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0/04/2018 (목)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비교적 온난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하지만 내일과 내일 모레는 조금 추워지고 다시 일요일에는 온난해지는 널뛰기의 날씨가 반복이 되겠습니다.
어제 훈련을 밖에서 했는데 날씨가 선선해서 정말 좋았는데 다시 조금 따뜻해지는 군요.
그래서 섭씨 30도를 육박하는 날씨는 아니니 불평을 하지 않겠습니다.
저의 인스타그램을 보시면 한국성전에서 킹얼룩무늬를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그냥 얼룩무늬처럼 보여도 만드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긴팔 후디옷을 만들기 위해서 킹얼룩무늬 천을 제작해야 했고 한국에서도 좀 힘들어서 중국에서 제작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케모(얼룩무늬)에 왕관과 철장이 그려져 있지요.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의 주님과 하나님의 왕국을 공동상속자로 치리하는 이들의 왕관과 철장들이 그려져있습니다.
저희 하나하나가 이 케모후디 긴팔의 티에 그려져 있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아주 보기가 좋습니다.
이 장면은 어제 필리핀 나무스틱 훈련의 모습입니다.
이것은 6번을 때리는 패턴을 반복하는 모습입니다.
이 장면은 제가 목을 푸는 장면인데요,
벽을 이용하여서 버름벌로라는 기술의 연습하는 장면입니다.
양평군과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제 아들 신팔과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도 보이네요.
태성군과의 훈련 모습도 보이네요.
노기의 훈련은 기훈련보다 미끌미끌 하기 때문에 등뒤에서 공격을 하는 것은 가장 높은 위협을 주는 자세입니다.
쥬짓수는 목을 조르고 관절을 꺽는 무술이지요.
그러다 보니 쥬짓수의 기술은 사람을 실제로도 죽일 수 있는 현실의 기술입니다.
한 검은띠 쥬짓수 사범은 이런 말을 했는데요, 만약 우리 사회에서 모두가 파란 띠까지 쥬짓수를 훈련한다면 학교폭력이라는 것은 없어질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파란 띠를 어떤 사람이 땄다는 것은 그 사람이 2년에서 3년 이상을 계속 지면서도 끊임없이 도장에 나가서 도전을 하면서 훈련을 했다는 뜻이기 때문에 꾸준하게 노력하고 끝까지 뚫고 나가는 끈기를 배우게 됩니다.
제가 하버드대학을 가기 전에 페어필드대학을 다녔었는데요,
그 대학의 한 교수가 신부님이었습니다.
그 철학교수는 말하기를 "나는 어떨 때는 미국의 중상층이 행복한지 내가 선교를 했던 인도사람들이 더 행복한지 모르겠다. 그들은 행복해 보였다" 했습니다.
하지만 힌두교는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카스트 제도를 만들고 가장 낮은 계급인 수드라급에 있는 사람들은 동물보다 더 낮게 취급됩니다.
"만져서도 안되는 사람"그것이 수드라라고 부르지요.
소보다 더 낮은 가치를 가지는 것이 힌두교의 카스트제도의 수드라 계층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카스트제도를 낳은 힌두교의 사람들이 더 행복해 보인다고 말하는 것은 지금 생각해보니 그 철학 신부의 말을 생각해보니 그 사람은 사회주의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철학 신부교수가 말하는 것을 조금만 생각해보면 그 말은 결국 너희들이 이 미국에서 자라도 너는 인도에서 사는 것보다 덜 행복할 지도 모른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 교수가 말하지 않은 것은 만약 인도 힌두교사회에서 학생들 중에서 수드라계층으로 태어났다면 그 고통이 어떠한 것일지는 말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동물보다 낮게 취급받는다는 것이지요.
퀸이 저에게 오늘의 리마가 무엇이냐고 싸인을 주네요.
오늘 성경리마는 누가복음 10장 38절에서 42절입니다.
마르다와 마리아인데요.
예수님을 모시느라 바쁜 마르다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있는 마리아에게 도우라고 하자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그냥 말씀을 듣게 두어라하는 이야기이지요.
기독교의 문화에서는 오늘의 말씀에서 보듯이 여성들도 주님의 곁에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문화입니다.
(당시 로마시대의 여성의 가치는 남성에 비해서 낮게 평가되었습니다. 여성들의 법정 증언도 남성의 증언에 비해서 낮게 취급되었습니다)
그런데 인도의 힌두교의 문화는 다릅니다.
사람들을 다르게 평등하지 않게 취급합니다.
(그것은 기독교의 문화에서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에서 지어졌다는 말씀과는 아주 다르지요)
지금 생각을 해보면 예수회의 대학교였던 페어필드 대학에서 철학교수들이 인도에 대해서 오히려 동경심이 있고 인도의 카스트제도에 대한 인권비판의 거론조차 없는 것은 아주 비인륜적인 행동입니다.
이제 카톨릭은 무너지고 있는데요,
펜실베니아에서는 거의 천여건의 아동성강간과 아동성매매가 폭로되었고 독일에서는 최근 3000여건의 같은 범죄가 기소되었습니다.
사실 몇 년전만 해도 국진형님이 이번 교황이 마지막 카톨릭 교황일지도 모른다고 말했을 때 다들 비웃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카톨릭의 조직의 사악함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는 양상을 보면 그 말이 현실화가 되고 있다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카톨릭신자들 중에서는 참으로 좋은 사람들이 많은데 그 카톨릭조직은 썩을 대로 썩었다는 것입니다.
오늘 리마에 나오는 마리아는 예수님의 발치에 앉아서 예수님을 모시고 말씀을 듣는 것을 너무나 사랑했습니다.
하지만 천주교의 조직에서 힌두교의 카스트조직에서 이렇게 일반인이 주님의 발치에서 말씀을 직접 듣는 것이 가능하겠습니까?
어제 제가 아이들과 저녁을 먹으면서 말하기를 가정사기연합도 마찬가지다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가정연합에 남아있는 참가정이 가장 높은 자리에 있으면서 자신은 천하무적이며 전혀 흠이 없는 사람처럼 행동하고 그러한 자신의 나약함과 죄성을 계속해서 감추어야 하고 감추어야 하니까 더욱더 강한 척을 하고 그러다 보니 더욱더 사람들은 그 모습을 보면서 저것은 가짜다 라고 생각하게 되고 그러한 비판을 느끼니까 더욱더 센 척을 하면서 사람들과는 더욱더 멀어지고 하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한씨어머니는 이번에 법정녹취록에서 자신이 참아버님과 하나라는 가정사기연합의 레코드 같은 소리의 반복이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자신의 입으로 인정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에게 그렇게나 비싼 슈트를 입으라고 말하고 체면을 세우라고 말하던 한씨어머니는 자신의 입으로 자신이 거짓말쟁이며 비도덕적인 사람이라는 사실을 드러냈습니다.
어제 제가 스테판 멜랴뉴의 인터뷰를 보고 있었습니다.
한 커플 시청자가 전화를 한 프로그램이었는데요, 남자는 어렸을 때 아동강간을 당하고 부모가 이혼하여 마피아와 사귀면서 그 남자아이를 방치하였습니다.
또한 그녀는 매춘부이며 마약중독자이었습니다.
지금 그 남자는 28살이 되었고 계속 음주운전과 도벽으로 감옥을 들락날락하고 있었고 그 인터뷰가 진행되고 있는 중에 경찰이 와서 그를 검거해갔습니다.
그 남자는 자신의 어머니가 자신이 십대가 되었을 때부터 다시 그 어머니에게 길러졌는데, 그는 그 어머니에게 자신이 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 어머니는 불쌍하다고 했습니다.
스테판씨는 이러한 편모의 가정에서 어머니는 "여성우상화의 이단교"에 빠져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편모들은 자신의 행동이 아주 감정적이고 어떨 때는 자살충동이 있고 그들의 삶의 선택들이 아주 질이 나빠도 자신들은 결코 비난을 받아서는 안된다는 문화를 집안에서 만들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한국어머니들이 아이들을 대할 때 아주 감정적으로 대하고 아이들을 자신의 인형이듯이 혼내고 미친 듯이 화를 내는 경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직 한국의 남성들은 군대를 가기 때문에 한국의 여성들이 한국의 남성들을 완전히 자신의 마음대로 좌지우지 못하지만 한국의 어머니들이 자신을 돌아보지 않으면 아이들을 정말 나락으로 떨어뜨릴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미국의 학자들도 한국과 중국의 어머니들이 자신을 더 잘 보이게 하기 위해서 아이들을 더욱더 공부공부하면서 닥달을 하는 모습을 연구하고 이것은 아이들 학대라고 규정했었습니다.
제가 어제 본 인터뷰에서 나온 남성의 마약값과 술값을 20대의 여성(사라라고 일단 하겠습니다. 인터뷰에 같이 나옴-라디오 인터뷰)이 대고 있었습니다.
이 여성에게 스테판은 그 남성은 너를 위해서 살지 않는다, 그 남성은 더 싼 렌트비를 찾아서 사라를 아동성폭행을 했던 사라의 아버지의 아파트에서 같이 살고 있다는 것을 스테판은 지적하면서 (이 때는 벌써 그 남성이 경찰에 끌려감) 그는 당신을 위하지 않는다, 당신은 그가 하는 거짓말 "마약을 하지 않는 사람은 진정한 재미를 모르는 사람이다' " 평범하게 일을 하는 사람은 고루한 사람이다"를 믿지 마라라고 말했습니다.
사라는 기독교에 대한 나쁜 사고와 하나님을 증오하였는데요,
스테판은 그것도 지적을 하였습니다.
기독교인이었던 그녀의 친척은 자신의 아버지가 사라를 성폭행을 했을 때 그녀를 보호하기는 했지만 사라의 아버지를 경찰에 넘기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잘못이었습니다.
그리고 사라씨 당신은 경찰에 아버지를 넘기고 정의심판을 아버지가 받기를 원했는데, 기독교인이었던 친척이 그렇게 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까지도 미워하게 된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공의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이라면 그렇게 하여야 하지 않는가 하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친척의 행동은 잘못 되었고 그것이 하나님의 공의를 규정하는 판단의 기준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스테판씨는 무신론자이지만 기독교에 대해서 아주 긍정적이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녀가 자신을 강간했던 아버지 주변에 있는 것을 허락하는 그 남성은 나쁜 사람이다, 그 사람과 대체 왜 아직도 같이 사는 것이냐 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미국성전에서도 편모가정을 보면 정말 저의 심장이 에일 정도로 걱정이 됩니다.
또한 그 편모가 비성숙할 때는 더욱더 거의 걱정의 치수는 높아집니다.
좋은 부모들이 세상을 바꿉니다.
세상은 많은 좋은 부모들이 필요합니다.
제가 쥬짓수 커뮤니티가 완벽하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쥬짓수 훈련을 열심히 하는 사범들은 강한 남성상을 가지고 있고 아이들이 아주 어렸을 때부터 부모와 스킨십을 하면서 아버지와 훈련을 하기 때문에 가깝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높은 차원의 기술을 가지기 위해서 아주 열심히 훈련을 해야 하기 때문에 나쁜 것을 할 시간도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감정에 의존하면서 말하지 않고 사실을 사실대로 말을 해준다는 것입니다.
마약을 하면서 훈련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너는 네 인생을 망치고 있고 마약을 끊어라"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준다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사회에는 좋은 부모들이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좋은 부모라는 것은 절대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모두 다 해주는 것이 좋은 부모가 아닙니다.
좋은 부모는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것은 들어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어리석은 기도를 하면 그 기도를 들어주지 않으시죠.
우리가 기도를 하면 꼭 들어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꼭 들어주십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어주시지 않는다고 말하는데 그 말은 자신이 원하는 대답을 자신이 듣지 못했다는 말이지 하나님께서 한 사람의 기도의 응답을 해주시지 않았다는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리석은 욕심의 기도를 하면 '그 기도는 응답가치가 없다, 노(NO)라고 대답하시는 것입니다.
정말 좋은 부모가 절실히도 필요한 때입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FBI에게 캐버노의 강간미수사건의 진상을 수사하라고 지시하고 일주일의 수사기간을 주었습니다.
일주일을 주었지만 어제 FBI가 수사 결과를 트럼프와 몇몇 사람들에게 알렸습니다. 아직까지 FBI의 수사결과가 공개되지는 않았습니다.
캐버노가 대법관이 될 것인지의 여부를 부결에 부치는 상원의원부결의 시간이 30시간으로 부쩍 다가온 지금 이 FBI의 수사 결과가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지 귀추가 주목이 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법관의 후보를 추천을 하면 100명의 상원의원이 처음부터 다 찬반투표를 하는 것이 아니라 원래는 상원의원들 중에 21명의 대표(11명의 공화당 10의 민주당)들이 투표를 합니다.
그러나 이 21명의 상원의원 위원회가 이 부결을 전체 100명의 상원의원들에게로 결정권을 넘기자 이렇게 100명의 상원의원들에게 캐버노의 대법관의 찬반부결이 붙여지게 된 것입니다.
보통으로는 상원의원위원회에서는 자연스럽게 대통령의 추천에 동의를 하고 승인을 하는 것인데 지금 이렇게 민주당의원들이 난리를 치면서 35년전에 불명확한 사건을 끌고 나오고 포드 박사(자신이 그룹강간을 당할 뻔했다고 주장)가 나오면서 이렇게 케버노 대법관후보의 취임이 늦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원의원들의 토론은 435명이기 때문에 토론시간의 규정이 있지만 상원의원들의 토론은 100명의 하원의원보다 적은 숫자이기 때문에 토론 시간에 규정이 없습니다.
이 말은 민주당 상원의원들이 자신이 이 문제를 숙고를 해야겠다고 말하면 밤을 새워도 된다는 것입니다.
캐버노의 대법관의 취임이 찬성으로 통과되려면 상원의원들의 51표를 받아야 합니다.
오늘 밤부터 찬반투표는 시작이 될 것으로 시작됩니다.
만약 50대 50이 된다면 부대통령이 가서 자신의 찬반투표권을 행사해서 그 안건의 찬반을 결정합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의 한 기사가 저의 눈길을 주목시켰는데요,
월스트리트 저널은 물론 세계정부주의자들을 신문이며 트럼프를 혐오하는 신문이지요.
오늘 아침에는 읽었는데 이제는 열리지가 않네요.
그럼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브라이트 바의 기사를 읽어보겠습니다.
사진에는 캐너버를 지지하는 여성들이 "캐버너를 지지하는 여성들"이라는 티셔츠를 입고 있네요.
캐버너의 약력을 보면 사실 그는 대법관의 자격이 차고도 넘칩니다.
그러나 민주당의 캐버너를 향한 공격은 트럼프를 공격했던 것을 넘어서 악에 받친 모습입니다.
좌파들은 이제 그 인물이 누구인지 그 사람이 어떤 일을 했는지 궁금하지 않습니다.
트럼프와 같이 한다면 그가 누구이든지 규탄 받아야 하고 그는 괴멸되어야 마땅하다는 공식이 성립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읽고 있는 기사에서는 이번 중간 선거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와서 투표건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고 그런 사람의 예로 한 할머니를 들고 있습니다.
중간선거에서 투표권을 행사하지 않는 이유의 가장 높은 두개는 '너무 바쁘다" " 흥미가 없다"입니다.
1900년에서 1940년 사이에 미국정부는 아주 비대해졌습니다.
그전에는 국내총생산량의 10%가 안되었던 세금이 있었으나 그 후에는 정부가 점점 커지면서 세금도 꾸준히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1900년과 1940년사이에 사람들의 투표권행사율도 급격하게 줄었습니다.
그 말은 사람들이 정부가 거대해지면서 자신들의 마음대로 하고 시민들의 의견은 별로 중요하지 않게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면 내가 왜 투표를 할 필요가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서부 버지니아주는 1950년까지 가장 투표율이 높은 주였지만 이제는 가장 투표율이 낮은 주가 되었습니다.
미국의 투표장은 예전만 해도 파티장과 같은 문화였습니다.
사람들은 투표를 하기 위해서 가장 좋은 옷을 갖추어 입고 투표를 하기 위해서 온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빵을 구워서 투표장의 로비에 내어놓았었습니다
사실 제(팀엘더본부장님)가 2년 전에 투표장에 갔을 때 그랬습니다.
투표장에 누군가가 구워온 디저트들이 있었고 피자 3판을 가지고 온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아직도 저희 지역에는 그러한 문화가 있네요.
흥미로운 것은 미국 젊은이들의 투표율은 높아지고 있지만 그들의 정부에 대한 관심은 낮아지고 높아지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한 여성은 자신이 투표권을 행사하지 않는 것은 마음이 불편한 일이지만 기준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억지로 투표권을 행사하여서 찍는 것은 더 마음이 불편한 일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 기사는 뉴욕타임지의 기사였습니다)
저는 아이들이 투표권을 행사할 나이가 되었을 때 아이들에게 투표권의 중요함을 피력했고 나는 이렇게 투표를 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내가 그렇게 투표를 할 이유를 토론을 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투표권을 행사할 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것은 아버지의 의무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이들이 저와 같은 후보자를 지지할 것인지 아닌지는 아이들에게 달려있었지요.
저는 항상 투표를 할 때 후보자의 의견들을 잘 들어보고 민주당과 공화당을 섞어서 찍어왔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중간선거는 다릅니다.
저는 모두 공화당을 찍을 예정입니다.
(중간선거에서는 상원의원- 6년임기 하원의원-2년임기 지방정부 상원의원 지방정부 하원의원들을 뽑습니다)(중간선거는 대통령선거와 같이 매 4년마다 치루어집니다.)
이번 중간 선거는 공화당 국회의원들이 트럼프대통령을 도울 수 있도록 힘을 밀어주어야 하는 아주 중요한 선거입니다.
저희가 살고 있는 지역은 사실 보수 공화당들의 더 많은 지역이기 때문에 보수의 투표가 높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 지역에서만 이기는 것을 목표로 하지 말고 저희 지역에서 많은 보수가 나와서 투표를 함으로써 필라델피아나 피츠버그에서 쏟아지는 민주당의 지지자들의 숫자를 넘어설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이번 중간선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를 해도 끝이 없을 것 같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브라이트바의 헤드라인의 뉴스를 좀 볼까요?
토요일쯤이면 캐버노가 대법관이 될수 있을까요?
앞에서도 말했지만 이번 상원의원투표에서 51표가 넘으면 캐버노는 대법관이 이번주 토요일이면 확정이 됩니다.
카톨릭 교회가 가장 극한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저는 카톨릭 신자들에 대한 많은 애정이 사실 있습니다.
사실 저의 친여동생도 결혼을 하고 카톨릭 신자가 되었습니다.
카톨릭 신자들은 좋은 사람들이 많지만 카톨릭의 조직은 썩어 문드러질 대로 문드러졌습니다.
그것을 직시해야 합니다.
지금 미국 펜실베니아 주를 비롯한 8개의 주가 카톨릭아동성강간 매매를 조사하고 있고 독일 캐나다 호주 칠레를 비롯한 전세계적으로 카톨릭 아동성강간사태가 수면화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악행이 신부와 주교들과 추기경들에 의해서 자행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미국에서는 11개의 주가 카톨릭 조직 조사에 들어갔다고 하시네요. 몇주전까지는 8개의 주였는데 말입니다.)
한 종교단체에서 1%만이라도 이러한 일을 겪었다면 당연히 그 조직은 괴멸되어야 하는데 카톨릭조직은 그 선을 한참 넘고도 넘었습니다.
이 카톨릭 조직은 그냥 갈라서거나 권력을 제한한다는 걸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그 조직은 무너져서 없어져야 된다고 저는 믿습니다.
몇몇 사람들은 배네딕트 전 교황이 갑자기 전격적으로 사면을 요청한 것은 이러한 썩을 대로 썩은 카톨릭의 실상을 뼈저리게 보고 자신이 이 문제를 감당하고 해결할 수 없었음을 절실히 느꼈기 때문일 것이라는 예상들이 떠오르고 있기도 합니다.
카톨릭 바티칸은 지금도 이렇게 산불같은 카톨릭의 성직자들의 아동성폭행과 강간문제를 그냥 조용히 넘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묵묵으로 답하고 있습니다.
10월달은 많은 카톨릭 성직자들이 바티칸에서 종교회의 (Synod)를 갖습니다.
많은 카톨릭 신자들은 이 종교회의를 통해서 이 불거지는 성강간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이나 설명이 나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는데요,
지금까지의 카톨릭 바티칸의 행보를 보면 이 기대는 실현이 되기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통계를 보면 이러한 카톨릭 조직에 실망한 카톨릭 신자들은 자신들은 카톨릭을 떠날 것이고 그 후에도 다른 종교를 찾지 않겠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맞지 않습니다.
목욕물을 버려야 하는데 아기를 목욕물과 같이 버려서는 안되지요.
우리의 삶이 다할 때까지 주님의 곁에서 살면서 주님의 집에서 거하는 영광은 절대 무슨 카톨릭이나 어떤 조직에 속해있기 때문에 주었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러한 것은 다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어떤 조직을 떠났기 때문에 천국에 갈 수 없고 그런 것이 아니라 주님과의 관계와 주님의 말씀을 따르고 살았는가 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버지니아주의 상원의원 마크씨는 더 강한 총기규제를 주에서 시행할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앤 콜더씨는 캐버너씨를 비난하고 그가 대학에서 술주정뱅이였다고 여론을 몰아가는 민주당 좌파들에게 '그렇구나 그가 대학 때 그렇게 술주정뱅이고 놀고 먹었는데 예일 법대학원를 가고 대학에서 1등으로 졸업할 수 있었겠구나"라고 반문합니다.
포드라는 여성은 자신이 캐버노와 그의 친구에게 집단강간을 고등학교 때 당할 뻔했기 때문에 자신의 삶은 너무나 불우했고 자신은 공황상태에서 살아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삶은 참으로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녀는 문이 하나 있는 집에서도 잘만 살았고 (자신이 그 사건 때문에 새로 짓는 집에 문이 2개 있어야 한다고 말했음) 그녀는 강의를 한다면서 전세계를 잘만 돌아다녔고 여러 섬나라에도 갔었습니다.
공황상태는 어디로 갔던 것일까요?
서핑도 아주 잘 즐기셨네요.
망한 인생이라니요?
자신이 어디서 어느 시간에 강간미수를 당했는지 알지 못하고 하나 확실한 것은 그 사람이 캐버노였다는 것이다라고 주장하고 있지요.
(이 포드박사라는 여성의 대학 때 끈 팬티를 입고 술집 바 테이블에 쓰려져 있는 사진이 공개가 되었지요. 또한 그녀는 이번에 강제로 진실을 규명하러 끌려나왔다고 말하나 그녀는 이일로 펀드레이징을 해서 지금까지 6억원 이상을 벌었습니다.)
앤골드씨가 아주 재미있게 풍자를 하면서 기사를 쓰셨네요.
(미국의 중간선거에서는 상원의원의 3분의 2가 바뀌게 됩니다. 그리고 많은 결정을 하는 상원의원이 공화당이 되어야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순조롭게 미국을 다시 부강하게 하는 공약을 지킬 수 있는 손발이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제 한달로 다가온 중간선거의 중요성을 팀본부장님께서 계속해서 강조하시는 것입니다.)
폼페이 국무장관은 중국에 방문할 예정입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마찰은 두나라의 군사적인 긴장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의 미국 국무장관의 중국의 방문입니다.
미국의 국방부장관의 매티스는 한편 이번주 월요일 중국방문을 취소했습니다.
중국과의 긴장이 고조되는 것을 의식한 것으로 보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인포워즈의 헤드라인 뉴스를 볼까요?
많은 트럼프의 지지자들이 트럼프의 전국투어 집회의 영향을 받아 자신의 인생에 처음으로 이번 중간 선거에서 투표를 하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반 트럼프 지지자들은 미국에 살면서 미국의 시민이면서도 "멕시코가 우선" 이라는 간판을 들고 시위를 펼치고 있네요.
제시 제임스씨의 무기고를 알렉스 존스씨가 방문을 하였습니다.
알렉스 존스씨는 제시 제임스씨와 총기소유의 자유를 경축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은행들이 보수지지자들의 경제권한을 제한하는 것에 대해서 조사를 지시했습니다.
또한 그 진실이 규명이 되면 대통령 권한 실시를 할 것도 언급이 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트럼프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중간선거에 꼭 투표를 하겠다고 말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은 한번도 중간선거에 투표를 한 적이 없지만 투표를 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이번 트럼프 집회가 자신을 다시 한번 중간선거에 투표하는 것을 생각하게 하였고 이제는 워싱턴의 상원의원 기득권자들의 권력을 처내야할 때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번 중간선거에서 꼭 투표를 해야 합니다.
이번 선거는 2년전 트럼표 대통령선거만큼이나 중요한 선거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
오늘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