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9/03

철장왕 | 20180903211312

The King's Report 09/03/18 (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팀본부장님께서 킹의 리포트를 진행해 주시겠습니다.)


천일궁의 날씨는 무더울 예정입니다.   

목요일까지 더위가 예상되고요, 

금요일부터 기온이 확 떨어질 예정입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마가복음 8장입니다.

오병이어 기적의 내용입니다.

(요한복음에서는 5천명을 먹이셨다고 되어있는데 마가복음에는 4천명으로 되어있네요. )

4대복음 중에서는 가끔 디테일이 다르게 기록이 되어있을 때가 있습니다.


요한복음에서는 한 소년에게 떡과 물고기를 가지고 와서 5천명을 먹이고 있는데 마가복음에서는 제자들과 이야기를 나누시다가 떡과 물고기를 5천명을 먹입니다.


이렇게 디테일이 다른 것에 대해서 사람들은 복음들이 서로서로 사실조차 맞지 않다라고 비난하기도 하지만 이것은 복음의 저자들이 숫자가 4천이든 5천이든 상관하지 않고 자신이 예수님과 겪은 (혹은 예수님과 그 사건을 겪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사실을 진솔하게 기록하는데 중점을 둔 것입니다.


오늘의 리마는 오병이어 사건이었습니다.


그럼 오늘의 뉴스로 가보겠습니다.

카톨릭 뉴스를 보겠습니다.

사실 금요일에 나온 뉴스인데요, 

비가노라는 천주교의 대주교가 교황을 사임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에 아무리 교황이 바뀌어도 그 누가 교황이 되어도 이러한 성문란과 부정부패는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금 보시고 계시는 기사는 뉴욕타임지 기사입니다.

그러다 보니 카톨릭의 성적인 부정부패가 내부적인 문제로 보고 그것을 척결하고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진상규명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좌파 뉴욕타임지 기사는 이 천주교 단내의 성적문란 사건을 보수와 진보(좌파)들의 대립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2015년에 킴 데이비스씨가 동성연애자들을 결혼을 파일하지 않겠다고 선언을 하여서 (당시 관공서에서 일하고 있었음) 그녀의 용기(짤릴 위험을 각오)와 명료한 결단에 많은 기독교인들이 일어나서 그녀를 지지하였습니다.


그 당시 그녀를 비밀리 교황을 만나려고 다 결정을 했었으나 주변의 압박이 강해지자 그는 그녀를 만나는 것을 취소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당시 동성연애 지지그룹은 버젓이 만났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남성들이 신부들이 되어서 문제가 되니까 여자들이 신부가 되면 이런 문제가 없어지지 않겠느냐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것은 전혀 문제의 핵심을 해결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신부들은 성직자의 위치에 서기 전에 성적으로 수도승으로 살 것을 약속합니다.

그런데 수녀를 임신시키고 아동성강간을 한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처음부터 성금욕 언약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참아버님께서는 결혼을 해야 한다고 말씀을 누누히 하신 것입니다.


카톨릭 교회의 사안을 결정하는데는 많은 형태의 회의형태가 있습니다.

주교들과 교황이 만나는 회의, 대주교들과 교황이 만나는 회의들은 일반인들은 참석을 해도 그 발언권이 지극히 제한이 되어있습니다.


미국의 카톨릭교회의 최근 130년 역사동안 일반 카톨릭교인들과 카톨릭교단의 주교 대주교들이 참석하여 카톨릭 내의 심각한 사안들을 토론하고 의결에 붙이는 일이 없었습니다.


지금 읽으시는 기사는 월스트리트 저널입니다.

그러다 보니 역시 좌파적인 시각으로 지금의 카톨릭 내부 성문란사건을 쓰고 있습니다.

비가노대주교를 중심으로 보수천주교 주교들은 동성연애문제(프란시스 교황은 동성연애결혼을 지지하고 있습니다-좌파)는 지지하지 않고 동의하지 않습니다.

지금 천주교의 사건을 정치적인 대립과 갈등인 것처럼 그린 것이지요.


프란시스 교황은 이번 사건을 가볍게 덮어버리고자 하는 것 같은데 그것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더 이상 프란시스 교황은 이번 사건을 언급할 수 있는 도덕적으로 우위의 권위조차 없어 보입니다.


여러분들께서 이러한 카톨릭에 상황을 직시하시고 비가노라는 대주교의 이름도 기억하시고 지금의 카톨릭의 상황을 알려야 하겠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지침을 해주시는 대로 신부들과 수녀들도 결혼을 하고 더 이상 이러한 부정부패의 소굴이 된 카톨릭의 존재를 지지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근로자의 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휴가를 내서 가족 지인과 친척들을 방문하고 바베큐파티를 즐기는 날입니다.   

하지만 날이 많이 더울 예정이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알렉스존스 인포워즈의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미국의 흑인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승승장구를 경축하고 있는 행진을 쓴 기사가 보이네요.


 (영상시작)

인터뷰어 1: 내가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내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고 행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미국의 대통령으로써 트럼프가 좋다고 생각한다.


인터뷰어 2: 나는 트럼프 대통령의 낙태방지에 대해서 강하게 치고 나가는 것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인터뷰어 1: 나는 트럼프 대통령의 일자리 창출하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나는 노동조합에 많은 친구들이 있는데 그는 다민종들에게 직업을 주고 직업을 못찾은 사람들을 찾아볼 수 없다.


인터뷰어 3: 사람들은 내가 흑인이니까 트럼프를 미워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우리가 다 볼 수 있듯이 혐오와 미움은 트럼프 반대자들에게서나 볼 수 있다.


(메인 좌파 미디어들이 알렉스 존스의 이름을 거론하고 있네요. 그리고 인포워즈를 공격하고 신뢰성을 의구심을 들게 하려고 합니다.)

(영상 끝)


미국 내의 흑인들이 얼마나 트럼프를 지지하는지 우리 눈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미국의 기득권자들은 트럼프를 뼛속에서부터 두려워합니다.

미국의 기득권자들과 그림자정부자들은 항상 분열정복정책을 특별히 인종갈등이라는 카드를 써서 자신들의 정권유지 정당화를 해왔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완전히 그들이 세워놓은 나레이션을 뒤집어 놓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중간 선거철이 가까워 오고 있는데요, 

보통 중간 선거공약은 근로자의 날 이후로 가속화됩니다.


최근 캐비노 대법관(보수)이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서 천거되었는데요, 

민주당은 그의 대법관 취임을 어떻게 해서든지 늦추려고 딴지를 걸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대법관으로 누가 취임하는지는 민주당에게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캐비노의 이름이 거론이 되기도 전에 그의 대법관 취임을 반대한다고  민주당이 법적인 그의 정당성을 항소했기 때문입니다.


내일 있을 캐비노후보의 자질 심사의 청문회에서는 캐비노 대법관 후보의 공적활동은 물론 사적인 활동까지도 다 파헤쳐 질 것이며 캐비노의 부인의 공적 사적 활동까지도 도마에 올려질 것입니다.


이것은 조금 다른 관점이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미국 대법관들은 카톨릭신자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9명의 대법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8명 중에 5명이 카톨릭이군요. 그리고 3명의 유대교인들이구요. 9번째 대법관으로 이번에 천거된 캐비너대법관 후보의 종교는 모르겠습니다.)

재미있는 사실 체크였네요.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의 대법관을 선택을 할 수 있다면 개신교인 중에서 대법관을 선택할 수 있다면 좋겠네요. (대법관은 미국에서 종신직입니다.)

(이번에 골서치대법관이 트럼프대통령에 의해서 대법원에 들어갔고 캐비너대법관 후보가 대법원에 일원으로 들어가면 미국대법원의 결정에 보수의 목소리가 더욱 강해질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텍사스의 상원의원으로 태드그루즈가 이길 것으로 보이네요.


한 81세의 남성이 여성이 되는 성전환 수술을 했습니다.   

이 남성이 80세로 인생을 마감을 했다면 이렇게 자신의 정체성이 헷갈리면서 살아가야 하는 비극을 맞이하지는 않았을 텐데 말입니다.

이제는 여성남성? 남성여성?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으로 살다가 가는 슬픈 인생이 되었네요.


 (계속해서 드러지 리포트 기사를 보고 계십니다.)


9월 1일 일본에서는 지진을 대비하여서 자연재해 대피 드릴을 하였습니다.


한 경찰이 자신의 경찰관 개에게 물렸고 빠져 나오기 위해서 그 개를 쏘아야 했습니다.


뉴 올랜드 주의 도서관에서 드라그 퀸(남성이 여장을 하는 사람)들이 나와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러한 드라그 퀸 도서관 책읽어주기 시간이 도서관들에게 형성되고 퍼지는 것에 반대시위를 하기 위해서 사람들은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모였습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이러한 드라그 퀸 조직이 40개의 주에서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드라이퀸 도서관 책읽어주기 시간은 아주 어린 나이 때부터 동성연애와 성정체성 혼란을 자극하기 위해서 고의적으로 미국의 사회에 소개되고 추진되고 있다는 것을 강하게 비난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책읽어주기 시간에 왜 부모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가는지 그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 괴이한 사람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읽겠다는 것은 하나이지만 부모들이 자신의 언론의 권리를 이용하여서 이러한 곳의 참여를 거부하는 것이 상식이 아니겠습니까!

지금 사진은 두명의 드라이 퀸이 쌍둥이 아이를 들고 노래를 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에서 정부의 연금제도의 나이를 높이려는 것을 반대하는 몇천명의 시위가 있습니다.

미네소타주에서는 중국 억만장자가 성강간혐의를 받고 감옥에 들어가게 되었다는 기사도 보입니다.


그럼 잠깐 쉬었다가 계속해서 뉴스를 전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한 번 영국 브랙시트의 상황을 한번 볼까요?

작년에 테레사 메이가 브랙시트를 놓고 선거에서 실패를 함으로써 저희 모두 그녀가 영국총리직을 사임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녀는 아직도 영국총리직을 맡고 있습니다.

지금 영국의 브랙시트와 유럽연합의 관계는 아직 명확하지 않습니다.


브랙시트를 원하는 영국인들은 더 이상 유럽연합의 지배와 법률이 영국인들에게 행사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하드 브랙시트을 원하는 사람들은 유럽연합의 브랙시트 협상팀의 영국이 유럽연합을 떠나면 유럽연합 안에 있는 것보다 더 나쁜 제안을 영국에게 낸다고 하면서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지금 영국에서는 브랙시트를 놓고 많은 혼란이 아직도 있습니다.   

그리고 브랙시트의 재협상은 아직 시작되지도 않았습니다.


71.96%의 애플사의 직원들이 언론의 자유는 다시 재고되어야 한다고 의견을 내어놓았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영상시작)

사실 애플사는 이제 중국에 그 본사를 두고 완전히 중국의 공산주의자들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애플은 많은 좌파 테크 회사들 중에서도 제일 그 공산화 색깔이 진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팀쿡 애플사장은 동성연애자인데요, 

팀쿡은 아이러니 하게도 동성연애자들을 사형에 처하는 중국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습니다.


여러분 저희 인포워즈를 비롯한 많은 보수 방송들이 그림자 검열을 당하고 있으며 또한 직접적으로 검열과 방송금지의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법인세를 면제해준다는 이유로 본사를 옮긴 애플은 지금 보수방송들의 검열을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실 공산주의나라에서도 헌법으로는 언론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가 잘 명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공산당으로 정부가 그 모든 헌법위에 존재하기 때문에 언론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마구 억누를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도 공산주의자들은 그러한 절차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애플사의 71%가 언론의 자유의 박탈을 재고하자고 생각한다면 총기소유의 자유에 대해서는 물어볼 필요도 없겠네요.


러시아에서 푸틴이 연금의 나이를 높이는 것을 반대하는 시위가 이루어졌습니다.

이 시위는 사회주의를 지지하는 사람들로 이루어졌는데요, 

그들이 든 깃발에는 공산주의 빨간 깃발과 레닌의 얼굴 사진도 보입니다.

천 5백여명으로 시작된 이 시위는 노보로스키에서 1,200명이 더해져서 그 숫자가 불어났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왜 푸틴이 연금의 나이를 늦추는 것을 추진하기로 결정을 했는지는 확실히 나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국가 사회보장 제도를 보면 전혀 유지가 될 수가 없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저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하는 모든 일을 지지하지는 않지만 이번 결정은 나라의 경제성장의 유지를 위해서 아주 어려운 결정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베네수엘라의 상황 기사입니다.

베네수엘라가 사회주의로 완전히 폭락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은 잘 알고 있으실 것입니다.


베네수엘라는 콜롬비아와 브라질과 국경을 맞닿아 있습니다.

브라질의 대통령 마첼 데멀가 베네수엘라의 국경에서 밀려드는 난민들을 진압하고 다시 베네수엘라로 돌려보내기 위해서 고속도로에 군대를 배치하면서 브라질 내에서 난민유입에 대한 두려움과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브라질의 연방 경찰의 조사에 의하면, 2년 동안 120,000명의 베네수엘라의 난민이 브라질로 들어온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상황이 이러다 보니 많은 브라질 국경지역의 사람들은 이러한 베네수엘라 난민들이 자신의 마을을 떠나주기를 바라는 상황입니다.


국경으로 밀려드는 난민들에 의해서 많은 도난사건이 브라질국경지역에 일어나고 운이 좋은 경우에는 잠자리를 제공 받기도 하지만 운이 나쁜 경우에는 지역사람들에게 돌을 맞고 쫓겨나기도 합니다.

(지금 빨간 색으로 보시는 브라질의 타운들은 베네수엘라의 난민들이 브라질로 밀려드는 경유지역입니다. )


베네수엘라는 한때 아주 부유한 나라였지만 자유시장경제를 매도하고 악하다고 거짓선동을 했던 마두로가 대통령이 되면서 모든 것을 국유화하고 국가 직영으로 하면서 (사회주의가 항상 하는 것처럼 모두에게 공평하게 나누어주겠다는 명목으로) 개인 사업들이 다 무너지고 국영화 되면서 모든 국내 생산품들은 질은 낮아지고 가격은 높아지며 나라 전체가 기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지구상에서는 가장 많은 석유를 땅에 보유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보다 더 많은 석유를 땅에 가지고 있는 나라인데도 사회주의 독재자가 등장하면서 나라가 전혀 맥을 못추고 무너지고 있습니다.


사실 콜롬비아와 페루의 상황도 베네수엘라와 못지 않는 상황입니다.


두달데 필리핀 대통령은 미국의 전 대통령 오바마를 나쁘게 말한 것을 사과하면서 우리는 좋은 친구로 지내고 싶다고 공식적으로 사과하였습니다.

두달테는 아주 거친 발언으로 유명한데요, 카톨릭 교회와 유엔조직에 대해서도 서슴지 않고 예의를 차리지 않고 발언을 합니다.

두달데는 아주 논쟁거리의 사람이기는 확실하지만 자국에서 마약 단속을 아주 효과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의 방법 또한 문제시 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 잠시 짧은 쉬어가는 시간을 갖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흥미로운 칼럼이 있어서 그 칼럼을 읽어보겠습니다.

이 칼럼은 맥케인의 장례식을 끝으로 그림자정부의 종횡무진은 제동이 확실히 걸릴 것으로 보인다라는 주제로 쓰여져 있습니다.


고인 맥케인을 위해 장례식사를 하기 위해서 나온 맥케인 부인은 트럼프가 정말 싫은지 트럼프의 이름이 거론이 될 때마다 이를 악무는 모습이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힐러리 민주당의 대거의원들은 다 나왔네요, 하지만 맥케인이 공화당원이라는 사실이 좀 충격적이네요 )

 (맥케인은 가짜 공화당의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을 사사건건 물고 늘어졌던 인물입니다)


아리조나 상원의원이었던 맥케인의 장례식은 완전히 민주당 정치모임을 방불케 할 정도입니다.   

맥케인의 장례식은 무엇이 되었든지 간에 두 정당이 같이만 가면 다 좋다라고 생각하면 자신의 보수정신을 팔아먹었던 맥케인의 삶의 신념을 잘 보여줍니다.


디체인니와 힐러리 클린턴이 등장한 맥케인의 장례식에 버니 샌더슨은 보이지 않았네요.   

멕케인의 장례식을 보니 더 이상 미국인들은 가짜 공화당원 (니오칸)에게 속지 않다는 것을 잘 보여줍니다.


2016년 맥케인과 같은 가짜 공화당원들의 정체를 잘 직시한 미국인들은 가짜공화당원들을 찍지 않고  도날드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세웠습니다.

(지금 읽으시는 기사는 브라이트바의 기사입니다.)


그림자 정부 기득권들이 활기를 치던 그들만의 세계의 해가 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득권들과 세계정부주의자들을 긴장케 하고 떨리게 하는 새로운 미지의 해가 뜨고 있습니다.

 (기사 끝)


20세기의 세계정치는 세계정부를 만드려는 공산주의자들의 야욕으로 대학살과 전쟁의 피로 물든 세기였습니다.

21세기에는 그러한 방향에 제동이 걸린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 끝을 저희가 두고 보아야 하겠습니다.


카톨릭 교회의 몰락 (세계정부주의자들의 안건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는 프란시스 교황)을 보면 더욱더 지금의 상황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 읽으신 기사에서는 세계정부주의자 기득권들의 서막을 알린다고 말하지만 (물론 저희들이 그것을 희망하고 바라지만) 그것은 조금 더 두고 보아야겠습니다.


미국인들의 68%가 불법이민자들의 문제는 미국 내에서 해결되어져야 하는 가장 긴급한 사안 중에 하나다라는 기사입니다.

(통계의 기사입니다. )


영국 놀포크시에는 컴퓨터 알고리듬으로 조사를 하여서 강도사건 중에서 조사의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여 백여건의 사건조사를 중단하였습니다.

이러한 놀포크시의 정책을 놓고 영국뉴킵당에서는 이러한 처사는 강도를 당한 피해자의 입장에서는 너무나 부당한 것이라고 강하게 비난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벌써 그렇게 추진하고 있는데 비난만으로는 도리가 없겠지요.


MS-13갱단의 요원이 11살의 뉴욕브룩클랜 시의 소녀를 강간하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민주당원들은 MS-13 갱단들이 전혀 미국 사회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이 사건만 보아도 그들은 사회적인 암적 존재라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MS-13은 남미에서 불법난민신분으로 미국에 체류하고 있으면서 미국에서 많은 범죄를 일으키고 있는 깡패집단입니다.-트럼프대통령과 민주당의 논쟁거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한 26세의 불법외국체류자가 북캐롤라이나주의 남성을 오토바이로 치고 달아났다가 잡혔습니다.

(그 3명의 아버지였던 남성은 그 자리에서 사망하였습니다)


하워드 딘은 트럼프대통령이 정신병이 있다라고 주장하고 있네요.  

하지만 이 대통령이 정신병이 있다는 말은 링컨 때부터 아주 남용된 말입니다.

링컨도 정신병이 있다고 그렇게 난리를 쳤지요.

그것은 링컨의 대통령으로써의 권위를 떨어뜨리고 저격하기 위함이었는데요.

정신병이 있다는 소리를 들었던 링컨 대통령이 노예해방을 했다면 우리에게 더욱더 정신병이 있는 대통령들이 미국에게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하워드 딘은 전 주지사를 지낸 사람입니다. 그는 MSNBC에 나와서 이러한 발언을 하였네요.)

하워드 딘은 그 방송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최악의 대통령 지지율을 찍고 있다고 말하는데 그것은 어떠한 통계를 보는지에 따라 다른 문제입니다.


지금 제가 보는 통계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임기 2년 당시)과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48%로 동일합니다.

사실 대통령의 지지율은 인기를 추구하는 것보다 무엇이 나라에 좋은지를 판단하고 하는 직분입니다.

그리고 트럼프대통령은 그것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 방송과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