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4/21/2017
Welcome to the King's Report! 킹의 리포트에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성구는 시편 97장입니다.
1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나니 땅은 즐거워하며 허다한 섬은 기뻐할 지어다
10 여호와를 사랑하는 너희여 악을 미워하라
하나님께서는 완전히 거룩하시기 때문에 선하지 않으신 것과는 함께 하실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심판하시고 싶어서 심판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본성 자체가 선하시기 때문에 선하지 않은 것은 자석이 한 극이 서로를 밀어내듯이 악을 밀어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너 너 너는 심판을 받아야 겠다'이러시면서 사람들을 심판하시고 혼을 내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하신 본성 자체가 선하지 않은 것을 밀어내시는 것입니다. 악한 것과 함께 하실 수가 없으신 것입니다.
제가(2대 왕님) 이번주에는 평화경찰 훈련의 일환으로 이아이도(일본진검 무도)를 가르쳤습니다. 이아이도는 정말 아름다운 무도입니다. 저도 정말 열심히 훈련을 했었는데요. 아마 대나무를 세워놓고 자르는 무사들을 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이아이도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제가 말한 것은 이아이도에서는 많은 잡교와 이교도의 문화가 많이 섞여있다는 것을 잊어버려서는 안된다고 경고했습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잡교의 문화에는 그에 상응하는 영계가 있기 때문에 그것에 빠져서 그것이 멋지다 이색적이다 생각하면서 푹 빠지게 되면 그것도 우상 숭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고 했습니다.
이번주 평화경찰 훈련은 짦은 명상도 들어가서 참 고요하고 조용했습니다.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그 어떠한 우상이 아닌 우리의 유일 무일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시다.
타이니 집(아주 작은 집)입니다. 얼마나 작은지 한번 보시겠습니다. 일층은 부인의 아트 작업실이고 이층은 남편의 작업실이라고 하십니다. 일층은 반 지하처럼 침실이 있고 이층은 거실겸 부엌이 있습니다.
신혼부부에게는 이러게 타이니하우스를 함께 설계하고 짓는 것은 정말 좋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작은 땅을 사서 젊은 신혼부부가 자신의 땀과 노력으로 집을 같이 짓고 산다면 은행의 노예로 살 필요가 없습니다
.
물론 자산을 사람들이 모으고 부자가 되면 더 큰 집을 살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처음 부부가 신혼을 시작할 때 이렇게 시작하는 것은 어떨까요?
천일국에서는 시민들이 주권을 가지고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빚의 노예가 아니고 말입니다.
프랑스에서 선거 전날, 아이시스는 테러를 자행했습니다. 이슬람 아이시스는 프랑스선거캠패인장에서 총기난사 사건을 벌였습니다.
이슬람 난민을 유입하기 전에 유럽공동체는 '우리는 사랑을 실천해야 해' 하면서 구호를 외치면서 이슬람 난민을 다 들였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테러리즘이 일어나고 강간 사건이 빈번하게 일어날 것이라는 것에 대한 경고는 전혀 없었네요.
오늘의 성구 시편 97장 10절에도 여호와를 사랑하는 너희여 악을 미워하라 하고 말하셨습니다. 'Everything is love(모든 것은 사랑이야)' 라고 말하는 사람은 선과 악을 구분하지 말고 악까지도 사랑하라는 말입니다.
시민 총기 소유의 문화는 책임감 있는 사람을 만듭니다. 자신의 안전을 자신이 지키는 책임을 지는 사람을 만듭니다. 다른 사람이 우리의 선택을 결정해 주는 것은 인간의 자유 의지를 고려해 주지 않는 것입니다.
절대 중앙집권의 공산주의는 결국 사람들의 결정을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무시하고 인간을 노예로 만드는 것입니다. 문화상대주의는 사회주의로 가는 길목에 쓰이는 아주 유용한 도구입니다.
프랑스 파리는 기독교의 뿌리를 버리더니 이렇게 이슬람이 장악이 된 문화 종교 상대주의 소굴이 되었습니다. 프랑스의 테러는 더욱더 나빠질 것입니다. 이러한 테러는 마릴라 팬의 지지율을 더욱더 올리게 되어 더욱더 많은 프랑스 사람들이 진실을 직시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프랑스 파리 저녁 9시 아이시스 테러범이 경찰 한명을 죽이고 3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티비 대통령 대토론회에 있는 중에 이러한 총테러가 있었는데요
테러를 자행한 사람은 프랑스의 테러리스트도 위험 인물로 올라와 있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테러를 자행했습니다. 죄송합니다. 프랑스 1차 선거 전날이 아니고 선거 3일 전에 이 테러가 있었습니다. 이번주 일요일에 프랑스 선거가 있을 예정입니다.
이번주 목요일 테러가 일어난 프랑스의 샹달리제 거리는 유럽의 부와 문화이기 때문에 아이시스의 좋은 타겟이 됩니다. 이렇게 프랑스에서 테러가 계속 일어나는데 프랑스 경찰의 해결책은 무엇입니까? 결국은 시민들이 총기를 소유하는 길 밖에는 없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시리아를 폭격했을 때 시리아 내의 아이시스는 뒤에서 즐거워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이시스는 프랑스를 다시 공격했습니다.
우리가 절대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은 결국 유럽은 아이시스 테러 집단과만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유럽 서구 문화를 침략하려는 이슬람교와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아이시스가 없어지면 또다른 이슬람 테러 집단이 올라올 것입니다.
프랑스 사람들은 총기 소유의 자유가 없으니 테러가 일어났을 때 그저 고개를 땅에 박고 두려움에 떨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슬람교의 역사를 보면 정복과 침략은 마호메트의 이슬람교 전파의 전략이었습니다. 프랑스 레스토랑입니다. 시민들은 경찰이 들어오자 마치 구세주가 온 것처럼 땅에서 쳐다볼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프랑스 시민의 현실입니다.
예전의 프랑스 사람들은 아주 용감했습니다. 불의를 보면 싸우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이슬람이 비엔나까지 치고 들어오자 일어나 십자가 전쟁에 나가 싸우는 이들이었습니다.
지금 역사책에서는 십자군 전쟁이 아주 악한 전쟁이었다고 말하지요, 그것은 잘못된 역사입니다. 십자군 전쟁은 이슬람의 침략의 대항하는 방어 전쟁이었습니다.
선한 어머니는 아들들이 강한 것을 독려합니다. 여신을 숭상하던 프랑스 문화에서 대부분의 프랑스 남자들은 약한 불의를 봐도 싸우기를 포기하는 이들이 되어 버렸습니다.
마치 한씨 어머니가 모든 남자들이 약하고 자신을 반대하여 싸우지 마라라고 말하는 것과 어떻게 이렇게나 흡사할 수 있단 말입니까.
중앙집권 사회주의를 지지하는 이들은 이러한 테러행위를 보면서 더많은 경찰이 필요하다고 할 것입니다.
아닙니다, 아닙니다. 프랑스의 시민들의 총기 소유가 필요한 때입니다. 유럽나라들의 자주 국경 사수가 필요합니다. 시민의 세금으로 중앙정부의 경찰을 늘리는 것이 해결책이 아닙니다.
미국 고위 당국이 위키리크의 어션지를 연행하는 것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어션지의 위키리크는 부정부패의 비밀을 폭로하는 언론 기관입니다.
특히 어션지씨는 힐러리의 선거 위원장이었던 포데스타의 이메일을 폭로해서 힐러리와 포데스타의 마녀 사탄주의와 아동 성폭행의 연관성 폭로했습니다.
포데스타와 마녀 사탄주의와 연관이 되어있던 마릴라 아베로비치라는 여성있는데요. 이 여성은 자신이 현대 행위예술가라고 하면서 마녀식과 사탄주의 의식을 열어놓고 하는 여성입니다.
현대 미술이라고 하면서 마녀식을 하는 것입니다. 현대 예술은 정말 멍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현대 미술의 대상을 받은 이는 커다란 엉덩이를 그리고 그것이 대상이었습니다. 정말 한심한 일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션지씨를 해방시켜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악은 어둠속에서만 성행할 수 있습니다. 줄리안 어센지씨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악을 빛으로 드러내는 일을 해온 것입니다.
이번 트럼프 당선에도 어쎈지씨는 힐러리와 포데스타의 비밀을 폭로했던 일등 공신 중에 한 명이었습니다. 그런 사람을 정말 해방시켜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버클리에는 보수 목소리인 앤 콜더씨의 집회를 취소했다가 다시 허락했습니다. 하지만 버클리가 앤 콜더씨에게 다시 집회 허락한 날은 기말고사 기간이어서 학생들이 참석을 할 수 없는 날입니다. 앤 콜더씨는 자신은 버클리가 허락을 하던 하지 않던 벌써 학교 측에 돈을 지불했고 원래 예정한 날 가서 집회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장면은 버클리에서 사회주의 지지자와 트럼프 지지자의 격돌 장면입니다. 더욱더 놀라운 것은 이러한 폭격시위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버클리 시장은 경찰들에게 아무런 제재를 하지 말라고 명령했다는 것입니다. 버클리 좌파 학생들에 버클리 좌파 시장입니다.
트럼프 지지자들은 집단 야구 방망이와 스케이트 보드로 구타 당하고 있었는데 경찰이 경찰차에 그대로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 이루어진 이 시위에서는 유혈 사태나 폭력으로 맞서게 될 것을 우려한 몇몇 트럼프 지지자들은 가스 마스크와 헬멧을 쓰기도 했습니다.
이 사람은 트럼프 지지자인데 나무판으로 공격을 받았습니다. 바닥에는 피에 있네요.
캘리포니아는 민주당이 성행한 주이지요. 트럼프 지지자들의 집회를 경찰은 보호해 주기로 했는데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애석한 일입니다. 경찰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이곳은 캘리포니아입니다. 그런데 마치 아프가니스탄을 연상케하네요.
백악관은 공화당 리더들에게 다음주까지 오바마케어 수정안을 내어놓으라고 압박을 주었습니다. 란 폴씨의 의료보험안이 좋겠다고 트럼프 대통령이 트윗을 했는데요 폴 라이언이 아니라 란 폴시의 의료보험 개정안으로 가야 하겠습니다.
올해 초에 미군 내의 동성 연애자들이 자신의 성 행위를 비디오로 올린 것에 대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남한에서 있은 일입니다. 남한의 군에서는 동성 연애가 허용되지 않고 군에서 이런 일이 있으면 2년 징역에 살게 되어 있습니다.
군대에서 이러한 동성 연애의 문화가 있으면 상사가 부관을 성폭행할 수있는 문화가 생깁니다. 동성 연애가 남녀연애와 같다구요? 사랑은 사랑이라구요? 말도 안됩니다.
통계를 보면, 이성 연애에는 한 사람의 성경험을 상대자가 평균 5명 안팎이나, 동성 연애에서는 한 사람의 성경험의 상대자가 평균 300명입니다. 군대에서는 군대 내에서 군인끼리 이성 성관계도 금지인데 동성 성관계는 당연히 안됩니다.
동성 연애는 하나님께서 인정하신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확실히 해야 합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앞으로는 우리가 손가락도 움직일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냥 우리가 생각만 하면 그대로 기계가 알아서 찾아주고 해줍니다.
기술은 좋은 것입니다. 저는 기술의 발전이 나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처음에는 큰 회사들이 기술을 발전시키고 시장에 내어 놓겠지요. 하지만 제가 반대하는 것은 큰 회사들이 정부와 영합해서 시장을 장악하는 것은 안됩니다.
중소 기업들에게도 같은 기술을 받아서 가격 경쟁의 시장 경쟁을 할 수 있는 구조로 가지고 가야 합니다. 물론 머리로 생각하고 바로바로 나오면 편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꼭 편한 것이 가장 좋은 것은 아닙니다.
지금의 남자 아이들을 보십시오 전화기와 컴퓨더만 하니 진짜 여자하고는 대화도 못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만약 생각만으로 모든게 해결되는 기술이 나오면 인간의 대화는 더욱더 단절될 것입니다.
북한은 샌프란시스코를 폭격하겠다는 비디오를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별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직 북한은 샌프란시스코를 불바다로 만들 능력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서울에 있는 외국인들은 안심을 하기에는 아직 많이 이릅니다. 북한은 곧 나라의 축제가 옵니다. 그때 무기의 실험을 다시 하지 않을까 하고 우려가 되기 때문입니다.
중국은 아마도 이러한 북한의 아슬아슬함을 즐기고 있을 것입니다. 북한이 이렇게 힘을 길러 막 나가는 것을 두고보고 자신이 마지막에 와서 '아! 내가 다 이것을 해결했다' 이렇게 자신을 과시하는 것은 독재자들의 패턴입니다.
중국도 마찬가지 입니다. 중국은 '우리가 문제를 해결했다' 하고 말하면서 중국의 평화의 중보자다 라고 자신의 위치를 놓을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중국은 자신이 북한의 문제를 해결했다고 하면서 북한을 뒤에서 봐주면서 북한이 군사적인 힘을 기르게 두면서 시간을 지연해 왔습니다.
CNN은 또다시 자신들이 가짜 뉴스임을 증명했습니다. 미국은 전통적으로 미식축구 결승전 승리팀을 백악관에 불러 대통령과 사진을 찍습니다.
이번에 CNN은 이번에 패이트리트 팀은 트럼프 대통령이 싫어서 많은 선수들이 백악관을 안 갔다라고 했지만 사실은 거의 선수들이 백악관에 갔었고 기사방송이 나간 후 선수들과 패이트리트 스텝들은 CNN에 강하게 반발 했습니다.
2015년 오바마대통령은 미식축구 결승전 승리자 사람이 꽉찼는데 2017년 트럼프대통령 미식축구 결승전 승리팀 사람이 별로 없다. CNN이 보낸 이 뉴스를 New York Times도 자신의 공식 트위트에 올렸습니다. 2015년 2017년 미국 미식축구 결승전 승리자는 패이트리어츠 같은 팀이었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은 유리로 비치는 지상의 수영장입니다. 이런 수영장의 경험보다 더 소중하고 진실한 힘을 가진 분 우리의 주님을 오늘도 찬양합니다.
하늘에서도 뜻이 이루어진것 같이 땅에서도 뜻이 이루어지리라
오늘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