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9/18 (화)
안녕하신지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제가 감기 기운이 있습니다.
환절기에 감기를 걸린 것 같네요.
오늘은 태풍의 영향권으로 거의 하루종일 비가 올 예정입니다.
오늘 펜실베니아 전역에 태풍의 비구름이 머물면서 비가 계속 올 예정입니다.
이 비구름의 영향권은 이번주 목요일까지 계속될 예정입니다.
방금 보신 사진은 강과 같이 보이는데요.
사실 그 사진이 강의 모습을 한 곳은 고속도로 40번입니다. 폭우로 완전히 물에 잠긴 모습이네요.
제가 사실은 일요일부터 목감기가 있었는데요.
요즘 기온의 변화가 너무나 심했는데요, 그 영향인 것 같습니다.
코가 조금 훌쩍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것을 양해합니다.
어제 킹의 리포트에서 한국 성전식구님들께서 일요예배 성령체험을 하신 것을 간증하셨는데요.
특히 유대행(유정옥)회장님께서는 참아버님의 수제자였습니다.
유회장님께서는 자신의 머리가 계단에 놓여 있던 것이 아니라 푹신한 베개를 베고 있었으며 몸이 붕 떠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몸이 치유가 되고 자신의 마음에 환희가 차는 것을 느꼈다고 했습니다.
또한 참아버님께서 마지막으로 자신을 안아 주셨을 때 노트와 펜을 들고 있어서 참아버님을 다시 안아드리지 못해서 그것이 너무나 죄송했는데 6년동안 그것이 너무나 마음에 걸리고 아팠다고 합니다.
하지만 2대 왕님께서 유회장을 안아주실 때 참아버님께서 다시 안아주시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사실 유회장님께서 그런 사정이 있으셨다는 것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참아버님의 성령님은 다 아신 다는 것이지요.
저는 그냥 성령의 도구로써 저 자신을 겸손히 하고 저를 성령에 맡기는 것만 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냥 하나님의 도구일 뿐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느끼는 성령의 체험은 성령님의 능력이자 힘입니다.
저는 그냥 성령의 도구이기 때문에 제가 할 일은 그냥 성령님에게 저 자신을 순종하는 것입니다.
저 자신이 하는 일이 아닙니다.
성령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우리는 그 둘을 헷갈려서는 안되겠습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에스겔 28장입니다.
2 인자야 너는 두로 왕에게 이르기를 주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네 마음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가운데에 앉아 있다 하도다 네 마음이 하나님 마음 같은 체할지라도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거늘
오늘의 리마는 제가 어제 5분의 간증을 들으면서 느낀 것인데요.
한 분이 아주 신실한 마음으로 이렇게 말하신 것을 알고는 있지만 저는 또 잘못된 것은 고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하는 말입니다.
한 분이 저를 만왕의 왕이라고 표현하셨는데요.
그 표현은 저에게 맞는 표현이 아닙니다.
저는 만왕의 왕이 아닙니다.
저는 만왕의 왕이 아니라 만왕의 왕이신 재림주님의 후계자이자 상속자입니다.
천일국의 상속자는 천일국의 왕의 입장으로 제가 죽으면 저의 아들이 뒤를 잇겠지요.
그 자리는 천일국의 왕이라고 해도 만왕의 왕이신 재림주님에게는 종으로써 그를 모시는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한씨 어머니도 사실은 자신이 참어머니로 오래 살면서 자신이 신이 되었다고 착각을 하게 되었지요.
이것을 분명히 하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저희가 만왕의 왕의 자리는 참아버님(예수님) 독생자 한분에게만 주어지는 자리입니다.
저는 앞으로 후대에 있을 많은 천일국의 왕과 같은 입장이지요.
물론 저는 식구님들이 저를 만왕의 왕이라고 지칭할 때 아주 신실한 마음에서 그렇게 말을 하는 것이라는 것을 잘 압니다.
하지만 이것을 확실히 하지 않으면 조금 후에 그것이 다시 이단신학으로 발전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만왕의 왕의 자리는 유일무이하게 주님에게만 붙일 수 있는 이름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천일국의 2대 왕으로서 저는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드리는 자리입니다.
저는 참아버님의 좋은 종입니다.
이것은 구약시대로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효자로서 아버지를 신실하게 모신다는 것은 아버지를 종의 입장에서도 모실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아들의 입장이 없다는 것이 아니지요.
하지만 아버님을 모신다는 말은 많은 순간에 순종이 필요합니다.
참아버님께서 저를 무슨 소유하려고 했다든지 저를 노예취급을 했다든지 하는 말이 아닙니다.
효자라는 것은 많은 순간에 자신의 생각과 이해를 내려놓고 아버님에게 맞추어야 하는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리마는 저의 마음속에 있었던 것을 확연히 말할 수 있게 해 주어서 참 감사하는데요.
또 조금 주제를 바꾸자면 일요예배 때 제가 예배당의 분위기를 바꾸어 보자라고 말하고 젊은이들에게 그것을 도와달라고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을 들으시고 제가 카펫을 내일부터 뜯어 낼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저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주 작은 부분부터 차근차근 해 나갈 것입니다.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면 젊은 사람들에게 신앙을 가르치는 도구이기도 합니다.
참아버님을 오랫동안 따라오신 1세 분들에게는 지금 성령에 대해서도, 전도에 대해서도, 성령의 불길이 일어나고 있지만 젊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냥 아기 걸음이라는 것입니다.
1세들이 아주 오래전에 했던 신앙의 씨름을 지금 젊은이들은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주 작은 것부터 십일조를 해야 한다라는 것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저는 목회를 시작하면서 십일조를 시작하기 시작했는데요.
저를 길렀던 보모들도 그런 것을 저에게 가르쳐 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십일조에 대해서 많이 강조를 하셨는데도 말입니다.
십일조는 하나님과 하는 약속이며 하나님께 우리가 작은 약속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이고 하나님께서 더 큰 복을 주실 수 있는 것을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그런 작은 것부터 젊은이들을 가르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일요예배 후에 제가 내일부터 벽을 뜯을 것처럼 걱정을 하시는데 그런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입니다.
천천히 그레그 실장과 함께 일을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타이니 하우스(바퀴위에 작은 집) 시리즈인데요.
이 예술 작품을 한번 보시겠습니다.
저는 이런 작품을 무대에 하려고 생각했는데요.
퀸의 의견은 이러한 예술작품이 무대 위에 있으면 말씀을 들을 때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의견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예술 작품을 크게 하는 것보다 작은 것부터 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작은 예술 작품부터 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자연의 장면부터 왕관이나 철장작품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그래서 무대는 일단은 위에서부터 작은 전구가 내려뜨리는 것(별들처럼)을 해 볼 예정입니다.
젊은이들을 기르는 데는 시간이 걸립니다.
젊은이들은 빨리 뜨거워지지만 똑같은 순간에 빨리 식습니다.
그래서 이번 예배당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을 시작했을 때 끝을 내는 것을 강조할 것입니다.
타이니 하우스를 만들고 있는 저의 아들에게도 제가 처음부터 경고를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타이니 하우스를 짓는 것이 신이 날지도 모르지만 거의 3주에서 2개월 후에는 아주 힘들고 지루한 작업이 될 것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많은 것을 감정으로 판단합니다.
그러므로 많은 것을 그르칩니다.
작은 것부터 하면서 그 작업을 가르칠 예정입니다.
아주 천천히 변화하는 모습을 보실 것입니다.
그러니 너무나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떤 분들은 천장을 뜯으면 열손실이 너무나 많아서 어렵다 하는 말도 하셨는데요.
제가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하더라도 그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다면 제가 상의와 토론을 통해서 합리적이게 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예배당의 의자의 쿠션도 여분의 의자에 먼저 바꾸어 보고 진행할 것입니다.
젊은이들은 사실 이기적이고 나르시시스트적인 것이 그들의 성품중의 하나입니다.
저는 많은 젊은이들이 교회 프로그램을 1년이나 2년을 하고 나서는 자신의 모든 것을 주었다고, 그것이 너무나 힘들었기 때문에 자신은 교회에 할 도리를 다했다는 말들을 하는 것을 들었는데요.
이것은 젊은이들이 인생의 경험도 짧고 자신이 한 것 이상은 볼 수 없기 때문에 너무나 많이 했다고 착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젊은 사람들을 기를 때 아이들은 짧은 시간(1년에서 2년- 전체의 삶을 놓고 보면)동안 쥐어 짜는 식의 교육보다 천천히 하지만 그들의 레벨에 맞추어서 젊은 이들의 사고를 이해하면서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1년 무슨 프로그램에서 일하고 자신이 무슨 성스러운 일을 했다고 생각하고나서는 그 후에는 아무렇게나 살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2세들을 보면 저는 턱이 떡 떨어집니다.
그냥 원죄만 없다고 해서 무슨 모든 죄들에게서 면역이 있는 것처럼 행동합니다.
2대 들이 원죄가 없다고 해도 자범죄, 연대죄, 상속죄 등등 너무나 많은 죄가 있다는 것입니다.
2세로서 자신은 죄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원리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리세인들과 같은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만약 원한다면 저도 그러한 2세들처럼 말할 수도 있겠지요.
타락하지 않았고 저는 술 담배도 하지 않았으며 어렸을 때 축복을 받아서 아이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참아버님의 후계자의 어노인팅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죄인이라고 고백할 수 있습니다.
참아버님 앞에서도 참아버님께 "아버님, 저는 죄인입니다. 하나님을 부인하고 부정하고 미워했었습니다'라고 말했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가 순종하고 겸손할 때 우리를 더욱더 사랑하십니다. 고마워하십니다.
참아버님께서도 제가 그렇게 말할 때 고마워하시고 그러한 순종하는 겸손한 모습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셨습니다.
혈통이 있다고 해도 자신이 죄가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그것을 하나님께 회개하고 악의 행동에서 돌아서는 일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우리는 겸손과 순종의 입장에 들어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교만한 자세로는 하나님께로 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이 세상의 주인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세상과 나의 주인이시라는 것입니다.
가정사기연합에 남은 2세들은 결국 혈통권도 잃게 되었지요.
자신의 자녀가 원죄가 없다고 무슨 완벽체인 것처럼 여기면서 그렇게 자녀를 기르면 그 아이들이 어떻게 되는지를 많이 주변에서 보셨을 것입니다.
부부가 20년을 같이 살아도 서로가 뭔가 잘못했을 때 "여보, 이것은 내가 잘못했어. 미안해"하고 말하면 그것이 큰 것이 아니라 하더라도 배우자가 고맙게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도 자신이 회개할 것이 있으면 회개를 해야 합니다.
주님의 기쁨이 저의 힘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희락속에 사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주님의 기쁨은 저희의 힘입니다. 맞습니다.
성령충만으로 살아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회개의 삶도 중요합니다.
물론 회개를 할 때 자신을 중심으로 자신이 얼마나 나쁜 사람인가를 되풀이해서 되풀이해서 죄송하다고 자신을 치는 것은 좋은 회개 방법이 아닙니다.
이러한 회개 방법은 사실 회개자체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방법은 이렇게 회개하는 자신이 얼마나 착하고 좋은 사람인가를 하나님께 어필하면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중심이 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회개하는 시간을 자랑하고 거기서 가치를 가지려고 하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부정적으로 되풀이 하면서 자신을 치는 것은 회개가 아닙니다.
그들의 삶은 아주 우울하고 지쳐있습니다.
그들의 가족도 아주 우울하고 지쳐있지요.
회개하는 것을 삶의 90% 이상으로 채워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아주 작은 것부터 하나님께 회개하고 하나님의 영광과 은혜를 바라보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 그냥 부정적인 자신을 치고 자신이 얼마나 나쁜지에 집중하는 식의 방식은 결국은 자신고난을 우상화 하는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큰 죄를 저질러서 그것이 범죄의 수준이라면 그것은 경찰에게 신고해야 하는 것이지요. (아동성간강을 누군가 했다는 것을 알았을 때)
하지만 제가 말하는 것은 아주 작은 것이라도 하나님의 마음에 이것이 합당하다고 생각이 되지 않으면 회개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보는 훈련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이 누군가에게 의미가 있는 리마였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드러지 리포트헤드라인 뉴스입니다.
이번 주 목요일에 취임예정이었던 브래드 캐버너 (대법관의 후보)가 고등학교에 있었던 성스캔들로 청문회가 잡혔습니다.
중간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 민주당이 아주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데요.
우디 알렌이 미성년자를 강간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우디 알렌을 그의 부인이 옹호발언을 하고 나섰는데요.
사실 우디 알렌의 부인은 우디 알렌이 입양을 한 딸이었었지요.
그러니 우디 알렌의 문란한 성의 생활에 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통근시간이 사람들에게 점점 길어지고 있다는 기사도 있습니다.
블렘버그가 민주당의 대통령의 후보로 나올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캐롤라이나가 폭풍의 영향권에 휘말리면서 강물이 점점 불어나고 있어서 그 주변의 집들이 대피를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강은 며칠동안 계속되는 폭우로 더욱더 불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유럽의 새 저작권법은 인터넷의 정보거래에 강력하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유럽의 새 저작권의 법의 기사에 대한 내용을 한번 보겠습니다.
이 새 저작권의 법의 중심에는 웹사이트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아무리 작은 웹사이트라도) 보호 안전 필터를 사서 장치할 것으로 하는 것이 법의 주요 사항입니다.
비평가들은 이러한 방법은 이제까지는 웹사이트에 올려지는 내용들을 계정자가 책임지는 것에서 유트브 페이스 북 등 서치 엔진이나 웹상의 플랫폼이 내용에 책임을 지는 상황으로 전환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유럽연합의 새로운 저작권법을 반대하는 70여명의 기술팀과 위키백과는 이 새 저작권법의 위험성을 계속해서 알리고 있습니다
내용안전보호와 저작권이라는 이름으로 유트브는 사람들의 영상을 마구 내리고 다른 사람들의 싸이트를 닫는 것이지요.
2대 왕님의 영상들도 가정연합이 통일마크를 썼다는 이유로 저작권에 저촉이 된다면서 유트브에 신고를 하여서 다 강제로 내려졌지요.
인터넷은 현시대에 가장 중요한 기술의 발전 중에 하나라고 저는 생각하는 데요.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펼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인터넷의 정보들이 저속하고 잡 정보가 난무한다고 비평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것은 민주적인 방법입니다.
그것이 민주적인 의견을 나누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그 혼란속에서 가장 좋은 의견과 방법이 위로 올라오게 됩니다.
그러므로 유럽이 하는 것처럼 인터넷을 검열 계정닫기를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사실 인터넷 케이블을 까는 것은 많은 하부구조의 작업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것을 사설 회사들이 해 왔습니다.
정부가 다 주관하지 않아도 검열하지 않아도 정부의 도움없이 인터넷을 깔았다는 것입니다.
7살에서 십대에 교회에 일주일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갔던 아이들이 그러지 않았던 아이들보다 18% 더 행복한 것으로 통계가 나왔습니다.
또한 20대가 되었을 때 성병에 걸리는 확률과 우울증을 앓는 확률도 낮아지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거기에서 개인적인 명상이나 기도의 시간을 가지거나 교회봉사를 하는 십대들이 20대 되었을 때 더욱더 정서적으로 안정적인 것으로 기사는 말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아이들이 자신에 갇혀 있는 것에서 나와서 (게임이나 방에 있는 것) 자연과 아니면 교회 커뮤니티과 관계를 형성하는 것은 더욱더 신체적으로 정신적인 건강에 좋은 것은 당연합니다.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을 만드시면서 다른 사람과 관계를 형성하도록 만드셨고 자연과 교류하게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브라이트 바의 기사입니다.
아마존의 에코(무엇이든지 물어보면 대답해 주는 기계) 천여개를 세인트 루이스대학에서 사서 각각 기숙사에 배치하였습니다.
대학측은 이러한 대량구입의 이유는 학생들에게 시간을 절약을 해주기 때문이라고 말했는데요.
온라인에서 정보를 리서치하는 시간을 절약을 할 수 있고 공부에 더욱더 집중할ㅠ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에코라는 기계는 잠재적으로 카메라 장착과 도청 장치로 쓰여질 수 있는 가능성이 제기 됩니다.
루이스대학은 최근 재정난으로 많은 학교직원들을 해고하였는데요.
이것은 학교의 직장자리를 로봇들이 빼앗는 것이 아니냐하는 공방이 불거졌습니다.
만약 누군가 저의 집에 이것을 놓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하면 저는 이것을 꼭 닫힌 장롱같은 것에 넣어야겠습니다.
그래야지 도청이나 도촬을 하지 않을 것이 아닙니까.
하지만 루이스 대학의 대부분의 학생들은 이러한 에코장치가 자신의 기숙사에 배치된다는 것을 기뻐하고 있습니다.
이 아마존의 질문응답장치 에코는 또한 대답하는 정보를 그냥 친정부 좌파성향으로 국한하여 하는 것입니다.
스티브 크라우더 씨가 이러한 에코(엘락사)라는 기계의 비평하는 영상을 올리기도 했지요.
이러한 질문응답장치에게 예수님에 대해서 묻자 그 장치는 예수님을 무슨 가상 인물이라고 말했었습니다.
사람들이 정보를 찾는 수고를 덜고 더 빨리 정보를 찾기 위해서 이러한 기계를 쓴다고 하지만 이것은 사람들을 더욱더 게으르게 할 것입니다.
인포워즈팀이 구글에서 검색해보니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사가 알려지자 구글 회사는 신속하게 트럼프 사진을 올렸는데요.
올린 사진도 대통령이 웃는 사진이 아닌 화가 난 표정입니다.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이지요.
이러한 태그 자이언트들은 편향적인 상황을 가감없이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지금 밖에는 비가 아주 강하게 오고 있습니다.
이번 태풍의 영향권이 계속될 것입니다.
한 네바다 사회학 교수가 자신의 팔을 AR15으로 쏘고 나서 트럼프 대통령이 AR15 을 금지 하지 않으면 이런 일이 벌어진다면서 총기소유의 금지를 주장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총상을 트럼프 대통령의 탓을 하였습니다.
자신이 총을 자신의 팔에 쏘고 왜 백악관에 있는 트럼프 대통령을 탓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시위를 하기 위해서 자신의 몸에 불을 놓는 사람에 대해서 들은 적이 있지만 말입니다.
대부분의 사회학 교수들은 좌파가 많지요.
이 교수는 이제 자신의 교수직에서 짤렸습니다.
이것은 일인시위가 아니라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인 것이라고 보이네요.
이 사람이 사회학 교수인데 자신의 행동이 사회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것인지를 사회학적으로 잘 알 것인데 말입니다.
중학생도 이것보다는 나을 것 같습니다.
인포워즈 기사입니다.
워싱턴 포스트의 기사입니다.
다문화가 존재하는 것(문화 상대주의/이슬람과 기독교가 같다) 은 같은 문화를 사람들에게 (미국 애국주의를 이민들에게 가르치는 것) 가르치는 것보다 더 좋다 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워싱턴 포스트는 이 기사에서는 싱가포르를 파라다이스라고 보고 있는데요.
공중화장실에서 물을 내리지 않으면 십 팔원의 벌금, 연을 날리고 껌을 파는 것 금지 공공장소에서 노래하는 것 금지 등 껌을 팔다가 걸리면 많게는 2년의 감옥행이나 최대 1억원까지도 벌금을 물게 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인터넷을 연결하는 것도 벌금을 물게 됩니다.
집에서 발가벗고 돌아다니면 2백만원의 벌금을 물게 됩니다.
싱가포르에서는 종교의 자유도 없지요. 그래서 저희 교회가 지하로 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싱가포르의 정책을 보면 이는 위에서 아래로 명령이 되어서 내려가는 파라다이스의 형태인데요.
이러한 지상 천국의 모델은 역사적으로 한번도 유지된 적이 없습니다.
천일국의 헌법처럼 밑에서 위로 올라가는 이상사회의 형태여야 유지가 되고 지상천국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저(기디언)는 한 번 2020년의 이상사회의 계획을 가정연합의 한 지도자가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는데요.
그는 이상사회에서는 정부가 모든 개인컴퓨터를 다 볼 수 있고 이메일 주소도 다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얘기를 한국지도자가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자신은 감출 것이 하나도 없고 그렇게 포르노그래피같은 것이 퍼지고 유혹이 되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면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은 개인적으로 제(기디언씨)가 알고 있는 사람인데 개인적으로 도덕적인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가 말하는 사회는 완전히 전체주의 정부구조입니다.
이렇게 정부를 주체로 만들면 그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정부는 사람들이 만든 창조물이기 때문에 창조물이 그것을 만든 사람의 주체가 될 수 는 없지요.
예술 작품은 대상, 예술가는 주체의 입장이라는 것과 같은 것이지요.
이것은 동양적인 사고 (기디언씨와 얘기를 나눴던 사람이 한국사람이었던 것으로 보이네요)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이것이 유교적인 생각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검열과 단속의 문화는 좌파적인 생각입니다.
싱가포르는 아주 경제적으로는 부유하고 사업을 시작하는데는 아주 좋은 환경이지만(껌만 팔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정부구조와 사회구조는 아주 좌파 공산주의적입니다.
다음 기사입니다.
러시아의 군대 스파이 비행기가 15명을 싣고 시리아 국경근처 지중해 상공에 떴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군대가 그 비행기를 맞추어 바다로 떨어져 전원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지금 시체 복구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북한에서 남한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오늘 임기동안 공식적으로 3번째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평화와 공존과 군사의 긴장을 한반도에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이번 정상회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거의 일년동안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언급하면서 북한과의 관계가 나쁘지 않음을 말했습니다.
하지만 북핵은 아직도 북한에 있고 어디로 갑자기 사라질 것 같지 않습니다.
최근 북한 공식 군사 병렬식에 자신들의 미사일을 선보이는 부분을 뺀 것도 사실이나 그 말은 그들이 무기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말도 아닙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물론 김정은을 잠잠하게 임시적으로 했으나 (그래서 단기적인 효과는 있었으나) 장기적으로 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북핵을 근본적으로 없애는 데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저(팀 본부장님)은 생각합니다.
이번 두 정상회담으로 나온 구체적인 결과는 없습니다.
지금 읽고 있는 기사는 제(팀 엘더본부장님)가 생각할 때 별로 좋은 기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 하면 인용이나 뭔가를 주장할 때 항상 그 출처를 기재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 기사에는 그것이 전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기사는 아마추어가 쓴 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인용 또한 "한 무명의 사람에 의하면 " 식으로 이루어지면 (이 기사처럼) 곤란합니다. 이것은 잘 써진 기사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70주년 에미 시상식에서는 당연하다는 듯이 트럼프 비방과 좌파발언으로 난무하였습니다.
하지만 마이클 씨가 "오늘의 시상식을 저희 어머니는 보지 않을 것이다. 왜냐 하면 시상식에 사람들은 예수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영광 돌리는 것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헐리우드에서 많은 비난을 받았는데요.
이러한 할리우드의 영화표를 우리가 사주고 그들이 나오는 쇼를 보고 하기 때문에 그들이 계속해서 이렇게 헛소리들을 하면서 자신들은 다른 사람들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트럼프는 이번 주 월요일부터 200빌리언 달러 상당의 물건에 10% 더 관세를 매길 예정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중국의 물건을 9월 24일까지는 10% 관세 올리기 내년 1월까지 25%까지 관세를 올리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신도 사랑하는 중국에게 이렇게 전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러한 관세의 인상은 미국의 경제에 별로 영향을 크게 주고 있지 않습니다.
트럼프는 쓴약을 주고 나서 승리를 쟁취하고 나서 그 사람에게 사탕을 하나씩 주는 식으로 협상을 하지요.
오늘의 천일국 관점의 뉴스를 보도하는 킹의 리포트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비가 내리지만 내일은 맑게 개인 날이 예상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