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9/06

철장왕 | 20180906211621

The King's Report 09/06/2018 (목)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꽤 무더운 날씨가 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오늘 오후 번개를 동반한 비 후에는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겠습니다.

 

미국에서도 1960년대만 해도 많은 십대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결혼을 하는 것은 아주 비일비재한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혼이 평생 이어지는 것은 쉽게 볼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페미니즘과 대학을 모두 가야 하는 시스템이 자리를 잡으면서 사람들이 결혼을 늦게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젊은 사람들을 대학등록금이라는 빚 시스템이라는 덫에 완전히 걸리게 하여서 그들이 20여년 동안 (미국의 경우는 특히) 정부와 은행의 빚의 노예가 되게 하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젊은이들에게 타이니 집을 짓고 빚 시스템에 들어가지 않고 일찍 결혼을 하는 것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또한 남성들의 여성화와 페미니즘에 대한 해결책으로는 제가 평화군 평화경찰훈련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정치적 사탄주의와 이슬람화의 대한 해결책으로는 킹의 리포트를 통해서 많은 보수와 연결을 하고 젊은이들을 정치적으로 확실한 관을 갖도록 가르치고 철장왕국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왜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느냐하고 물으면 예수님께서 무덤에 일어나시고 부활하셨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여러 관점으로 그것을 설명을 합니다.   

그것은 신앙적으로 충분한 설명이 될 수는 있지만  만약 정말로 정말로 무신론자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지 않기를 원한다면 예수님은 부활을 하신 증거가 없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고 윌리엄 래인 크래그 씨도 말합니다. (그 당시로 돌아가서 예수님의 무덤을 볼 수는 없으니까)

 

그렇다면 참아버님께서 메시아이심을 우리는 어떻게 아는가? 라고 저에게 묻는다면 (저의 아이 중에 한명이 퀸에게 이 질문을 했을 때 퀸은 개인적인 경험 간증을 했습니다.) 저는 참아버님께서 메시아이신 것을 아는 이유는 참아버님의 메시아로서의 인생의 열매인 천일국헌법을 보고 안다고 말을 할 것입니다.

참아버님의 열매인 천일국의 헌법은 이 세상에서 한번도 존재하지 않았던 이상세계를 현실적으로 밸랜스하면서 만드는 헌법입니다.

 

20세기는 대학살로 전세계가 물들었는데요, 그것은 인류의 생존과 인권에 가장 위협적인 일이었습니다.   

천일국헌법은 그러한 정부의 권한을 근본적으로 제한합니다.

참아버님의 열매는 인권을 보호하고 대학살을 방지합니다.

 

사실 과학이라는 것은 사람들을 대학살로부터 방지하지 못합니다.

과학은 사실 역사적으로 대학살을 정당화 하는데 쓰여졌습니다.

나치 히틀러는 과학을 왜 유대인을 죽여야 하는지 (열등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인간의 생존번식을 위해서 )를 정당화하는지에 썼습니다.

 

그 누구라도 그 사람이 무신론자라 하더라도 한 사람 즉 참아버님께서 천일국 헌법을 통해서 그 누구라도 인권이 보호되고 정부를 제한되는 천일국의 형태를 세운 것을 놀랍게 생각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이렇게 놀라운 정부의 형태를 제안하고 자신이 살고 싶은 나라의 형태를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은 재림메시아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천일국에서는 정부의 비대해지고 싶은 욕망을 (교육부를 마구 늘리고 여러 정부 기관을 쓸데없이 만드는) 근본적으로 제한한다는 것입니다. 

(국내 총생산량의 10%이상은 세금을 거둘 수 없음)

그러므로 낙태 같은 것이나 동성연애 등을 정부의 세금을 통해서 (정부가 작으므로) 사람들에게 지원을 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종교들이 이상국가향을 제안할 때 90% 이상이 사회주의 형태의 유토피아를 말합니다.   

이슬람이 제안하는 유토피아도 정치적인 사탄주의를 제안합니다.

하지만 천일국헙법에서 제안하는 국가이상향은 그와 정반대입니다.

 

지난 5년 동안 많은 정치적인 사탄주의에 대해서 저는 실제적인 해결책을 제안해왔는데요.

그동안 제가 정치를 바라보는 올바른 정치적 관점을 명확하게 제시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총기소유/ 주권/ 사유재산/ 전쟁/ 가짜 보수/ 최저 임금 등등 거의 대부분의 정치적인 관점에 명확한 관을 천일국 헌법에 입각해서 제시해왔습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킹의 리포트를 젊은 성전용사들을 기르는 장으로 쓰려고 합니다.

그렇게 3대 왕 신준이도 킹의 리포트에서 기르는 자연스러운 전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제까지 제가 킹의 리포트에 대한 생각을 여러분들에게 보고를 하는 것입니다.

 

오늘 성경리마는 호세아 1장 2절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호세아에게 고멜이라는 창부와 같은 여자와 결혼을 하라고 하십니다.

 

여호와께서 처음 호세아에게 말씀하실 때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가서 음란한 여자를 맞이하여 음란한 자식들을 낳으라

이 나라가 여호와를 떠나 크게 음란함이니라 하시니

 

사실 그 음란한 여자 고멜은 몸을 팔아서 돈을 버는 여자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런 여자와 호세아와 결혼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어제 한 무신론자와 제시리 피더슨가 인터뷰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 사람은 8개월의 임신한 여성과 결혼을 했는데요, 자신이 여자를 사랑한다고 했지만 (그 여자를 임신시킨 남성은 감옥에 갔다고 했습니다.)그 여성이 아주 아름다운 사람이었음이 자명합니다.   

아마도 그 여성의 미모가 아주 출중했던 모양이지요.

똥뚱하고 머리가 벗겨진 남성이 미모가 출중한 여성과 결혼할 수 있는 기회는 그 여성이 그런 상황일 때만 가능한 것이겠지요.

 

자신의 성기를 즐겁게 하기 위해서 미에 끌려서 그런 상황에 있는 여성과 결혼했다는 것을 절대로 인정할 수 없는 무신론자였습니다.

하나님과 멀어지면 이런 어리석은 결정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지자 호세아의 경우, 하나님께서 고멜이라는 여성과 결혼하는 것은 정말 실행하고 순종하기 어려운 계시였다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호세아가 이러한 계시에 강한 의구심도 들었을 것입니다.

 

이것은 호세아에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느끼는 고통을(우상으로 하나님을 떠남) 직접 너의 삶에서 체험하라고 명하십니다. (고멜이 호세아인 남편을 두고 다른 남자들과 성관계를 하고 다님)

그리고 태어난 아이들의 이름도 로암미라(내 백성이 아니라) 등으로 지으라고 하십니다.

그 아이들은 자신의 백성으로 하나님께서는 인정하시지 않으시는 것이지요.

 

가나안의 우상들을 숭배하고 바알신을 숭배하게 된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서 하나님께서 진노하십니다.

그들이 숭상하는 바벨론과 가나안의 신들은 젊은 여성의 이미지로 나타나고 그들을 숭상하는 사람들은 프리섹스문화를 당연히 받아들입니다.

고대시대에 이러한 여성신의 숭상은 현대시대의 포로노와 같은 것이었지요.

현대시대처럼 컴퓨터 같은 것이 당연이 없으니 이러한 이방신들의 신전에 가서 포르노 여신상을 보고 (자신이 신앙적으로 신실하다고 동시에 생각하면서) 성창들과 성관계를 즐겼던 것입니다.

 

그렇게 프리섹스문화를 이방신을 섬기는 것으로 정당화하고 여호와 하나님을 떠난 것이지요.

이러한 우상숭배는 가장 어린 여자아이들이 강간되고 유린당하는 문화를 만듭니다.

가장 악한 사회를 만들지요.

 

정말 안타까운 것은 우리가 이러한 악한 우상숭배에 대해서 전혀 경고를 받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냥 어렸을 때부터 원리강론을 외우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경제적인 것에 대해서,정치적인 것에 대해서, 참가정에 대해서 많은 진리를 주셨는데 2세들이 받은 교육은 그런 참아버님의 가르침의 전체적인 것이 아니라 그냥 원리강론만 외워라고만 천사장들에 의해서 가르쳐졌다는 것입니다.

 

물론 1세들은 많은 세상의 공격과 살아남는데 주력을 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그들을 비난하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2세들이 왜 이집트 신들과 그리스 신들이 진짜 성경 역사가 진행되는 동안 같이 우상화 되었고 대부분의 사탄적인 신들로 성경 속에서 나온다는 것에 전혀 무지합니다.

 

이러한 우상숭배는 가정연합에서 독생녀 우상화 여성신의 우상화로 나타나는데요, 

저는 한씨 어머니가 동성연애를 개인적으로 지지한다고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남성을 혐오하는 문화가 자리 잡으면 페미니즘이 물밀듯이 들어오고 페미니즘은 동성연애를 꼬리에 달고 따라옵니다. 

(페미니즘은 남성을 미워하고 혐오하기 때문에 여성이 여성과 사는 것을 먼저 정당화하고 남성들을 여성적으로 만들기 때문에 남성동성연애자 게이가 더욱더 생기게 되지요.)

그러므로 가정연합 동성연애 결혼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이제부터 제가 젊은이들을 킹의 리포트에서 기를 것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기디언씨를 초대해서 킹의 리포트를 진행을 시킬 것입니다.

기디언씨는 아주 신앙이 신실하고 바른 청년입니다.

물론 그가 완벽하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좋은 신실한 청년입니다.   

킹의 리포트를 통해서 기디언씨가 더욱더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방금 보신 그래프는 1960년대 이래 미국에서 점점 결혼연령이 높아지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 새로운 킹의 리포트의 고정진행자로 기디언씨를 모셨습니다.

다 같이 박수로 기디언씨를 킹의 리포트에 환영을 합시다.

어떤 기사를 저희 킹의 리포트 시청자들과 나누고 싶으신지요?

 

브라이트바의 기사인데요. 

쉬어(가수)는 이번에 대법관의 후보인 케버너씨가 대법관으로 확정이 되면 세상은 여전과 같지 않을 것이다라고 발언을 하였다는 기사입니다.

케버너씨의 대법관 확정을 민주당 상원의원들이 반대하면서 계속해서 지연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들의 이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케버너씨는 조만간에 대법관으로 확정 공고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디언씨의 컴퓨터에 인터넷연결이 원활하지 않은 관계로 그것을 체크를 하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저희가 기술적인 문제가 있어서 쉬어가는 시간을 조금 가졌습니다.

 

드러지 리포트를 기디언 씨가 보도해 주겠습니다.

뉴욕타임지에서는 한 트럼프정부산하의 측근의 정보를 인용하면서 트럼프 깎아내리기에 최근 열심인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정보통을 확실히 하라면서 정보통의 이름을 밝힐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 인공위성인 우주정거장에 큰 구멍이 뚫렸는데요.

그것이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 원인 규명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마블코믹이 주인공으로 처음으로 여성을 슈퍼영웅으로 선보이는 영화를 제작하였습니다.

얼마나 영화티켓이 팔릴지 한번 두고 보아야겠네요.

 

세계에서 가장 게으른 나라는 어디일까요?  그 리스트를 보자는 기사도 있네요.  

그 기사도 재미있겠네요.(하지만 먼저 기사 제목을 다 읽어 내리실 것 같습니다.)

 

트위터의 주식시가가 내려가고 있다고 트위터 사장은 발표를 했는데요.

이것을 투자가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겠군요.

 

알렉스존스씨가 워싱턴 수도 내에서 자신의 검열 이슈를 놓고 몇몇 사람들을 맞서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조롬 콜시(인포워즈의 워싱턴 담당자)를 고소했습니다.


워싱턴 수도에서 취재기자들의 대기실에서 CNN의 기자에게 알렉스 존스가 말을 하고 있습니다.

CNN은 항상 트럼프가 언론탄압을 하고 가짜언론이라고 매도한다고 하지만 CNN이야 말로 인포워즈 같은 언더 미디어를 규제검열을 탄압하고 트럼프 대통령을 깎아내리고 비난합니다.

(그 영상을 보시고 계십니다.)

 

사실 CNN은 알렉스 존스를 검열해야 한다고 밤낮으로 떠들고 있는데 동시에 알렉스 존스를 한번도 초대하여서 그의 의견을 말할 수 있는 자리를 주지 않습니다.   

그가 그의 의견을 말할 수 없기 때문에 이렇게라도 자신의 입장을 얘기하고 있는 것이지요.

 

알렉스 존스는 자신을 고의적으로 나쁘게 주요언론에서 그리고 있고, 그들은 자신이 효과적으로 세계정부에 대항하고 있다는 것을 알기에 두려워하기 때문에 보수언더미디어를 탄압하고 검열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좌파들은 진실을 왜곡하고 뒤틀리게 말함으로써 사람들의 생각을 교란합니다.

 

지금 알렉스 존스씨가 자신의 제품도 즉흥적으로 광고를 하고 있는데요, 

이런 면은 저희도 배워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미국가정연합이 저희를 고소하고 (통일마크 건) 저희를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는다면 저희도 법적대응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저희도 이러한 알렉스 존스씨의 즉흥적인 펀드레이징을 배워야겠습니다.

 

자신이 트럼프 대통령 쪽에 몸은 담고 일하고 있지만 자신은 좌파의 편에 서 있다고 밝힌 트럼프 측근의 기사를 뉴욕타임지가 실었습니다.

뉴욕타임지는 이 기사를 실으면서 뉴욕타임지가 이렇게 익명의 사람을 이용해서 기사를 실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밝히면서 이 기사의 첫 테이프를 끊습니다.

 

팀본부장님: 사실 좌파 뉴욕타임지가 이름 있는 신문지로써 이렇게 익명의 내부고발자를 이용해서 기사를 실으면서까지 트럼프 대통령을 깎아내리는 것은 중간선거가 가까워왔고 민주당이 마지막까지 미친 듯이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 발악을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기사는 트럼프가 대통령의 자격이 없고 그의 리더쉽 능력이 많이 떨어진다 등등의 내용입니다.   

그(트럼프)의 즉흥적이고 불평과 불만의 늘어놓음은 정말 사람들을 진저리가 나게 하고 자신(뉴욕타임즈의 좌파 내부고발자)에게도 계속해서 불평과 불만을 해왔다고 기사에서는 말하네요. (자신이 트럼프의 측근임을 과시하기 위함인 것 같습니다)

또한 이 기사에서는 트럼프가 인종차별정책을 심화시켰으며 우리는 고 맥케인상원의원(가짜 줄무늬 공화당)처럼 화합을 생각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가 사실 트럼프 측근에 의해서 쓰여진 것이 아니라 전문 작가에 의해 완전히 조작된 주장이 더욱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좌파 민주당에서도 이 기사의 주인은 두려워하지 말고 정체를 밝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를 쓴 주인공이 정말로 미국의 미래를 트럼프 대통령산하에서 좌파의 관점에서 걱정하고 염려한다면 정체를 밝혀라고 좌파 측에서도 말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제껏 뉴욕타임지가 해온 행각들을 보면 이러한 기사를 거짓말로 쓰고 조작했을 가능성은 충분히 존재합니다.

오히려 이 기사가 정말이라고 해도 미국의 그림자정부의 존재를 좌파들이 인정하는 꼴이 되고 맙니다.

(이 기사에서는 자신들은 '그림자 정부'가 아니라 '안정된 지속적인 정부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정부는 국가안보를 위해서라도 이 기사의 주인공을 밝혀라라고 뉴욕타임지에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 겁쟁이 그림자정부의 주인공이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는다면 이것은 뉴욕타임지가 쓴 또 다른 가짜뉴스에 불과하다라고 트위터에 트럼프는 자신의 의견을 밝혔습니다.

 

시진평은 중국정부에서 임기제한법을 없애므로써 편리하게 자신이 죽기 전까지 독재자로 군림을 하는 정치형태를 중국에 구축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은 시진핑의 장수에는 별로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중국의 공산당원들은 시진핑이라는 독재자를 폐임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그를 사살하는 길밖에 없다는 것을 빨리 깨달을 것이기 때문이지요.


벌써 중국공산당 내에서 시진핑의 독재 종신임기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중국 후난을 비롯한 2곳에서 그의 정책을 반대하는 시위가 있었지만 이러한 시위를 간편히 누르고 언론(공산당산하정부)에서는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시진핑을 조금 모자란 곰 푸우곰에 비유한 풍자는 한때 중국을 강타할 정도로 많이 쓰여졌는데요.

특히 시진핑을 모자란 순박한 푸우곰으로, 티거 호랑이를 버락오바마로 풍자한 그림은 전체중국에 다 알려졌습니다.

이는 시진핑을 너무나 화나게 만들었고 중국내에서 푸우곰은 검열 금지되는 주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급기야 2018년에는 시진핑을 종신 독재자로 선언하게 만들었는데요. 

(공산당우두머리에게 임기기간제한이 없는 법을 제정함으로써 말이지요)

 

트싱화 대학의 쓔씨는 시진핑의 종신직의 선언의 잘못을 지적하는 주요목소리입니다.

그는 시진핑이 중국대륙의 실제현장의 시민들의 입장과 생각을 얼마나 자각하고 있는지 의심스럽다고 발언하기도 했습니다.

 

시진핑은 중국내의 종교인들뿐만 아니라 과격파 막시즘(공산주의)들 검열을 거부하고 비난하는 일반 시민들에게도 그의 장기집권을 향한 정치적인 도전이 그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나이키측은 이번 캐버닉을 40주년 회사창립의 경축 광고에 채용한 것은 나이키의 소비자들 층이 도시중심이기 때문에 자신회사에 좋은 이익을 가져올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한 것은 캐퍼닉은 사실 실력이 뛰어난 미식축구선수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를 나이키가 채용한 이유는 좌파 사상에 어필하기 위함이 너무나 자명합니다.   

이것은 미국 젊은 소비층을 좌파사상으로 물들이기 위해서 겨냥하여서 별로 실력이 없는 미식축구선구를 억지로 갖다가 나이키 광고에 쓰는 것은 정말 창피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캐퍼닉과 같이 자신의 나라의 성조기에 비존경을 보이는 선수를 전미미식축구 연맹과 나이키에서 대표 미식축구선수로 내세우는 것을 보면 어이가 없습니다.

선수의 실력으로 승부하는 스포츠와 영리를 추구해야 하는 회사가 정치적인 이슈에 가담하고  좌파 사상을 지지하는 것은 자신의 영역에서 벗어나고 자신의 분야에서 실패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됩니다.

 

이것으로 나이키가 다시 논쟁의 정점에 선 것은 사실이지만 (보수 측에서는 자신이 샀던 나이키 신발을 불태우고 나이키불매운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나이키의 판매량에 좋은 영향을 미칠지는 미지수입니다.

 

빌 클린턴은 여성 문제는 끊임이 없는데요.

빌 클린턴은 자신의 대통령의 임기 기간에 모니카 루인스키 스캔들이 일어났었지요.

모니카는 자신의 몸을 던져서 빌 클린턴을 잡아서 한 몫을 잡아보려고 한 질 낮은 여성이지만 그녀는 자신이 빌 클린턴이 임기가 끝나면 자신과 결혼할 것이라고 착각하였습니다.

하지만 힐러리와의 정치적인 결혼은 절대로 그것을 허락하지 않았지요.

 

화드니씨(킹의 리포트에서도 나오셨지요)가 자신이 빌 클린턴에게 강간을 당한 경험을 공개했는데요.

화드니씨 같은 경우에는 모니카와 완전히 다른 경우이지요.   

그녀는 원하지 않는 강간을 당한 것입니다.

정치적인 야욕을 가진 클린턴부부의 추악한 모습이지요.

 

데니스타 슈자는 이번 뉴욕타임지의 기사(트럼프 측근이라고 주장하면서)의 주인공은 존재하지 않고 뉴욕타임지내에서 조작하여서 쓴 기사다라고 주장하였습니다.

(데니스타 슈자씨는 보수성향의 영화 다큐멘테리 제작가이시자 베스트셀러 작가이시기도 합니다.)

 

어제 공청회에서 AR15이 총기난사사건에 자주 쓰여지는 이유는 그것이 가장 많이 통용되고 거래되는 총이기 때문이지 그 총자체가 공격용 살인무기이기 때문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워싱턴 수도에서 AR15의 통용을 금지하는 것은 헌법을 준수하는 법안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지금은 공청회에서 발언자는 캐버너- 대법관 후보-입니다. )

만약 반자동총기를 금지한다면 대부분의 총을 금지해야 합니다.

 

다이안 파인스타인(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원)은 저(팀 상무님)의 책상에 놓여있는 이 AR15도 공격용 총이다라고 말하겠지만 저의 이 AR 15은 그 누구도 공격한 적이 없는 착한 총입니다.   

저는 이 총을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여 저의 방어용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캐비너는 아주 똑똑하고 명료한 사람이네요.

캐비너는 지금 아직 50대이기 때문에 이러한 보수의 강한 의견을 가지신 분이 대법관으로 종신역임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고무적인 일입니다.

물론 다른 좌파의견을 가진 대법관들과 (보통 미국 대법관은 9명이 있습니다.)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라는 말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한가지 걱정이 되는 것은 캐비너가 부시 가정과 아주 가깝다는 것입니다.

캐비너씨의 부인은 부시 대통령선거 때에도 선거운동을 적극적으로 도왔으며 부시부인의 비서로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 연결이 깊어서 그것이 좀 염려가 됩니다만 비교적 그는 가짜 공화당은 아닌 것 같습니다.

세계정부 지지자일 가능성은 있겠군요.

그래도 현재로써는 완전히 좌파로 기울어 있는 대법원에는 캐비너가 대법관으로 투입되는 것은 미국의 자유수호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의 낙태율은 정말 높아졌는데요.   

태아에게 가장 위험한 장소가 태내가 되었다는 것은 정말 기이한 현상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펜셀베니아주에서 루 발레라씨가 상원의원으로 이번 중간선거에서 뽑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함께 해주신 기디언씨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날씨가 더울 예정입니다.  

물을 많이 드시고 탈수가 되지 않으시도록 건강관리에 유념을 바랍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