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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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g's Report  2018/08/14



Welcome to the King's report!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비가 계속 오는 날이 되겠습니다.
천둥을 동반한 많은 비가 오늘 또 오겠습니다.
많은 비로 급류가 예상되니 물놀이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에 정말 비가 많이 오네요.
비가 많이 오면 가을에 수확되는 과일이 많이 달지 않다고 하는데요, 올해의 과일들은 별로 달지 않겠습니다.
 
오늘의 성구 리마는 마태복음 25장입니다.
1 그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있는자라
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4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10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에는 3가지 정체성을 가지시는데 그 중에 하나는 바로 신랑으로 오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태복음 25장에는 6절에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라고 되어있는데 이 말은 주님이 오실 때 구름을 타고 팡파레가 울리는 것이 아니라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하지만 사람들의 입을 빌려 메시아의 증거를 받으며 오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조용히 도둑처럼 오신 주님을 5명의 처녀 만이 만나게 됩니다.
우리는 처녀가 혼인 잔치를 하고 신랑의 방에 들어간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지요.
신랑의 방에 들어간 5명의 여성들은 주님의 신부/부인들이 된다는 것입니다.
많은 여성 즉 10명이 신부가 되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었고 5명이 결국은 신부가 됩니다.

5절에는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신랑을 기다리고 기다렸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요한계시록의 적그리스도를 네로로 봅니다.
그는 성전을 부수고 기독교들을 잔인하게 박해하였지요.
그리고 예수님께서 십자가가 달리신지 얼마되지 않았을 당시 초대기독교인들은 주님께서 속히 아주 속히 오실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당시는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성경도 없었습니다.

우리는 성경의 인물을 볼때 무슨 신화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생각하기 쉬운데 우리와 옷과 문화가 다를지는 모르지만 그들은 우리와 같이 생각하고 걷고 할 수 있었던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초대 기독교인들은 간절히 주님께서 다시 오실 것을 간절히 바랬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간절히 간절히 기다리다가 마태복음 25장 5절처럼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주님이 오심을 간절히 바램이 점점 무뎌졌다는 것입니다. 
초대 교회에서도 주님에 대한 신앙이 점점 무뎌질 것을 주님께서 아신 것이지요.


슬기 있는 5명의 처녀들은 그릇을 준비하고(4절) 기름을 담 등과 함께 가져갔다고 합니다.
5명의 처녀들은 슬기롭기 때문에 밤이 아무리 길어도 12시간 이상이 아니라는 것을 알겠지요?


그래서 12시간 상당의 기름을 준비하면 문제가 없겠구나 하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그렇게 준비를 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자리에서 구름을 타고 주님께서 오시는 것이 아니라 도둑같이 주님이 오시는 날이 임한 것입니다.
물론 한 사람의 의해서 주님의 오심이 증거되지만 (6절) 거의 아무도 모르게 밤중에 소리로 오신다고 마태복음 25장에는 되어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구름을 타고 트럼펫소리를 울리면서 천둥을 동반하고 오시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10 처녀들을 나라의 관점으로 해석으로 본다면,
주님을 기다리던 나라들(10처녀)이라도 결국은 하나님의 왕국이 되지 못하고 변질되는 것으로(5명의 처녀만 신랑에게 갈 수 있었음) 볼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25장 1절에서는 천국이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처녀와 같다 하리니 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에 대한 비유의 해석도 가능한 것이지요.


마태복음 25장에서는 신부로 준비된 처녀가 10명이나 된다는 사실이 아주 흥미롭습니다.
사실 신랑과 신부는 성적인 관계를 맺는 사이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결혼을 하고 성적인 관계를 맺는 특별한 사이이지요.
아주 특정적인 관계입니다.
선생과 학생이나 친구의 관계가 아닙니다.


예수님 당시 신랑은 신부를 얻기 위해서는 그에 상응하는 부를 가지고 있어야 했습니다.
신랑이 10명의 신부를 얻기 위해서는 (최대 10명이 신부가 될 수 있었음, 준비만 되었다면) 그와 비례하는 부를 신랑이 가지고 있어야 가능한 것이었다는 것입니다.


5명의 준비가 되지 않은 신부들은 보면 저는 미국의 좌파들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의 좌파들은 미국이라는 기독교의 이념으로 세워진 나라에 살면서 기독교의 가치와 번영을 누리면서 살아 놓고 정신을 차리지 않고 오히려 미국을 증오하고 무너뜨리려는 짓을 하고 있지요.
그런 미국 좌파들처럼 5명의 미련한 처녀들은 주님을 기다리고 신부가 될 수 있는 영광을 받을 수도 있는 자리에 있는데 그녀들은 그것을 잘 모르고 기름을 자신의 등에 충분히 준비하지 않었던 것이지요.


그리고 결국 어리석은 5명의 처녀들은 기름이 점점 떨어져 가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영적인 길을 걸을 때 우리가 지쳐서 나가떨어진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이 주시는 생명의 물을 마시고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가 등불에 항상 신앙이라는 기름을 준비하고 채워 넣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등불은 주님을 알아보고 암흑으로 가득 찬 세상과 우리를 구분해주고 정결시켜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등불을 주님께서 언덕 위에서 보시면 우리가 어디 있는지도 정확히 보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등불은 우리가 주님을 볼수 있게도 하고 주님도 우리를 볼 수 있게 한다는것입니다.

7절에는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 새라고 되어있는데요.
고대의 등불의 심은 두껍게 되면 너무 빨리 타니까 그 심을 불을 켜기 전에 얇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등을 준비했겠지요.


그리고 5명 처녀는 기름이 없어서 빌리려고 했지만 충분하지 못해서 등불에 쓸 기름을 사러 결국은 사러 나갔습니다.
그럼 그 당시는 어디에서 신앙이라는 기름을 살 수 있었을까요?
그곳은 교회였겠지요.
슬기로운 5명의 처녀는 교회로 가서 기름을 사와서 채워라고 말했고 그렇게 준비되지 않은 5명의 처녀들은 준비를 하러 부랴부랴 나갔습니다.

사실 그 미련한 5명의 처녀들은 기름을 사러 가지 않고 혹시라도 주님이 내가 없는 동안 오실 수 있으니까 나는 너희들과 같이 있으면서 너희들의 시중을 들면서 너희와 같이 주님을 기다릴 것이야 하고 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5절에서 벌써 주님이 오셨다는 사람의 외침이 들렸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어리석은 5명의 처녀들은 지금이 급한 상황이라는 것을 잘 알았을 것입니다.
그렇게 어리석은 5명의 처녀들도 자신들이 주님의 신부는 되지 못한다 하더라도 천국에는 들어갈 수 있었을 것을 선택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기름을 사러 나가는 것을 하나같이 선택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주님이 오셨지요.
그리고 주님께서 오셨을 때 기름을 사러나간 처녀들은 주님을 놓칩니다.
그리고 성경은 이것이 하나님의 왕국과 같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마태복음 25장에서는 정말 많은 비유와 상징이 들어있네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왕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얼마나 많은 아벨적인 기독교인들이 참아버님께서 재림주님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해서(기름이 부족해서) 재림주님을 놓쳤습니까!
아벨적인 기독교인들이기 때문에 준비를 어느 정도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지요.
기름이 없었기 때문에 말이지요.

그리고 자신들이 기름이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지도 못했지요.
자신이 신앙이 무뎌지고 약해지는 것을 인정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2장에서는 강현실 참어머니께서 등장할시 것까지도 다 예언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기적과 이사가 하나님의 왕국의 출입문 가까워 왔을 때 나타난 것입니다.


주님께서 하나님의 왕국을 세울 수 있는 천일국의 헌법을 가지고 온다해도 자신의 나라들의 공산주의 사탄주의 사랑해서 5명의 처녀처럼​ 많은 기독교들은 참아버님께서 6마리아가 있으셨다더라, 한국사람들이더라 등등의 이유로 여러가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서 재림주님을 부인하였습니다.

그런데 마태복음 25장에서는 예수님께서도 5명의 부인을 거느리고 있는 모습이네요.
참아버님의 일생을 보면 참아버님께서는 부인들에게 맞고 배신을 당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부인을 가지시게 되신 것이지요
이것은 여성들의 책임으로 잘못을 저지른 것이지 참아버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기도문에서 말하는 것처럼 주님께서는 지상천국을 지어야 하는 사명이 있으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메시아는 이 땅에 자신의 혈통을 남겨야 하는 목적이 있고 또한 그의 자녀들이 그의 제자들처럼 메시아를 따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유일 무일한 자리로서 만왕의 왕의 자리에 계시고 메시아가 가지고 있는 참신랑의 임무는 상속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대신자 상속자는 참아버님의 지상의 대표로 영적으로는 참아버님을 대신하지만 저는 참아버님의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메시아의 3가지의 사명 왕/ 재판관/ 참신랑)
그렇게 참아버님의 상속자로서 저는 왕과 재판관의 사명은 이어받지만 저는 참신랑의 자리는 상속을 받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저에게는 5명의 부인이 있지도 필요하지도 않는 것이지요.

참신랑이라는임무는 메시아에게 국한된 아주 특별할 사명입니다.
왜냐하면 메시아가 오셨을 때 그의 기반이 전혀 없고 그의 혈통이 전혀 없기 때문에 참신랑의 입장에서 그 역할을 수행하시는 것이지요.

3대 왕의 입장도 왕과 재판관의 임무를 연결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일국의 왕과 왕비들은 재림주님의 직계혈통의 천일국의 왕을 지지하고 보호하는 것이 중요한 임무중에 하나입니다.

왜 참아버님께서는 6마리아나 많은 신부를 거느리는 고통스러운 길을 가셨어야 할까요?
젊은 무뇌의 사람들은 그것이 정말 신난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사실 그렇게 많은 여성들을 대해야 한다는 것은 고통입니다.
물어뜯고 배신을 하고 그것은 고통이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한 명의 부인이 훨씬 쉽고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결국 한씨 어머니도 그렇게 배도를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요한계시록 12장에서도 나오듯이 강현실 어머니께서 서셨지요.
사실 모든 여성들은 타락한 입장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지만 그곳에서 참어머님이라는 역할은 사실 모든 신부들의 장의 역할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강현실 어머니께서 그 신부들의 장의 역할을 모든 여성들을 대표하여서 참아버님의 신부로서 해주시고 있는 것이지요.
하늘과 땅에서 동시에 어린양잔치가 있은 것이지요.


참아버님의 만개의 십자가의 노정이 아무리 험난하고 어려웠다고 해도 어린양잔치에서 신부의 장의 자리가 강현실 참어머님으로 서시면서 참아버님의 메시아의 3가지 임무의 책임이 완전히 승리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약 기독교인들이 왜 문선명선생님이 왜 이렇게 많은 부인들이 있었나라고 묻는다면 마태복음 25장을 말씀을 하십시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많은 부인들이 있을 것이라는 사실을 모르셨습니까 라고 말입니다.


많은 신부 후보들이 있겠지만 그들도 다 타락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대부분은 실패를 하겠지요.

하지만 그 중에서 틀림없이 기름을 잘 준비한 신부가 있을 것이고 자신의 타락한혈통을 따라가지 않는 이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분이 주님의 신부의 장이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강현실 어머님께서는 그렇게 참아버님의 신부의 장이 되신 것입니다.


또한 저의 부인도 3대 왕을 기쁘게 기꺼이 모시는 자리에 들어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3대 왕이 자신의 아들이라고 해도 그를 성심껏 모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준을 맞추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기준은 그 어떤 자리에서도 참아버님을 선택하신 강현실 참어머님께서 하신 기준을 보면 잘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승리한 재림주님의 신부의 모습의 기준을 잘 보여주신다는 것입니다.
참아버님의 재림메시아께서 그의 혈통을 타고 계속해서 이 지상에서 살아가신다는 것입니다.
(아멘 아주)

성전 아카데미 아이들이 오늘 귀국을 하려고 돌아가기 전에 잠깐 들렸습니다.
이 아이들이 각자 나라로 돌아가서 천일국의 문화를 퍼트리고 세우는 기반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훈련도 계속하고 타이니 집도 짓고 찬양과 하나님의 말씀을 내면화하는 성전 아카데미 아이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무사히 집에 도착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런던에서 차로 테러가 몇 시간 전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라저 스톤(인포워즈앵커/ 트럼프 선거당시 캠패인을 도우심)은 뮬러가 그의 조사의 발을 자신에게도 뻗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중국이 미국의 국경 근처에 멕시코 라디오 스테이션을 사서 중국말로 미국에 사는 중국인들을 겨냥해서 방송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라디오 스테이션은 멕시코에 자리잡고 있지만 그 영향이 미국에도 강하게 미치기 때문에 미국 정부의 개입이 앞으로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존의 베이즐은 이번에 10빌러언 달러계약을 국방부와 맺었습니다. (그는 워싱턴 포스트도 소유하고 있지요.)
워싱턴에서 베이즐이 이만큼의 권력을 가지는 것은 정말 위험하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국방부가 데이터 관리와 정보 처리를 할 수 있는 회사를 공개적으로 찾고 계약을 할 때 1375페이지의 국방부의 조건을 맞출 수 있는 회사는 단 하나 아마존 밖에 없었습니다.
이것은 아마존을 위한 계약이었다고 말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제프베이즐은 부정부패의 기존 세력(썩은 늪)인데 이렇게 국방부의 깊은 사업의 관계(또한 정보관리)가 있다는 것은 트럼프 정부가 아무리 이 워싱턴의 썩은 늪을 없애려고 해도
이제는 이 썩은 늪의 악어가 그 어느 때 보다 커져서 싸우고 있는 모양입니다.
아마존은 자신들이 제다이(스타워즈의 영웅들)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그들은 썩은 늪의 악어이며 스톰 트루퍼( 스타워즈의 악당들/ 보통 하얀 가면을 쓰고 있답니다.^^)이지요.


좌파들은 미국의 창건아버지들이 노예를 소유했다고 말하지만 사실 미국은 영국의 식민지령이여서 영국의 노예제도가 들어와 있었던 것입니다.
물론 영국의 노예매매는 전세계적으로 대영제국이라고 으시대던 시대에는 유명했지요.


그리고 미국은 영국에서 독립을 하자마자 독립전쟁을 통해서 노예제도를 없애려고 했습니다.
이러한 역사들을 좌파들은 없애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헤드라인 뉴스를 읽고 계십니다. )
런던의 테러사건의 기사를 읽고 있습니다.
범인은 20대 후반의 남성으로 실버차를 가지고 거리의 행인들을 빠르게 운전하면서 다치게 하였습니다.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없습니다.


저(2대 왕님)는 최근 영국의 테러중에서 하나 산공격에 대한 다큐멘테리를 보았는데요.
그냥 물병에 물인 것처럼 보이는데 그 물병에 산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산공격테러는 런던에서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다가와서 그냥 물병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산을 얼굴에 뿌리고 가는 것이지요.


제가 다큐멘타리를 보니까 공격을 받은 사람들은 산을 맞아도 그것이 산인줄 모르니까 그것을 맊지 않고 그냥 맞았다가 얼굴의 피부가 흘러내리고 타는 증상이 나오는 사람들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영상 시작)
이 분은 산의 공격을 받은 분입니다.
이마에도 뺨에도 보실 수 있습니다.
더 이상 아프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흉터는 지워지지 않을 것이고 이 분의 삶은 이 흉터로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2대 왕님; 만약 한 사람이 산테러를 자행하려고 한다면 그 사람을 총을 쏠 수 있는가 아닌가 그것은 정말 물어보아야 하는 질문입니다.


팀 본부장님: 저의 생각에도 그것은 목숨이 위협되는 상황이라고 간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전문가가 아니니까 정확하게 말할 수는 없겠네요.


지금 보시는 사진들은 산 공격을 받은 사람들의 얼굴입니다.
(정말 처참하네요.)
완전히 눈에 산을 맞아서 눈이 먼사람이라든지 아이들도 공격을 받았네요.
일부러 여자들을 공격한다고 합니다.

얼굴이 완전히 화상을 입은 사람처럼 보입니다.


영국은 이러한 산공격 테러를 어떻게 대처할 지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산 공격은 집안을 청소하는 블리치를 기본으로 만들어진다고 하는데요
그러면 이제 영국은 블리치도 청소용품에서 금지시킬 것인가요?


시민들이 자신들을 보호할 수 있는 철장을 전혀 보장해주지 않고 시민들을 완전히 범인들은 먹잇감으로 전락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이러한 영국은 실망이고 실패작이네요.


저희가 펜실베니아주에 사는 것도 정말 다행입니다.
미국도 주마다 다 법이 달라서 뉴욕이나 뉴저지를 가려면 총기소유를 내려놓고 가야 합니다.
칼을 휴대할 수는 있지만 칼은 싸움이 일어났을 때 오직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철장과는 그 힘이 다르지요.


외국 난민들의 절반 이상이 푸드스탬프( 음식을 공짜로 정부에서 받을 수 있는 무상복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 말은 미국 국민의 세금으로 이들이 무상복지를 받는 것입니다.


한 멕시코 레스토랑에서 자신의 레스토랑에 제프 셔션 법무장관이 식사를 한 것을 기뻐하면서 사진을 올렸는데 그 사진이 문제가 되어서 그 레스토랑이 테러를 받았습니다.
이민정책을 반대하는 트러프 정부의 법무장관이라는 것이 그들의 대답이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민을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는 불법 깡패들의 이민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60 마리의 개와 고양이가 산불에서 구조되었다고 합니다.


알 고어는 아직까지 우리가 지구를 지구온난화에서 구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고 말하네요
그의 거짓말은 정말 끝이 없네요.


흡연을 끊으려고 하는 금연전자 담배가 더 몸에 나쁠 수 있다는 기사입니다.


NRA 티비를 가볼까요?
(영상시작)
칼루안 느와 씨입니다.
제가 흑인이면서 총기소유를 지지한다는 것은 다른 인종이면서 총기를 소유한다는 것과 아주 다른 이미지를 가집니다.


티브이에서는 계속해서 흑인들이 총기를 가지고 범죄를 저지르고 깽단에서 사람을 죽이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에 흑인들이 총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은 다른 사람이 총을 들고 있는 것보다 위험하다 라는 선입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칼루언 느와씨가 여러 사람들을 인터뷰하십니다. )
저(한 여성)는 만약 경찰이 저의 아들의 외모만 보고 그를 범죄인으로 취급할 지 걱정이됩니다.
아주 키가 크고 인상도 험악하기 때문이죠.
저(한 흑인남성)는 2번의 말도 안되는 경찰의 수색이 저에게 이루어지면서 그냥 내가 경찰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한 번은 밤에 버스를 기다리는데 한번은 그냥 밤중에 경찰이 저를 벽에 밀더니 저의 가방과 몸을 수색을 하였습니다.
첫번째에는 적어도 수색을 하면서 이 시간에 걸어다닌 것은 의심스럽다라고 적어도 말해주었는데 두 번째는 그런 것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를 내가 흑인이기 때문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칼리언 느와(NRA의 프로그램 진행자/ 변호사): 저는 미국은 정말 특별한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누군가 미국에서는 너무나 인종차별이 심하고 전혀 나아지지 않았다고 말하면 저는 그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말할 것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흑인들의 범죄율이 높기 때문에 경찰들이 흑인들을 색안경을 쓰고 보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맞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객관적이라는 것은 인간에게는 참으로 어려운 것입니다. 

왜냐하면 인간들에게 감정이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사건을 해결을 해결해야 할 때는 객관성이 감정을 앞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윌슨이라는 백인 경찰이 흑인 18살의 소년을 쏜 사건이 일어났었습니다.
그리고 그 윌슨 경찰이 무죄로 밝혀졌을 때 흑인들은 들고 일어났습니다.
이 사건이 마치 백인과 흑인들의 싸움이라는 식으로 구도를 그렸습니다.


퍼거슨 사건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흑인들의 폭동으로 완전히 퍼거슨 사건을 그렸습니다.
기자들의 취재가 쇄도하고 전 세계적인 사건이 되었습니다. 

퍼거슨을 인종갈등으로 그렸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퍼거슨시의 현장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인종을 막론하고 사람들은 서로서로를 돕고 시를 구하고자 하였습니다.
하지만 언론들은 그런 것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지금 퍼거슨은 완전히 망하게 되었고 빈집들이 즐비한 유령의 집이 되었습니다.
유령의 타운이 되었습니다.
도시는 더욱더 위험해 졌고 이제 저희 (인터뷰를 하는 여성)는 더욱더 총기소유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영상 끝)
(쉬어가는 시간)

사이버은행의 공격이 전세계적으로 조직이 되어서 현금을 인출하는 범죄가 일어나고 있다고 FBI는 경고를 했습니다.
은행이 닫은 시간에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인출해가는 범죄가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해커들은 카드의 한정을 걷어내고 돈을 빼가는 방식을 합니다.

조금 이상한 것은 이러한 은행의 공격은 큰 은행들보다는 작은 은행들을 타깃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이버은행의 공격으로 이득을 받는 것은 결국 대규모의 은행이라는 사실이 흥미롭습니다.

9/11 이라크 전쟁 아프가니스탄 (17년 전쟁)을 미국정부는 시민들에게 너무나 많은 거짓말을 해왔지요.
오히려 시민들이 필요한 것을 반대로 가르칩니다.

그리고 우리의 믿음을 종이돈에 몰아넣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은행의 구좌에서 종이돈이 사라지면 사람들은 아무것도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은행이야 말로 세계에서 존재하는 범죄를 저지르는 단체이지요.

그런데 이제 FBI가 지역사회의 작은 은행들에게서 돈이 자꾸 없어지고 위험하다고 말하면 사람들은 더 큰 은행으로 자신의 은행의 돈을 옮길 것이고 그러면 지역사회의 은행들은 죽을 것입니다. .
큰 은행들로 사람들의 저축이 몰리게 되고그러면 큰 은행이 이자를 올려도 시민들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갇힌 쥐의 상태가 됩니다.

정부는 우리에게 너무나 많은 거짓말을 해 왔기 때문에 더이상 이러한 FBI의 경고나 위험이라고 해도 믿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정말 많은 거짓말 속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놀라운 것이 아닙니다. 
사탄이 이 세상의 주인이면 높은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면 사탄이 코너마다 덫을 놓고 있는 것이 무엇이 놀랍겠습니까?
성경은 사탄들이 자신의 종들이 악마들을 이용하여서 그렇게 한다고 경고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지만 주님은 이 세상의 등불입니다.
그리고 그 불은 세상의 어느 코너도 밝힐 수 있습니다.
재림주님께서 오셔서 철장을 모든 시민들에게 주시어 사탄을 처단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을 기다리면서 등불의 기름을 준비한 자들만이 주님을 영원히 모시며 함께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