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9/14

철장왕 | 20180914213921

The King's Report 09/14/2018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입니다.

지금은 흐린 날씨입니다. 

하지만 기온은 비교적 따뜻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허리케인 플로렌스는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대륙에 상륙하기 전에 그 힘이 많이 약해 졌습니다.

한 반 트럼프자는 이 허리케인 플로렌스가 이번에 닥친 이유가 트럼프의 탓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모든 것이 트럼프 탓이 되면 태양에서 태양열이 나오는 것도 트럼프 탓이라고 하겠습니다.

 

킹의 리포트의 내부에 조명을 조금 바꾸었더니 팀 엘더 왕이 더욱더 반짝반짝 환하게 보이네요. 참 좋습니다.


하워드 브라운 목사님의 인스타그램으로 가겠습니다.

장총을 드시고 이탈리아 마피아의 흉내를 내시면서 장난을 치고 있으시는 모습이십니다.

방금 사진은 자신의 부목사님 부대와 총기 가게에 직접 가셔서 AR15을 한자루씩 사시는 모습입니다. 

정말 보기 좋지 않습니까!

 

철장은 내적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이고 외적으로는 하나님의 왕국을 지키는 철장무기입니다.

제가 하나님의 왕국이 철장으로 다스려진다고 만든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 그렇게 기록이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저도 이 사진을 보고 "성령님 철장을 든 주님과의 하나님의 왕국의 공동상속자 왕들에게 축하를 드립니다."라고 썼습니다.

이것은 마치 잠언의 사자같이 담대한 의인들과 같은 모습이네요.

 

저는 하워드 브라운 목사님께서 그냥 국진님께서 보내주신 총을 주는 행사만 하시고 끝날줄 알았는데 이렇게 자신의 교회안에서도 부목사들부터 그 문화를 바꾸어 나가려고 하는 것을 보면서 정말로 기쁩니다.

 

재림주님의 3대 왕권이 기독교를 바꾸어 나가는 것을 눈을 직접 볼수 있는 증거입니다.

제가 성령이 지금 함께 하시는 것을 느낍니다.

이 스티디오가 성령으로 불타지 않기를 바랍니다. ^^

 

화요일에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후에 근육을 다쳐서 왼쪽으로 돌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침을 맞으러 갔었는데요.

제 인스타에 그 사진을 올렸는데요.

목에 한번 침을 맞고 두번째 다른 침을 맞았습니다.

 

목의 근육에 불이 붙은 것 같앗습니다.

물론 계속해서 성령의 이름으로 치로를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보시는 훈련들이 저의 목을 다치게 하는 훈련이었지만 이렇게 훈련을 하면서 젊은 이들과 아주 가까워집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보이지만 여러 기술들이 들어가는 무브들입니다.

기디언씨가 소리를 지르고 있는데요. 

이 기술은 제가 방금 수업전에 보여주었던 기술인데 대련중에 이 기술을 보여주니 "안돼요"하면서 소리를 지르는 모습입니다.

 

오늘의 저의 생일인가요? 

39살인데 이렇게 젊은 이들도 훈련을 하니 제 몸이 남아나지 않네요 ^^


유정옥회장님이 말씀하시기를 참아버님께서도 씨름을 저의 나이에 즐기셨다고 하셨습니다.

참아버님은 아주 씨름에 능하셨지요.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을 씨름으로 혼내주신 일화도 유명하지요.

 

헬빅씨가 추천해준 90%이상의 흡수력을 자랑하는 액체 종합 비타민도 아주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의 부인 한국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저에게 기도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었는데요.

그 목사님께서는 기도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습니다.

 

후지산에 그 목사님과 그 부목사님들은 일본을 수련을 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주 맑은 날씨에 후지산을 보아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그 일본 수련을 조직하신 부목사님이 무릎을 꿇고 밤 기도회 시간에 울고 있었는데요.

왜 우는냐 했더니 자신이 하나님께 꼭 맑은 날씨를 수련기간중에 주셔서 후지산을 다들 보시게 해주십시오 하고 기도를 하였는데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응답해주셨던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담임목사님은 후지산을 맑은 날씨에 볼 수 있었던 것이 좋기는 했지만 그것이 울정도이라고 생각을 못했는데 그것을 기도한 사람에게는 울 수 있는 것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기도란 그렇게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서 개인적인 것이라는 것입니다. 

기도가 너무나 멋지지 않습니까!!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쌓고 응답을 받는 것입니다.

오늘 정말 성령이 충만한 아침입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예레미야 50장 14절부터입니다.

 

바벨론을 멸망을 말하는 편입니다.

가정사기 연합이 저희와 영적 전쟁을 하고 있는 이 때에 이러한 리마를 주님께서 주시네요.

 

14 바벨론을 둘러 대열을 벌이고 활을 당기는 모든 자여 화살을 아끼지 말고 쏘라 그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이라 라고 되어있습니다.

 

최근 한씨어머니의 곽그룹의 변호사들과의 법적 녹취록을 누군가 보여주어서 보았는데요.

한씨어머니는 아주 간단한 질문 참어머니가 누구냐 라는 질문에도 대답을 주저주저 하는 모습이 역력히 나왔습니다.

 

자신이 생각을 해도 자신의 대답을 그 변호사들 군단이 우습게 생각할 것이라고 생각을 하니 대답을 주저하는 것이겠지요.

그 누구도 독생녀라는 신학을 받아들일 사람은 없습니다.

 

브라질에서 한씨어머니가 독생녀라고 주장하는 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지난달에 있었던 만명집회는 완전히 대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한국에서도 강어머님이 어떻게 참어머님이냐고 따지러 왔던 가정연합 식구가 오히려 두시간 성전 목사님들의 설명을 들으시고 참아버님의 권한권으로 돌아오시는 축복을 받으시고 자신의 가족 전체를 축복을 받히게 하는 일도 최근에 있었습니다.

 

한씨어머니의 모습은 참으로 애석하고 영혼이 전체가 빠져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한씨어머니에게 저주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그저 한씨어머니가 깨어나서 저주를 더이상 받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하면서 참아버님을 중심하고 진실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 참아버님을 충심으로 진실하게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번 일요일에도 여자 전 군인이었던 유공자가 성전교회의 예배를 계속 보아왔다면서 이번주 일요일에 교회를 방문하고 싶다고 전화를 하였습니다.

 

어제 축승회에서 이경이가 호산나라는 찬양을 하였는데 이경이가 축복을 받고 아름다운 천일국의 왕비가 된 모습이었습니다.

저희 성전교회에서 축복을 받은 2세들 커플들이 이렇게 아름답네요.

오늘은 성령님께서 폭포처럼 마구마구 내립니다.

 

이번에 가정사기 연합이 법적소송을 통일마크를 놓고 해 오면서 저희도 그에 대한 대응으로 40억을 헌금을 모금해야 할 상황입니다.

하지만 기디언의 소수 군대가 큰 적군대를 쳐부셨듯이 이 싸움을 저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추수할 사람들을 보내주실 것이고 영적인 힘으로 주님을 신성모독한 바벨론을 쓸어버릴 것을 믿습니다.

 

엘리사 선지자가 본 불병기와 불말들의 보호가 성전교회에 임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마을을 흔들고 지역 사회를 흔들고 한 나라를 흔들어 성령의 역사가 전세계를 덮을 것을 믿습니다.

주님의 생명의 물을 사람들이 마시고 깨어나고 살아나서 소생하는 역사를 우리가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선하신 하나님!!

좋으신 하나님!!

우리를 향하여 제조된 그 어떤 무기들도 그 힘을 잃을 것이요, 우리는 주님과 공동 상속자로써 승리자의 노래를 부를 것입니다.

 

가정사기연합은 문화상대주의를 완전히 흡수하여서 트랜스 젠더 동성연애를 받아들이고 그 정체성을 잃고  악의 소굴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독생녀라는 우상을 섬기고 부정부패로 서로가 서로를 물어뜯고 죽이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한 번 무너지기 시작하면 사방의 벽이 무너져 내리는 것입니다.

 

예리미야의 50장이 요한계시록 18장 6절에 되풀이 되어서 쓰여져 있습니다.

바벨론의 멸망이 나오는 성구인데요.


6 그(바벨론의 음녀)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주고 그가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7그가 얼마나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 하였든지 그만큼 고통과 애통함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왕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함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였습니다.

 

우리는 참아버님의 말씀과 참아버님의 유지에 충심으로 대하고 믿습니다.

참아버님께서 말씀하신 그 모든 것이 이 땅에 이루질 것을 믿음으로 믿습니다.

그는 주님이시며 저희의 구원자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지으실 때 그냥 한번의 말씀으로 지으셨듯이 주님에게는 그 어떠한 것도 어렵고 불가능한 것이 없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서 추수때가 되면 회개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한씨어머니를 제가 처음 바벨론의 음녀라고 말했을 때 많은 분들이 왜 그런 말을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하였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저의 어머니를 여러분들보다 더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깨우쳐 주면 안되기 때문에 그렇게 말을 한 것입니다. 

 

한씨어머니는 절대로 앞으로는 법적소송은 없다라고 말했지만 저희에게 법적소송을 걸었습니다.

그리고 2세시대라고 그렇게 말하더니 이제는 더이상 2세시대는 없다 2세들이 자신을 크게 실망시켰다고 말했습니다.

죄를 짓고 한씨어머니를 따라갔던 2세들은 참아버님의 권한권으로 돌아가면 물론 1세가 됩니다.

하지만 그래도 지옥의 길로 걸어가는 것보다 1세의 입장에서 참아버님께서 계시는 천국에서 주님의 사랑권에 영생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지상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오늘의 훈독회 영상을 번역해서 모든 성전 식구들이 보게 해야겠습니다.

지금 성전이 어떠한 영적인 싸움안에 있는지 모두가 이해를 해야겠습니다.

 

우리는 승리를 거둘 것입니다. 

저희는 참아버님을 떠나지도 배신하지도 않았습니다.

우리는 참아버님의 승리권의 위에서 싸울 것입니다.

가정사기 연합처럼 거짓의 승리권 위에서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이 땅에 세워지는 그 날을 기도합니다.

아멘 아주

 

오늘 2대 왕님께서 리마 성구 훈독회를 주시면서 혹시라도 진짜 성령의 불에 불타시는지 않을까 걱정을 하였습니다.

(이제부터 팀엘더 왕께서 진행을 해주십니다. )

 

허리케인 플로랜스는 강도가 4정도라고 예상되었으나 대륙으로 상륙하면서 강도가 1도로 줄었습니다.

 

한 책에 교황이 리오라드로 디카프리오 영화배우에게 인사를 정중히 하는 사진이 실렸는데요.

이번 카톨릭 주교들의 성부패에 희생자들은 이렇게 교황이 연예인들을 만날 시간은 있고 카톨릭교단에 부당하게 성강간을 당한 자신들은 만날 시간조차도 낼 수 없다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면 분개해 했습니다.

 

미국의 케이블방송의 시청자들이 케이블방송에 중독이 되도록 디자인이 되어있습니다.

전체 시리즈를 만들고 한 에피소드가 끝나면 다음 에피소드가 자동으로 재생되기 때문에 중독성이 더욱더 가중됩니다.

 

아이들은 넷플릭이라는 케이블방송을 보는 시간이 부모와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더많은 것이 통계로도 나오고 있습니다.

 

요즘 현대사회의 사람들은 일과 직업에 집중을 하기 때문에 배우자나 자녀들보다 자신들의 일의 동료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를 만들 수 있는 시간도 없는 것 같습니다.

가족이 그렇게 서서히 붕괴되는 것이지요.

 

많은 직업들이 기계화로 대체되면서 없어질 위기입니다.

특히 월마트 (미국의 이마트같은 대형마트)는 기계화를 대거 대처하면서 고용수가 확연히 줄었습니다.

 

좌파들은 때만 되면 최저 임금법을 적용하자 적용하자 라고 말을 하지만 사실 최저 임금은 결국 사람들의 고용률을 낮추고 민생을 더욱더 어렵게 합니다.

두 사람을 고용하면 결국 이윤이 맞지 않기 때문에 한 사람을 자르고 결국은 남은 사람도 더 많은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됩니다.

최저 임금제는 사람들을 위한다고 하지만 결국은 고용율을 낮추고 고용시장을 메마르게 합니다.

 

중간선거를 앞두고 정치쪽의 기사들은 아주 만신창으로 치닫을 것을 예상하셔야 합니다.

좌파 사회주의가 좋다고 따라간 아르헨티아의 화폐의 가치는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의 상원의원 파인스텐은 이번 대법관 후보인 캐버널이 고등학교때 저질렀던 아주 질 나쁜 비밀의 증거를 가지고 있다면서 그의 대법관 자질에 제동을 걸려고 합니다.

하지만 캐버널의 대법관 취임은 그와 상관없이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기디언)는 사실 여성들이 군대를 가는 것을 기본적으로 반대를 하는데요.

어떤 여성들에게 군대가 맞을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여성들이 군대를 가는 이유가 만약 자신이 강하다는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증명하기 위해서라면 그것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여성들은 자신의 배우자를 찾으려고 군대를 가는 경우도 있는데 그것도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천일국에서는 모든 여성들이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하기 때문에 굳이 군대를 갈 필요는 없지요.

또한 페미니즘에 젖은 여성들이 있다면 훈련을 통해서 남녀의 힘의 세기가 얼마나 다른지를 직접 경험하기 때문에 2대 왕님께서 항상 말씀하시듯이 좋은 교육의 현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팀엘더 왕: 저는 군대를 가는 사람들만이 투표권이 있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많은 정치꾼들은 사실 자신들이 전쟁을 투표하고는 자신은 전쟁에 참전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전쟁을 아무 생각없이 이윤이 갈리면 전쟁을 하자 라고 말합니다.

저의 세대에도 저의 나이의 사람들이 반정도 베트남전쟁에 참전이 요구된 분들도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저 자신이 전쟁에 참석하지 않았어도 전쟁에 대해서 보수적으로 투표를 하게 됩니다.

 

사실 여성들은 전쟁을 지지하는 정치꾼들을 찍어도 (특히 미혼 여성들) 자신이 전쟁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들에게 그 위험성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여성 (특히 미혼 여성들)들이 더욱더 좌파 후보들을 투표하는 것입니다.

 

중국은 자신들은 절대 미국의 무역압박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나이키는 캐퍼닉의 캠패인의 후에 자신들의 판매율이 올랐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루드 밴덜 긴스버그는 대법원의 대법관중에 한명입니다.

지금 암투병중인 그녀는 대법관중에서도 가장 나이가 많습니다.

또한 가장 좌파 성향이 강한 대법관이기도 합니다.

 

이번 캐버너의 대법관후보를 그녀가 반대를 하고 나셨습니다. 

그 이유는 그가 대법원에 대법관으로 들어오면 대법원이 완전히 정반대로 갈릴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이번 캐버너의 대법관의 자격을 점검의 공청회는 공화당과 민주당의 치열한 양당의 싸움의 쇼를 보는 것과 같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캐버너의 공청회에서는 민주당측에서 뭔가 캐버너를 깨트리는 비밀이 있는 것처럼 난리를 쳤었는데 결국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달라이 라마가 공식적으로 유럽은 유럽의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기사가 저의 관심을 집중을 시켰는데요. 

물론 제가 불교가 좋다 뭐 이런 말을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달라이 라마가 이런 발언을 했다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난민들의 문제를 유럽이 떠맡는 것은 맞지 않으며 독일이 난민을 맡는 것은 아주 임시적인 방편이 되어야지 장기전이 되어서는 안된다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그의 이런 의견은 교황의 견해와는 아주 다릅니다.

 

팀엘더 왕: 제가 유럽에 대해서 염려하는 것은 사실 난민문제를 유럽이 떠맡아야 한다 아니다 라는 문제보다 저는 유럽에서 유대 기독교의 믿음과 문화가 사라져가는 것입니다.

 

달라이 라마는 유럽은 유럽 것이다 라고 말하는 것은 기독교의 문화를 퍼트리고 보호하는 것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특히 동양에는 인종차별주의가 너무나 뿌리가 깊기 때문에, 다른 인종들은 자기 대륙에서 사는 것이 좋다는 쪽에서 나온 의견이 아닌가 합니다.

 

많은 헐리우드 연예인들은 달라이 라마를 자신들의 영적지도자로 따라가고 있지만 난민대거 수용을 지지하는 그들은 이번의 달라이 라마의 의견에 동의 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창업후 거의 80%가 5년 안에 망한다고 합니다.

그에 비한다면 트럼프 대통령이 성공적으로 자신의 사업을 꾸려나갔던 것은 아주 높이 살만 합니다.

경제를 잘 이해하고 사람들을 잘 이해하여야지만 그렇게 큰 사업을 '카지노의 왕'이라는 명성을 가지고 쌓아나갈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가 이끄는 미국이 혼란에 싸여 있다라고 많은 좌파들이 난리를 치지만 저는 지금 조금 혼란스러운 것이 미국이 백악관에 적그리스도를 앉히고 패망하는 것보다 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6년의 임기를 더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실 기업가들은 커뮤니케이션을 잘 해야 합니다.

직원들은 사실 다른 회사에 언제라도 가버릴 수 있습니다.


마이클 모어 좌파 감독은 트럼프가 그냥 명령과 지시만을 좋아하고 욕심으로 가득찬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모어 감독이 사업을 트럼프처럼 이끌어 본 경험이 없기 때문입니다.

트럼프처럼 사업을 성공적으로 장기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대화와 소통이 바로 열쇠입니다.

 

만약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이기는 일이 생기면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의 천거가 하원의원들로부터 이루어 질 것입니다.

잭슨 대통령, 닉슨 대통령(탄핵전에 사임), 클린턴 대통령 등이 탄핵이 진행이 되었었지요.

 

하지만 하원에서 탄핵이 진행이 된다 하더라도 상원의원의 과반수가 찬성을 해야지만 탄핵이 결정이 되기 때문이 트럼프의 탄핵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미국상원의원의 숫자는 100명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잭슨 파울슨는 구글의 리서치 팀의 고문 과학자인데요.

이번 구글을 그만두면서 구글이 중국의 시민들을 인터넷에서 검열할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것을 보고 많은 회의를 느끼면서 떠난다고 자신의 심경을 밝혔습니다.

또한 많은 구글의 회사의 직원들이 회사의 악한 방향성과 비윤리적인 지도사상에도

계속해서 구글에서 일을 하는 것에 자신은 놀랬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마치 가정연합이 악한 방향으로 가는데도 불구하고 그 가정사기 연합을 떠나지 못하는 지금의 많은 가정연합사람들의 모습을 방불케 하네요.

데자뷰네요

 

잭슨 파울슨씨는 이러한 중국의 시민검열의 웹상의 프로그램의 개발팀에 참여할 것을 추천 받았으나 결국은 그것을 사양하고 구글을 나왔습니다.

 

기디언씨: 저는 대학을 다니면서 이익이 있다면 그 회사가 무엇을 말하든지 가치나 그런 것은 별로 상관없이 일단 회사에 들어가면 힘들어도 버티고 견뎌라 라고 말하는 것이 태반입니다.

 

저의 친구중에서도 구글에서 일을 하는 이가 있는데 그 친구는 전혀 구글이 하는 일이 비윤리적인가 아닌가를 별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내가 일하는 환경과 월급이 좋은가 아닌가가 먼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의 말씀이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저희가 세상을 살면서 무엇이 중요한지를 정확하게 말하기 때문입니다.  

이 잭슨씨는 만약 이 구글에서 만들고 있는 기술이 중국의 시민들을 더욱더 억압하는데 사용된다면 자신은 그 기술의 개발에 협력할 수 없다라는 결론에 다다른 것이지요.

 

잭슨씨와 함께 5명이 구글을 그만두었다고 이 기사는 쓰고 있는 데요.

저는 이 상황을 보면서 2대 왕님께서 참아버님을 신성모독하는 상황에서 몇천억을 뒤로 하고 주님을 선택을 하고 나온 것은 보면 저(기디언 왕)는 정말 2대 왕님을 존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팀엘더 왕: 훈독회 시간에 2대왕님께서 40억의 헌금모금에 대한 말씀을 하셨는데요.

제가 확실히 해두고 싶은 것은 물론 공식적인 저희의 입장을 밝히겠지만 그 헌금은 소송에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장을 만들고 교회의 환경을 바꾸고 전도에 쓰여질 예정입니다.

이번 40억의 헌금에 대해서 처음 들으시는 분들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그냥 제가 명확하게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미셀 말킨씨가 구글의 지도자 양성교육현장에서 그들의 행동들이 무슨 이단 종교식을 보는 것과 같았으며 소름이 돋았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구글의 지도자 양성교육 현장의 영상을 공개하면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지금 보시는 영상입니다.)

 

(자신들의 좌파 성향을 가감없이 드러냈습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서 부끄럼이 없습니다.)


구글 관계자: 정부는 저희에게 난민문제에 대해서 도와달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지금 난민문제를 생각하면 캐나다에 이민을 가고 싶습니다.

 

(많은 할리우드의 연예인들이 트럼프가 당선 되었으니 사회주의를 성향하는 캐나다로 이민을 가라고 말했었지요.)

미국의 50% 이상이 벌써 캐나다로 이민을 가고 싶은 것을 생각하면 저는 그것이 별로 이상하다고 생각이 되지도 않습니다.

여기도 캐나다로 이민가고 싶으신 분들 많으시지요?(영상 끝)

 

뭐 이런 식으로 뒤에서 자신들의 좌파 성향과 반 트럼프의 성향을 구글의 리더쉽은 전혀 부끄럼없이 드러내고 직원들에게 주입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이민문제는 다시 제가 말씀을 드리지만 법적 이민자들은 미국에서는 언제나 환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난민과 국경 철회 정책로 이루어지는 유럽 난민문제는 불법 난민들로 그들이 누구인지도 신원조회도 없이 대거 받아들이는 것이 문제입니다.

 

시카고에서 오후 5시에 한 경찰관이 범인을 쫓았는데 그 과정에서 한 총기소유의 민간인이 그 범인의 검거를 도왔습니다.

사실 시카고는 총기소유가 참으로 어려운 주인데도 이렇게 총기소유의 민간인이 있다는 것이 참 고무적이네요.

 

CNN의 존 에볼런은 "현실 보기"의 자기방송의 채널에서 트럼프가 환경보호를 적극적으로 하지 않기 때문에 이번에 이러한 태풍이 난 것이라는 식으로 논리를 펼쳤습니다.

하지만 기후온난화의 정책을 이제 떠나는 나라가 줄을 섰습니다.

 

사실 알고어의 예측에 의하면 지금쯤 뉴욕도시는 다 물에 잠겨서 그 흔적도 없어야 합니다.

기후온난화는 처음부터 거짓을 기반으로 한 거짓의 정책입니다.

 

(알고어는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였던 사람으로 "불편한 진실"이라는 다큐멘타리를 만들어서 기후온난화를 경고한다고 다니면서 뒤에는 그린에너지회사를 만들어 벼락부자가 된 민주당 좌파입니다.)

 

(플로랜스 태풍에 대한 소식을 전하고 있으십니다.)

가장 최근의 태풍소식을 보고 싶은데.... 오전 5시에 드린 뉴스 외에는 아직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네요.

저희 펜실베니아는 태풍권에 직접 들어가지는 않지만 직접 태풍권에 있으신 분들은 대피를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교황 프랜시스에 대한 소식입니다.

이번 미국 카톨릭교회의 성문란과 강간의 문제로 카톨릭 교회를 비난하는 사람들은 사탄의 역사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을 정죄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먼저 정죄당할 것이라는 말의 뒤에 이들은 숨으려는 모양인데 성직자들은 하나님앞에 주님께 부끄럽지 않도록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삶을 살기로 언약을 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일 뿐만아니라 심판의 하나님이시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교황은 자신이 이렇게 카톨릭 추기경들은 성문란과 강간을 알면서 눈감아 준 것은 심판의 대상의 내용입니다.

 

오늘도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는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프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