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9/11

철장왕 | 20180911213102

The King's Report 2018/9/11(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흐리고 선선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이번 주는 계속해서 비가 내리고 흐린 날씨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플로리다 남부지역에서 다가오고 있는 태풍의 소식입니다.

지금은 강도가 4정도로 측정되고 있는데요.

플로리다와 북캐롤라이나에 상륙했을 때는 그 피해가 어느 정도 예상이 됩니다.

강한 비바람을 동반한 이번 태풍이 예상되므로 항공사들은 여행예정을 바꾸는 것을 승객들에게 권하고 있으며 농장들도 그 피해를 줄이려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허리케인의 영향으로 펜실베니아주는 직접적인 영향은 받지 않겠지만 간헐적인 비와 강한 바람이 계속해서 있겠습니다.


바람은 사실 변화를 말하는데요.

오순절의 강림전에도 강한 성령의 바람이 일어났지요~


오늘의 성구리마는 아모스 6장 8절부터입니다.


아모스는 북이스라엘에 선지자로서 보내져서 일을 하였습니다.

그가 양을 쳤던 것으로 보이지만 동시에 그가 역사에 해박한 지식이 있었던 것으로 보아 그는 그냥 단순한 목동이 아닙니다.

그는 북이스라엘에서 활동했지만 하나님을 떠난 이스라엘에게 경고를 보내고 있기 때문에 결국 아모스서는 모든 이스라엘에게 경고를 보내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불신과 타락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모습을 보고 하나님의 화가 임할 것을 경고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법이 기반이 되지 않으면 이스라엘은 살 수 없고 모든 것을 잃을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선민인 이스라엘이라도 하나님을 따라가지 않으면 심판을 피할 수 없으며 다른 열방의 나라들은 말할 것도 없이 심판의 칼이 무섭게 내리쳐질 것임을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과 한 언약을 다시 기억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갈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아모스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른 우상으로 하나님을 대체하고 외식과 겉치레의 형식에만 완전히 치우쳐서 마음속으로는 다른 우상을 섬기는 죄를 계속해서 범하고 있는 모습을 개탄하였습니다.


참아버님께서도 우리에게 8대 교회 명절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참아버님의 성화와 기원절의 행사까지 합치면 10개의 교회 명절이 있습니다.

그것은 기독교인들이 부활절과 성탄절만을 경축하면 되는 것에 비하면 많은 숫자라고 볼 수 있지요.


저희 재림주님을 따라가는 성전 식구님들도 자칫 잘못하면 의식과 겉치레에만 집중하는 잘못을 범할 수 있습니다.

겉으로는 교회명절을 참석하면서 안으로는 전혀 다른 생각을 하고 있고 아무런 생각없이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유대인들도 유월절을 매년 경축하면서 "아 또 가야 돼?"하면서 불평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예수님을 3년동안 밤낮 따라다니면서 "아 또 말씀이야"라고 불평할 수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저희도 그런 유혹과 불평에 완전히 해방되어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교회명절을 경축하면서 의식을 진행할 때 그것은 참아버님과 시간을 보내고 참아버님께서 원하시는 천일국의 문화를 기억하는 시간으로 삼아야 합니다.


티베트의 금강불교에서는 달라이 라마가 있지요. 

그리고 그 전통이 전수되어서 내려옵니다.

금강불교에서도 많은 의식이 있는데요.

그런 의식에 젖어 있었다가 5대 달라이 라마는 완전히 정신이 나간 사람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나라의 번영과 개인의 해탈을 기원하면서 지금 보신 그 도구를 돌리는데요.

그것을 "기도의 바퀴(수레바퀴)'라고 합니다.

티베트의 불교인들은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완전히 땅에 엎드리고 무드라 다른 손짓들을 합니다. 

다른 손짓은 다른 우주의 힘을 가지고 온다고 금강불교에서는 믿어집니다.

할머니가 기도의 수레바퀴를 돌리는 사진도 보이시지요.

이 금강불교를 보면 이것이 마치 동양 버젼의 천주교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종교들을 깊이 공부하기 위해서 여러 사원들과 절 그리고 성당들도 다녔었습니다.

제가 여러 나라들을 다닐 때 그 목적은 아주 간단했습니다.

그 나라들을 종교사원을 보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신학뿐만 아니라 그들이 사는 모습과 생활방식도 많이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초종교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요. 

그 당시는 제가 어릴 때는 종교들 사이에 비슷한 점을 비교분석하는 것에 많은 흥미가 있었습니다. 

어렸던 저는 기독교의 하나님께서 유일무이하시고 위대하시며 다른 종교의 신들과 얼마나 다르신지 몰랐습니다. 


이러한 금강불교의 모습을 처음 보면 너무나 신기하고 이국적으로 보입니다.

물론 사람들은 순박하고 좋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도 그냥 사람들일 뿐입니다.

너와 나처럼 하나님 아래 죄인들일 뿐입니다.

자신들의 훈련을 통해서 열반과 해탈에 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입니다.


저는 많은 한국식구님들이 교회명절 중에서 무엇이 잘 진행이 되지 않으면(불이 잘 켜지지 않았다 등등) 그러한 실수를 너무나 크게 집중하고 자책 정죄하는 모습을 봅니다.

하지만 저희가 교회 명절을 경축하는 이유는 참아버님께서 바라시는 천일국, 하나님의 왕국의 문화를 경축하고 다시 상기하기 위함입니다.


저희 교회에는 8대 명절이 있지요.

참하나님의 날, 참자녀의 날 ....통일국개천절, 기원절 등등 10개의 교회의 명절이 있습니다.

하지만 몇몇 교회 명절들은 같이 경축을 하기 때문에 일 년에 6번 교회 명절을 경축합니다.

그 말은 평균 두 달에 한 번씩 교회 명절이 있다는 말인데요.

그 빈번도는 높은 편입니다. 

물론 티베트의 금강불교보다는 훨씬 작은 숫자이지만 말입니다.


이러한 교회명절은 사실 아주 다른 중요한 역할을 가지는 데요.

참아버님께서 제정하신 이러한 교회 명절들을 통해서 우리가 구원을 받는다든지 무슨 영광을 받는다든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참아버님을 모시고 이러한 교회 명절들을 참석했을 때 제가 그러한 교회 명절을 참석했던 이유는 참아버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참아버님과 시간을 보내기 위함이었습니다. 


저희는 2세대로 참아버님을 직접 경험하고 모신 세대이지만 앞으로 올 세대에는 참아버님을 직접 모시지도 못했고 성령으로가 아니면 (물론 말씀으로도) 경험하고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교회 명절을 통해서 참아버님께서 원하시고 바라시는 그 천일국의 문화를 다시 기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교회 명절의 목적은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을 돌려드리는 데 있습니다.


물론 의식을 아름답게 잘 진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의식 그 자체만에 집중을 해서는 안됩니다. 

사람들이 자신들이 어떤 날을 경축하면서 왜 그 날을 경축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고 경축한다면 그 날의 의미는 없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요즘 성탄절이 얼마나 상업화되었는지요.

그렇게 상업화 된 성탄절은 그냥 연말에 쇼핑을 하고 크리스 마스 트리를 집에 세우고 산타클로스나 생각하는 날로 변질되어서 그 날의 진실된 의미가 완전히 퇴색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오바마 대통령이 성탄절에서 예수님을 없애려고 했을 때 많은 사람들은 전혀 아무 생각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는 매번 경축되는 교회 명절의 의식의 순서 하나하나, 어떻게 무대 위에 올라오시고, 하나님의 보좌 앞에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여 경배를 올리는 모습. 참아버님께는 그 교회 의식의 하나하나, 작은 면 하나하나가 다 큰 의미시라는 것입니다.


저는 참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로서 참부모님의 자리에서 식구님들한테서 경배를 받고 있지만 저는 항상 그 자리가 편하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식구님들의 경배를 받을 때 항상 눈을 감으면서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참아버님의 대신자로써 그 자리를 위엄있게 지켜야 한다는 것도 잘 압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항상 참자녀님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식구들이 너희에게 경배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아느냐" 하셨습니다.


많은 젊은 사람들에게 교회 명절은 결국 '아 또 한시간 넘게 앉아 있어야 돼. 이제 초를 켜네, 아 이제 훈독회가 조금만 더 있으면 끝나겠다"라고 생각합니다.

참아버님께 참아버님께서 원하시는 방식으로 영광을 올려드리는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교회 명절시간에 저는 앞에 앉아서 무거운 왕관을 쓰고 있기 때문에 피곤이 몰려오면서 고개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교회 명절시간에는 완전히 정적을 유지해야 하는 시간으로 모두가 고요하게 의식을 관찰합니다.

사실 그 와중에서 졸고 있는 아이들을 옆구리를 찔러서 깨우고 졸고 있는 아이들을 부모들이 화를 내면서 깨웁니다. 

물론 의식 중에 조용히 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것만을 중시하면 결국은 바리세인처럼 외식하는 자가 되며 겉치레만 하는 자가 됩니다.


왜 하얀 예복안에 까만 셔츠를 입으면 안되는지에 대해서 전혀 설명은 없고  '안돼 안돼, 그것은 보기 좋지 않아!!"하면서 설명이 없고 그냥 의식과 다른 사람들의 이목만에 집중합니다.

그것은 결국은 아이들에게 왜 우리가 이 교회 명절을 경축하는지 왜 이러한 의식 속에 우리가 정결하게 입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으면 아이들의 신앙을 죽일 수도 있는 것입니다. 

정말로 조심을 해야 하는 문제라는 것입니다.


한씨 어머니도 결국은 의식속에서 겉치레만 집중을 했고 사람들의 이목에게 집중을 하면서 왜 자신이 그 자리에 서 있는지 전혀 알지도 진정으로 생각하지도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저렇게 된 것입니다.


천주교의 신부들도 미사 때 아름답게 "아아아~~~"하면서 천사의 목소리로 노래를 하고 나서는 뒤에서는 남자아동들을 성강간을 했던 것입니다. 

아름다운 교회의식을 하고 바로 다음에 말이지요. 


아이들도 교회 명절에는 완전히 조용하고 정숙하게 앉아있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자신이 얼마나 대단한가 (다른 아이들과 특히 비교한다면)만을 생각하고 우쭐해 하는 작은 바리새인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 명절을 참석하는 아이들에게 그 교회 명절을 참석하는 마음가짐에 대해서 잘 설명하고 기억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절대 종교인이 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종교인을 싫어하시고 혐오하십니다.

저는 교회 명절을 통해서 사람들의 마음이 강퍅해지고 의식만을 다 하고 종교적인 겉치레만 하는 재림주님을 따르는 자가 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너무나 종교적이고 신앙적이라고 말했던 많은 사람들을 보아왔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말해왔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기는 것을 보아왔습니다.

그 교회 명절과 우리가 그 명절을 통해서 겉치레에 치우치는 것을 저는 계속해서 염려를 해왔습니다.


우리가 교회 명절을 경축하는 것은 하나님께 기쁨과 참아버님께 미소를 드리기 위해서다 라는 사실을 절대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교회 명절을 위하여 양복과 넥타이를 차고 싶어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하얀 넥타이를 매야 해" '이 날은 하나님께 웃음과 기쁨을 드리는 날이야"하면서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우리가 주님께 그냥 미소를 돌려드리기 위해서 그 목적만으로도 우리가 하얀 넥타이를 매는 충분한 이유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교회 명절을 통해서 우리가 무슨 성스러운 사람들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교회 명절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성스럽고 거룩해 지시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벌써 성스러우시고 거룩하십니다.

우리가 왕관을 쓰고 가운을 입고 성탁을 준비하는 모든 이유가 하나님께 기쁨을 돌리기 위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한국분들과 일본분들이 교회 명절에서 그냥 의식 자체만을 중시하는 문화를 자신들이 만들려고 하는 것은 위험하고 하나님께서 그것만을 좋아하시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꼭 명심해야 합니다.


이제 기원절을 놓고 많은 일본 한국 식구님들께 미국 펜실베니아 교회로 오실 것인데요.

우리가 이러한 교회 명절을 통해서 참아버님께 기쁨을 돌려드리고 미소를 지을 수 있게 해 드리는 것에 집중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여기서 교회 명절을 행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러한 교회 명절을 통해서 참아버님께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버님 저희는 절대 참아버님께서 저희에게 가르쳐 주신 것을 잊어버리지 않았습니다. "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교회 명절의 의식과 절차만을 생각하고 강조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심정과 기쁨을 돌리고자 하는 아이같은 마음을 이러한 교회 명절을 통해서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기독교인들이 성탄절에 크리스마스 트리나 세우고 예수님을 잊었다 라고 말하지만 저희도 그렇게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지금 제가 말하는 것을 교회 명절 전에 팀 본부장님 항상 다시 식구님들에게 상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희가 교회 명절을 통해서 이루고자 하는 목적은 "참아버님께 기쁨을 미소를 드리는 것"임을 잊지 맙시다.

아버지를 사랑하는 아이와 같은 마음가짐을 지닙시다.

입가에 머무신 아주 작은 미소라 해도 괜찮습니다.

조금 올라간 참아버님의 입꼬리를 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너무나 행복할 것입니다.


더이상 교회 명절을 바리새인들처럼 외식하는 겉치레를 하는 기회로 여겨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 중에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으셨던 분이 있으시다면 지금 주님의 이름으로 그 사람에게 회개할 것을 명합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미국의 쌍둥이 무역센타가 무너진 17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쌍둥이 빌딩과 함께 비행기를 맞지도 않은 솔로몬 빌딩이 근처에서 무너졌지요.

17년이 지났지만 지금 그 진상규명을 위해서 사람들은 그 요구를 끊지 않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직도 그 사건이 명쾌하게 진상규명이 되지 않았지 때문입니다.


민주당 낸시 폴로시는 새로운 사람이 민주당에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국회의원 자리에서 30년이 된 자신은 그 자리에서 내려올 생각은 없는 것 같군요.


미국이 김정은과 2번째 정상회담을 진행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브라질의 많은 사람들이 선거의 투표권을 기권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미국은 점점 현금없는 사회가 되고 있습니다. 

현금없는 사회는 기득권자들에게 아주 유리한 시스템인데요.

왜냐하면 사람들이 어떻게 돈을 쓰는지 현금추적이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핸드폰으로 돈을 인출하고 입금하는 것은 편리하고 멋지게 보인다고 착각할 수 있지만 결국은 현금사용내력을 완전히 노출시키는 것도 됩니다. 

현금없는 사회는 기득권 지배계층사회에 속한 사람들의 오랜 숙원입니다.


워싱턴 항공사에서 승객들을 안면인식으로 승객들의 아이디 정보를 처리하여서 놀랍게 하였습니다. 

사실 안면인식 시스템은 중국에서 사람의 행적추적에 가장 용이하게 쓰여지는 기술입니다.


서리나 윌리엄즈가 결승전에서 심판에게 항의하고 결국은 오사카 나오미씨에게 졌습니다.

하지만 서리나는 자신이 심판에게 여성폄하적인 발언을 받았다고 비난했고 오사카 나오미씨의 트로피 식에서도 그것을 축하해 주지 못하고 결국은 서리나의 팬들에게 "부~~~(좋지 않다라는 동의하지 않는 소리)"를 받은 나오미는 주저앉아서 우는 상황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서리나는 남성들은 심판들에게 마구 대해도 전혀 경고를 받지 않는데 여성인 자신이 남성심판에게 대들었다고 경고를 받은 것은 너무나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페미니즘의 대표 목소리인 서리나 테니스 선수는 남녀평등을 주장하면서 남자선수들이 나쁘게 하니까 결국 여자선수들도 나쁘게 할 수 있다고 결론을 내립니다.


이것은 남성들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씨를 뿌리고 프리색스를 하는 것은 혐오스럽다고 말하는 페미니스트들의 결론은 자신들도 프리섹스를 하는 자유를 누리자입니다.

다른 사람이 잘못하는데 그것을 비난한 다음 그 사람들도 잘못하니까 나도 그 사람들을 따라 잘못하겠다는 것은 어떠한 논리인지 이해가 가질 않는군요.


트럼프 대통령은 9/11사태가 일어났을 때 이것은 인공적인 건물붕괴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아마도 이러한 9/11의 진상을 파헤치기를 원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당장 처리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솔로몬 빌딩은 비행기를 맞지 않았는데요.

몇시간 후에 그냥 파시시 하고 인공적 건물붕괴의 모습으로 주저앉았습니다.


9/11의 사태를 놓고 제가 쌍둥이 건물의 붕괴의 진실이 궁금하다고 말하면 제가 무슨 음모론자같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으겠지만, 사실적인 현상과 그에 따른 증거를 제시하면서 합리적인 의심을 제기하는 것은 음모론이 아닙니다.


알렉스 존스를 음모론자이며 큰 테그 회사들이 그를 무참히 공격하고 있다고 그가 모함을 하고 있다고 라고 워싱턴 포스는 말하고 있습니다.

그가 검열과 계정금지를 당하고 있는 속에서도 그의 인포워즈 온라인 가게가 아주 성황을 하고 있다라고 워싱턴 포스트는 보도하고 있습니다.


사실 워싱턴 포스트가 이러한 기사를 싣는 뒷속셈은 다른 좌파 방송과 신문들에게 그냥 검열로만 안 된다 자금줄을 닫아라 라고 촉구하고 정보공유를 공개적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패이스 북의 저커버그는 고대 로마의 황제들에게 아주 지대한 관심과 사랑이 있다고 하는데요.

고대 로마황제들 가운데서도 아우그스트 황제를 아주 저커버그가 사랑한다고 하는데요.

로마가 아주 어지럽고 음모와 배신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아우구스트 황제는 로마에 평화를 가져왔다고 믿어집니다.

저커버그는 로마 아우구스트 황제가 거의 200년동안 평화를 가져 왔다고 말했습니다. 

 (팀본부장님: 하지만 그가 무력을 통해서 평화를 가져온 사실은 언급이 없군요)


팀본부장님: 패이스북 사장 저커버그는 자신의 기준에서 평화를 가져온 시저로마황제라도 되는 것처럼 생각을 한다면 아주 위험한 일인데요.

마치 트위터의 잭 돌시가 계정사용자들에게 행동과 말을 규제할 것을 말하는 것처럼 그들이 원하는 평화의 방식은 규제와 검열인 것은 자명합니다.


저커버그의 부인은 허니문에 갔을 때 마치 허니문에 3명이 온 것 같다고 불평했다고 했는데요. 

그녀와 저커버그 그리고 아우그스티스가 허니문을 같이 왔다고 말할 정도로 그 로마황제의 사진과 조각상 등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아우구스티스는 기독교인들을 박해한 것으로도 유명한 사람이지요.


패이스북은 조금만 생각해 보아도 정부 정보국인 FBI CIA에게 개인 정보제공을 해줄 수 있는 아주 유용한 곳입니다. 

그러므로 패이스북이 정부정보국과의 긴밀한 관계가 있을 것이라는 사실은 삼척동자가 아니면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평화는 개성진리체인 인간 개개인이 주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혈통으로 바꾸어 하나님의 왕국의 문화를 받아들이고 천일국의 시민으로 사는 것입니다.

풀뿌리 평화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커버그가 생각하는 평화는 로마황제처럼 위에서 군림하면서 법을 제정하고 이래라 저래라는 슈퍼 엘리트다운 위에서 떨어지는 평화를 말하고 있네요.


2014년의 X-Men에 출연했던 여배우 앤 크리스틴은 탈세의 혐의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중국 공산당이 공산당 정부를 칭송하고 최고라고 하지 않는 중국연예인들을 타깃공격하고 파멸의 예시로 만들어 보이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현세대는 가치의 상실의 세대로 불리는 데요.

부모와의 단절, 비디오 게임의 문화, 성정체성의 혼란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현 세대가 가치를 상실하고 자살율이 올라가는데는 여러가지 다른 개개인의 이유가 있겠지만 자연으로 돌아가고 가정이 회복되는 것이 문제 해결의 시작이라고 생각됩니다.


팍스사의 뉴스에서 여자 아이가 남자아이를 두드려 패는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앉아있는 치어리더 여자 아이를 남자아이가 계속 괴롭히고 푸시하자 여자 아이가 참다가 그 남자아이가 여자아이를 먼저 때립니다. 

그러다가 여자아이가 남자아이를 무참히 때리네요.

웃긴 것은 여자아이가 남자아이를 때리면서 중반까지 자신의 핸드폰을 꼭 쥐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학교 폭력을 행사하는 일진아이들을 막는 방법은 공립학교에서 모두다 쥬짓수를 배우는 것이라고 2대 왕님께서 말씀하셨는데요. 

모두다 쥬짓수를 하면 더 폭력이 심해지지 않을 것이냐라고 질문을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 폭력을 행하는 아이들은 겁쟁이들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다시 효과적으로 덤벼들어서 맞서 싸울 것을 알면 괴롭히지 않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바티칸 교황은 추기경 메케릭의 동성연애와 아동성학대를 알면서 5년동안 숨겨주었다는 비난을 강하게 받고 있는데요. 

그것에 대해서 바티칸은 공식적은 입장을 밝히지 않아왔습니다. 

하지만 며칠 후에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무슨 말을 할 지 한 번 두고 보겠습니다. 


18세 반총기소유지지자 사회활동가인 데이비드 허그는 캐나다에 갔을 때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총기를 빼앗기 위해서) 미국에 지원을 보내달라 도와달라 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캐나다는 사실 정치자금을 다른 나라에 보낼 수가 없습니다. 

마이클 모어 감독은 좌파 총기 반대자는 결국 캐나다는 미국에게 정치자금을 보낼 수 없다는 사실도 모르는 데이비드 허그에게서 마이크를 결국 빼앗아 가네요.


(데이비드 허그는 파크랜드 플로리다주의 총기 난사 생존자라고 자신을 말하면서 총기소유를 반대하는데 좌파의 선봉주자로 서 있는 사람입니다.)

(정치인에 뜻을 두고 있다고 말하는 그를 좌파들은 완전히 영웅으로 섬기면서 헐리우드 스타들과 감독과 어울려서 다니면서 반총기 모임을 캐나다에 가서 하고 있군요)


그는 AR15가 권총보다 장거리를 쏠 수 있다는 이유로 AR15은 사람을 살상할 수 있는 무기이므로 금지가 되어야 한다는 논리를 폈는데요.

사실 AR15는 범인이 사유지에 침입했을 때나 한사람이 아니라 여러사람이 침입했을 때 몸싸움을 벌이지 않고 위협을 가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주 유용한 사유지 보안의 효과적인 철장입니다.


AR15은 절대 살상 공격 무기가 아닙니다.

저는 AR15 이 책상의 철장을 저의 신변보호와 집을 보호하기 위해서 씁니다.

공격용 무기는 공격을 할 때만 공격용이 되는 것입니다.


엘리자 베스 버거스(성전교회를 이단과 위험한 믿음 편에 실은 여자 진행자)는 2대 왕님과의 인터뷰에서 계속해서 AR15를 공격용 무기 공격용 무기라는 단어를 반복했는데요.

그녀가 그 때 하고 있었던 것은 메아리 효과로 2대왕님이 같은 단어를 AR15을 지칭할 때 쓰기를 종용하기 위해서 한 것입니다.

물론 2대 왕님께서는 그 덫에 빠지지 않으셨지요.


트위터가 벤가지 영웅 크리스 패론토씨가 오바마 대통령은 오사마 빈라딘을 죽이지 않았다. 오사마빈라딘을 죽인사람은 (....) 다 라고 이름을 밝혔습니다.  (이름을 제가 캐치를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

크리스 패론토씨는 이렇게 오바마느님을 모욕했다는 이유로 트위터의 계정이 닫히는 처벌을 받아야 했는데요.


최근 뮤지컬 좌파 배우가 현 세대에 존 윌리크 부스(링컨 대통령의 암살자)가 필요한데 (트럼프 대통령을 죽인 암살자 영웅이 필요한데) 어디 있느냐? 라고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혐오감을 여과없이 드러냈는데요. 

그것은 전혀 검열의 대상은 아니고 보수가 오바마느님에 대한 반발감과 진실을 지적했더니 그것은 바로 검열대상이 되는군요.


오바마는 자신이 너무나 잘 국가를 운영해서 지금 트럼프가 좋은 경제 성황을 누리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공산당들의 아주 전형적인 발언방식인데요.

다른 사람들의 업적과 노고를 자신의 것인양 탈바꿈하여 취하는 것이지요. 

정말 기가 막히는 행동입니다. 


최근 냉동인간으로 미래에 깨어나기 위해서는 몸 전체를 냉동시키는 것이 아니라 머리만을 냉동시키는 기술이 나왔다고 합니다.

이러한 냉동인간의 기술은 영계에 가지 않고(하나님의 심판을 만나지 않고) 영원히 이 지상에서 살려는 사탄적인 욕망입니다.


한 우주 정거장에 큰 구멍이 생겼는데 그것은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인공적으로 생긴 흔적이 자명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누가 그렇게 했는지 알 수가 없어 진상규명에 들어갔습니다.


2500명의 독일인들이 집회를 하였습니다.

아프가니스탄 난민 2명이 22살의 독일인과의 몸싸움을 한 후 심장마비로 죽은 사건 후에 2500명의 독일인들은 이러한 난민문제에 제동을 걸어줄 것을 시위하면서 메르켈의 난민정책을 비난하였습니다.

난민을 받아들이기 시작한 2015년부터 독일에는 범죄율이 치솟았고 최근 독일의 범죄율의 90%이상이 난민들에 의해서 저질러지고 있다는 통계입니다.


트럼프는 미국을 워싱턴 기득권 그림자정부로부터 구하기 위해서는 단 한가지 선택지밖에 없다라는 제목의 기사입니다.

정부 자작극이 이번 중간 선거전에 예상되는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행동을 촉구하는 영상입니다.

맥심 워터는 사람들이 자신이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에 대해서 말하는 것을 싫어한다라고 말하면서 그렇기 때문에 나는 더욱더 이것을 말한다 라면서 탄핵! 탄핵! 탄핵! 8번을 말했습니다.


남성의 정자수 감소 생식력이 현저하게 감소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부부간에 불임으로 이어지는데요. 

운동하는 남자율은 늘어나는 반면 남성의 생식력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지금의 경제 성황이 자신의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말을 하고 있네요. 

오바마는 경제가 자신의 정권하에서 완전히 하락세를 향하고 있었을 때 트럼프 대통령이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기적이라도 불러와야 할 것이라고 했었습니다. 

그랬던 미국 경제가 서서히 회복세를 보이니 오바마는 그것에 대해서 완전히 패닉 상태에 빠진 것처럼 보이네요. 

이렇게 모양새 빠지게 공적으로 나와서 다 아는 거짓말을 버젓이 치고 있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인중심의 앤티파 단체를 CNN가 흑인 단체라고 말하는 것은 (백인 젊은 좌파들이 검은 옷을 입음) 그들이야말로 인종차별주의 자라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다 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처음에 계획하신 원래의 주인 하나님의 천국 계획은 한 남자 아담과 한 여자 해와에 의해서 세워졌습니다.

그렇게 밑에서부터 풀뿌리에서부터 시작이 되어서 위로 올라가는 형태인 것입니다.

절대로 저커버그같은 사람이 위에서 지시하는 것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하나님의 왕국이 아닙니다.


이번 중간선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꼭 10월 6일까지 사전 선거 등록을 하시고 선거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소가 바뀌셨다면 다시 등록을 하셔야 합니다.

이번 중간선거에서는 국회의원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관련된 많은 사람들을 뽑는 선거가 다 들어가 있으니 작은 기회에서부터 변화를 만들어 나갑시다.


오늘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