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8/23

철장왕 | 20180824184705

The King's Report  2018/08/23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화창하게 갠 날씨가 되겠습니다.

지금 밖에는 부슬비가 내리고 있지만 금방 비는 가고 활짝 갠 날씨가 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저녁이 되면 좀 날씨가 쌀쌀해 질 예정이겠네요.

점점 날씨가 시원해지는 것을 아주 좋은 소식입니다.


오늘 천순이를 다시 소개합니다.
(평화군 평화경찰 옷을 입고 파란 썬그라스를 쓰고 있습니다. )
저의 인스터그램으로 가볼까요? 

거기에 철장이가 똑같은 복장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 한국예배를 철장이가 참석하는 모습입니다.
멋지지요.

양평이와 제가 훈련을 하는 모습도 나오네요.
다음은 성효와 훈련하는 모습이구요.
그 다음은 태성이와 제가 뒤집에 암바를 하는 모습입니다.
(스트디오에 있는 신만이에게 어떤 기술인지 식별하겠냐고 물으시는데 제가 보아도 어떻게 기술을 하신 것인지 모르겠네요. ㅎㅎ)
다음은 트럼프 대통령의 버터 플라이 주짓수 자세 합성사진이네요.

오늘의 리마는 에스겔 32장입니다.
17절부터입니다.
17 열두째 해 어느달 엿다섯째 날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18 인자야 애굽의 무리를 위하여 슬피울고 그와 유명한 나라의 여자들을 구덩이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지하에 던지며
21 용사 가운데에 강한자가 그를 돕는 자와 함께 스올 가운데에서 그에게 말함이여 할례를 받지 아니한자 곧 칼에 죽임을 당한 자들이 내려와서 가만히 누웠다 하리로다
22 거기에 앗수르와 그 온 무리가 있음이여 죽음을 당하여 칼에 엎드러진 자라 그 무덤이 그 사방에 있도다
(26절까지 읽으셨습니다. )

이 구절을 읽으면서 저의 마음에 오늘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은 바로 이 질문입니다.
우리가 죽으면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우리는 주님과의 기쁨안에서 사는 영생을 살것이냐, 아니면 지옥의 괴로움 속에서 영생을 살 것이냐, 그리고 그 가름길은 우리가 주님이신 예수님을 영접하고 주님으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정녕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대속하시고 십자가에 걸리시고 우리에게 구원을 주셨다는 사실을 마음으로 믿습니까?

우리가 예수님께서 무덤에서 일어나시고 주님을 마음속으로 영접하면 우리는 구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10장 9절에서는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온전히 신성하신 하나님 앞에서는 다 죄인입니다.
죄 덩어리라고 볼 수 있지요.
그리고 그러한 죄가 있는 자들은 절대 하나님 앞으로 갈 수가 없습니다.

우리 인간중에는 그 누구도 죄가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는 보통 우리의 삶의 죄의 경중을 비교할 때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기 쉽습니다. ㅎ
나는 히틀러같이 많은 사람을 죽인 악한 사람은 아니야 라면서 말이죠.

하지만 우리는 우리 자신을 하나님의 온전하신 선하심과 비교를 해야 합니다.

다시 제가 했던 말로 돌아가면 하나님께서는 온전하시고 우리가 죄인의 모습으로는 하나님 앞으로 갈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죄가 용서가 되고 우리의 죄가 씻겨진다는 말은 무었입니까?
그 말은 우리의 영인체가 주님의 구원으로 덮여진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영혼을 주님의 공의로 덮어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죄인인 우리가 하나님 옆으로 주님옆으로 가까이 갈 수 있는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우리가 우리의 마음으로 믿으면 우리의 전체의 운명이 바뀌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옥으로 가는 기옥기차를 타고 달려가고 있었는데 주님을 마음으로 고백하고 영접하면 그 순간 그 사람의 운명의 기차가 가는 길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정말 엄청난일이 아닙니까!!!

주님 앞에 우리자신을 완전히 내어놓고 완전한 항복을 선언하는 것!!!
우리 자신에게 의지하고 자신의 능력에만 의지하여 나의 중독과 나의 죄를 없애려고 했던 교만을 내려놓고 주님의 능력과 구원을 구하는 것!!!
성경은 우리가 그렇게 주님께 구원을 구하는 순간 전 하늘의 천사들이 기뻐한다고 하였습니다.

검은 고통의 바다에 빠져서 허우적대는 저희를 주님께서 구명보트를 보내시고 건지셨다는 것입니다.
구하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구원의 모습입니다.

저에게 항상 큰 신앙의 고민이 있어왔습니다.
특히 전도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신 분이라면 제가 느껴왔던 그 큰 고민의 깊이를 헤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한 사람이 교회에 들어와서 신앙자가 되기까지 현 교회 안에서는 너무나 많은 단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사람들이 참아버님을 재림주님으로 영접하는 데 큰 장애물이 되어왔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저에게 이번에 신앙고백 (처음 주님을 영접하는 순간-구원을 받는 순간)을 하는 것은 우리가 신앙자로서 해야 하는 단계와는 전혀 다른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의의 왕관을 디모데 후서 4장 8절을 통해서 보여주셨는데요.
디모데 후서 4장 8절에 의하면 우리가 재림주님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자가 의의 면류관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만약 예수님을 복받고 잘먹고 잘살게 되기 위해서 믿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잘못된 신앙자의 모습이지 않습니까?

저는 할렐루야로 찬양을 하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할렐루야는 가장 높은 찬양이라는 뜻입니다.


어떤 이가 주님으로부터 구원을 받기 위해서 행해야 할 일은 단 하나 주님을 영접하고 재림주님을 사모하고 열망하는 것입니다.
그런 이가 바로 의의 면류관을 받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의의 면류관을 받으신 새롭게 태어난 새신자들을 진심으로 축하해 주고 기뻐해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세속적인 세상을 뒤로하고 주님을 사랑하기로 결정을 하였다는 그 결정이 얼마나 아름답고 그 사람이 구원을 받았다는 사실이 얼마나 기쁘고 기뻐할 일입니까!


많은 2세들이나 젊은 신앙자들은 예수님을 영접한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일요예배에서 그들 또한 (물론 마음으로 진정원해야 되겠지요.) 신앙고백시간을 만들어 기도를 하면서 그렇게 신앙을 고백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물론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처음 교회에 오시는 분, 그 분이 마약중독의 과거가 있었다던지 아주 심각한 병이 있다든지 해서 그것의 무게에 짓눌려서 앞으로 나갈 수 없는 상황인 사람들도 다 신앙고백과 주님의 영접으로 그들의 영혼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믿음의 부모라는 명목하에 우리는 전도의 과정에서 그 전도대상자를 구속하고 소유하려고 했습니다.
구원을 주시는 분은 단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그것을 우리가 했던 것처럼 자랑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구원을 받고 그 전도대상자의 강퍅했던 심정이 부드럽게 되어서 주님을 영접하게 되었다면 그것은 성령님께서 하신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입니다.

지금 방송과 함께 하시는 분들중에서 자신이 전도에 임하는 자세가 그랬던 적이 있으셨다면 그것을 하나님께 회개하셔야 합니다.


물론 나쁜 의도로 그렇게 한 것이 아닌 것도 알고 교회의 문화가 그랬다는 것도 압니다.
하지만 우리가 전도과정에서 한 모든 일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주님께서 인도해주신 대로 한 것 밖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의 부모의 입장에서 한 사람을 구원을 했다는 식으로 우리가 자신을 포지션하는 것은 한 인간으로서는 질 수 없는 짐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영께서 그 사람의 심정에 오시고 그 심정을 바꾸어주시어 그 사람을 전도하고 주님을 영접했다는 것을 안다면 우리의 영적인 부담감은 얼마나 가벼워 집니까?


주님께서는 수고롭고 무거운 짐을 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전도를 우리가 했다라고 생각하고 내가 그 사람의 믿음의 부모이니까 만약 그 사람을 내가 구원했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그것은 영적인 교만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전도대상자의 마음을 바꾸어 주시고 주님을 영접하는 모습을 그 기적을 바라보고 온전히 영광을 돌려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전도를 생각하면 무겁고 힘든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아주 취약한 부분이지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약한 자를 강하게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 눈앞에 사람들이 구원을 받고 재림주님을 만나고자하는 강한 열망을 받는 모습을 떠올리기만 해도 흥분이되고 짜릿하지 않습니까!!
할렐루야!! 할렐루야!!

정말로 기쁜 순간이지 않습니까!!


전체 하늘이 기뻐하고 하늘의 찬양이 흘러나오는 그 사람에게는 인생의 운명이 바뀌는 엄청난 일이지 않습니까!!!
너무나 기쁜 일이지 않습니까!!!


어떤 한 사람이 하나님의 편으로 돌아서는 구원을 받았다는 사실에 기뻐하실 하나님을 생각하면 저의 눈에는 눈물이 맺힐 정도로 기쁘고 저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 기쁨과 희락이 넘쳐납니다.
그리고 구원과 재림주님을 향한 열망의 기쁨과 희락은 오직 하나님만이 행하실 수 있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교회는 너무나 오랫동안 씨앗을 가시덤불에 뿌려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이 가시덤불에 뿌려진 씨앗이 말라비틀어졌었다는 말씀을 잘 아실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가정사기연합과 우리가 신앙으로 분별하고 주님을 섬기니 이렇게 주님께서 좋은 땅에 새 씨앗을 심을 수 있는 영적인 기반을 제시하시고 보이셨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주님 여호와 임마누엘, 우리의 강하신 하나님, 우리를 구원하시는 자, 
아멘(진리)
할렐루야 찬양합니다.!!
영혼이 주님 앞에 구원을 받을 수 있음을 찬양합니다 .
기뻐합니다.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께서 벌써 준비하신 구원을 받으실 분들을 위해서 기도합시다!!!1
지금 이 방송을 들으시는 분 중에서도 예수님을 영접하신 적이 없고 재림주님에 대한 열망을 가지신 분이 있으시다면 지금 바로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것을 생각만해도 사실 눈물이 납니다.
물론 기쁨의 눈물이지요.
하지만 동시에 저는 깊은 고통도 느낍니다.
이제껏 전도를 하시는 분이 주님이라는 사실을 다 무시하고 인정해드리지 않아왔음과 하나님께서 영광을 돌려드리지 못했던 사실을 생각하면 정말 비탄의 마음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가시덤불 밭은 가고 이제 새롭게 마련해주신 비옥한 좋디 좋은 땅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았으니 감사 감사 감사밖에 없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나님의 영이 오늘 이 순간 함께 하시는 것을 충만하게 느낍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우리는 죽은 자의 묘지터가 아닙니다.
비옥한 좋은 땅이라는 것입니다.
버려진 모퉁이의 돌이 건축자의 머릿돌이 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많은 영혼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제일 주님을 열망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물론 그런 분들이 인생이 고난이 없이 완벽하게 살 것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생명의 면류관(고난과 환난을 통해서 얻어지는 면류관)의 과정도 거치게 되겠지요.


하지만 그 분들이 의의 면류관 생명의 면류관 영광의 면류관 썩지않는 승리자의 면류관을 거쳐 다시 소망/기쁨/ 자랑의 면류관을 얻을 것을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우리는 많은 거짓 드라마를 많이 보게 됩니다.
하지만 가장 위대한 드라마 가장 역대급의 쇼는 바로 한 사람이 구원받는 그 장면이라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들 중에 주님을 영접하신 적이 없으시다면 구원을 받으신 것이 없으시다면 재림주님의 향한 열망을 가시신 적이 없으시다면 여러분께서 의의 면류관을 받으실 것을 기도드립니다.


우리의 마음이 식고 우리의 인생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진 상태라면 더욱더 그렇습니다.
신앙에 대해서도 나의 구원의 상태에도 내가 의구심이 조금이라도 드는 상태라면 저와 오늘 같이 기도를 합니다.
화면 앞으로 손을 뻗고 함께 기도합시다.
온갖 좋은 은사와 구원은 하나님으로부터 오십니다.


하나님아버지 오늘 제가 당신 앞으로 나옵니다.
예수님을 독생자로 저희에게 보내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을 저는 저의 주님으로 간절히 마음을 다해 고백합니다.
저의 죄를 사해주시고 저를 주님 앞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는 저의 죄를 오늘 고백하고 다시 그 죄의 나락에서 살지 않겠습니다.
제가 오늘 이렇게 주님을 영접하고 나면 저의 앞에 천국의 문이 열리고 지옥에서
나올 것이라는 것을 압니다.
저의 마음에 들어오시고 성령님의 집으로 삼으시옵소서
이 날을 기뻐하면서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아주


저는 지금 이 방송을 어떤 분들이 보고 계시는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 어떤 분들의 마음에도 능력을 행사하실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오늘은 새로운 날입니다.
저와 같이 기도하신 분들을 바꾸어주시고 구원을 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시다.
이제 잠깐 쉬어가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 그럼 헤드라인 뉴스를 가볼까요?
백악관은 민주당이 트럼프 대통령을 탄핵하려고 하는 것은 이번 중간선거에서 이겨보려는 야욕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절대로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챌시 클린턴이 낙태를 지지하는 강연을 하고 나섰습니다.
그리고 낙태를 통해서 여성들이 일터로 갈 수 있게 하였고 1973년에서 2009년까지
3.5 트릴리언 달러의 미국 경제에 기여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그녀의 논리는 경제학적이지도 윤리적이지도 않다고 제고비씨는 지적하였습니다.


여성들이 일터로 갈 수 있었던 것은 절대 낙태의 선택 때문이 아니라 기계가 발달하면서 여성들이 집안일에서 좀더 자유로와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낙태의 선택 때문에 여성들이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고 하는 것은 역사적으로 경제학적으로도 거짓입니다.


이것을 보스턴 글로브라는 잡지가 썼다는 사실도 놀랍군요.


(카톨릭신부들의 동성애와 아동성학대에 대한 기사를 읽고 계십니다. )
토빈이라는 뉴저지의 대주교가 동성애와 아동성학대의 의혹을 강하게 받고 있습니다.
바로 사진에서 보시는 사람인데요.
펜실베니아주의 카톨릭교회의 부정부패 성폭행동성애문제 폭로에 의해서 이제 그 정의의 불길이 뉴저지로 번지게 되는 것으로 보이겠습니다.


카톨릭 신부들이 이런 성문제의 연루가 되면 자꾸만 동성애는 합법이다라는 식으로 말하는데요.
성경(레위기 20장 13절)에 동성애는 신성모독이라는 사실이 명명되어 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정당화를 하는 지도 이해가 안가지만 아동성학대와 강간의 부분은 절대 용서가 될수 없는 부분입니다.


카톨릭교단 측은 우리는 완전히 바꿨다 우리는 달라졌다라고 말하지만 이러한 카톨릭의 교단의 문제는 마르틴 루터 때부터 있어왔습니다.
아주 오래된 문제입니다.


그리고 가정연합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가정연합에서 아직도 이러한 수모와 부당한 처사를 받고 있는 분들이 있으시면 지금 나오시기 바랍니다.


베네수엘라의 큰 지진이 사회주의의 지도자가 하는 연설중에 일어났는데요.
사회주의가 얼마나 좋은지를 말하는 중이었습니다.
(지금 그 당시의 영상을 보시고 있으십니다.)
이때 7.0강도의 지진이 닥쳤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땅이 흔들리지요. 

그러자 이것은 지진도 사회주의를 좋아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하이오에서 사람을 죽인 혐의자로 지목이 된 불법이민자의 사진을 지금 보셨는데요.
24살의 이 불법이민자는 20살의 대학생 여성으로 보입니다. 

이 불법이민자는 뉴욕의 성역도시에 있으면서 그 모습을 숨겨오기도 했는데요.
공화당 발레다 국회의원은 이러한 불법이민자들에 의해서 자행이 되고 있는 범죄가 계속되고 있는데 국경사수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과 노력을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였고 자신은 계속해서 피해자 가족을 대변하여서 일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공화당 원로회는 트럼프 대통령의 행위가 적당하지 않다고 하면서 자신들은 트럼프와 함께 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는데요.
이들은 정말 나라의 배도자들이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2년간 이어진 러시아 연루설은 아무리 털어도 나오지 않는 증거를 가지고 트럼프 대통령을 매도하고 있군요.


​이번 펜실베니아 주 법원이 카톨릭 교단이 70년동안 천여명의 아동들을 성학대한 것을 폭로한 것은 천주교단의 양심을 강하게 때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대신한 입장에 서야 할 카톨릭 성직자들이 이러한 행동을 했다는 것은 정말 경악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시진핑은 인터넷은 깨끗하고 의로워야 한다고 발언하였습니다.
우리 다 그 말의 뜻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검열, 인터넷 검열을 말하고 있지요.


참으로 흥미롭지만 위선적인 것은 대부분의 독재자들은 자신들을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다는 식으로 포지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한 민주당 상원의원 론 위덴은 알렉스 존스같은 사람들은 인터넷에서 당연히 검열되어야 하며 검열의 수위를 더욱더 높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새로운 살인진드기 종이 미국에 등장했다고 합니다.
이 살인진드기는 도시에도 살고 있다고 하네요.
이러한 기사들은 사람들을 자연으로 가려는 것을 막고 두려움을 심으려고 하는데요.
잘 알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특별손님을 모셨는데요.
래리 프랫회장님의 아드님이신 에릭 프랫GOA 상무님을 모셨습니다.
사실 실무적인 일은 아드님신 에릭 프랫 상무님이 다 하고 계십니다.


2대 왕님: 오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래리프랫회장님과 직접적도 여러번 만났고 좋은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아드님이신 에릭프랫씨를 모시게 되어서 정말 반갑습니다.


미국학교들에는 총기난사사건들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는데요.
그것에 대한 에릭씨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에릭씨: 아시다시피 98%의 총기난사사건은 총기제한구역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러므로 81% 경찰(1,5000명의 통계 Police. com)들은 공립선생님들의 교내 총기소유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좌파쪽에서 이 통계를 의심하고 논란이 된 것이 있다는 것을 알고있는데요.
이 통계는 만 오천명의 현직 경찰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신뢰할 만한 통계입니다.
우리가 정치인들이나 경찰언론대변인들의 말을 들으면 우리가 보는 81%의 통계가 너무 높지 않느냐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보통 경찰 언론대변을 사는 사람들은 시장의 권한하에 있기 때문에 자리 보전을 위해서 그냥 시장이 원하는 대로 말을 내뱉습니다.

2대 왕님: 좌파들은 정말로 시민들의 총을 뺏지 못해서 안달인데요. 
결국은 자신들만이 총을 가지고 권력으로 사람들을 짓누르겠다는 것이 아닙니까?

에릭 상무님: 그렇습니다. 
미국의 창건 아버지들은 특히 공권력이라는 정당성을 가지고 사람들을 억압하는 사람들을 가장 미워했습니다.
독재자들이 권력을 잡으면 어떻게 변화하는지 잘 알고 경험을 했기 때문이지요. (영국)

사실 오바마 행정부의 조사를 보면 총기가 사람을 죽이는 통계보다 살리는 통계는 1600배나 높습니다.
이것은 총기규제를 하겠다고 들었던 오바마 정부의 통계라는 것입니다.
사실은 그런데 CNN같은 좌파언론은 전혀 그런 면은 보도하지 않고 총기규제 총기규제 총기난사사건 총기난사사건들만을 보도합니다.
정말 편중되고 거짓뉴스라고밖에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2대왕님: 저는 이것이 영적 전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좌파들의 총기소유규제에 대한 집착은 좌파들의 권력을 장악하고 휘드르려는 욕심과 야욕이
절실하게 드러나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에릭상무님: 저는 총기소유에 대해서 가르치시고 진실을 자신의 교회 성도들에게 얘기하시는 목사님들을 존경합니다.
누가복음 22장에서 겉옷을 팔아서 검을 사라고 하신 예수님에 대해서는 많은 목사님들이 절대 입조차 열지 않으려고 하십니다.


플로리다 총기난사사건의 희생자라고 말하면서 총기 제한을 주장하는 데이비드 허그와 그의 친구들이 만든 비디오를 어제 하나 보았는데요.
그들 중에 하나가 말하기를 이러한 총기난사사건을 없애기 위해서는 총기를 다 압수하면 될 일인데 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가장 싼 방법이다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는데요.
그것은 역사적으로 진실도 아니고 그 결론이 총기난사건이 없는 나라로 만들지 않다는 것은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는 사람은 알 것입니다.
(모든 독재자들은 대학살 전에 모든 시민들의 총을 정부에게 반납하는 것을 명령하고 그것에 부응하지 않는 사람들은 제거하였지요.)

2대 왕님: 저희가 아주 GOA에게 감사한 것 중에 하나는 아주 쉽게 총기소유를 지지하는 통계들을 정리하여서 총기지지자들이 쓸 수 있도록 자료제공을 하는 것인데요.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도 공산주의 국가에서 많은 압박과 핍박을 받으셨기 때문에 총기의 시민소유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고 있습니다.

에릭상무님: 사실 정부는 총을 자신들만 소유하면서 대학살을 계속해서 해왔습니다.
중국 르완다 독일 캄보디아 등등 자국민대학살이 일어난 곳은 항상 총기압수가 선행을 합니다.
처음에는 법을 바꾸고 그 법으로 총기를 다 압수 합니다.

2012년에 베네수엘라에서 총기압수의 법을 만들고 2013년에는 그 총기 압수를 시행하였습니다.
좌파들의 논리 대로라면 지금 총기시민소유가 되지 않는 베네수엘라는 전혀 범죄가 없는 천국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베네수엘라의 범죄율은 20배가 높습니다.

2대 왕님: 저희 교회의 성도중에서 캄보디아 대학살에서 살아남으신 분이 한분 있으신데 그때의 상황이 얼마나 나빴는지를 여실히 말해주셨습니다.
프래고 대학의 한 교육영상에서는 대학에서 고의적으로 정부들이 자행한 대학살에 대해서 전혀 가르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폭로하였습니다.

대학의 교수들은 통계적으로 좌파성향의 교수들과 보수성향의 교수들의 비율이 30대 1이라고 합니다.

에릭상무님: 저는 자유를 수호하고 사랑하는 사람으로 어떻게 이러한 상황을 바꿀 수 있을까 많이 고민해 왔습니다.
그리고 그 결론은 우리가 우리의 자녀들부터 우리의 일터에서부터 우리의 직업이 무엇이든지 간에 그곳에서 작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많은 총기소유지지자 부모들의 자녀들이 대학을 가고 나서 완전히 총기시민소유 반대의 열렬한 지지자가 되어서 돌아오는 것을 보고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모릅니다.
그래서 제가 항상 말하는 것은 아이들이 어떠한 좌파 교육을 받았는지를 직시하고 아이들과 총기소유 자유와 언론의 자유에 대해서 많은 토론을 하라고 독려합니다.
우리가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곳에서 부터 작게 하지만 확실하게 바꾸어 나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아이들이 좌파의 이론과 교육을 이정도 세뇌가 되는 것을 부모들은 정말로 이해하지 못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하버드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는데요. 
그곳에는 좌파 신학이 완전히 뿌리를 강하게 내리고 있어서 그것을 벗어난 것에 대해서는 매도하고 그 사람을 고립합니다.

제가 인터뷰를 했던 제카리아 킹이라는 분이 말하는 사탄주의와 좌파의 문화는 저는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요.
사탄주의에서는 누가 더 악할 수 있는지를 경쟁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좌파들도 그렇게 누가 더 악한 좌파일 수 있는지 경쟁을 하는 것이지요.

저희 아버님께서도 공산주의가 얼마나 악한지 이것이 왜 사탄의 사상인지에 대해서 승공사상의 운동을 오래동안 하셨습니다.

에릭상무님: 아까 말씀하셨던 대학에서 좌파 대학교수가 30배 정도가 더 많다는 말은 많은 것을 시사해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총기소유지지를 정부에 로비하고 있는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워싱턴 수도근처에 살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요.

이곳에서는 미디어의 좌파적인 영향을 너무나 강하게 느낍니다.
그리고 총기소유에 대해서는 더욱더 그 부정적인 좌파들의 영향을 더욱더 뻗어갑습니다.
그러므로 저희가 항상 말하는것은 시민들이 계속해서 국회의원들의 사무실에 이메일 전화세도 등을 퍼부어서 총기소유를 지지하는 의견을 내어놓아야 합니다.
그들이 법의 제정팀에 있기 때문에 더욱더 그렇습니다.

우리는 싸워 나가야 합니다. 
국회의원들은 많은 시민들을 피드백을 받으면 자신들의 법적인 행사권의 의견을 바꿉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국회에 탄원하고 계속해서 국회의원을 어떤 면에서는 괴롭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2대 왕님: 저는 GOA가 총기소유의 자유를 위해서 이렇게 발로 뛰시는 것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번에 추진 되었던 총기소유시민들의 전체 뒷배경 조사의 법안추친에 대해서도 GOA만이 유일하게 강하게 반대하고 그 자리를 지켜서 이렇게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며 저의 총기소유의 자유를 위해서 이렇게 힘쓰고 있는 단체가 있다는 사실이 우리의 마음에 큰 위로를 줍니다.
 
에릭상무님: 저의 웹싸이트에 가셔서 GOA회원이 되어주셔도 감사하고 그러시지 못하신다면 저희 총기법 경고 등이라는 이메일 리스트에 참여해 주셔도 좋습니다.
저희는 더많은 정보를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2대 왕님: 이번 캘리포니아주를 포함한 9구역 법원이 이번에 총기소유지지를 하는 판결을 내었는데요.
그것에 대해서 한번전문적인 설명을 주시겠습니까?

에릭상무님: 예 제 9구역 법원의 판결은 3명의 판사가 포함되어서 내린 판결이었는데요.
제 생각으로는 그 판결은 항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2대 왕님: 그렇군요.

에릭상무님: 예 그렇습니다. 
정말 이것은 서커스도 아니고 헛웃음만 나오는 일입니다.

빨간깃발법이라는 법을 요즘 좌파들이 추진하고 있는데요.
그것은 재판을 통하지 않고 어떤 사람이 위험하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을 고발하는 법입니다. 
마이노리티 리포트라는 영화에서 보시면 범죄가 일어나지 않았는데 그 범죄의 가능성이 보이기 때문에 그 사람을 고발하는 것이 나오는데요.
이것은 마치 그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 빨간 깃발법이라는 것은 정치정적을 제거하는 일에 쓰여질 가능성이 너무나 농후합니다.

누군가가 범죄를 저질렀다면 그것은 법의 응징을 받아 마땅하지만 그 사람이 범죄를 저지를 것처럼 보이니까 고발을 한다?
그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사실 그러한 고발이 재판으로 간다고 해도 고발당한 피고자가 자신이 죄가 없다는 사실을 죄인의 입장에서 증명해야 하기 때문에 더욱더 어려운 입장이 됩니다.
지금 범인으로 법정에 서도 죄가 증명될 때까지 그가 결백하다라는 법적 입장과는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2대 왕님: 정말 오늘 유익한 인터뷰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더 오늘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 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