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4/24 /2017

무지개 | 20170424220721

The King's Report 4/24 /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 드립니다~.

오늘의 성구는 로마서 6장 15절부터 23절입니다.


​15 그런즉 어찌하리오 우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으니 죄를 지으리오 그럴 수 없느니라​ 

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왜 성경은 우리를 죄의 종이라고 했을까요? 

우리는 죄의 죄책감의 죄의 무게에 죄의 힘에 묶여있다면 그것은 죄의 종이 아닙니까? 

오히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룩하심 안에서 하나님의 종이 되기를 바랍니다.


죄는 저희에게 말합니다. '그냥 한번이야' '아후 네가 성직자도 아니고..'하면서 저희에게 말을 겁니다. 

'그냥 죄를 짓고 회개 하지 뭐'라고 자신의 죄를 정당화합니다. ​'그냥 죄를 많이 짓고 살고 죽기 바로 전에 회개하지 뭐' 라고들 말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마지막 침상(임종시) 회개는 사실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의식이 마지막 그때에 있을 거라는 보장도 없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의의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을 알고도 자신의 육신의 쾌락으로 살다가 마지막에 하나님을 이용하는 이를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선 우리가 하나님에게 다스림을 받기를 원하면 우리를 종으로 그냥 두지 않습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딸로 올려주십니다. 그러한 하나님이십니다.


강회장님의 말씀입니다. 성구는 마태복음 5장입니다.


프랑스의 1차 선거 결과가 나왔습니다. 마릴라 라팬 씨와 임마누엘 씨가 프랑스 2차 대통령 선거 두 명의 후보로 나가는 것으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셀보베(프랑스 현지 성전 대표)를 모셨습니다. 프랑스 1차 선거 결과를 보면 2명의 차이는 근소했습니다. 


임마누엘 마크론씨는 사실 유럽 공동체의 지지자입니다. 

주류 언론이 만든 사람이라는 것이 자명합니다. 임나누엘 마크론씨는 마릴라 팬과 2차 프랑스 대통령 선거를 겨룰 사람입니다.


2대 왕님: 3일 전 프랑스 개선문에서 테러리스트 공격이 있었는데요. 보배 씨가 본 프랑스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보배씨: 테러를 자행한 사람은 프랑스인도 아니며 15년간 감옥에서 있었던 사람입니다. 

감옥을 갓 나온 그러한 사람을 어떠한 체크도 없이 프랑스의 사회에 다시 들인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었다고 프랑스 사람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마릴라 팬 씨도 이 테러를 한 사람을 자국으로 돌려보내는 것이 맞다, 다시 프랑스 사회를 돌려보내는 것은 맞지 않다. 


2대 왕님: 프랑스의 관광객은 눈에 띨 정도로 줄었는데요. 마릴라 팬의 경제 정책은 무엇입니까?


보배씨: 사실 마릴라 팬은 나라가 강하게 컨트롤하는 경제 체제를 주창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파 쪽에서는 마릴라의 그런 면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릴라는 나라의 힘으로 자신이 영세 자업농을 지원하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프랑스는 사실 농업이 굉장히 강합니다. 농업을 더욱 장려하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2대왕님: 그렇군요. 어떤 대통령 후보자도 완벽한 공약을 가진 후보는 없습니다. 아벨 쪽에 가깝느냐 아니냐로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프랑스의 기독교 상황은 어떻습니까?


보베씨: 30~40년 전에는 프랑스 인구의 대부분이 교회를 갔습니다. 하지만 지금 프랑스는 5%밖에 일요일에 교회를 가지 않습니다. 

마릴라 팬은 프랑스 기독교 역사 보호하여야 한다. 낙태 반대 등 기독교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정책을 말하고 있습니다.


AP 통신의 기사입니다. 프랑스인들의 더 이상 기득권을 지지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이번 1차 프랑스 선거 결과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 집권당은 이번 선거에 5위를 하였습니다.


이 기사는 임마누엘 마크론을 지지하고 좋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벌써 전 세계 주류 언론들은 마릴라 팬을 마치 인종 차별주의자이며 닫힌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고 매도하고 있습니다. 


매크론씨는 29%를 마릴라 르팬씨는 21%의 지지율을 이번 1차 선거에 받았습니다. 매크론씨는 사회주의당에서 일하기도 한 사람이었습니다. 유럽공동체하고도 연결고리가 있습니다.


야후 싸이트의 기사입니다. 마릴라 팬씨는 결국 유럽 공동체는 결국 죽을 것이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마릴라 팬씨는 테러가 있었던 음악 회장을 방문할 예정인데요. 이슬람 테러의 원인이 되는 난민 유입도 강하게 반대하는 것입니다. 


2대 왕님: 영국에서는 이슬람교인들은 이슬람교인들의 법정이 따로 있는데요. 프랑스는 어떻습니까?


보베씨: 프랑스는 동화정책을 쓰고 있습니다.


2대 왕님: 난민 유입 시작 이후에 239명이 프랑스에서 테러로 죽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프랑스인들은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보배씨: 일반 프랑스인들은 이러한 테러가 이슬람과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의 친한 한 친구하고도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요. 전혀 그런 자각이 없었습니다.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2대 왕님: 2200 모스크(이슬람 사원)이 프랑스에 이미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보배씨: 저는 이 사람들과 규율이 강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프랑스에서는 프랑스에서 사람이 태어나면 프랑스 시민권을 자동적으로 갖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마릴라 팬은 만약 어떤 사람이 테러와 결탁하는 경력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프랑스 시민권을 고려해 보는 법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2대 왕님: 스웨덴에서는 계속해서 강간 사건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최근 스웨덴 강간 사건에서는 14세 아이를 난민이 강간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스웨덴 경찰은 오히려 이 난민이 NO라는 단어를 못 알아 들었고 정신적으로 불안한 병적 증세가 있으니 이 사람을 체포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ㅠㅠ 


이슬람의 문화가 서구 유럽 문화가 섞일 수 없는 근본적인 이유는 성의 문화와 도덕의 기준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마호메트는 6살짜리 부인(아동성관계)이 있었고 4명의 부인과 정복나라의 성노예를 허락했습니다. 그러한 문화를 받아들인 이슬람과 서구문화는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유럽공동체는 이러한 이슬람의 문화를 가지고 오는 난민 유입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고 유엔 또한 아동 성을 누릴 권리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여성 할례가 미국에서도 계속 되어지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300,000명이 미국 현재 여성 할례를 했다고 합니다. 이슬람교 안에서 보통 어머니가 딸에게 추천하고 의료원에 여성 할례를 하게 하기 위해 데리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도 이슬람교인 사이에서는 여성 할례가 공공연하게 이루어져왔습니다. 이것은 커뮤니티 안에서 여성들이 여성할례를 거부하는 것을 금기하고 있습니다. 이 비디오는 여성 할례를 반대하는 여성들이 만들었습니다.'


여성 할례는 여성들이 성적 흥분이나 자위를 하지 못하도록 여성 성기의 부분을 잘라내는 수술입니다. 특히 이슬람교에서 여성의 성을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것으로 여기고 혼전 순결을 권장하기 위해서 한다라고 말합니다.


한 천주교 수도승은 자신의 성욕이 너무나 수치러워서 자신의 성기를 잘랐다고 합니다. 하지만 결국 자신이 고백한 것은 자신의 성기를 잘라도 자신의 성욕은 없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성욕은 하나님께서 만든 것으로써 결혼 안에서 혈통을 잇게 하시기 위해서 인간에게 넣어주신 것입니다. 남성은 20대를 안팎으로 가장 성욕이 세지만 여성 40대 중반 폐경기가 오기 전에 성욕이 가장 세다고 합니다. 

그것은 여성들이 아기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몸이 임신을 재촉하는 매커니즘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참으로 신기하게 인간의 몸을 만드셨습니다.


한 여성은 자신이 3살 때 어머니가 병원에 데리고 가서 자신의 클리토레스(여성의 성욕을 느낄수 있는 부분)을 잘라냈다고 합니다. 그것은 자신의 여자아이가 자위행위를 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다고 했고 다시는 이것에 대해서 말하지 말라고 자신의 어머니는 말했다고 했습니다.

보통 여성 할례는 마취가 없이 행해지기 때문에 위생적이지 않고 여성들에게 정신적으로 트라우마를 줍니다.


​바울은 말하기를 더 이상 우리는 할례가 필요 없다고 말했습니다. 

로마서 2장 27절 본래 무할례자가 율법을 온전히 지켜면 울법 조문과 할례를 가지고 율법을 법하는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겠느냐  

29절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유엔은 사회이사회에 사우디아라비아를 여성의 지위 권리의 위원회의 나라로 4년 동안 지정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여성이 나라에서 운전을 하지 못하게 하는 나라인데 이것이 무슨 어처구니가 없는 것입니까! 이것은 여성 노예상에게 여성의 권리를 찾는 의회를 맡기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모든 사람과 나라들은 책을 따라 살아갑니다. 무신론자는 다윈의 진화론책을 따라가고 공산주의자들은 칼 막스의 책을 따라가고 이슬람교 나라들은 코란을 따릅니다. 기독교의 나라들은 성경을 따릅니다. 사람이 책을 따라 살지 않는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유엔은 

1. 아동 성매매를 감추고 

2. 5살 부터 성교육 색스를 하는 법을 가르치고 

3. 내푸타라는 성인 아동성을 지지하는 기관을 인정하는 기관입니다.


유엔은 하나님이 중심이 아니며 성 문화 종교 상대주의의 온상이며 사탄 정치주의의 화신입니다. 민주당 리더 탐 페레즈씨는 낙태를 반대하는 사람은 다 민주당에서 몰아내야한다고 발언해서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이러한 주장은 하는 사람들이 위선적인 것은 '만약 당신의 어머니가 당신을 낙태하려고 하면 그것은 권리였을까요?'라고 물으면 그것은 아니다 라고 말하고 자신은 자신의 태아를 죽일 권리를 달라고 하다니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오바마는 '만약 당신의 부유하다면 그것은 당신이 일군 것이 아니다.'라는 발언을 해서 사람들을 어이 없게 했는데요. 결국 그가 원한 것은 '나를 뽑아라 그러면 부유한 사람들의 것을 뺏어서 너에게 나누어 줄께'하는 것과 다른 것이 아닙니다. 사람의 노력과 땀을 인정하고 보상하지 않는 문화는 무너지고 맙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를 가진후 내 남편을 미워하지 않을것인가?' 라는 기사입니다. 67%의 부부는 아이를 낳은후 부부사이가 나빠진다고 합니다. 남편의 삶은 아이가 있은 후에도 별로 바뀌지 않는데 여자의 삶은 너무나 바뀐것같다는 것이였습니다.


하지만 많은 노력을 통해 알게 된것은 '나 자체가 50%의 문제였다'라는 것이었습니다. 만약 남성이 아기를 목욕을 시킬때 부인이 마음에 들지 않으니까 계속 옆에서 잔소리를 하면서 옆에서 있는 다는 것입니다. '그냥 나에게 애기를 줘. 그냥 내가 할께' 라고 내가 이야기 했습니다.


밤에 아기가 우는 소리에 남편은 절대 일어나서 아기를 보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큰 부인의 불만이었데요. 그것은 아기의 울음소리를 남자에게는 별로 자는데 신경이 거슬리지 않는다는 조사 결과였습니다.


하지만 목숨이 위험한 상황이라면 조그만 소리가 남자들에게 잘 들린다고 합니다. 그래도 만일 남편과 아이 때문에 싸울 일이 있다면 

1. 목소리의 톤을 유지하고 

2. 옛날일은 꺼내지 말고 (4년 전에 당신이 어땠다는 등) 

3번은 제가...잊어버렸어요 ㅠㅠ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