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0/05/2018

철장왕 | 20181005211607

The King's Report 10/05/2018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성경리마는 고린도 후서 3장입니다.

 

고린도후서를 보기 전에 고린도에 사도바울이 서신을 보내게 된 그 뒷배경을 한번 보시겠습니다.

고린도에 사도바울이 보낸 편지는 사실은 4개로 보입니다.

고린도 후서는 고린도에 4번째로 보낸 편지인데 고린도에게 3번째로 보낸 편지는 역사속에서 잃어버린 것으로 보입니다.

 

바울이 3번째 편지를 보낼 때는 바울이 고린도를 바로 방문하고 자신의 방문의 목적이 완전히 실패로 돌아가고 너무나 절망된 마음으로 3번째 편지를 보냈는데 4번째 편지를 보낼 때는 그러한 일들이 다 해결이 되고 다시 기뻐하는 상황에서 편지를 보냅니다.

 

고린도 후서는 사도직의 영광과 바울의 화해의 헌금에 대한 호소 등에 대해서 쓰고 있습니다.

고린도는 지중해의 아름다운 도시에 자리를 잡고 있는 도시입니다.

 

고린도후서 3장 7절입니다.

7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율법조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은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 때문에도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8 하물며 영의 직분은 더욱 영광이 있지 아니하겠느냐

9 정죄의 직분도 영광이 있은즉 의의 직분은 여오강이 더욱 넘치리라 

10 영광되었던 것이 더 큰 영광으로 말미암아 이에 영광될 것이 없으나

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성령이 넘치시는 말씀이시네요. 

할렐루야 할렐루야입니다.


바울은 부분에서 모세의 법을 부정적으로 말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로마서 9서에서 보면 바울은 모세의 법을 좋게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울은 모세가 하나님께 받은 십계명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당시 전도가 되는 이교도들을 유대교인 또한 의식하면서 주님의 말씀이 구약 또한 완성시키는 말씀임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 예수님께서는 범을 파괴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오신 것이지요.

 

사람들은 구약과 신약을 나누어서 생각하기를 좋아합니다.

구약은 남성중심이고 신약은 여성중심이다라든지 구약은 봉건주의사회이고 신약이야 말로 민주당 좌파의 진짜 말씀이다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구약과 신약의 말씀은 둘다 보수주의적 남자여자의 결혼을 지지하고 가부장적인 결혼의 구조를 지지합니다.

구약과 신약의 말씀은 둘다 보수주의적인 가족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구약은 총기소유(무기 소유)를 지지하지만 신약은 절대 그렇지 않다라고 말하는 교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진짜는 그렇지 않지요.

 

(항상 2대 왕님께서도 말씀하시지만 예수님께서도 채찍을 제작하셨고 칼도 사라고 말씀하셨지요-누가복음 22장)

 

기독교의 복음을 빙자한 기독교 좌파들은 신약의 말씀중에서도 이 고린도 후서 3장을 이용하여서 구약의 강한 하나님은 죽은 말씀이다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고린도 3장을 보면 바울은 구약 또한 그 영광이 있는데 구약의 모세의 법은 인간이 인간자체로는 죄성으로 가득차 있고 온전할 수 없는 상태를 폭로해주는 기능을 한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모세의 법이 사람들의 이중성과 위선과 그 죄성을 폭로하기 때문에 구약의 말씀에도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며 꼭 필요한 말씀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가장 큰 영광을 나타내는 것은 독생자 주님께서 메시아로 오셨을 때 하시고 주시는 말씀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울은 구약이 신약과 이어져 있다는 것을 오히려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신이 나간 좌파성향의 목사들도 고린도후서 3장을 이용하여서 구약과 신약을 나누어서 구약의 하나님을 부정하고 신약의 하나님만이 오직 사랑의 좌파들이 인정하는 하나님이라고 가르치기도 합니다.

 

해가 뜰 때도 아름답지만 (구약) 오전의 해도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신약)

해는 해입니다.

 

우리가 오전의 해를 오후의 해와 떼어내어서 생각할 수 없듯이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인 구약과 신약을 떼어내어서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해를 해가 어떻게 연결되어서 하루가 이루어지는지를 설명할 생각을 해야지 아침의 해는 해가 아니고 오후의 해만 해다 라고 말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좌파성향의 목사들은 구약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고 (해가 아니고) 신약만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해다)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보십시오. 바울이 고린도 후서 3장에서 말하는 것은 구약의 말씀은 "영광"인데 신약은 "더 큰 영광"이다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구약과 신약을 떼어내서 '신약의 사랑의 하나님은 내가 무슨 잘못을 해도 다 용서해주시고 해결해 주실거야. 왜냐하면 사랑의 하나님이니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생각으로 살면 하나님의 곁이 아닌 지옥행입니다.

 

저는 좌파 사회주의 정치지도자들이 자신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지옥으로 이끌면서 성경의 말씀을 이용하는 모습을 보면 토가 나올 것 같습니다.

 

사회주의 다른 사람의 피와 땀의 결과를 빼앗아서 나누어 갖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하지 않은 댓가를 앉아서 쉬운 물질을 받는 것입니다.

그것은 비윤리적인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회가 30%만 나누어 가지는 것은 평등사회이지 않냐?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절대 사회주의가 시작이 되어서 다른 사람들의 일한 댓가를 쉽게 손에 쥐기 시작하면 거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그것은 공산주의의 역사가 증명을 합니다.

 

또한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집에 도둑질을 하러 들어가서 30%만 도둑질을 하고 100%도둑질을 하지 않았으니 괜찮지 않느냐 하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철학적으로도 사회주의는 비윤리적이라는 것입니다.

 

구약이 보수주의고 신약이 좌파들이 말하는 사회주의적인 가치를 말하고 있다면 그 말은 하나님께서 선하신 하나님에서 (구약) 선하지 않으신 악한 존재로 변했다고 말하는 것이 됩니다.

그 말은 맞지가 않지요.

 

그것은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좌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끼워 맞추려고 하니 벌어진 모순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에 보면

1 또 그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4절에서는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 2장 27절에는

27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하고 말씀을 합니다.

 

페미니스트들 중에서도 이러한 고린도 후서의 3장을 인용하여서 구약의 하나님과 신약의 하나님의 구분하고 나누어서 자신은 하나님을 너무나 잘 믿는 사람이지만 신약의 하나님만이 진정한 하나님이라고 가르치는 이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미국좌파들의 남성들을 보면 그들이 굉장히 여성적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나는 커피라테를 좋아하고 나는 폭력은 절대 좋아하지 않아라고 말합니다.

항상 자신들은 평화적인 도덕적인 사람인것처럼 포장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뒤에서 좌파 사회주의 사상으로 다른 사람들의 자산을 정부라는 도구(공권력)를 이용하여서 빼앗는것은 전혀 비도덕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남성이지만 베타 남성이기 때문에 알파남성들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없고 여성적이고 부드럽게 행동해야지만 여성들의 관심(특히 페미니즘에 젖은)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뒤에서는 자신이 비도덕적으로 축적한 자산들을 마음껏 쓰면서 이것은 자신이 누려야 하는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하는것입니다.

 

그들은 그렇게 다른 사람들의 자산을 빼앗고 제한하면서 토지소유권을 제한하고 총기소유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점점 퇴락한 삶은 즐기는 것입니다.

 

작년에도 콜롬비아에서 미국의 FBI요원들이 모여서 매춘부를 사서 파티를 하다가 (국민들의 세금으로)그것의 뒷덜미가 잡혀서 대서 특필이 되고 미국의 사회문제시 되었습니다.

(작년이 아니고 몇년전이었던 것 같습니다.)

 

좌파의 사상을 가지고 정부요원이 되고 정부의 관계자들이 되어서 공권력을 이용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러한 좌파의 정부요원들이 전쟁을 계획하고 일반 군인들이 나가서 죽어나가는 것입니다.

 

바울은 고린도후서 3장에서 확실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구약은 영광에서 왔고 신약의 주님의 말씀은 더 많은 영광을 나타내고 말입니다.

또한 주의 영이 영광을 나타내시는 말씀이 새로운 말씀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는 갈리디아서 5장 1절을 꼭 기억해야겠습니다.

 

절대 기독교위장 좌파들의 말에 현혹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절대 신약의 말씀을 사회주의적으로 해석하는 기독교 위장 좌파 목사들의 말을 믿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자신들이 윤리적이고 자신들이야 말로 모든 사람들이 따라야 하는 자비의 화신인 양 말을 해도 뒤에서는 법륜공의 배를 가르고 장기를 꺼내어 파는 중국의 공산당 시진핑처럼 좌파는 그런 것입니다.

 

사회주의 공산주의자들은 어느 시기까지는 앞에서는 좋은 얼굴을 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자신이 정권을 완벽하게 잡으면서 검은 속내를 거침없이 드러내고 행하는 것입니다.

 

좌파들이 항상 이용하는 다윈의 진화론적인 접근의 인종말살정책을 보십시오.

진정한 인종차별주의자가 어떠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 그 잔인한 진면목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구약의 하나님은 사람들의 죄를 판결하시는 심판자의 하나님이지만 우리의 예수님이 오시고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라고 하시고 용서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동성연애자건 소성애자건 누구나 다 사랑해야 된다라고 말하는 기독교 위장 목사가 있거든 당장 그의 아이디를 알아채십시오.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습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이번주는 캐버노 대법관후보의 주입니다. 뭐 피할 수가 없는 주제입니다.

FBI의 수사내용을 보면 캐버노의 무고는 잘 드러나 있습니다.

하지만 좌파들은 이것을 잘 받아들이지 않고 있네요.

 

"좌파의 분노"라는 제목의 기사도 보이네요.

이 좌파여성들은 포드 박사(캐버노가 자신을 그룹강간미수했다고 주장)가 희생양을 자청하면서 번 6억의 돈에 눈이 휘둥그래지고 "이거 돈이 되는데" 하는데 진정한 포커스와 관심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 영상은 볼텍스라는 곳에서 만들었는데요. 

정치적인 문제를 정치에 관여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면서 잘 분석을 했습니다. 

(영상 시작)

 

이번 캐버노의 문제가 이렇게까지 불거진 것은 보이지 않는 두개의 세계관이 강하게 부딪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가치관은 남성이 하나님의 이미지로 만들어졌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면 하나님 아버지의 성품을 닮은 사람이 될수 있다라는 가치관과 남성은 짐승이고 여성들은 그의 짐승같은 폭력의 피해자이며 그렇기 때문에 낙태와 여성의 패미니즘은 보호받아야 한다는 두개의 큰 사상이 강하게 이 캐버노의 문제로 부딪치고 있는 것입니다.

(영상끝)

 

이 볼텍스 싸이트는 많은 영상을 올리는 카톨릭의 진실을 폭로하는 싸이트입니다.

볼텍스 싸이트가 믿는 것은 진리가 우리를 자유롭게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들이 총기소유의 자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캐버노의 사건은 제가 볼 때 하나님께서 이 사건을 사용하시고 각각 후보자들이 어떠한 정책을 가지고 있는지를 정오정착의 입장에서 유권자들이 볼 수 있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1973년에 낙태를 합법화하는 대법원의 결정이 났을 때 그 결정을 뒷받침하는 헌법의 밑거름은 미국헌법권리장전 4장 권리를 침해받지 않을 자유였습니다.

 

공권력이 영장없이 한 사람의 집에 침입해서 그 사람과 그 사람의 집을 마음대로 수색할 수 없다는 것인데요.

 

여성의 자궁에 있는 태아는 여성의 프라이버시의 부분에 속하기 때문에 공권력이 사람들의 몸을 수색을 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낙태의 결정은 프라이버시의 부분이다라고 대법원은 결정한 것입니다.

 

하지만 참아버님께서는 생명이 수정에서 시작된다라고 확실히 말씀을 하셨지요.

 

미국의 낙태상황은 2014년에만도 652,639건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낙태수술을 직접적으로 한 낙태의 숫자의 통계입니다. 

이것은 엄청난 숫자인데요.

좌파들은 프리섹스를 약속하고 행하고 그것에 대한 결과(임신)의 책임은 절대 지지 않습니다.

그러니 낙태의 숫자가 좌파성향이 미국내에서 세지면서 고공행진을 하는 것입니다.

 

상원위원들의 캐버노 대법관의 취임찬반여부의 투표는 내일 아침이나 되어야지 행해질 것 같습니다.


사회운동가 로버드 레이치씨 (빌클린턴 정권당시 노동부 장관을 지냄)는 이번에 MoveOn이라는 단체에 긴급 자금지원도움을 요청하면서 이번에 캐버노의 취임을 무슨 일이 있어도 막아야 한다고 좌파들 단체에게 전체적으로 보냈습니다.

 

참으로 재미있는 것은 로버드 레이치는 닥터 포드의 말은 100% 의심이 없이 믿으면서 화니나 브라드릭씨(빌 클린턴의 강간 피해자)가 말하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눈길조차 주려고 하지 않는 선택적인 강간 피해자에 대한 동정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좌파들의 위선적인 모습을 너무나 잘 드러내고 있는 그들의 모습입니다.

 

어찌되었던 간에 이번주 안에 캐버노의 사건은 캐버노가 대법관으로 취임이 되면서 종결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캐버노가 대법관으로 취임을 하게 되면 꼭 낙태합법화의 문제를 뒤집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가지 걱정이 되는 것은 캐버노도 부시와 아주 가깝고 그의 가족의 웨딩에 초대가 되고 가고 할 정도이니까요.

또한 9/11사건과 연루가 되어있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9/11사건에서 무너진 빌딩 7번(9월 11일 당시 오후 5시쯤에 뜬금없이 무너짐-쌍둥이 빌딩이 오전에 무너지고나서 그 어떤 비행기가 부딪치지 않았는데도 와르르 무너짐) 은 FBI의 서류가 가득차 있었던 빌딩이었습니다.

 

그 사건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물론 캐버노씨도 언급조차 하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부시와 아주 가까운 그에게 그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것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의 공화당의 승리를 겨냥하면서 매일 전국투어를 하고 있습니다.

9월에 펜실베니아 동북쪽(천일궁이 있는 지역)에 벌써 왔기 때문에 10월에도 펜실베니아주에 오신다고 하지만 아마 다른 지역쪽인 것 같습니다.

어제는 미니소다주에 가셨군요.

 

트럼프 대통령은 미니소다주의 민주당국회의원 케이트가 "나는 국경선이라는 존재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거리 행진을 한 것을 이번 집회에 강하게 비난하였습니다. (케이트는 지금 보시는 흑인 국회의원입니다.)

 

전 코미디언이었던 미니소다주의 민주당 국회의원 엘 프랜켄은 여성은 성희롱했다는 소송에 휩싸여서 (그 증거사진이 공개가 됨- 자고 있는 유명인 여성의 젖가슴에 손을 얹고 있고 그것을 웃는 얼굴로 사진을 찍은 모습) 국회의원에서 내려와야 했다고 트럼프 대통령은 미니소다의 주의 집회에서 언급하면서 그 사람은 내가 처음부터 아주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끝이 그렇더라면서 내가 뭐 그의 이름을 "엘 프랜켄"이라고 말할 필요조차 있나? 그러면서 청중을 웃겻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푸틴과 복싱시합을 하면 자신이 이길 것이다라고 말하시는데ㅎㅎㅎ 제(팀 본부장님)가 볼 때는 대통령님 그것은 절대 아니라고 자신을 합니다.

러시아 푸틴은 젊었을 때 태권도 유도와 러시아의 전통무도 샴보까지 겸비한 무술인입니다.

 

이제는 현대사회가 되어서 장권과 장권들이 일대일로 겨루지 않아도 되니 정말 다행이군요.(^^)

(쉬어가는 시간)

 

이제 천일궁 지역은 날이 밝았습니다.

 

로스엔젤레스 지역에서 발진 티푸스가 번지고 있다고 합니다.

발진 티푸스는 대부분 벼룩과 살인 진드기와 쥐들 야생동물에 의해서 전염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동물들(애완동물)은 전혀 이 질병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하네요.

 

미투운동에 의해서 드러난 사건들 중에서 올해 한해 만에도 425건이 형사사건으로 기소가 되었습니다.

 

ABC뉴스가 미국의 영부인 멜라니를 단독취재하였습니다.

지금 미국의 영부인인 멜라뉴는 아프리카를 단독 투어하고 있습니다.

멜라뉴의 자란 배경을 보면 그녀는 그냥 고생모르고 부유하게 자란 여성은 아닙니다.

그녀는 며칠전에 멜라위의 영부인과 만나고 학교와 기관들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도날드 트럼프는 취임이래 아프리카를 아직 방문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그의 임기동안 아프리카를 방문할 지는 미지수입니다.

멜라뉴는 아기 코끼리에게 젖병도 물렸다고 하네요.

 

트럼프의 지지율이 50%로 올라갔네요.

오바마의 정권당시와 트럼프의 정권의 지지율을 매일 간격으로 비교하는 그래프입니다.

이 그래프를 보면 처음에는 트럼프가 확실히 지지율이 낮으나 2년동안 대통령직에 앉아있는 동안 지지율이 오바마보다 높군요.

 

쿡이라는 선거결과 분석 단체는 이번 중간선거의 결과가 민주당의 승일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쿡 선거분석에 따르면 켄자스주에는 공화당의 후보가 10억짜리의 광고를 취소하였기 때문에 (선거임박을 30일 남기고 광고를 그만 두었다는 것은 자금난 아니면 벌써 포기를 했을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입니다.) 민주당의 승이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쿡의 분석에 따르면 저희 펜실베니아 지역의 선거구에서의 경합은 저희가 지지하는 존 쉬레인보다는 민주당의 후보가 더 승산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존씨가 확실한 패에서 지금은 패가 예상된다로 바뀌었다는 것은 그가 그만큼 유권자들의 마음을 이겨가고 있다는 말입니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선거때의 투표를 했던 미국 사람들의 숫자는 54%정도로 집계가 되었는데요.

물론 중간선거의 미국 인구 투표율은 대통령의 선거때보다 확실히 낮습니다.

물론 우리가 투표권을 행사하라고 계속 격려하지만 공화당정치인들이 다 성인들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저희가 주권을 가진 국민이라면 우리가 진정으로 이 나라의 소유자라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투표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바람 농장이 기후온난화를 더 심각하게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바람농장은 그린에너지로 각광을 받으면서 여기 저기에 세워졌는데요.

좌파들이 그렇게 기후온난화를 막겠다고 난리를 치더니 바람농장을 미국 여기저기에 만들면서 더욱더 깊은 기후온난화를 만들었네요.

 

제가 안전벨트를 맬 때 깨달은 것이 있는데요.

제가 30년전에 매었던 안전벨트와 지금 제가 매고 있는 안전벨트가 정확하게 같다는 것입니다. 음...왜 그럴까요??

그것은 정부가 안전벨트를 규격화하고 규정화하고 고정화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의 다른 부분은 마구 발전하는데 더 편하고 차의 사용자의 편리함과 안전함을 동시에 보장하는 안전벨트는 더이상 발전이 되지 않은 것입니다.

정부가 장악하고 규격를 하면 산업의 발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정확히 알려주는 것입니다. 정확히 보여주는 것이지요.

 

무인운전자동차가 점점 저희의 현실로 다가오고 있네요.

현재까지는 그 안전레벨이 별로 좋지 않군요. 

세 명이 무인운전자동차에 의해서 죽었습니다.

물론 해킹을 당했을 때 차를 타고 있는 사람이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컴퓨터가 처음 발명되고 보급되었을 때 많은 고장이 났었는데요.

음.... 무인 자동차가 보급되고 사용된다면 컴퓨터가 고장나서 꺼지고 멈추는 정도의 사고로 끝나는 것이 아니겠습니다.

 

하지만 저희 시대 때 무인 자동차에게 익숙해지는 것은 (우리가 무인자동차를 운전을 하든 안하든)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몇몇 사람들은 저에게 자신은 컴퓨터를 잘 모른다면서 배울 수 없다고 저에게 말을 하시는데 배우십시오. 

참어머님께서 92세이신데 컴퓨터를 하시고 성령대학공부도 하십니다.


휴스턴시에서는 로봇 매춘부를 이용하여서 사창가를 운영하는 업체들을 강제로 문을 닫게 하였습니다.

(지금 드러지 리포트의 해드라인을 읽고 계십니다.)

 

아카소주의 한 구멍에서 12피트 (팀본부장님의 키의 두배)의 불길이 40분동안 올라오면서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배구정도 크기의 구멍에서 갑자기 솟아오른 불길은 오래된 구멍으로 가스배관이 연결이 되어있다거나 화산 존이라든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미스테리이네요.

 

페이스북의 저커버그는 자신의 회사 탑 글로벌 정책 이사모임에서 어떻게 사람들이 캐버노를 지지할 수가 있냐며 분노를 표출하였습니다.

한 정당 한 정당이여야 한다고 주장을 하였습니다.

그의 정치적인 성향을 잘 드러내는 행동이지요.

 

공화당의 대표색깔은 빨간색인데요.

물론 공산당의 빨간색이 아니라 자유의 빨간색이지요.

그리고 공화당의 대표색깔이 빨간색이 된 것은 최근 미디어의 영향이었습니다. .

 

그럼 이제 방송을 마칠까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