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0/12/2018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꽤 선선한 구름이 낀 날씨가 되겠습니다.
플로리다 멕시코 해변의 현재 모습인데요.
태풍 마이클이 이러한 피해를 입혔습니다.
하지만 이제 태풍은 대서양쪽으로 빠져 나갔습니다.
어제는 아주 더웠는데요, 오늘은 시원하다고 하니 아침에 밖에 나가서 이 차가운 기온을 즐겨야겠습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요한 복음 7장입니다.
저는 킹 제임스의 버젼을 쓰고 있습니다.
25 예루살렘 사람 중에서 어떤 사람이 말하되 이는 그들이 죽이고자 하는 그 사람이 아니냐
26 보라 드러나게 말하되 그들이 아무 말도 아니하는도다 당국자들은 이 사람을 참으로 그리스도인 줄 알았는가
27 그러나 우리는 이 사람이 어디서 왔는지 아노라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는 어디서 오시는지 아는자가 없으리라 하는지라
28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외쳐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니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되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37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42 성경에 이르기를 그리스도는 다윗을 씨로 또 다윗이 살던 마을 베들레헴에서 나오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며
43 예수로 말미암아 무리 중에서 쟁론이 되니
저희가 아는 아주 유명한 성구이네요.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하면 성령님께서는 그 사람들과 함께 하게 됩니다.
요한복음 7장 25절 이후는 예수님께서 왜 메시아이신지에 대한 논쟁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왜 예수님께서 메시아가 아니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습니다.
어디서 나고 누구 아들인지 아는데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이야? 하고 의심을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자신들은 기적적인 메시아의 등장과 다윗의 후손으로 아주 강하고 자신들의 적들을 쓸어버릴수 있는 그런 모습의 메시아를 기대하여 왔는데 이 사람(예수님)은 전혀 그러한 유대인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유대인들의 메시아라면 로마의 압제에서 자신들을 구해주고 번영을 주는 메시아여야 하는데 죽은 메시아가 어떻게 우리를 도와줄 것이냐 라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7장은 아직 예수님께서 성령님으로 오시기 전이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돌아가신 예수님께서 자신들에게 어떻게 임하시고 역사하실지 전혀 알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기적을 일으키시고 엄청난 말씀을 하시고 사람들이 구름떼처럼 몰리는 것은 너무나 신기하나 예수님이 메시아라고 유대인들이 믿기에는 너무나 의심의 여지가 많다고 판단했다는 것입니다.
아마 이 예수라는 사람은 우리가 기대했던 메시아의 정의에 맞지 않으니 이 말은 이 사람은 그냥 선지자나 마술사인가봐 라고 결론을 내리는 무리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39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않으셨으므로 성령이 아직 그들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강은 풍요를 가져오고 회복과 치유와 어노인팅을 가져옵니다.
성경에서는 "생수의 강"이라고 하였습니다.
시냇물이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호수라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강은 태풍이 오면 더욱더 강물이 불어나고 강해지지요.
넘치는 잔의 물처럼 불어나는 강물처럼 목마른 우리를 채워주시고 넘치게 해주시는 성령이십니다.
어떤 성경번역에서는 "그 배"에서가 아니라 "그 마음"에서 라고 되어있는 것도 있네요.
저는 그 배라고 되어있는 곳 히랍어(고대 그리스어 -신약이 쓰여진 언어)가 어떤 단어인지 궁금합니다.
이 부분의 배는 "콜리아스(Koilia)"라고 되어있군요.
배 전체 장의 부분 윗배와 아랫배를 다 아우르는 단어 심장 마음, 사람이 생각을 하는 곳, 자궁, 배의 안쪽에 비어있는 곳,
이런 의미들이 콜리아스라는 단어의 속해 있네요.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는 말씀은 정말 놀라운 이미지를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문명은 항상 강을 주변으로 만들어지지요.
세상의 모든 문명권들은 강을 주변으로 만들어집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셔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믿으면 이러한 생수의 강이 너희의 배에서 흘러나오는 선물을 받을 것이다 라고 의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어제 마태복음 4장의 첫번째 시험에 대해서 말을 하였었는데요.
돌을 떡덩이로 만들어 보라고 하는 사탄에게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고 신명기 8장 3절을 인용하시어 대답을 하셨습니다.
인간은 그냥 동물처럼 종족번식과 음식만을 추구하면서 살지 않고 더 높은 것을 추구하는 존재라는 것을 말했었습니다
또한 사회주의가 어떻게 사람들을 그냥 동물의 레벨로 여기면서 너희는 배를 채우고 싶지?내가 해줄께 하면서 사람들을 유혹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럼 두번째의 사탄의 유혹으로 가보겠습니다.
그는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마태복음 4장 6절) 시편 91장 11절을 사탄은 인용을 하면서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사탄이 예수님을 데려간 곳을 보십시오.
사탄은 예수님을 성전의 꼭대기로 즉 사람들이 거룩하다고 생각하는 곳으로 데려가서 예수님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너가 진정 메시아라는 위대한 존재라면 너가 너를 망쳐도 (뛰어내려도) 너는 전혀 해를 입지 않는다는 것을 나에게 증명해 보이라 라고 말합니다.
나에게 나 사탄의 힘이 너에게 전혀 필요없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라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시험을 받아서 우리가 원할 때 그 순간 자신의 모습을 증명해야 하는 그런 존재가 아님을 사탄에게 확실히 하십니다.
또한 마지막 시험은 마귀가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라고 말합니다.
사실 천하만국이 마귀의 것도 아니지요.
하지만 자신에게 경배하면 모든 자산을 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힘도 주고 능력과 영광도 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부가 사람들에게 정부를 믿어주면 자신의 돈도 아닌 것으로 사람들에게 복지를 약속해 준다고 한 것과 같은 것이지요.
그러자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사람은 생존하기 위해서 물론 물질이 필요하지만 그것들은 사람에게 그렇게까지 근본적으로 중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물질 명예 여자 섹스 돈 유명 등등 그런 것보다 우리에게는 더 중요한 것을 추구할 수 있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추구하는 열망이 우리 안에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올바른 것을 추구하고 정의를 추구하고 선의를 추구하는 것이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추상적인 것을 추구하는 열망이 인간을 만물의 영장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자 사회공산주의는 사람들을 동물로 만들어 인간의 자유의지로 동물의 상태로 만들어 버립니다.
예수님께서는 광야의 40일 금식을 하시고 많이 배가 주린 상태였지만 결코 사탄이 하는 공격에 절대 꾀임을 받으시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의지로 광야에 와서 자신은 지금 하나님을 찬양하고 자신의 배가 주린 훈련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하셨습니다.
비장한 마음으로 자신의 하나님 아버지와 관계를 가지기 위해서 왔다라는 것을 확실히 하셨다는 것입니다.
떡보다 천사들이 나를 구해준다는 증명하는 사실보다 가장 그 순간 예수님께 중요한것은 하나님 아버지와 함께 하는 그 시간이라고 마귀에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구하시고 추구하실 때 우리의 영에는 생명의 강이 흐르고 우리는 생명의 떡을 먹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예수님을 시험하는 과정을 보면 사탄의 유혹의 전략을 볼 수 있습니다.
처음은 "야 너는 피해자야 희생자야 "라고 말하고는 다음은 "야 정말 하나님의 말씀이 진짜면 테스트를 해봐. 성전꼭대기에서 떨어져봐, 그래도 진짜 말씀대로 되는지 보자" 라고 유혹합니다.
그런 사탄의 전형적인 심리적인 유혹의 과정에서 예수님께서는 "나는 희생자도 아니며 내가 원해서 이 자리에 왔다. 그리고 나는 너(사탄)에게 내가 메시아라는 사실을 증명해야 하는 이유도 전혀 없다."라고 말씀합니다.
정부가 사람들에게 복지로 무상을 약속할 때 사실 그것은 공짜처럼 보이지만 공짜가 아닙니다.
정부는 사람들로부터 자유를 빼앗아가고 총기소유자유를 빼앗아 가서 사람들이 자신들의 자산이 언제든지 빼앗길 수 있도록 합니다.
그러면서 떡과 안전을 주겠다고 약속하는 것입니다.
떡뿐만 아니라 안전 또한 동물들이 추구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우리는 동물이 아니며 우리는 하나님을 추구하는 존재다라는 것을 확실히 말씀을 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지금 배가 고프지만 나는 나의 육의 욕망을 주관할 수 있으며 나는 이곳에 내 의지로 왔기 때문에 너 마귀가 말하는 천하만국을 약속하는 헛된 약속에는 관심이 조금도 없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사탄은 자신에게 엎드려 경배하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라고 말하면서 현대 사회의 정부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나님께 엎드려서 경배하면 모든 것을 받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모시라고 말합니다.
정부가 다른 사람들의 것을 다른 사람들의 호주머니에서 훔쳐서 사람들에게 주는 것은 도둑질입니다.
정부는 그 어떤 가치도 돈도 만들지 못합니다.
사람들의 피와 땀과 노력을 강제로 총구를 사람들의 머리에 대고 빼앗아 가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세금을 내지 않으면 결국 국세청에서 시민들을 범인으로 만들고 감옥에 가게 되지 않습니까?
그것이 강제로 세금을 거두어가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공산주의사회주의 정부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무상으로 받는 복지의 돈들이 어디에서 오는지 상관하지 말고 그냥 눈앞에서 받는 돈의 양만 바라보라. 그리고 그 돈을 누가 주었는지만을 기억하라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 돈이 누구의 것이었는지라는 보이지 않는 과정에 대해서는 그냥 눈을 감고 보지 마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정부가 이렇게 비대해져서 무상 복지 무상 교육 무상 점심 무상......등등을 약속하기전에는 교회가 담당하였습니다.
교회는 그냥 돈만 던져주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나쁜 행동습관(알코홀릭, 마약, 프리섹스)이 있으면 그것을 변화시키는데 큰 중점을 두면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 전파에 중점을 두면서 무료로 도와주는 것입니다.
마약을 하는 사람을 보십시오.
지금 마약 마약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 부딪칩니다.
전혀 만족감을 지연시킬 수 없는 상태의 인간 즉 동물이 되어버립니다.
사실 만족감을 지연시킨다는 것은 믿음과 아주 비슷합니다.
내가 지금 일을 열심히 하면 나는 더 큰 것을 가질 수 있다라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믿고 그것이 이루어질 것을 알면서 기대하면서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이지요.
전혀 보이지 않는 것을 향해서 믿음을 갖고 나아가는 것이지요.
사실 많은 사람들이 꿈을 가지고 있다라는 말을 하는데요.
만약 그 꿈이 내가 유명해지고 내가 돈을 버는데만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면 그것은 보이지 않는 믿음을 가지고 가는 것이라고 해도 그것은 악해질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드러내는 꿈은 많은 경우에 많은 세상의 비난을 동반합니다.
하지만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는 것이지요.
왜냐하면 우리는 동물이 아니고 하나님의 영을 추구하는 인간이기 때문이지요.
동물은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는 삶을 삽니다.
배가 고프면 훔쳐서 다른 동물을 죽이고 자신의 아기도 죽여서 먹는 것이 동물의 세계이지요.
그리고 그것에 대한 양심의 가책도 없는 것이 동물의 세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최고의 선이시며 최고의 존재이십니다.
초월적인 존재이십니다.
인간은 그냥 육신만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영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영으로 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알아보고 사탄의 유혹을 떠나가라 하고 명을 할수 있는 존재가 인간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하늘에서 임한 것처럼 땅에서도 임하게 해주십시오라는 주기도문의 한 구절은 우리에게 보이지 않는 하늘의 하나님의 왕국을 우리가 이 땅에서 보이는 하나님의 왕국으로 현현하게 하십시오. 아멘 기도 하는 것이지요.
예수님께서 자신에게 모든 천하를 주겠다고 말하는 사탄에게 "사탄아 물러가라"고 명하셨습니다.
우리가 누구를 우리의 삶에서 섬기고 찬양하고 사는 것을 정확하게 알면 우리는 그 누구의 유혹에도 강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사탄에게 "사탄아 물러가라"라고 주저없이 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 안에 거하면서 산다는 것을 확실히 안다면 우리의 삶의행동들의 목적들이 다 확연해집니다.
우리가 자녀들을 갖는 이유도 그냥 우리의 종족번식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하나님께 기쁨을 돌려드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가정을 드리는 목적이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당장 보이지 않는 목적이 우리에게 너무나 명확해 진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동물의 본능을 넘어서면(먹고 안전하고) 사람들이 당장은 두려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기대는 사람을 저버리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새로운 레벨의 세상을 보여주실 것입니다.
오늘의 리마는 여기까지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어제는 칸야 웨스트가 백악관에 가서 총기소유자유에 대한 강한 발언을 하였습니다.
'불법총이 문제이지 합법적인 총은 전혀 문제가 없다. 우리에게는 총기소유자유가 보장되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보수에게는 대환영을 받았지만 칸야씨는 좌파들의 엄청난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칸야씨는 편모밑에서 자랐으며 자신이 결혼을 한 가정도 별로 강한 아버지나 남자 형제가 없는 가정이어서 힐러리가 자신의 대선 캠패인에서 "나는 당신과 함께 있습니다."라는 문구는 자신을 별로 강한 아버지 강한 남성으로서 느끼게 해주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칸야씨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어제 점심오찬에서 빨간 메가(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Make America Great Again- MAGA)모자를 쓰고 참석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칸야씨의 발언은 좌파들의 혈기를 머리끝까지 자극하였는데요. 그 발언들을 지금 팀본부장이 읽고 계십니다. )
(미국의 좌파가 쓰는 분열정복정책의 중심에는 인종갈등이 있습니다. 흑인들은 좌파 민주당을 지지해야 하고 백인들은 콧대가 높아 보수를 지지한다라는 그런 레파토리입니다. )
(하지만 칸야가 그러한 좌파-할리우드 포함-들이 세워놓은 규칙에 어긋나게 트럼프를 전면적으로 지지하고 나선 것입니다. 그러므로 칸야의 효과는 아주 큰 것입니다. )
흑인들은 절대 자유의지로 생각하면 안되는데 칸야가 이렇게 자신들이 세워놓은 인종갈등의 문제를 뛰어넘는 행동을 하니까 그를 단속하고 비난하고 나서는 것입니다.
20년전 한 교회에서는 혼전순결을 교육해 왔습니다.
그리고 젊은이들에게 혼전순결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특히 여자아이들에게) 아버지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는데요.
십대 여자아이들이 웨딩가운을 입고 아버지와 홀에서 춤을 춥니다.
그리고 자신의 아버지가 웨딩 반지를 아이들에게 끼워줍니다.
한 여자아이는 인터뷰에서 자신은 결혼전에 순결을 지킬 것을 하나님과 나 자신에게 약속을 합니다.
성경에서는 혼전순결을 지키지 않는 것은 죄이며 저는 제가 어떤 사람을 사랑하는지 안하는지를 꼭 섹스를 해야지 알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참아버님의 가르침은 많은 섹스를 해라, 너의 배우자와 함께 이십니다.
축복을 받고 많은 성관계를 부부가 하라 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저(기디어씨)도 미국에 태어나고 학교를 다니면서 혼전순결을 지켰는데요.
많은 저의 친구들이 "내가 너처럼 계속 순결을 지켰다면 죽어버렸을지도 몰라"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성경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면 우리의 짐이 가볍다고 하셨는데요.
그 말씀은 저는 많은 저의 친구들이 타락된 삶을 사는 것을 보면서 저의 짐이 훨씬 가볍다고 생각했습니다.(순결을 지키는 것이 휠씬 쉽다)
저는 대학을 다니면서 많은 파티 문화를 대학에서 보았습니다.
그리고 많은 남자아이들이 첫 경험인 여자아이들을 쫓아다면서 그 여자아이의 처녀성을 정복하는 것을 게임처럼 성취감이 있다고 말하는 것을 무수하게 들었습니다.
기독교에서 데이트 문화를 허락하면서 결국 많은 성문제가 기독교내에 들어왔습니다.
제가 대학에서 파티문화를 보면서 배운 것이 하나 더 있는데요.
프리섹스를 즐기는 남자아이들은 일부러 아버지와 문제가 있는 여자아이를 선택 타겟해서 꼬신다는 점이었습니다.
아버지와 강한 유대감이 있는 여자아이들은 꼬시는 것도 성관계를 하는 것도 너무 어렵다라는 그들의 말이었습니다.
한 여자 아이는 자신은 어렸을 때 성관계를 했고 그것은 너무나 실망스러웠다면서 자신은 이제부터 성관계를 끊고 제2의 순결을 지킬 것을 주님 앞에 약속한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최근에 한 분에게 이메일을 받았는데요.
이메일에는 2대왕님은 대체 언제부터 해양섭리를 본격적으로 할 것이냐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대답은 "당신이 시작하시면 그것이 참아버님의 해양섭리가 다시 시작되는 것입니다."라고 대답을 해주었습니다.
사실 참아버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떻게 만물복귀를 하는지 전도를 하는지 해양섭리를 하는지 다 알려주셨습니다.
축복가정으로 권한권으로도 돌아오게 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책임을 가지고 주인성을 가지고 시작하면 되는 것입니다.
보스턴 다이네믹사에서는 로봇이 계단을 오를 수 있게 되었다고 발표하고 그 영상을 보여주었습니다.
(저희가 영상을 보여주면 또 문제가 될 수가 있어서 영상은 보여드리지 않겠습니다.)
이 영상을 보시면 이 로봇은 백덤블링까지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로봇들은 거의 인간과 같이 걷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보스턴 다이네믹사의 기술이 정부의 무기발달 부분과 기술접목이 된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소름이 끼칩니다.
경찰과 군대가 이러한 인공지능 기계들로 가득 찬다면 그것은 무서운 사회가 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로봇들은 우리가 넣는 명령어만 복종을 하기 때문에 별로 문제가 없다고 말을 하는 것도 들은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로봇이 발달이 되면서 그것이 더이상 되지 않는다면 로봇들이 우리가 세워놓은 벽(인간이 넣은 프로그램의 명령어)을 넘어서는 지능을 갖게 된다면 그것은 인간이 로봇이라는 악의 화신을 만들어낸 결과가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창조적이게 만드셨지만 지금은 그러한 인간의 창조력이 핵무기를 만들고 인공지능을 만들어 인간의 삶을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로봇의 기술이 점점 발달되면서 인공지능의 로봇들이 인간이 만드는 많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가장 좋고 효과적인 방법은 인간들을 다 죽이는 것이다라는 결론을 내리고 그 합리적인 결론을 실행할 때는 로봇은 진정으로 악의 화신이 되고 그것을 막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
(쉬어가는 시간)
브라이트 바기사입니다.
크리티 리 팩넬리씨는 우리 인터넷을 해방하자 운동본부장이신데요.
큰 인터넷회사 구글 유트브 트위터 패이스 북등이 인터넷시장에 90%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안 자신은 국회의 청문회를 무서할 이유는 전혀 없다라고 말했다는 것을 다시 지적하면서 많은 회사의 돈을 국회의원들에게 로비를 하는데 쓰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중에서 구글은 "좋은 검열"이라는 말을 내세워서 보수들의 의견을 삭제 검열하면서 자신들이 선택한 정치 성향만을 내세우고 교육시키는 것을 강조 정당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시진핑의 중국의 검열과는 그 취지가 다르지 않습니다.
구글은 가짜뉴스를 단속하기 위해서라고 말을 하지만 그 가짜뉴스라는 것중에 하나는 트럼프가 대선캠패인 당시 구글이 힐러리에게 유리한 기사들을 검열 선택하여서 보여주었다라는 발언을 하였는데 그것은 가짜 뉴스중에 하나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것만 봐도 구글이 얼마나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데요.
구글의 좌파 성향을 보면 대선 당시에 이러한 성향은 아주 강해서 부인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그것이 가짜 뉴스였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지금은 자신들의 검열을 드러내어놓고 하고 있습니다 .
진짜 뉴스였던 것이지요.
지금 유트브의 대채하는 싸이트로는 갭이라는 싸이트가 있고 고펀드미(GOFUNDME)라는 자금을 모으는 회사도 동성연애를 반대하는 한 자금모음을 한 사람의 모금을 강제로 돌려주는 등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그래서 다른 대채 펀드를 모으는 회사가 생겼습니다. (이름을 못들었습니다.)
사람들이 이렇게 독점주의에 반대하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것을 세계정부주의자 기득권들은 막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구글의 좋은 검열은 중국정부가 중국국민들을 위해서 한다고 하는 검열(그러면서 사람들을 색출해내서 정치범으로 찍어서 감옥으로 끌고가고 장기를 꺼내서 돈으로 팔고 죽임)의 목적과 별로 다르지 않다는 점을 우리는 간과해서는 안되겠습니다.
구글과 같은 독점주의는 그 권력이 분산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그 일을 할수 있도록 중간선거에서 우리가 힘을 써야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는 이번 중간선거에서 상원의원중에 누가 이길 것인가를 예견하는 지도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신뢰가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말입니다.
상원의원들은 6년마다 뽑히고 매 2년마다 1/3의 상원의원들이 바뀌는 제도로 되어있습니다.
하원의원들은 2년마다 그 자리가 바뀌는데요.
팍스사의 예견지도를 보면 펜실베니아의 상원의원보다는 민주당 상원의원후보가 더욱더 강세를 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빨간색은 공화당 파란색은 민주당입니다.)
(그래서 중간선거에서 빨간 물결이 휩쓸 것을 기대한다고 많이 말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중간선거에 등록을 하셨기를 바랍니다.
중간선거의 하나님의 손길이 미치실 수 있도록 저희가 다시 기도합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시간)
대선때 힐러리가 압승을 했던 플로리다주의 한 선거구에서 공화당의 국회의원이 승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공화당의 후보인 살라라라는 여성은 쿠바출신의 여성 앵커 저널리스트로 14년동안 마이아미대학에서 총장도 지낸 살라라는 남미인구가 높은 (70%) 마이대미 선거구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마이아미주는 민주당이 장악하면서 많은 남미인들의 이민을 받아들였는데요. (투표를 받으려는 속셈이였지요)
하지만 그들의 계획은 점점 기우려지고 이제는 남미인들도 열린 국경정책이 남미인들을 위하는 정책이 아니라 많은 범죄인들과 테러범들을 무사통과하게 하는 정책이라는 것을 깨닫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 중간선거의 각주의 막강한 선거 대결이 예상되는 주들을 설명하고 있는 기사를 읽고 계십니다.)
90%의 승을 과신했던 힐러리를 보도했던 좌파의 미디어들을 이번에도 전혀 믿을 수가 없습니다.
선거아침에까지 힐러리가 이길 것이라고 했지요.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중간선거를 놓고 공화당의 미래가 밝다, 거의 공화당후보가 전혀 빛을 발하지 못하던 지역들도 공화당이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인다면서 많은 기대가 된다고 언급했습니다.
사람들은 이기는 팀에 속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트럼프는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사람들은 그러한 트럼프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내일은 오하요주에 오시네요.
정말 그는 스테미너가 높은 사람입니다.
인포워즈의 소식입니다.
트럼프가 중앙관리은행이 너무나 많은 문제를 일으킨다고 하는데 중앙은행은 없어져야 하는 악의 근원이 됩니다.
1910년 정도까지 미국은 중앙관리은행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