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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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gs Report 2018/8/20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가을의 날씨입니다.

밖으로 나가면 아주 상쾌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오늘 성구리마는 마가복음 4장입니다.

1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서 가르치시니 큰 무리가 모여들거늘 예수께서 바다에 떠 있는 배에 올라 앉으시고 온 무리는 바닷가 육지에 있더라

2 이에 예수께서 여러가지를 비유로 가르치시니 그 가르치시는 중에 그들에게 이르시되

3 들으라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4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7 더러는 사시떨기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 기운을 막으므로 결실하지 못하였고

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자라 무성하여 결실하였으니 삼십 배나 육십배나 백 배가 되었느니라 하시고

 

오늘 읽은 성구의 부분은 아주 유명한 "네가지 땅에 떨어진 씨 비유"입니다.

말씀은 불가사이하고 자체가 생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을 주시면서 예수님께서는 이를 하나님의 나라의 비밀을 주신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11)

 

이스라엘 시는 계속해서 주변에 벽을 쌓아갔는데요.

가장 처음에는 167 BC 에는 메카비 이스라엘 100년 왕국 때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 시대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얼마 없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건물 안에서 모이지 못하고 바닷가에서 모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듣고 치유를 받으려고 왔습니다.

 

마가복음 3장에서는 무리가 예수님을 따라다녔다고 말했습니다.

마가복음 37절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바다로 물러가시니 갈릴리에서 큰 무리가 따르며

9 예수께서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작은 배를 대기하도록 제자들에게 명하셨으니 라고 되어있지요.

 

호수나 강은 보트나 배가 없으면 건널 수가 없지요

참아버님께서 군중과 자신을 떨어뜨리시고  조용히 생각하시고 정성을 들이실 바다위로 가셨는데요

예수님께서도 마가복음 3장과 4장을 보면 예수님께서도 그렇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많은 기적을 행사하셨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의심하고 예수님을 비난하였습니다.

아무리 많은 기적행사도 그들에게는 부족했습니다.

 

누가복음 7장에서는 한 여성이 예수님의 발에 거의 1년상당의 월급의 가치가 있는 오일을 부었습니다.

그러자 가롯유다가 돈으로 가난한 사람을 돕지 그렇게 낭비를 하느냐 하고 묻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그를 나무라시면서 가난한 자들은 항상 있지만 주님은 한번만 오신다고 대답을 해주십니다.

사실 가롯유다가 말을 했을 그가 가난한 자들을 크게 염려했기때문에 그렇게 말한 것이 아닙니다.

그는 빈곤의 정신이 있었고 사회주의적인 정신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여성이 비싼 오일을 쓰고 나면 더이상 자산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이었지요.

 

가롯유다는 예수님을 향한 여성의 사랑과 갈망이 이렇게 강하니 아주 아름답구나 하고 말할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이 마치 가난한 자들을 정말로 정말로 걱정하는 사람이고 예수님은 가난한 자들을 별로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식으로 포지션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2)

 

그래서 제가 어제 일요예배에 젊은이들에게 십일조와 기쁘게 주는 자에 대해서 말을 했습니다.

자신이 돈의 가장 처음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아주 아름다운 일입니다.

참가정에서는 아주 이상한 문화가 있었는데요, 참아버님께서 십일조에 대해서 가르치셨지만 참가정의 그 누구도 십일조를 하는 문화가 없었습니다.

참가정은 십일조를 필요가 없다는 문화가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에 목회를 때에도 한국 목사님들도 십일조를 한다고 했지만 십일조의 돈이 복지재단으로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십일조가 아니지요.

그래서 목사님들부터 십일조를 하는 문화를 만들었습니다.

 

누구도 너희들이 십일조를 해야 한다고 저에게 말하지 않았지만 저의 양심이 십일조를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했습니다.

십일조를 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돈을 우리가 가져가는 것입니다.

 

마치 아버지가 사준 아이스크림을 입만 달라고 하는 아버지에게 딸이 "싫어“라고 거절을 한다면 그 아버지가 어떻게 느끼겠습니까?

아버지는 사실 딸에게 원한다면 1000개의 아이스크림도 사줄 수 있는 능력이 있지요.

하지만 딸이 싫다고 거절한다면 아버지는 화가 것입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절대 딸에게 많은 아이스크림축북을 주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것을 잡고 놓지 않으면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 주시려는 축복을 붙들고 주지 않을 것입니다.

 

미국 가정연합이 저희에게 법적인 소송을 걸고 있습니다.

그리고그 법정공방은 아주 많은 돈이 것입니다.

하지만 돈을 어떻게 벌어서 충당할 것이냐?

우리가 국진님께 달라고 것이냐? 아니면 독지가 전도할 것이냐?

어떤 것도 답이 아닙니다.

답은 하나님께서 시험하시고 하나님의 남은 자들이 여러분들이 부유해지게 되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누구를 많이 믿으실 있겠습니까? 저기 밖에 사람들이겠습니까?

아니면 참아버님의 권한권에 돌아오고 참아버님의 상속자 대신자를 지지하기 위해서 모든 평판과 친구들을 뒤로 하고 불시험을 견디었고 정금처럼 앞으로 나오신 성전식구님들입니까?

그런 성전 식구님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축복과 자산을 믿고 맡길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무슨 이런 말을 하면서 주님만 믿으면 부자가 되고 부자가 되면 구원을 얻는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하나님의 입장에서 가장 축복을 주고 싶고 믿을 있는 분들이 바로 성전식구님들이시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인색하고 이윤만 남기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국진형님만 봐도 얼마나 많은 기부를 성전 교회에 합니까!

 

저희 성전교회에만 아닙니다.

지역사회에도 많은 지역단체에도 기부를 하십니다.

물론 국진형님께서 자신의 회사가 탕진이 정도로 기부를 하는 것이 아니지요.

밸런스를 하면서 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도 십일조라고 말씀하셨지 90%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십일조를 얘기하는 것이 불편한 문화는 가정사기 연합의 문화입니다.

마치 가롯유다가 여성이 예수님의 발에 부었던 오일이 아깝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자신들이 십일조를 내는 것을 말하지 않으므로써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빈곤의 정신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마치 십일조를 하지 말라고 다른 이들에게 말하는 것이 사람들을 위하는 것인 처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문화에는 풍요도 없고 빈곤만이 있을 뿐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얼마나 넉넉하게 주셨는지 기억하십니까?

참아버님께서는 항상 사람들에게 베푸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셨습니다.

특히 기독교목회에 많은 투자를 하셨습니다.

댄버리에게 들어가셨던 참아버님을 위해서 반대 집회를 해주었던 제리 포엘목사님에게도 참아버님은 크게 기부를 해주셨습니다.

십일조를 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속이는 것이고 그러면 사람들도 속이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축복을 없다는 것입니다.

 

빈곤한 농부처럼 계속해서 빈곤의 정신으로 산다면 왕과 같은 축복을 하나님께서 주실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자신이 다스리는 왕국에 계속 베풀지 않는다면 왕국은 오래가지 못할 것입니다.

베푸는 자는 베품을 받는 자보다 많은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의 자녀가 많은 돈을 버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다면 우리는 자녀가 그냥 퍼라리 스포츠 카를 사고 비키니 모델들과 파티만 하면서 사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물질적인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다면 아이들이 베푸는 자들이 되기를 바랄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교회와 세상에 베푸시는 국진 형님을 보면 얼마나 자랑스럽겠습니까!

우리가 독지가와 부자들을 많은 전도해서 교회재정에 도움이 되자 라고만 생각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참아버님의 권한권으로 돌아온 하나님께서 신뢰할 있는 돈보다 평판보다 세상의 교회의 친구들보다 참아버님을 향한 신앙을 택하는 불시험에 겪고 통하신 성전 식구인 내가 부자가 되어야겠다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궁에서 쫓겨났을 저에게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물론 저는 어디서도 있는 사람이지요. 

아주 초라한 집에서도 필요하다면 국진형님 집에 지하에서도 있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국진형님께서는 자신이 살려고 생각했던 집을 저에게 장만을 해주었다는 것입니다.

참아버님의 입장에서 자신에 후계자 상속자가 부당하게 궁에서 쫓겨났는데 후계자 상속자에게 집을 장만해 사람이 있다면 사람이 얼마나 고맙고 감사하겠습니까?

우리는 우리가 얼마나 국진형님에게 감사해 하는지 모릅니다.

 

제가 정말로 돈을 섬기고 원했다면 가정연합에 그냥 남았다면 아주 간단한 일이었습니다.

몇천억은 거뜬히 있었겠지요.

하지만 그것은 참아버님께서 원하시는 일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어제 제가 젊은이들에게 십일조를 하라고 하면서 아이들이 내는 몇백원이 그렇게 교회 재정에 도움이 되겠습니까?

하지만 제가 젊은이들에게 십일조를 하라고 것은 그렇게 하는 것이 아이들에게 많은 복을 가지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아이들에게 십일조를 하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꾸준히 십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자랑이 아니라 사실을 애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저의 아이들에게도 십일조를 가르칩니다.

십일조를 하는 아이들은 '내 것 내가 모은 돈, 내 직업, 내 꿈" 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들로 자라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좌파사람들은 교회가 십일조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 마치 장사꾼들이 하는 짓이다라고 치부합니다.

그것은 빈곤의 정신에서 나오는 것이지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복을 받는 길을 막고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금전적으로 축복을 받을 있는 기회를 없애서 자신들을 제외하고는 부유할 없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신뢰할 있는 참아버님 권한권에 돌아오신 성전식구님들께서 많은 물질적 경제적인 축복을 받으시는 것이 앞으로에 있을 많은 재정적 시험에게 해결책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물론 개인적으로 복을 받고 많이 베풀수 있는 성전식구님들이 되실 있게 말입니다.

 

베푸는 사람에게 많은 복이 온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손에 있는 것을 놓고 베풀면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손에 있는 것을 놓고 우리에게 베푸신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의 손이 우리의 작은 손보다 훨씬 훨씬 크다는 사실도 잊지 마십시오.

 

씨를 뿌린대로 거둔다고 성경을 말합니다.

물론 씨를 뿌릴 현명하게 판단을 하고 씨를 뿌려야 하겠지요.

그리고 현명하게 크게 베푸는 마음으로 씨를 심는 자는 많은 축복으로 하나님께서 답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700여명의 일반 평신도 카톨릭 신자들(교육쪽에 관련)이 미국에서 불거진 아동성폭행의 사건을 놓고 신부직 단체사임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교황 프랜시스에게 내었습니다.

 

워싱턴 타임지는 신부가 소녀를 강간하고 임신된 아이도 낙태를 강요된 사건을 보도하였습니다.

위스칸슨지는 카톨릭교단 내에서 존재하는 동성연애의 죄를 고발하였습니다.

그리고 카톨릭교단이 신부들 사이에 존재하는 동성연애를 고해성사와 긍휼이라는 단어로 그들의 죄를 덮어 왔다는 또한 밝혔습니다.

 

동성연애가 지금 현대사회에서 합법이든 아니든 그것의 문제가 아닙니다.

카톨릭의 성직자들은 성적으로 금욕생활을 언약하고 받는 자리입니다.

 

카톨릭 신학대학원의 주교(지금은 자리 박탈당함)는 자신의 신학대학원학생들에게 자신과 동성연애 동침을 강요해 왔던 것으로 밝혀져서 사람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이러한 성범죄자들을 성직자의 옷을 입고 자신들은 위에 존재한다고 생각했었다고 밖에 생각할 없습니다.

 

지금 거의 2000년 역사의 카톨릭 교단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제가 해드라인 뉴스를 커버하겠지만 카톨릭의 교단의 뉴스가 너무나 시끄러워서 다른 뉴스들은 아무것도 아니게 느껴지네요.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다시 트럼프 암살과 죽음에 대한 농담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그런 기사도 있네요.

 

시진핑이 공식적으로는 처음으로 평양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캐말라 프렙스라는 캘리포니아 상원의원이 다음 대선에 대통령 후보로 나올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점심휴식을 취하고 있는 배관공을 고객이 칼로 찔르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캔사스주에 타이니 (바퀴위에 집)들이 들어서면서 이웃들과 마찰을 빚고 있다고 합니다.

900의 타이니 홈이 들어설 땅의 개발계획이 잡히자 그 주변의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애플은 중국정부에서 2,5000개의 어플을 금지하고 내리는 것을 도왔습니다.

애플에 따르면 금지된 어플의 상당부분은 도박 어플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중국에서 활동을 하는 미국회사들은 중국정부당국이 하는 제재와 검열에 아주 민감하게 반응하고 그것을 적용해 오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오직 중국공산당국이 운영하는 복권 어플만이 허용이 되고 (번 돈이 중국공산당에게 그 이윤이 가니까) 다른 복권이나 도박어플은 불법입니다 .

 

교황은 카톨릭 신자들에게 아동성폭행이 범죄이다라는 공문을 내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2011년에 오사마 빈라덴을 사살에 가담했던 케내트 맥캔지씨를 미국 특수부대의 장으로 인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번에 공군장과 해군장도 인사조치가 것으로 보입니다.

 

팀본부장님: 이렇게 트럼프 대통령이 오마바의 사람들을 군대에서 들어내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마두로의 독재로 5년째 최저임금을 높여 왔지만 인플레이션이 극화되면서 이제 한달의 월급으로 2.2킬로그램의 소고기도 살 수 없는 상황의 베네수엘라가 되었습니다.

사회주의 대통령은 자신의 차를 등록한 자신의 지지자들에게만 배급을 받을 있는 권리를 주고 나머지 베네수엘라인들은 배급을 받을 없게 하고 있습니다.

 

팀본부장님: 이러한 사실은 사회공산주의자들은 잘 직시하고 있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베네수엘라 사람들은 지금 베네수엘라를 벗어나서 망명을 하기 위해서 혈안이 되고 있습니다.

에콰도르와 콜림비아에 몰린 베네수엘라 망명자들 또한 다른 나라에서 환영을 받고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통계에 따르면 베네수엘라의 인구의 7%가 벌써 나라를 떠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살의 딸을 둔 한 27살의 아버지는 자신의 딸의 가슴에 종양이 자라는 것을 발견하고 딸을 살리기 위해서는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을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여가 보시다시피 콜롬비아는 베네수엘라와 국경이 맞닿아 있네요.

2013년에 권력을 잡은 마두로는 자신이야 말로 베네수엘라를 풍요로운 나라로 돌릴수 있다고 장담을 하면서 국민들을 지지를 받으면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나라의 실정이 말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나라로 망명한 베네수엘라 이주자들의 삶도 순탄하지는 않습니다.

갑자기 넘쳐나는 이주자들에게 분노한 브라질인이 이주민들이 몰려있는 곳에 불을 질렀고 그것은 문제가 되었습니다.

길거리에서 거지와 노숙자생활을 하는 것은 대부분입니다.

 

베네수엘라 여학생은 베네수엘라는 완전히 붕괴가 되었다고 말하면서 다른 나라의 개입이 없으면 나라의 소생이 불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뉴욕시장 코모가 교회에서 트럼프가 다른 도시는 우롱하고 속아넘어가게 모르지만 뉴욕은 절대 아니다라고 말하는 연설을 했습니다.

코모는 트럼프 대통령이 나라를 뒤로 가게 하고 있으며 우리를 끝까지 싸워서 정의구현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코모는 트럼프가 자신의 홈타운인 뉴욕에서는 대선때 이기지 못했다고 말하면서 2016년이래 트럼프의 정책을 꼼꼼히 지켜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성폭행의 희생자이셨던 캠벌리 콜밴이라는 여성이 철장의 훈련을 하고있는 영상을 총을 쏘기 전에 여성분이 뒤로 몇걸음을 뒤로 가면서 팔을 앞으로 뻗고 총을 쏩니다.

뛰고 벽을 사이로도 차안에서도 훈련을 하네요.

(여성 총기훈련사범님도 나오시네요)

 

하나씨 (여성 총기훈련사범): 캠벌리씨는 총을 쏘는 것이 의 거의 초기이기 때문에 반복이 아주 중요합니다.

 

캠벌리씨: 총기 사범들은 4일 동안의 훈련기간 동안 저에게 차근 차근 필요한 내용을 가르쳐 주었고 많이 늘었다고 격려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다른 NRA영상입니다. )

(그리고 같은 여성분의 캠벌리씨가 나오네요)

 

아무도 세상의 어두운 부분을 생각하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지하 주차장을 혼자 다닐 , 우리가 집에 홀로 있으면서 밤에 불을 끌 때, 공원에 다닐 때 우리는 사실 위험에 놓여있습니다.

 

(캘벌리씨)는 대학을 콜로라도로 갔고 아주 친한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룸메이트와 사진을 아파트에서 정리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머리에 셔츠가 덮어 씌어지고 2시간 동안 강간을 당했습니다.

범인은 저와 룸메이트에게 아파트를 소개해준 남자였습니다.

저는 강간을 당하면서 이러다가 나는 여기서 죽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정신을 차리고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변호사를 선임하고 법정싸움을 했습니다.

 

범인은 결국 24년을 선고받았고 저는 저와 같은 일  어떤 다른 여성들이 겪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저의 사건을 열고 이러한 사건이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여성들이 총기를 소유해야 하는지를 알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2명의 어린 아이들의 어머니이기도 합니다.

 

저는 저의 삶을 절대 두려움에 떨면서 살지 않기를 매순간 선택합니다.

저는 20살의 아주 어린 아이였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그러한 일이 일어날지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런 일을 일어났습니다. (자신을 변호해 주셨던 변호사분과 결혼을 하신 것 같네요)

절대로 나에게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됩니다.

준비와 훈련을 해야 합니다.

 

사실 저는 총기를 거의 3년 정도 집에서만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총기를 들고 사격장에 가서 실제로 훈련을 하기까지는 3년이 걸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많은 여성들은 몸에 총을 지니는 것을 싫어하지요.

왜냐하면 자신의 옷차림의 제한이 되기 때문이라고 하는 데요.

하지만 총을 가방에 넣는다면 가방이 도둑을 맞았을 때가 되면 총이 도둑이 총을 가지게 되므로 더욱더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몸에 지니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하나씨: 저는 경찰이었기 때문에 저에게는 총기를 가지고 다니는 것은 생활의 한 부분입니다.

위에 탱크탑을 입고 위에 복대처럼 대는 것이 있습니다.

복대 타입의 총기착용은 조금 헐렁한 셔츠라면 어떤 셔츠도 입을 있습니다.

그리고 허벅지 안쪽으로도 총기를 수있는 반바지도 있습니다.

 

캘벌리: 저는 저의 총기사범들이 그냥 총을 어떻게 쏘는가 만이 아니라 총기를 쓰는 도덕적인 이유에 대해서도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지켜주는 시민경찰로써도 의무에 대해서도 말씀을 해주셔셔 감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총기를 함부로 사용하는 것은 누구도 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 쓰지 않으면 안될 상황에서 쓰는 이지요.

그리고 그런 상황이 우리에게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지만 만약 일어난다면 준비하고 대비하는 것입니다.

 

루지아나주의 법무장관이 시티 은행과 어매리카 은행이 우리시민들의 총기소유를 제한하고 그것을 기준으로 거래를 검열한다면 루지아나 주도 은행들과 거래를 하지 않는 것을 선택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총기소유시민들을 차별하고 시민들의 권리를 제한하는 은행과는 거래하지 않겠고 루지아나 주는 그러한 은행들의 권력남용을 그냥 참고 있지 않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디아나 주의 철강업계(38백명의 직원)에게 트럼프가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11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인디아나 주의 철강업계에게 750밀러언 달러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총기소유를 하고 있었던 가구가게 주인이 한날 닥친 강도를 가게에서 쫓아내었습니다.

강도는 돈을 요구하면 총기를 겨누었고 만원을 주자 강도는 돈을 요구했고 뒷쪽으로 주인은 자신의 총을 가지고 나왔고 총을 장전하는 소리가 총알이 들어있지 않다는 것을 가게 주인은 강도를 대담하게 쫓을 있었다는 뉴스였습니다.

 

CNN은 앤티파와 블랙 라이프 매터(흑인의 생명은 중요하다)라는 좌파들이야 말로(그들은 까만 옷을 주로 입고 폭력과 시위를 자행함) 반 혐오를 주창하는 단체들이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오카지오 콜테즈는 자신의 이벤트에 몇몇 미디어를 오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공산당 사회주의자 오카지오의 행진이 더욱더 어이가 없어집니다.

 

이제 킹의 리포트를 마칠 시간이 되었네요.

내일 같은 시간에 여러분들과 만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