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9/20/2018 (목)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평균의 9월 펜실베니아의 기온보다 내려간 기온이 되겠습니다.
아직 남쪽에서 온 따뜻한 기온권에 들어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며칠 동안 조금 따뜻한 날씨가 되겠지만 이번 주말이 되면 9월 가을 시원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디모데전서 3장 14절입니다.
14 내가 속히 네게 가기를 바라나 이것을 네게 쓰는 것은
15 만일 내가 지체하면 너로 하여금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지를 알게 하려 함이니 이 집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니라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라고 하는 대목이지요.
디모데 전서는 목회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바울이 디모데에게 쓴 서신입니다.
바울의 4번째 선교여행 중에 쓴 편지입니다.
디모데 전서에서는 영지주의적인 이단적인 사고를 교회에서 몰아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목회사역에 관한 교훈을 에베소에서 목회를 하는 디모데에게 보내는 서신입니다.
특히 3장과 4장은 교회의 장로의 자격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장로(감독)와 집사의 자격은 선한 일을 사모하는 것이며 한 아내의 남편이 되며 절제하며 신중하며 단정하며 나그네를 대접하며 가르치기를 잘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장로와 집사의 자격으로 성품과 가정에서 어떠한 아버지이며 남편인지 보며 사회의 일원으로써도 그의 평판이 어떠한지도 보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정직하고 성숙하며 도덕적인 사람을 장로와 집사의 자격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의 인스타그램의 한 번 열어보시겠습니다.
어제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의 한 장면입니다.
2대 왕님: 잘 들어보면 이 패턴이 6번을 전봇대를 때리는 소리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라고 말씀하시네요.
제가 이렇게 이러한 훈련의 한 장면을 보여 드린 것은 이러한 훈련을 통해서 사람들은 영적싸움 중에서도 마음이 요동하지 않고 자신을 절제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인내와 관용도 배우게 됩니다.
우리는 종종 자신이 다른 사람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면서 그 사람에게 충고를 하려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그 사람의 영적 성장을 생각하면서 충고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비성숙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지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 자신에게 충고를 할 때 그 사람이 사랑으로 자신에게 충고를 하는 것인지 아닌지 대체로 구분을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의 성품은 어렸을 때는 특히 부모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됩니다.
안타깝게도 모든 아이들이 훌륭하고 성숙한 부모를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그 부모와 그 자녀를 분리해서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그 부모가 비성숙하고 주변 다른 사람들 모두와 싸움을 걸고 시비를 거는 타입의 사람일지라도 그 부모의 영향을 그 아이들에게도 적용해서는 안됩니다.
많은 상황에서 비성숙한 부모의 비성숙함과 교만을 가르쳐주는 가장 좋은 선생님은 그 자녀들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결과가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가 완전히 단절되는 것으로 끝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그 부모가 자신이 만든 교만의 감옥에서 나와서 다시 하나님을 겸손하게 모시기 위해서 있어야 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자신이 자신을 가둔 거품이 터트려지는 과정입니다.
디모데 후서 4장 8절에는 의의 면류관이 나옵니다.
그 의의 면류관은 재림주님의 모심을 사모하는 자가 받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신앙을 지킨다는 것은 디모데 후서 7장에 의하면 선한 싸움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선한 싸움! 신앙을 지킨다는 것은 그렇게 치열한 것입니다.
그냥 혈통만 가지면 안되는 것입니다.
혈통과 신앙! 그 둘이 다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신앙이 전혀 없는 참부모님의 권한권에 돌아오지 않은 많은 타락한 2세들을 봅니다.
혈통은 하나님의 선물로 우리의 선택에 의해서가 아니라 주어진 것입니다.
물론 신앙만이 전부는 아니지요, 하지만 신앙은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삶에서 필요입니다.
우리는 육적구원(혈통) 뿐만 아니라 영적구원(신앙)도 필요한 것입니다.
어제 저희가 수요 예배 때 유회장님의 간증을 같이 보았는데요.
성령의 체험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저는 그냥 하나님의 도구이지 저의 능력으로 성령의 역사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유회장님이 본체론 강의를 하다가 그 한밤중에 참아버님께서 유회장님을 찾아오시고 꼭 안아주셨고 유회장님이 아버님을 주저주저 하다가 다시 끌어안아드리지 못한 것이 마음에 탁 걸리신 것을 제가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저는 알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의 사정사정, 개인이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은 깊은 속사정까지 다 아십니다.
또한 그 성령께서 오실 때는 사람마다 다 다르게 나타납니다.
어떤 분은 얼굴이 불타는 것과 같고, 어떤 분은 강한 진동으로, 어떤 분은 등과 어깨의 고통의 치유로 성령님께서 오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의 치유가 어떻게 표현이 되었던지 간에 그 사람이 간절히 구하는 성령님의 사랑의 표현이라는 것입니다.
그 간절함이 없이 그냥 "나도 한 번 받아 볼까?" 하는 생각으로는 성령님을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번 일요일에 김용역 훈사님께서 강한 진동으로 성령님을 받았는데 성전 안에 있는 많은 젊은이들이 '왜 저러는 것이지? 저 사람은 괜찮은 거냐?"라고 생각하는 모습이 저에게 읽어지는 듯 했습니다.
젊은이들에게는 잘 이해가 안 갈 수도 있겠지요.
성령체험을 인생에서 처음으로 보았기 때문이지요.
이번에 성령님을 불로 경험하신 훈사님도 있으셨습니다.
성령의 불길을 받고 재림주님의 나타나심을 간절히 구하는 분에게 의의 면류관이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그 의의 면류관은 살아계시는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신앙인의 첫걸음이라는 것입니다.
신앙의 아름다운 흥미진진한 여정이라는 것입니다.
(찬양이 절로 나오시는 것 같습니다^^ )
여기서 해피데이라고 계속 되풀이가 되는 데요.
우리의 삶을 주님께 드린 날, 바로 그 날은 "해피 데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천일궁에 온지 거의 일년 반정도가 되는데요.
그동안 제가 천일궁의 정원에 많은 사랑을 주고 가꾸어왔습니다.
그리고 천일궁에는 더 이상 별로 많은 업그레이드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제가 천일궁으로 이사를 오기 전에 생츄어리 교회를 업그레이드하고 있었는데 천일궁으로 이사를 오면서 그것이 조금 중단된 것 같습니다.
이번에 생츄어리교회의 환경을 젊은이들과 업그레이드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소파도 치우고 (아이들이 자꾸만 거기에 드러누워서 있었지요) 참아버님의 서예 "용맹"은 도장으로 옮겨질 것입니다.
저희가 이렇게 환경을 바꾸는 이유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들을 주님께로 인도하고 싶은 강한 열망입니다.
벌써 구원받은 사람들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앞으로 재림주님 앞으로 구원받을 분들을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주님을 아무리 떠나려고 해도 말입니다.
아무리 도망가려고 해도 주님께서 주시는 기쁨을 조금이라도 맛본 사람은 주님을 떠날 수가 없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사로잡으셔도 우리는 자유롭습니다.
벌써 세상의 노예이자 사탄의 노예인 우리를 사로잡으심으로써 주님께서는 우리를 자유롭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새로 심어지는 씨앗이 비옥한 땅에 심어져야만 잘 자라서 다시 많은 씨를 미래에 만든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우리가 성전이 주님을 영접하고 재림주님의 오심을 사모하는 새 사람들을 비옥한 땅에 심으려면 주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커뮤니티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비옥한 땅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이번에 곧 진행될 가정연합의 법적소송 통일마크 건을 놓고 젊은이들과도 이야기를 어제 나누었습니다.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을 하는 젊은이들에게도 펀드레이징을 통해서 백만원의 헌금을 하는 것을 얘기를 나누었는데요.
또한 거기에서 더 많이 거두어지는 펀드레이징의 결과물은 내년에 있을 평화군 행진 스웨덴의 여정에 쓰는 자금으로 쓰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경험이 있는 1세 분들의 감독하에 안전한 상업지역만을 할 것입니다.
이기적인 것과 자기 이윤추구는 구분되어야 합니다.
많은 종교에서 이기적인 것과 자기 이윤추구를 같은 것으로 취급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다른 것입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자기 이윤추구를 떠나서는 행동하지 못합니다.
자기 이윤추구가 아니라면 사람은 밥을 먹지도 않고 일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순교라는 상황에서도 그 순교하신 분은 천국으로 간다는 영적인 자기 이익이 있습니다.
또한 사람들에게 순교자로 기억되고 이름이 남겨집니다.
그것은 자기이익을 추구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이윤추구라는 것을 도구로 쓰시고 하나님을 일을 하게 하십니다.
물론 자기 이윤추구라는 레벨에서 머물면 안되지만 젊은이들에게 신앙을 기르는 과정에서 자기 이윤추구라는 동기를 사용하여서 더 베푸는 일을 할 수 있도록 가르칠 수 있습니다.
젊은이들에게 자기 이윤추구라는 것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자기 이윤추구의 죄의식의 문화를 조성한다는 것은 결국 교회를 떠나야 하는 선택을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교회 안에서 가장 열심히 신앙을 하시는 분이라도 하나님과의 더 깊은 관계를 갖고자하는 그곳에서 강한 기쁨과 희락을 느끼는 자기의 이익의 추구가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모든 사람이 자기 이익(이윤)추구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종교인들은 자기이익추구를 악마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야 말로 사실 가장 자기이익추구를 하고 있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이기적인 것과 자기 이익추구는 구분되어야 합니다.
부부와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한쪽 배우자에게 절대적인 희생을 강조하면서 바리세인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많은 경우에 우리만이 희생을 하고 배우자는 그렇지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천천히 잠잠히 생각해보면 우리 자신도 자기 이익을 추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신앙이 좋으시고 성숙한 식구님이 있으시다 하더라도 그 분이 자신의 헌신을 하나님께서 알아주시고 기쁨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것은 그 깊은 신앙을 하기 위한 더 깊은 기쁨을 주님과 형성하고자 하는 자신의 이익추구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자신만을 중심한 교만한 이기심은 악한 것이지요.
그것은 주변 사람들을 망치고 결국 자신을 망칩니다.
그러나 자기 이익추구는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 이익추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 사람들에게 좋은 동기부여가 됩니다.
저의 경우에도 제가 직접 훈련을 하는 아이들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면서 아이들에게 '너희들은 아주 고마움을 모른다"하면서 화를 내고 '왜 나만 희생하면서 주어야 하느냐"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저는 젊은이들이 실리추구하는 것을 인정하고 그것을 악마시 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깁니다.
저의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다 실리추구를 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입니다.
젊은이들이 타이니집이 그냥 빚을 지지 않는 좋은 아이디어이기 때문에 아니면 2대 왕님이 말했으니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젊은이들을 저는 오랫동안 인내를 가지고 설득했습니다.
젊은이들은 자신의 실리추구를 위해서 타이니집을 만드는 것을 시작한 것입니다
제가 훈련을 하는 젊은이들이 나를 이용한다 왜 나만 희생하고 주어야 하느냐 하고 불평을 합니까? 아닙니다.
왜냐하면 저는 젊은이들이 움직이기 위해서는 처음에는 자기 실리추구하는 동기부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훈련을 계속하면서 아이들이 그러한 레벨에서 머물지 않습니다.
가정연합의 문화를 보십시오.
한씨어머니를 보십시오, 다른 사람들의 실리추구를 허락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하는 모든 일은 희생이고 베품이지만 다른 사람들의 희생은 항상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실리추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전혀 인정하지도 생각의 범주안에 넣지도 않습니다.
곽 그룹의 사람들도 그렇지요.
그런 부류의 사람들의 주변에 있으면 숨이 턱턱 막히는 것 같습니다.
저와 국진형님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들은 자신의 실리추구가 근본적으로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천천히 더 하나님과 가깝게 할 수 있는 동기부여의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들도 자녀들을 기를 때 이 부분을 항상 염두를 두어야 합니다.
좋은 부모는 자신의 실리추구를 좋은 동기 부여로 쓸 줄 아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그것을 넘어서서 더 많은 것을 베풀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종교에서 자기 실리를 금하고 악마시 하는 것은 사람들을 자신들의 컨트롤 안에 넣으려고 하는 의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자기 실리 추구를 허락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많은 동기 부여가 필요합니다.
디모데전서에서도 신앙생활이 선한 싸움이라고 했는데 깊은 수렁에 빠져 있을 때 그곳을 빠져나와서 다시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으려면 동기 부여가 필요하겠지요.
그리고 동기 부여는 많은 경우에 자기 실리 추구에서 나옵니다.
(주님 안에서 누리는 평강, 기쁨도 자신의 실리 추구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녀들에게 무조건적으로 실리추구가 나쁘다고 악마시하면 안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추구해야지 자신이 거룩하고 자신의 일만이 하나님의 일이라는 착각을 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더러운 걸레와 같은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로 우리가 주님의 의의 두루마기를 입는 것임을 잊으시면 안되겠습니다.
오늘의 리마의 말씀이 그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말씀이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가을의 날씨가 드디어 물씬 느껴지는 날씨입니다.
프로젝트 베라타스를 아시는지요?
베라타스는 깊은 그림자정부 존재의 정체를 밝히고 있는데요,
베라타스 프로젝트는 잠입취재를 통해서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사회당이나 민주당을 위해서 일을 하고 있는 것을 폭로하고 있습니다.
(영상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
(일단 프로젝트가 시작이 되면 일주일 단위로 영상이 하나씩 폭로됩니다.)
(베라타스 프로젝트의 특이점은 잠입취재로 사람들의 이름과 얼굴이 공개됩니다. 잠입취재는 거의 1년정도 진행됩니다.)
정부기관에서 공무원의 뱃지를 달고 사회당과 공산당을 위해서 자신의 공무일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을 폭로합니다.
프블은 정부 예산과 정부정책 기관에서 일을 합니다.
프블은 전에는 건강보건부에서 일을 하였기 때문에 오바마 보험에 깊이 관여를 하고 일을 하였습니다.
프볼은 오바마 정부기관의 자신의 친구들이 앞으로 오바마가 추진할 법안을 미리받아서 건강보건부에서 그 일을 맞추어서 자료를 끼워맞춘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트럼프 정부에 반대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위법입니다.
정부는 정책이 시행되기 전에 정책을 미리 조작을 하는 것은 정부정보의 누설이 되므로 절대로 위법입니다.
레이발은 법무부에서 일하는 여성입니다.
하지만 그녀는 동시에 트럼프정책을 반대한다고 말하면서 사회당을 위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녀는 사회당의 데모를 위해서 포스터를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그녀에 의하면 자신의 친구가 농업부에서 일을 하는데 트럼프 정부에게 사람들이 반감을 사게 하기 위해서 푸드 스탬프(복지를 받는 사람들에게 무료음식을 수퍼에서 살 수 있게 하는 티켓)을 일부러 천천히 나누어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불평하면 그것을 트럼프의 탓으로 돌립니다.
그녀는 법무부에 일을 하면서 좌파정당의 일을 완전히 열어 놓고 합니다.
데모를 하고 비싼 영상팀을 꾸려서 자신의 데모을 촬영하게 합니다.
이것은 법적 예산을 공무가 아닌 자신의 개인적으로 지지하는 정당을 위해서 쓰고 있는 것입니다.
뉴욕타임지는 최근 트럼프 정부내에서 일을 하면서 자신은 트럼프 정부를 망치고 트럼프 정부를 반대하는 사람이라고 이름을 밝히지 않고 기사를 내었는데요.
이것은 정의가 아닙니다.
공무원들이 자신이 한 범죄와 죄에 대해서는 투명성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들의 이름과 그들의 위치가 폭로되는 것이 바로 그 투명성의 시작입니다.
이 정도가 혹시 미국정부의 부정부패의 단면을 보여준다고 분노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앞으로 폭로될 영상을 기대해 주세요 라고 제임스 오키프씨가 말하면서 비디오는 끝납니다.
(영상 끝)
물론 공무원들도 자신의 정치적인 견해를 가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근무시간에 공적인 자산과 예산을 가지고 자신의 언론과 정치적인 견해의 자유를 행사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위법입니다.
지금 제임스 오키프씨는 이것을 폭로하고 있는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매주 발표하는 것이 아니라 며칠만에 발표하시네요. 그런데 언제 다음 것이 폭로될지는 알려주시지 않지만 새로운 영상이 나올 때는 보통 아침 8시 30분쯤이라고 하네요.)
천일국에서는 물론 건강복지부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고 사적기관이 관장을 합니다. 그리고 정부의 크기도 (세금을 걷는 것) 국내총생산량의 10%이상이 되지 못하게 해 놓았습니다.
천일국의 헌법은 그 뼈대를 계속해서 가지고 가면서 국회에서는 새로운 법안들을 제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천일국에서는 베라타스라는 잠입취재인들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제(팀 엘더 본부장님) 생각으로는 더 많은 제임스 오키프씨 같은 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투표권을 행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만약 정말로 정말로 찍을 후보가 없다고 해도 투표장에 가서 자신이 투표권을 행사하는 것 그 자체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시민으로써의 권한을 행사하는 것입니다.
제임스 오키프씨가 이러한 폭로취재를 하는 것이 아주 고무적이다고 생각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기디언씨가 흥미로운 영상을 소개하고자 하십니다.
논리적이기기로 유명한 논리교수가 논리로 부셔졌다 라는 제목의 영상입니다.
(영상시작)
스티븐 크라우더의 영상입니다.
이 교수는 스티븐씨가 자신에게 목숨협박을 하였고 자신의 가족을 괴롭혔다고 거짓 정보를 쇼설미디어에게 퍼트렸습니다.
스티븐 크라우더 씨가 그 교수의 수업에 하얀 옷을 입고 등장하였습니다.
이 교수는 스티븐 크라우더씨를 나치라고 쇼설미디어에 떠들어대 왔습니다.
이 교수는 스티븐 크라우더씨가 자신의 아들을 목숨위협을 했다고 했습니다.
이 교수는 스티븐 크라우더씨가 자신과 자신의 친구과 자신의 아들의 목숨을 위협을 하였다고 계속해서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스티븐 크라우디씨는 자신이 이 교수를 공개 토론에 거듭 초청을 하였지만 그는 응답하지 않았으므로 이곳까지 오게 되었다고 말하네요.
이 교수가 자리를 떠나려고 합니다.
지금 그가 쇼설미디어에서 스티븐 크라우더씨가 자신의 아들을 목숨협박을 했다고 공개적으로 말했습니다.
포스터에는 이 교수가 공개적으로 쓴 쇼설미디어 글이 쓰여져 있습니다.
스티븐 크라우더: 나는 당신이 동성연애자 인줄 알았지 아들이 있는 줄도 몰랐단 말이야"라고 말하네요 (ㅎㅎ)
이 교수는 학교 당국의 경비들에게 밖으로 밀려 나오게 됩니다.
하지만 이 교수가 거짓말을 한 것과 그의 평판은 절대로 복귀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영상 끝)
스티븐 크라우디씨의 복장이 정말 특이하신데요(하얀 졸라맨 슈트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복장으로 입었습니다. ㅎㅎ)
(스티븐 크라우드씨는 정치코멘트 언론가이자 코미디언입니다.)
이 교수는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서 자신의 거짓말을 계속해서 주장하고 진실인 것처럼 말해왔는데요.
이러한 거짓말을 일반 직장에서 해도 이것은 해고감입니다.
이번 대법관 후보 캐버너씨의 공청회는 공정하지 못한 면이 많습니다.
중간선거가 가까워 오면서 다른 당의 후보자나 다른 당의 어떤 인물이라도 정부 내에서 권한을 가지는 것을 (특히 대법관) 견제하고 서로서로 인격모독을 하는 것은 당연한 절차인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번 공청회가 그냥 어떤 사람에게 정보를 받은 캘리포니아 상원의원이 난리를 치면서 시작이 되었는데요,
고등학교때 한 여성이 캐버너(고등학생)가 자신을 침대에 밀고 자신에게 몸을 붙여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그 여성은 아이러니하게도 그 곳이 어디였는지 또한 그 사람이 캐버너였는지도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그 여성은 자신의 얼굴을 공개하는 것도 거절합니다.
이것은 절대 그 어떤 증거도 될 수가 없습니다.
이 말도 안되는 진술을 그냥 여성이 말했으니 믿어야 한다는 논리는 말도 안됩니다.
어디서 누구인지도 모르면 어떻게 캐버너씨가 자신의 알리바이를 증명할 수가 있겠습니까?
또한 이렇게 말도 안되는 일을 FBI의 진실규명의 사전수사도 없이 덜컥 공청회부터 하고 나서는 것도 이상합니다.
엘리자베스 워런(메사추사스 상원의원 좌파)은 이번 캐버너씨의 성적문란 규탄 케이스를 선거모금운동의 기회로 삼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적문란 문제를 그냥 두어서는 안된다면서 보스턴에서부터 공화당원들과 캐버너를 막는 시작을 하자 하면서 캠페인 문구를 만들고 모금! 버튼을 눌러달라고 실었습니다.
(워런은 자신이 인디언 후손이라고 말하지만 완전히 백인처럼 생겼습니다. 또한 자신의 유전자 검사를 거부합니다.)
(워런의 인디언 후손카드는 자신의 정치적인 입지를 소수민족과 여성이라는 것을 다지는데 아주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화디니 브라드릭씨(킹의 리포트에 나오신 빌 클린튼에게 강간을 당하신 분)는 캐버너씨의 강간시도 케이스가 재수사 될 것이라면 빌 클린턴이 자신에게 한 역겨운 강간도 재수사해달라고 재조명해달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카톨릭 교회의 소식입니다.
카톨릭 뉴욕교구는 자신이 어렸을 때 카톨릭 신부들에게 성추행과 성강간을 당했다고 고소한 4명에게 270억을 지급하였습니다.
자신의 종교선생님이었던 엔젤로 세레노(현 67세)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말하는 고소자는 미성년자였고 자신에게 키스를 했었다고 말했습니다.
교황은 이렇게 펜실베니아주에서 불거진 아동성추행 대주교와 신부들의 성범죄가 뉴욕주까지 강한 불길로 번지고 있는데 한가로이 할리우드 연예인을 3일전에 만나고 (리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어제는 보노라는 다른 연예인을 만났습니다.
보노는 최근 아일랜드를 간 교황은 자신이 만났을 때 비통한 상태라고 말을 했습니다.
카톨릭 교내에서도 천주교신자들이 이제는 프랜시스교황이 연예인들을 만날 시간은 있어도 자신의 교단 내에 성문제가 불거지는 상황에서 그 희생자들을 만날 시간을 내지 않는 것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천주교 신부들도 아동성범죄를 저질렀던 동성연애자 신부들이 버젓이 성직자직을 계속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싸이트는 "교회 밀러턴트" 입니다.
천주교 내에서 진실규명을 촉구하는 천주교인이 만든 싸이트로써 천주교의 투명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르틴 루터가 처음부터 천주교에서 떨어져서 개신교(프로테스탄트)를 만들려고 한 것이 아니었지만 갈라질 수밖에 없었던 것처럼 이번 카톨릭교단 내의 성폭행문제는 결국은 천주교가 갈라지는 결과로 치닫을 것으로 보입니다.
CNN의 제프로 투빈은 이번에 캐버너의 성스캔들사건에 만약 자신이 캐버너에게 고등학교 때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수면으로 떠올라서 증언을 하지 않으면 결국 캐버너가 대법관으로 확정이 될 것이라고 그 여성이 공개적으로 나오기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인구 3분의 1이 중간선거에서 다른 나라 (러시아)가 중간선거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민주당이 내어놓은 정치선전의 일환인 것 같네요.
부 교황인 오카 로드리주에즈 매라디아가는 카톨릭 메드릭 추기경의 동성연애와 아동성추행의 문제는 교단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문제다라고 언급하였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교단의 문제가 아니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가정연합은 2대 왕님께서 한씨 어머니와 사적한 이야기를 공적으로 말해서는 안된다고 비난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참아버님을 보면 일분일초가 다 공적인 생활이었습니다.
카톨릭 성직자의 지위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오정착의 삶이 추기경에게 요구되는 것도 당연합니다.
정오정착의 삶은 자신의 사적이나 공적이나 같은 기준으로 사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공적인 삶과 사적인 삶이 완전히 다른 사람은 표리부동한 사람으로 종교인로 위치를 가져서는 안되지 않습니까?
사실 종교인 뿐만 아닙니다.
제(팀본부장님)가 교회를 입교를 하기 전에 회사를 다녔을 때 그 회사에서는 제가 외도를 하는 것을 금한다는 도덕적인 규칙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회사의 얼굴을 대표하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제는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오늘하루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