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8/30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무덥겠지만 어제보다는 조금 더 기온이 낮겠습니다.
1시간 정도 소나기의 소식도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예레미야)44장입니다.
유대왕국이 우상을 섬겼기 때문에 멸망한다는 내용입니다.
2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가 예루살렘과 유다 모든 성읍에 내린 나의 모든 재난을 보았느니라 보라 오늘 그것들이 황무지가 되었고 사는 사람이 없나니
3 이는 그들이 자기나 너희나 너희 조상들이 알지 못하는 다른 신들에게 나아가 분향하여 섬겨서 나의 노여움을 일으킨 악행으로 말미암음이라
18 우리가 하늘의 여왕(아세라 신/ 우상숭배) 에게 분향하고 그 앞에 전제 드리던 것을 폐한 후부터는 모든 것이 궁핍하고 칼과 기근에 멸망을 당하였느니라 하며
하늘의 여왕은 카톨릭에서는 성모마리아를 하늘의 여왕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예레미야 44장에 나온 하늘의 여왕은 사실 성모마리아가 아닙니다.
아세라신 (바알 신의 부인)을 하늘의 여왕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큰 문제인데요, 카톨릭이 성서적이지 않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볼 수 있습니다.
이번주 일요일에 보수 미디어에서 저희 성전교회를 인터뷰를 하러 왔었는데요.
그가 저에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그가 기획을 하고 있는 다큐멘데리는 총기를 대한 좌파와 우파의 의견이 첨예하게 다른 두 그룹의 생각을 비교하는 내용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는 좌파들에게 총기에 대해서 물었을 때 초기 기독교아버지들은 사실 총기를 사용을 거부하고 군대도 가지 않았는데 당신 성전교회에서는 기독교인으로써 총기 소유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것이 상충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답을 하기를 초기 교회 아버지들을 군대를 가지 않은 이유는 군대를 두려워서나 총기 사용을 거부했기 때문이 아니라 우상숭배를 하고 싶지 않았고 전혀 하나님의 왕국과는 관계가 없는 전쟁에 참여해서 다른 신을 섬기면서 무고한 피를 흘리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기독교 초기 아버지들은 우상숭배를 피하고자 한 것이지 절대로 총기나 무기 사용을 피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신을 숭상한다는 것은 다른 문화를 그 사회에 자리를 잡는 것을 말합니다.
아세라 신과 같은 신을 우상숭배를 하면 신전에서의 성창행위가 정당화되고 여자아이들을 인신매매, 임신된 아이들을 죽여 바쳐지고 강간하고 하는 아주 잔악한 일들이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하늘의 여왕"이라는 언어가 천주교에서 쓰여지는 것을 아주 위험한 것입니다.
참어머니께서는 완성된 해와의 자리에 계시지만 저희는 강현실 참어머님을 절대 하늘의 여왕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예레미야의 많은 예언은 우상숭배를 함으로써 유대나라가 어떻게 패망했는지를 아주 자세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요즘 일요일예배에는 많은 성령의 역사가 있는데요, 지난주 일요일에는 저희 성전교회의 청년지도자들과 한국 목사님들에게 성령의 힘으로 기도를 해드리고 주님께 완전 자신을 내어드리는 기도를 하였습니다.
성령기도회 후에는 김갑용목사님께서는 자신의 손과 온몸이 성령으로 뜨거워지고 하늘로 들려 올려지는 것과 같은 경험을 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불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행하신일을 보여주십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불은 채워주심은 하나님의 능력과 권위를 보여주십니다.
존 클락씨도 예배 중에 하나님의 성령의 불을 느꼈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영혼이 치유되는 것을 경험했다고 했습니다.
치프 탐씨도 왼쪽 목에 종양이 있어서 수술 날짜를 잡았었는데 기도를 부탁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기도를 받고 나서는 종양이 없어졌다고 하시면서 의사의 기록을 가져 왔습니다.
기적이 일어난 것이지요.
사실 교회 내에서는 기적과 이사를 낮게 보는 문화가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기적을 행사하셨는데 아무도 그를 믿지 않았다고 말하면서 말이지요.
하지만 예수님께서 행하신 기적과 이사는 하나님의 능력을 이 땅에 행사하시고 보여주신 것이었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기적이 일어났을 때 하나님께 깊은 감사를 돌려드리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예배에서 이러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사람들이 소리를 지리고 쓰러지고 할 때 사람들을 어찌 할지를 모르고 입을 다물고 조용해집니다.
그러나 그러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하나님께 감사를 올리면 됩니다.
물론 교회 전통 의식명절에는 우리가 조용해야 할 때도 있지요.
교회의식도 중요하고 지켜야 하는 것이지만 엄숙하고 그 틀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좀 더 자유롭게 하나님의 성령을 경험하는 것과는 또 다른 것입니다.
많은 통일교초기 식구님들은 성령의 역사를 많이 경험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역사는 거의 교회에서 존재하지 않게 되고 이제 이런 성령역사는 기독교교회에서나 있는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보셨다시피 그렇지 않습니다.
지난주 성전교회에서 경험을 하지 않으셨습니까!!
교회명절을 지키면서 그 날을 기리고 엄숙하게 의식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또한 예배때 우리가 거의 술에 취한 것처럼 보일 정도로 (사도행전 2장의 오순절 때처럼) 성령에 취하고 은혜를 받는 것 또한 너무나 중요한 하나님의 성령의 경험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힘과 능력은 저희의 힘과 능력이 아니기 때문에 성령을 구하는 그 어디서 일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희는 목이 뻣뻣한 종교의식만을 추구하는 사람들처럼 굴지 말고 하나님의 성령에 취해서 땅에서 구르고 울고 부르짓고 배를 부여잡고 까르르르 웃고 하는 것이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셔서 그 사람을 치유하고 계신 것을 알면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리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시는 역사의 형태를 우리가 판단하고 좋고 그름을 가려서 취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사실 한국의 순복음교회에서는 처음 오순절 교회로 시작을 하면서 많은 성령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저희 통일교에서는 참아버님을 재림주님으로 직접 모시고 있었기 때문에 어떤 면에서는 저희가 주님의 임재를 너무나 당연히 여긴 것이라고도 생각이 됩니다.
많은 분들은 모르지만 참아버님은 제가 기쁘게 참아버님의 주변에서 즉흥적으로 무엇을 보여드리고 나누는 것을 너무나 좋아하셨습니다.
그러면 기쁘게 웃으셨습니다.
예배 성령기도시간에 만약 어떤 사람들이 땅을 구르면서 배를 부여잡고 웃는다면 우리는 그분을 보면서 이상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분이 말기 암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데 그렇게 크게 웃어야 했어야 했을 지도 모른 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아들이 떡을 달라고 하는데 돌을 주시지 않는 분이시며 생선을 달라고 하는데 뱀을 주시는 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워드 브라운 목사님의 성령집회의 한 장면을 제가 보여드리고 싶는데요.
한번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영상)
이러한 영상을 보면 마치 사람들이 술에 취한 것 같은 모습입니다.
소리를 지르고 쓰러지고 미친듯이 웃습니다.
(영상 끝)
사실 웃음은 정말 많은 치유의 효과가 있습니다.
참아버님의 주변에 있으면 참아버님은 웃음소리를 너무나 즐기시고 사랑하셨습니다.
물론 하워드 목사님께서 이러한 목회 때문에 많은 비난을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가 그분의 성령집회를 15시간동안 참석하면서 느낀 것은 절대 이분이 꾸며서 만드시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변에서 웃고 쓰러지고 하는 모습을 보면 자신이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해도 많은 치유를 느낍니다.
어떤 사람들은 20분 동안 웃기도 합니다.
배속에서 부터 솟아나오는 웃음입니다.
사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의식하고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느끼는지를 걱정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께서 정신적 영적 신체적으로 그 사람들에게 존재하는 암수술을 하고 있는 것인지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저희가 어렸을 때 간지럼을 피우는 것을 좋아하셨는데요.
그러면 저희가 자지러지게 웃고 배를 부여잡고 웃는 것을 좋아하셨습니다.
예배 중에 참아버님께서 그렇게 우리에게 성령으로 오셔서 그러한 역사를 보여주신다면 웃을 참을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임하심을 저희가 거부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왜 총기소유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혀 설명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저희에게 배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의 다음 책인 "전투태세 명령- 기독교와 총기소유의 자유"에서는 그런 것을 쓸 예정입니다.
또한 저희는 기독교에서 어떻게 성령의 임하심을 맞아들이는지를 배우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 자세를 배우면 된다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페린씨가 존 맥케인 장례식에 초대되지 못한 것으로 여러 소문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페린씨는 멕케인씨를 공개적으로 비난한 적도 없고 같이 선거에 나란 히 출마할 정도로 가까운 사이였는데요, 아직까지 확실한 설명은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카톨릭의 몰락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제 카톨릭 안에서도 분열이 일어나고 있네요.
기존의 카톨릭의 조직을 낯낯히 감사를 해야 한다고 말하는 카톨릭 교단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맥커릭 추기경이 신학대학원생들에게 오랫동안 자행해온 동성색스의 강요에 대해서 프랜시스 교황은 침묵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카톨릭 신부들 중에서도 교황을 중심한 모든 카톨릭 교단을 감사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금 사진으로 보시는 사람은 신학대학생들은 자신의 해변 집으로 데려가서 밤이 되면 침대가 하나인 방으로 데리고 가서 동성섹스를 강요하고 (카톨릭 교단에서 상위로 올라가려면 해야 한다고 강요) 취했던 테드 멕케릭추기경입니다.
그의 이러한 행동은 그가 뉴저지 뉴왁의 신부로 있을 때 부터 계속되어져 왔는데요.
그는 자신이 동성연애자임을 숨기지도 않아왔고 사람들이 그를 '엉클 테드"라고 부를 정도로 그 사실이 만연하게 알려져 왔었는데 그는 추기경으로 위치가 상승되는 등 더욱더 승승장구를 해왔습니다.
카톨릭을 옹호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문제들이 지금 물밀듯이 나오는 이유는 교황이 남미사람이기 때문이라면서 이것은 인종차별이다라고 말했지만 프랜시스 교황이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난 유럽계 백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그러한 변론도 완전히 꼬리를 감추었습니다.
카톨릭교회의 내부 분열과 비밀 폭로의 뉴스가 끝이 없네요.
십대들이 쇼설미디어를 쓰는 것을 거부하고 있다라는 기사입니다.
많은 십대들이 쇼설미디어를 사용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Z세대의 십대들이 쇼설미디어는 악영향에 대해서 잘 이해를 하고 있으며 지난 두해동안 십대들의 쇼설미디어 사용도가 점점 내려가고 있다는 통계입니다.
지난 두해동안의 통계를 보면 쇼설 미디어의 사용이 66%에서 57%로 내려갔습니다.
항상 쇼설미디어에서는 기뻐야 하고 즐거운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경쟁의 모습만이 존재한다고 하면서 쇼설미디어를 그만두게 되었다는 말을 한 십대가 합니다.
5명의 나란이 앉아 있는데 5명 다 핸드폰을 보고 있네요.
쇼설 미디어의 팔로우의 숫자를 통해서 그 사람이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를 판단하는(팔로워가 80명인 십대와 2000명인 십대를 비교라고 인기정도 판단) 문화에도 신물이 난다고 말합니다.
쇼설 미디어를 끊으니 일상의 사람들과의 관계가 더 좋아졌다고 말했습니다.
Z세대들은 자신들이 쇼설미디어에서 너무나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고 밝히면서 자신은 야외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을 더 즐긴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Z세대는 쇼설미디어를 싫어할 수 있는 많은 이유가 있는데요, 많은 부모들이 첫번째 배변에서 부터 소변을 소변기에 눈 날까지 기록하는 등 너무나 많은 자신의 사적인 내용과 기록들이 쇼설 미디어에 기록되는 것은 그 아이들이 컷을 때 별로 유쾌하지는 않을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z세대는 조금씩 쇼설미디어에서 손을 떼고 있습니다.
카데시시안의 시청율이 폭락을 하고 있네요.
바이아그라보다 올리브오일이 더 효과 있다라는 기사도 있습니다.
플로리다주 주지사 경합에서 보수와 좌파가 첨예하게 대립될 것으로 보입니다.
길럼이라는 민주당 좌파 플로리다 주지사 후보는 플로리다 주 뿐만 아니라 모든 주들에서 의료보험을 무료로 하자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길럼의 입장을 보면 플로리다주에서만 무료의료보험제도를 하면 다들 플로리다로 몰려서 무료 의료보험을 받으려고 할 것이니 그러한 말을 하는 것입니다.
CNN은 최근 인포워즈 등 보수방송들은 전혀 검열을 경험하고 있지 않으며 그들이 검열을 당하고 있다고 하는 것은 다 가짜 뉴스이다라고 보도 했습니다.
(알렉스 존스 영상 시작)
(이 영상은 알렉스 존스씨가 CNN을 비꼬아서 한 짧은 영상이었습니다)
(영상 끝)
조 로건씨(보수 방송/무신론자)는 알렉스 존스씨와 많은 공방이 있어왔는데요, 9월말에 그가 다시 알렉스를 초청손님으로 방송하기로 하였습니다.
(조셉폴 왓슨 방송)
유럽연합의 깃발을 너무나 사랑하는 보너(음악가)씨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보너는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엔터데인먼트인으로 불립니다.
(독일의 메리켈 수상과 반기문 전 유엔 총장과 헤드 테이블에 앉아있는 모습도 보이네요)
보너는 유럽의 난민수용도 적극적으로 지지합니다.
그는 아주 큰 성을 3개나 가지고 있네요.
그런데도 그 단 한명의 난민들도 자신의 저택에 수용할 생각은 없는 것 같습니다.
보너는 유럽이 기후온난화를 위해서 싸우는 것에 너무나 자랑스럽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유럽이 아프리카 기근을 위해서 싸우는 것도 너무나 자랑스럽다고 말하지만 그의 재단은 세계기근을 위해서 재단에 모금된 돈을 단 1%밖에 세계기근 척결을 위해서 쓰지 않습니다.
그가 유럽연합을 깃발을 자랑스럽게 흔들면서 유럽연합의 정치 선전을 끈이지 않고 하는 모양은 역겹습니다.
(영상 끝)
(보수들이 어떻게 검열을 당하고 있는지 그 리스트를 보여주고 계십니다.)
로라 서든:패트런에서 검열
로라 루멀 : 패트런에서 검열
프래고 대학방송: 유트브에서 검열
알렉스 존스: 48시간 만에 패이스북, 유트브, 등에서 검열
다이아몬드 & 실크 : 패이스 북에서 검열
등등 온라일상에서 검열을 당한 보수들의 리스트가 끝이 없네요.
중간 선거를 앞두고 보수들의 목소리를 검열하고 배제 시키므로써 중간선거를 이겨보려는 좌파들의 움직임은 너무나 확연합니다.
10,0000의 탄원서가 모이면 백악관에 이러한 언론의 자유의 탄압을 고소하는 운동을 하려고 합니다. 다 같이 참여해 주십시오.
(쉬어가는 시간)
(영상을 하나 보시겠습니다.)
구글은 자신들은 전혀 검열을 한 사실이 없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위키리크가 밝힌 자료를 보면 구글은 자신들이 어떻게 오바마를 도와서 당선을 시켰는지를 자랑하는 증거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CNN은 검열당한 적도 없는 보수 언더미디어방송들이 검열을 당했다고 난리를 친다고 말합니다.
96% 보수 뉴스들을 검열하고 나서는 저희를 검열한 적이 없다고 말하고 우리를 검열하고 있는 패이스북과 유트브에 대해서 저희가 계속 고발을 하니 저희 보고 정신병자 같다고 말합니다.
한 통계에 의하면 32%의 보수들이 검열이 시작된 후에 패이스북을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기술연결이 어려워서 초청손님을 모시지 못했습니다.
다음에 다시 그 분을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이 아주 잘하고 있기 때문에 한미군사훈련은 이 시기에 할 필요가 없다고 트윗을 하였습니다.
한미군사훈련은 아주 비용도 많이 들고 한반도의 긴장도 고조를 시키기 때문에 한미군사훈련은 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한다고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폼페이 국무장관이 이번에 북한방문도 취소시켰다고 말했습니다.
미국과 북한의 관계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 수 없지만 뭔가 교섭이 되고 있는 중이라는 것은 알 수 있습니다.
사디칸 런던 시장의 노란 비키니 복장의 대형풍선이 제작되었습니다.
최근 사디칸은 건강식품의 광고에서 여성이 비키니를 입고 있는 모습을 다른 여성들에게 혐오감을 조성할 수 있다는 이유로 취소시켰습니다.
제(2대 왕님) 가 볼 때는 비키니 복장보다는 사디칸에게 어울릴 만한 복장은 아이시스 지하디의 복장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칸야 웨스트는 트럼프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나서면서 많은 비난을 받아왔는데요.
이번에 칸야웨스트씨가 다시 트럼프 대통령이 얼마나 흑인들에 대해서 일하는 대통령인지를 다시 옹호발언을 하였습니다.
시카고 라디오채널에 나온 그는 자신은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서 뭐라고 떠들든 상관이 없으며 자신은 음악과 가정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칸야가 트럼프를 지지한 것에 대해서 흑인들이 많이 화를 내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라는 질문에 칸야는 흑인들은 원래 공화당을 지지했던 사람들이었다.
마르틴 루터 킹을 보아라 그는 보수였다.
우리 흑인들은 중에 그 누구도 다른 사람들에게 컨트롤당하고 한 쪽으로 치우친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지금 미국의 흑인들을 보아라 트럼프를 지지하고 선거에서 찍은 사람들은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기도 두려워한다.
이것이 1984년의 소설에 나오는 상황과 다를 것이 무엇이냐!
나(칸야 웨스트)는 미국인의 한 사람으로써 나의 생각을 가질 수 있는 권리가 있고 내가 믿는 것을 말할 자유가 있다.
그리고 그것을 나는 부끄러워하지 않고 수치스럽게 생각하지도 않을 것이다.
오바마 대통령이 흑인이유만으로 그의 정책은 생각하지도 않고 무조건 지지하지는 않았었나하고 생각도 한다 하지만 나는 그의 정책에 동의하지 않았었다.
그리고 그러한 나의 의견을 말하고 있을 뿐이다.
나는 투명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투명성을 지키기 위해서는 정보의 투명성이 있어야 한다고 믿는 사람이다.
오바마 대통령이 대통령 자리에 있을 때는 우리 흑인들은 깨어있지 않았고 그냥 따라가기만 바빴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들어오고 마치 스파크가 튀기듯이 흑인들을 사실을 깨어나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고등학교 때부터 아니 그 훨씬 전부터 사람들은 나에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라고 규정을 짓고 금을 긋고 해왔다.
그래서 내가 트럼프 지지 모자 메가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라는 모자를 쓰면 어떻게 사람들을 반응을 할까?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내가 그냥 트럼프만을 지지한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버니 (좌파 공산주의상원의원)와 힐러리로 사랑하고 지지한다.
나는 미국을 지지하고 자유를 사랑하는 미국을 지지한다.
(힐러리도 사랑하고 지지한다)
나는 마이클 조던 (흑인 농구스타)조가 스티븐 잡스(백인 아이폰 회사 전 사장)을 보면서 더 영감을 받고 존경한다.
그리고 그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그냥 그렇다.
나는 도날드 트럼프가 흑인들이 지지하기를 바란다고 생각한다.
그는 아주 욕심과 이고가 큰 사람이기 때문에 최고의 대통령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이 최고의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흑인들의 지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영상 끝)
칸야 웨스트는 자신이 깨닫는 깨닫지 못하든지 흑인 사회에 큰 생각의 문을 터주었습니다.
사실 많은 미국의 흑인들이 보수의 의견을 지지하고 있지만 그것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그가 그러한 틀을 깨고 생각을 터주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연두색으로 된 곳이 베네수엘라입니다.
베네수엘라는 브라질과 콜롬비아와 국경이 맞닿아 있습니다.
베네수엘라에서 마두로독재가 심해지고 기근이 심해지자 (사회주의의 결과) 난민들이 브라질과 콜롬비아의 국경에 진을 치게 되고 브라질은 이것을 강력하게 대처하겠다고 나섰습니다.
페루 콜롬비아 브라질의 정상들은 만나서 베네수엘라 난민들에 대한 해결책을 내고 있습니다.
이것을 남미사람들이 남미사람들을 배척하고 인종차별을 한다고 말한다면 그냥 우스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마르틴 루터 목사의 명연설 "나는 꿈이 있다" 55주년이 되었습니다.
그는 그 연설에서 이사야서를 인용하면서 자유는 하나님으로 부터 왔다고 말했습니다.
그가 이 명연설을 한 이래 흑인들의 삶은 미국에서 많은 향상을 이루었습니다.
1960년에는 흑인 남성들의 가난상태는 41%였는데 지금 2018년에는 16%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43%의 흑인 남성들이 중산층의 정점을 찌고 있습니다.
제 2차 세계대전의 핵폭발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영향을 미치는지 대해서 제 2차 세계대전의 한 전쟁유공자는 진술을 하였습니다.
핵폭발은 한 순간으로 사람들이 없어지고 날라가고 그 너무나 무시무시해서 상상을 할 수 없을 정도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앤콜트씨(보수 언론가)는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임기기간에 다른 아무 일을 하지 않더라도 그가 너무나 대통령님처럼 행동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단 한가지를 꼭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좌파 언론의 타파"다 라고 말했습니다.
남아공에서 백인 농장주들이 흑인들에게 무력으로 땅과 집과 가축을 빼앗기고 점령당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상황은 미국에서도 재연이 될 수 있다고 앤 콜드씨는 말했습니다.
(남아공의 상황은 인종 갈등-흑인과 백인의 인종갈등을 이용하여서 흑인들의 폭행과 강도적인 행동을 정당화하고 있습니다-을 이용한 정치적인 상황입니다.)
(CNN은 앤티파가 나쁜 기관이 아니며 트럼프대통령이 앤티파를 계속해서 공격하는 것은 흑인들을 이용하여서 백인들의 표를 받으려는 속셈이다라고 토론을 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앤티파가 흑인들로 이루어진 그룹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자신들이 앤티파의 일원이라고 밝힌 사람들의 몽타주들을 다 보면 사진을 보십시오.
거의 대부분이 백인들입니다.
백인 좌파 공산주의자들입니다.
FBI도 앤티파를 반 정부주의자들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CNN은 오히려 앤티파를 옹호하고 나섰습니다.
(지금 보신 사람들의 사진들은 앤티파활동을 무력으로 하다가 검거를 당한 사람들의 사진입니다.)
그런데도 앤티파라는 흑인들의 그룹을 트럼프(백인)이 억압을 하고 있다는 토론의 주제로 5명의 CNN 패널 백인들이 앉아서 말하고 있다는 사실이 우스울 뿐입니다.
CNN과 MSNBC는 트럼프대통령이 앤티파가 무력으로 쇠파이브로 건물을 부스고 사람들을 두드려 패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말하는 것에 대해 도리어 앤티파를 옹호하고 나선 것입니다.
트럼프가 이러한 극좌 폭력단체를 비난 것을 비난하고 있는 CNN과 MSNBC입니다.
좌파 단체들은 힐러리 클린턴 천사이고 등뒤에 날개를 감추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성경을 믿는 사람들은 다 미친 사람들이고 오바마야 말로 물위로 걷고 힐러리는 하늘의 여왕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ㅎㅎ)
오늘 방송에서 많은 웃으시는 일이 있으셨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리는 한 날이 되기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기를 오늘도 기도합니다.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