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10/02

철장왕 | 20181002213725

The King's Report 2018/10/02 (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안개가 끼고 소나기가 올 예정입니다.

오늘 밤에도 천둥을 동반한 소나기가 올 가능성이 보입니다. 

비교적 구름이 끼고 흐린 날씨가 되겠습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예레미야 22장입니다.

 

예레미야의 시대는 이스라엘에 암흑과 슬픔이 가득한 때였습니다. 

계속되는 아시리아와 바벨론의 공격은 나라를 거의 초토화시켰습니다.

 

당시 강대국들이였던 이집트와 바벨론의 사이에서 요시야왕을 거쳐 여호야김 시대를 거쳐 시드기야 왕까지 겪은 예레미야는 비운의 시대의 선지자였습니다.

 

이집트와 바벨론사이 계속 중심을 잡지 못하고 외교전을 하다가 결국 느브겟넷살 왕에게 이집트가 완전히 패하면서 결국 이스라엘(남 유대왕국)도 완전히 바벨론의 속국이 됩니다.

이러한 예레미야가 처한 당시의 배경을 이해하면서 오늘의 성구리마 예리미야 22장을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간악한 유다왕들에게 멸망을 예고하는 내용입니다.

 

1 여호와께서 이와같이 말씀하시되 너는 유다왕의 집에 내려가서 거기에서 이 말을 선언하여

2 이르기를 다윗의 왕위에 앉은 유다왕이여 너와 네 신하와 이 문들로 들어오는 네 백성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니라

8 내가 너를 파멸한 자를 준비하리니 그들이 각기 손에 무기를 가지고 네 아름다운 백향목을 찍어 불에 던지리라 

9 그들이 대답하기는 이는 그들이 자기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을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절하고 그를 섬긴 까닭이라 하셨다 할지니라

13 불의로 그 집을 세우며 부정하게 그 다락방을 지으며 자기의 이웃을 고용하여 그의 품삯을 주지 아니하는 자에게 화 있을진저 

16 그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변호하고 형통하였나니 이것이 나를 앎이 아니냐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7 그러나 네 두 눈과 마음은 탐욕과 무죄한 피를 흘림과 압박과 포악을 행하려 할 뿐이나라

(30절까지 읽으셨습니다)

 

이스라엘(남유대)의 왕들이 여호와 하나님을 떠나 다른 이방신을 모시면서 그것이 어떻게 이스라엘의 멸망을 가져오는지를 예레미야서는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당시에도 다른 이방신들을 모시면서 "그냥 다른 신의 조각상이 우리에게 어떠한 해를 끼칠수 있겠어" "우리도 다른 문화에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해 "하면서 우상들을 섬겼을 것입니다.

 

티벳 불교의 불화들을 보면 서양인들의 입장에서 보면 아주 이국적인 미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서양에는 그러한 스타일의 예술이 없으니 참으로 신기하고 처음 보는 타입의 예술 방식에 끌릴 수도 있습니다.

보통 불화에는 불교의 성자들이나 불교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나타내지요. 

어떤 이는 그 불화를 그냥 예술품으로 소장하면서 벽에다 걸어 놓는다 하더라도 그 그림을 계속 보면서 그 그림에 나타나 있는 이야기를 점점 내면화하기 시작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어렸을 때는 자신의 스포츠 아이돌을 벽에다 붙여놓고 그 사람처럼 되기를 갈망합니다. 

그 사람이 넘어갔던 장애물을 생각하면서 나도 그렇게 그것을 넘어가고 이겨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그 사람의 스토리가 자신의 스토리로 옮겨갑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동양인의 얼굴이 미국의 매스컴에 전혀 나오지 않을 때 동양의 무술 스타였던 이소룡을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그의 포스터를 방안에다 붙여놓고 그가 만들었던 제케이디라는 무술을 연습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말했던 무술의 사상인 "어떤 무술이든 효과가 있는 무술의 방법을 사용하라'라는 "무술의 폼이라는 것은 없다" 라는 사상을 저도 받아들이고 여러 무술을 배우고 그렇게 쥬짓수도 만나게 되고 타이 복싱도 하였습니다.

만약 제가 좋아했던 사람이 마이클 조던이었다면 저는 무술 훈련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또한 이소룡은 저를 동양철학에 관심을 가지게 하였습니다.

당시 어렸고 어리석었던 저는 동양철학이 더욱더 깊고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성령과 성경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했으면서 벌써 나는 성경과 성령님에 대해서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렇게 이소룡은 제가 동양철학과 기독교를 비교종교철학을 공부하는데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는 하루에 20시간 훈련을 하고 훈련이 삶인 사람이었는데요, 그런 그의 강한 열정도 좋아했습니다.

 

사람이 한 사람을 동경하면서 따라갈 때 그 사람의 좋은 면만 따라가는 것이 아니지요.

이소룡이 결혼을 하기 전에 여러 여자를 거치고 자신의 동양의 스타의 삶의 문란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런 면에서는 저를 기른 한국보모분이 아주 절대성에 대해서 강조를 하셔서 따라가지 않았던 것은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한 사람을 동경할 때 그 사람의 겉모습만 좋아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의 삶의 이야기를 자신의 삶의 이야기로 겹쳐서 살아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이야기가 우리의 삶의 이야기가 되어야 하는데 거짓 예시가 우리의 삶의 예시가 되면 우리를 파멸로 몰아가게 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이야기로 처음부터 끝까지 적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을 축복할 것인지 어떤 이를 벌할 것인지를 66권안에서 읽으면서 성경을 공부하면서 우리는 더욱더 성경의 중심인물들의 신앙적인 모습을 닮아가게 됩니다.


아브라함이 어떻게 하나님께 의롭다는 말씀을 받았는지, 모세가 어떻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순종했는지를 우리는 배웁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그냥 명령을 하시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을 인도하시고 조언하시면서 그들과 관계를 쌓아 나아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하나님과의 관계의 이야기 성경이야기는 정말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결국 우리의 삶도 하나의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의 이야기를 어떠한 사람과 묶어서 생각하면서 살아가느냐는 우리의 삶의 방향을 결정하고 인도합니다.

한 사람이 한 나라가 자신의 나라의 운명을 사탄주의와 그 운명을 같이 하면서 따라가면 그 나라의 운명은 결국 패망으로 치닫는 것입니다. 


성경은 우상을 섬긴 많은 왕들이 어떠한 운명을 맞이하는지를 확실히 보여줍니다.

구약의 왕들을 통해서 (모세의 법이 주어졌지만) 하나님께서는 너희들에게 그저 세속적인 왕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십니다.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구약의 유대인들에게 메시아를 보내실 것을 약속하시는 것입니다.

 

메시아 예수님께서 이 땅에 독생자로 오시면서 하나님의 능력이 이 땅에 눈으로 보이는 치유의 역사와 구원의 역사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그 능력은 예수님에게서 머물지 않고 그 보통 제자들을 통해서 전수되어서 전파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메시아의 능력과 기름부음을 자신의 보통 제자들에게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정말로 엄청난 비중앙적인 전수방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의 보통 왕들을 보십시오. 

그들은 중앙집권을 하고 모든 권력을 자신에게 모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사역을 보십시오.

그는 자신의 메시아의 기름부음을 자신의 제자들에게 다 허락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절대로 중앙집권의 스타일의 목회나 왕국의 형태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돌아가시고 400여년후에 카톨릭 교회가 모든 예수님의 능력을 중앙집권화 하려고 하니까 지금처럼 이렇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공생애과정에서 자신이 보이신 하나님의 능력을 제자들에게 다 주셨습니다.

절대로 카톨릭식의 중앙집권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16장 17절로 가서 보시겠습니다.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쫒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러한 능력이 그냥 예수님에게 국한 된 것이 아니라 믿는 자 누구든지에게 이러한 모든 예수님의 능력을 받는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파격적인 비중앙적인 방식의 권력의 분산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믿는 자 누구나 이 능력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키가 크던 지위가 높던지 낮던지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일국의 헌법과 아주 닮아있지요.

그리고 서로서로 다른 사람을 균형과 체크할 수 있는 권리도 있습니다.

그래서 한 쪽이 비대해지고 균형을 잃으면 자체적으로 균형을 맞추게 되지요.

 

예수님께서는 다른 의미에서 자신의 제자들을 다 "작은 예수님"으로 만든 것입니다.

이것은 참아버님께서 자신의 제자들을 국가 메시아 종족메시아의 자리를 허락하신 것과 비슷한 것이지요,

 

사람들은 참아버님께 이러한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를 받았을 때  "자, 이제 내가 메시아가 되었으니 나를 섬기고 우상화하라"라고 생각하고 행동하였습니다.

하지만 종족적 메시아의 의미는 그것이 아닙니다.

 

주님에게 종족적 메시아의 권한을 받았다는 말은 더욱더 나아가서 주님을 증거한 종족적 메시아의 권한의 이름으로 더 많은 결실을 주님을 위해서 가져오고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한국에서도 이렇게 성령의 불길이 일어나면서 많은 분들이 성령의 역사와 치유를 받고 있는데요. 

성령의 불길을 받은 분들은 절대 그 능력을 자신에게 국한되어 있다거나 그것이 내 능력이라고 착각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은 또한 육체적인 치유만이 아님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정신적인 치유와 정리와 확신 또한 성령님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절대 흘러넘치는 강을 한줄기만으로 제한하려는 어리석음을 범해서는 안됩니다.

 

메시아 참아버님께서 작은 메시아들의 기름부음을 주셨을 때, 우리의 이름으로 보고를 할 수 있는 허락을 주셨을 때, 그것이 우리 자신을 우상화해도 된다는 허락을 받은 사람처럼  "참아버님께서 나도 메시아로 만드셨어. 그러니까 뭐 참아버님이 뭐가 필요하나!"라는 식으로 굴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아시다시피 망하는 길입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기름부음을 자신의 것인양 붙잡고 소유하려는 이에게 더 이상 기름부음의 성령의 은혜가 있지 않습니다.

자신의 부름을 다른 이들에게 전수하는 사람들에게서 마치 흐르는 물처럼 맑은 물이 끊임없이 흐르는 것입니다.

 

폭포의 흐르는 물이 거대한 물줄기로 오다가 절벽의 많은 바위 위를 지나고 부딪치면서 더욱더 아름다운 폭포가 되듯이 주님의 기름부음이 다른 사람에게 전수되고 주님의 생명수가 우리의 몸을 지나 우리의 영을 지나서 흘러넘칠 수 있게 하는 이들에게 축복이 있을지라.


하지만 그 기름부음을 자신의 것으로 움켜쥐려고 하는 이들에게는 고여있는 물처럼 저주가 있을 것입니다.

그 기름부음을 자신의 것으로 움켜쥐려고 하면 그 힘과 능력은 너무나 크기 때문에 결국 그 사람을 파멸시킵니다.

 

마가복음의 16장에서 말하듯이 하나님의 능력이 모든 믿는 자들에게 허락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능력의 주인이 우리가 아님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의 암이 낫기를 기도할 지 모르나 그 사람이 낫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바라고 저것을 바래도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 때 이 능력의 주인은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진정한 주인이시고 주관자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마가복음16장에서 말씀하시듯이 하나님의 기름부음에 감사하고 그것을 믿는 것입니다.

그리고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하나님께서 다 행하셨음을 기뻐하고 영광을 돌리면 하나님께서 그 기름부음을 받을 자를 기쁘게 쓰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고 하나님의 성령의 선물을 받은 사람들은 절대로 그 기름부음을 자신의 것으로 소유하지 마십시오.

그 성령의 불길이 우리를 통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흘러나가고 전수될 수 있도록 하십시오.

절대 성령의 역사가 자신의 교만을 쌓는 도구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저 사람은 나보다 더 많은 사람을 성령의 힘으로 쓰러지게 했네 하면서 유치한 경쟁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중점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행하는 모든 증거의 능력과 힘이 하나님과 주님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절대로 잊지 마십시오.

흘러나가서 주님 이름이 더욱더 드높아질 수 있도록 하십시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캐버너 대법관후보의 자격논란을 둘러싼 민주당의 시비가 그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있습니다. 

이것은 대법관후보가 아니라 무슨 성인을 추대하는 수준의 도덕적인 기준을 민주당이 캐버너 대법관 후보에게 대고 있네요.


블럼버그의 통계에 따르면 더 많은 사람들이 민주당을 이번 중간 선거에 찍을 것이라고 말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캐버너의 지금 처한 상황(35년전에 고등학교 한 여성이 참가한 파티에서 캐버너가 그 여성을 캐버너의 친구와 집단 강간미수를 주장/ 하지만 그 여성은 그 곳이 어디였는지도 시간이 언제였는지도 기억을 못하지만 캐버너인 것만은 확실히 기억한다고 진술)은 오히려 민주당에게 반감을 사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번 중간선거는 결국 낙태문제로 나뉘어질 것 같습니다.

이번 중간 선거로 미국이 나아가야 하는 길을 정해질 것입니다.

펜실베니아에서도 공화당 상원의원후보 루씨와 저의 구역의 하원의원 존 스레인씨가 당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이번 중간 선거가 아주 중요한 만큼 꼭 선거권을 행사해야겠습니다.

(조금 오디오에 문제가 있네요. 쉬어가는 시간을 조금 가지고 오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어제 2대 왕님께서 패트 살로나씨가 초대한 정치인들을 모임에 갔었는데요.

패트씨는 이 북동부 펜실베니아주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인물로 펜실베니아주에서 정치인이 되고 싶으면 그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 있어야 할 정도입니다.

많은 정치인들 후보가 이 모임에 참석하려고 다른 스케줄을 취소하고 왔습니다.

그런 그가 2대 왕님을 초대하고 해드테이블 자신의 바로 옆자석에 앉게 하였네요.

정말 2대 왕님에게 적합한 대우라고 생각됩니다.

 

미국의 빚은 더욱더 늘어나고 미국의 경제는 부강하고 있다고 나옵니다. 

이것은 거품경제이겠지요. 

1977년에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미국의 국채는 2010년이래 눈덩이처럼 불어났습니다.

특히 오바마 정권때는 거의 국채가 2배로 늘어났습니다.

염려가 되는 것은 트럼프 정권때도 국채가 더 늘어났다는 것입니다.


빚도 자산이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실제로 빚의 액수가 작다면 그럴 수 있지만 국채의 액수가 이 정도라면 그 말의 방향은 다릅니다. 

트럼프가 경제 성장을 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이러한 양상이라면 결국 거품경제로 경제거품이 펑 하고 터지고 말 것입니다.

달러의 힘이 점점 약해지는 상황에서 사우디아라비아도 자신의 석유의 일정양을 중국의 돈으로 통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의 멕시코와의 무역협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인물로 이 기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 제리 쿠션너에게 그 공을 돌리고 있습니다.

캐나다와의 협상에서도 트럼프 대통령과 캐나다의 수상과의 대립긴장이 강화되었던 때에 그가 도왔다고 기사는 말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제리 쿠션너가 어떻게 세계를 구했는가 하는 멋진 소설을 쓰고 있는데요.

트럼프 정권초기에 사실 트럼프는 캐나다와 멕시코와의 협상 네프타 무역협상을 전면적으로 취소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때도 제리 쿠션너가 조금 여지를 두고 다시 협상하는 쪽으로 그 방향을 돌렸었는데요. 

 

저(팀 본부장님)는 이 협상이 성공적인 것인지 아닌지 의심이 갑니다. 

특히 제리 쿠션너 영웅식의 공식은 별로 내키지 않습니다. 

 

저(그래그 사무국장님)는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저의 생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일부러 자신은 나쁜 경찰의 포지션을 하고 제리를 좋은 경찰의 포지션을 하면서 재협상을 처음부터 유리한 포지션에서 하려고 (너무나 큰 무리를 일으키지 않고) 시나리오를 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내프타의 재협상은 절대 있을 수 없다라고 말하던 캐나다와 멕시코가 재협상을 결국 동의한 것만 보아도 잘 알 수 있습니다.

내프타의 재협상은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아주 중요한 사안입니다.

이것은 트럼프 대통령 선거공약의 큰 부분이므로 그가 공약을 지킨 것입니다.

 

한 워싱턴 수도의 레스토랑에 테드 크루즈(공화당 상원의원)과 그의 부인이 들어갔는데 그 레스토랑에 있던 사람들은 야유를 보냈고 그들은 나와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다시 오지 못하게 (영업방해가 된다면서) 경호원을 고용했습니다.

레스토랑주인이 자신의 정치적인 견해를 가질 수 있지만 민주주의라는 것은 서로 다른 의견이 있다 하더라도 서로 동의하지 않기로 동의하고 서로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것인데 그러한 민주주의의 기본 상식은 좌파들에게는 없는 모양입니다.

 

스타워즈의 마지막 에피소드 "마지막 제다이'의 부정적인 평가에 러시아의 개입이 있었다? 라는 기사도 있네요.

 

인도에서 몇 십만 년 전이라고 믿어지는 고대문명의 흔적이 발견되어서 고고학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그림들이 그 문명의 흔적들입니다. 

그 발굴주변에는 52개의 마을이 있지만 다섯 마을 사람들 정도만이 이러한 역사그림이 있는 것을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아주 거대한 그림들이네요. 


많은 고대 문명들이 왔다가 갑니다.

특히 현재 문명을 보면 인구가 점점 감소되고 이러한 형태로 계속 간다면 멸종이 될 지도 모릅니다.

(쉬어가는 시간)

 

인포워즈는 미국의 국채 1,271트릴이언 달러에 대한 좀 더 심도높은 기사를 썼네요.

이렇게 무책임하게 국채를 늘리는 것은 우리의 자녀들과 손자손녀들의 미래를 빼앗는 것입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국채를 갚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연방정부의 프로그램을 닫고 행동으로 옮겨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국채를 늘려간다면 2048년에는 국채가 9900트리언달러가 될 것입니다. 

물론 그렇게 많은 국채를 가진 나라는 존재하지 않겠지요.


환자가 자신이 아파서 수술이 필요하다는 것을 시인하지 않는다면 그 종양과 함께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 국채의 양의 나쁘다고 생각하십니까? 

지방정부의 국채의 양은 이것처럼 심각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전체 나라가 파산하는 길입니다.

하지만 이 나라에서 그 누구도 이를 문제삼는 이는 없는 것 같습니다.

마치 타이타닉이 물에 잠기고 있는데 춤을 추고 음악을 켜는 사람들처럼 지금 현재의 편안함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사실 중국의 국채도 만만치 않습니다. 

하지만 중국의 통계는 공산당에게서 나오기 때문에 그 숫자를 믿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공산당 관계자도 시인한 부분이지요. 

사실 중국의 국채도 만만치 않습니다.

중국도 계속 돈을 찍어내면서 무리한 발전을 시켰습니다.

확실한 것은 미국의 경제가 흔들리면 중국의 경제도 크게 흔들릴 것입니다.

저(팀본부장님)는 공산주의가 오래갈 수 없음을 믿습니다.

중국처럼 부와 안전을 약속하고 시민들의 자유를 빼앗아가는 정치형태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오카시오 (사회주의 뉴욕국회의원후보)를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파크랜드학교 총기난사사건에서 폴락(자신의 딸이 총기난사사건으로 죽음)씨는 이 사건은 미국총기연합의 잘못이 아니라 이 사건의 범인의 범행을 예방하지 않고 (총기난사를 학교에서 범인하겠다고 패이스 북에 말함. FBI가 30여차례 그의 집에 방문을 했음) 방치한 파크랜드경찰장의 잘못이라고 말하면서 파크랜드 경찰서에게 소송을 내었습니다.

 

제(팀본부장님)가 대학생 때는 민주당원이었습니다. 

집집마다 다니면서 민주당의 후보자를 보여주고 말을 하면서 그 집의 민주당후보자의 호감도를 ABC로 매기고 A로 기록된 집의 주인들이 꼭 이 투표를 하도록 체크 점검을 하였습니다. 

그 덕분에 저의 지역은 그 민주당 후보가 이겼었습니다.

이 방법은 지금도 쓰이고 있지요.

 

이번 선거에는 저는 공화당을 전면적으로 찍을 예정입니다. 

예전 선거에는 당과 상관없이 후보자들의 공약도 좀 보고 그랬는데 이번에는 전혀 아닙니다. 

민주당이 그 진면목을 완전히 드러낸 이상 이번의 저의 선거방향은 확연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 테네시에서 열린 집회에서 캐버노 대법관 후보에 대해서 자신감을 보이면서 민주당원들이 얼마나 부당하게 캐버너를 괴롭히고 있는지에 대해서 역설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을 범죄당이라고 말하면서 그들은 미국을 베네수엘라로 만들려고 한다고 말하면서 많은 지지와 박수를 받았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저는 많은 보수당 사람들이 통계를 무시하면서 이번에도 아무리 민주당이 이길거라고 매스컴이 말해도 결국은 보수당이 이길꺼야 라고 생각하는데 그러한 생각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두 번은 정확한 시간을 가리키듯이 저희가 그냥 편안하게 이번 중간선거가 무조건 이길거야 라고 착각을 해서는 안됩니다.

 

캐버너 대법관의 후보의 공청회를 보면 포드박사(자신이 캐버너에게 강간미수를 당했다라고 주장)도 캐버너도( 전면부인) 둘다 아주 진지하고 진실을 말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우리는 그 사람의 살아온 흔적과 그 사건을 둘러싼 증거와 증인들의 말을 들어야 합니다. 


포드박사라는 이 여성은 인터넷 펀드레이징캠패인을 통해서 5억상당의 돈을 벌었습니다 . 

이 여성은 머잖아 책도 쓰겠지요. 

민주당은 이 여성을 여기저기에 진실규명이라고 하면서 이용할 것도 자명합니다.  

우리는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는 프로 연극 배우들을 많이 봅니다.

포드박사라는 여성이 아무리 진지하고 진실하게 보인다고 그녀의 과거까지 지울 수는 없습니다.

 

란 폴 국회의원은 우리가 아프가니스탄의 군대를 미국의 국세로 지원하기 전에 아프가니스탄군인들이 10세 미만의 남자아이(바카가지)를 성노예로 쓰는 행동을 멈추지 않으면 한 푼도 주어서는 안된다고 국회에서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이 주장은 국회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한 아프가니스타인 군인은 미국과 일을 하면서 10세 남자아이를 자신의 침대에 묶어 놓고 성노예로 쓰고 있었습니다.

그 아이를 구하려는 그 남자아이의 엄마를 심하게 구타하고 바카가지(남자아이를 성노예로 쓰는 관습)를 없앨 생각은 추호도 없었습니다.

이것은 아동성폭행이며 인권의 침해입니다.


대체 미군은 아프가니스탄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아프가니스탄전쟁에 미군이 참여함으로써 미국시민들의 안전에 무슨 지대한 공로를 주었다는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말도 되지 않는 전쟁을 지지하는데 미국의 혈세가 다 들어간 것입니다.

미군이 아프가니스탄에서 마약의 주원료인 양귀비밭을 지키는 것 외에 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아프가니스탄에 처음 미군이 들어갔던 이유는 오사마 빈라든을 잡기 위한 이유였습니다.

오사마 빈라든도 잡혔는데 왜 계속해서 17년 동안을 투입하면서  미국의 아들들이 죽어나가는 전쟁을 하는 것인지 정말 알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부당한 전쟁입니다.

베트남전쟁은 적어도 공산주의를 향해서 싸운 전쟁입니다.

그러나 아랍지역에서 일어나는 전쟁들은 전혀 그 이유도 그 명분도 없습니다.

 

한번 인터넷 검색을 해볼까요? 

저는 정말 모르겠으니 한번 뭐라고 정당화하는지 읽어보고 싶군요.

알카이다가 미국의 테러를 선포하고 아프가니스탄이 그들의 온상을 내어주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아프가니스탄에 주둔이 되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은 많은 실수도 했는데요.

그중에 유명한 것 중에 하나는 미식축구장 크기의 굴을 알카이다가 팠다고 정보가 와서 그 곳을 폭파한 일입니다. 

그런데 그 곳은 결국 아프가니스탄의 고대 관계시설지였습니다.


아프가니스탄에 미군이 주둔하면서 알카이다를 방어쪽으로 몰고 그들의 기반을 흔든다라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오바마도 아프가니스탄에서 기하급수적인 국세를 썼습니다.

민주당은 항상 전쟁을 반대했었는데 민주당이 반대하는 전쟁은 공산당을 대항하여서 싸우는 전쟁인 모양입니다.

그럼 탈라반을 공산당으로 바꾸면 민주당원들이 이런 전쟁을 반대할까요?

 

저희의 희망은 요한계시록의 마지막에는 결국 하나님편이 이기신다는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편이 승리할 때 사상자가 없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결코 나약해서는 살아남을 수 없는 세상이 지나야 주님께서 승리를 하시는 싸움이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2대 왕님께서 부시크래푸팅과 강한 훈련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오늘의 방송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