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8/21
Welcome to the King's Report!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킹의 리포트는 2대왕님의 스케줄 사정으로 팀 본부장님이 진행을 해주시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천둥과 번개도 동반할 예정이겠습니다.
또한 온도도 평소보다는 조금 낮아서 가을의 날씨를 경험하실 수 있겠습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마태복음 17장 입니다.
1 엣새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2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3 그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와 더불어 말하는 것이 그들에게 보이거늘
6 제자들이 듣고 엎드려 심히 두려워하니
이 부분은 예수님의 변화신상을 설명하고 있는 부분이지요.
우리 원리강론에서는 예수님께서 영적구원을 했다고 가르칩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원리강론에서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에 대해서 말합니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세계는 영계 보이는 세계는 유형의 세계인 우리가 사는 세상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오늘 읽은 마태복음의 17장에서는 예수님의 영적인 몸을 본 것이라고 볼 수 있지요.
인간은 영적인 존재로 이렇게 영적인 몸까지도 볼 수 있는 존재였는데 타락으로 이 길이 막힌 것입니다.
그런데 이 높은 산에서 예수님께서 자신의 영인체를 보여주신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영적인 구원을 하실 것을 예고하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그것은 예수님의 첫번째 구원의 선택의 길이 아니었지요.
하지만 마리아가 실패하고 엘리야인 세례 요한이 실패를 하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심을 알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속죄양으로 달리시게 되신 것이라고 참아버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요.
마태복음 17장 22절과 23절에 보면
22 인가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23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니라라 하시니 제자들이 매우 근심하더라
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 말은 예수님께서 벌써 십자가의 길, 유일한 길을 아신 것입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십자가의 길을 가지 말라고 하는 베드로도 예수님께서 크게 나무라시게 됩니다.
다른 구원의 길이 다 막혔으므로 유일한 구원의 길이 십자가의 길이었기 때문입니다.
베드로는 흥미로운 인물입니다.
베드로는 이렇게 예수님의 변화신상도 경험을 하고 예수님께 십자가의 길을 막지 말라고 혼나기도 하고 예수님을 잡아가려는 로마군인의 귀를 칼로 자르기도 하지요.
그리고 베드로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집행 당시 예수님을 세번 부인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그러한 베드로를 잘 아시고 자신을 부인할 베드로를 예언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겟세마네에서 기도를 하시면서 (십자가 길을 가시기 전에)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라고 절규로 기도를 하십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잡으러 온 로마군인들에게 끌려가시는 것을 보고 제자들이 다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을 갑니다. (마태복음 26장 56절)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지 않고 결혼을 하여 자신의 직계자녀를 남기셨다면 예수님께서는 다시 오지 않으셔도 될 것이었지요.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렇게 하지 못하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하지만 그와 반대로 대신자 상속자를 남기셨습니다.
그리고 그 대신자 상속자가 참아버님의 유업을 받들어 천일국 창건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역사를 놓고 볼 때 참으로 복된 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를 생각할 때 항상 하나님께서 이상적으로 원래 원하셨던 인간의 세상의 모습은 어떤 것이었는지를 기준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해와에게 자유의지를 주시고 선택을 하도록 해주셨습니다.
물론 그 자유의지로 아담과 해와가 타락의 세상을 가지고 왔지만 하나님께서는 복귀섭리역사로 그것을 저버리지 않으시고 계속해서 인간들을 복귀하시고자 하십니다.
사탄은 사망과 암흑입니다.
인간들이 하나님을 선택하지 않고 사탄을 선택을 하면 사망과 암흑인 것입니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재림주님으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우리가 참아버님을 선택하면 생명과 자유가 있습니다.
우리가 그 부분이 아직도 어려운 마음이 든다면 오늘 우리의 마음을 활짝 열고 그 부분 간절한 기도로 응답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가장 좋은 깨달음의 방법으로 재림주님의 모습을 보여주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뉴스를 천일국의 관점으로 보겠습니다.
카톨릭의 소식을 보겠습니다.
교황이 성적인 문제와 이에 대한 근본적인 이유에 대해서 언급하는 편지를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공포하였습니다.
그는 이러한 성적인 문제(신부들 사이에 성적인 문제와 아동성폭행과 강간)가 일어나는 근본적인 이유를 드러내고 치유해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사실 이러한 성적인 문제가 천주교에서 끊이지 않는 이유는 천주교가 자신의 교단 이외에서는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천주교안에서 문제가 있어도 구원이 다른 곳에서 존재할 수 없다는 신학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천주교안에서 인질로 잡혀있는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아무리 천주교에서 악한 것이 있어도 그것을 폭로하지 않고 비밀로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 편지에서 교황은 미국의 성적인 스캔들이 미국에서만 일어난 것처럼 말하고 있으나 그것은 진실이 아니지요.
남미에서도 호주에서도 이러한 문제가 불거져서 사과문도 낭독해야 했고 호주에서는 100여명의 미성년자들이 대주교에게 성추행과 강간을 당해서 호주 정부가 바티칸을 고소하고 있지요.
사실 카톨릭의 치부를 카톨릭 내에서 만천하에 폭로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볼 수밖에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적인 문제인 카톨릭 신부들은 성적스캔들의 문제를 펜실베니아의 주 법무장관이 배심원들과 함께 문제가 되는 천주교의 신부들의 명단을 밝힌 것입니다.
그리고 그 마저도 언론에 공개되지 못하도록 천주교에서 많은 뒷작업을 하였습니다.
아직까지도 많은 비리와 성비밀이 감추어져 있다는 사실을 생각한다면 정말로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1.5빌리언 명의 카톨릭 신자가 전세계적으로 있다고 말하는데요.
이번 대 주교가 자신의 신학대학원학생들(신부들의 후보자)들과 동성연애 관계를 가지고 강요한 것으로 드러나서 그 자리에서 내려오게 되었는데 그 사람은 그냥 신부도 아니고 대주교였다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정오정착의 삶을 많이 말씀을 하셨는데요.
이렇게 악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그것을 감추고 도망가려고 했지만 그들의 죄상이 만천하에 정오정착의 기준으로 다 드러났습니다.
저희가 AP기사에서도 다루었듯이 많은 피해자 카톨릭 수녀들도 진실을 밝히고자 언론에 자신의 아픈 과거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녀들을 강간하고 임신이되면 다시 임신된 아이를 낙태하도록 돈을 대는 등의 행동을 한 신부들에 대해서 폭로하였습니다.
엘리자베스 버컨스(A&E에서 성전교회를 이단과 위험한 믿음이라는 시리즈에 넣음)는 이러한 카톨릭의 이단성을 왜 폭로하지 않는 것인지 정말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
교황이 쓴 편지에서는 여러 얘기를 하고 있지만 근본적으로 신부들이 저지르고 있는 성적 문제에 눈을 감고 고개를 돌리고 있는 상황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는 독실하게 천주교를 믿고 있는 천주교 신자들이 진실을 알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교황의 편지에는 그가 천주교의 최고 수장으로서 이 문제를 조사수사할 의지를 조금도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교황이 제주이트(예수회) 교단에서 나왔고 그들이 동성애에 대해서 그렇게 크게 비난을 하지 않기 때문에 아무래도 자신의 예수회교단부터 처단하고 파헤치지 않는다면 그 어떤 사실도 밝혀지지는 않을 것이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팀 본부장님)는 카톨릭에 대해서 보도를 하면서 카톨릭 신자분들을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면서 말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꼭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카톨릭 신자분들이 이러한 카톨릭의 교단내부의 문제를 확실히 직시하고 카톨릭 내부에서 일어나는 아동성학대의 문제와 수녀들의 강간의 문제에 대해서 잘 이해를 해서 이러한 일이 교단내에서 없어져야 하는 운동에 카톨릭 신자들이 동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운동을 교황이 선두에 서서 주도 해야 지만 그가 참된 교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번 신부들의 성스캔들이 펜실베니아 주에서만 밝혀졌지만 생각해 보십시오.
미국에는 49개의 다른 주가 존재합니다.
일본의 천주교는 어떻습니까?
한국의 천주교는 어떻습니까?
저는 한국의 천주교도 이러한 미국 펜실베니아주의 천주교의 상황과 너무나 다르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EWTN방송에서 펜실베니아주 펠시코신부가 나와서 천주교의 이번 성스캔들을 언급하면서 이것은 완전히 투명하게 수사해서 이를 밝히므로 천주교인들에게 다시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제까지는 신부들도 자신이 동성애를 저질렀다든지 아니면 아동성강간을 저질렀어도 그냥 고해성사만 하면 죄가 없어진다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절대 그 죄를 정당화 할 수 없지요.
워싱턴 수도의 천주교의 대주교 Wuerl 워에럴(동성연애자)는 그의 만행이 만천하에 알려지면서
그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한 피츠버그시의 천주교 고등학교에서 그의 이름이 지우고 학교이름을 바꾸기로 하였습니다.
(워싱턴 수도의 대주교였던 메케릭이라는 사람이 신학교 학생들과 동성연애를 강요했던 전 카톨릭 대주교이고- 밝혀져서 짤림- 그 자리에 역임을 하게된 대주교가 워에럴 대주교인데 그 사람도 그가 피츠버그 시에서 역임을 하고 있을 때 했던 성강간 사건이 이번 펜실베니아주 법무장관 판결보고서에서 밝혀지면서 더욱더 문제가 불거진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 인포워즈의 기사들을 한 번 볼까요?
좌파 미디어들이 인포워즈를 검열하려고 하기 시작하자 인포워즈는 더욱더 인기세가 상승했습니다 .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 분서갱유를 하면 어떤일이 일어납니까?
책을 불사르고 그 학자들을 생매장하려고 하면 사람들은 그냥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더욱도 그것을 지지하고 관심을 갖게 됩니다.
유럽에서는 밀려드는 난민들로 나라가 둘로 분열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좌파거대 쇼설미디어가 정치견해를 편향해서 언론의 자유를 탄압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위험하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어떠한 특정 이름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검열의 상황을 말하면서 이는 위험한 일이며 그 검열대상이 지금 검열을 당하고 있지 않는 다수에게 미칠수 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트럼프 대통령은 이는 각 쇼설 미디어의 책임이고 영역이므로 사람들은 소비자의 입장에서 잘 대처를 해야 한다고 행동을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혁신은 항상 경쟁을 통해서 옵니다.
물론 이 쇼설 거대 미디어들이 개인 회사라고는 하지만 정부는 이들의 독재미디어 군림과 독점을 깨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헝거리의 대통령은 유럽의 난민사태는 유럽을 둘로 나누고 있다고 말하면서 많은 유럽들이 유럽연합에서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스웨덴 같은 나라는 이제 더이상 제(팀본부장님)의 의견으로는 몇 십년이 지나면 이슬람의 나라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복구하려는 스웨덴나라의 노력은 보이지 않군요.
"난민문제에 대한 독인인들의 진짜 반응"이라는 영상을 보겠습니다.
메리켈 수상은 독일이 난민을 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나 숭고한 일인지를 말합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메리켈수상에게 화를 내고 자신의 터전이 빼앗기고 그녀를 독일의 역대 최악의 수상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메레켈은 독일국민들은 난민들과 더불어 살아야 하고 독일인들은 그것을 받아들이고 행복해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독일시민들은 우리는 정부에서 누구 우리의 적임을 직시하고 있다고 아주 화를 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영상끝)
독일시민들은 지금 난민상황을 정말 진저리 치는 모습을 절실히 볼 수 있습니다.
1밀리언 이스람교인들을 독일로 들여오므로 독일 여성들을 위험에 노출시키고 독일사람들은 이슬람교인들과 대치하는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독일 사람들은 지금 이 사태는 동독일과 통일을 했을 때만큼이나 서부 독일 사람들에게 힘든 상황이라면서 불만을 토로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유럽연합의 피나는 노력으로 유대기독교문화를 뿌리까지 뽑은 유럽은 이제 이슬람을 그 대안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중국의 모습을 한번 보실까요?
4개 재앙의 말중에 붉은 말은 중국입니다.
(영상시작)
(알레스 존스 인포워즈입니다)
중국은 거의 20년동안 미국이 얼마나 악한 나라이며 망해야 하는 나라인지를 직간접적으로 홍보를 해 왔습니다.
세계정부를 세우려는 슈퍼 엘리트들의 노력은 (영상: 부시 대통령이 우리는 세계정부를 수립해야 합니다 라고 말합니다) 이제 더 이상 비밀이 아닙니다.
제(팀 본부장님)가 의견으로는 알렉스 존스가 정부에게 청할 수 있는 것은 독재 쇼설 미디어들을 깨뜨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만 하더라도 "야후"라든지 "에이엘"이라는지 여러 인터넷 검색엔진들이 존재했는데 구글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완전히 구글이 시장의 전체를 장악하는 시장 구조 상황이 점점 되어지더니 거의 구글이 인터넷을 장악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쇼설미디어를 장악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구글 유트브 패이스 북등 우리가 이름만 들어도 아는 이러한 소설미디어 거대 기업들이 인터넷을 장악하는 구조로 돌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영상 끝)
제가 최근 CNN의 앵커 코모가 하는 말을 들었는데요.
자신들은 검열을 할 자격이 있는데 그것은 자신들은 의롭기 때문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지 않습니까!
보수의 의견을 닫을 자격이 자신은 있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한 좌파 아버지는 자신의 딸에게 트럼프 지지자가 앉아 있는 벤치에서 트럼프 모자를 쳐서 떨어뜨리면 십만원을 주겠다고 말하면서 그것을 영상으로 찍어서 올렸습니다.
그 영상을 찍는 동안에 그 아버지는 미친둣이 즐겁게 웃고 있었고 자신의 딸을 칭찬했습니다.
이것이 좌파들이 보여주는 모범적인 자세인 모양입니다.
중간선거가 11월 6일에 있을 예정인데요.
이렇게 미친 사람들이 자신이 의롭다고 말하면서 자신들은 의롭기 때문에 자신들과 의견이 다른 사람들을 검열하고 폭력을 사용하고 그 사람들을 모욕해도 괜찮다고 말하는 것은 바로 나치 히틀러가 항상 이용해 온 방법입니다.
자신들은 의롭기 때문에 폭력을 사용해도 자신들은 의롭기 때문에 대학살을 할수 있다고 정당화하는 것입니다.
이 좌파 아버지의 행동을 보면 그가 그의 딸이 정치적인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고 그들의 모자를 일부로 땅에 떨어뜨리는 것을 종용하는 모습은 마치 나치의 행동의 정당화의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다른 영상을 하나 보시겠습니다. )
한 책방에 제(리포터)가 나와있습니다.
이 책방의 한 구석에는 "혁명적인 책읽기"라는 코너가 있습니다.
공산주의 혁명 메니페스토도 있군요 그리고 많은 공산주의 혁명자들의 책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공산주의성명서를 읽어보면서 사실 세계정부주의자들이 내어놓은 세계정부의 내용과 거의 흡사한 원리를 말합니다.
이러한 공산주의의 혁명가들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지금은 동성연애자 그룹(LGBT) 와 함게 일하고 있지만 자신들이 일단 정권을 잡으면 동성연애자 그룹들을 먼저 죽였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을 지지하던 공산주의 지지자들을 먼저 죽였습니다.(자신들도 변절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지요 )
이러한 공산주의를 지지하는 책들은 버젓이 팔리고 있는데 이 책방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은 지지하는 책은 팔고 있을까요? 그것이 의문입니다.
넬슨 만델라도 무슨 평화의 정치 지도자인 것처럼 그리고 있지만 그는 테러리스트였습니다.
(책방 직원이 다가옵니다.)
저는 트럼프 대통령 지지하는 책이 이 책방에서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라고 질문을 하자 나가주면 고맙겠다고 말하면서 대답을 하지 않습니다.
(영상 끝)
(쉬어가는 시간)
드러지 헤드라인 뉴스를 오늘은 별로 다루지 않았네요.
한 번 그럼 드러지 헤드라인을 보시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진실을 말해도 자신을 거짓말쟁이라고 좌파 언론들은 말한다 라고 말하는 것이 헤드라인으로 나오네요.
멜라니 영부인이 아프리카를 미국을 대표해서 투어를 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시진핑의 더욱더 찬양하는 역사를 재조작하고 있다고 합니다.
힐러리가 자신을 지지해준 독지가들을 다시 모으는 저녁 파티를 했는데요.
그녀의 정치적인 야망이 다시 트럼프 대통령을 당선시켜줄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데이비드 하그(좌파 플로리다 총기난사사건 때 총기소유금지를 주창하던 십대 CNN에 자주 나왔음)는 자신이 25살이 되면 국회의원의 후보로 나오겠다고 말했습니다.
조지 소로스의 검열계획 이라는 기사가 있네요.
한번 이 기사를 읽어볼까요!
최근 보수의 목소리가 검열된 뒤에는 조지 소로스가 있다는 기사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중간 선거를 망치기 위한 목적이라는 기사입니다.
구글이 이용자들의 위치추적의 기록들을 저장하고 이용자들의 위치 기록들을 정보로 가지고 쓰는 것이 정보를 가지고 쓰는 것 때문에 소송에 휘말렸습니다.
런던에서 천여명의 아이들이 (베트남아이들이 대부분) 대마초 제작 공장에서 불법으로 아동 노동 착취를 당하고 있는 것을 밝혀지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이 끝난 다음에 오늘의 손님을 모시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손님분이 연결이 되셨는데 영상이 나오지 않네요. 기술적인 부분이 해결되는 대로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늘 특별한 손님 피터씨를 모셨습니다.
워싱턴에서는 유공자의 날의 전날에는 롤링썬더 오토바이의 행렬이 항상 있었던 것이 기억이 나는데요.
롤링썬더에도 한 임원이지 않으십니까!
저희도 워싱턴 근처에서 살았는데 그 긴 오토바이의 행렬이 장관이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오늘 초대손님이신 피터씨는 해군소령까지 지내시고 베트남전쟁 유공자들의 넋을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서 조직된 롤링썬더 오토바이 애국자들의 조직이지 않습니까.
사실 이러한 문화가 아시아에서는 잘 찾아볼 수 없습니다.
한번 이러한 전쟁 유공자들에게 감사를 공적으로 표현하는 문화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실 수 있을까요?
피터 소령님: 저희는 저희 나라를 위해서 싸우신 전쟁유공자들에게 감사를 표현하는 것은 저희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쟁중에 유골조차 찾지 못한 많은 가족들이 아직도 자신의 사랑하는 사람의 유골을 기다리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골이 전쟁터에서 발굴시키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게 해주는 일에도 저는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팀 본부장님: 저는 미국이 이렇게 전쟁유공자들의 유골을 소중히 생각하는 문화는 유대 기독교 문화의 가치에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의 자유를 위해서 싸워주신 모든 군대에게 감사를 표현하는 것은 정말 숭고하고 그분들에게 합당한 장례식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피터씨: 저는 사실 전쟁터에서 싸우다 간 군인들의 넋을 기리는 것은 인간으로서의 도리라고도 생각합니다.
롤링 스톤의 바이크 클럽에 참여하시기 위해서는 오토바이를 소유할 필요도 전쟁유공자일 필요도 없습니다.
하지만 전쟁유공자의 넋을 기리고 그들의 참전에 감사하며 경의를 표하는 것을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일년에 회원비 3만원을 내면 롤링스톤의 일원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80,000명의 미국 군인들의 유골들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전쟁은 이라크 전쟁 베트남전쟁 등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더 많은 사람들의 저희의 운동에 참여할 수 있으면 하는 깊은 바램입니다.
팀 본부장님: 유골을 찾지 못한 미군들 중에는 그들의 유골이 전쟁중에 배와 함께 가라앉았다든지 해서 해저에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유골의 다시 가지고 오는 노력은 어디에서 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까?
피터 소령님: 저의 주로 노력은 미국국방부에서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저희쪽에서 유골이 있을 만한 곳이라든지 여러 정보들을 제공해주는 등 같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팀 본부장님: 롤링 선더는 그렇다면 미국 국방부에 좋은 압력을 주어서 미군들의 유골 상환을 요구하는 기관이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피터씨: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희가 절대로 미군들의 유골상환문제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고 계속 요구할 것이라는 것을 저희는 국방부에게 확실히 합니다.
저희는 저희의 마지막의 미군의 유골을 찾을때까지 저희의 노력을 그치지 않을 것입니다.
팀 본부장님: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시고 나서 이러한 작업에는 진전이 더 있습니까?
피터소령님: 저는 아직도 저의 지인들이 해군에 있습니다.
그리고 저의 군대에 아직도 몸을 담고 있는 지인들은 드디어 낙후한 군대의 시스템을 수리하고 업그레드해서 강한 군대의 모습을 갖출수 있게 되었다고 기뻐합니다.
팀 본부장님: 전쟁유공자들의 희생을 통해서 미국의 평화가 유지될수 있었다는 것을 저희는 믿습니다.
자유라는 것은 절대 공짜가 아니다.
그 값을 누군가는 치루었다 라는 말이 있는데요.
오늘 소령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더욱더 그 말이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우리 소령님의 가슴쪽에 뱃지들이 보이는데요.
어떠한 뱃지들인지 조금 설명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피터 소령님: 해군 소령의 뱃지. 25년간 전쟁유공자로서의 저의 군복무를 상징하는 뱃지
팀 본부장님: 저와 쉬어가는 시간에 잠깐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도 미군들이 군복역을 끝내고 일반시민들로 돌아갈 때 적응을 잘하지 못하는 많은 안타까운 상황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 말씀을 듣고 제가 개인적으로 마음이 아팠습니다.
또한 전 군인들가운데 노숙자들이 그렇게 많다는 사실에도 놀랐습니다.
피터 소령님: 그렇습니다.
사실 군인으로 복무를 하면서 사는 삶과 일반 시민들의 삶은 참으로 다릅니다.
생각을 바꾸어야 하는 것이 많습니다.
현재 미군으로 복역했던 사람들이 하루에도 평균 22명이 자살을 합니다.
정말 안타까운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가 우리 주변의 전쟁유공자들에게 우리의 따스한 관심을 보이고 그들을 어떻게 하면 도울 수 있을 지...
이웃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저희의 모금활동에 대해서 조금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저희는 모금의 돈을 저희의 개인적인 이윤을 위해서 절대 쓰지 않는 것을 약속합니다.
전 미군으로 복역하셨던 분들이 도움이 필요하실 때는 저희에게 직접 오십니다.
그리고 그분들의 필요의 수준에 따라서 저희는 직접 도움을 드립니다.
팀본부장님: 피터 소령님의 웹싸이트를 저희 기술팀이 화면에 올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혹시라도 전미군으로 복역한 분들중에서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도 이 싸이트에 접속하시고 도움을 청하셔도 좋겠습니다.
물론 이 전쟁유공자들에게 도움을 주시고자 하시는 분들도 참여를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조금 주제를 바꾸자면, 미국 전역에서 많은 학교총기난사사건이 발생하고 있는데 공립학교들이 전 미군으로 복역하셨던 분들을 학교의 학생들을 보호하는 경호원들로 채용하면 지금까지 일어난 어이없었던 총기난사사건들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지금도 제가 어렸을 때 기억이 나는데요.
저의 50년전이었네요.
제가 초등학교의 마당에서 성조기가 올라가자 길거리의 모든 사람들이 가는 길을 멈추고 성조기에 경의를 표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전미미식축구협회는 성조기를 무시하는 행동을 촉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힐러리는 한 여자아이가 성조기를 무시하는 행동을 격려하는 쇼설미디어 언급을 남겼습니다.
절대 애국심은 두동강이 나서는 안되는 것인데 말입니다.
어떻게 자국민으로서 자신의 나라에 대한 애국심이 정당으로 갈릴 수 있단 말입니까!
애국심은 절대 공화당만의 것이 되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공화당과 민주당(힐러리의 당) 모두 나라의 사랑을 지지하여야 합니다.
피터 소령님: 정말 우리나라가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하는 것은 정말 슬픈 일입니다.
저는 23년간 군에서 복역하면서 많은 나라들을 보아왔습니다.
저는 저의 경험을 통해서 미국이 얼마나 위대한 나라이며 제가 자유를 이 나라에서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를 매일 아침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팀 본부장님: 예 그리고 저희는 미국나라의 위대함과 자유를 사랑함을 저희가 수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피터 소령님: 미국은 이민으로 만들어진 나라입니다.
그리고 그 누구라도 미국건국이념을 사랑하고 이 나라를 수호할 생각이 있다면 합법적으로 이 나라의 국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본부장님: 뉴욕의 시장은 "미국은 한번도 위대했던 적이 없다"라고 발언하는 것을 보면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뉴욕시장도 자신이 그렇게 말해놓고 사태가 자신이 생각했던 것도 나빠지자 자신의 말을 번복하려고도 했지만정말 나라의 건강상태를 다시 트럼프 대통령의 2020년의 슬로건인 " 미국을 계속 위대하게"로 되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위대함 중에 하나는 언론의 자유인데요.
이번 좌파 독재 미디어들의 검열로 이번에 "프레고 대학(온라인 보수 자유시장의 5분짜리 비디오를 만들어 올리는 유트브)" 그림자 검열이 당하는 모습을 보고 좌파들이 얼마나 필사적인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피터 소령님: 저희는 나이가 들고 있지만 저희의 노력을 계속해서 해 나가겠습니다.
저희의 지역조직의 정보가 웹싸이트에 잘 나와있으니 많은 협조와 지지를 바랍니다.
팀 본부장님: 오늘 함께 해주신 피터 소령님과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터는 계속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