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8/31

철장왕 | 20180831211513


The King's Report 8/31/18
 
킹의 리포트의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킹의 리포트는 팀 엘더 본부장님께서 진행해 주시겠습니다.)
 
오늘의 성구 리마는 사도행전 20장 13장부터입니다.
바울이 드로아에서 밀레도까지 항해하는 내용입니다.
또한 에베소 장로들에게 고별 설교를 하는 장면입니다.
 
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이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사도 바울이 개척한 교회 가운데 가장 성공적인 교회가 에베소교회였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고별 설교에도 많은 사람들이 그의 에베소의 마지막 설교를 들으러 모였을 것입니다.
 
29절에는 내가 떠난 후에 사나운 이리가 여러분에게 들어와서 그 양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라는 부분을 들으니 참아버님께서 성화하시고 많은 이리떼가 가정연합을 덮친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저희에게는 참아버님의 후계자 상속자가 계십니다.
그것이 참으로 감사합니다.
 
천일궁에서 하나님의 혈통이 지상에서 천상에서 참아버님께서 함께 역사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럼 오늘은 뉴스로 바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이번 카톨릭 주교와 추기경들의 성 문란 사태가 점점 불거지면서 수백명의 카톨릭 여성신자들이 사인을 하여서 천주교에 보내서 천주교 교황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교황이 나서서 이 사건의 진상을 밝히라고 하는 편지입니다.
 
미국 가정연합에서도 2012년에 목회직에 있었던 자녀님의 문제가 붉어졌을 때 당시 세계회장으로 역임하고 있었던 2대 왕님은 그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화가 난 미국의 식구님들과 정면으로 만나면서 그 사건에 직접 대응을 하셨습니다.
그러했던 2대왕님의 대응은 지금 프랜시스 교황이 보여주는 반응과는 정반대이지요
 
이번 미국 펜실베니아주에서 시작된 카톨릭 교회의 주교와 대주교들의 동성연애와 아동 성강간의 사건의 폭로를 기점으로 미국 전주에 이 사건이 번지고 있는데 프랜시스 교황은 계속해서 이 일에 대해서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 카톨릭 신자들이 보낸 편지는 언제부터 교황은 이러한 카톨릭의 부정비리의 깊이를 알고 있었느냐? 등등 여러 질문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카톨릭은 다른 사람의 죄는 고해성사로 사해준다고 주장할 지는 모르지만 카톨릭 조직과 성직자와 자기 자신의 죄는 드러내고 온 천하에 민낯으로 마주할 자신이 없는 것입니다.
 
사실 이 편지는 몇 백명의 여성들의 공동사인으로 보내졌는데 몇 시간만에 4000여명으로 그 숫자가 늘어나면서 카톨릭 신자들의 이번 미국 카톨릭의 부정부패에 대한
깊은 우려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그 편지에서는 '우리는 카톨릭 어머니들이며 미래의 신부가 되려고 하는 사람들이며 우리는 카톨릭의 척추와 같은 역할을 하는 카톨릭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이 편지에 응답을 해주십시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편지에 공동사인을 한 사람들이 2일만에 1,3630명으로 늘었네요.
이 편지는 모두 카톨릭 여성들만이 공동으로 사인 하는 것이니 저(팀 엘더 본부장님)는 사인을 하지 않겠습니다만은 정말 놀라울 정도로 빨리 운동이 번지고 있네요.
 
비가노라는 전 바티칸의 미국 대사는 이번 맥케릭 전 추기경이 공개적으로 동성섹스를 신학대학원생들과 자행하고 있었는데 이를 은폐한 프란시스 교황은 교황직을 사임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멕케릭은 2012년에 전 교황인 베네딕트에 의해서 그 자격을 중단되었습니다. (성스캔들)
하지만 2013년에 새로운 교황을 뽑는 자리에 다시 멕케릭은 등장을 하였고 다시 그는 버젓이 그 다음부터 활동을 하였고 베네딕트 교황을 지지하는 자리에서 지금까지 활동을 하여 왔습니다.
그러므로 맥케릭 추기경에 대한 문제가 더욱더 불거지게 된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미국 카톨릭에서는 바티칸의 카톨릭과 분립을 하여 독자선을 가자라는 주장이 강하게 나오고 있는 입장이 나오는 반면, 또한 프랜시스 교황을 보호하고 지키자 라는 진영도 아주 강하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좌파의 의견들을 잘 대변하고 있는 프랜시스 교황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저의 분석인데요.
 
아르헨티나아 천주교에서는 특히 우리는 교황의 깊이 상한 마음을 이해한다고 말하면서 아르헨티나 천주교는 프랜시스 교황와 함께 끝까지 하겠다고 라고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페루 천주교에서도 프랜시스 교황과 자신들이 아주 가까운 사이임을 거론하면서 교회의 반석인 교황과 자신들을 함께 하며 모든 지지를 하겠다 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지금 천주교가 필요한 것은 지지와 격려가 아닙니다.
투명성입니다.
멕케릭과 같은 이가 신학생들에게 동성섹스를 강요하면서 추기경의 위치에 있고 주교와 대주교를 추천하는 자리에서 권력을 휘젓고 다녔다는 것을 생각하면 추악하기 짝이 없습니다.
 
고린도전서를 읽어보면 사도 바울은 이러한 성행위에 대해서 강력하게 대응할 것을 밝히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동성애를 신성 모독이라고 정확히 규정하고 있습니다.
달리스의 주교는 프랜시스 교황에게 전세계 카톨릭의 지도자들을 소집하여서 이번 사건을 재 규명하는 자리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지금 달라스의 천주교 신부들도 몇 십년전에 3명의 십대 소년을 강간한 것이 드러나 지금 사건 수사중에 있다고 말하면서 바티칸 지도자들의 각성을 주장하였습니다.
 
사실 진정한 교황은 펜실베니아 천일궁의 참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이신 문형님이지 않습니까!!
제 생각에는 바티칸에 이들이 모여서 새로운 교황으로 2대 왕님을 삼아야 하는 문제를 논의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되는 데요.
 
참아버님께서는 재림주님으로서 천주교의 신부와 수녀들에게 결혼을 하고 축복을 재림주님에게 받으라고 해결책을 주셨습니다.
 
지금도 세계의 어느 구석에서 이러한 추악한 카톨릭의 조직을 타고 아동들이 성 강간을 당하고 있을 생각을 하니 너무나 화가 나고 마음이 아픕니다.
 
달라스의 신부는 우리가 지방교구로써 이번 천주교에서의 성스캔들을 최대한 대응해 나가겠지만 결국 공식입장은 바티칸에서 나와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바티칸대변인은 뜨거운 감자같은 이번 사태에 교황은 너무나 할 일이 많다 어떻게 일일이 이러한 일에 다 관여를 할 수 있겠냐고 반문을 하였습니다.
 
비가노씨는 이제껏 많은 천주교의 비리를 폭로해 왔습니다.
이번 카톨릭 성스캔들에도 비가노씨는 교황과 그 교황의 오른 팔에 보낸 편지가 언론에 공개되면서 많은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비가노씨는 바티칸을 떠나 미국 카톨릭 바티칸 대사로 미국에서 일을 하면서 매케릭 추기경의 많은 비리와 동성섹스의 행태를 찾아내고 계속해서 바티칸에게 편지를 보내서 이 사실을 시정해 줄 것과 수사해 줄 것을 요청해 왔습니다.
 
하지만 바티칸과 프랜시스 교황은 계속해서 비가노의 편지를 무시해 왔고 이번에 일이 이렇게 커지게 되었습니다.
도리어 프랜시스 교황은 맥캐릭 추기경을 전 세계에 더 많은 나라의 카톨릭교의 많은 미션을 주어서 보내고 활동을 하도록 하였습니다.
2천여년이 된 조직인 카톨릭은 정말 썩을 대로 썩었군요.
(쉬어 가는 시간)
 
최근 마지막 무더위가 강하게 덮쳐서 제가 킹의 리포트에서 우스개 소리로 여러분 오늘은 이렇게 덥지만 3개월후에 올 눈을 생각해 봅시다 고 말을 했는데 이 기사를 보면 이번해의 겨울은 특별히 춥고 길 것이라고 말합니다.
눈도 많이 올 것이라고 하는데요.
 
펜실베니아는 평균적으로 추수감사절전에 눈이 왔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몇달 후에 있을 날씨를 지금의 기술로 예측이 가능하지 않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미국의 근로자의 날은 많은 직장인들에게 휴가를 상징합니다.
하지만 선거를 운영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때야말로 사람들이 누구를 11월에 찍을 지 결정을 하는 시기기 때문에 더욱더 선거운동에 박차를 가해야 하는 시기라는 것입니다.
 
 
루디 줄리아니(전 뉴욕시장 변호사)씨는 뮬러 특검의 트럼프의 러시아 연루설의 진상의 규명을 밝히라는 이 사건 자체가 그 기반이나 증거가 없다고 밝히면서 그 사건자체를 종이조각으로 만드는 반박을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조언자로 알려져 있는 라저스톤씨는 뮬러 특검이 자신을 개인적, 가정적, 사업적으로 완전히 족쇄를 채우면서 털어도 나오지 않는 증거를 찾으러 혈안이 되어서 나를 조사했지만 결국은 뮬러 특검이 범죄자로 잡혀 가는 결말을 맞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라저 스톤씨는 이 뮬러 특검은 자신이 법정에서 싸울 수 있는 재정적인 힘과 능력이 없는 것을 알고 나를 바닥까지 끌어내려서 파산시키는 것이 이들의 계략이다라고 말하면서 그들의 검은 속내를 폭로하였습니다.
 
뮬러 특검의 라저 스톤의 심문을 통해서 뮬러 특검 조사단이 2016년이래 자신(라저 스톤)의 이메일과 전화 문자 전화 통화 내력을 다 조사하고 도청했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In & out이라는 햄버거의 패스트푸드점에서 공화당 후보에게 선거자금을 주었다는 이유로 이 햄버거 체인점을 불매운동을 하자고 민주당원이 나섰습니다.
 
하지만 제(팀 본부장님)가 알기로는 이 햄버거 패스트푸드점은 민주당원에게도 선거자금을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쉬 페그씨는 7년동안 미국에서 공부를 해 왔으며 미국에서 최근에 결혼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의 어메리카 은행의 구좌가 갑자기 동결이 되면서 더이상 쓸 수 없다는 통보가 왔습니다.
 
이는 그가 이중시민권을 가지고 그의 미국의 신분이 의심스럽다는 이유였는데요.
사실 은행구좌를 열기위해서 시민권의 여부는 필요조건이 아닙니다.
 
어메리카은행은 작년만해도 이러한 정책이 없었는데 왜 올해부터 이렇게 되었냐는 질문에 트럼프 정부가 들어서면서 미국에서 검은 돈 세탁이 되지 않도록 하는 압박이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다고 웰스 파고 시티 은행 등도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팀 엘더 본부장님) 이 보기에는 이것이 많이 이상하네요. 

저희가 밖에서 보는 것 이면에 다른 일이 이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중간선거를 놓고 2달동안 선거운동이 과열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의 실업율이 1969년 이래 가장 최저율을 찍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을 세계무역협회에서 제대로 대우해 주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 협회에서 빠지겠다고 말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사탄적 세계주의라는 표현을 쓰셨는데요.
현존하는 유엔에 대해서도 사탄적인 유엔이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가인유엔이다라고도 말씀을 하셨습니다.
 
세계무역협회에서는 자유시장경제를 가지고 있는 나라나 공산주의 경제를 가지고 있는 나라가 무역을 동등한 관계로 무역할 것을 말하는데, 그것은 자유시장경제를 가지고 있는 나라(미국과 같이)에게 불리한 구조이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제(팀 본부장님) 생각으로는 미국이 유엔에서 나오는 것도 재고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920년에는 미국보다 더 잘사는 나라였던 아르헨티나가 지금은 화폐폭락으로 나라 경제의 위기를 맞고 있다고 하네요. 
 (쉬어 가는 시간)


오늘은 특별손님으로 톰 치프님을 모셨습니다.
2대 왕님께서는 치프님을 아주 귀하게 여기시고 최근 경황을 물으셨는데요.
오늘 다시 모시게 되어서 개인적으로도 참으로 기쁩니다.
 
치프님은 특수부대 1기이시며 베트남전쟁 유공자이시기도 하십니다.
이번에 방송이 시작하기 전에 이민정책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고 싶으시다고 하셨는데요.
말씀을 한번 부탁을 드립니다.
 
치프님: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벽을 올려서 미국의 국경을 짓고 있습니다. 


(미국 멕시코의 국경 경비가 삼엄해지면서 오바마정부때처럼 불법이민자들이 물밀듯이 들어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서 한 부모와 어린 여자아이가 떨어지게 되는 사건이 일어났고 좌파들은 그것을 타임지표지까지 실었고 미국의 좌파 언론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국경벽을 쌓는 정책에 강하게 반대하는 도구로 쓰여졌습니다. 
결국은 그 일을 사실무근으로 밝혀졌지만 그와 관계없이 계속해서 트럼프 정책의 이민정책의 비난도구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치프님: 멕시코와 미국의 국경선에는 아이들의 납치가 성행하는데요.
미국의 국경 넘기 심사를 거칠 때 가족인 것처럼 꾸며서 특히 아이를 데리고 오면 미국 국경통과심사단들이 더욱 측은하게 생각하는 것을 노리고 아이들을 납치해서 가족인 것처럼 꾸미는 것인데요.
 
문제는 국경을 넘은 다음에 아이들을 성강간이나 성창으로 돈을 버는데 쓴다든지 길거리에 버려지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입니다.
 
팀 본부장님: 한 번 기사를 보시겠습니다.
 
9/11사태의 포스터에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문구와 쌍둥이 무역센터가 불타고 있는 장면이 이슬람교인들 학생들에게 나쁜 공부 환경을 만든다고 위스콘신 주 대학의 학생들이 주장을 하고 나셨습니다.
이것을 정말 말도 안되는 주장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탐 치프님: 이것은 우리의 언론의 자유를 탄압하고 미국의 역사를 왜곡시키려는 움직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대학은 정부가 세금으로 지원금을 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부가 세금으로 돈을 주어서 지원을 하는데 공산주의적인 생각이나 가르치고 배우는 대학은 돈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팀 본부장님: 최근 좌파들은 보수들과 기독교인들의 의견은 다 무시당하고 검열당해도 괜찮지만 이슬람과 좌파들의 감정을 상하게 되면 그것은 꼭 비난을 받아야 하는 것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좌파들의 아주 전형적인 방법이라고 볼수 있겠습니다.
 
미국 뉴 멕시코주의 한 지역단체가 11명의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학교 총기난사를 실행할 수 있는지를 가르치는 것이 알려져서 조사에 들어갔는데요.
그 와중에서 3명의 아이들이 아동학대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탐 치프씨: 이런 사건은 아직 총기난사사건이 이로써 일어난 것이 아니니까 그 형량을 과하게 부과할 수 없다는 식으로 그것이 단락을 맺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 것은 끝까지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8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오늘은 특별손님으로 치프님을 모셨습니다.
1970년도에 참아버님의 강연을 자신의 부인과 가신 경험을 나누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탐 치프님: 브룩클린 뉴욕시에서 제가 일을 하고 있을 때인데 거리에 크게 문선명선생 강연이 있다고 해서 저는 제 부인과 함께 손을 잡고 매디스 스퀘어 가든에 갔습니다.
 
문선명선생님은 한국말로 강연을 하고 있었는데 아주 내용이 참 좋았습니다.
정말 좋은 강연이다 고 생각을 하면서 통역가의 내용을 듣고 있었습니다.
마치 이런 모습이었습니다. (주먹을 손을 들고 말입니다.)
 
내용은 하나님 앞으로 사람들을 이끌자 라는 것이었는데 예수님과 재림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많은 감동을 받았지만 아무래도 문선명선생님의 강연의 전달 방식이 화를 내는 것 같은 모습이어서 그것이 좀 걸렸습니다.
 
그래서 한국 전쟁유공자인 제 형님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문선명선생님이라는 분의 강연을 들었는데 그 분이 아주 화가 난 것처럼 말을 하더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제 형님이 "아니야 그게 한국사람들이 열정적으로 말하는 방식이야'하고 풀이를 해주었습니다.
 
(참아버님의 영상입니다. )
참아버님께서 기독교의 미래에 대해서 강연을 하고 계십니다.
(영상 끝) 
 
팀 본부장님: 이 강연에 치프님이 참석하시고 계신 것이 보이네요.
이때부터 참아버님께서 영적인 씨앗을 치프씨에게 심으셨네요.
 
치프님: 다시 보니까 그때의 감동이 다시 밀려오는 것 같습니다.
저는 부인이 죽고 정말 절망에 빠져서 죽을 생각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문형진 목사님의 교회를 오게 되고 아버지와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말씀을 전하고 있었지만 성령의 충만함을 느꼈습니다. 
그 날이 저의 생애에서 아주 큰 획을 긋는 날이었습니다.


좌파들이 하나가 되어서 기독교를 공격하는 그 때에 (오바마정권당시) 문형진 목사님의 말씀은 단비와 같았습니다.
(오바마 대통령당시 크리스마스도 다른 종교사람들의 기분을 상하게 할 있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쓰지 못하게 하는 운동이 일어났었습니다.)
 
물론 저는 정부가 하라면 하고 하지말라면 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지만 교회가 정부와 결탁이 되어서 말라가고 있는 모습은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 날 만난 문형진 목사님은 진짜였습니다.
 
NRA의 티비 영상입니다. (영상 시작)
 
이번 뉴 멕시코주의 학교 총기난사를 가르치는 집단의 폭로되고 그들이 체포가 되기 전까지 너무나 오랜 시간이 걸렸는데요.
이들이 테러집단이라는 것이 명확하고 반미집단(미국내에 있으면서)이라는 것이 너무나도 자명한데도 불구하고 그들이 이슬람이라는 사실 때문에 그들을 수사하고 그들의 건물에 들어가서 검거를 하는 것을 지방경찰들도 꺼렸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이것은 8년동안 계속된 오바마 정부가 이러한 일을 너무나 느슨하게 처리했던 잔재이며 이교도들에게는 개종이나 죽음 중에 두가지 선택지밖에 주지 않는 이슬람의 가르침의 진실을 직시하지 않고 무시하는 것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영상 시작)
(이러한 사건이라면 FBI의 수사가 10일안에 들어가서 검거가 진행이 되어야 하는데 이루어지지 않은 것도 지적을 하였습니다.)
 
팀 본부장님: 그래서 천일국에서 FBI가 없습니다.
FBI같은 기관이 없는 것입니다.
 
탐 치프씨: 사실 이런 테러집단들은 아이들을 아이들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아이들을 감옥에 집어넣고 물고문을 하고 죽이는 일도 서슴치 않는 사람들입니다.
잔악한 사람들입니다.
저는 모든 사람들이 그 사람의 인품에 따라서 대접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팀 부장님: 저도 정말 동의합니다.
 
그러면 NRA의 영상을 보겠습니다.
대이네 레시 씨입니다.
 
총기난사사건이 있을 때 마다 좌파들은 그를 정치적인 목적 (총기 압수 총기 규제)로 쓰려는 목소리가 끊임이 없습니다.
 
하지만 재미있게도 자신들이 주장하는 총기규제의 스토리와 정확히 맞아떨어지지 않는 총기난사사건에는 입을 닫습니다. 

시카고 총기 난사사건도 이번에 잭슨 빌 플로리다 총기난사사건도 가장 높은 상태의 총기규제를 하고 있는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이러한 총기난사건이 일어난 것이 알려지자 잭슨 빌 총기난사사건은 급하게 보도를 중단하였습니다.
좌파들의 위선적인 단면이 여실하게 드러나는 현장입니다.
(영상 끝)
 
총기소유의 자유는 정치적인 견해가 정말 첨예하게 대립되는 곳인데요.
정부에 모든 무기소유의 권한이 집중이 되어있으면 자국민에게 그것이 얼마나 위험요소로 작용할 수 있는지를 안다면 총기소유에 대한 의견의 결정은 너무나 쉬운 문제입니다.
 
(영상 시작)
(이 대학생은 자신의 대학 캔트 대학을 졸업하면서 총을 매고-총알을 빼고- 졸업식에 참석을 하였습니다.
자신의 대학에서는 대학생의 신분으로는 총기를 소유할 수 없지만 졸업함으로써 일반인의 신분으로는 총기를 소유할 수 있는 대학법칙을 알고 이 여성은 총기를 노출하고 대학 졸업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저(졸업식에 AR 15 총을 노출하고 휴대한 여성)는 대학가에서 총을 차는 것을 허가하는 운동을 적극적으로 지지합니다.
 
제가 이 일인 시위를 할 때 저는 경찰에서도 허가를 받았고 대학교에도 제가 이런 시위를 할 것이라고 통보를 하였습니다.
지금 10개의 대학이 벌써 총기소유자유를 허가하였고 16개의 대학이 캠퍼스내에 총기소유의 자유를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신 기사는 한 대학 캠퍼스 내에서 강간을 당한 여성이 총기훈련을 시작하면서 자신에게 캠퍼스 내에서 총기소유의 자유가 있었다면 자신에게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2018년 11월에 다시 저는 총기소유의 자유를 지지하는 사람들과 캠퍼스 주변에서 비슷한 총기소유지지 자유 시위행진을 할 예정입니다.
 
캔트 대학이 졸업한 저에게 대학동창회 자금을 지원을 요청하는 편지를 보내고 있으면서 편리하지 않다는 이유로 캔트대학 졸업자인 저의 의견이 전혀 받아들이지 않고 무시하는 것은 위선입니다.
 
캠퍼스내의 총기소유금지가 시작된 이래 캠퍼스 내에 강간율은 30%가 증가하였습니다.
모든 대학 캠퍼스에 총기소유자유가 허락이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영상 끝)
 
여성 대학생들이 총기소유를 함으로써 자신의 신변을 보호하고 싶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스위스는 강간을 막기 위해서 "나를 강간하지 마세요'라고 적혀 있는 팔찌를 차는 것을 해결책으로 내어 놓았었지요. 그것에 대한 비난도 방금 보신 영상인터뷰 중에 있었습니다.)
 
팀 치프님: 캠퍼스 내에서 총기소유금지법을 만든 사람들은 그렇게 강간당하는 여대생들이 생기고 최악의 경우에 얘기가 생겨도 그 아기를 무료로 낙태하게 해주는 낙태시술소 시스템이 있는데 그게 뭐가 그렇게 큰 일이냐 고 생각하는 이들입니다.
 
미국을 왜 외국 나라들이 침략하기를 꺼리는지 아십니까?
그것은 미국에 자라는 잔디 한 잎사귀의 숫자(천문학적인 숫자)와 맞먹는 총기를 시민들이 소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팀 본부장님: 방금 영상에서 본 여성분이 지난 4월에 총기소유의 자유의 일인 시위했었는데 올해 11월에 총기소유의 지지자들과 비슷한 시위행진을 계획하고 있는데 좌파 쪽에서 이를 듣고 무력충돌이 예상됨으로 대학교 측에서는 이는 학칙에 위배된다면서 그녀의 시위행진을 막으려고 하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학칙에 위배되지 않지요.
 
대학교 측에서는 너의 신변에도 위험하다고 위협하고 너는 경호원들을 동원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지만 그녀는 내가 총기소유자인데 무서워할 것이 무엇이냐 라고 반문합니다.
이 여성분이 아주 용감하게 PC(Political Correctness)에 대항을 하고 있네요.
 
오늘 함께 킹의 리프트를 참여해 주신 치프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오늘도 킹의 리프트와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