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0/11/2018

철장왕 | 20181011211350

The King's Report 10/11/2018 (목)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구름이 끼고 비가 오는 날씨가 되겠습니다.   

많은 비가 예상되지는 않지만 태풍 마이클의 영향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오늘 밤까지 비가 내리는 것이 예상이 됩니다.   

오늘은 꽤 따뜻한 날씨가 예상되며 내일부터는 가을의 선선한 날씨가 될 예정입니다.

 

이것은 태풍 마이클의 진행경로입니다.   

태풍 마이클은 플로리다 주를 강타했습니다.

이번 태풍으로 한 명이 죽고 많은 재산 피해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정말 이상할 정도로 따뜻한 날씨이군요.   

저는 벌써 너무 덥습니다.   

저는 정말 더운 날씨를 참는 것이 힘듭니다.

여름이 되면 사람들은 저에게 캠핑을 가자고 하는데 여름은 저에게 캠핑가기에 가장 괴로운 날입니다.

여름이 되면 저는 너무나 많은 땀을 흘리기 때문에 땀띠와 두드리기가 나기도 하기 때문이지요.

 

오늘의 성경리마는 에스겔 8장입니다.


1...주 여호와의 권능이 거기에서 내게 내리기로 

2 내가 보니 불같은 형상이 있더라 그 허리아래의 모양은 불같고 허리위에는 광채가 나서 단 쇠 같은데 

3 그가 손 같은 것을 펴서 내 머리털 한 모숨을 잡으며 주의 영이 나를 들어 천지 사이로 올리시고 하나님의 환상 가운데에 나를 이끌어 예루살렘으로 가서 안뜰로 들어가는 북향한 문에 이르시니

거기에는 질투의 우상 곧 질투를 일어나게 하는 우상의 자리가 있는 곳이라

4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거기에 있는데 내가 들에서 본 모습과 같더라 

9 또 내게 이르시되 들어가서 그들이 거기에서 행하는 가증하고 악한 일을 보라 하시기로 

10 내가 들어가 보니 각양 곤충과 가증한 짐승과 이스라엘 족속의 모든 우상을 그 사방 벽에 그렸고

(18절까지 읽으셨습니다.)

 

이스라엘인들이 우상숭배에 빠진 모습을 아주 자세히 그리고 있는 장입니다.

그들은 성전에서도 다른 우상을 가져다 놓고 섬기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해를 숭상하면서 해를 우상화하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힌두교의 요가에서는 해에게 인사를 하는 자세가 있지요.

그것은 많은 신들 중에서 해의 신도 섬기는 힌두교 전통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섬겨진 우상숭배 신 중에서 하나는 담무스가 있는데요.

오늘 에스겔 8절의 14절에는 담무스가 나옵니다.

담무스는 지옥이나 지하의 세계의 신이라고 수메르인들 사이에서 여겨지던 신들 중에 하나입니다.   

담무스는 농업과 다산을 상징하는 신이기도 했습니다.

 

그는 겨울이 되면 더 이상 농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자신의 몸의 형태를 인간으로 바꾸기도 한다고 합니다.

14 거기에 여인들이 앉아 담무스를 위하여 애곡하더라 라고 되어있습니다. 

성전 문 앞에 앉아있는 여성들이 담무스를 위해서 애곡하고 있는 우상숭배의 장면인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우상숭배는 여호와 하나님을 진노하게 하는 것입니다.

 

수메리인과 바벨론의 영웅 길기메시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 이야기를 고전으로 여겨져서 읽어지는 책입니다. 

그러나 그 내용을 잘 살펴보면 성경의 니므롯으로 그는 자신을 영광으로 돋보이려 노예들을 이용하여서 큰 우상물을 세우는 성경의 악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서구사회에서는 그의 이야기를 고전으로 여기면서 마치 아주 대단한 이야기로 취급하는 것이 말이 되지 않습니다.

 

한번 '길가메시 서사시' 라는 책의 내용을 조금 자세하게 볼까요?

국진형님이 이 내용을 말하면서 성경의 악한 인물을 어떻게 영웅으로 둔갑했는지를말했습니다.


길가메시는 여행 중에 자신이 창녀와 성관계를 처음 가진 후에 문명화되었다고 합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내용이군요.


길가메시에는 아세라신 (우상인 바알신의 부인이라고 여겨지는 여성신) 은 바빌로니아 문학작품 중 남아있는 대표작 『길가메시 서사시』의 주인공인 영웅이다. 반신반인으로 전설상의 국가인 우루크의 왕으로 기록되어 있다. 길가메시 신화는 수메르에서 단편적으로 전해진 것이 아카드어로 정리되었으며, 특히 니네베 왕궁서고(書庫) 출토의 아시리아어 판본은 현존하는 약 2000행의 장편이다. (미술대사전(인명편), 1998., 한국사전연구사)

영웅 길가메시와 엔키두와의 싸움 끝에 우정이 싹터 둘이서 삼나무 숲으로의 원정, 숲의 괴물인 훔바바정벌, 여신 이슈타르의 유혹, 엔키두의 죽음, 영원한 생명을 구도하는 방랑, 우트나피슈팀과의 만남과 그가 말하는 대홍수 이야기 등이 기술되어 있다. (미술대사전(인명편), 1998., 한국사전연구사)

라고 되어있습니다.

 

정말 이 길가메시라는 인물은 세계정부주의자들이 사랑할만한 이군요.

성경의 내용을 완전히 반대로 말하면서 자신이 영웅인 것으로 말하고 있군요.

 

제가 어제 한국예배에서 이 말씀을 언급하였는데요, 

마태복음 4장에서는 예수님께서 40일 금식 후에 사탄이 찾아와서 시험을 받으시는 내용이 나옵니다.

이 내용을 스테판 멜라뉴씨가 너무나 잘 설명을 해 주었는데요.

그 내용을 조금 이야기 해보고 싶습니다.

 

사탄이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니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마태복음 4장 3절)

그러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시기를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라고 대답하십니다.

 

이것은 문명의 발전을 아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동물과는 달리 인간은 그냥 배를 채우기 위해서 살지 않습니다.

동물들은 종족번식과 자신의 배를 채우기 위해서 살아가지요.

하지만 인간은 그냥 육의 욕심과 정욕을 채우기 위해서 살지 않는다, 다윈주의와 니체의 허무주의는 인간이 그냥 동물과 같은 레벨로 종족번식을 위해서만 그냥 육적인 욕망을 가지고 사는 동물이라고 규정하는 반면 예수님께서는 아니다, 그렇지 않다, 인간은 떡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다른 동물들의 영장이 될 수 있도록 만드신 것입니다.

 

인간은 추상적인 것을 추구하고 초자연적인 것을 생각하고 사랑 정의를 추구합니다.

하나님께서 영으로 계신 것과 같이 인간도 영으로 있는 것입니다.

 

사탄은 예수님을 시험하면서 그냥 먹지 그래 배가 고프잖아 하는 것입니다.

뭐 그런 저런 어려운 생각을 하고 그래 이러한 기도가 뭐가 그렇게 중요해 그냥 먹어, 그냥 떡을 먹고 나를 따르면 아주 편한 삶이 될 것이야' 하고 유혹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정부주의자들이 슈퍼 엘리트들이 사람들을 어떻게 보는지와 아주 닮아있습니다.   

그들은 일반 사람들을 마치 자신들이 세금을 거두는 가축정도로 생각하는 모습이 예수님을 유혹하는 사탄의 모습에서 잘 드러납니다.

사탄은 예수님을 시험하면서 "너는 희생자야, 하나님께서 너를 이렇게 고생을 시켰구나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나는 희생자가 아니다, 나는 승리자이다. 그 누구도 나에게 강요를 하고 나에게 이렇게 하라고 한 이는 없다. 내가 선택을 한 것이다"라고 말하시는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영이 없고 그냥 동물과 같다라고 말한 니체는 결국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리고 그 니체와 다윈주의를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우울증에 빠지고 어렵게 됩니까?

 

여기서 사탄은 예수님께 "너는 희생자야.(첫번째 시험) 그러니까 너가 나를 모시면 내가 세상을 너에게 줄께(세번째 시험)"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 말을 보면 이 사탄의 행동은 정치인들과 정부를 우리에게 생각나게 하지 않습니까?

정치꾼들이 자신에게 투표를 찍어달라고 하면서 공짜를 약속하는 그 모습과 같지 않느냐는 말입니다.

물론 세상이 사탄의 것이 아닌데 예수님께 준다고 약속하는 모습과 정치꾼들이 국세가 자신이 낸 것이 아닌데 복지를 약속하는 모습과 완전히 일치합니다.

 

사탄이 아담을 유혹할 때 해와를 썼다는 것입니다. 

해와가 나체로 에덴동산을 돌아다닐 때 성욕을 참기 어려웠지만 아담은 "지연된 만족감"을 훈련하고 있었을 텐데 그것을 사탄은 이용을 하여서 아담을 공격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담은 지연된 만족감을 행하지 못하고 사탄의 덫에 해와와 함께 빠져버렸다는 것입니다.   

기다리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미래의 배우자를 위해서 자신의 성욕을 참는 것은 '지연된 만족감'을 훈련하는 전형적인 예가 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훈련을 통해서 만들어진 가정은 여성에게도 남성에게도 미래의 자녀들에게도 가정이라는 가장 안전하고 안정적인 사회구조를 만듭니다.

 

그러나 지금 좌파경향의 정부들이 하는 행동을 보십시오.

성교육이라고 하면서 콘톰을 공짜로 고등학생들에게 나누어주고 혹시라도 아이가 생기면 낙태까지도 공짜로 시켜줍니다.

사람들이 결정해서 한 프리섹스의 결과를 정부는 도와주고 해결해 주려고 합니다.  정부는 사람들의 배고픔을 해결해주겠다고 약속합니다.

그리고 사탄 또한 예수님에게 그것을 약속하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나는 동물이 아니야, 내가 여기 광야에 나와 있는 것은 내가 선택해서야. 그 누구도 나를 여기로 보내지 않았다, 그리고 내가 배가 고픈 것은 내가 선택한 사항이다. 그러니까 지금 배가 고픈 것은 나에게 문제가 아니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회주의는 사람들이 동물과 같이 물질만이 필요하고 배를 채우기 위해서 살아간다고 사람들을 믿게 합니다.

그리고 그 믿음에 빠지면 사탄의 덫에 빠지는 것입니다.

 

인간의 삶의 목적이 그냥 배만 채우고 다른 많은 여자에게 정자를 퍼트리는 것이라면 그것은 동물과 같은 것이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사탄은 많은 여자(남자)들과 섹스를 하고 돌아다녀도 괜찮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것은 종족번식의 욕구이니까 아주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가르칩니다.

 

그리고 현대사회라는 명목하에 많은 젊은이들을 그 유혹에 빠뜨립니다.

너희들은 동물과 같아 라고 속삭이면서 사탄은 한 명씩 동물처럼 그냥 본능에 충실하면서 살아라고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절대 아니다. 사탄아, 나는 너의 술책을 꿰뚫어 보고 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너는 나에게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못한다 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국진 형님과 저도 이 광야에 오면서 가정사기 연합에게 무엇을 말했습니까?

가정사기 연합에서 우리에게 돈다발을 흔들면서 남으라고 유혹을 할 때 저희가 떠나면서 그들에게 말한 것은 상징적으로 보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다"라고 한 것입니다.

참아버님을 따르는 사랑을 선택을 한 것입니다.

 

물론 국진형님과 저만이 참가정안에서 진짜 보수이기도 합니다.

다른 참가정의 일원들은 문화 사회주의자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희는 참아버님의 열매입니다.

그리고 참감람나무이신 참아버님은 저희를 통해서 천일국헌법이라는 열매를 보면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다윈주의에서 말하는 '생존'이라는 말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섹스와 배를 채우는 것"그것입니다.

동물은 섹스(종족번식)과 먹기 위해서 살지요.

 

저희가 만드는 결정들은 저희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그 결정은 영원과도 닿았습니다.

인간들은 어려워도 미래의 보상을 위해서 만족감을 지연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배고픔과 조금 참고 우리의 만족감도 조금 참으면서 지금 씨앗을 땅에다 심어서 미래의 수확을 위해서 기다릴 수 있습니다.

 

천일국의 헌법 전체가 예수님의 단 한 마디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다"라고 하신 말씀 속에 있습니다.

기독교사회의 모든 선행의 근본이 바로 이 말씀 속에 들어있습니다.

선행의 근본은 다른 사람들의 강압이 아닌 자신이 진정으로 원할 때 시작이 됩니다.

인간은 하나님께 기쁨을 돌려드리기 위해서 삽니다.

저희가 천일국 헌법을 제정한 것도 바로 하나님께 기쁨을 돌려드리기 위함입니다.

 

동물들은 "지금 지금 지금 나는 지금 나의 욕구를 채우기를 원한다"라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사람은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다, 그것은 어려운 가시발길이고 다른 사람들의 조소와 조롱을 받는 길이라도 하나님의 미소와 뿌듯함을 드릴 수 있다면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한씨어머니에게 우리는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참아버님을 따르는 사랑으로 또한 그를 지키는 명예로 산다고 한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한씨어머니의 정체가 사탄이 아니라고 부정할 수 없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셨습니다.

자신이 사탄의 자녀와 결혼을 했다라고 하셨는데 그 말씀이 맞으셨습니다.

 

그리고 참아버님께서 육신으로 지상에 계시지 안자 마자 자신의 뿌리인 사회 공산주의 제도로 가정사기연합은 돌아가는 것입니다.

내가 챙기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이 챙길 텐데' 그냥 그게 그거지'라고 말하면서 그 악에 붙어서 빌어먹으면 자신이 떡으로만 살아온 사람이라는 것이 폭로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동물이 아닙니다.   떡으로만 살아가는 동물이 아닙니다.

사람은 떡으로만 살지 않습니다.

사회주의는 항상 여성들을 처음 타겟을 합니다.

만약 남편이 너를 버리고 자녀들이 너를 버리면 어떻게 하려고 그래?

그런 일이 생길지 모르니까 내가 정부가 너를 보호해줄께 내가 너에게 복지를 약속해 줄께 라고 말하면서 사회주의로 투표를 하라고 설득하는 것입니다.

내가 너의 배를 채워줄테니 나를 따르라 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질이 낮은 여성들은 그 말에 현혹이 되어서 빠진다는 것입니다. ㅎ

특히 미혼의 여성들이 이 덫에 약하다는 것입니다.

정부는 단기적으로는 무엇을 줄 수 있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결국은 그 어떠한 것도 만들지 못하기 때문에 그 바닥을 드러낸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사탄에게 진실을 말을 했을 때 사탄은 더 이상 예수님을 닥달하지 못하고 떠났습니다.

그 말은 사람들이 정부의 거짓말을 꿰뚫어보고 지적하면 결국 정부는 그 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떠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탄은 약하다 약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위대한 말씀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떡으로만 살지 않는다고 하신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 기디언씨를 다시 모셨습니다.

다시 오신 기디언씨를 환영합니다.   

기디언씨는 한국을 다녀왔는데요.

 

기디언씨: 저의 부인의 가정에서 저를 38선에 데리고 갔었습니다. 임진강근처이었습니다. (한강인지 임진강이었는지 조금 공방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북한에서 판 땅굴도 가보았습니다.

 

팀 본부장님: 제 3 터널이군요.   

 

기디언씨: 38선을 넘어서 시민들이 사는 조그만 마을도 보았는데요, 

그 마을 사람들이 살지 않는 가짜마을이라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저는 사실 생각해 보니 이제까지 살면서 공산주의 나라를 가본 적이 없습니다.   

그 때 삼팔선상에서 본 북한이 처음으로 본 공산주의 나라였습니다.


또한 서울성전에서 갔을 때는 성령이 충만한 예배를 경험했습니다.

너무나 놀라웠는데요.

그중에서는 아주 세속적이고 시크한 젊은이도 있었는데 그 사람도 또한 예배에 은혜를 받았고 예배가 좋았다고 은혜가 많았다고 했습니다.

이상열회장님께서도 저에게 꼭 한국말을 공부하면 좋겠다고 당부하였습니다.

 

팀본부장님: 올해 초기에 한국어 대회가 있었습니다.   

한국어를 전혀 하지 못하시는 분을 중심으로 하였던 대회였는데요.   

올해는 2월에 그러한 한국어 대회를 했는데요.

내년 2월이 다가오면서 한국어 대회를 내년에도 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3등까지 뽑았던 한국어 대회는 내년에도 진행을 시키면서 참아버님께서 항상 강조하셨던 한국어의 중요성을 다시 우리가 생각해보고 훈련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정말 좋았던 것은 올해 한국어대회에 저희 아버지께서 그 상금의 돈을 다 지원을 해주셨습니다.

첫번째 상은 금화 하나, 둘째 상은 십만원, 셋째 상은 5만으로 같은 예정입니다.

경합의 내용은 천일국가나 가정맹세를 한국어로 하는 것입니다.   

한국어를 잘하시는 분들은 이 대회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또한 1등을 이 대회에서 하신 분은 다시 이 대회에 참가하실 수 없습니다.   

2등 3등은 다시 참여하실 수 있구요.

 

사실 저와 저의 부인이 처음으로 만났을 때 저는 한국말을 하나도 저의 부인은 영어를 겨우 몇 단어만을 알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서로에게 보내는 편지를 저희의 모국어로 보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래서 저의 부인은 저에게 한국어로 저는 저의 부인에게 영어로 편지를 보냈습니다.

 

선문대에서 한 학기 한국어를 배운 저는 저의 부인의 편지를 보고 너무나 당황을 했습니다.   

교과서에서 본 한글과 저의 부인이 쓴 한글은 너무나 다르게 보였기 때문입니다.   

아 그것은 저의 인생의 큰 잘못 중에 하나였습니다.

저의 편지를 아는 사람들이 다 돌려보고  "너 부인이 너 사랑한데 "하면서 저를 놀려 댔거던요.  

그 후로 무엇이 되었든지 간에 나는 내 부인의 편지를 내가 번역해서 읽고 말겠다고 한국말의 공부를 시작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저와 저의 부인이 서로 배우자의 언어로 편지로 보내고 서로의 편지의 언어를 고쳐주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좋았습니다.

한 3년정도 한국어를 공부하니까 한국어를 잘 알아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국제커플의 아주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제커플은 적어도 다른 언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서로가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구나 서로가 다르구나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부부는 서로가 서로를 잘 이해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질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사실은 남녀가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지요.

 

태풍 마이클의 소식입니다.

155 미터의 바람의 강세를 보이면서 플로리다 주를 강타하였습니다.   

388개의 가게를 쓸어버리고 나무가 쓰러지고 지붕이 날라갔습니다.

지금 플로리다주는 아주 폐허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드러지 헤드라인 뉴스로 가겠습니다.

다운 주식이 어제 크게 떨어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다운주식의 하락은 중앙은행이 이자를 높였기 때문에 사람들이 돈을 빌리지 않고 경제가 동결 하락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이것은 중국과의 무역관세 때문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팍스사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트럼프는 연방정부의 권한은 지방주정부에게 가야 한다면서 중앙준비은행의 횡포를 강하게 비난하였습니다.

지금 미국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미국의 중간선거와 연결시켜야 합니다.

 

저의 예견은 주식은 11월 6일의 중간선거가 끝나면 곧바로 다시 올라갈 것입니다.  제가 뭐 주식투자의 전문가는 아니니 저의 예견을 따르시고 안 따르시고는 여러분의 결정에 맡기겠습니다.

 

공화당은 캐버노의 열기가 서서히 식으면서 이제 그 포커스를 이민 난민정책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어제는 트럼프 대통령이 펜실베니아 주 (하지만 천일궁에서는 6시간 거리)에 와서 대회를 하였습니다.   

트럼프는 이 대회에서 플로리다주의 태풍의 피해에 신속한 대처를 할 예정이다라고 언급을 한 후  대회 연설을 하였습니다.

 

마이크 켈리와 루 발레라 씨를 상원의원으로 찍어줄 것을 펜실베니아에 독려하면서 민주당이 어떻게 캐버노 가정을 망가뜨리려고 했었고 오바마 정권이 어떻게 미국의 의료제도를 망가뜨리고 무너지게 했는지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또한 그는 캐나다와의 새로운 국제 협력관계에 뿌듯하다고 말하면서 이제 이란에 대한 개입에 손을 뗄 때가 되었다는 말도 하였습니다.

이 기사는 AP의 기사인데요, 이 기사를 보도하면서도 계속해서 트럼프도 세금을 내지 않았는데 트럼프도 이런 것은 나빴는데 하면서 계속해서 트럼프를 꼬집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하는지는 자명한 것이지요.

 

미국의 국회의원 베리 센더슨(극 좌파 민주당)은 전미국시민들에게 정부의 관직으로 약속한다고 하고 있는데요.   

그것은 베네수엘라의 사회주의 수준을 넘어서는 모습입니다.

 

이번에 구글회사의 공문하나가 누설되었는데요.   

그 공문에서는 제목이 "좋은 검열"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이제까지 구글은 자신들이 검열을 한다는 것을 부정해 왔습니다.

구글은 이것은 회사의 방침이 아니라 사내의 연구결과이다라고 84장의 공문을 설명하였지만 자신들이 트럼프를 지지하는 보수를 검열하고 있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저(팀본부장님)는 구글이 자신의 회사와 다른 정치경향을 왜 인정할 수 없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두 상충된 의견이 공존하면 되지 않습니까?

이 구글공문에서는 어떻게 언론의 자유를 순위화하고 문명화를 언론의 자유보다 더 중요시 하는 유럽의 언론의 자유의 제한권의 방침을 받아들이려고 한다는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유럽의 방침이 아니지요, 유럽의 슈퍼 엘리트들이 세워놓은 사회구조이지요.

 

재미있는 것은 북한에 사는 사람들은 북한의 사회구조가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살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도 나무껍질을 벗겨서 먹고 있는 특별제한구역(정치범)에 사는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지요.

또한 북한을 탈북한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 탈북자의 경험담을 들으면 그 참담한 현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녀 자신이 계속 가만히 있으면 굶어죽을 것이고 탈북을 하다가도 죽을 수 있겠지만무엇인가를 해보고 싶다고 생각을 했다고 했습니다.

중국과 몽골과 남한을 거쳐서 미국에 온 그녀는 기독교 목사와 결혼을 하고 이러한 자신의 북한의 삶을 말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캐버노는 미국의 법을 수호하고 만약 이민자가 불법으로 들어왔고 범죄를 미국 내에서 저지르고 있다면 자신의 나라로 돌려보낼 수 있는 권한을 미국은 가지고 있다고 발언하였습니다.

그 범죄의 형량을 감옥에서 다 살았다고 해도 그 사람이 미국의 위협이 된다고 생각이 되면 다시 그 사람의 나라로 돌려보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돌려보내는 시간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어떤 사람들은 24시간 등을 말했지만 그는 그것은 그 사람의 죄질에 따라 법원에 맡기는 것이 맞다라고 말했습니다.

캐버노는 자신이 일한지 2일만에 보수 소신 발언으로 뉴스를 만드는군요.

 

니키 헤일리가 유엔미국대사의 자리에서 사표를 내었습니다.

그녀는 올해 말까지 유엔대사의 자리를 지킬 것으로 보입니다.

 

칸야에 대해서 CNN이 차별적으로 보도한 것에 대해서 트럼프를 지지하는 흑인들은 강하게 비난하고 있다고 기사 되어있습니다.

 

한 라커랜드 카운디의 남성이 투표날에 자신이 워싱턴 수도에서 자살폭탄을 할 것이라고 말해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기디언 씨가 땅굴을 보고 오셨다고 했는데요, 사실 그 땅굴은 4개로 공식적으로 추정이 되는데요.   

펜실베니아주에는 석탄이 유명하므로 땅굴을 파고 과거의 광맥을 찾고 과거의 땅굴을 찾는데도 많은 발달된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남한이 펜실베니아의 기술을 가져다가 북한이 판 땅굴을 찾으니 거의 10개가 넘는 땅굴이 발견되었다는 말도 있습니다.

멕시코가 땅굴을 팠다는 소식인데요, 멕시코가 판 땅굴의 목적은 마약을 통상하기 위함이지요.

 

존슨씨가 몬산토가 만든 잔디농약을 쓰고 암에 걸렸습니다.   

하지만 이 일로 몬산토회사를 소송해서 이겼습니다.

 

제이미 리 컬티스라는 배우는 반총기시위의 선두자와 같은 여성인데 아이러니하게도 그녀의 최근 영화에서 그녀는 시민총기소유를 지지하는 사람으로 나옵니다.

이 영화에서는 40년 전에 할로윈의 날에 자신을 거의 죽일 뻔 한 마스크의 남성을 40년 후에 다시 만나고 시민총기소유의 자유를 사용하여서 마스크의 남성을 응징하는 캐릭터로 제이미 켤티스는 나옵니다.

그녀는 이 영화에서 회전식 권총과 일반 권총 장총 여러 총을 가지고 사용합니다. 그리고 말하기를 "그(마스크맨)는 살인자일지 모르나 오늘밤 그 살인자는 살인을 당할 것이다" 했습니다.   

그러나 현실에서 그녀는 총기소유금지의 목소리를 높이는 할리우드배우의 대표자입니다.

그녀가 왜 살인자를 만났을 때 현실의 그녀처럼 그를 용서하고 안아주고 같이 울어주지 않고 파괴적이고 폭력적인 행동을 했는지 아무리 영화의 역할이지만 그녀는 자신을 좀 일관적으로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스타박스 커피점에서 한 남성이 들어오고 점원을 공격하고 위협했습니다.   

그리고 그 남성은 그 스타박스의 고객이 쏜 총에 맞았습니다. 

지금 상태는 폭력을 시작한 남성은 병원에 중환자실에 누어있고 고객은 경찰에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주 빈번한 일인데요. 

일단 총기를 쓰게 되면 경찰의 개입이 들어오게 됩니다. 

그러므로 총기를 소유하고 휴대하고 총기소유의 면허만을 소유한다고 다는 아닙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폭력을 당한 사람은 여성이었고 그 여성은 자신에게 폭력을 가한 사람이 자신을 죽일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진술했습니다.   

만약 그녀가 총이 있었다면 썼을 것이지요.

물론 시민들이 총기를 사용하면 경찰의 개입이 있지만 그래도 범인이 쏜 총이 맞고 죽는 것보다 법정에서 싸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하지만 만약을 대비해서 총기를 사용했을 때 경찰과 대하는 과정을 잘 숙지해 두어야겠습니다.

 

저희 식구 중에 한 여성분이 슈퍼마켓에서 일하는데 그녀는 처음으로 수퍼마켓에서 다른 직원을 한 남성이 총으로 위협하면서 돈을 요구하는 것을 보았다고 말했습니다. 

다행히 어떠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돈의 피해뿐만 아니라 그가 자신의 인질을 쏠 수 있는 (죽일 수 있는)상황까지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문제입니다.

 

32발을 가진 로봇이 아메바처럼 자연스럽게 걸어갑니다.   

일본인공지능 인형이 사람과 인터뷰를 하는 것을 제(팀본부장님)가 보았습니다.

마치 정말 인터뷰를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사실 그 로봇은 정말로 인터뷰어를 알아듣는 것은 아닙니다.   

중심단어를 알아듣고 그것에 프로그램된 것을 말합니다.

한 질문 중에 기억이 나는 것은  "당신은 무엇을 하고 싶습니까?"  "저는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라고 대답합니다.

앞으로 로봇이 많은 직업을 대체할 것입니다.

 

혹시 이 영상을 보여주면 저희가 또 검열에 걸릴지 모르니까 영상을 보여드리지 않겠습니다.   

이 일본 로봇은 에리카라고 하는데요, 이 로봇이 미래의 뉴스앵커로 뉴스를 전할지 모른다고도 전했습니다.

22살의 여성으로 보이게 만들어진 에리카를 직접 본 사람들은 너무나 현실적으로 비슷하다고 말합니다.

 

2017년에의 소피아 인공지능 로봇 여성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시민권을 받았었습니다.

자신은 소름끼치지 않다고 말하는 소피아 인공지능 로봇을 보는 사람들은 영혼이 인공지능에게 깃들어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하지만 인공지능로봇은 영혼이 없습니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