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9/07/18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일궁 오늘의 날씨는 어제에 비한다면 많이 선선한 날씨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제 가을 날씨쪽으로 드디어 옮겨 가는 군요.
철장 인스타로 한 번 가볼까요?
Rodofironministries 인스타그램입니다.
어제 철장을 훈련을 조금 했는데요
미니 AR15을 제가 훈련하는 장면입니다.
지금 킹의 리포트의 책상에 놓여 있는 철장으로 훈련한 것인데요.
보이지요^^ 탐슨 반자동 AR15 철장입니다.
오른쪽 위에 타깃에 쏘고 계십니다.
범인이 인질을 잡고 있는 타깃인데 범인은 아마도 오래전에 유명을 달리한 것 같지요.
지예님 카암 퀸이십니다. 정말 잘 쏘셨지요.
지금 보시는 것은 미니권총 380을 왼쪽 손으로 쏘는 장면입니다.
총알이 안에서 걸렸네요.
카암 퀸의 사진을 옆으로 넘겨보면 어제 철장의 훈련에 참석한 모든 참석자들의 타깃결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어제 철장훈련사진은 그것이 끝인 것 같네요.
어제는 훈련중에 정말 더웠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매주 이렇게 짧게라도 철장훈련을 할수 있었던 것이 참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인스타에 올리지는 않았는데 이 철장훈련 드릴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드릴이 있습니다.
AR15의 안전장치를 자세를 바꾸는 동안은 올렸다가 다시 쏠 준비가 되었을 때는 내렸다 하는 훈련입니다.
이러한 철장 훈련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니라 철장 전문가들이 만든 것을 제가 가져 온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미가 5장입니다.
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리질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4 그가 여호와의 능력과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의 위엄을 의지하고 서서 목축하니 그들이 거주할 것이라 이제 그가 창대하여 땅끝까지 미치리라
6 그들이 칼로 앗수르 땅을 황폐하게 하리라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지경을 밟을 때에는 그가 우리를 그에게서 건져내리라
9 네 손이 네 대적들 위에 들려서 네 모든 원수를 진멸하기를 바라노라
(15절 까지 읽으셨습니다)
미가서는 구약서중에서도 예언서입니다.
미가서는 메시아가 오실 것을 예언하고 있는데요.
메시아가 오시면 왕으로서 원수와 적들을 다 무찌를 것으로 미가는 그리고 있습니다.
미가는 기원전 700년경쯤에 쓰여졌습니다.
미가서에서는 메시아가 오시고 이스라엘의 왕으로 승리를 이스라엘의 백성에게 가져올 것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사실 유대인(구약성경은 원래의 유대인들의 것이지요)의 입장에서는 예수님께서 진정 메시아라면(미가서를 글자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앗수르를 무찌르고 왕중의 왕이 되어야 하는데 예수님은 그 미가서의 예언을 다 이루지 못한 것이 됩니다.
예수님께서 글자 그대로 유대인의 메시아에 관련된 예언을 다 이루시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아직도 유대교 전통에서는 자신의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는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고 부활하시여 귀한 영적구원을 이루셨다는 사실은 틀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유대인들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신 것도 사실이지요.
기독교인들은 예수님께서 구약의 많은 예언을 적중해서 메시아로서 맞추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구약의 모든 메시아에 대한 예언들이 글자 그대로 다 맞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재림메시아이신 참아버님께서 신약의 모든 예언이 다 글자 그대로 실현되지 않는다고 해서 우리가 자신을 잃어 낙담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신약을 통해서 참아버님을 증거할 때 자신감을 잃어버릴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재림메시아 참아버님께서는 왕중의 왕으로 천일국의 헌법을 만드시고 세상에서 존재했던 모든 헌법중에서 가장 많은 자유를 시민들에게 주고 그 자유를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왕들과 왕비들을 만드시고 축복해 주십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재판관이시며 사탄의 혈통을 하나님의 혈통으로 복귀해 주시는 축복식을 통해서 참신랑의 입장도 다 완성하셨다는 것입니다.
참아버님의 가장 중요한 가르침은 참사랑과 타락의 진실이지요.
참아버님께서는 하나님을 중심한 한 남편과 한 아내의 좋은 성의 이상가정을 원하셨는데 에덴동산에서 타락을 통해서 나쁜 성으로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과학적으로 보아도 에덴동산에서 일어난 죄가 어떻게 대대손손으로 내려 갈 수 있는 것입니까?
혈통을 타고 내려 가는 것이지요.
인간의 생존과 번식을 말할 때 우리는 성과 혈통의 중요성을 빼고는 절대 말할 수 없습니다.
지금의 개신교의 문화를 보면 혼전섹스에 대해서도 전혀 무감각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사실 절대적으로 성경적인 것이 아닙니다.
진화론적인 (물론 마이크로 진화론적인) 생물학계가 찾은 중심적인 원리는 인간의 생존과 번식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은 "성(섹스)"입니다.
참으로 신기한 것은 한 나라의 문명권의 멸망 때 되풀이 되어서 나타나는 현상중에 하나는 타락적인 성과 퇴폐한 성문화의 보편화입니다.
트랜스 젠다 동성애와 소성애가 일반화 된 사회는 한 나라의 망조를 보여주는 싸인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으로 되풀이 되어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개신교에서는 성을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순결을 지키고 정절을 지키는 것은 기독교인들의 삶에서 중심적인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보통 독실하다고 말하는 기독교인들도 평균 4명에서 5명정도 인생에 성적 관계를 가지는 것은 별로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
많은 기독교 목사들이 결혼전에 섹스를 하는 것이 죄라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많은 기독교 젊은이들은 자신이 기독교인이 되었다고 말하면서 예수님의 보혈로 자신이 구원을 받았다고 말하면서 결혼전에 여러 남자와 자고 여러 여자와 자본다는 것입니다.
물론 기독교인들이 결혼 후에는 다른 사람과 섹스를 하는 것이 죄라는 것을 확실히 하지요.
하지만 결혼전에도 자신의 미래의 배우자외에 다른 사람과 섹스로 몸을 섞는 것은 예수님의 말씀을 어기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를 사랑하면 나의 법을 지킬 것이라고 말씀하셨지요.
성의 중요성, 성이라는 얼마나 중요한지는 지금의 기독교의 문화에서는 이해할 수 없게 되는 지금의 기독교의 모습입니다.
하지만 오직 참아버님 재림메시아께서 그것을 확실히 하시고 혈통의 중요성을 가장 중요한 성약시대의 기독교의 행동실천 사항으로 강조하신 것입니다.
많은 신실한 기독교의 부모들마저도 기독교자녀들이 데이팅을 하고 자고 다니는 것이 죄라고 규정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시 미가서로 돌아가서 보면 유대인의 입장에서는 예수님께서 모든 예언을 다 구약의 메시아로 이루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왕중의 왕이 되시지 못하시고 로마의 범죄자로 십자가에 달리시고 죽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의 입장에서는 그렇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우리가 신앙적인 입장에서 영적인 눈을 뜨고 보면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시고 저희를 십자가를 통해서 영적구원을 이루어주신 것이지요.
우리가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를 살펴보면 크게 2가지의 죄를 볼 수 있는데요.
첫번째는 우상을 섬기면서 하나님을 떠난 것.
두번째는 하나님을 떠나면서 문란한 성생활을 통해서 혈통을 더럽힌 것입니다.
물론 재림주님을 따르는 사람들에게는 에덴동산의 타락이 성적인 타락이라는 것이 너무나 자명하고 당연하지만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못합니다.
지금의 기독교인들이 혼전 섹스는 괜찮고 결혼 후의 섹스는 안 된다라고 생각하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의 성을 얼마나 중요한 것으로 창조하셨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창세기의 3장을 보면서 우리는 선악과가 성적인 타락이라는 사실을 너무나 확연하게 설명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보십시오, 세속적인 사회에서도 남성은 여성의 미를 결혼대상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고 여성들은 배우자를 고를 때 남자의 부와 능력을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자녀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함으로 자신의 혈통이 더욱더 번성할 수 있다고 반응하는 본능적인 행동이라고도 볼 수 있지요)
이렇게 "성과 혈통"의 중요성은 뗄려야 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다시 섹스의 중요성을 강조해야 합니다.
기독교에서 혼전의 데이트가 괜찮다? 이것은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한 기독교인들의 입장에서는 절대로 이루어져서는 안되는 행동입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항상 성적인 퇴락의 시작은 사회의 도덕적 규범 전체에 악영향을 줍니다.
성적인 퇴락의 정당화는 사회 전체의 비도덕적 행동들을 정당화로 발전됩니다.
한 문명권을 멸망시키는 것은 결국 성문화의 퇴락입니다.
원리를 통해서 재림주님 참아버님께서는 이 중요디 중요한 것을 풀어주신 것입니다.
저희들을 깨닫게 해주신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성의 중요성을 신학적으로 확실히 가르쳐 주시면서 사탄의 문명권을 파괴하고 청산하는 무기를 우리에게 쥐어주신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참아버님께서 세상을 구하신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많은 구약의 예언을 실현하셨지만 구약의 예언을 글자 그대로 전부 다 이루신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면 참아버님을 기독교인들에게 재림주님으로 증거하면서 절대 기가 죽을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원리강론도 창조론-선한 성/ 타락론- 악한 성/ 복귀론- 악한 성에서 선한 성으로의 복귀라고 간단히 설명할 수 있다고도 2대 왕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너무나 깊고 놀랍습니다.
신약에서의 메시아의 역할인 왕중의 왕, 재판관, 참신랑을 참아버님께서는 다 이루시고 승리하셨습니다.
천일국에서는 참아버님의 가르침과 말씀(절대성문화-혼전순결 결혼후의 정절)이 문화로 자리 잡는 나라입니다.
우리는 참아버님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합니다.
유대인들이 기독교인에게 예수님을 주님이 아니야 메시아가 아니야 하고 아무리 주장해도 기독교인에게 그것은 예수님을 향한 신앙을 전혀 흔들리게 하지 않습니다.
저희도 같은 신앙의 자세로 참아버님을 재림주님으로 증거하고 자랑스러워 해야겠습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오늘 킹의 리포트를 도와주실 앵커로 기디언씨를 다시 모셨습니다.
일본의 지진 소식입니다.
AP 통신의 기사입니다.
지금 현재 이번 지진으로 집계된 사망자 수는 16명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홋카이도 삿포로에서 이번 지진이 났는데요.
어제 지진이 나고 12시간이 되었는데도 에리카와 회장님께서는 모든 전기와 통신망의 연결이 끊겨 두절이 되어서 홋카이도 성전식구들의 피해 상황이 파악이 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제(팀본부장님)가 오늘 새벽 에리카와회장님께 받은 이메일에 의하면 성전 식구님들은 다 무사한 것으로 연락을 받았습니다.
대부분의 홋카이도 사람들은 이번 피해로 대피소로 가야 했지만 저희 성전식구들은 비상대책을 잘 세워서 식량의 준비, 재난 준비를 벌써 잘 해서 대피소에 가지 않아도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성전식구들을 준비를 해준 2대 왕님의 가르침에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트위터가 알렉스 존스를 검열을 시작하고 급기야 알렉스 존스 계정을 닫았습니다.
트위터는 알렉스 존스가 트위터의 규칙을 위반했기 때문에 그의 계정을 닫았다고 말하지만 사실 알렉스 존스가 위반했다고 말하는 것들은 좌파들이 일반적으로 보수들에게 하는 행동들과 폭력적인 발언들입니다.
미국의 주 법무장관들이 카톨릭 교회의 성적문란 스캔들을 좀 더 심도있게 조사하는 움직임이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펜실베니아에서 시작된 이 카톨릭의 조사는 뉴욕주, 나브리스카 주 뉴욕주는 뉴욕주내에 8개의 교구를 뉴저지 주도, 일로노이 주, 미저리 주, 뉴멕시코주도 주 법무장관을 통해서 조사를 착수하고 있고 대부분의 카톨릭 신부들은 조사의 잘 응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조사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것은 카톨릭교단에서 많은 사람들이 빠져나오고 있는 것도 한 이유로 꼽을 수 있겠습니다.
지금 현재 미국의 카톨릭의 개종자와 카톨릭을 떠나는 비율을 보면 평균 1대 6으로 카톨릭을 떠나는 사람들이 카톨릭으로 개종하는 사람들보다 미국에서는 6배가 넘습니다. (6.5배라고 기사는 말하고 있습니다.)
미주리주의 법무장관 요호수아씨는 주 법무부앞에서 카톨릭교회의 성적 강간 피해자라고 하는 한 사람의 일인 시위가 있어왔는데 그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것을 시작으로 미주리주의 카톨릭의 다른 교구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해서 조사를 착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뉴욕주에서는 모든 카톨릭신부들에게 성적인 강간이나 피해를 당한 피해자들의 정보를 직접 찾아나서기 시작했습니다.
피해자들과 피해자들을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해서 공개적으로 자신의 케이스를 밝혀줄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놀라운 것은 뉴욕주에서도 조사가 심도있게 착수가 되기도 전에 거의 83명의 피해자의 명단이 수면에 떠올랐다는 것입니다.
워싱턴 수도의 대주교는 상황이 이렇게 악화되고 있는데도 아무런 대책을 세우고 있지 않은 교황에게 카톨릭 신자로서 교황에게 무한 신뢰를 주어야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사실 이것은 가정연합과 비슷한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가정연합의 식구들은 한씨 어머니가 참아버님께 신성모독을 자행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가정연합을 떠나지 않고 남아있으며 가정연합의 목회자들은 한씨 어머니에게 끝까지 충성할 것을 말합니다.
카톨릭 교회의 이러한 현상은 교황을 통하지 않고는 절대 구원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카톨릭의 신학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하지만 2대 왕님께서 항상 저희에게 상기시켜 주시듯이 구원은 종교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주님과의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트위터 소식을 다시 한 번 더 가보겠습니다.
트위터는 알렉스 존스의 계정을 영구적으로 닫는다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모든 좌파들의 공격이 좌우로 이루지고 있는 상황에서 알렉스 존스는 재미있게도 승승장구를 하고 있습니다.
알렉스 존스는 이러한 잭 돌시(트위터의 사장)를 강하게 비난하였는데요.
트위터는 알렉스 존스가 트위터의 규범을 어겼고 혐오발언을 한다고 하지만 그런 기준이라면 좌파들도 보수의 세라 샌더슨 백악관 대변인이 뚱뚱하다며 외모까지도 비하하는 발언을 서슴치 않고 했습니다.
그들의 기준에 따르면 이것은 혐오발언이지만 트위터는 같은 기준을 좌파계정들에게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드러지 리포트입니다.
브라질의 가장 강력한 대통령의 후보가 길에서 칼에 찔리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그 상처가 생각보다 깊어서 폐부까지 들어갔다고 하는데요, 지금 입원중이라고 합니다.
루디 줄리아니(전 뉴욕시장)는 지금 트럼프의 변호사로 일을 하고 있는데요.
그는 특검 뮬러의 말도 안되는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답변하는 것 자체를 거부한다고 말했네요.
중동에서 날라온 미국 필라델피아 비행기에서 몇몇 손님들이 심하게 아프게 되었습니다. (전염병을 걱정해서 이러한 기사가 실린 것 같습니다. )
콩고 동쪽부분에서 거의 10여명의 에볼라 전염병환자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일단 걸리면 가장 치사율이 높은 전염병의 하나로 불리는 에볼라입니다.
카톨릭교회는 현재 출애급처럼 출 카톨릭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제(팀본부장님)가 이 기사의 내용을 조금 보도하기는 했지만 다시 한번 더 기사의 내용을 보겠습니다.
2대 왕님께서도 오늘 성구리마 시간에도 말씀을 하셨는데요.
절대성을 혼전에도 결혼후에도 이어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말이지요.
카톨릭교가 지금 직면하고 있는 문제도 결국 신부들의 악한 성문제가 아닙니까!
카톨릭신자들이 미국에서는 특히 대거 떠나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카톨릭을 떠나는 이유들을 읽어보니 사실 많은 신앙의 혼란과 하나님존재까지도 부정하는 경우가 대다수인데요.
카톨릭을 떠나시는 분들이 진정한 신앙을 쫒아 주님의 진정한 사랑을 쫒아 주님을 향한 신앙을 잃지 않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90%의 구글의 직원들이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통계입니다 .
제(본부장님)가 볼 때는 구글에서 몸담고 일하고 있는 10%가 아직도 보수성향을 띤다는 사실이 좀 놀라운데요. ^^
보리스 존슨은 영국 전 외무부장관이 최근 부인과 이혼절차를 밟고 있다고 하는데요.
소문에 의하면 보리스 존스는 테레사 메이의 브랙시트의 무능한 추진 방안에 강하게 반발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좌파들 앞을 다투어서 자신이야말로 대적인 트럼프를 무찌를 영웅적인 인물로 좌파의 교과서에 기록이 되는 꿈을 꾸는데요.
마이클 모어는 딱 그 역할에 맞는 사람이네요.
좌파들은 2년전 트럼프 당선 때 자신들이 보수들을 완전공격하지 않았던 것을 크게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요즘의 좌파들의 행동을 보면 죽기를 각오하고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는 것을 꺼리지 않으면서 트럼프를 물고 늘어질 수 있는 조그만 틈이 있어도 난리를 칩니다.
사람들의 사망요인중에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이유는 "고립과 외로움"인데요.
점점 혼인의 나이가 늦어지고 독신으로 사는 사람들이 늘어가면서 더욱더 이러한 양상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캐버닉의 나이키 광고는 계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캐버닉의 나이키 광고문구를 보면 '무언가를 믿어라. 그게 모든 걸 희생하는 일을 의미할지라도”라는 문구가 쓰여있습니다.
하지만 캐버닉은 하나도 희생을 한 것이 없습니다.
그는 미식축구 선수당시에도 후발선수였고 별로 부각을 나타내지 못한 선수였는데 성조기 앞에서 "무릎꿇기 시위"를 하므로써 나이키의 광고까지도 나오고 돈을 많이도 벌었습니다.
캐버닉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실패한 미식축구선수로써의 삶을 역전하는 아주 절체절명의 기회주의자적인 의도적인 행동이라고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희생한 것이 하나도 없는 그는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브라질의 가장 유력한 대통령의 후보인 볼소네로는 길에서 칼에 찔려 치명적인 부상을 입고 입원을 하였습니다.
볼소네로는 전직 육군이었으며 그는 국회의원으로 역임을 하였습니다.
정치인들은 국회의원으로 있을 때 법을 만드는 것에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마치 자신들이 모든 국가 일의 법을 만듦으로써 해결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지요.
하지만 볼소네로씨는 국회의원으로 있을 때 거의 법을 만드는데 자신의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았네요.
볼소네로는 현재 범죄율이 치솟고 있는 치안문제해결을 대통령의 선거의 가장 주요안건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번 미국중간선거로 민주당은 국회에서 다수당 여당이 되기 위해서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하원의원의 자리를 각주에서 얼마나 이겨야지만 민주당 여당장악이 가능한지 그 민주당의 통계분석자료를 읽고 있습니다. )
(쉬어가는 시간)
11월 6일에 중간선거가 있을 예정입니다.
보이시나요? 선거 싸이트에 들어가시면 선거를 하기 위해서 사전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기디언씨가 중간 선거를 위해서 등록과정을 해보시고 있습니다.)
기디언씨: 저는 제가 주지사 선거와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에도 투표권을 행사 했기 때문에 제가 당연히 등록이 되어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최근 새 집의 주소를 넣으니 등록이 안되있다고 되어있네요.
팀본부장님: 다른 주소는 다른 투표소에 가서 투표를 해야 하는 규정이기 때문에 다시 등록을 하고 정보내력을 잘 써야 합니다.
오늘 중에 다시 등록을 기디언씨가 하면 좋겠습니다.
필라델피아에서 250명의 비행기 승객들이 미국질병통제예방 센타로부터 임시적으로 억류되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지금 기디언 씨가 열심히 선거 등록을 하시고 계신답니다.^^)
계속해서 기디언씨가 선거등록을 온라인으로 하고 있으신데요.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는데도 선거권을 행사하지 않는 것은 누가 나의 위에서 정부고관이 되어서 군림을 하든지 어쩌든지 나는 상관없다라는 마음의 자세를 잘 대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는 절대로 안되겠습니다.
트럼프는 민주당에서 계속해서 자신을 탄핵하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보고 있는데 이렇게 많은 결과를 내는 좋은 대통령을 누가 탄핵을 할 수 있겠느냐고 말했습니다.
(사실 이번에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여당으로 이기려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민주당이 다수당으로써 국회에서 트럼프의 탄핵을 상정하려고 하는 이유가 큽니다. 지금 현재는 미국의 국회는 공화당-트럼프의 당-이 여당 다수당으로 되어있습니다.)
중간 선거등록은 10월 9일까지입니다.
만약 선거일 날 사정으로 선거를 할 수 없으나 선거권을 행사하고 싶은 상황에 있으신 분은 그 등록을 10월 30일까지 투표구에 알려주어야 합니다.
이번 중간선거는 트럼프대선 때만큼이나 중요한 선거입니다.
물론 이번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여당이 되는 일이 일어난다고 해도 트럼프가 탄핵이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저희가 저희 지역 펜실베니아주에서 하원의원으로 존 쉐레인씨를 지지하고 상원의원으로 루 발레라를 지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선거가 이제 2개월이 남았는데요.
선거에 이기기 위해서 정말 치열하고 과열된 인신공격과 말도 안되는 소문을 퍼트리고 난리를 칠 것입니다.
그냥 그런 수순이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미국의 대통령의 역할을 거센 반대 맞바람을 맞아가면서 수행하지 않아도 되도록 이번 중간선거에서 선거권을 행사합시다.
(이번 캐버너씨 대법관후보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과 공청회에 대한 의견들은 현 대법관들 중에 몇몇이 말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만약 자신이 탄핵이 되면 그것은 자신을 지지해주지 못한 국민들의 탓이다라고 말했는데요.
저(팀본부장님)도 그 대통령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입니다.
선거등록을 사전에 합시다.
선거권을 행사합시다.
하늘에서 하나님의 왕국이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