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0/08/2018 (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안개가 끼고 구름이 낀 날씨입니다.
오늘은 조금 기온이 떨어진 날씨가 되겠습니다.
그런 기온이 다시 화, 수, 목에는 올라갔다가 주말이 되면 거의 영하의 기온과 가까워 질 정도로 추워지겠습니다.
(2대왕님의 즐거운 비명은 영하에 가까워오는 기온에 즐거워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갑자기 추워지는 날씨에 몸의 체온관리를 잘 하시어 감기를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침에는 제가 지금 안고 있는 멍멍이가 저에게 잘 오지 않는데 오늘은 안겨 왔습니다.
도사라고 하는 녀석인데 거의 10살 정도가 됩니다.
처음 이 개를 구입할 때 도사는 너무 많은 곳이 아파서 도인이보다 일찍 죽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녀석이 도인이보다 더 오래 사는군요.
어제는 한 일세분의 축복식이 있었습니다.
일세분과 기독교 여성분의 축복식이었는데요,
일세분이 기독교 여성에게 원리강론을 가르치고 그 여성분께서는 (아이가 이미 2분 있으심) 원리강론을 쭉 한번 읽으시고 참아버님을 주님으로 받아들이시고 축복을 받으셨습니다.
그녀의 두 아이도 어머니의 재혼을 축복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어제 또한 카암공장과 연결된 2명의 새로운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기도를 받았습니다.
2명의 영혼이 주님 앞으로 간 것이지요.
2명의 영혼이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정말 박수를 칠 일이지 않습니까!
미국의 가정사기연합의 대부분의 식구들은 정치적으로 좌파경향을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전도가 될 때부터 좌파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참아버님께서 지상에서 계실 때는 그러한 성향이 눌러져 있다가 이제는 완전히 드러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오늘 성경리마는 예레미야 51장 6절부터입니다.
'바벨론을 멸하시는 여호와'의 내용입니다.
8 바베론이 갑자기 넘어져 파멸되니 이로 말미암아 울라 그 상처를 위하여 유향을 구하라 혹 나으리로다
가정사기 연합에서는 하나님의 영이 존재하지 않지요.
참아버님을 저버리고 독생녀를 모시며 주님의 이름은 온데간데 없으며 참아버님의 문화와 가르침도 없습니다.
참아버님의 사진은 커다랗게 걸어놓지만 이번 한씨 어머니의 녹취록에 보면 알 수 있듯이 자신의 독생녀 신학을 50년 동안 참아버님으로부터 감추고 참아버님을 향한 사랑은 전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저에게 왜 자신의 어머니를 대항하여 싸우느냐라고 반문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저의 육신의 어머니를 대항해서 싸우고 있지 않습니다.
저는 한씨어머니가 참아버님을 반대하여 자행하고 있는 악행을 대항하여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50여년 동안 자신의 참된 의도를 숨기고 모든 이득을 누려오면서 살아온 악한 행위를 폭로하는 것입니다.
저는 한씨 어머니에게 '만약 어머니가 자신을 높이려고 하면 하나님께서는 어머니를 낮추실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한씨어머니는 살아 생전에 다시 회개를 하고 돌아온다 하더라도 참어머니로 돌아올 수 없습니다.
평신도로는 돌아올 수 있겠지요.
최근 강어머님에 대한 몽시를 받은 분의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한 브라질의 남동생이 (가정연합식구) 몽시에서 (이 분은 강어머님의 참아버님과의 성혼도 몰랐습니다.) 참아버님께서 다른 여성과 안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그 여성분이 키가 작은 여성이어서 이상해서 자신의 누님(성전식구)에게 물었더니 강어머님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완성기 축복식에 대해서 말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참아버님의 권한권 축복식을 받았다고 합니다.
저는 후세에 참어머님의 스토리가 요한계시록 12장으로 전해질 것을 압니다.
12개의 별의 왕관을 쓰시고 해를 입으시고 달을 발에 두신 어머님, 독수리의 날개를 타고 팬실베니아로 오시고 천일궁에 자리를 잡으신 참어머님이십니다.
저희 성전교회에는 성경이 살아있고 예수님 주님이 살아계십니다.
그 어떤 기독교인이 와도 자연스럽게 같이 예수님을 찬양하고 기도할 수 있습니다.
이번의 캐버노씨가 대법관으로 취임을 하였지요.
저희는 캐버노씨가 낙태 연방 허가법을 취하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낙태는 생명을 죽이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낙태 시술소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처음으로 5개월 정도 된 아이를 도구를 집어넣어서 죽이려고 하자 영적으로 태아가 큰 비명소리를 고통스럽게 질렀다고 합니다.
그 사람은 공포에 쌓였고 낙태는 사람을 죽이는 일이라는 것을 확신했다며 그 일을 그만두고 기독교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낙태시술소-플랜드 패런드 후드-는 1970여년에 창립된 이래 정부의 세금 지원을 거의 5천억에 가깝게 받아왔습니다.
조상해원식으로 다 해방된 태아들이 영계에서 역사하면서 미국에서는 낙태를 하려다가 그것을 포기하고 어떠한 역사를 하나님께서 이끌어주셨는지를 말하는 간증이 속속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의 영적인 변화가 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교회인 천하무적으로 보였던 천주교가 무너지고 성전에서는 예수님의 찬양이 넘쳐나고 재림주님을 원하고 사모하는 간절함이 넘쳐흐릅니다.
새 주님의 이름인 참아버님의 존함이 이마에 적혀있는 왕관을 쓰고 있습니다.
요한은 계시록을 계시 받을 때 구원받은 사람들의 이마에 주님의 존함이 적혀 있는데 그것을 읽을 수가 없었습니다.
새 노래가 흘러나오는데 그 노래를 알아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것은 그 이름과 그 노래가 히브리어가 아닌 동양의 언어로 적혀 있었기 때문이지요.
새 나라에 새 이름으로 동쪽에서 오시는 주님, 그 주님께서 제정하신 하나님의 왕국의 헌법.
그 나무의 열매를 보면 그 나무가 어떤지 알 수 있다고 했습니다.
미국에서 낙태법을 캐버노대법관이 들어가면서 다시 돌릴 수 있다면 그것은 미국에 새로운 역사를 쓰는 큰 획을 긋는 날이 될 것입니다.
캐버노를 끌어내리려고 고용했던 포드박사라는 여성도 그 역할을 못하고 (장소도 시간도 알리바이도 없고 증인도 없이 그냥 자신을 강간시도한 사람이 캐버노다 라는 것은 말이 안되지요) 오히려 그 일은 캐버노를 더욱 강하게 하였고 민주당 좌파들의 야욕을 완전히 드러나게 하였습니다.
미국에서 낙태법이 다시 연방차원에서 금지되고 (그러면 주의 권한으로 내려가서 각 주정부가 그것을 담당하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다시 공립학교에 성경이 돌아오고 기도가 돌아올 수 있는 큰 기회가 미국에 왔습니다.
공산주의 상징이 망치와 낫인데요.
낫는 아주 유용하게 잔디를 한꺼번에 자를 수 있습니다.
두 손을 사용하는 낫입니다.
하지만 사실 낫은 성경에서 추수를 상징할 때 요한계시록 14장에 나오는 기구입니다.
낫은 사람들은 보통 곡식의 위쪽 부분에서 자른다고 생각하지만 낫은 이렇게 아주 낮게 뿌리부분하고 가깝게 자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낫을 사용할 때는 물결의 리듬을 타고 싹싹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4장으로 가보겠습니다.
1 내가 보니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사천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더라
2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소리와도 같고 큰 우뢰소리와도 같은데 내가 들은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이 그 거문고를 타는 것 같더라
3 그들이 보좌 앞과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속량함을 받은 십사만사천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9 또 다른 천사가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이르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이 짐승은 공산 사회주의이지요.
16 구름위에 앉은 이가 낫을 땅에 휘두르매 땅의 곡식이 거두어지니라
19 천사가 낫을 땅에 휘둘러 땅의 포도를 거두어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의 틀에 던지매
여기서 볼 수 있듯이 추수가 되어지는 동시에 하나님의 말씀에 따르지 않고 상대주의와 페미니즘을 따르는 사람들은 그와 반대로 진노의 포도주의 틀에 던져져서 그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사실 이제까지는 유엔이 전 세계나라들에게 낙태를 합법화하는 것을 압박을 주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미국이 낙태를 연방차원에서 금지를 시키면 더 이상 유엔이 낙태를 전세계적으로 합법화 지지하는 작업에 크게 제동이 걸릴 것입니다.
흰 구름위에 앉으신 인자와 같은 이가 큰 낫을 휘두르면 다 익어서 거둘 때를 추수 때를 기다리는 땅의 곡식이 다 거두어지는 것입니다.
그때를 감사하고 찬양하십니다.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십시다!
주님 앞으로 돌아올 많은 구원받을 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합시다!
18 예리한 낫을 가진 자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불러 이르되 네 예리한 낫을 휘둘러 땅의 포도송이를 거두라 그 포도가 익었느니라 하더라
19 천사가 낫을 땅에 취둘러 땅의 포도를 거두어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 틀에 더지매
20 성 밖에서 그 틀이 밟히니 틀에서 피가 나서 말굴레에까지 닿았고 천육백 스다디온에 퍼졌더라
여기서 천육백 스다디온은 거의 200마일의 거리로 환산이 됩니다.
(1마일은 차로 1분에 갈수 있는 거리라고 하지요)
그것은 정말 어마마한 피의 양입니다.
이것이 바로 요한계시록이 예언하는 것입니다.
낫을 가지고 인자와 같은 이는 추수를 거두시고 다른 천사는 진노의 큰 포도주의 틀에 피의 심판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낙태법을 연방정부차원에서 주정부차원으로 가면 (보수적인 주정부들도 연방법으로 제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낙태를 금지할 수 없어 왔습니다.) 점점 낙태를 금지하는 주가 늘어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한 기반위에서는 점점 주님을 사랑하는 문화가 자라나고 재림주님의 현현하심을 사모하는 사람들이 더욱더 늘어나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이제 준비를 하십시오, 추수 때가 왔습니다.
이제 때가 가까워 왔습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킹의 리포트의 손님으로 테드씨를 모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캐버노씨가 이번에 임명이 되면서 이 승리를 어떻게 중간선거에 연결할 수 있을까 공화당은 고심하고 있으며 민주당은 사기가 떨어진 자신의 당의 기운을 북돋아서 다시 공화당을 향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분노의 불을 지피는가 하는 관건이 남아있습니다.
그런 면에서는 무슨 스포츠 경기처럼 그냥 경기가 끝났다고 끝난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이 캐버노의 여파는 파장을 미칠 것입니다.
한 흑인분이 캐버노의 대법관의 취임을 경축하는 영상입니다.
(영상시작)
캐버노의 대법관의 취임은 보수의 너무나 큰 승리입니다.
물론 좌파들은 이것을 끝까지 물고 늘어질려고 할 것입니다.
닥터 포드라는 여성을 이용해서 캐버노를 악하게 그리려고 했던 좌파 민주당의 말도 안되는 노력은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포드라는 여성은 기소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고 (처음부터 아무런 증거가 없었으므로) 그녀는 아마도 기쁘게 6억의 돈을 자루에 넣고 (인터넷 펀드레이징) 조용히 내려가기를 결정한 것이지요.
포드여성은 자신의 알리바이를 증거해줄 사람이 한명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4명의 증인들은 포드의 행실을 폭로했고 당시에 그러한 비슷한 파티가 있었는데 그 자리에는 캐버노가 없었다고 합니다.
캐버노를 반대하던 좌파들은 절대 케버너가 낙태법을 뒤집을 것이기 때문에 그를 반대한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여성들의 건강법 때문에 우리는 캐버노 반대한다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뿌연 거울 기술입니다.
결국은 가짜 이미지(포드 박사 사건)를 보여주고 진짜 (낙태법)이미지를 가리고 있는 것입니다.
(영상 끝)
캐버노가 취임되었을 때 한 여성은 법원밖에서 정말로 손톱으로 법원문을 긁으면서 울부짖는 비명을 짖었습니다.
그 여성은 모습은 정말 좌파들이 이번 캐버노의 대법관 취임을 놓고 어떻게 반응하고 있느냐를 절실히 보여줍니다.
저(태드)는 참아버님을 모시고 많은 싸움을 했습니다.
그 세상과의 싸움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이제 그 승리의 기반이 미국에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을 볼 때 정말 기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대 왕님께서 지난 2주 동안 십대들과 토요일에 나가서 펀드레이징을 한 경험을 킹의 리포트의 식구님들과 나누시기를 원하셔서 그것을 조금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국진님께서 성전 젊은이들에게 이번 Defend and Build 펀드 캠패인에 100만원씩의 헌금을 하는 것을 챌랜지하셨고 이번 펜드레이징이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지지난주에는 5명이 토요일에 나왔는데요, 이번주 토요일에는 13명이 나왔습니다.
저는 거의 8년정도 펀드레이징의 경험이 있습니다.
성전 십대 아이들은 2대 왕님의 교육을 잘 받아서 아주 저를 존경스럽게 대하고 펀드레이징도 열심히 했습니다.
이번주에서는 2대 왕님 가정에서도 3명의 자녀분이 나가고 다른 10명의 아이들이 같이 펀드레이징을 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2세들과 만물복귀를 하면서 느낀 것은 이 2세들이 저희 1세에게 참아버님께 배운 것들을 전수받고 싶어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성전 2세들이 신앙을 가지고 주님을 따라온 저희 1세들의 삶을 존경하고 배우고 싶다는 것은 정말 감사하고 아름다운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희 1세들이 2세들에게 저희가 경험했던 만물복귀의 경험이라든지 전도의 경험이라든지를 꼭 전수해주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와 함께 이러한 2세들의 만물복귀 과정을 전수해주는 운동에 같이 참여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저는 어제 한 성전 식구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는데요,
저와 그 성전식구님(마크씨)은 같은 만물복귀의 팀에 있었습니다.
젊었고 어렸지만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섭리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은 그 누구보다 컷습니다.
마크씨가 말하기를 자신은 만물복귀를 하려고 해도 안되었다가 결국 한날 만물복귀에서 큰 복이 터졌고 그렇게 하나님을 어린 나이에 경험할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이번 만물복귀의 경험을 통해서 성전 젊은이들이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방금 영상은 좌파들이 캐버노대법관 취임을 반대하면서 대법원 문 앞에서 난리를 치는 장면입니다.)
(이 장면에서 와인색의 원피스를 입은 여성은 손톱을 문에 집어넣으려고 하면서 문을 열려고 했지요.)
민주당의 좌파들은 이제 대법원을 뒤집으려는 다른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요,
헌법에서는 사실 대법관의 숫자를 9명으로 제한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민주당 좌파들은 2명의 대법관을 넣으려는 법을 제정할 것을 푸시하고 있습니다.
밀라노라는 한 할리우드 여성은 "우리가 캐버노취임건에서는 졌을지 모르나 우리는 지금 문화전쟁에서는 이기고 있다 걱정마라" 라고 발언하였는데요.
사실 민주당 좌파들이 캐버노를 이렇게 미치도록 반대하는 것은 물론 낙태법을 뒤집는 것을 두려워서 그러는 것도 있겠지만 결국은 자신들 좌파들이 가지고 있는 지배의 힘을 놓지 않고 유지하기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저(태드씨)는 어제 2대 왕님께서 NRA 올리버 노스의 강연에서 기도하신 기도를 들으면서 철장왕국이 가까워왔음을 실감하였습니다.
제가 이번에 아이들과 만물복귀를 하면서 강조하였던 것은 저희 전도카드를 가지고 가서 성전교회와 2대 왕님의 사진이 있는 전도카드인데요, 제가 한 시간정도 2대 왕님 자녀들과 같이 나가서 만물복귀를 하는 동안 한 사람은 자신은 참아버님께서 뉴욕에서 대회를 했을 때 그분을 뵌 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제(테드)가 여기 아이들이 그 레버런 문의 손자손녀들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분이 만물복귀 물건도 하나 사주고 또한 5천원의 헌금도 해주었습니다.
또한 다른 2세와 제가 만물복귀를 하고 있는 중에 한 가게에 들렸는데 그 가게에서는 자신들은 사주고 싶기는 한데 자신들은 현금을 쓰지 않는 방침이 있다고 하면서 매니저를 불렀습니다.
10분을 기다리니 매니저가 오고 저희의 전도사진을 보고는 (2대 왕님께서 황금총을 들고 있는 워싱턴 타임지 사진) 와 이 총이 너무나 멋진데요, 너희들의 교회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다면서 2 만원의 현금증서를 주었습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실제사회에 대해서도 배우고 많은 좋은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팀본부장님께서 계속해서 캐버노 소식을 전하고 계십니다.)
이 기사에서는 트럼프는 이기는 것의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승리는 좋은 전략에서 좋은 아이디어에서 좋은 환경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승리는 끝까지 물고 늘어져서 마지막 힘까지 싸우는 것! 이길 때까지 끝까지 싸우는 것! 그것이 승리를 가져온다는 것을 트럼프는 안다, 그리고 이번 캐버노는 그러한 트럼프의 승리의 법칙을 잘 적용하였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노력과 고생이 없이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라는 삶의 모토를 가진 캐버노의 이번 대법관 취임에 박수를 보낸다고 기사는 쓰고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이번 시간에는 리처드 팬저 미국회장님께서 최근 인터넷에 나온 한씨어머니의 녹취록에 대한 보고를 해주시겠습니다.
사실 곽그룹과 가정연합의 이 법정싸움은 7년 동안 계속되고 있는 싸움입니다.
곽그룹은 한씨어머니가 지금 가정연합의 가장 권력자로 있고 미국 가정연합의 자산에 많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만큼 한씨어머니의 법정 증언을 요구했고 가정연합 쪽에서 응했습니다.
(이번 녹취록은 법정 밖에서 이루어졌고 또한 그 어떠한 판사도 참석하지 않았지만 이것은 법원에서 쓰여질 아주 귀중한 자료이기 때문에 법원에서 등록된 통역사까지 와서 증언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리처드 팬저 박사님: 저는 이번 시간이 아직도 가정연합의 거짓말에 속고 있는 많은 식구님들에게 깨어나는 기회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참아버님의 말씀입니다. 1981년/ 참아버님
여러 어려운 상황이 있어도 잘 참고 나와서 참어머님이 되어가고 있는 과정을 참아버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한씨 어머니가 완성이 되었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런 한씨 어머니가 이번 녹취록에서 자신의 독생녀의 신학을 가감없이 말합니다.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질문은 언제 하나님께서 당신을 참어머니로 인지하였습니까?
한씨 어머니: 1960년에 참아버님과 결혼을 하면서 독생녀로써 참어머니로 인침을 받았습니다.
리처드 박사: 저는 1960년대에 이루어진 어린양잔치가 참부모님의 참아버님의 주님의 어린양잔치이라고 알아왔습니다. 그런데 한씨어머니는 그 어린양잔치가 독생녀의 결혼이요 인침의 자리였다고 말하고 있네요.
여러분은 교회에 입교하실 때 독생녀교회에 입교하셨나요?
그런 말을 듣고 하나님의 영과 인도를 받아서 입교를 하셨나요?
제가 말하고 있는 것은 이러한 독생녀의 신학은 참아버님께서 말씀하셨던 것과 100% 다른 것입니다.
이 녹취록에서 한 시간마다 한 명의 워싱턴 변호사에게 7십만원의 돈을 주면서 (또한 3명의 변호사가 가정연합 쪽에서 3명 이상의 변호사가 곽그룹 쪽에서 고용되었습니다.) 이것을 하는 것입니다.
계산을 해보면 하루반만에 8천만원의 돈이 물처럼 쓰여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피의 돈입니다.
테드씨는 만물복귀팀에서 8년간 리더의 역할을 하면서 만물복귀를 하였다고 방금 말을 했는데요, 정말 만물복귀의 과정은 길고 힘듭니다.
그렇게 힘들게 모아진 자금이 이렇게 쓰인다는 것에 분노하시지 않습니까?
통역자: 한씨의 혈통이 문씨의 혈통보다 높다고 생각하십니까?
한씨어머니: 나는 아버님과 누구의 혈통이 높다고 토론해 본 적도 공개적으로 얘기해 본 적이 없다(직접 인용이 아니여서 죄송합니다. 너무 빨리 지나가서 죄송합니다.)
리차드 박사님: 이것은 놀라운 발언인데요. 한씨어머니가 2016년 10월 5일날에 한 말을 보면 "원로식구들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다. 나 독생녀를 만나서 행복한 사람들이다. 나는 사탄의 6000년의 타락한 역사와는 관계가 없는 사람이다"라고 말하였습니다.
팀본부장님: 그 말은 한씨 어머니는 아담의 몸에서 나오지 않았다는 말인가요?
리차드 박사님: 그래서 제가 원리강론의 차트를 가져왔습니다.
그녀의 이론에 따르면, 아마도 동시성섭리시대의 차트의 가장 앞부분에 아담 전에 한씨어머니의 이름이 삭제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제 충고가 신학적으로 필요하시다면 가정연합은 이름은 그대로 두고 내용을 바꾸는 데는 아주 천재적인 재능이 있으니까, 그렇게 원리강론이 보존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되네요.
가정연합은 한씨어머니와 참아버님은 하나다라고 말하는데요, 자신의 독생녀신학을 참아버님과 한번도 토론해 본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사랑하는 배우자에게 무엇인가를 숨기고 거짓말을 하였다는 얘기인데요.
한씨어머니가 말하는 하나라는 말은 자신이 참아버님과 같은 권위를 권력을 가져야 한다는 말로 해석이 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믿는 독생녀의 신학을 감추고 밖으로는 참아버님을 사랑하고 순종하는 척을 했다는 것입니다.
만약 저희 부인이 드레스를 입고 "제가 이 옷을 입으니 뚱뚱해 보여요?"라고 물음의 대답과 지금 한씨어머니에게 물어진 질문의 대답은 그 무게가 다르다는 것을 여러분은 아셔야 합니다.
드레스를 입은 부인이 조금 뚱뚱해 보여도 그렇지 않다고 말하는 거짓말과 지금 한씨어머니가 자신이 독생녀의 신학을 가지고 있으면서 참아버님으로부터 전세계의 식구님들로부터 그것을 거짓말을 하는 것은 그 경중이 완전히 다릅니다.
이것은 비열한 거짓이며 속임입니다.
저(리차드 박사님)는 항상 참어머니의 자리를 참으로 힘든자리라고 생각하면서 한씨어머니가 얼마나 힘드실까하면서 안타까워했습니다.
한씨어머니를 사랑하고 존경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녹취록에서 말하고 있는 한씨어머니의 그녀의 진실이라는 것은 그녀가 얼마나 오랫동안 모두를 속여 왔는지를 보여줍니다.
참아버님의 말씀입니다. 2012년 1월 19일의 말씀을 보면 한씨 혈통을 자랑하지 마라, 참아버님을 제끼고 어머니를 따르는 사람들은 도깨비와 같다라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말씀의 증언을 거부하면서 영상자료를 가져와라 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피스티비는 이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서 영상을 내놓으시오.
한씨어머니: 억지로 답변을 하라고 하는 것은 말도 아니지. 이것은 민주적인 방법인가? 불일치가 없었다고 말합니다.
리차드 박사님: 저는 이 부분이 아주 흥미롭다고 생각합니다.
한씨어머니의 생각구조를 잘 보여주는데요,
자신은 자신의 지도자들과 전혀 불일치가 없었다고 라고 말하는 데요.
한씨 어머니는 자신의 아들과는 법정싸움을 할 정도로 싸우고 있는데 자신의 지도자들과은 불화음이 전혀 없다, 그 말은 그녀가 어떠한 지도자인지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조금이라도 그녀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다 잘라버리니까 당연히 반대하는 사람들이 그녀 주변에는 없지요.
2대 왕님도 한씨 어머니를 반대하니 그냥 짤라버렸듯이 말입니다.
사실 대부분 교회의 지도자들은 한씨어머니가 화를 내게 할 만한 말을 하지 않겠지요.
그들은 한씨어머니에게 자신의 목을 걸고 말을 할만큼 그녀를 사랑하지 않습니다.
(연아님의 영상을 보겠습니다.)
국진님과 형진님은 참아버님과 한씨어머니 두분을 절대적으로 믿으셨습니다.
한씨어머니의 이름하에 너무나 많은 자산이 몰리는 것을 염려하신 2대 왕님께서 국진님께 말을 건넸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댄버리 이후에 그 어떤 기관도 자신의 이름 산하에 두지 않으셨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시면서까지 모든 기관들을 법적으로 한씨어머니의 밑에 두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염려하는 2대 왕님도 설득하셨습니다.
(영상 끝)
이렇게 한씨어머니를 끝까지 믿고 따르려고 했습니다.
그런 두 분의 믿음을 배신하신 것이지요.
한씨어머니는 녹취록에서 자신은 참아버님의 결혼과 동시에 영적지도자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한씨 어머니: 나는 처음부터라고 말했어)라고 하네요.
참아버님에 의하면 한씨어머니는 그 당시 17세였기 때문에 다른 여성들 (최원복선생님과 같은)을 세우셔서 일을 하신 것을 모두가 뻔히 아는데, 결혼하고는 3년은 다른 식구의 집에서 지내셨다는 것을 아는데 말입니다.
그럼 이제 통일교의 역사도 바꾸어야 하겠네요.
참아버님 2005년 2월 21일 말씀입니다.
세계의 통일하는 것보다 한 여자를 기르고 그녀를 이상적인 부인으로 만드는 것이 더 어렵다.
2005년 7월 3일
한씨 어머니는 더 좋은 세계로 입성하기 위해서는 참아버님과 절대적으로 하나가 되어야 한다. 이제까지 그녀는 일반 세상 여자처럼 살았다.
(영어로 번역된 것을 다시 한국어로 번역을 하였기 때문에 참아버님의 말씀은 직접인용이 아닙니다.)
참아버님은 나를 가르치지 않았다 (2013년 8월 24일)
청평이나 나(한씨 어머니)를 제외하고 참아버님께서 나타나시지 않는다 (2012일 10월 25일)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40일 만에 오순절을 경험한 기독교인들에게는 이것은 말도 안되는 발언입니다.
그녀는 참아버님을 감옥에 가두고 자신의 입맛에 요리하고 바꾸려고 합니다.
자신은 참아버님과 동등하다(2018년 7월 14일) 라고 한씨어머니는 말합니다.
그녀가 1960년 어린양의 잔치를 말할 때 그녀는 참아버님의 존함을 말하지 않습니다.
이상헌박사의 영계메세지를 받은 김영순씨가 쓰기를 한씨어머니는 참어머니의 자리를 떠났다.
유정옥회장님도 말씀하십니다. 그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참아버님 영상
통일교 전체에서 중심은 하나여야 해.
우리 가정에서 신앙적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형진이 만한 이가 없지. 내가 그를 지목하는 거예요.
(참아버님의 영상입니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간접인용입니다.)
천주천지부모님의 천주 안식권의 참부모님의 권한까지도 2대 왕님께 3번에 걸친 왕권즉위식을 통해서 전수해 주셨습니다.
결론입니다.
이제 강현실 참어머님께서 2017년 9월 23일에 완성기 축복식을 받으시고 참아버님과 참부모님의 자리에 오르셨습니다.
참어머님의 말씀 2017년 6월 16일의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26장 36절에서 37절을 읽으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많은 옥고를 겪으셨습니다.
1948년 2월 22일에 참아버님께서는 평양에서 감옥에 갇히셨습니다.
그리고 참아버님의 당시 나이는 29세였습니다.
공산주의 정부가 북한에서 막 시작이 되고 참아버님은 기독교활동을 했다는 이유로 경찰에 잡혔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났지만 계속하겠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절대 법정에서도 굴하지 않으시고 당시 5년을 선고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자신에 무고에 대해서나 그 어떤 발언도 하시지 않았습니다.
풍기문란이라는 죄목으로 참아버님은 감옥살이를 하셨지만 법정에서 하신 단 한마디는 법정의 결정에 "거짓"이라는 단어를 빼어달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참아버님께서 옥살이의 기간 따위는 걱정하시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거짓이 되는 것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는 그 굳은 의지를 보여주십니다.
이것은 한씨어머니가 한 법정녹취록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입니다.
사실 우리는 우리가 알던 모르던 우리 모두 하늘나라의 법정에 서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한씨어머니도 또한 지금 상태로는 그 하늘의 법정에서 지울 수 없는 형량을 선고받을 것입니다.
1981년에 참아버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한씨어머니는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죽는 한이 있더라고 자신의 남편에 대해서는 절대 바뀌지 않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대 왕님께서는 한국교회에서 짤리시고 미국에 왔을 때 몇개월 동안 이스트가든에 수요예배를 하였습니다.
저도 그 당시 그 예배에 갔었습니다.
저는 그 예배가 너무나 좋아서 예배가 있을 때마다 갔었습니다.
그런데 몇개월이 지나고 절대성에 대해서 가르치시고 참아버님에 대해서 가르치시는 형진님이 하루아침에 짤렸습니다.
가정연합 사람에 남아있는 사람들은 돈과 권력을 참아버님을 넘어서 선택한 것입니다.
참아버님을 배신하지 마십시오.
결국 우리는 다 죽습니다.
우리는 하늘의 법정에서 참아버님을 마주해야 합니다.
참아버님을 주님을 선택하십시오!
오늘 리처드 박사님의 간증을 감사드립니다.
한씨 어머니는 자신의 혈통이 원죄가 없다고 말하지만 모든 세상의 혈통은 한씨 어머니의 혈통의 포함하여서 타락한 혈통에서 태어났습니다.
길고 긴 복귀섭리의 역사를 통해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씨어머니가 자신은 6천년의 타락한 혈통과는 관계가 없다는 말은 정말 기가 막힌 삼척동자도 알만한 거짓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가정연합의 식구들이 이러한 한씨어머니의 거짓말을 묵묵히 따라가는 것을 지척에서 보는 것은 저희의 입장에서 목이 메이고 정말 안타깝기 짝이 없는 것입니다.
오늘 이렇게 의미 있는 간증을 해주신 리처드 박사님께 다시 한번 더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