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8/28

철장왕 | 20180828220153

The King's Report 2018/8/28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아주 무더울 예정입니다.
오늘 무더위 경보도 주어져 있네요. 
또한 아주 습기도 높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목요일이 되면 다시 시원해질 예정입니다. 
물을 많이 마시고 무리한 운동을 오늘은 삼가하라는 날씨 경보입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잠언 8장입니다
 
잠언에 대한 소개글을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잠언의 지은이가 솔로몬왕으로 되어있지만 여러 다른 현인과 선생들에 의해서 쓰여졌습니다. 
르무엘 왕이 잠언의 한 지은이로도 되어있는데 잠언 이외에는 그의 이름이 언급이 된 곳이 없어서 그가 누구인지는 잘 알 수 없습니다.
고대 책에서는 한 책에 여러 지은이로 엮어진 형식을 띤 것이 많습니다.
잠언에는 지혜와 진리의 내용을 주로 다루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길을 제시해 줍니다.
 
히브리어로 잠언의 뜻은 "메시지"입니다.
잠언에서는 사람들의 행동패턴을 지적하고 그것에 대해서 선악을 분별하는 것이나 행동을 선악의 기준에 대해서 말하고 선악의 기준으로 행동을 했을 때 어떠한 결과를 가져오는지에 대해서도 말합니다. 
 
잠언에서는 많은 비유법을 쓰고 있는데요. 
그러한 비유법과 유머와 풍자의 방법을 써서 교훈 주고자 합니다. 
 
잠언 8장입니다.
1 지혜가 부르지 아니하느냐 명철이 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느냐
2 그가 길가의 높은 곳에 네거리에 서며 
3 성문 곁과 문어귀와 여러 출입하는 문을 불러 이르되
4 사람들아 내가 너희를 부르며 내가 인자들에게 소리를 높이노라
5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명철할지니라 미련한 자들아 너희는 마음이 맑을지니라 
7 내 입은 지리를 말하며 매 입술은 악을 미워하느니라
11 대저 지혜는 진주보다 나으므로 원하는 모든 것을 이에 비교할 수 없음이니라
13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19 내 열매는 금이나 정금보다 나으며 내 소득은 순은보다 나으니라 
22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23 만세 전부터, 태초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받았나니
32 아들들아 이제 내게 들으라 내 도를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33 훈계를 들어서 지혜를 얻으라 그것을 버리지 말라
35 대저 나를 얻는 자는 생명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얻을 것 임이니라
36 그러나 나를 잃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해하는 자라 나를 미워하는 자는 사망을 사랑하느니라
 
오늘 읽은 잠언의 지혜에 대한 표현을 보면 아기를 안은 어머니와 같다고 표현하고 있고 여성적인 느낌입니다.
그래서 많은 패미니스트들은 지혜를 의인화하여서 여성신으로 표현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아버지의 한 표현입니다.
우리가 잊으면 안되는 것은 하나님의 자비 하나님의 은혜 용서 이러한 하나님의 성품들을 우리가 그것을 마치 다른 여성신인 것처럼 생각하고 그것들을 따로 의인화해서는 안됩니다.
그런 성품들은 하나님 아버지에게서 나오는 여러 성품의 형태의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에서 나오는 것이지요. 그것을 여성신인 것처럼 (그리스 신화에서 아테나여성신으로 표현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따로 떼어서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지혜는 아주 중요한 것이지요.
지혜는 부를 부르지요.
 
20절을 보십시오.
나는 정의로운 길로 행하며 공의로운 길 가운데로 다니나니 이는 나를 사랑하는 자가 재물을 얻어서 그 곳간에 채우게 하려 함이니라
 
지혜는 의의 길을 만들고 그 의의 길은 부를 부른다고 말합니다.
지혜는 중요하지만 지혜는 가장 중요하지 않습니다.
지혜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공의"가 더욱더 높은 가치이지요.
지혜가 의의 길을 따라다닌다고 이 잠언의 장에서는 말합니다.
또한 지혜의 결과가 부라는 열매로 맺힌다고 이 잠언의 장에서는 가르쳐 줍니다.
 
22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지혜)를 가지셨으며
23 만세 전부터 태초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지혜)를 세움을 받았나니
라고 되어 있는데 지혜가 하나님으로 부터 나온 것이라는 것이 (다른 여성신이 아니라는 사실이 아주 명확하게) 잘 쓰여져 있습니다.
 
27 그가 하늘을 지으시면 궁창을 해면에서 두르실 때에 내(지혜)가 있었고
 
제가  한 질의 응답이 성경에 적혀있는데요.
그것은 정말로 잠언 8장 27절처럼 지혜가 천지창조전에 있었던 것인가? 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요한복음에서 태초에 말씀이 계시고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되어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우리는 지혜를 그냥 철학적인 깨달음이나 깊은 사색정도로 생각을 하기 쉬운데요.
지혜는 사실 행동과 판단과 많은 연관이 되어있습니다. 
지혜는 물론 지식과도 연결이 되어있지만 지혜는 결국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지혜입니다.
그러한 지혜야 말로 정의와 의를 세상에 가져오는 것입니다.
지혜는 의를 가져오고 지혜는 우리의 행동에 영향을 깊게 미친다는 것입니다.
 
잠언의 지혜는 소피아라고도 불리는데요. 

하나님의 공의 심판의 파워와는 아주 다른 느낌이지요. 
지혜는 좀더 부드럽고 유약합니다.  
강압적이지 않고 넌지시 제시를 하는 느낌입니다.
 
지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항상 기억하게 하고 상기를 시켜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의 입장인 우리는 하나님의 지혜를 가지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33절)
 
32절에는 "아들들아 이제 내(지혜)게 들으라" 라고 말하면서 마치 지혜가 어머니의 입장에 있는 것으로 말합니다. 
그러므로 지혜 (어머니가 하나님의 창조물인 것처럼) 또한 하나님의 소산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지혜는 하나님의 대상적인 (창조물이므로)입장에 있는 것이지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지혜로운 어머니는 가정에서 아버지의 기름부음을 높이고 보호하며
아이들을 아버지의 사랑에 의해서 자랄 수 있는 데에 지혜를 씁니다.
그 지혜는 하나님의 공을 따르게 합니다.
그러한 지혜를 가진 어머니의 사랑은 아이들을 하나님아버지 앞으로 이끕니다.


제가 제 부인이 지혜롭다고 생각하는 것은 자신이 아들들을 어떠한 나이가 지나가면 기를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직시한다는 것입니다.
남자아이들은 어머니를 보면서 어떻게 남자가 되는지를 배울 수 없습니다.
어머니는 남자가 아니기 때문이지요.


아들들은 어머니를 자신들의 롤모델로 보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을 잘 직시하고 아이들을 지혜롭게 이끌어주고 조언을 줍니다.
보통 아이들이 저에게 오기 전에 퀸에게 상의도 하지만 아버지의 권위을 항상 세워주고 아들들이 아버지를 따르고 롤 모델로 삼으라고 퀸은 말해줍니다.
그러므로 아버지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의로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자아이들은 알파남성을 자신의 롤모델로 삼고자 원합니다.
그러므로 아들들은 자신의 아버지가 베타남성이라면 결국은 주변의 알파남성 (신체적인 것뿐만 아니라 영적인 것도 포함)을 찾아 그를 따르게 됩니다.
그러므로 아버지가 하나님의 권위와 사랑을 따르고 가정의 중심으로 가정을 영적으로 물리적으로 지키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주변을 부인이 도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러한 부인(남편을 존경하고 따르는 부인)을 아이들이 따르면 가정이 질서가 있습니다.
 
많은 페미니스트 행진을 보면 남성들도 많이 나오는데요.
강하게 소리를 지르면서 남녀의 평등(결국은 여성차별과 좌파여성들만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을 주장하는 자신의 페미니스트 부인을 지지하면서 "여보 당신은 정말 용감해"라고 말하는 남성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남성들은 사실 자신이 밖에서 알파남성들과 경쟁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렇게 여성들에게 가정의 머리의 자리를 내어주고 베타남성이 되는 것을 선택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정에서 주신 질서는 하나님- 주님- 아버지 - 어머니- 아이들입니다.
이러한 가정의 질서를 아주 불편해하고 도리어 나는 따르는 것이 더 편안하고 좋다 하고 말하는 남성들도 의외로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워놓으신 가정의 질서를 지키고 있지 않은 것이지요.
하나님께서 세우신 가정의 질서를 배우고 실천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지지하는 이유 중에 하나도 훈련 중에서는 힘과 기술에 계급이 자연스럽게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힘에 있어서 아무리 여성들이 노력해도 남성들이 일반적으로 세다는 것을 인정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인정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겸손하게 됩니다.
 
여성들이 남성보다 힘이 세지 않다는 말은 여성들이 남성보다 가치가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 말은 여성들은 남성들과 다른 가치를 가진다는 말입니다.
 
성경에서는 성령을 현명한 조언자라고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보통 성령은 여성과 같이 부드럽다고 표현을 하지요. 
하지만 그 말은 성령이 여성(물리적인 XX 염색체를 가진 )이라는 말은 아닙니다.
 
(잠언 8장은 지혜를 의인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혜가 여성인간이다라는 말은 아닌데도 불구하고 잠언 8장은 페미니스트들과 좌파들에 의해서 지혜가 세상에서 가장 높으며 지혜가 여성이다라고 말하는 거짓 선동의 중심에 쓰여져 왔습니다. 
오늘 2대 왕님께서는 그러한 문화에 강하게 경고하고 계십니다.)
 
페미니즘은 여성들을 더욱더 불행하게 만들어왔습니다.
여성들을 가정을 빼앗고 여성들을 일터로 몰아서 더욱더 세금을 착취당하게 하는 수단적인 도구로 전락하였습니다.


패미니즘은 지혜를 여호와 하나님의 위에 놓고 하나님을 판단하고 심판하려고 합니다.
남성들이 하고 있는 일들을 하면 여성들이 하면 행복할 것이라고 패미니즘은 여성들에게 거짓말을 합니다.  
그리고 여성들에게 그것을 믿게 합니다.
너가 9시부터 6시까지 매일 매일 매일 일하면 돈을 많이 벌고 그러면 너는 행복할 거야 라고 거짓말을 여성들에게 믿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가정에서 이상적으로 만드신 남편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가정을 그의 말씀으로 이끌고 함께 기도하며 자신이 잘못을 했을 때는 진정한 사과를 할 줄 아는 그런 남편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남편상도 패미니즘은 혐오하며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매도합니다.
 
여성들과 남성들은 극과 극으로 다릅니다. 
그런 다른 점 중에 하나는 여성들은 다른 사람의 의견에 "선뜻 동의하는"반면 남성들은 의견이 다르면 아니다 라고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편입니다.
여성들에게 사실 "동의하는 것"은 중요한 사회성의 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여성들은 관계(가정과 친구와 커뮤니티)를 통해서 많은 기쁨을 느끼기 때문에 동의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하지만 일터에서는 그것을 할 수 없습니다. 

부딪치고 경쟁하고 거절합니다. 
그것의 반복이지요.
패미니즘의 약속과는 달리 여성들은 일터로 몰려서 더욱더 불행하게 된 것입니다.
 
지혜는 공의의 위에 걷고 부라는 열매를 가져옵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진정한 지혜야 말로 가정의 질서를 세웁니다.
(쉬어가는 시간)
 
플로리다 잭슨빌시에서 총기난사사건이 며칠 전에 있었습니다.
NRA의 영상입니다.  (영상시작)
2명의 사망하고 2명이 다쳤습니다. 
범행을 저지른 사람은 범행 후 자살을 하였습니다.
모든 좌파 언론은 물론 난리를 치면서 이 사건을 정치화 하면서 총기소유규제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범인은 그가 잭슨빌시에서 열린 비디오 게임에 패한 후 앙심을 품고 많은 사람들을 죽여야 겠다고 결심했다고 했습니다. 경찰은 총기난사가 이루어진 후 2분후에 도착했지만 결국 2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우리는 더이상 사람들이 죽어 나가는 일이 없도록 시민들이 더 많이 시민총기소유를 해야 합니다.  
시민들이 평화군 평화경찰이 되어서 이러한 총기난사사건을 저지르려는 범인들을 쏘아야 합니다.  
범인들은 어떠한 방법을 찾아서라도 총기를 손에 넣고 선량한 시민들을 위협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시민들이 총기를 소유하여서 서로서로를 지켜주고 평화군 평화경찰의 시민들이 무장을 하면 범인들은 자신의 행동에 자신이 아무것도 못해보고 저지를 당하고 자신이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직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좌파들은 시민들에게서 다 총기를 빼앗아서 모든 시민들을 다 약하게 만들려고 합니다.
그러나 평화군 평화경찰훈련을 한 시민들은 절대 약하지 않습니다.
강한 보호자요 강한 시민들의 조력자들입니다. 범죄인들이 죽이기 어려운 사람들이 되겠지요. 없애기 어려운 사람들입니다.
 
어제 제가 총기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제 인스타그램에서 보시고 계시는 데요.  이 훈련방식의 드릴은 국진 형님이 총기의 정확성을 높이려면 하면 좋다고 추천을 해준 방식입니다.  천천히 정확하게 맞추는 방식입니다. 빠르게 쏘는 방식이 아닙니다.
한 구멍에 모든 총알을 맞추는 방식이지요. 뭐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꽤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왼쪽 상단의 타겟의 총알이 뚫고 지나간 자리를 보면 11발정도가 한 곳에 맞았네요.
 
거의 2달정도 제가 총기훈련을 하지 못했더니 어제 보수언론이 저희의 총기훈련모습을 찍으려고 했는데 잘 쏘지를 못해서 규칙적인 연습이 필요하다고 다시 한번 더 강하게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부터는 매주 시간을 만들어서 총기훈련을 할 예정입니다.
 
미국은 40년 전만해도 (학교에서도 선생님들이 총기소유를 할 수 있었습니다.) 총기난사사건이 일어나면 범인이 죽었지 사람들이 죽기 않았습니다.  범인들이 총기를 쏘려고 하기전에 그 주변의 총기소유자들이 그 범인을 쏘아 넘어뜨렸습니다. 
그러나 총기소유제한구역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총기난사사건의 사상자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메케릭이라는 추기경을 베네딕트(전 교황)이 추기경직에서 내렸는데 이번 교황 프랜시스가 다시 올렸습니다. 

이런 식으로 천주교에서는 범죄가 있어도 그냥 덮고 그에 상응하는 처벌과 응징을 받지 않고 넘어가는 것이 너무나 비일비재한 것이었습니다.


자금 횡령도 막대한다데요. 
한 카톨릭 교구에서는 은퇴한 추기경을 위해서 23억의 저택을 구입한 것이 드러나면서 강하게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천주교의 문제는 그냥 교황을 다른 사람으로 바꾸었다고 바뀔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결국은 천주교가 무너져야지 그냥 바뀌지 않습니다.
 
몬테나 아이다 와이오밍 주에는 벌써 눈이 옵니다. 
올해의 겨울은 아주 추울 것이라고 합니다.
 
중국은 미국에서 40%의 치사율이 있었던 독감의 바이러스를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바이러스를 바이오 무기로 쓰려는 것은 위험천만한데요.
H7N9이라고 불리는 이 독감바이러스의 대한 면역제를 만들기 위해서 여러 나라들의 중국당국에 정보요구를 요구하고 있지만 중국은 그에 대해서 거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 독감에 걸린 사람들은 700여명 정도입니다.
숨을 쉬기기 어렵게 되고 독감이 오래 지속이 됩니다. 
이렇게 위험한 바이러스가 중국에서 돌고 있는데 미국으로 들어오는 공항을 열어둔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 초청손님이 있었는데 연결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많이 기다리게 해 드린 점에 사과를 드립니다.
 
한 마약중독자가 자신의 애완견에게 상처를 크게 내고 동물병원에서 마약을 2번 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 리트리버 대형견의 상처를 본 수의사는 이 상처가 사고로 났다고 하기에는 너무나 깨끗한 것을 수상하게 여겨서 조사를 해본 결과 이렇게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플로리다주의 총기난사사건을 놓고 NRA에서 사건의 정황과 그에 대한 여파를 토론하는 영상을 하나 보시겠습니다.
(영상 시작)
이번 총기난사사건을 물론 좌파들은 총기소유제한법의 강화의 기점으로 사용하려고 하지만 
조금만 객관적으로도 보아도 이번 사건을 일으킨 범죄자는 다분히 충동적이고 다분히 감정적인 상황에서 일어났습니다. 
 
좌파들은 보수들이 불법체류자들이 범죄를 일으켰을 때 그것을 지적하면 보수들은 모든 사건들을 정치적인 목적으로 쓰려고 한다고 말하지만 저는 그들은 자신들이 하는 말을 자신들이 직접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사건을 정치적인 목적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사실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여서는 저는 대이나 래스 NRA 여성 대변인입니다.)
(영상 끝)
 
이번 잭슨 빌시의 총기난사사건의 범인은 정신병이 있었고 약물을 복용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똑같은 패턴에 똑같은 결과입니다.
 
스페인영상입니다.
사람들이 수영을 하고 있는데 스페인의 해변에 난민들이 밀려들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다른 나라를 침입할 수가 있고 이것이 허락이 된다는 말입니까.
이 장면을 보고 충격을 받은 한 관광객이 올린 영상이었습니다. 
(영상 끝)
 
(다른 영상을 볼까요? 캔들씨입니다. 프로 사격선수이자 사격 선생입니다.)
저(캔들씨) 는 7년동안 사격을 해왔습니다.
저는 저의 사격의 활동과 훈련을 사진으로 찍고 쇼설 미디어에 올리는 것을 즐깁니다.
항상 총을 안전한 방향으로 하고 안전을 지키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리고 총의 영상이 올라왔을 때 안전하지 않은 모습을 보면 그것을 지적을 해주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에쉬리라는 여성의 영상도 있네요.
에쉬리는 여성은 항상 남성들과 같이 사냥을 하다가 요즘은 여성들과 사냥을 하기 시작하고 그것이 얼마나 즐거운지를 깊이 느끼고 있다고 말합니다.
다른 여성들과 특별히 사냥을 하시고 싶으시다면 지역 총기그룹들에 문의를 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들은 정말 놀라운 경험을 하실 것입니다.
(NRA에서 이렇게 짧은 영상으로 여성들의 사냥을 독려를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었네요.)
 
에쉴리는 사냥에서 만드는 추억을 참으로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사냥을 하면 사냥감의 고기만을 생각하기 쉬운데요. 
사냥감은 고기만이 아니라 자신의 사냥의 추억을 기억하기 위해서 사냥했던 동물을 박제를 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만약 박제가 너무나 비싸다면 직접 두개골과 뿔을 박제한다든지 목걸이 그릇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가죽으로 가방이라든지 옷을 만들 수도 있겠습니다.
(영상 끝)
 
시진핑이 이번에 공산당의 기장과 권위 강화를 위해서 종교탄압에 들어갔습니다.
업데이트 종교탄압과 규제 정책은 2018년 8월 18일부터 행사되고 있는데요.
종교는 공산당의 단합과 통일성을 파괴한다고 말하면서 이번에 새로 제정된 법안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공산당원의 한 사람으로 절대적으로 종교가 중요하다면 공산당을 떠나라 고 말하고 있습니다.  
물론 겉으로는 그렇게 제안하고 독려한다고 말하지만 공산당의 말을 하지 않으면 장기를 꺼내서 팔고 고문을 하고 감옥에 집어넣고 죽인다는 현실은 전혀 말하고 있지 않네요.
 
구글 패이스북은 이러한 유토피아 중국은 사랑하지요.
좌파들은 모택동을 그렇게 찬양을 하더니 이제는 중국에 안전을 보장해주는 시진핑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NRA이 영상을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올리비아씨의 영상입니다.
올리비아씨는 영상화면에 자신이 아름답게 보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사냥꾼입니다.
하지만 절대 향수가 들어있는 화장품과 헤어스프레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야생동물들은 다른 지역에서 들어오는 냄새에 아주 민감합니다. 
그리고 항상 여성용품들은 상비하고 다닙니다. 휴대 패드 등은 기본입니다.
(올리비아씨 영상 끝)
 
(NRA영상 대 반지노 씨의 영상입니다.)
이번에 존 맥캐인 상원의원이 뇌암으로 운명을 달리하셨습니다.
올해 81세이었던 맥캐인이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좌파들의 공격계획이 누설이 되었습니다.
그 공격계획의 리스트에는 이미 실행한 것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들도 있네요.
 
세금 미납부 물고늘어지기 그의 비지니스 공격 등도 보이네요.
 
좌파들은 정부의 구조를 사용하고 관료제도를 이용해서 계속적으로 트럼프 정부를 계속해서 공격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중간선거가 아주 중요합니다. 중간선거에서 국회가 민주당으로 바뀌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절대 2020년에 민주당이 집권하도록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반지노 영상 끝)
 
(인포워즈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5명의 가짜 공화당원을 폭로하는 영상입니다. 
이들은 좌파이면서 공화당 보수인 척을 하면서 공화당 내에서 좌파들을 돕는 이들인데요.
물론 이번에 고인이 된 맥케인은 그 중에 한 명이었습니다.
이 다섯명은 집안대대로 가짜 공화당의 역할을 하여 왔고 그 중에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맥케인 가정입니다.  
 
물론 그는 엘리트 가정에서 태어나서 공금횡령과 비리를 뒤에서 정리하는 등의 정부의 뒷일을 해결하는데 쓰여져왔습니다.  
하지만 그는 지금 완전한 국가의 전쟁의 영웅처럼 좌파들이 그리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에 고인 맥캐인에게 명복을 빈다고 트윗을 했지만 좌파들은 그것까지도 난리를 치면서 위선적이다고 난리네요.
 
영상의 연결의 어려움이 있네요.
(영상 중지)
 
맥캐인이 전쟁에 참여한 유공자인 것은 사실이지만 좌파들에게 이렇게까지 찬양을 받는 다는 것은 이상해도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별히 그의 인생의 말기에는 좌파와 영합한 미국의 배신자와 반역자였습니다.
트럼프가 하려는 일은 하나부터 열까지 공화당내에서 반대를 하고 중동에 가서 아이시스테러 단들에게 무기를 실어다 주고 그들이 사실은 좋은 사람들이라는 둥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대기도 했습니다.
 
어제 국진님께서 하신 말씀이 정말 저에게 많이 와 닿았는데요.
국진님께서 재단에서 처음에 일을 할 때 국진님께서 재단이사장으로 참아버님의 명을 받고 갔는데도 기존 세력인 곽회장은 그 자리에서 그림자처럼 군림을 하고 있었던 상황이었고 그 상황은 2년동안 계속되었다고 했습니다.  
아무리 일을 해보려고 해도 계속 방해를 하고 국진님의 권위를 깍아내리려고 했습니다. 겨우 2년쯤이 되어서야 일을 시작하고 결과를 조금씩 볼 수 있었다고 말하셨는데 그것의 비슷한 상황을 트럼프 정부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곽그릅을 보면 그들은 가짜 공화당, 한씨 어머니의 그룹은 힐러리의 좌파들로 볼 수 있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제 기독교인들을 저희의 친구와 동역자로 보내주시고 함께 일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고 문을 활짝 열어주셨습니다.
기독교가 더욱더 이러한 악의 세력에 담대해 지면서 재림주님 참아버님을 따르는 성전의 용사들도 더욱더 담대해 질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