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9/10/2018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비가 오고 쌀쌀한 날씨입니다.
영상 10도의 온도에 하루종일 비가 오는 날씨가 되겠습니다.
이번주 중은 영상15도에서 20도정도의 날씨가 되겠습니다.
행사가 있는 목요일 밤에는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가는 날씨의 소식입니다.
목요일 전에 많은 비가 예상이되기 때문에 목요일밤 태풍의 바람으로 나무가 쓰러지고 도로사정이 안좋아질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오늘 성경리마는 시편 72장입니다.
1 하나님이여 주의 판단력을 왕에게 주시고 주의 공의를 왕의 아들에게 주소서
2 그가 주의 백성을 공의로 재판하며 주의 가난한 자를 정의로 재판하리니
3 의로 말미암아 산들이 백성에게 평강을 주며 작은 산들도 그리하리로다
4 그가 가난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며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꺾으리로다
5 그들이 해가 있을 동안에도 주를 두려워하며 달이 있을 동안에도 대대로 그리하리로다
6 그는 벤 풀위에 내리는 비같이, 땅을 적시는 소낙비같이 내리리니
7 그의 날에 의인이 흥왕하여 평강의 풍성함이 달이 다할 때까지 다스리리니
(20 절까지 읽으셨습니다.)
이 시편장에서는 오실 메시아를 찬양하는 시편입니다.
그냥 왕을 찬양하는 것이 아니라 해가 있을 동안에도 주를 두려워한다고 되어있는데요.
대대손손 주님을 경외하는 것이지요.
이 시편을 읽으면서 메시아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유대인들은 자신의 메시아가 유다지파에서 온다고 말해왔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요셉(유다지파)의 입양된 아들의 입장이었습니다.
성모마리아는 레위지파였구요. (그녀의 사촌언니는 엘리자베스였습니다. )
그러다 보니 순수하게 혈통적으로 보자면 예수님은 레위지파였지만 유대전통의 법적인 혈통전통에 따르면 예수님은 유다지파가 되는 것이였지요.
4절에 그(주님)가 가난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그가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그가 압박하는 자를 꺾으리로다
그 구절에서도 메시아의 역할에 대한 유대인들의 기대감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또한 메시아, 왕중의 왕이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메시아의 역할이 재림메시아의 3대 왕권의 천일국의 헌법을 통해서 어떻게 천일국(하나님의 왕국)에 실현되는지가 잘 나타나 있습니다.
사실 왕(아버지의 자리)이라는 자리는 절대 감정적으로 귄위를 행사해서는 안됩니다.
왕의 자리의 권위는 의를 가지고 공정하게 행해져야 합니다.
많은 부모들이 왕인 아버지의 자리의 권위를 감정적으로 휘두르고 그러다 보니 많은 아이들이 커서는 아버지와 멀어지게 됩니다.
저는 그러한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아이들을 개인적으로 때리기 보다아이들이 잘못을 했을 때는 팔굽히기, 3바퀴 동네마당돌기 등등의 형태로 처벌을 했습니다.
감정적으로 아버지의 권위를 휘두르는 아버지를 가진 가정은 사실 참으로 불안한 가정입니다.
아이들과 어머니는 아버지의 감정의 상태만에 중심을 두고 살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희의 왕으로 공의하시고 감정적으로 인간들을 대하지 않으십니다.
저희를 공정하고 공의하게 대하십니다.
2 그가 주의 백성을 공의로 재판하여...정의로 재판하리니
그러므로 저희가 하나님을 대할 때 너무나 감사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 하나님의 통치는 벤 풀위에 내리는 비같고 땅을 적시는 소낙비같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시원하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주님이 다스리스는 나라는 사람들에게 그냥 복지를 던져주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일을 열심히 하고 그 댓가를 자신이 가질 수 있게 하며
12 그는 궁핍한 자가 부르짖을 때에 건지신다고 라고 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긍휼의 하나님이심을 또 잘 표현하고 있네요.
오늘의 리마 시편 72장에서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통치가 어떤 모습인지 그리고 그러한 공의로운 통치를 닮은 아버지의 통치가 어떠한 모습인지를 잘 보여줍니다.
왕국이 크면 클수록 왕은 자국민들이 더욱더 강하며 자급자족할 수 있는 구조로 길러주고 더욱더 베풀고 긍휼로 다스려야 합니다.
4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꺾으리로다 라는 대목에서는 악한 자들이 번성할 수 없는 하나님의 왕국의 문화를 말합니다.
한 분이 천일국의 종교의 자유에 대해서 염려를 하였는데요.
종교의 자유는 사탄주의나 이슬람주의를 마구 들어오게 하지 않느냐 하고 질문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국짐형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천일국에서 종교의 자유가 있으면 결국은 가장 자유와 책임을 주는 종교가 번성할 수밖에 없다라고 말하셨습니다.
현재 미국의 종교의 자유는 결국 이슬람과 사탄주의를 미국의 정보기관이 CIA FBI가 보호해 주고 번성할수 있는 비밀조직을 만들지만 천일국에서는 자유경쟁이기때문에 모든 정보와 모든 진실이 다 열려있습니다.
그러니 결국은 인터넷처럼 많은 정보가 있고 경쟁이 있지만 사람들은 결국 기독교가 만드는 세상이 가장 좋은 세상이구나, 공산주의는 결국 멸망하는 세상을 만들고 대학살을 자행하는구나 등등 보수의 논리적인 견해가 무신론자를 이기고 사탄주의의 진실을 파헤칩니다.
예수님의 사랑과 마호메트 석가모니가 설파한 가르침을 직접적으로 비교를 한다면
사람들은 모든 자료와 정보가 있다면 정확한 비교분석을 할 것입니다.
나를 위해 인류를 위해서 십자가에 걸리시고 돌아가신 주님과 6살 짜리 여자아이와 결혼하며 정복전쟁으로 종교를 퍼트린 마호메트를 비교해 볼 것이고 예수님의 사랑을 선택을 할 것은 자명합니다.
또한 아동인신매매와 강간을 하는 사탄주의를 보면서 (특별히 정부의 정보기관의 보호가 없는 가운데) 이것은 아니구나 악하구나라고 판단을 할 것입니다.
인터넷을 보면 그래도 자유시장경쟁이 사상과 종교의 신학쪽에서도 강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결국은 예수님의 사랑과 보수의 진실과 논리를 이길 수 있는 종교와 사상이 없다는 것을 잘 보여주며 사람들이 결국 무엇을 선택하는지가 잘 나와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지금은 그러한 인터넷도 검열과 규제가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알렉스 존스를 이번에 검열 통제하는 모습은 이것이 정말 언론의 자유를 사랑하는 미국의 모습인가 할 정도로 놀라운데요.
구글 패이스북 유트브 트위터 등은 자신들은 개인 회사이기 때문에 마음대로 회사의 규정을 정하고 누구를 검열하고 통제할 것인지 규제할 권한이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말로는 자신들은 사람들의 언론의 자유를 사랑하고 사람들이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세상을 원한다 라고 위선을 떨면서 이제는 또다른 얼굴을 전면적으로 내세우면서 보수의 목소리를 중간선거전에 인터넷상에서 지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론의 자유의 탄압후에는 그 다음에 바로 총기소유권리를 빼앗는 차례가 될것입니다.
짐 케리는 한 티비프로그램에 나와서 민주당은 우리가 사회주의당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더이상 그것을 감추지도 수치스럽게도 생각하지 말고 그냥 드러내놓고 자랑스럽게 말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사회주의 공산주의가 거의 2억명의 사람들을 죽였다는 사실을 간편하게 잊어버린 모양입니다.
사실 보수측에서는 트럼프 정부산하에서 이렇게까지 언론의 탄압이 중국처럼 이루어질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트럼프는 기득권 공화당원은 아니지만 사실 팬스부대통령은 기득권 공화당원입니다.
그는 자신이 카톨릭 전도사라고 말하지만 그것은 말이 되지가 않습니다.
카톨릭은 바티칸의 교황을 가장 섬기는 종교이고 전도사라는 직책은 예수님을 전파하는 직책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TPP와 외국과의 전쟁을 계속해서 지지했던 사람입니다.
나라가 이렇게 불안정한 상태에서 트럼프의 신변에 무슨 일이라도 일어나면 결국은 팬스가 대통령이 되는데 그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지금 미국이 자행하고 있는 전쟁들은 정치인들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정치인들의 이득을 위해서 참전이 독려됩니다.
만약 전쟁을 만들고 독려한 정치인들에게 '네가 만들고 찬성한 전쟁이니 네가 전쟁터에 가서 싸워라'라고 말하면 아마도 다 전쟁에 대한 말이 쑥 들어갈 것입니다.
군대의 위계질서도 부정부패가 많지요.
자신이 아는 사람과 뒤를 봐주는 사람들의 라인이 승진하게 하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육군 사관학교를 나오면 곧바로 높은 직급으로 가게 되어 있지요.
실력이 기반이라기보다 어디를 나오고 누구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한 문제로 군대의 인사에서 작용합니다.
좌파들은 이제껏 그렇게 트럼프가 러시아와 연루설을 말하고 떠들었지만 결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중간선거를 자신들의 승리로 만들기 위해서 좌파들이 선거를 민주당과 결탁하여서 조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좌파들은 총기소유를 정말로 싫어하는 데요.
자신들의 중앙집권으로 권력장악에 너무나 위험한 잠재적인 요소가 되기 때문이지요.
저희 성전에 오는 사람들중에서도 철장의 힘을 두려워하고 아니 혐오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느날 한 여자 분이 예배가 끝나고 저희 퀸에게 와서 "왜 악어를 죽인거예요?'하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비난을 하였는데요.
사실 그 사람은 정서적으로 불안하고 자신이 모든 것의 중심이 되지 못해서 안달인 사람입니다.
그런 종류의 사람들은 제가 만약 절대 중앙집중권력이 있었다면 저를 신처럼 섬기면서 아부를 떨었을 타입의 사람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아무 이유없이 비난하고 감정적으로 대하는 그녀는 결국 성전에 나오지만 그 아무하고도 친구가 되지를 못하고 자신의 발로 나가게 되는 것이지요.
사람들은 사회주의를 생각할 때 그것이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회주의는 다른 사람의 돈을 정부라는 강압적 무력으로 빼앗는 도둑질입니다.
그것은 내가 도둑질을 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정부가 빼앗아서 나에게 주면 그것은 괜찮다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마치 나만 좋다면 (성관계를 원하지 않는 사람을 무기로 위협해서) 강간을 해도 괜찮다는 논리와 같은 논리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강간을 당해도 그것으로 내가 이익을 취할 수만 있다면 유린당하는 사람들은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공의로운 통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았습니다.
여러분 믿음은 들음으로서 깊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므로써 하나님을 향한 신뢰가 쌓이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나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저희는 하나님께서 쓰실 수 있는 도자기로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그것은 사탄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중국정부요원들이 십자가와 성경을 베이징에서 불태웠고 신앙을 부인하고 중국의 공산당의 최고 권한을 인정할 것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상하이와 헤난에서도 이러한 일이 일어났었는데요
제이 세쿠로우 트럼프 대통령 변호사는 중국의 이러한 기독교의 탄압을 중단을 할 것을 촉구하고 있으나 전혀 중국당국에서는 반응이 없다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기독교 종교탄압은 1982년이래 가장 큰 종교탄압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공산당의 최고권위를 인정하지 않으면 공립학교를 갈 수 없다든지 국가 복지를 받을 수 없다든지 하는 불이익을 줍니다.
지금 보시는 사진은 한 교회의 가구와 십자가 성경 등을 공산당원들이 다 불태우는 장면입니다.
참어머님의 부친께서도 이러한 탄압을 일제치하에서 겪으셨는데요.
일본 천황에게 경배를 요구하는 일본순사들에게 그것을 거부하신 참어머님의 부친은 감옥에 갇히고 죽을 정도까지 고문을 당하다가 거의 죽을 정도가 되자 출소를 시켰고 결국 출소되시고 며칠 지나지 않아서 돌아가셨습니다.
이러한 중앙집권의 전체주의(국가중심공산주의)나 공산주의들이 기독교를 미워하고 탄압하는 것은 너무나 자주 자행되는 일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이러한 기독교인들을 아벨적인 기독교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평양에다가도 통일교회 중에 가장 큰 교회를 만드셨는데요.
그곳에서 목사직을 맡고 있는 일본인을 제가 개인적으로 잘 알고 있습니다.
그와의 대화중에서 그가 저에게 얘기해 준 것인데요.
북한 정부요원이 자신에게 " 왜 북한에다 이렇게 큰 교회를 지었느냐'하고 묻기에 그가 "이 교회는 북한 전도를 위한 것이 아니라 중국 전도를 위한 것이다'라고 대답하자 재미있게도 북한 당국은 그 대답을 만족스러워했다고 합니다.
중국은 현재 기독교의 신자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그것을 중국 당국은 문제로 여기고 기독교 탄압이 더욱더 심화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세리나 윌리엄스 테니스선수는 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대회 13일째 여자단식 오사카 나오미(일본)와의 결승전 2세트 도중 심판에게 항의하다가 연달아 경고를 받았습니다. (스포츠 한국 인용)
세리나 윌리엄스는 페미니즘의 사상을 푸시하는 여성 테니스 선수로 아주 많은 비난과 구설수가 끊이지 않는 선수입니다.
그녀의 페미니즘적인 발언과 자신의 테니스 실력에 대한 과대 평가는 남성 테니스 선수들의 심기를 건들였고 한 유명 남성 테니스 선수는 그녀의 테니스의 실력을 평가하기를 남성 테니스 선수들과 그녀가 경합을 한다면 그녀의 위치는 한 700등 쯤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윌리엄스는 이날 경기에서 0-2(2-6 4-6)로 패해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윌리엄스는 패배 후 “다른 남자 선수들이 심판에게 폭언하는 것은 여러 번 봤지만 게임 포인트를 뺏는 일은 없었다”며 “심판이 남녀차별적이다”고 비난했습니다. (스포츠 한국 인용)
새 이탈리안 정부는 일요일에 큰 대형쇼핑센타와 매장의 문을 닫아 쇼핑을 하지 못하게 금지하는 법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작은 가게들과 중소 시장들에 더 많은 소비자들이 쇼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그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정책에 대형쇼핑센타들은 이것은 부당한 처사라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과학계에서는 20년 안에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큰 위협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테러리즘보다는 확실히 더 위험하다고 말했습니다.
윌스트리트 저널은 트럼프 정권이 워싱턴에 있는 PLO(팔레스테인 해방 기관)의 문을 닫으려고 합니다.
사실 이 팔레스테인 해방기관은 많은 테러를 자행한 기관임에도 불구하고 민주당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면서 대사관의 형태로 워싱턴 수도에 자리를 잡았었습니다.
또한 트럼프 정권은 POL에게 지원하는 수백만 달러와 함께 UN의 펠레스타인 난민 지원금의 상당금을 줄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PLO는 1994에 문을 열었고 2012년에는 유엔에 유엔회의를 참관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 받았었습니다.
트럼프 정부 볼트씨는 트럼프 정부는 아직도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평화를 위해서 아직도 중재역할을 할 생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정부의 볼트씨의 오늘 PLO의 철폐의 문제가 발표가 되면 중동문제를 놓고 시끌시끌 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대통령은 수백 달러가 드는 중동 팔레스타인 지역의 지원금정책은 수십년동안의 노력과 세금의 돈의 투입에도 불구하고 전혀 진전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중동의 평화 지원금은 테러집단을 지원하고 테러집단의 가정을 지원하면서 테러집단들을 도와주는 꼴이 되어왔습니다.
이번의 이러한 대통령의 중동정책은 그가 대선때 약속을 했던 것처럼 트럼프 대통령은 공약했던 것을 지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미식축구의 새로운 시즌이 올해 시작했는데요.
사람들은 사실 미국의 미식축구계의 선수들의 위선적인 행동에 진저리가 납니다.
미식축구 시청률의 하강세가 그것을 뒷받침합니다.
이번 나이키 광고의 캐버닉 실패한 미식축구선수의 인용구 " 당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희생하더라고 믿어라 (간접인용)" 는 더욱더 보수들을 화가 나게 했는데요.
사실 캐버닉은 그 나이키 광고를 함으로써 후발미식축구 선수였던 사람이 광고비용도 넉넉히 챙겼고 벼락 스타가 되었습니다.
그는 나라를 팔아먹고 자신의 인기를 챙긴 아주 기회주의자이지요.
하지만 그 나이키 인용구 " 당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희생해서라도 믿어라"라는 말을 예수님의 사진위에 써 넣으니 정말 다르군요.
왜냐면 주님께서는 그러한 삶을 사셨기 때문이지요.
또한 예수님께서는 "당신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희생해서라도 "" 하나님""을 믿으라"라고 말씀을 한 것이니 진리를 말씀하신 것이지요.
애플이 뉴스사업에 뛰어들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러 신문들과 협상이 오가고 있는데요.
애플은 기사를 신문사들에게서 사고 구독자들에게 구독비를 받으면서 이러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애플회사의 방향은 다른 인터넷 신문들에게도 영향을 줄 것이며 결국 다른 인터넷신문사들도 구독비를 내면서 기사를 보아야 할 것이며 결국 그 말은 자신들과 정치적인 경향이 맞지 않는 기사들은 검열하겠다는 뒷전제가 깔려 있는 것입니다.
저(팀 엘더 본부장님)는 최근 구글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계속 같은 팝업 창을 받는데요.
그 팝업창에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저희 구글은 인터넷 보안수준을 높이려고 합니다.
라는 것인데요.
그 말은 무슨 말입니까?
그 말은 나에게 오는 정보들을 구글이 중간에서 자신들의 선별작업을 통해서 더욱더 검열 금지하겠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반갑지 않는 것입니다.
저에게는 벌써 참아버지가 계시는데 거짓 아버지(정부나 구글)이 필요없습니다.
지금 트럼프 정부는 이러한 인터넷검열에 대해서 방안을 내어놓고 더이상 이것이 진전되지 않도록 노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이번의 중간 선거의 공화당 (트럼프의 정당)이 이기는 것은 중요합니다.
젊은 여러분 꼭 선거 사전 등록을 하시기 바랍니다.
선거 사건 등록을 하지 않으면 11월 6일에 선거를 하실 수 없게 됩니다.
이스라엘에서 첫번째 빨간 송아지가 태어났습니다.
이 빨간 송아지는 사실 자연스럽게 태어난 것이 아니라 미국에서 빨간 송아지의 유전자를 가지고 와서 태어나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유전자 조작인데요.
빨간 송아지는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나타나는 징조중에 하나라고 하는 데요.
우리가 간과 해서는 안되는 것은 누군가가 막대한 돈을 들여서 미국에서 유전자를 가져오고 이것을 매스컴에 의도적으로 대대적으로 떠드는 것을 보면 이스라엘서 누군가를 지목하면서 그가 재림예수다라고 셋업을 할 가능성이 보이네요.
하지만 그런 기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안 됐지만 재림주님께서는 벌써 오셨고 벌써 성화 6주년이 되었다는 것을 알지 못하네요.
(쉬어가는 시간)
대학생들에 대한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따르면 대학생들의 20%정도가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통계가 나왔습니다.
대학은 어린 청년층에게 사회적으로 공부적으로 문화적으로도 새로운 충격을 주는 곳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스턴의학계는 대학생들의 20%정도가 자살을 시도하거나 자살시도 자살생각을 심각하게 해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통 미국의 대학생들은 고등학교까지 부모의 그늘밑에서 온실속의 화초처럼 자랐다가 갑자기 모든 것을 주관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니 너무나 쉽게 빚의 덫에 빠지게 됩니다.
등록금을 대출받아도 그냥 대학졸업후 직업을 찾고 갚으면 된다라는 간단하고 쉽게 생각을 합니다.
특별히 밤샘파티에서 밤샘파티로 사는 아이들은 8시의 아침 수업에는 참석하지 못하고 시험기간에는 각성제를 복용하면서 몸의 건강과 정신건강까지 망치는 모습을 저(기디언 씨)도 많이 보았습니다.
(미국의 대학은 거의 기숙사 시설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대부분 집과 멀어지고 부모가 가르친 기독교의 가치와 멀어지게 됩니다.)
대부분의 미국의 고등학교 12학년 (고등학교 3학년)은 대학을 가는 이유가 부모와 떨어지고 거리를 갖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미숙한 대학생들이 좌파대학을 다니면서 더욱더 몸도 마음도 망쳐지는 것은 자연스런스러운 결과인지도 모릅니다.
짐캐리가 한 티비프로그램에서 민주당은 자신들이 사회주의를 사랑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당당히 말하라라고 촉구하였습니다.
사회주의 지지자들은 다른 나라에서는 사회주의가 실현되지 않았지만 "맞는 올바른"사람들이 사회주의를 "맞는 올바른" 나라에서 적용하면 이상사회를 만든다고 말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저(팀 본부장님)도 대학생 때는 그것을 믿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지요.
사회주의는 악한 사상에서 시작되고 사람들을 악하고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으로 만듭니다.
짐캐리에 따르면 자신은 캐나다에서 자랐고 무료의료보험이 있는 캐나다는 천국이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스티븐 크라우더씨(보수 정치 코미디언 코멘테이터)는 이러한 짐캐리가 천국이라는 캐나다의 무료의료보험제도를 폭로하는 비디오를 만든 적이 있는데요
의사와 진찰약속을 만들고 의사를 보는 것도 몇시간이 걸리며 다시 진찰이나 수술을 받으려면 몇달을 기다려야 합니다.
오히려 미국으로 와서 수술을 받는 사람들이 늘어날 정도입니다.
또한 짐캐리가 그렇게 캐나다가 좋으면 캐나다로 돌아가면 될 일입니다.
하지만 그는 미국에 남아서 반 트럼프 정부 그림을 그리면서 쓸 수 없는 그림을 그리고 있네요.
스웨덴의 사회주의 민주당이 1908년 이래 가장 최악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스웨덴 사람들이 그렇게 사회주의를 좋아하면 왜 이러한 지지율이 나왔는지 정말 궁금하군요.
지금 보시는 그래프는 유럽의 사회주의 민주당의 그래프입니다.
마지막에는 그 지지율이 급 하락세를 보여주고 있네요.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유럽의 사회주의에 제동을 걸고 있습니다.
난민들 무리한 수용으로 여성들의 강간범죄율과 노고 존들이 마구 늘어나는 것을 우려한 깨인 유럽인들 또한 점점 생겨나고 있습니다.
스웨덴에서는 페미니스트의 사회주의 정당에 맞서서 보수주의 정당이 3번째의 정당으로 점점 올라오고 있네요.
정말 좋은 일입니다.
영국은 위기에 휩싸이나? 라는 기사입니다.
내년 5월은 브랙시트가 영국에서 결정된지 2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한 브랙시트의 지지자는 트레사 메이영국총리의 브랙시트추진 방향은 마치 트레사 메이가 영국에 자살 폭탄을 채우고 그 조종기를 브러셀(유럽연합 중앙조직)에게 쥐어주는 것을 같은 형태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야만 다른 나라가 유럽연합을 떠나는 것을 원천봉쇄하려는 계획이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영국에는 내년 5월에 있을 브랙시트의 영향으로 음식과 약부족 등이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이러한 기사를 미리 흘리는 이유도 앞으로 브랙시트를 했을 때 나라가 흔들릴 것이라고 미리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내년 5월까지 상황은 계속해서 악화 될 것이 예상됩니다.
벤자지의 영웅은 몇몇이 있는데요.
크리스 탄토 벤가지 영웅은 오바마의 정부를 트위터에서 비난했다는 이유로 계정금지를 당했습니다.
처음에는 12시간 트위터 경고를 받았는데요.
그가 쓴 트위터 글에서는 벤가지사건을 오바마를 비방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사건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말한다라고 말하는 것에 대해서 그들이 자신들처럼 총알을 받아보아야지 그런 말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설명을 했네요.
잭 돌시 트위터 사장은 행동을 바꾸기 위해서 경고를 준다고 하는데요.
그것은 부모의 권한이지 잭돌시의 권한이 아닙니다.
이것은 중국에서 푸우곰을 금지한 시진핑과 비슷한 행동이네요.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