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0/15/2018

철장왕 | 20181015211858

The King's Report 10/15/2018 (월)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구름이 끼고 비가 오는 날씨가 되겠습니다.   

이제 추워진 날씨는 밤이 되면 거의 영하의 기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와이오밍주에는 거의 10센치의 눈도 한꺼번에 내렸다고 하는 군요.

저(2대 왕님)는 첫눈이 펜실베니아주에도 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 제가 새로운 침낭을 샀는데요, 그 침낭을 사용테스트를 해보고 싶습니다.

보통 저체온증이 일어나는 이유는 기온과 바람이 우리 몸에서 열을 빼앗아가는 속도가 우리 몸에서 열을 만들어내는 속도보다 빠르기 때문인데요.

이 침낭은 머리까지 덮는 스타일이 아니라 이불처럼 덮는 스타일입니다.

물론 침낭(특히 오리털이 좋지요)은 사람들의 몸의 주변에 열을 가두어서 그 열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울(Wool)이불과 오리털 침낭을 비교하는데요.

물론 저도 두 종류를 가지고 추운 겨울날 밖에서 밤을 지새워 보았습니다.

 

겨울밤 바람이 불고 영하의 섭씨 20도의 온도로 내려가면 아무리 모닥불이 있어도 참으로 밤이 길고 고통스럽게 느껴집니다.

모닥불 바로 옆에 자면서 몸의 한쪽면이 데워지면 다른 쪽은 동상이 걸리는 그런 추위 속에 울이불을 갖고 밖에서 자보았는데요.

울의 열을 가두는 정도 다운 자켓의 열을 가두는 정도는 비교를 할 수 없습니다.

 

항상 제가 일요학교 아이들이 야외 일요학교 예배를 보았으면 좋겠다고 하는데요, 

사실 야외 예배는 겨울에 더 재미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겨울에 더욱더 몸의 열손실을 막는 옷차림이 중요합니다.

열은 더운데서 차가운 쪽으로 흐르는데요, 그것은 열의 균형을 공기 속에서 맞추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몸의 열이 공기가 열의 균형을 맞추려고 하는 속도를 당연히 맞출 수 없지요.

 

특히 비가 오거나 비가 온 후에 젖은 땅에서 아이들이 놀고 몸을 적시면 몸의 기온은 더욱더 빨리 떨어집니다.   

아이들은 환경이 자신의 몸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자각이 떨어지기 때문에 저의 조카도 한번은 젖은 잔디에서 재미있게 놀다가 저녁에 낮아진 온도에 자신의 몸이 차가워지면서 덜덜덜 떨면서 지예형수님에게 추위를 호소하던 모습이 기억이 납니다.

 

추위라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사실 통계를 보면 추운 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더운 지방에 사는 사람보다 더 부지런하고 지능이 높다고 합니다.

추운 지방에 살면 미리미리 살인 추위를 대비하여서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지능이 높아지고 대처 능력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오리털의 자켓의 오리털은 자신의 털을 부풀려서 더 많은 열을 자신의 몸 주변에 가둡니다.   

하지만 오리털을 가지고 있는 거위도 철새가 되어서 따뜻한 쪽으로 옮겨갑니다.

 

거의 미국 펜실베니아에 오고 2년 동안은 매주 금요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밖에서 자는 그런 훈련을 전 가정이 했습니다.

오리털 자켓이나 오리털 침낭이 없었습니다.   

다들 많이 추워했지만 아이들이 더 준비를 하는 것에 익숙해지고 자신이 잘 준비하지 않으면 자신이 밤에 잠을 잘 수 없는 고통을 받기 때문에 자신의 작은 결정이 자신에게 얼마나 불편함을 줄 수 있는지를 잘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겨울이 긴 지역에는 특히 준비성이라는 것은 빛을 발합니다.   

부지런히 준비하지 않으면 겨울의 끝자락에서는 먹을 것이 없습니다.

 

제가 "지연된 만족감"이라는 얘기를 지난주의 수요한국예배에서 많이 했었는데요, 

겨울이 긴 지역은 특히 지연된 만족감을 아주 많이 훈련해야 하는 곳입니다.

 

동물들은 먹을 것이 있으면 지금 당장 먹고 보고 섹스를 해서 종족번식을 하기를 원하면 곧바로 다른 암컷을 강간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지연된 만족감을 실천하는 것은 인간의 고유한 특성입니다.

 

주짓수의 훈련도 마찬가지이지요.

도장에 가면 거의 2년에서 3년정도 훈련을 하고도 아무도 한번 이겨보지 못하고 계속 훈련에 임해야 하는 경우가 처음 시작할 때는 다반사입니다.

지연된 만족감을 실천해야 하는 것이지요.

 

페미니즘에 젖은 여자아이들은 영화를 보고 나서 내가 이렇게 마르고 운동을 잘 하지 못하게 보여도  300킬로 몸무게의 남성도 거뜬하게 이길 수 있다라고 착각 속에 삽니다.

그런 여자아이들은 특히 쥬짓수 훈련을 통해서 자신보다 작은 여자아이들이(흰 띠) 자신을 이기고 목을 조르는 것을 보고 턱이 떡 떨어지는 경험을 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현실을 알게 되는 것이지요.

오히려 그러한 경험 이후에는 더욱더 여성적이고 겸손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현실적인 교육이 전혀 없는 공립학교의 획일적인 교육을 저는 참으로 싫어합니다.

 

미국의 공립학교의 시스템도 시험을 잘 치면 그 아이가 아주 머리가 좋다는 식의 공식을 가지고 운영이 되는데요.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공부를 잘한다는 것은 암기를 잘한다는 것이지 절대 대처능력이나 문제해결 능력이 실제 삶에서 있다는 말이 아닙니다.

감정을 잘 조절할 수 있다는 말이 아닙니다.

 

제 딸이 처음 쥬짓수 훈련을 시작하였을 때 다른 여자 아이들에게 깔려서 나올 수 없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제 딸이 저를 아주 슬픈 얼굴로 눈물을 뚝뚝 떨어뜨리면서 차마 입 밖으로 말은 못하고 "아빠 나 구해주세요"하고 눈으로 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 제 딸의 바로 옆에 앉아서 '아니아 괜찮아 빠져 나올 수 있어. 이렇게 이렇게 해봐.' 그리고 빠져 나왔습니다.

요즘 현대 공립교육에서는 이런 것이 무슨 트라마라고 말하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이러한 평화경찰 평화군의 교육은 아이들의 영육을 강하게 하고 자신의 신변의 위험에 현실적으로 대처합니다.

자신이 덩치가 큰 남성을 이길 수 있을 거라는 착각 같은 것은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줄행랑을 치는 것이 현명하다고 판단하겠지요.

한때 미국에서는 "나는 타이타니움" 나를 뚫을 총알이란 없네"이런 팝송이 있었는데요.   

그런 가사를 노래하는 팝가수들보다 더 착각 속에 사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저의 아이들이 그렇게 훈련을 강하게 할 때는 많이 힘들었지만 저의 아이들이 어디에 가도 아이들이 자녀님이라고 관심의 집중을 받게 되는데요, 

아이들이 아무리 성숙해도 아이들이 영적인 가이드를 사람들에게 준다거나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저의 아이들이 어디에 가도 성전식구들에게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작년에 아이들이 타이랜드 성전교회에 방문을 했을 때의 경험을 말씀하십니다. 그 당시 저희 아이들이 타일랜드 2세들과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을 같이 하였습니다.)

같이 뒹굴면서 땀을 흘리면서 대련을 하면 아이들과 가까워지고 자신들도 겸손해지는 것입니다.

 

저희가 좋든 좋지 않든 저희의 자녀들은 어디에 가서든 많은 관심을 세계의 성전식구님들에게 받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자녀님들이 이제껏 자신에게 관심이 집중이 되니 자신이 아닌 (자신은 지금 십대인데) 뭔가 영적으로 대단한 사람인 것처럼 굴어야 하는 행태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원리강론을 십대 때 줄줄 외우고 사람들 앞에서 낭독을 해도 그것은 바리새인과 같은 신앙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예전에 참자녀님들을 둘러싼 교육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신앙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수 있는 문화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참자녀님들이라도 십대라면 아직 바보 같은 짓도 많이 하고 어리석다는 것입니다.

뭔가는 식구님들에게 주어야 할 것 같은데 자신이 영적인 가이던스를 줄 수 없으니 그런 척을 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 아이들은 그럴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다른 나라의 성전아이들에게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옛날 통일교회의 부흥회 포스터를 보면 십자가가 딱하고 박혀 있습니다.

우리는 세계기독교 성령 뭐라고요 ?

성령 예 통일 신령(성령) 협회였다는 것입니다.

 

많은 유교인들과 불교인들이 교회에 들어오면서 그러한 기독교의 성령역사를 구하는 문화는 사라지고 바리새인과 같은 문화가 들어오면서 서로서로 누가 더 잘났는가를 도토리 키재기를 하면서 으스대었다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육신으로 이 땅에 살아계실 때 그런 일이 일어났다는 것이 놀랍습니까? 아닙니다.  

예수님 당시에 예수님께 주변에서도 제자들은 서로가 잘났다고 으스대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가실 판인데도 그랬지요)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만큼의 지도자가 예수님께서 지상에 살아계시는 동안 있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보는 천일국은 절대 공산주의 사회가 아닙니다.

공산주의라는 것은 참으로 교묘한 놈인데요, 

우리가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하는 것은 천일국이 공산주의 좌파 쪽으로 돌아서는 것을 막아줍니다.

 

훈련을 하지 않는 젊은이들은 자신이 천일국의 위험요소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품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중앙집권의 권력이 필요하고 모든 가난한 사람들을 정부의 힘으로 도와주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돈을 빼앗어서 (세금을 올려서)자신들이 생색을 내면서 나누어주는 힘의 게임을 시작할 가능성을 가지게 되면서 천일국의 위험요소가 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거의 2억의 인구를 지난 2세기 동안 죽였습니다.

자신들이 좋은 일을 한다고 자신들이 중앙권력을 잡으면 다 사회 좋아질 것이라는 착각하에 일어난 일입니다.

(히틀러 스탈린 마오쩌둥 등등)

 

공산주의에 대해서 정확한 관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은 너무나 속임을 당하기 쉽습니다.

추운 날씨에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착한 정부로 둔갑을 해서 다른 사람들을 돈을 세금이라는 이름으로 총구를 겨누고 빼앗아가는 것은 전혀 자책감을 가지지 않게 합니다.

 

하지만 교회의 헌금은 다르지요.   

헌금이나 만물복귀의 펀드레이징은 사람들이 주고 싶지 않으면 주지 않을 자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정부의 세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내지 않으면 감옥에 간다는 것입니다. 

강제성이라는 것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정부가 비대해지면 비대해 질수록 정부의 세금은 올라가고 정부가 소유하고 있는 땅의 크기는 점점 커지면서 너무나 공유화 즉 정부소유화 되다보니까 결국은 그 땅을 사용할 수 있는 사람들은 다 그 나라의 엘리트들만 된다는 것입니다.

 

환경을 오염시키는 가장 큰 주범이 정부인 것도 말하지 않을 수 없군요.

정부는 시민들에게 환경을 오염시키고 "너는 이러한 이러한 등록증이 없으니까 너는 환경을 오염을 시키고 있다, 이런 이런 비료는 쓰면 안되는데 (자연 비료를 금하는 주도 미국에 있습니다) 너는 이러한 법과 저러한 법을 지키지 않았으니까 환경을 오염을 시키고 있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독을 강에 넣은 사람(정부)이 다른 사람(시민)을 가르키면서 너가 강에 독을 넣었지 하고 단죄하는 모양과 다른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가장 많은 환경오염을 만드는 정부가 시민들을 환경오염을 놓고 단속을 한다......

 

(이것은 코카콜라회사에게 식품부를 맡겨서 아이들에게 코카콜라에 대해서 가르치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고 자주 말씀을 하시지요. 코카콜라회사에게 영양 식품부의 장의 자리를 주면 절대 코카콜라 회사가 나쁘다고 말하지 않겠지요. )

 

현대사회의 젊은이들은 너무나 세뇌를 받아서 이러한 생각을 하는 것도 머리가 아프다고 말합니다.

'케이트 페리가 아니 브래드 피드가 안젤리나 졸리(헐리우드 배우와 가수들)이 이렇게 말했는데, 그들이 거짓말을 할 리가 없어. 그들은 아주 똑똑하고 진실만을, 오직 진실만을 말하거든' 하면서 자신들의 세뇌에서 나오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습니다.

 

저의 아들이 클랩이라는 시험을 치고 있는데 과목이 정부였습니다.

그 과목에 1과에서 가장 처음 가르치는 것은 중앙은행이 돈을 찍어내는 것이 얼마나 시장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건강한 경제를 만드는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누가 좋아하는 교육이겠습니까?

국제 은행가들이나 좋아할 교육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돈을 지하실에서 찍어서 쓰려고 하면 문제가 되지만 중앙은행을 해도 된다고 가르치고 그것을 의심조차 하지 못하게 합니다.

그만큼 정부교육이 우리를 세뇌하고 논리적인 생각을 하지 못하게 하였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아직 성구리마도 들어가지 못했네요.

오늘의 성구의 부분은 로마서 10장이었는데 말입니다.

 

우리가 누리는 모든 자유와 인권은 다 하나님 아버지에게서 나옵니다.   

인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온전하지 못한 우리는 선행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우리에게 보상을 주시는 행동이며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것이라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쁨을 배우게 됩니다.   

서로서로와 함께 공존하는 것을 배웁니다.

 

천일국에서는 정부가 무조건 사람들의 돈을 빼앗아 가서 나누어주는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천일국에서는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중히 하고 서로를 친절과 겸손으로 대해야 합니다.

 

정부는 절대 프리섹스를 자행하다가 임신이라도 덜컥한 여성의 낙태를 무료로 시술해주지 않을 것입니다.

이 여성이 아이를 낳으면 그 여성에게 복지를 주지 않을 것입니다.

천일국에서도 마약중독자도 프리섹스를 하는 이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고 하신 것을 하는 사람들이 어떠한 나쁜 결과를 가져오는지를 보여주는 예가 될 것입니다.

정부가 사람들의 나쁜 결정을 커버해주고 돈을 내주는 일을 천일국에서는 없습니다.


정부가 많은 법을 제정하는 것은 결국 숨은 세금이 됩니다.

자영업을 시작하기도 전에 정부규율법을 지키느라 자본금의 반을 쓰기도 합니다.

많은 법이 있다는 것은 결코 좋은 것이 아닙니다.

 

젊은이들은 유럽의 많은 나라들의 시민들이 자유가 넘친다고 생각하지만 유럽의 어떤 나라는 자신들이 번 돈의 80%를 세금으로 뜯깁니다.

그런 상황인데 카페에 가서 라테커피를 사서 먹을 수 있다는 이유로 우리는 자유가 넘쳐 라고 생각하는 정말 낮은 지능의 생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저의 자리가 많은 젊은이들에게 아버지의 역할을 하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많은 십대 2십대 젊은이들은 아버지가 없거나 낮은 레벨의 아버지가 있습니다.

진정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는 아버지라면 자녀들에게 세상의 진실을 말해주고 현실을 알려줄 것입니다 .

 

저는 저의 아버지가 저에게 가르쳐 준 것을 저도 가르쳐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은 세상의 빛이 아닙니다.

주님만이 세상의 빛입니다.

그리고 그 주님에게 우리가 우리를 낮추고 완전히 순종할 때 우리는 언덕 위의 등경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사회주의는 종교입니다.

세상의 그 어떤 종교보다 더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을 죽였다는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 아버지의 선하심을 찬양합니다.

오늘 우리는 우리가 누리는 모든 자유와 인권이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왔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더 상기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오늘도 기디언씨를 모셨습니다.

 

구글의 "착한 검열"이라는 83페이지의 구글의 문서가 공개되면서 계속해서 언더 미디어들에서는 이것이 보도가 되는데요.

다른 면에서 정말 놀랍다고 생각하는 것은 이 구글문서에 대해서 좌파 주류언론에서는 (데일리메일 제외) 전혀 이 사건을 다루고 있지 않으며 한결같이 일어나지 않은 취급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조지 오웰의 1984년의 소설에 나오는 초감시사회의 모습과 완전히 흡사합니다.  


구글의 "착한 검열"문서에 의하면 시민들의 안전과 국가 안보를 위하여 라는 이유를 착한 검열의 이유로 꼽는데요.

이러한 거대 쇼설미디어들은 유트브(구글이 소유하고 있지요) 패이스 북(인스타그램) 트위터들은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하나가 되고 독점기업으로 전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작은 경쟁사가 올라오지 못하게 합니다.

진정한 자유경제사회에서는 소비자가 선택을 할 수 있게 합니다.

모든 의견들을 들어보고 소비자가 맞다고 생각하는 것을 선택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구글은 "착한 검열"이라는 기치를 들고 말하지 않는 것은 "시민들은 너무나 멍청해서 무엇이 맞는지 구분을 할 수 없으니 우리가 검열을 통해서 좋은 것만 주어야 하는 사명이 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만약 조지 오웰이 지금 살아있다면 그가 "내가 말했지. 이런 사회가 올거라고"하고 말할 것이라는 생각이 됩니다.   

조지 오웰은 열린 사회를 원했습니다. 

그는 초감시 사회에 대한 경고를 강하게 하였습니다.

 

미셀 오바마는 헌법의 말을 이용하여서 말하기를 미국권리장전의 "우리(미국 전 시민)는 ......"라는 부분을 "우리(정부)는...."이라고 말하면서 정부의 중요성과 역할을 강조하는 스피치를 한 적도 있습니다.

 

지금의 정부는 너무나 그 크기가 커지면서 사람들이 어떻게 정부의 정책사안이 진행되는지 정부예산이 정확이 어떻게 쓰이는지 전혀 알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정부의 크기를 줄이고 일반 사람들에게 타운단위로 주정부 지방정부가 더 많은 역할을 해서 정치가 사람들과 가까워야 합니다.

소비자가 어떠한 물건을 살지를 정할 때 비교 분석을 해보고 하듯이 정부가 어떠한 정책 예산집행을 하는지를 면밀하게 볼 수 있는 주인성을 가지기 위해서 정부가 작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구글은 자사의 "착한 검열"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다 음모론자라고 매도하고 있습니다.

그 말은 언더 미디어들은 절대 거대 회사 구글을 비난할 수 없다는 자신들은 절대 틀릴 수 없다는 전제를 깔고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 읽으신 기사는 브라이트바의 기사였습니다.

 

구글은 계속해서 이 83페이지의 문서는 그냥 리서치였다 시행하겠다는 것은 아니다 라고 변명을 하고 있는데요.

이것은 구글이 그토록 부정했던 인터넷 검열을 그들이 하고 있다는 것을 만천하에 드러낸 것입니다 .

 

캘리의 올리피언이라는 바에서 우파그룹과 좌파 앤티파 그룹이 무력충돌을 했습니다.

다행히 경찰의 중재로 인명피해가 없이 끝났습니다.   

좌파 앤티파그룹은 그 지역에서 시위행진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 시위 중에서는 경찰을 중간에 두고 시위가 과열되었으나 무력충돌을 없었습니다.

하지만 소수의 무리의 올림피언이라는 바에서 무력충돌을 한 것입니다.

 

오르간주의 포드랜드는 지금 무법사회가 되고 있는데요, 

좌파주정부가 들어서면서 이렇게 무법사회가 되고 있고 있습니다.

 

결국 "총기소유자유 사회는 친절한 사회"입니다.

우파 주정부가 있는 펜실베니아에서는 이러한 우파 좌파의 시의 반대시위행진들이 있어도 무력충돌까지 가지 않습니다.

서로서로 총기를 소유하고 있고 그것의 파급효과를 잘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서로 자신의 의견을 언론의 자유권리로 피력을 하되 무력충돌을 피하는 것이지요.

그렇게 오히려 친절하고 예의를 지키는 사회가 됩니다.

(쉬어가는 시간)

 

바티칸 교황은 이번에 사탄이 우리의 삶에 침입할 때는 그 목적은 항상 우리를 파괴하려고 한다고 말하면서 특히 사탄은 하나님의 일을 파괴하려고 한다, 사탄은 그 어떤 존재보다 영리하며 한 전략이 실패하면 다른 전략을 가지고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사탄의 영의 사로잡힌 사람들은 우리가 사탄의 전략을 잘 알기 때문에 별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등등 이런 말들을 했습니다.

(기사 끝)

 

사실 저(팀본부장님)는 왜 교황이 이런 말들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교황은 진정 바티칸 천주교가 지금 존폐의 위기에 놓여 있다는 것을 모른다는 말입니까?

사실 2002년에 천주교의 성직자들 사이에서 동성애와 소성애가 밝혀져서 미국이 한번 발칵 뒤집혔었지요.

그때 문서로는 너무나 아름답고 논리적으로 천주교에서는 동성애와 소성애를 지지하지 않으며 등등등을 미사구체로 썼었고 대부분의 착하고 신실한 카톨릭 신자들은 그것을 믿고 카톨릭 바티칸을 따라갈 것을 결심하였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2018년의 펜실베니아 카톨릭 성직자들의 문란의 진실을 밝히는 주정부법원의 소송이 진행되어서 1000건이 기소되면서 전혀 그 2002년의 문서의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음을 결국 바티칸은 시인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바티칸의 일부 인사들은 지금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천주교의 성직자들의 성문란사건들은 2002년전에 일어난 것이다라고 말하는데 이번 성폭행강간의 피해자들의 사례를 보면 그것은 전혀 진실이 아닙니다.

 

(메캐릭이라는 추기경은 자신의 신학교에서 젊은 신학생 신부 후보들에게 자신과의 성관계를 꾸준히 강요해오고 그렇지 않으면 불이익을 주고 강압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는데 그가 전 교황 베네딕드에게 공개 경고를 받았음에도 현 교황 프랜시스는 메캐릭 천주교 주교의 자리를 복귀해주고 더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카톨릭교회는 자신들을 "모교(어머니-근본- 교회)"라고 부르는데요.

그 말 자체부터가 그들이 얼마나 멀리 갔는지 대변해 줍니다.

 

알고어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알고어는 전 민주당 대통령후보로 '불편한 진실"이라는 다큐멘테리 영화를 만들고 지구 온난화의 위험성을 알렸다고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는 그린 에너지 사업을 통해서 억만장자가 되었고 -정부와의 계약-그는 2012년 우리가 탄소량을 공기에서 줄이지 않으면 북극의 빙하가 다 녹아서 뉴욕시는 다 물밑에 잠길 것이다라고 예견을 했다가 완전히 대망신을 당했지요.

 

하지만 그가 또다시 지구 온난화를 들고 나와서 우리는 지금 위험직발의 상황에 있고 우리가 노력하지 않으면 우리는 10년 후에 심각한 운명을 맞아할 것이다, 사실 한 저명한 기후학자 랜슨박사는 자신들도 기후에 대해서 지구기온 변화에 대해서 지금도 배우고 있는 중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알고어처럼 방대한 기후에 대한 이해와 전반적인 지식이 없이 너무나 심플하게 기후를 분석하여서 (변수를 전혀 적용하지 않고) 사람들에게 종말론적인 분석을 얘기 하는 것은 무책임적이며 전혀 과학적이도 않다, 지구의 기후는 아주 변덕이 심하고 우리가 어떠한 패턴을 찾아서 그 공식이 다 적용된다고 결론을 짓는데는 많은 무리가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과학이 아직 발전하지 않은 영역에서 우리가 좋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사실 나쁜 것이었고 나쁘다고 말했던 것이 좋다는 결론이 나온 경우를 무수히 보았습니다.

저(기디언씨)는 알고어가 무슨 배짱으로 다시 사람들 앞에 나와서 그 뻔뻔한 얼굴을 들고 다시 거짓말을 하는지 정말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질문이라면 질문일 수 있겠는데요, 

만약 천일국에서 우주에서 운석이 떨어진다든지 하는 진짜 국가 위기가 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가 궁금합니다.

천일국의 국민들은 만약 필요하다면 함께 모여서 중요한 사안의 해결을 위해서 노력할 수 있지요.

 

CBS영커 래즐리씨가 '60분'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인터뷰를 했는데요, 

트럼프는 "너가 대통령이 아니고 내가 대통령이다. 내가 베이비가 아닌 이상 그것을 모르겠느냐"하고 반문을 했다고 하는데요.

이 기사의 제목만 보면 그 인터뷰는 별로 잘 진행이 되지 못한 것 같네요.

 

(빌 게이츠는 자신이 공기 중에 탄소양을 줄일 수 있는 기술을 개발 중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탄소양을 줄일 수 있는 기술은 하나님께서 다 마련해 놓으셨지요. 다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나무를 그냥 많이 심으면 됩니다. 빌 게이츠가 다시 무슨 기술을 개발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의력 결핍 및 과잉 행동 장애 ADHD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불소의 장기적 사용에 그 원인이 있을 수도 있다는 기사였습니다.

그렇게 정부가 이에 좋고 소독에 좋다고 불소를 물에 넣어야 한다고 말을 하는데 저희 파이크 카운티지역은 물에 불소를 넣지 않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꽤 크게 건강과 이에 문제없이 잘 살고 있지요.   

(불소-플로라이드-는 인간의 뇌의 송과체를 마비시키므로 나치의 강제수용소의 물에 넣어졌다고 합니다.)

 

터키의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영사관에서 한 남성이 일이 있어서 들어갔다가 그가 나오지 않고 행방불명이 되었습니다.

터키 측은 분노하고 있고 사우디아라비아 측은 우리는 전혀 알지 못하는 일이며 그는 나가서 다른 데서 비명횡사하거나 납치를 당한 것이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안카메라에는 그 남성이 영사관에 들어간 영상은 있는데 나온 영상은 없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왕가의 권력다툼과 테러단들과의 연결의 내용을 읽고 계십니다.)

사우디의 털키왕자는 9/11 테러의 10일전까지 사우디아라비아의 정보국장으로 지냈습니다.

3,000명을 죽인 쌍둥이 무역센타의 붕괴 10일 전에 털키왕자는 사임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가 9/11테러에 대해서 알고 있었을까요?


쌍둥이 무역센타를 붕괴한 테러범 중에서 테러범 19명 중에서 적어도 15명은 그 국적이 사우디 아라비아국적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9/11테러의 희생자협회는 사우디아라비아의 털키 왕자에게 소송을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9/11의 사건 후에 미국은 정말 다른 나라가 되었습니다.

 

애국자의 법이라는 것을 가지고 미국정부가 일반시민들의 개인정보를 원할 때마다 들여다 볼 수 있게 되는 권한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또한 NDAA라는 법으로 미국 정부는 한 사람이 범죄자로 밝혀지면 대통령의 권한으로 법정을 거치지 않고 즉사를 시킬 수 있는 권한을 보장해 준다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켄터키 집회에서 중국무역의 상황에 대해서 설명하기를  "중국은 너무 오랫동안 너무 부당하게 이득을 챙겨 왔고 그들은 아직은 때가 안 되고 중국이 준비가 안 되는 것 같지만 중국은 우리와 거래를 다시 할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환율을 마음껏 바꾸고 지적자산을 함부로 카피해서 가는 것에 대한 처벌이 이제껏 없었습니다.

민주당은 중국에게 우리가 트럼프를 없앨 때까지 조금만 참아라라고 말해 온 것입니다.

아마 중국은 중간선거후에 트럼프가 승리를 하면 그 때부터 무역협상을 트럼프와 좀 더 심각하게 생각할 것이라고 예견됩니다.

 

터키에서 구류되었었던 한 목사가 이번에 풀려났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시민들이 그 어디에 있든지 구류되어 있다면 구하겠다라고 선언을 한 것이지요.

그런데 몇 십년동안에 그것은 많이 바뀌었습니다.

미국의 여권이 정말 신뢰와 힘이 있는 한때가 있었는데 말입니다.

지금 그 상황을 트럼프가 복귀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