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9/4(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구름이 낀 더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태풍 고든이 남부지방에서 다가오고 있는데요.
태풍 고든은 펜실베니아쪽보다는 미국 남부 중부지방을 강타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오늘 성구리마는 시편 95장입니다.
1 오라 우리가 오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
2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
3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들보다 크신 왕이시기 때문이로다
4 땅의 깊은 곳이 그의 손안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곳도 그의 것이로다
7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알 너희가 오늘 그의 음성을 듣거든
10 내가 사십년 동안 그 세대로 말미암아 근심하여 이르기를 그들은 마음이 미혹된 백성이라 내 길을 알지 못한다 하였도다
11 그러므로 내가 노하여 맹세하기를 그들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이번에 주짓수 검은 띠와 훈련을 하시면서 허리쪽을 조금 다쳐서 앉아있는 것이 불편하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제 하워드 목사님께서 저에게 메세지를 보냈는데요.
로이다 통신에서 가정연합의 최근 축복식의 영상을 담은 이벤트의 영상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영상에 대해서 설명을 했는데요.
그렇게 큰 행사를 저희도 많이도 해보았지만 그냥 행사에 참석해서 박수만 치고 한씨어머니의 얼굴만 한번 보고 돌아가는 것이지요.
성경의 말씀과 성령의 은사는 그렇게 큰 이벤트에 존재하지 않고 원하지 않는 이벤트에 동원이 되어서 끌려오는 식구들은 지칠대로 지쳐있습니다.
축복을 받은 젊은이들도 자신이 상대주의와 우상주의(독생녀)에 빠져 있는지 모르면서 그것을 추구하고 있는 것이지요.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성령의 충만한 삶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가정연합에서는 저희 보고 신약으로 돌아간다고 말을 하지만 자신들은 구약의 우상숭배로 돌아가고 있다는 사실조차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근 저희 성전 젊은이들이 가정연합 젊은이들이 하는 스포트 페스티발에 방문을 하였는데요.
그 성전 젊은이가 너무나 놀랬던 것은 스포츠 페스티발에는 기도도 존재하지 않고 아이들에게 그저 모여서 즐기자는 식으로 가고 있었으며 리더쉽은 동성연애자처럼 말을 하고 행동하는 모습이 (그것이 전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못하고)되었다고 합니다.
한씨 어머니의 사진마저도 없었다고 했는데요.
그런 큰 이벤트를 할 때마다 참아버님의 큰 사진과 비디오는 걸고 틀지만 강하고 보수적이며 진실을 말씀하시던 참아버님은 존재하시지 않습니다.
자신의 입맛에 맞는 여성화 버젼의 참아버님만이 존재합니다.
여러분 주변에 성전교회가 없다면 기독교 교회 (성령이 충만한 교회)로 아이들을 데리고 가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카톨릭 교회는 지금 너무나 타락한 교회가 되었고 위험하니 가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최근 저희 예배는 얼마나 성령이 충만합니까?
지난주에는 기독교인 한 커플이 예배에 참석하시고 너무나 감동을 하시고 계속 나오시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예배중에 기도를 받고 많은 기적의 역사도 있었는데요.
자신의 손과 발이 하늘로 뻗어져 나가고 들려 올려지는 경험을 하신 분.
이제껏 가지고 있었는 모든 복잡했던 상황들을 하나님께서 갑자기 다 정렬을 시켜주시는 역사를 경험하신 분도 있고 성령의 불을 받으신 분들도 있습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은 저희 교회가 성령님이 함께 하시고 시민들의 철장소유를 지지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곳이 내가 가고 함께 할 곳이라고 느낍니다.
우상의 숭배는 사실 다른 말로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사랑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예배중에 어떨 때는 안수기도를 할 때도 있지만 안수기도를 하지 않을 때도 있을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인도하시는 데로 물 흐르듯이 가려고 합니다.
참아버님을 가장 미워했던 복음파 기독교인들이 점점 참아버님의 후계자 상속자와 함께 성령을 경험하고 주님을 찬양 하는 것은 정말 역사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예배중에서 성령치유와 기쁨을 경험하고 소리를 지르고 웃음과 방언이 터져 나오는 일이 생긴다면 전혀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영적인 수술을 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원하고 그의 의를 먼저 구하는 많은 기독교인들이 벌써 준비가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준비된 기독교인들이 의의 면류관을 받고 재림주님을 기다리고 사모하는 마음이 커지면서 원리강론의 타락론도 듣고 재림론도 듣게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신이 나는 일입니까!
가정연합이 그렇게 큰 이벤트를 하는 것 같지만 가정연합의 이벤트의 실체는 사실 이번 브라질 이벤트에서 그 현실이 드러났지요.
만명대회에 가수까지 데리고 와서 그 대회를 치루려고 했지만 결국은 3천명도 오지 않아서 경기장은 텅 비고 한씨 어머니는 화를 내고 기독교인들은 가정연합과 그 어떤 일도 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철장을 지지하는 기독교인들은 아벨적인 기독교인들이며 그런 면에서 조지 쿡 목사님과 하워드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지금 하나님의 능력에 대해서 말을 하면서도 제 손이 뜨거워지고 주님의 성령이 느껴집니다.
하나님의 왕국에 사는 사람들은 성령의 충만의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철장은 정말 큰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책임감있게 쓰여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으로 성령이 충만한 사람이 그러한 큰 힘을 바르게 주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예배중에 어떠한 기적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영혼이 치유가 되고 자신의 몸이 치유가 되고 성령에 취해서 소리를 지르고 난리가 나면 우리는 시편 95장에 나오는 것처럼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야 하겠습니다.
6 우리가 굽혀 경배하면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러한 불을 내려주시고 그의 영을 경험하게 하시는 것을 감사감사감사를 올려야겠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밀려올 때는 우리의 그 어떤 것도 우리 안에 남아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이고도 우리의 자만도 우리의 나쁜 오래된 습관도 남아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앞으로 많은 기독교인들이 참아버님 앞으로 몰려 올 것을 직감합니다.
저희를 술에 취한 사람이라고 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성령에 취한 사람들이지요.
사람들이 성령의 불을 받아 쓰러지고 기뻐하며 소리를 지르는 기적의 역사를 보시게 될 것입니다.
저희는 종교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추구하는 것은 하나님과의 진실한 관계와 사랑을 추구합니다.
종교의 틀과 비늘을 벗어내고 주님께서 주시는 하나님의 성령을 경험을 하고 매일매일 성령의 불길에 사로잡혀 사는 것입니다.
킹의 리포트의 형식을 조금씩 바꾸어보려고 생각도 하고 있는데요.
기디언과 같은 성전 젊은이들이 좀더 킹의 리포트를 진행하는 코너라든지 리포트를 한다든지 하는 것들을 생각합니다.
성전 젊은이들을 더욱더 참석을 시키고 다음세대를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세상에게 영향을 주고 세상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바꾸는 존재가 되려면 세상과 타협하고 세상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해서는 세상을 바꿀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지금 여러분과 화면을 통해서 만나고 있지만 저는 성령의 불길을 느낍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존재하는 거리는 전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성령의 은사를 느끼신다면 코멘트칸에 댓글을 남겨주십시오.
하나님의 성령 충만에 감사드립니다.
철장은 외적인 불의 힘이 있지요.
성령은 내적인 성령의 불길의 힘이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왕국의 일을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성령의 불길을 내적으로 지피고 외적으로는 철장과 같은 무시무시한 무기도 잘 다루고 주관권하에 둘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천일국의 왕과 왕비라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성령에 충만한 사람들은 많은 기적과 이사가 따릅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불길을 받은 사람들은 그 누구나
(마가복음 16장)
1. 주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2. 새 방언을 말하고
3. 병든 사람들에게 손을 얹으면 낫게 하는 능력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런 능력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믿고 성령의 불을 받는 사람들에게는 그런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능력이 생겼을 때 그 영광을 자신이 받아서는 안 됩니다.
그러한 주님이 주신 능력과 기적의 주인과 행하신 이는 바로 주님이십니다. 하나님이십니다.
예배후에 저에게 찾아와서 감사를 표현하는 분들에게 저는 항상 "하나님은 참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라고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이러한 성령의 선물을 받으시면 꼭 그렇게 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악마가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항상 주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드리는 것은 영적인 함정에 빠지지 않는 길입니다.
킹의 리포트에게 젊은 성전용사들을 더 많이 참여시키는 것을 토론해보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덕 윌리엄씨를 모셔서 성령역사에 대한 주제로 말을 해보려고 합니다.
윌리엄씨: 저는 오늘 새벽에 킹의 리포트에 참석을 하고 기도를 시작했는데 눈물이 그치지가 않고 거의 한 시간동안 계속해서 기도를 드렸습니다.
성령이 완전히 충만하였습니다.
그러다 고개를 들어서 위를 보니 환한 별이 저의 위에 떠 있었는데요.
가지에 걸려있는 그 환한 별은 마치 비행기 빛처럼 환했습니다.
보통 비행기의 빛은 움직이고 사라지는데 거의 1분동안 그 별의 빛이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제가 저의 핸드폰을 꺼내서 별자리를 맞추어보는 어플을 그 별에 맞추어 보았는데 그것은 별이 아니었습니다.
성령께서 빛으로 임하신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러면 팀 본부장의 헤드라인 뉴스로 가시겠습니다.
이번 대법관 후보인 캐비너씨의 공청회가 오늘 아침부터 있을 예정인데요.
캐비너씨는 에릭 프랫씨도 지지하는 총기시민소유에 대한 신념이 확고하신 분입니다.
메이 영국총리는 브랙시트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더욱더 낮게 만들었습니다.
내년에 브랙스트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하지만 유럽연합은 영국을 통해서 유럽연합을 떠나면 어떻게 되는지 그 전례를 똑똑히 전 유럽에 보여주려고 합니다.
브랙시트를 하면 더 영국에게 나쁜 상황으로 일부러 만드는 것이지요.
척 타드씨는 더이상 불평을 하지 말고 이제는 싸울 때다라고 말을 했네요.
아프리카에 돈을 빌려주고 그 나라의 자산을 가져가서 중국하에 종속시키는 중국의 새로운 정복 정책이 점점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나이키는 그리스신화의 헬미라는 신의 다른 이름이라고도 하는 데요.
나이키는 새로운 광고에 개펄닉이라는 미식축구선수를 썼는데요.
그는 미국의 성조기와 애국가가 미국 다문화에 혐오감을 준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좌파의 성향을 이렇게 지지하는 사람을 나이키가 새로운 광고의 인물로 전면적으로 내세운 것은 참으로 애석한 일이네요.
브라질에서 큰 화재가 나서 브라질의 귀한 문화재들을 갖고 있는 박물관이 불에 탔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그래그씨: 저는 제가 그동안 하나님의 성령에 민감하지 못한 두꺼운 껍데기에 둘러싸여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치 새로운 와인은 새로운 자루에 담아야 하는 것처럼 저의 영적인 성장을 성령으로 거듭나게 해주시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이것이 조금 두렵기도 합니다.
너무나 오랫동안 저가 머물러왔던 저의 영적인 상태에 기뻐하지 않는 하나님을 느꼈습니다.
조금은 두렵지만 떨리는 마음으로 저의 부인과의 관계에서도 아이들과의 관계에서도 주님께서 다음 단계로 올리시려는 주님의 심정을 깊게 느끼게 됩니다.
주님의 성령의 은혜를 깊이 느낍니다.
팀본부장님: 제가 최근 카톨릭에 대한 소식을 많이 전하는데요.
저는 사실 이 카톨릭 문제를 세상에 알려야 겠다는 사실 사명감을 느낍니다. 좌파언론들은 이렇게 불거지는 카톨릭 성강간 문제를 쉬쉬하고 덮으려고 합니다.
(지금 보시는 영상은 "독재자 교황"이라는 책을 쓰신 핸리씨를 인터뷰하는 것입니다.)
제(핸리씨)가 이 책을 쓴 이유는 미래의 나올 교황들에게 경고를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썼습니다.
저는 사실 현 교황인 베네딕트에 대해서 많은 연구를 했습니다.
베네딕트 교황은 아르헨티나에 있을 때 아르헨티나의 독재자와 아주 사상적으로 많이 닮아 있습니다.
(사진에 나온 사람인데 이름을 모르겠습니다.)
그 독재자는 자신의 보수도 진보도 아니며 그러한 것을 다 지양하고 서로 서로 잘 지내면서 상대주의적으로 가야지 나라가 부강해진다고 생각했고 그러한 사상을 아르헨티나의 정치에 적용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르헨티나 나라의 경제멸망을 가지고 왔지요.
처음 저는 이 책을 익명으로 내었다가 나중에 저의 이름을 밝혔는데요.
저는 이 책을 카톨릭의 입장을 대변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폭로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책을 대해서 교황을 절대 좋게 말하지 않을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그래서 저의 책을 비난하고 치우친 생각을 사람들에게 전파한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프랜시스 교황은 한마디로 정치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공적으로 만들어진 교황의 이미지는 현실의 이미지가 아닙니다.
프랜시스 교황내 카톨릭에서는 신앙이 신실한 사람들은 오히려 좌천이 되고 지위가 교단내에서 강등되었습니다.
저는 1960년대까지 가지고 있던 카톨릭의 선한 이미지가 거짓이라는 사실을 압니다.
저는 사실 저의 책이 카톨릭을 더욱더 투명하게 만들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카톨릭이 더욱더 투명하게 되려면 교단의 구조가 바뀌어야 합니다.
저는 많은 카톨릭 신자들이 지금의 교황의 농간에 속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역사학자로써 저는 이번 교황이 잘못 선택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책을 쓰면서 교황의 마음을 바꾸어야겠다라든가 하는 비현실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카톨릭의 진실을 모르는 많은 카톨릭 신자들을 돕고 싶습니다.
저는 10년동안 예수회 관련 대학에서 공부하고 일을 하였습니다.
또한 예수회의 교단에서 5년간 성직자로도 일을 했습니다.
예수회에도 좋은 것들이 많습니다. (지금 핸리씨가 말하고 있습니다) 부정부패가 생기기 전까지는 말이지요.
사람들은 프랜시스 교황이 남미사람이기 때문에 유럽 서양사람들과 생각이 충돌이 있는 것이 아니냐 라는 의견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사실 프랜시스 교황은 아르헨티나에서도 절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대주교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아르헨티나에는 그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영상)
이 영상을 저(팀 본부장님)는 3번 이상 보았는데요.
사실 이 헨리라는 분은 아주 독실한 카톨릭 신자입니다.
하지만 카톨릭 내에 많은 부정부패를 보고 카톨릭 교회를 도와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종교개혁 때에도 이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부정부패를 척결하고자 하는 신실한 카톨릭의 신자들의 노력을 강압과 무력으로 찍어누르고 없애려고 하자 종교개혁이라는 싸움이 일어난 것이지요.
핸리씨에 의하면 프랜시스 교황은 역대에 최악의 교황으로 정점을 찍을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그 씨: 저는 신실하고 진실하게 카톨릭을 따라가고 있는 신자들이 이번 사건으로 많은 상처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주교들의 동성연애와 아동강간 등의 문화가 언제부터 천주교에서 자리를 잡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 천주교의 악행이 폭로되면서 많은 상대주의자들은 모든 종교들이 악하고 나쁘다라는 식으로 매도도 한 편에서는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다시 한번 더 저희를 깨끗하게 씻어주시고 거듭나게 하시며 주님만이 저희의 길이며 주님이 없으면 우리의 삶이 아무 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각인하고 기억하는 저희가 되는 아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아일랜드에서 교황이 500,000명의 미사집회를 하기 위해서 표를 공짜로 나누어주었는데 이번 성적 문제에 대해서 투명성을 밝히고 있지 않은 교황의 집회에 150,000명이 참석을 하였습니다.
그 말은 사람들이 티겟이 있어도 교황에게 미사를 받는 것을 축복으로 여기지 않는다는 말이지요.
아일랜드는 카톨릭 국가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일이 있다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군요.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카톨릭에 대해서 진실을 깨달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잘 보여줍니다.
(쉬어가는 시간)
인포워즈의 헤드라인 뉴스를 보겠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이번 아이와주의 살인사건에 (한 여성이 살해당함) 불법이민자(살인자)의 삶의 내용을 전하면서 살인자를 오히려 더욱 불쌍하게 그리는 기사를 썼습니다.
뉴멕시코주에서는 11명의 십대들에게 학교 총기난사를 종용하기 위해서 훈련을 시켰다는 사실이 밝혀졌는데요.
그 아이들의 나이는 11살에서 15살이었습니다.
그 아이들은 학대를 받았고 3살 짜리 아이가 이슬람기도시간에 쓰러지고 죽었던 것으로도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가 테러를 올바로 인도해주기 위해서 희생물로 바쳐졌다고 말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5명이 검거가 되었고 풀려났습니다.
그리고 다시 FBI에 의해서 검거되었습니다.
이번에 FBI가 제대로 이 사건을 조사해서 무너진 FBI의 정의성을 회복하기를 바랍니다.
척 태드 (MSNBC의 메인앵커)는 트럼프 대통령 스타일은 너무나 사람들에게 위험하니 전투태세를 갖추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대항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사람은 정말 그가 언론인이라고 말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자신의 학교에서 배운 언론의 공정성과 밸랜스는 전혀 머리에 남아있지 않은 상태인 것 같습니다.
아리조나 상원의원(고 멕케인 의원의 자리)으로 누가 그 자리를 대신 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지금으로써는 맥케인의 딸인 메이건 맥케인이 그 자리를 대신할 것으로 보이네요.
상원의원이 갑자기 죽게 되면 같은 정당에서 사람을 정해야 합니다.
하지만 메이건 멕커인은 가짜 공화당원이라는 정치색깔을 충분히 밝혔기 때문에(장례식에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혐오를 여실히 보임) 공화당원들은 그녀를 아리조나 상원의원으로 앉히고 싶어하지 않고 있습니다.
메이건 맥커인이 방금 아버지를 잃어서 그렇다고 사람들은 변명을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한씨 어머니도 많은 사람들이 저렇게 폭군처럼 행동하는 것은 참아버님을 방금 잃어서 저러신다고 했지만 지금 돌아보니 그런 것이 아니었습니다.
애도를 하고 있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보통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을 잃으면 그에 대한 회복이 거의 1년 반이 걸린다고 하는데 그런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그만 하고 헤드라인 뉴스로 다시 돌아가겠습니다.
중국이 막대한 자본 60 빌리언 달러를 가지고 아프리카 전역에 새로운 식민정복주의를 세우고 있습니다.
거의 2년전인가 아프리카에 부어지는 중국의 자본을 조심하라하는 경고하는 회의가 열리기도 했습니다.
에티오피아같은 나라는 10년전만 해도 가장 못사는 나라였는데 지금은 중국의 자본으로 아주 고속 경제성장을 하고 있다고 항간에서는 얘기하고 있지만 사실 그것은 그 나라의 속내를 들여다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일입니다.
많은 10억짜리 집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20억의 빚이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지금 에티오피아상태가 그와 비슷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중국은 정치적인 목적과 야욕은 전혀 깔려있지 않다고 말하지만 공산주의자들의 말을 믿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일이지요.
공산주의 선언에도 거짓말을 하는 것이 좋은 결과를 창출한다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하지요.
시진핑은 아프리카의 농업을 돕기 위해서 500명의 농업전문가도 아프리카에 보내기로 했다고 하네요.
정말 시진핑이 인도주의적인 것일까요?
사실 제가 남미에 갔을 때 한 일본 농업전문 식구님께서 일어나서 남미 사람들에게 농업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하는지에 대해서 강의를 하는데 한 남미인이 손을 들더니 "우리는 벌써 남미땅에서 농업을 어떻게 하는지 일본사람보다 더 잘 안다. 우리가 필요한 것은 농업방법이 아니라 더 나은 정치인을 우리의 정부에 넣어서 우리가 자유롭게 농업을 할 수 있는 것이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아프리카사람들은 벌써 아프리카 땅에서 어떻게 농업을 잘 하는지 잘 압니다.
아프리카가 필요한 것은 사탄 정치주의를 없애는 방법입니다.
시진핑은 아프리카 정상들 50명과의 만남에서 다시 "중국자본은 전혀 아프리카 나라들의 정치상황에 관여하지 않는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로써 저희가 한 기사에서 시진핑이 이 말을 한 것을 3번이나 들었네요. ㅎㅎㅎ
시진핑의 말이 진짜이겠지요. 그러니까 이렇게 강조하는 것이 아닐까요?
그렇지요, 돈을 공산주의 은행에서 마구 찍어서 빌려주고 못갚으면 아프리카 나라의 천연자원들을 다 가져가고 나라의 노른자땅을 가져가고 나라의 대통령의 바꾸는 쿠데타를 뒤에서 지원하는 그런 일을 하는 중국의 진실을 하루빨리 아프리카 나라들이 깨달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사탄과 손을 잡으면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꼭 치르게 됩니다.
오늘 이 나이키 새로운 광고가 저를 참으로 거슬리는데요.
나이키가 자신의 브랜드에 손상을 오히려 줄 사람을 이렇게 채용한 것은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그는 미식축구선수로서도 점점 추락하고 있지만 이번 나이키의 세일을 하락시키는데도 크게 공헌을 할 것으로 보이네요.
이런 좌파의 사람을 전면적으로 내세우면 많은 나이키 불매운동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 운동화 회사가 있는데 이제 나이키의 세일이 2개월안에 추락할 것으로 보이네요.
프랜시스코시가 플라스틱사용의 검열하면서 빨대까지도 사용금지를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마약사용자에게는 주사기를 무료로 나누어주는 일이 있어서 강하게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 참으로 아름다운 날씨가 예상이 되네요.
하늘은 높고 파란 정말 아름다운 날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