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8/24

철장왕 | 20180827230018

The King's Report  2018/08/24


Welcome to the King's Report!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비교적 시원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오늘은 또 비소식은 전혀 없는 화창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지금은 안개가 많이 끼어있지만 바람은 없고 고요한 날씨입니다.(지금 미국동부시간은 해가 뜨기 전입니다. )
이번주일은 보름달이 뜨는군요.
저(2대왕님)는 요즘 선선한 가을의 날씨를 너무나 즐기고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호세아입니다.
아모스 후에 이어서 활동한 선지자인 호세아는 거의 38년정도 활동을 합니다.
호세아서 이외에는 다른 관련 문서가 없으므로 호세아에 대한 개인적인 내용은 구체적으로 알 수 없습니다.

북이스라엘의 거의 멸망기에 율법을 무시하고 음란하게 우상을 섬기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경고를 하는 성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호세아에게 음란한 여자인 고멜과 결혼을 하라고 명령을 하시고 3아이를 낳고 기르게 합니다.
그리고 호세아가 간음한 아내를 용서하고 놀예시장에서 다시 찾아오기 위하여 나선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이스라엘을 용서하시기 위하여 그들을 찾고 계시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보여줍니다.

호세아에서는 또한 이스라엘백성들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우상숭배를 하는지 그 모습이 잘 그려져 있습니다
아세라신이라는 이방 가나안 신을 우상화하는 이스라엘백성들의 모습이 잘 호세아에는 그려져 있습니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신의 하나님인 여호와를 두고 아세라신과 간음을 하는 모습이라는 것을 경고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에대한 강한 경고와 심판의 언어들이 나오지만 결국은 이스라엘을 걱정하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깊은 심정이 호세아에는 아주 잘 나타납니다.

지금 보시는 아세라신은 여성신인데요.
보통 여성신을 모시는 신화들은 여성들에게 결국 힘을 실어주는 것이다라고 주장하지만 결국은 역사적으로 여성신을 모시는 이방신전들은 결국 여자아이들을 성창으로 만들고 성노예로 파는 곳의 산실이 되어왔습니다.
이 아세라신의 숭배는 거의 3000년전에 존재해 왔습니다.

항상 여성신들은 젊은 여성들로 나오지요. 
그리고 여성신은 항상 다산과 풍요를 상징합니다.
고대사회에서는 이러한 여성신들도 다른 다신교의 신들과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신전에 올 수 있도록 경쟁을 해야 하는데요.
결국은 그렇게 자신의 고유한 것을 홍보하여 더 많은 사람들을 오게 하기 위해서 여성신들이 가졌다고 홍보할 수 있는것은 미와 젊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미와 젊음은 여성신전들에서 숭상 숭배가 되고 결국 신전에서 성창이 운영이 되고 여자아이들은 자신들이 아세라신의 신탁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성창들이 아무리 많은 남자들과 성관계를 신전에서 해도 그 성창들이 계속해서 숫처녀라는 말도 안되는 신학이 이러한 여성신전들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기름지고 뚱뚱한 탐욕적인 남성들이 자신이 아세라신을 모신다는 대의명분을 내세우면서 아세라신전에 계절마다 새로운 성창과 성관계를 하려고 줄을 선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임신이라도 되면 그 아이는 아세라신에게 산채로 바치면 된다라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그래서 하나님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여성들이 하나님의 중심으로 세운 가정에서 아기를 낳고 남편이 그 여성을 지키고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젊은 남성들은 사실 아름다운 여성들의 주변에 있으면 눈으로 많은 간음을 합니다.
그 여성의 가슴과 엉덩이 생식기를 상상하고 간음을 상상하지요
하지만 그 주변에 강한 남편이나 아버지가 서있으면 그리고 그 강한 남성이 한번이라도 강한 눈짓으로 "너 뭐야"라는 식을 처다만 봐도 젊은이들의 고개가 싹 돌아가고 꼬리가 싹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세라 여신처럼 혼자서 우상화되면서 숭상과 숭배를 받는 상황이 되면(아세라신은 거의 나신으로 고대에는 그려집니다.) 성적인 가치만 남게 됩니다.
그렇게 남성들의 간음과 타락의 장이 아세라 신전이 되는 것입니다.

바벨론에서는 여자아이들이 사춘기에 이르면 여자아이들을 신전에 보내서 지나가는 첫 남자와 성관계를 하게 하였지요.
그것은 전통이고 풍습이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이 진짜로 행해졌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이것은 가정을 파괴하고, 이것은 사회를 붕괴를 가져 올 것입니다.

많은 여성들과 자는 남성과 성창들은 많은 성병을 가지고 있지요.
성병을 가진 남성의 성기는 사마귀로 덮여 있어서 마치 옥수수를 보는것 같다고 하지요.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문화를 증오하고 혐오하십니다.

역사적으로 여성의 미가 숭상되었을 때 그것은 성창의 문화 프리섹스의 문화를 만듭니다.
물론 여성의 미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남성들이 여성의 미를 보면 그것은 건강한 후손을 낳아서 자신의 유전자가 더 멀리 퍼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여성의 미를 상품화하고 일회용으로 많은 남성들과 자는 성창으로 쓰여지게 하기 위해서 만들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여성들이 남성들과 결혼을 하고 그 결혼안에서 남편이 다른 약탈자 남성들로 부터 그녀를 보호하고 가정을 만들 수 있도록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여성의 바로 옆에 강한 남성이 서서 다른 젊은 약탈자들이 가까이 오지 못하고 보호하도록 하셨다는 것입니다.

물론 천일국의 문화에서는 철장을 여성들이 착용하고 다닐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인 철장으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것이지요.
어떤 여성들은 나는 그런 것이 싫다 하면서 철장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말하지만 그런 여성들의 의견은 약탈자와 포식자들에게는 전혀 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이 약탈하고자 하는 희생물이 자신에게 반항하고 자신을 죽일 수 있느냐 없느냐 이런 것으로만 상황을 판단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성관계란 사실 그냥 육체적인 관계만이 아닙니다.
여성들은 성관계를 가질 때 악시토신이라는 호르몬이 나옵니다.
그리고 남성들도 특별한 성호르몬이 나오는데그 성호르몬들을 통해서 관계를 가진 남녀는 서로에게 더 많은 유대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우자가 간통을 저질렀을 때 다른 남자나 여자와 성관계를 했다는 것은 그만큼이나
사람을 고통스럽게 울부짓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나신의 여성신을 우상화한다는 것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그 사회가 그것을 다 좋은 일이고 여신을 사랑하는 것이 도덕적인 일이라고 인정한다면 말입니다.
결국 그 사회는 비도덕적이고 프리섹스가 넘쳐나는 사회가 될 것입니다.
가장 성스럽게 하나님께서 만든 성을 그냥 비천하게 헐 값에 팔아버리는 짝과 다름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프리섹스의 문화가 만연이 되면 도리어 가정을 지키고 아내를 사랑하는 남성은 오히려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남성들이 결혼전에 "bachelor party(총각 파티)"라는 것을 하는데요.
보통 남자친구들이 결혼하려는 신랑이 더 이상 재미있는 파티를 하지 못한다는 전제로 창녀를 데리고 와서 성관계를 하도록 종용하고 미친 파티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탄적인 미친 것이지요.

하나님께서는 가정안에서 안전하고 소중한 성관계를 남녀가 하도록 계획하셨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아담과 해와를 하나님께서 지으셨을 때 하나님께서는 해와를 숭배와 숭상의 존재로 만드시지않았습니다.
해와가 보호를 받고 좋은 어머니가 되기를 바라셨습니다.
그리고 젊은 남자들을 그러한 여성을 가정에서 지키고 부인으로 삶기를 바라셨다는 것입니다.

젊은 남성들이 결혼을 해도 다른 여자들과 성창이라는 정당성을 가지고 자고 즐기고 돌아다닌다면
아주 질이 낮은 비도덕적인 남성들만이 넘처나는 사회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결국 서로 작을 것으로 싸우고 죽이고하는 범죄가 끊임이없고 계속되는 불안한 사회가 된다는 것입니다.

여성이 어머니라는 그 역할에서 벗어난 자리에 서게 되면 여성들은 상품화되고 강간을 당하고 버려지는 문화가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천주교에서는 마리아상을 표현할 때 아름다운 젊은 여성으로 표현을 합니다.
아기 예수님을 들고 있지만 포식자들이 그 마리아 신상을 볼 때 생각하는 것은 그 아기를 죽이고 그 여성을 겁탈해야 겠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마리아는 항상 혼자 서 있고 그녀는 항상 신발을 신고 있지 않습니다.
그 말은 아주 연약하고 무기도 없고 맨발로는 그 어디도 뛸 수 없는 아주 약하디 약한 여성으로 그린 다는 것입니다.

강한 하나님의 면모는 그 어디에도 마리아와 함께 보이지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카톨릭에 어떠한 문화를 만들었는지 보십시오.
카톨릭 신부들이 어떻게 포식자 그룹으로 변질이 되어서 수녀들을 강간하고 아동들을 강간하는 이들이 되었는지 보십시오.
카톨릭 신부들은 어디를 돌아봐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아버지와 주님의 모습은 뒤로 하고 여성신인 마리아를 모시는 종교로 전락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호세아서에도 볼 수 있듯이 성서에서는 그래서 강한 하나님아버지를 계속해서 가르치시고 그 사실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인간이라는 무엇인가를 배울 때 시각을 통해서 가장 많이 배웁니다.
거의 80%에서 90%까지도 시각을 통해서 배운다고 하지요.
그렇게 좋은 예시를 보면서 강한 남성의 모습을 보면서 젊은 어린 남성들은 아버지의 모습을 배운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성전청결사건 때 채찍을 직접 만드셔서 성전에서 돈을 환전하고 동물을 성물로 팔고 있는 사람을 내쫓으셨는데요.그 때 만드신 채찍은 끝이 9줄로 나누어 있고 그 끝에는 가시도 밖혀 있었다고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성들을 약하게 만들고 싶은(그래야 컨트롤 하기 쉽기 때문에) 세계정부주의자들은 저같이 남성들을 강하게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미워한다는 것입니다. 

(영상을 하나 보시겠습니다.
이 영상은 미국성전교회 본부 기디언 청년회장이 만든 비디오입니다.
스타워즈를 이용해서 2대 왕님의 노정과 국진님이 겪으신 노정과 성전식구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자랑하는 문화를 재미있게 그렸습니다. )
제(2대 왕님)가 웃음을 참느라고 혼이 났습니다.
정말 대단한 작품입니다.
이러한 영상들이 더 많이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기디언씨를 중심으로 2명의 2세들이 그래픽을 도왔다고 합니다.

다크 베이다와 시드 로드(스타워즈의 최고 악한 캐릭터)가 어떻게 하면 펜실베니아의 문씨 형제를 파괴할 수 있을 것인가라는 주제로 전략회의를 하는 모습을 그린 비디오였는데요.
이 영상중에서 다크 베이다가 "그들이 믿는 하나님아버지는 너무나 강해서 저희의 힘으로 그들을 변절시킬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라고 응답하는 것이 나옵니다.

사람들을 특히 여성들을 지키고 보호하는 하나님아버지이시지요.
누구가 그런 강하고 선하신 하나님아버지를 경축하고 사랑합니까?
한씨 어머니가 그렇게 합니까?
아니면 곽그룹이 그렇게 합니까?
참아버님께서 지상에 육신을 쓰고 계실 때 돈과 자산을 챙겨서 도망가기 바빴던 곽그룹이 그렇게 하겠습니까?

하지만 성전교회에서는 일어나는 기적들을 보십시오.
강하고 선하신 하나님아버지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경축하고 사랑하는 성전교회의 가장 친하고 가까운 친구로 기독교인들을 주셨습니다.
저희가 주님을 한분만을 바라보면서 모든 것을 버리고 나왔더니 선하신 좋으신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모든 것을 다시 주셨다는 것입니다.
저희가 대단해서도 저희가 특별해서가 아니라 저희가 참아버님을 그저 사랑하고 그런 정직하고 강하고 그러나 사랑이 넘치시는 주님을 사랑하고 닮기를 원했기 때문이었다는 것입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아까 그 스타워즈 비디오가 너무나 재미있네요
내용을 아주 잘 짰군요.

그럼 이제 헤드라인 뉴스로 가볼까요?
카톨릭 교회의 상황을 다시 보시겠습니다.
미저리 주의 세인트 루이스시 카톨릭교가 아동강간의 혐의를 놓고 수사조사를 받게 되다고 미저리 주 법무장관이 발표를 하였습니다.
미저리주의 4개의 카톨릭 교구는 그 수사에 협조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펜실베니아주에서 발표된 70년동안 300명의 신부들로 부터 자행되었는던 1000명의 피해자들이 수사로 발혀지면서 카톨릭 교단이 근본적으로 흔들리고 있습니다.
남아공 대주교 네피얼주교는 동성연애가 신부들 사이에서 너무나 많이 행해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천주교를 근본적으로 흔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상황이 너무나 안 좋아지자 동성연애가 신부들 사이에서 너무나 많아지고 있으므로 동성애를 더 이상 죄가 아닌 것으로 천주교법으로 제정을 하면 어떻겠느냐라는 말도 안되는 제안까지 나올 정도입니다.

천주교의 지금의 상황은 절대적인 중앙집권적인 조직구조(적은 수의 사람이 너무 오랫동안 모든 권력을 가지는 것)는 결국 절대적으로 썩어 버린다는 것을 절실히 보여주는 예입니다.
그 누구나 그 직분과 지위를 막론하고 절대적인 파워는 절대적으로 막을 내린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카톨릭교단의 포식자적이 행태는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하며 또한 펜실베니아의 법의 처단의 시작을 기점으로 49개의 주들은 카톨릭교단을 계속해서 조사해 나가야 한다고 이 기사는 강하게 독려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희 천일국 헌법에서는 권력을 분산시키고 시민들에게 힘을 나누어주지요.

두텔데(필리핀의 독재자/대통령)이 자신이 어렸을 때 카톨릭 신부에게 강간을 당했다고 최근 고백을 했는데요.
그는 한 매체에서 에덴동산 한가운데에 아담과 해와가 따먹고 죽을 수 밖에 없는 물건을 두신 하나님은 바보같은 하나님이다라는 발언을 해서 많은 기독교계로 부터 화를 샀습니다. 

두텔데는 아무래도 원리강론을 읽어보아야 하겠지요.
선악과는 절대 사과같은 과일이 아니었습니다.

지금의 카톨릭교단을 보십시오 무엇이 카톨릭 교단을 무너뜨리고 있습니까?
그것은 바로 잘못된 성 프리섹스입니다.

필리핀은 자국에서 미군기지를 쫓아내고 미군의 무기를 살까한다고 말을 했는데요.
처음부터 미군기지를 쫓아내지 않았다면 중국이 남쪽 해안에 침을 흘리면서 필리핀을 대놓고 넘보는 그런 지금의 상황은 없었을텐데 말입니다.

필리핀의 군대강화의 전략은 잘 진행이 되고 있지 않는 가운데 작년 중국은 중국의 핵무기 무장은 남쪽해안의 나라들을 견제하기 위함이라는 말이 나오면서 더욱더 긴장이 되고 있습니다.
필리핀은 지금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미군기지를 제거 해버리고 나서 두텔데는 최선을 다해서 자신의 나라를 지키려고 하고 있지만 역부족인 것으로 보입니다.

알렉산터 오카지오 좌파여성은 미국이 글로벌 온난화로 죽어가고 있다고 발언을 하였습니다.
하와이에 태풍이 오네요.

거대 쇼설미디어 태크 회사들(트위터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패이스북등)이 중간선거를 겨냥하여서 전략회의 했다는 기사입니다.
그 회의에 참여한 태크 회사들은 정부(FBI)로부터 이 회의를 통해서 더 많은 정보를 얻고자 했는데 그것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실망이다라는 의견도 보였습니다. 
"키스벌레"가 퍼트리는 전염병이 남미에서 미국으로 넘어와서 30,000명에게 전염이 되었습니다.
하루에 와인을 한잔 마시는 것이 좋다라는 말도 있지만 오늘 드러지의 기사에는 몸에 들어가는 그 어떠한 소량의 알코올도 몸에 좋지 않다라는 조사가 나왔다라고 하네요.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조셉폴 왓슨입니다
"파리는 정말로 큰 일이 났다"라는 제목입니다.
지금 파리는 사람들의 오물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지금 보셨던 빨간박스는 남자들이 공공장소에 오줌을 눌 수 있는 장소였습니다.
공공장소 거리에서 오줌을 누는 사람들로 넘쳐납니다.

60,0000명의 난민들이 프랑스에 닥치고 프랑스의 이슬람사원은 난민 이슬람교들로 넘쳐납니다.
그리고 프랑스 경찰들도 그들 난민들을 어쩌지 못합니다.
경찰이 오히려 폭력적인 난민을 피해서 도망을 갑니다.
길거리 난민들의 폭동이 계속 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지인이 프랑스를 자주 방문했는데 더 이상 프랑스가 프랑스가 아니기 때문에 절대 가지 않는 곳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난민들은 관광객들에게 다가가서 돈을 달라고 하고 돈을 주지않자 '너는 인종차별주의자다"라고 욕을 하고 때리려고 합니다.
그 주변에 경찰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한 난민 밀집 까페에는 이슬람 남성들이 장악을 하고 있어서 여성들은 들어가지도 못합니다.
일반 사람들은 들어가지 못하는 이슬람지역 (NO GO ZONE) 더욱더 프랑스에서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노고존에 대해서 보도라도 하면 (팍스사를 노고존을 보도했다고 해서 고소함) 인종차별주의자라는 카드를 내어놓으면서 강하게 규제를 함니다. 


난민들로 인해서 항상 쓰레기가 쌓이니 쥐가 범람을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절대 (관광으로) 프랑스에 가지 않겠다"라고 말하네요. 

프랑스에는 지금 반유대인감정이 높아지면 회당(유대교의 예배를 보는 곳)는 불살라지고 매년 프랑스를 떠나는 유대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프랑스 관광 어드바이저 리뷰는 길거리에 보이는 난민들은 남자들밖에 없고 그들이 있는 곳은 인분들이 넘쳐납니다. 

이슬람을 반대했던 프랑스 잡지들마저도 결국 다 친 이슬람으로 돌아갔습니다.
내(폴씨)가 사랑했던 파리는 더이상 파리는 파리가 아닙니다.
(영상 끝)
(쉬어가는 시간) 

CNN이 언론의 자유에 대해서 말을 하는 장면의 클립입니다.
짐 에고스타앵커에게 알렉스 존스가 이번에 검열을 강하게 당하고 있는데요.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짐 에고스타앵커는 CNN의 지위는 인포워즈와 같은 수준이 아니다고 말하네요.
CNN이 인포워즈를 계속해서 자신들의 방송에서 인포워즈를 검열을 하자고 하는데요. 
그것은 옳은 것이 아니지 않느냐 라는 질문에는 짐 에스타 앵커가 대답을 하지 않네요.

또한 한 언더미디어의 검열 규제를 눈감으면 결국 그 파장은 전체 언론의 자유에 규제로 번지고 검열을 정당화하게 되기 때문에 두렵지 않냐는 질문에도 대답하지 않네요.
(영상 끝) 

사람들은 미국연방정부의 잘못을 지적하고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보복이 두렵기 때문이지요.

데이비드 자유센타의 운영자(보수)는 SPLC(남부 기근 법센타)가 메스타와 비자 크레딧카드로 받는 기금의 기능을 마비시켰다고 밝혔습니다ㅣ
이 자유센타는 계속해서 보수 의견을 내어놓으면서 상원의원 마크위너에게 협박을 받고 있었습니다.
선거 결과 예측기관은 이번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할 것이라고 점쳤습니다.
민주당이 6.6 포인트로 공화당보다 앞설 것이다 라고 예측한다고 했습니다. 

한번 '미국죽이기 '책의 한부분을 보겠습니다.  
미국죽이기 책에서는 어떻게 유럽은행가들이 미국 중앙은행(미국연방준비은행- 돈을 찍어내는 권한을 나라에서 가진 은행/대부분 국가은행이 아닌 외국 은행임)을 어떻게 장악해 나가는 과정을 잘 디테일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연방준비은행은 미국이 소유하고 있는 은행이 아니며 속으로는 12개의 은행이 소유자로 되어있는 은행입니다.  
미국정부는 그 은행에 대해서 그 어떠한 소유권도 주장할 수 없는 사립은행이라는 것입니다.

미국연방준비은행은 계속해서 미국 정부에게 돈을 빌려주는 구조로 되어 있고 미국정부는 빌린 돈을 갚지 못하니 계속해서 미국연방준비은행에 이자를 갚도록 되어 있습니다.
일부러 큰 돈을 빌려준다고 하고 그 돈을 갚지 못하는 시간적 상황을 만들어서 미국 사람들의 자산(토지와 금 보석등)을 빼앗았습니다. 

이 일에는 모건은행(로스 차일드 미국 지사)의 딸과 20세기 초에 라커펠라 아들과 결혼을 하고 유럽은행가들이 미국 정부로 들어올 수 있도록 길을 닦고 들어왔습니다.
(아주 자세하게 2대 왕님께서 책의 내용을 인물들의 이름과 년도 관련 인물의 이름과 뒷배경을 다 읽고 계신데 그것을 다 통역을 할 수 없어서 죄송합니다. ) 

또한 그 과정에서 미국 입법부 법을 바꾸어서 중앙은행의 존재의 정당성을 공고히 하였습니다.
ㅜㅜ (능력이 딸림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정말 이 책 "미국 죽이기"는 대단한 책이네요. 

그럼 쉬어가는 시간을 잠시 갖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나사의 치프인 짐씨는 사람들이 달에서 살 수 있는 것을 낙관적으로 생각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짐 브라덴스테인씨가 나사의 침프인데요.
1972년에 아폴로호가 달에 착륙한 이래 2018년이 지금은 좀더 많은 숫자의 사람이 한꺼번에 안전하게 달에 갔다올 수 있는 기술까지 발전을 하였습니다.
달에는 얼어있는 물이 많이 존재합니다.
이런 기사를 보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팀 본부장님)는 이 기사를 보면서 사람들이 그냥 스님처럼 다른 사람들과 멀리 떨어져서 살고 싶기 때문에 달을 겨냥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중국이 최근 달의 아직 조사되지 않는 부분을 개발하라고 하는 것과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사실 중국이 그냥 기술의 발전차원으로 우주항공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곳에 군사기지를 만들고 그것으로 군대를 주둔시키려는 야욕이 엿보인다는것입니다.
그런 이유로 저는 이러한 우주 이주에 반대입니다.
인간의 죄악을 다른 행성까지 넓히는 것은 별로 좋지 않은 해결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영상을 한번 보실까요?
여성들의 총기소유를 지지하는 NRA의 프로그램입니다.
여성들의 총기소유의 자유를 지지합니다.
총기를 소유하고 어떻게 비행기를 탈 수 있는 방법 등도 한번 이번 시리즈에서는 논의해볼까합니다.


어떻게 하면 총기를 소유하고 비행기를 탈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먼저 당신이 가려고 하는 주가 총기소유자유지역인지를 확인합니다.
항공사와 공항에 따라서 총기소유휴대법이 다 다르기 때문에 그것도 체크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총알과 총기를 분리하고 밖에 자물쇠가 있는 상자에 넣고 항공사 직원에게 "제가 총알이 장전되지 않은 총기를 가지고 왔는데요.

절차를 알려주세요"라고 말하십시오.
그러면 잘 안내해주실 것입니다.
그러면 여느 짐처럼 화물칸에 총기가 보내질 것입니다.
그리고 화물칸에서 자신의 총기를 찾으시면 됩니다.


항상 당신이 총기를 법적으로 보냈다는 사실의 문서를 잘 챙기십시오.

만약의 경우 문제가 되지 않게 말입니다.
여성들은 옷차림에 따라서 다른 곳에 다른 총집을 차기 때문에 그만큼 더 총기를 위급한 상황에서 빼서 쓰는 것이 용이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많은 연습과 자신의 옷차림을 조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미국의 총기제한법은 점점 더 미국을 조여오고 있습니다.
에이미 슈머같은 코미디언들은 미국총기소유자들을 놀리고 조롱하면서민주당은 절대 너희 미친 총을 뺏지 않을 것이니 걱정하지 마라고 하지만 역사는 모든 좌파들의 꿈과 목표는 시민들의 총기를 전부 빼았는것이라는 사실은 우리는 압니다.


지금 보시는 여성은 헬리콥터를 타고 사냥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서비스 사업을 하고 있는 분이십니다.
자신의 어머니는 고등학교 선생님 아버지는 전 군인이었다고 하시네요.
한 젊은 여성이 처음 멧되지 사냥을 헬리콥터를 타고 하시고 있습니다.
저는 25년간 헬로콥더로 사냥을 하는 사업을 하신 가정을 알고 있습니다.


멧돼지는 농가에 많은 피해를 줍니다.

그리고 멧돼지들은 너무나 빨리 번식을 하기 때문에 항상 그 개체수가 넘칩니다.
이 사냥에서는 AR15의 총을 사용합니다. 
산탄총은 사실 멧돼지를 쏘아도 바로 죽지 않기 때문에 더욱더 멧돼지에게 고통을 줍니다.

그리고 그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헬리콥터에서 안전벨트를 메고 밖으로 몸을 빼고 사냥을 하여야 하기때문에 아주 긴장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공중에서 날라다니는 헬리콥더에서 몸을 빼니 그렇습니다)
저희 성전 여성들이 가서 이 훈련을 하면 정말 멋지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총기세계에서 전설의 여성을 소개합니다. 킴씨입니다.
6관왕 올림픽 사격왕이시기도합니다.
(포스가 대단하신데요 ^^)
그녀는 많은 아이들에게 총기자유를 가지기도 합니다.
진정한 패미니스트들은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는 총을 두려워하지 않는 여성이지 않을까요?
(패미니스트들은 총기시민소유를 강하게 미친듯이 반대하지요 총기규제와 검열 압수의 주동자들입니다.)
케이씨라는 분도 있으시고 케이씨의 따님도 다 프로 사격선수이십니다.


저희는 철장의 파워를 잘 이해하고 여성들의 신변과 안전을 위해서도 여성들에게 철장의 훈련이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압니다.
여성들도 철장을 훈련만하면 잘 다룰 수 있습니다.


벌써 킹의 리포트가 끝날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바쳐드리는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오늘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