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0/01/2018 (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제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가을의 냄새가 물씬 납니다.
하지만 이번주 목요일에는 다시 조금 따뜻해 질 예정이네요.
하지만 이번주는 비교적 따뜻하면서 흐린 날씨가 되겠습니다.
최근 날씨를 보면 기온이 계속해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네요.
오늘의 성경의 리마는 말라기 3장입니다.
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준비할 것이요 또 너희가 구하는 바 주가 갑자기 그의 성전에 임하시리니 곧 너희가 사모하는 바 언약의 사자가 임하실 것이라
2 그가 임하시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가 나타나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 것이라
6 나 여호와는 변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야곱의 자손들아 너희가 소멸되지 아니하느니라
7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조상들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 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는도다
어제는 일요예배가 끝나고 펜실베니아 상원의원의 이번 중간 선거 후보와 하원의원후보(현 하원의원 중간선거에 다시 재선에 임함)들이 주최하는 대회에 초청을 받아서 갔었습니다.
일요예배 안에서 성령의 은혜가 너무나 충만했고 저의 손이 저리고 떨릴 정도였습니다.
이번주에는 다른 종교에 심취하고 있다던 2세도 예배에 왔었는데 그 2세도 주님을 어디에서도 느끼지 못한 레벨로 깊이 이번에 체험하였다고 간증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일요예배가 끝나고 갔던 대회의 키노트 연설가는 미국총기연합(NRA)의 회장 올리버 노스였습니다.
올리버 노스는 참아버님께서 미국의 승공운동을 했을 때 많은 대회에 참석하시고 참아버님의 반공 운동을 목소리 높여 지지했던 사람입니다.
주요인사들이 모인 자리에서 올리버 노스에게 인사를 하고 철장왕국 책을 준 뒤에 다른 사람들과도 인사를 하였습니다.
거기에서 한 뉴파운드랜드에 사는 한 전 레스토랑의 주인이 있어서 만났고 그는 자신이 이제 레스토랑을 닫았으니 자신의 레스토랑을 운영할 때 썼던 그릇들을 다 교회에 주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것도 참으로 좋은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올리버 노스와 함께 사진을 찍기 위해서 사람들이 줄을 지어서 있었고 저의 차례가 되어서 올리버 노스회장님과 짧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저는 워싱턴 타임지를 창건하신 레버런 문의 후계자 상속자입니다'라고 말하면서 철장왕국 책을 건넸습니다.
그러자 그가 참아버님을 잘 기억한다면서 저를 아주 반갑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인스타의 사진을 보면 올리버 회장님이 철장책을 들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 후에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 서 있는데 대회 주최 측이 저에게 오더니 목사님 저희 대회에 기도를 해주실 수 있겠습니까하고 묻는 것입니다.
저는 어리둥절해 하면서 그러지요 하고 대답했습니다.
이것은 미국의 주의 레벨의 대회입니다.
그냥 우리 시골타운에 소방서(예전에 기도하심)의 레벨이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손으로 직접 만드신 일이라고 밖에는 설명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 보시는 장면은 기도를 하시는 장면입니다.)
미국을 반대하고 창건의 아버지를 반대하고 미국의 헌법을 반대하는 사회주의자들에게 미국을 절대 맡겨서는 안 됩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미국의 시민들은 이 땅의 왕과 왕비들입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자유의 땅 미국을 사랑하는 미국인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성령과 함께 미국인들이 다시 일어나서 헌법을 수호하고 미국을 일으키게 하시옵소서.라고 기도하셨습니다.
그 대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그렇다 그렇다 '하면서 동의하면서 기도를 하였습니다.
저는 기도를 하면서 제가 무슨 기도를 하고 있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냥 성령님에게 맡기었습니다.
퀸이 이 비디오를 찍고 있었는데요, 퀸 주변의 사람들이 '와 이 목사님의 기도가 엄청난데"라고 말하였다고 했습니다.
이 대회는 주레벨의 대회입니다.
기억을 하시는지요? 카암공장에서 주지사 후보대회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것이 나중에 와그너후보에게 언론 측에서 문제시 되자 주지자 와그너후보가 제가 논쟁의 쟁점이 되는 목사에게 기도를 부탁했다면서 난리를 쳤었지요.
물론 그 이유가 와그너후보 자체라기보다 그 주변의 젊은 경험이 부족한 조언자들의 잘못이었을 것입니다.
와그너 후보도 그 자리에 있었는데 제가 기도가 끝나자마자 "참 감동적인 기도였다"라고 말해주면서 사이를 회복하고자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도 감사하다고 얘기를 해주었구요.
올리버 노스 회장님도 기도가 끝나고 악수를 청하면서 기도가 정말 좋았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사람들은 참아버님께서 얼마나 반공운동을 미국에서 펼치셨는지 잘 알지 못합니다.
얼마나 많은 시민교육과 대회와 정부관계자들의 교육이 있었는지 모릅니다.
이번 대회의 제가 기도를 한다는 것은 저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 대회에 대해서 해양 메인 훈련 중에 들었을 뿐입니다.
오늘도 다시 기도를 부탁한다면서 다른 집회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제가 이 광야에 왔을 때 저는 가지고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참아버님 밖에 없었지요.
그런데 주님 한 분만 붙잡고 나오자 이렇게 많은 기적을 주신 것입니다.
이 대회 후에 제가 너무나 성령에 취하고 감사해서 이렇게 오는 길에 영상도 찍었습니다.
이 사진은 이번 대회에 대한 신문기사이네요.
저와 국진님께서 와그너근처에 서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펜실베니아의 정치상류층의 대부분은 카톨릭신자들입니다.
하지만 이번 펜실베니아에서 카톨릭 아동성폭행사건이 일어나 1000여건이 기소가 되면서 카톨릭의 성적부패가 만천하에 드러났었습니다.
그러니 더 이상 카톨릭의 신부에게 기도를 부탁할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기적적으로 제가 이런 대회에서 기도를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한 것입니다.
사실 기도 전에 아주 긴장이 되면서 하나님께서 이렇게 기회를 만들어주셨는데 내가 이 기회를 저버리면 어떻게 하나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너무나 압박이 커지자 제가 저 자신에게 기도를 했습니다.
나는 절대 사탄이 나에게 지우려는 의심과 부정을 주님의 이름으로 쳐내버린다 라고 선포를 하였습니다.
딱 그 선포를 마음속으로 했는데 주최 측에서 "철창 목회의 숀 문 목사님께서 기도하시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올라갔는데 마이크도 나오지 않고 제가 생각했던 기도의 라인들도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제가 했던 기도의 내용들은 다 하나님께서 저의 입을 통해서 하시고 싶은 말씀이었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리마에서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주님을 보내시기 전에 내 사자를 보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마치 예수님께서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신 것처럼 이번 플로리다 템마시에 부흥회에 저희 젊은이들이 가게 되었는데요.
저는 하워드 브라운 목사님과 저의 관계도 비슷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저는 손님으로 하워드 브라운 목사님의 초대로 그의 부흥회에 갔고 그가 마치 예수님께서 세례요한의 세례를 받은 것처럼 성령의 은혜의 문이 열렸습니다.
이것은 또한 마치 참아버님께서 복중교의 교주에게 가서 그의 축복을 구한 것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올리버 노스가 키노트 스피커로 오신 대회에서 제가 기도를 하게 된 것은 전 세계 저희 성전 식구들이 올리버 노스를 위해서 기도를 하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어떻게 펜실베니아 주의 가장 큰 대회에서 제가 기도를 하는 기회가 오겠습니까?
제가 철장 왕국에 대해서 설교를 하기 시작하자 참아버님과 관계가 정말 깊은 올리버 노스를 올해에 NRA의 회장으로 앉히게 되었다는 사실도 놀라운 사실인데 그러한 올리버 노스의 대회가 주 강연자로 초청을 받은 펜실베니아 주의 대회에서 제가 기도를 할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제가 설계한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입니다.
NRA는 미국에서 가장 크고 영향력이 쎈 로비 단체입니다.
(공화당의 대통령후보가 NRA-전미총기연합-의 지지를 항상 받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전례행사처럼 대통령후보는 NRA의 행사에 참석을 합니다. )
제가 참아버님의 존함을 올리버 노스에게 말하고 노스 회장님이 그 이름을 들으시고 큰 미소를 지으시는 것을 보고 저는 그것으로 만족했었습니다.
그것도 아주 충분히 좋았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그 대회에서 기도를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펜실베니아 전체는 남한 전체 땅보다 조금 큰 땅을 가진 주입니다.
저희 교회에서 주최한 대회가 아니고 펜실베니아주에서 주최한 대회에서 하신 것이라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아주 사악한 정치 사탄주의입니다.
중국은 기독교인들을 죽이고 법륜공의 신자들의 장기를 꺼내어 팔고 죽입니다.
중국의 공산주의를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힘을 가진 나라는 미국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총기소유의 자유는 그러한 공산주의에 대항하여 설 수 있게 해줍니다.
그것은 결국은 결정적인 선이라는 것입니다.
사탄정치주의는 정치인들을 사회주의 사상을 가진 이들로 사고 젊은이들을 교육체계를 이용하여서 사회주의 공산주의 사상에게 물들게 하면서 공산주의를 들입니다.
하지만 결국 마지막에는 총기를 들고 시민들을 제압하면서 공산주의를 강요해야 하는 날이 옵니다.
하지만 그것을 지켜낼 수 있는 선은 미국 총기소유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총기를 뺏기고 개죽음을 당하느니 끝까지 싸우다가 명예롭게 죽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계정부주의자들이 절대 미국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하늘의 용사들은 결코 무시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제 일은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기적을 일으키는 분이시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에게 복을 주시는 자이십니다.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한번의 터치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써니 안두씨를 모셨습니다.
어제 대회의 뉴스로 천일궁에서 성령의 불길이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정말 하나님과 주님께 감사와 모든 영광을 올립니다.
캐나다가 미국과 무역을 계속하겠다고 선언을 하였습니다.
이것은 결국 트럼프가 무역협상에서 우위를 가지게 되고 미국이 원하는 쪽으로 무역의 방향을 가지고 갈 수 있게 되었다는 말이 됩니다.
탐 버널스리라는 분은 인터넷(World wide Wed)을 발명하신 분으로 그는 이제 인터넷은 다 중심 검색 엔진들이 중심이 되는 인터넷이 아닌 비중심으로 운영되는 인터넷을 발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것은 패이스 북 구글 야후 같은 디지털 거대기업들에게 전면 경쟁을 선언하는 것인데요, 버널스리씨는 현재 MIT대학의 강단에서 자신의 교수직을 잠시 쉬고 거의 9개월동안 이 발명의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넷 사용자들이 올리는 모든 데이타들이 어떠한 기업의 싸이트에 올려지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 컨트롤 할 수 있고 자신의 데이타의 자유와 프라이버시가 있는 인터넷이라고 밝혔습니다.
알렉사라는 인공지능이 제한된 정보를 사용자에게 주는 반면 (아마존에게 반대되거나 아마존의 소유자이자 워싱턴 포스트 좌파 사상에 반하는 것은 절대 말하지 않음) 찰리라는 인공지능도 그의 대안으로 내어놓을 것입니다.
구글에게 우리가 별로 돈을 내지 않고 저(팀본부장님)는 거의 돈을 한달에 저장용량의 사용 때문에 천 오백원정도 냅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저희의 개인정보를 구글에게 넘겨주기 때문에 결국은 그들은 정보장사를 합니다.
저희의 데이타를 홍보회사들에게 팔아서 돈을 버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것은 거대회사들에게 아주 많은 수익을 창출하게 됩니다.
오늘부터 미국대법원의 새로운 임기가 시작됩니다.
캐버너의 취임이 지체되면서 9명의 대법관에서 8명의 대법관으로 대법원의 새로운 임기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앤 코드라는 보수 정치 코멘테이터가 쓴 기사를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캐버너 대법관 후보가 색스스캔들(35년전에 고등학교 때 성추행의 혐의) 이 제기되면서 앤코트씨는 이 기사에서 포드박사(자신이 35년전에 어떤 파티인지 기억도 못하지만 자신을 성추행한 사람이 캐버너인 것을 확실히 기억한다고 주장)를 11명의 백인 남자 국회의원들이 공청회에서 심문하는 것은 결국은 민주당이 원하는 스토리라인에 결국 져주는 것이다, 백인남성은 다 강간범들이라는 공식을 계속 적용하고 집어씌우려는 그들에게 빌미를 주어서는 안된다 라고 쓰고 있습니다.
칸야 웨스트 미국 할리우드 가수가 다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칸야 웨스트(흑인 인기가수)는 SLN(토요일 늦은 밤쇼)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니냐는 단도직입적인 질문에 미국에 그런 대통령이 있었다면 나는 진작 이 땅을 떳었을 것이다 라고 말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민주당은 캐버너 대법관을 어떻게 털어서라도 먼지가 나도록 흠을 잡으려고 난리입니다.
캐버너가 대법관으로 들어가면 공화당 보수가 강한 (5명의 대법관) 대법원이 됨으로 그가 대법관이 되어도 계속해서 그를 파면하기 위해서 물고 늘어질 것입니다.
민주당이 원하는 법안들을 올려도 대법원에서 계속 막아지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보수정치 코멘테이터는 모든 보수 상원의원들과 정치관계자들과 가족들은 중간 선거전에 그들의 신변을 조심할 것을 경고했습니다.
사실 공산주의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공산주의 이상주의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서 물불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암살도 물론 그들의 선택지에서 배제되기 않습니다.
중국이 자신의 정치 선전을 미국의 신문지에다 실으면서 그것이 중국의 정치선전인지 (프라퍼겐다)인지 아니면 진짜 기사인지 알 수 없게 교묘하게 친중국의 광고를 미국 신문에다가 싣는 것이지요.
디오인 레지스터라는 신문에서 전 미국 주지사를 지냈던 미국 대사관은 중국의 친중국 정치 선전이 들어간 것을 지적하였습니다.
디오인 레지스터는 4면의 중국과 무역을 하면 왜 아이다 호주에 이득인지 중국에게 관세를 지우면 왜 나쁜지(트럼프 대통령의 정책)를 지적하는 기사가 중국의 공산당직영 신문으로부터 와서 신문에 실려졌습니다.
미국과 중국과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중국이 이번 중간선거에 관여하려고 하는 가능성을 제기하자 중국은 그것을 전면 부인하였습니다.
중국은 아프리카도 거의 점령하였습니다.
써니 안두씨: 제가 온 나라 나이지리아도 마찬가지입니다.
팀 본부장님: 중국은 군사의 힘이 아니라 자신의 나라의 경제의 힘으로 완전히 나라를 장악하지요.
써니 안두씨: 저는 진정으로 아프리카 사람들이 일어서서 자신의 나라의 주권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프리카의 지도자들도 문제입니다.
중국의 경제적인 힘을 빌려서 자신의 정치적인 입지를 늘리려는 유혹에 넘어가는 것은 정말 문제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이번 중간선거에서는 저희 뉴파운드랜드가 있는 선거구가 민주당 국회의원의 권한하로 바뀌었습니다.
(전에는 탐 메리노 공화당 국회의원이었습니다.)
이번에 중간선거로 존 슈레인씨를 공화당 국회의원으로 선출이 되는 것을 지지해야겠습니다.
물론 공화당정치인들이 다 완벽하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지금의 펜실베니아의 후보들은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보입니다.
꼭 10월 초까지 사전 선거등록을 하시고 11월에 꼭 선거에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미국이 캐나다와 멕시코와의 무역의 협상의 본질을 바꾸었습니다.
이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공약 중에 하나였습니다.
이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공약을 지킨 것 중에 하나입니다.
이번 새로운 무역 협상에는 미국이 캐나다에서 수입되는 차에 더 많은 관세를 붙이는 등 미국에 유리한 무역의 구조를 성립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이 무역협상으로 강화된 자동차 제조 법안으로 미국경제부흥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전망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뉴 멕시코주는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이래 가장 높은 경제성장을 하였다고 보고하였습니다.
패이북 계정 5만개 해킹을 당하였습니다.
전세계에서 결핵은 9번째로 사망원인이 되는 질병입니다.
비바라는 회사에서 아이들을 놀이터로 나가게 도와주는 앱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것은 작년에 유행을 했던 포겟몬 고와 같은 이론인 것 같은데요.
제가 작년에 몇몇 차가 저희 교회 앞에 주차를 하는 것을 보고 나가서 도움이 필요하신가요 라고 물으니까 ㅎㅎㅎ 포겟몬 고의 체육관이 이 교회 마당에 놓여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이 웃어야 할 일인지 아닌지도 저는 그 포겟몬 고가 뭔지 잘 모르니까 알 수 없지만 말입니다.
아이들이 진정으로 밖에서 뛰어노는 것을 원한다면 해양훈련을 2대 왕님과 보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2011년 마크 타일러씨가 하나님의 영에게 받은 메세지 '트럼트가 대통령이 될 것이다"를 중심으로 영화가 만들어졌습니다.
하나님의 영께서 도날드 트럼프는 이런 때 꼭 필요한 인물이다라고 말씀을 하셨다고 하면서 이스라엘을 보호하고 미국을 다시 살릴 수 있는 또한 적들의 모든 술책을 꿰뚫고 있는 자가 트럼프다라고 말하셨다고 말합니다.
마크씨가 하나님의 영께 받았다고 하는 모든 예언은 적중을 하였고 이제 책과 영화로도 만들어졌네요.
이 영화의 이름은 "트럼프 예언"이라고 하네요.
조지 소로스가 워싱턴에서 열린 반 캐버너의 집회를 지원하였다는 기사가 보입니다.
요가가 사우디아라비아 새로운 문화 관용정책에 의해서 통과가 되었다는 기사도 보이네요.
이제 버카 (온몸을 가리고 눈만 내어놓은 옷)를 입고 요가를 공공장소에서 하는 사우디나라의 모습을 볼 수 있겠습니다.
캐버너의 공청회를 보면서 힌털커씨는 "미국에서 가장 공정하고 청렴결백하기로 소문이 난 캐버너씨를 강간범으로 몰아서 대법관의 자리에서 떨어뜨린다면 이 말은 그 누구도 거짓으로 사람에게 혐의를 씌울 수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다면서 캐버너의 사례를 강하게 싸울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현재 민주당은 트럼프에 대한 공격을 거두고 그들과 싸울 의지가 없는 사람들에게 싸움을 걸고 있습니다.
보통 싸움과 시비를 거는 사람들의 성향이 그렇지요.
자신보다 강하고 이 사람이 기를 쓰고 싸울 태세를 갖추면 그 사람과의 싸움을 피하고 다른 희생자를 창출하고 자신들의 타깃을 옮깁니다.
저희 펜실베니아는 강하고 정의로운 지도자를 원합니다.
자신이 백인이니까 남자니까 '아 죄송합니다. 사과합니다."하는 이런 약해 빠진 힘없는 지도자를 원하지 않습니다.
패트 부채넌 보수 코멘테이더는 이제 전 세계는 부시가정이 주장했던 "새 세계 질서(New World Order)'에서 벗어나서 트럼프가 지지하는 자신의 나라의 "주권"사상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새 세계 질서를 처음 미국 정치인중에서 드러내놓고 말한 사람은 아버지 부시 대통령이지요.
아버지 부시가 새 세계 질서를 말할 때 그 질서의 가장 위에는 자신이 서있는 것을 생각했겠지요.
그래서 참아버님께서 아버지 부시를 사탄세계의 왕이다라고 말했던 것입니다.
자국가의 주권정책을 주장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주변에는 호전가들이 많은 것은 염려가 되는 면입니다.
트럼프에게 베네수엘라에 군대를 보내서 새로운 정부를 세우는 것을 도와주고 사회주의 대통령을 밀어버리자하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란과 이라크에서 미국이 충분히 겪었듯이 미국이 다른 나라의 정부정책에 관여하는 것은 별로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했습니다.
제(팀 본부장님)의 생각으로는 오히려 군대를 보내는 것보다 시민들에게 총기소유의 자유를 주고 시민들에게 총기를 보내주어서 자국민들이 좋은 지도자를 세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미국이 도울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나이지리아에 2003년과 2011년에 오셨습니다.
2011년에는 나이지리아의 대통령도 만나셨는데요, 그의 이름이 조나단 굿 럭이라는 사람이었습니다.
지금 현재 나이지리아의 대통령이 이슬람교인이 되면서 나이지리아에서는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대립과 갈등이 고조가 되고 있습니다.
이슬람교인들이 여자아이들을 납치하고 돈을 요구하는 일도 빈번합니다.
부정부패가 심하고 사회주의적인 정부의 구조가 깊게 자리를 잡고 있는 나라가 나이지리아이지만 또한 사람들이 순박하고 열심히 일하는 좋은 나라이기도 합니다.
저(써니 안두)는 아프리카가 하나님으로 돌아오면 나라가 돌아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본부장님: 저는 나이지리아가 부정부패를 청산하고 부강한 나라로 성장하려면 천일국 헌법을 받아들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정부가 중앙권력을 가지고 있을 때 부정부패가 일어나는데 천일국헌법에서는 모든 면허증과 등록증을 줄 수 있는 권한을 정부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정부에게 사람들이 잘 보여야 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저(팀 본부장님)는 그냥 양심에 기대고 40일 수련을 하면 다 천일국시민으로 다 날개를 달고 선한 삶을 살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개인들이 정부의 제한을 받지 않고 경제활동을 할 수 있고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천일국 헌법이 마련할 것입니다.
한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아버지가 납치된 딸을 구해줄 것을 정부에 요청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2013년의 한 마을에는 소녀들이 200명이 납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역 경찰은 총이 없고 깡패들에게 무력한 상태입니다.
아직도 그 납치된 소녀들 중에 100명은 아직 행방이 묘연합니다.
2013년에 이슬람과격단체가 납치한 소녀들의 숫자는 천여명으로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 나이지리아나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신 써니씨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의 방송은 여기서 마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