 성소의 동쪽을 향한 바깥 문에 돌아오시니 그 문이 닫혔더라

2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 문은 닫고 다시 열지 못할지니 아무도 그리로 들어오지 못할 것은 이스라엘 하나님 나 여호와가 그리로 들어왔음이라 그러므로 닫아 둘지니라 

4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을 통하여 성전 앞에 이르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의 성전에 가득한지라 내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니 

5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전심으로 주목하여 내가 네게 말하는 바

 

(죄송합니다. 라이브가 갑자기 끊겼습니다)

(인터넷라인에 문제가 있네요.)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늘 인터넷에 문제가 있네요.

한 3번에서 4번정도 방송이 끝겼다 다시 복귀되었다 했습니다.

혹시 힐러리 스파이의 소행일까요? ㅎㅎ

그럼 인터넷이 안정적으로 될 때까지 잠시 기다려볼까요?

이것이 또한 생방송의 맛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 저의 책상앞에 있는 철장이 정말 아름답지 않습니까?

제가 스프레이 페인팅을 하였습니다.

 

어제는 교회 식구들과 함께 우파 언론인 다이아몬드와 실크의 영화를 보러 갔는데요.

(다이아몬드와 실크는 유트버였는데 자신들이 트럼프를 강하게 지지하고 상당한 인기 몰이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유트브 검열이 시작되면서 유트브는 그들의 광고의 80%의 이윤을 잘랐습니다.)

(그리고 올해 중간선거를 의식하여 공화당의 승리를 지지하면서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지금 보시는 싸이트는 전혀 검열이 없는 Chit chat me 라는 쇼설미디어입니다.

다이아몬드와 실크씨가 운영을 시작하고 지금은 테스트 단계입니다.

 

에스겔서의 44장은 성전에 대해서 물론 대부분 말하고 있으나 또한 우상숭배의 위험성과 죄성을 고발하고 있습니다.

 

저도 한때 불교를 공부하면서 불상을 집안에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회개합니다.

성경을 진지하게 공부하기 전에는 우상을 섬기는 것을 하나님께서 얼마나 혐오하시는지 그 깊이를 알지 못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든 종교가 같다라고 말하면서 모든 종교를 다 존경해야지 하면서 종교 짬뽕을 만듭니다.

그러면서도 기독교 유대교의 하나님은 절대 거기에 넣지 않습니다.

 

제가 한 프로그램에서 인테리어 디자인을 해주는 것을 보았는데요. 

거기서는 모든 종교(의뢰인이 종교상대주의자) 의 아이콘을 집안 구석구석 놓았습니다.

불상 힌두교 코끼리 가네샤, 사탄주의 마녀주의 상 등등이었습니다.

 

저는 모든 불상을 다 집안에서 모으고 다 버렸습니다.

저는 집안에 마리아상도 있었습니다.

참 신기하게도 그냥 서있었던 마리아상이 갑자기 넘어지면서 두 동강이 났었습니다.

그런 마리아상을 보면서 한씨어머니가 타락을 상징하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어떠한 말씀을 하시고 계시는지 더욱더 확연해졌습니다.


저는 10년동안 하버드에서 종교를 공부하면서 많은 종교의 아이템들을 모으고 그것들을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디로 이사를 가든지 그것들을 가져 왔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들이 저를 짓누르고 주님 앞으로 나가는 막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어떤 불상이나 종교 아이템들은 아주 미적으로도 아름다운 것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미적으로 아름다운 것도 우리의 발목을 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 싸고 다 버렸습니다.

 

일반 좌파 사람들은 요가와 차이라테가 힌두교의 상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힌두교는 카스트제도로 사람들의 운명을 가두고 사람들을 계층으로 나누고 피부색이 어둡다는 이유로 수드라(만져서도 안되는 사람들)이라고 부르며 그 사람들의 인권을 착취합니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은 그러한 만져서도 안되는 (힌두교인들의 기준) 인도인들을 하나님의 자녀라고 복음을 전파하고 그들의 힌두교의 족쇄의 횡포에서 해방을 해줍니다.

그들이 공정무역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게 해주고 그들을 다른 사람들과 같은 가치로 대우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힌두교란 사실 너무나 복잡하고 자연발생적이여서 숀 목사가 말하는 것처럼 단정적으로 말할 수 없다고 저에게 반박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힌두교의 사상을 보면 모든 힌두교의 파는 한 힌두교에서 나온다라고 말합니다. 한 뿌리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지역이 다르고 다른 특성들이 조금씩 있어도 계급사회와 노예사회를 지지합니다.

그러니 힌두교가 만드는 사회제도가 억압적이라는 것은 피할 수가 없는 사실입니다.

이슬람도 인도에 들어가서 하는 행태도 힌두교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기독교의 여호와 하나님은 정말로 다르시지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불러주시고 우리는 주님과 공동상속자로 불러주십니다. 

이슬람교에서는 자신들은 알라의 종이라고 말하지요.

하지만 자녀만이 하나님의 기업을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주님에게 모든 영광을 돌려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참아버님의 상속자 후계자의 자리에 있지만 저는 참아버님께 항상 감사하고 겸손한 자세로 참아버님을 모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 함은 절대 우리가 하나님을 우리 마음대로 무시하고 우리 마음대로 행동해도 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제가 참아버님을 존경하고 겸손하게 모시는 것을 참으로 귀하게 생각하셨습니다.

그것이 참아버님께 기쁨을 드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동시에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은 우리가 하나님의 머리 위에 있다는 말이 절대 아님을 다시 기억합시다.

 

서구사회에서 보는 인도인들은 거의 브라만의 계층에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도는 지금 많이 서구화 되었지만 아직도 이 악질의 카스트제도의 멍에가 사회의 곳곳에 존재합니다.

이슬람교의 여성과 남성의 차별은 말을 할 것도 없지요.

이슬람교의 여성들은 남성에 비해서 반밖에 그 가치가 없습니다.

(여성에 가해지는 폭력과 명예살인도 버젓이 존재합니다)

불교에서도 여자는 사실상 수행을 해도 높은 스님의 위치에 갈 수 없도록 되어있습니다.

(석가도 말하기를 수행을 하려면 남성이어야 더 좋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문화는 사람들을 해방합니다.

바벨론의 문화도 또한 얼마나 성적으로 문란하고 폭력적이었습니까!!

특히 여성들에게 말입니다.

바벨론에서는 10살에서 12살사이가 되면 바벨론 신전에 가서 전혀 모르는 지나가는 남성과 그 사람이 원하면 성관계를 하여야 했습니다.

지나가던 사람이 줄지어 있는 여자아이들중에서 한명을 골라서 자신의 성기를 집어넣어 강간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기준에서보면 죽어 마땅한 악의 행동이지요.

바벨론의 이러한 악한 행동을 관습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아까 말했던 인테리어 프로그램에서는 진행자가  "아 저는 이러한 여신들의 그림과 조각상들이 당신을 잘 상징하기를 바래요"하면서 오히려 종교상대주의의 빠진 의뢰인을 부추기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하지만 여신 숭상은 결국 신전에서 여자 아이들을 팔고 여자성창을 만들어 결국 여자들에게 가장 많은 피해를 줍니다. 여자아이들의 삶을 파괴시킵니다.

계속 성관계를 여러 남자들과 자도 신전안에서라면 여신님께서 좋아하는 일이며 너는 아직도 숫처녀다 라는 헛소리까지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따르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강하게 훈련하시고 영육이 강하게 하셨습니다. 

절대 악행을 저지르고 그것을 번식하도록 하시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여러분들에게 강조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왕국의 수호자들이 될수 있게 말입니다.

 

오늘 제가 이 성구리마 색션이 끝나면 저의 딸과 로우스(목재와 공구를 파는 숍)에 가서 이번 교회 환경 업그레이드에서 필요한 테이블의 자재를 같이 보기로 했습니다.

커피 테이블인데요. 아주 예쁠 예정입니다.

교회 환경이 점점 아름다워지면서 사실 교회가 더욱 여성화 되려는 움직임이 생길것을 벌써 알고 있습니다.

또한 좌파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또한 동성애를 하고 있는 사람들도 저희 교회에 오려고 하겠지요.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왕국의 윤리와 맞지 않습니다.

우리가 환경이 좋아져도 하나님의 아버지의 가치를 수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새로운 사람들을 전도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환영하는 분위기를 만든다고 해서 절대 우리의 위험감지 경고등을 끄라는 말이 아닙니다. 

이상한 사람들이 오면 교회 스텝들에게 이야기를 해주고 수상한 부분이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제 저의 딸과 로우스를 가보아야 겠네요.

그럼 팀본부장님과 킹의 리포트는 계속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미국은 트럼프 정부하에 1,683,537,000달러의 소득세를 거두었습니다.

하지만 778,996,000,000달러의 정부운영비에 적자를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숫자는 조금 저(팀 본부장님)에게는 조금 말이 되지 않는 것 같은데요.

다른 기사의 통계를 한번 보겠습니다.

1976년 이래로 소득세가 꾸준히 올라갔습니다.

이것은 트럼프가 다른 정책에서는 잘 하고 있으나 경제분야에서는 사실  더욱더 국가의 부채를 늘리고 있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런 상황으로 계속가는 것은 결국 미국의 경제의 폭락을부를 것입니다.

 

저희 천일궁이 있는 곳은 펜셀베니아 선거구 8구입니다.

원래는 아주 보수적인 지역인데 민주당 주 대법원에서 다시 선거구를 제정하면서

이 지역이 민주당이 주가 되는 지역이 되었습니다.

(펜셀베니아주는 사실 보라색주라고 불리는 주입니다. 공화당은 빨간색 민주당은 파란색을 상징하는데요. 펜셀베니아주는 공화당과 민주당을 왔다가 갔다가 합니다. 그래서 보라색 주라고 불립니다. 지난 트럼프 대선에 펜셀베니아-오바마를 그 전에는 뽑았음-가 공화당으로 트럼프를 뽑은 것은 큰 승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메사추사스주의 상원의원 엘리자베스 워런은 자신이 미국 인디언의 혈통이다 라고 말하면서 아주 많이 정치 경력의 이득을 취했는데요.

이번에게 트럼프대통령은 만약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이 DNA의 유전자 테스트를 해서 위런이 인디언의 혈통인 것으로 밝혀지면 워런의 캠페인에 10억을 내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워런 상원의원은 테스트를 했지만 트럼프는 그 테스트는 자신이 신뢰하는 병원에서 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나중에 밝혀진 바로는 그녀의 인디언 혈통 판별 DNA테스트가 페루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나왔습니다.

그것은 좀 아니지요. 돈을 주고 샀을 가능성은 그녀가 테스트를 위해서 갔던 의료기관이 남미에 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더욱더 높아졌습니다.

워런상원의원은 자신의 인디언 혈통을 내세워(완전히 백인처럼 생겼습니다. )교수직을 꿰어차고 상원위원까지 나왔습니다.

지금 보시는 워런의 DNA의 테스트의 결과를 보여주는 문서입니다.

(사실 워런은 계속해서 DNA테스트를 부인해 왔었습니다.)

또한 미국 인디언 사회도 워런이 자신의 인디언 혈통이라고 내세워서 정치적인 이득을 챙기는 것에 눈쌀을 찌뿌리고 있습니다. 

한 인디언 부족 기관 채러키 내이션의 한 사람은 그녀가 한 DNA의 테스트는 그녀가 남미에서 온 것인지 인디어 부족의 혈통인지를 가려내는데는 그 역활을 전혀 하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호스킨씨는 사실 지금 인디언부족의 혈통의 가계도는 아주 잘 기록이 되어있으며 그 기록에 전혀 포함되지 않았으면서 자신이 계속 인디언 혈통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워런 상원의원은 지금 2020년의 민주당후보 대통령으로 공천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을 보셔도 완전히 그냥 백인같은 모습이시지요)

그 말에 트럼프는 "너무나 좋은 생각"이라고 박수를 쳤다고 하는데요.

트럼프가 너무 쉬운 상대인 그녀가 대선에 나온다고 하니 그것을 부추겨 주기 위해서 워런 캠패인에 자금지원을 해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뉴욕시는 (현재 민주당 시장) 총기검열이 아주 심한 도시입니다. 

그런데 총기 범죄가 점점더 높아만 지네요.  (오히려 총기 시민소유의 자유가 있는 주와 도시는 더욱더 총기범죄율이 낮습니다. 일반 시민들이 총이 있으니 범죄가 미리 방지가 되는 것이지요 )

 

미국의 교육이 중앙집권적인 연방정부 주입식 교육으로 돌아서면서 점점 미국학생들의 지능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좌파의 교육은 미국의 학생들을 멍청하게 만들었습니다.민주당에서 이번에 젊은이들을 대거 고용하여 자신의 당을 젊은 당으로 바꾸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정부에서 직업을 잡아도 국회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전혀 알지 못하는 우스운 상황이 생겼습니다.

 

미국의 공립학교가 학생들을 미국의 시민들로 얼마나 잘 준비하고 있는가? 이 기사는 이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2018년의 통계를 보면 시민교육 국회 의결과정 시민정치참여 방식등의 교육이 점점 줄어들고 있으며 젊은 층의 정부에 대한 관심또한 점점 줄어들고 있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줄리아 어산지는 2016년 트럼프 대선 당선에 아주 큰 역활을 하였지요. 

지금 영국 에콰도르 대사관에서 머물고 있는 어산지씨는 대사관을 떠나면 그는 영국정부에 연행이 되고 감옥에 가게 되어있습니다. -죄목 성범죄라고 합니다. 

이제껏 어산지씨는 에콰도르 대사관의 보호를 받고 있었으나 인테넷제재 등 조금씩 그가 영국내에서 궁지 몰리고 있습니다.

 

중국의 한 천주교의 십자가를 중국정부가 철거하였습니다.

중국은 말세에 4개의 말 중에서 붉은 말이라고 2대 왕님은 말씀하셨는데요.

공산당 중국은 정부의 권력을 위협하는 모든 것을 협박하고 없앱니다.

 

비틀즈의 "이메진'이라는 노래에서는 종교가 없는 사회는 너무나 이상적인 사회라는 가사가 있지요.

하지만 종교가 없는 종교의 자유가 없는 중국공산당의 나라가 좋은 이상적인 나라일까요?

정부를 반대하는 기독교인와 법륜공 사람들의 장기를 꺼내서 그것을 파는 것이 중국 공산당 정부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중국병원에 전화하면 간이식이 일주일 안에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이것은 간의 DNA가 맞는 사람을 감옥에서 꺼내서 죽여서 죽을 내는 사람들에게 주는 것입니다.

 

사실 천주교는 중국의 사역에 아주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는데요. 

중국 전담의 교황과 같은 포지션의 사람이 존재합니다. 물론 중국 정부는 그를 인정하지 않았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현 프랜시스 교황도 그의 행실을 보면 그는 진정한 기독교 신자가 아닙니다. 그러니 중국정부와 여러 계약과 이득을 나눌수 있는 것이겠지요.

(쉬어가는 시간)

 

뮬로특검의 러시아 연루설은 이제 화석뉴스가 되었습니다.

지난 2년동안 좌파 미디어에서 트럼프를 따라다니면서 괴롭혔던 러시아 연루설은 이제 사람들의 관심속에서 완전히 멀어졌습니다.

사람들은 더욱더 직업창출과 경제 성장에 관심이 있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민주당은 더이상 말도 안되는 러시아 연루설을 정치선전하는 것의 끝이 왔다는 것을 인정하는 모양입니다.

 

온두라스 과테말라(중미)는 멕시코에 비해서 훨씬 경제수준이 떨어집니다.

그러다 보니 최근 3000명의 온두라스와 과테말라의 난민들이 미국까지 와서 거절을 당하는 것보다 그냥 멕시코에 사는 것이 낫겠다는 결론을 내리고 멕시코에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것은 트럼프의 국경사수의 정책의 영향으로도 보이는데요.

운드라스에서는 미국의 이민을 약속하고 사람들에게 돈을 챙기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면서

미국에 불확실한 입국에 의존하는 것보다 멕시코에 사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 운두라스 난민들의 의견입니다.

중미에서 닥쳐오는 난민들의 크기는 점점 커지고 있는데요.

 

난민들이 몇 천명이 이렇게 행진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식량(또한 사진에서 보이는 큰 국기같은 것도 말입니다.)이 필요하고 자본이 필요한데 이것은 열린 국경사회를 지지하는 또한 미국의 경제를 무너뜨리려는 좌파들의 속셈이 아닌지 의심이 가는 부분입니다.

온두라스는 전세계에서 가장 범죄율이 높은 나라입니다.

 

폴 앨랜씨가 65살에 운명을 달리했습니다.

그는 마이크로 소프트 웨이의 공동 창건자입니다.  (빌게이트와 말이지요 )

2009년부터 지병을 앓았던 앨랜의 병이 재발하면서 이번에 이렇게 많지 않은 나이에 운명을 달리했습니다.

 

나사가 비너스 대기에 도시를 만드는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지금 드리지 리포트를 보시고 계십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태풍지역을 방문하면서 기후온난화의 의심발언을 하였습니다.

 

고 스티븐 호킹스의 마지막 책은 인공지능과 유전자 결합 인간에 대한 경고를 쓴 것입니다.

이번에 그 책이 출간이 되었네요. 스티븐 호킹스가 경고한 무서운 사회는 사탄이 지배하는 사회가 계속된다면 진정으로 올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일반 사람들에게 소름이 끼치는 사회일 것입니다.

하지만 천일국헌법에서는 이러한 유전자조작의 인간들은 진짜 인간으로 간주하지 않는다고 정확하게 명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면서도 세상은 천일국 헌법이 필요한 것입니다.

 

터키의 사우디 대사관에 들어간 한 남성이 행방불명되면서 터키와 사우디의 관계의 긴장이 되고 있었으나 사우디와 터키에서 공동 수사를 시작하자는 사우디의 제안을 터키가 받아들이면서 새로운 국면에 맞아하고 있습니다. 

그 행방불명이 된 남성은 워싱턴 포스트에서 기사를 쓰는 기자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우디 터키 미국이 다 연루가 된 사건이 되었습니다.

 

독일에서 테러시도가 있었네요 독일에서도 열린 국경 정책이 유럽연합에 의해서 이루어지면서 독일시민들은 더욱더 테러워험에 놓이고 있습니다.

중국과 에콰도리의 석유 협정에서 에콰도르는 2빌리언달러의 손실을 본것을 보도가 되었습니다. 중국은 이러한 상황은 여러 나라들에게 만들고 있는데요.

중국은 자신의 돈을 빌려준다고 해놓고 한 나라의 국세청의 예산을 다 잡아먹고 나르는 식을 반복하는 것이지요.

 

여러분들도 아마 모니카 루인스키라는 여성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클린튼이 대통령으로 있을 때 빌 클린턴과의 성스캔들이 났던 여성이지요.

힐러리 클린턴은 자신의 남편이 모니카와 바람이 났던 것은 (백악관내에서 성관계가 있던 것으로 밝혀져서 더욱더 사람들을 경악했었지요) 권력의 남용이 아니었다 라고 CBS와의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음....결혼한 남자가 그것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성관계를 자행했는데 그것이 권력남용도 범죄가 아니다 라니요 정말 힐러리의 논리가 어떻게 굴러가는지 정말 어이가 없을 따릅니다. 루인스키는 백악관에서 빌 클린턴과의 성관계를 꿈꾸면서 들어 갔습니다

그러므로 그녀가 빌클린턴의 성관계의 피해자라고 보기에는 정말 어렵습니다.

저는 CBS가 왜 루인스키를 빌 클린턴의 문란한 성경력의 피해자중의 한명으로 꼽았는지는 알 수없습니다.

 

화드니씨(킹의 리포트에서도 나왔던 빌 클린턴의 성강간피해자)는 자신의 성강간피해를 진술했음에도 정부에서 한번도 그 진상규명을 위해서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고 말하면서 민주당 좌파들의 이중잣대를 꼬집었습니다.

화드니씨같은 분은 진짜 성폭력폭행 강간의 피해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의 대학의 좌경화흐름이 백인남성혐오그룹에서 이제는 무장 반미의 젊은이들로 바뀌고 있습니다. 

대학의 자율 동아리라고 불리는 모임들은 좌경화 그룹들에게 그 자금을 받고 운영이 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좌경화 작업은 대학생들이 더이상 생각이란 것을 하지 않고 덮어놓고 왜 공산당의 사상의 위대성을 믿게 만든 것입니다.

캐버너의 취임식에 대법원의 문을 손톱을 넣고 몸을 비틀면서 (그 와중에 와인 빨간색의 원피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열려고 하는 미친 행동을 하고 있었지요.

그러한 행동은 좌경화 작업이 얼마나 미국의 젊은이들을 우민화했는지를 단면으로 보여줍니다. 그 여성은 거의 대법원 문으로 기어오다시피해서 (캐버노가 대법관이 된것을 너무나 분노해서 ㅎㅎ)대법원의 문을 열려고 했습니다.

 

저는 최근 캐버노가 대법원관이 되면 거리에는 강간이 넘처나고 여성들을 향한 범죄가 걷잡을 것 없이 늘어날 것이라는 멍청한 노래를 들었습니다.

이것은 전혀 논리적이도 않고 현실적이지도 않지만 미국의 우민화는 이런 노래에 대한 진실성을 알아보려고 하지도 않는 다는 것입니다.

 

알고어가 다시 지구 온난화로 거짓말을 칠 수 있는것도 미국 시민들이 우민화되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정치 좌파 종교입니다.

 

이제 방송을 마칠때가 되었네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 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