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10/9(화)
컴퓨터 연결에 문제가 생겨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로마서 13장입니다.
이 로마서 13장은 정부나 권력가들에 의해서 자신들의 권력을 정당화할 때 자주 잘못 쓰여지는 장이기도 합니다.
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바라
3 다스리는 자들은 선한 일에 대하여 두려움이 되지 않고 악한 일에 대하여 되나니 네가 권세를 두려워하지 아니 하려느냐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그에게 칭찬을 받으리라
하고 말하고 있습니다.
4 그는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네게 선을 베푸는 자니라 그러나 네가 악을 행하거든 두려워하라 그가 공연히 칼을 가지지 아니하였으니 곧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라고 되어있습니다.
여기서 공연히 칼을 가지지 않았다 라는 말은 공연히 너를 죽일수 있는 힘을 가지지 않았다 라고 되어 있네요.
이것을 잘못 해석해서 시진핑이나 나치의 히틀러도 그들이 너희의 이득을 위해서 공권력과 칼을 사용하니 그냥 그들에게 복종하라 라는 식으로 받아들이면 안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 성구를 헬라어로 잘 살펴보면 여기서 권세들에게 복종하라는 부분의 "권세들"은 유대인들의 권위자들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부분의 권세가들을 정부의 모든 권력가들에게 적용한다면 말이 사도 바울의 삶을 보아도 전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사도바울은 자신이 로마정부에 대항하다가 감옥에서 죽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 부분의 권력들을 유대교 권위자라는 것을 알면 모든 것이 말이 됩니다.
당시 교회건물이 없었던 그들은 회당에서 같이 예배를 보는 적도 있었을 것이고 특히 기독교인들로 주님을 영접한 이교도인들에게는 유대교 권위자들을 존경하라. 그들에게도 그들 나름대로 역할이 하나님의 선민으로 있었다 라고 바울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
그 다음에 나오는 로마서 14장을 보면 "형제들을 비판하지 말라"라고 되어 있는데 로마서 13장을 그런 관점에서 보면 바로 이어지는 로마서 14장의 내용이 잘 이해가 된다는 것입니다.
로마 13장은 아주 중요한 장입니다.
로마 13장을 어떻게 가르치느냐는 그 교회의 정치적인 성향을 잘 알 수 있습니다.
만약 로마서 13장의 권력가들을 모든 정부의 고위권력들이라고 가르치는 교회들은 공산주의의 독재와 압제를 나아가서는 자신들의 독재와 압제를 정당화하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도 바울이 로마정부를 대항하여 싸우다가 죽임을 당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사도 바울은 바리세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유대인들이 선민이며 그 전통을 사랑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우리가 유대인들을 전도할 때 그들과 예배를 같이 볼 때 그들에게 친절하고 그들이 완전히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지 않는다고 해도 그들의 선민으로써의 역할을 인정하고 존중해 주면서 인내로 대하자 라고 사도 바울은 로마서 13장에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여러분에게 로마서 13장을 들먹이면서 우리의 정부가 썩었지만 우리는 정부에게 복종해야 한다는 그런 말을 한다면 그들에게 똑바로 알려주어야겠습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가 회당에서 그들과 같이 예배를 볼 때는 그들의 회당인 것을 기억하고 그들의 장소를 존중하라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회당에 있으면서 그들과 쓸데없는 싸움을 걸고 휘말리지도 말라 라고 충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로마서 13장 4절에 "그는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네게 선을 베푸는 자니라“ 라고 되어 있지요.
그러므로 이 장에서는 주님을 영접한 한때 이교도인들에게 유대인들을 대할 때 존중으로 대하라 라고 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1장으로 가볼까요?
1 예수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5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그의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하게 하나니
이렇게 사도 바울은 이방인들의 사도였습니다.
또한 그는 회당-유대인들의 공동체의 모임장소-을 다니며 복음사역을 펼쳤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많은 유대인들은 사도바울을 많이 비방을 하지만 사실 사도바울은 항상 유대인들을 포함하면서 복음사역을 하였습니다.
그는 복음을 전하면서 항상 유대인들을 포함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사도바울이 주님에게 구원을 받은 이방인들에게 유대인들을 대하면서 존중으로 대하라 그들은 너희의 목숨을 위협할 수도 있다는 이유도 있지만 너희들이 또한 주님의 사랑을 너희의 삶 속에서 실제화하여야 하지 않느냐 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럼 로마서 9장으로 가보겠습니다.
1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하니하노라 나에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안에서 나와 더불어 증언하노니
4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들에게는 양자됨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세우신 것과 예배와 약속들이 있고
5 조상들도 그들의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그는 만물위에 계셔서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6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 아니요
7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불리리라 하셨으니
8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30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의를 따르지 아니한 이방인들이 의를 얻었으니 곧 믿음에서 난 의요
31 의의 법을 따라간 이스라엘은 율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32 어찌 그러하냐 이는 그들이 믿음을 의지하지 않고 행위를 의지함이라 부딪칠 돌에 부딪쳤느니라
라고 말하면서 유대인들의 중요성을 말하면서 또한 그들의 한계도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다름으로 인해서 절대 싸움을 일으키지 말라 우리는 회당에서 예배를 보고 있지 않느냐 하고 사도 바울은 말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로마서 10장을 읽으시고 계십니다.)
1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함이라
12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14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15 보내심을 바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16 그러나 그들이 다 복음을 순종하지 아니하였도다 이사야가 이르되 '주여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나이까 하였으니
21 이스라엘에 대하여 이르되 순종하지 아니하고 거슬러 말하는 백성에게 내가 종일 내 손을 벌렸노라 하였느니라
11장을 계속해서 읽으십니다.
5절 그런즉 이와같이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라고 바울은 말하면서 유대인들이 주님을 믿지 않아도 그중에서 아벨적인 유대인들이 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기독교인을 전도하면서도 같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아벨적인 기독교인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중에 참아버님을 부인하는 이들이 있었다고 해서 그들 전부를 다 외면하고 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벨적인 기독교인들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17 또 한 가지 얼마가 꺾이었는데 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가 되었은즉
(감람나무는 올리브나무입니다. )
최근 저의 딸이 저의 생일에 십만원의 현금상품권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자신이 아르바이트를 해서 번 돈으로 그렇게 아빠의 생일날 사주었기 때문에 더욱더 고마운 마음이 컸는데요.
그래서 그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올리브나무의 국자(나무컵- 부시크래푸팅에 대부분 사용) 를 샀습니다.
그렇게 비싸지 않았지만 (만 오천원정도) 딸이 사주었다는 생각을 하니 쓸 때마다 딸이 생각이 납니다.
또한 그 말을 들은 제 첫째아들은 동생에게 질 수 없다면서 2십만원의 현금 상품권을 조금 늦어서 죄송하다면서 주었습니다.
물론 저는 아이들이 이런 선물의 양으로 경쟁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가르치지만 아이들이 아르바이트를 해서 아버지를 위해서 생각했다는 것이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감사한 마음으로 아이들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둘째도 제가 메인에 있을 때 사고 싶었던 작은 목각인형들을 사왔습니다.
돈의 경중을 떠나서 아이들이 아빠의 생일을 기억했고 부모에게도 주는 것을 연습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주고 베푸는 것을 연습하는 것은 성공의 큰 일환입니다.
부모들은 대부분은 돈을 아껴라 뭐 나한테까지 쓰냐 하고 말하지만 그것은 아이들에게 부모의 생일을 기억하지도 않고 이기적인 사람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자신이 힘들게 번 돈도 부모의 생일에 뭔가를 사고 드리고 하는 것은 십일조를 하는 것을 미리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교회가 아이들의 돈을 빼앗아 가시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베풀고 드리는 연습을 꼭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물질을 돈을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그들도 많은 돈을 들여서 아이들을 기르지 않았습니까?
하나님께서는 기쁘게 드리는 사람을 사랑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아이들에게 그러한 것을 가르치지 않았다면 이제부터 가르쳐야 하겠습니다.
자신만을 생각하고 자신만을 위하는 사람은 절대 사회에서도 성공하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축복을 주시지 못합니다.
아이들이 특별한 날에 선물을 사고 부모에게 드리는 마음을 격려하십시오.
아이들에게 베푸는 마음을 독려하십시오.
아이들에게 받은 선물을 기쁘게 받으시고 아이들이 사주는 저녁을 맛있게 드십시오.
저희 아이들은 아직 십대들도 있지만 저희와 자녀의 날을 갔을 때 자신이 저희의 식사를 사주기도 합니다.
저는 제가 자랑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아주 좋은 부모쪽에 속합니다.
저는 쉽게 세계의 1%의 좋은 부모쪽에 속한다고 자신합니다.
이것은 자랑이 아니라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공립학교에 다니면서 많은 이혼하고 아이들을 들들 볶는 부모들을 가진 학교 아이들을 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저희에게 좋은 부모들이 되어주어서 감사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만약 이때까지는 아이들에게 그냥 생일날 편지만 해도 상관이 없다 라고 말해 왔다면 이제 아이들에게 올해는 선물을 사주면 좋겠다고 하십시오.
그러면 그 선물을 볼 때마다 아이들이 생각이 날 것입니다.
작은 것이라도 자녀들이 부모에게 베푸는 삶을 실천하도록 격려를 하십시오.
아이들이 자녀들이 그 몇 푼을 아낀다고 해도 별로 그들의 삶이 바뀌지 않습니다.
자녀들에게 "나는 카드로만 충분하다'라는 식으로 베푸는 삶의 배움의 장을 막는다면
사실 자녀들이 미래에도 부모를 전혀 상관하지 않고 돌보지 않는 것이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부모를 돌보고 부모에게 베푸는 것에 전혀 익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의 부인은 자녀들에게 항상 말합니다.
너희들이 축복을 받으면 아빠엄마에게 매달 식사를 사달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전혀 그것을 미안해하지 않습니다.
사실 자녀들은 매달 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그런 것이지요.
서양의 부모들은 자녀들이 자라고 성장하면 전혀 그들을 볼 수가 없는 상황이 됩니다.
다른 나라에 있으면 식사권을 보내달라 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잘 드셨냐고 안부전화를 하라고 합니다.
그렇게 자녀들과 연결이 되고 싶은 마음인것이지요.
부모는 부모입니다.
부모가 자녀들에게 베푸는 것을 아이들에게서 되돌려 받으므로써 가르치지 않으면 자녀들은 어디에서 그것을 배울 수 있겠습니까?
자녀들도 자신들이 베풀면서 기뻐한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나는 항상 너희들에게 생일날 카드만 받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너희들이 무엇을 사야 할지 모르면 현금권으로 주라 그러면 참 고맙겠다 "라고 말하십시오.
이제 더 이상 자녀들에게 이기적으로 가르치지 마십시오.
아이들이 십일조를 하는 것이 아주 자연스럽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과 하나님께 감사히 드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가르치십시오.
아이들에게 "나에게 돈을 쓰지 마라"라고 하는 것은 다른 면으로 보면 그것은 부모에게 베풀지 말라 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부모로서 자녀들에게 베풀었다면 자녀들도 부모에게 베풀 수 있도록 허락을 주십시오.
자녀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구요?
그래도 아이들에게 선물을 사달라고 하십시오.
아이들이 하나님을 믿는 부모가 뭐 저렇게 물질을 좋아해 하고 비난할지도 모른다구요?
그래도 자녀들이 생일날 뭘 드릴까요? 하고 물으면 음 현금상품권이 좋겠다 하고 말하십시오. 그렇게 아이들에게 베푸는 삶을 가르치십시오.
처음에는 조금 불편해도 말입니다.
아이들이 부모에게 베풀수 있도록 허락을 주십시오.
사랑을 갖고 아이들에게 베푸는 것을 가르친다는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엄마에게 아빠에게 이번 생일날은 선물을 주면 좋겠다'라고 말해보십시오.
그렇게 베푸는 삶의 가르침에 아이들과의 삶은 조금씩 바뀌는 것을 경험하실 것입니다 .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오늘 리마의 말씀이 특히 참 좋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한번더 하나님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어제는 캐버노 대법관의 공식취임식이 있었습니다.
이때 캐버노는 자신이 대법관이 되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그를 통해서 자신은 바뀌지 않았고 상대의 의견을 존중과 열린 마음을 가지고 경청하면서 대법관의 임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나라가 지금 어려운 상황에 있지만 자신은 미국의 미래가 밝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캐버노가 대법관이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낙태법이 바로 개정되기를 기대하는 것을 저도 알고 있지만 그것은 내년이 되기까지는 어렵습니다.
대법원까지 재판이 상정이 되어야 하고 토론이 되어야 하는데 아직까지 낙태와 관련된 재판이 없기 때문입니다.
브라이트바의 기사에 가겠습니다.
브라이트바에서도 캐버노의 기사가 있네요.
트럼프 대통령도 이번 대법관취임하기까지 우여곡절을 겪은 캐버노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과 격려를 하였습니다.
미국회사들이 중국의 연구소들을 고용하여 리서치를 하는 것은 국가정보안보에 문제가 되지 않겠느냐는 우려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미국의 목사 엔드류 브런슨씨가 2년간 터키에서 감옥에 갇혔습니다.
나토의 협력국가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목사를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브런슨 목사를 비롯하여서 몇몇의 미국정부관계자와 과학자들도 터기 감옥에 구류되어있습니다.
기독교전파가 브런슨 목사의 죄목이라고 하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국민들을 위해서 터키를 향하여 강하게 대처하는 것은 정말 고무적인 일입니다.
최근 힐러리와 빌 클린턴의 행보가 혹시 궁금하십니까?
전국투어를 경기장대회를 지금 이 커플은 계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중간선거를 의식한 민주당의 사람들마저도 36%의 사상 가장 최하의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는 클린턴 커플을 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트럼프대회보다 더 많은 성황을 이룰 것을 기대하고 있는 것일까요?
힐러리가 대통령의 선거대회를 할 때에도 사람들이 트럼프 대회보다 훨씬 덜 왔는데 이렇게 많은 돈을 들이면서 대회를 하는 것은 자금을 모금하려는 의도인 것 같은데요.
그 결과를 두고 보겠습니다.
어제 이 영상을 보았지요.
사실 데모를 하려고 온 사람이 빨간 원피스를 입고 옵니까!
이것이 상식밖의 행동이지 않습니까?
제(팀 본부장님)가 패션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이것은 별로 아닌 것 같습니다.
캐버노가 취임식을 하고 있는 동안 밖에서 대법원의 문을 손톱으로 열려고 했던 이 여성의 영상은 아무리 봐도 어이가 없습니다.
김정은이 바티칸의 교황을 만나고 싶다는 의견을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문재인 남한 대통령은 그 메세지를 바티칸 교황에게 전했다고 말했습니다.
팀본부장님: 다 같이 공산주의 사회주의자들이니까 너무나 찰떡 궁합인 것 같지요?
사실 북한에서 기독교를 믿으면 처형이 됩니다.
그런데 북한의 수장이 카톨릭의 교황을 만나는 것은 괜찮은 모양이지요?
사실 지금 바티칸은 중국과 다 계약을 맺고 한 배를 타고 있습니다.
지금은 북한의 기독교가 공산주의로 완전히 탄압이 되었지만 한때 북한의 평양은 동양의 예루살렘이라고도 불리웠습니다. (월스트리저널)
국무장관 마이크 폼페이는 김정은과의 만남을 아주 생산적인 미팅이었다고 공식적으로 말했습니다.
트럼프 또한 지난주 버지니아주의 대회에서 김정은이 자신에 편지를 보냈는데 아주 훌륭한 편지였고 우리는 사랑에 빠졌다(ㅎㅎ)라고 표현하면서 미국과 북한과의 관계가 견고함을 과시하였습니다.
김정은이 바티칸의 교황을 만나려는 것은 사실 교황을 세계의 다른 하나의 권력구조의 정상에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그 줄을 쓰려고 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2대 왕님께서도 김정은을 만난 적이 있었지요.
진정한 교황이신 2대 왕님을 만났는데 김정은이 굳이 바티칸의 가짜 교황을 만날 필요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이 사진은 아주 재미있네요.
폼페이 국무장관은 이번에 중국의 외무장관 왕이를 만나서 별로 소득도 없고 관계의 진전이 없었습니다.
이 사진은 그 상황을 잘 보여주는데요
다른 노선을 가는 두 나라의 무역선을 잘 보여줍니다.
이번의 미국 국무장관의 행보를 보면 북한을 먼저 들르고 그 다음에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그 말은 무엇이냐면 이제 미국은 북한과의 문제를 중국에게 의존하지 않겠다는 외교적인 입장을 시사합니다.
이번 미중 무역전쟁(미국에 들어오는 중국의 물건에 높은 관세를 매김)에서 미국의 경제는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 상황입니다.
아니 오히려 미국에서는 고용율이 높아지는 결과를 낳았는 반면 중국의 경제는 흔들리고 있습니다.
중국은 미국에게 힘을 과시하려다가 북한과의 끈을 잃고 자신의 경제도 흔들리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사실 캐버노의 사례를 보면 트럼프가 어떤 사람인지를 잘 알 수 있습니다.
많은 대통령들이 대법관의 천거에 강한 반대를 받으면 그 후보를 무르고 다른 조금 더 반대 당이 받아들이기 쉬워하는 후보를 다시 뽑았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캐버노가 대법관으로 적합하고 생각했기 때문에 트럼프는 끝까지 캐버노를 고집했습니다.
물론 상원의원의 투표에서 정말 간발의 차로 이기기는 했지만 트럼프의 뚝심은 대단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중국과의 관세전쟁도 이번 캐버노의 사례를 보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사람인지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중국은 미국만큼은 아니지만 많은 빚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 총생산량에 60%의 국채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가짜 시장경제이기는 하지만 시장경제의 형태를 따르기 때문에 국채가 차곡차곡 쌓이고 있습니다.
시진핑이 자신의 정권장악으로 중국경제의 부흥에 약속을 한 상태로 자신의 정적을 누르고 불만을 눌려 왔기 때문에 중국경제의 거품이 터뜨려지고 경제가 어려워지면 시진핑의 운명이 사필귀정이 될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국제경찰장직을 지냈던 중국의 맹씨가 납치가 되고 실종이 되었습니다.
나중에 밝혀진 바로는 그가 중국정부당국에 구류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그의 죄목은 뇌물과 다른 죄목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시진핑의 정치 지도자들중에서 자신의 권력에 문제가 될 것 같은 사람들을 뇌물이라는 죄목으로 체포를 해왔습니다.
그럼 브라질의 소식을 봅시다.
볼슨네로 브라질 우파 대통령후보의 소식입니다.
볼스네로는 작은 정부 연금 개혁 국세절감 등의 정책을 내어놓고 있는 우파의 대통령후보입니다.
볼스네로의 지지자들이 총을 가지고 (진짜 총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투표권을 행사한 비디오가 3개정도 올라오면서 사회문제가 되었는데요.
볼스네로가 시민 총기소유의 자유를 지지하기 때문에 그를 지지하는 유권자들이 이러한 영상을 찍어서 올린 것 같습니다.
브라질의 대통령의 선거는 10월 말에 이루어집니다.
브라질에서 총기소유의 자유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캐나다의 한 호텔에서 많은 피난민을 거류하도록 했는데요.
한 미국관광객이 그 호텔에서 머물다가 그 호텔에서 피난민 중에 한명 (나이지리아인)이 염소를 목욕탕에서 죽인 사건이 일어나서 동물보호협회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이제까지 거의 1710명의 피난민들이 거쳐갈 수 있도록 하여 왔는데요.
동물을 목욕탕에서 죽일 뿐만 아니라 총성이 밤에 나기도 하였다고 목격자는 말했습니다.
토론토의 이 호텔의 관광투숙객들은 이 호텔을 캐나다 정부가 피난민 센타로 쓰고 있었던 것을 미리 말하지 않았던 것을 격분하면서 자신의 어린 딸이 피난민 남자성인들에게 성희롱을 당하는 것을 보고 피가 거꾸로 흐르는 것 같았다고 말했습니다.
캐나다에는 10,000명의 노숙자(캐나다인)들이 거리에서 오갈 데가 없어서 지내는 반면 피난민들은 호텔에서 투숙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군요.
토론토는 더 이상 갈 곳이 없군요.
좌파들은 아직도 캐버노가 피도 눈물도 없는 위선적인 강간범이다라는 스토리를 계속해서 밀고 있군요.
이 격투기 매치에서 이긴 선수가 이런 말을 하네요.
트럼프 대통령이 경기 몇 시간 전에 전화를 해서 자신의 승전을 격려해 주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에게 "너의 상대방 러시아 선수를 때려 눕혀라"라고 말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그렇게 했다고 했습니다.
한 기사에서는 이 선수가 캐버노에 대해서도 "그 사람이 이겼으면 이긴거다(캐버노의 상원의원 투표결과)"라는 말을 했다고 했었는데요.
지금 보신 영상에서는 그것이 나오지 않네요.
(쉬어가는 시간)
(이것이 보통 문화였다고 팀본부장님께서 하셨습니다. 자신이 지지하는 미국의 대통령을 위해서 멋진 경기를 벌이는 것은 아주 훌륭한 일로 많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씽크 탱크기관은 베네수엘라에게 미국군대를 보내는 것보다 총기와 무기를 보내서 그들이 자신의 나라를 되찾게 하는 것이 좋은 선택방법이라고 본다고 의견을 내어놓았습니다.
저도 이 얘기를 하였었는데요.
베네수엘라가 쿠바의 군대의 도움을 받으면서 권력을 집권하고 있는 것은 잘못이며 미국의 안전에도 위협이 된다고 말하면서 베네수엘라의 협조를 무기조달로 이루어지는 베네수엘라는 돕는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제가 운드라스라는 곳에 워싱턴타임지 참아버님의 구호기관을 대표해서 지원 물량과 자금을 가지고 갔었는데요.
그곳에서 한 십대여자아이를 만났습니다.
그 여자아이는 미국에서 몇 달전만해도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었고 영어를 유창하게 하였습니다.
그 여자아이는 총을 들고 전쟁에 참여하고 있었는데요.
저는 그 여자아이를 (팀 본부장님은 당시 워싱턴타임지 기자셨습니다. ) 취재하여서 기사화하였습니다.
저는 그 여자아이에게 "너는 사람을 죽여본적이 있니?"라고 물었습니다.
자신에게 누군가 다가와서 총을 쏘았는데 그 사람이 죽었는지 어떤 지는 자신도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몇달전까지만 해도 미국의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그 여자아이가 부모를 만나러 자신의 나라로 돌아갔다가 총을 들고 사람을 쏘고 자신의 신변을 보호하고 전쟁에 참전해야 하는 상황 그것을 생각하니 참으로 가슴이 아팠습니다.
한 소녀의 운명을 완전히 뒤집는 것이 전쟁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구원은 예수님으로부터만 옵니다.
주님을 영접하십시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