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8/13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비교적 흐리고 천둥이 칠 예정입니다.
갑자기 집중호우가 내릴 수 있는 일기예보 경고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이번 주의 날씨는 수요일부터 다시 더워질 예정입니다.
오늘 아침식사를 제가 밖에서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날씨가 오늘은 좀 어렵겠네요.
일요 주일학교를 이제부터 야외에서 하는 것을 계속 말하고 있는데요.
일단은 한 달에 한번 그렇게 수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훈련을 하는 것은 아주 좋은 자산이 될 것입니다.
오늘의 성경 리마는 아모스 3장입니다.
1 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께서 너희에 대하여 이르시는 이 말씀을 들으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리신 모든 족속에 대하여 이르시기를
2 내가 땅의 모든 족속 가운데 너희만을 알았나니 그러므로 내가 너의 모든 죄악을 너희에게 보응하리라 하셨나니
4 사자가 움킨 것이 없는데 어찌 수풀에서 부르짖겠으며 젊은 사자가 잡은 것이 없는데 어찌 굴에서 소리를 내겠느냐
8 사자가 부르짖은 즉 누가 두려워하지 아니하겠느냐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즉 누가 예언하지 아니하겠느냐
12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목자가 사자 입에서 양의 두 다리나 귀조각을 건져냄과 같이 사마리아에서 침상 모서리에나 걸상의 방석에 앉은 이스라엘 자손도 견져냄을 입으리라
아모스는 남부유대의 사람이었으나 여호와 하나님께서 북부 이스라엘 보내시어 활동을 하게 하셨습니다
그는 이사야처럼 왕궁과 함께 일하는 선지자는 아니었습니다.
그가 활동했던 지역은 사막 지형에 아주 초원이란 거의 없는 곳이었습니다.
아모스는 자신이 북부 이스라엘에서 활동을 했음에도 그의 예언에서는 북부와 남부 유대 두 나라의 부정부패와 가난자를 억압하는 현 왕조들의 상태를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종교적인 부패와 그리고 역사적으로 이스라엘의 불신이 계속되었을 때 이스라엘이 어떻게 심판을 받는지를 이스라엘에게 다시 상기하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다윗왕과 솔로몬 왕 이후 이스라엘의 왕들은 이방신을 우상으로 섬기고 여호와 하나님에게 등을 돌렸습니다.
이방신을 섬겼을 때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절대 자비라는 것이 없다는 것을 말하면서
여호와 하나님께 그래도 믿음이 있는 자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간구도 아모스서에서는 하고 있습니다
아모스는 하나님의 공의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만약 법을 어겼다면(다른 사람을 살인했다)그리고 법원에 갔는데 한 판사가 선한 판사라고 하는데 그 살인범을 그냥 풀어주고 돈까지도 얹어준다면 그 판사는 좋은 공의를 추구하는 판사가 아니겠지요.
하나님께서 선하신 공의의 하나님이시라면 그 범인인 죄인에게 중한 판결을 내려야만 합니다.
하나님께서 선하시다면 악을 미워하셔야 한다는 말입니다.
악이 얼마나 나쁘고 악한지 누구보다 잘 아시기 때문에 더욱더 악과 함께 하실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선하시고 공의로우시기 때문에 더욱더 악을 중한 판결을 내리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선하신 하나님으로 서시기 위해서 만약 땅에 악이 번성한다면 땅에 심판을 내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악하게 되었을 때 그래서 다른 이들을 육체적으로 상하게 하고 심각한 해를 끼친다면(살인 강도) 그 사람을 그냥 보아 넘어간다면(공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것은 선하신 하나님이 되실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억압하고 강간하는 악한 이들의 행동을 눈감아 주신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선하다고 말할 수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무신론자는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니까 자신들이 아무리 악해도 하나님께서는 용서를 해주실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죄에는 그 죄값이 따릅니다.
피에서는 그 죄값이 따릅니다.
죄는 인간을 하나님과 떼어놓습니다.
그리고 그 죄가 용서해지고 사해지기 위해서는 그 죄값을 치르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아무도 그 죄값을 치르지 않은 범죄를 그냥 넘어가는 하나님 판사시라면 그것은 공의의 하나님의 역할을 하시지 않고 계시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르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죄값은 주님께서 치르셨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서 주님께서는 피를 흘리시고 그 죄를 대속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죄인인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서 주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셨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영적인 조건을 만들었기 때문에 자신의 죄가 속죄 받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그것은 주님께서 그 법원장에 내가 그 죄를 대신 받겠다고 자진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죄를 대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죄인에게 중한 판결을 내리시지 않으시고 용서해주시기 위해서 그 죄를 감당한 흠이 없는 어린양의 희생물로서 주님께서 그 자리를 메꾸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메시아의 길은 아주 가시밭길의 험한 길이라는 것입니다.
고난의 고생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영광의 길이 아닙니다.
주님께서는 아무 죄를 저지르지 않았다고 해도 주님의 사랑은 너무나 크기 때문에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우리의 죄값을 기꺼이 치러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을 대할 때 감사와 찬양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모든 그 어떤 죄도 다 용서해 주는 존재라고 믿는다면 그것은 우리의 하나님은 선하시지도 공의롭지 않으신 하나님이 됩니다.
하지만 하늘의 법정에서 심판을 받아야 마땅한 우리를 대신하여 죄값을 치러주신 주님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 앞에 무죄로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제 한손에는 금이 있고 다른 손에는 휴지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것을 가지고 싶으십니까?
당연히 금이겠지요.
하나님은 자신의 아이들에게 더 좋은 금을 주려 하시겠지요.
왜냐하면 자신의 자녀들을 사랑하시니까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사랑하는 것은 이 우주에서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하나님 자신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이 전 우주에서 가장 값진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우리에게 주시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신론자들이 너희 기독교의 여호와 하나님은 자기도취가 된 존재다. 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되고 사랑의 하나님의 존재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모네의 작품이 아무리 뛰어나다 해도
모네가 살아있다면 모네 자체보다는 가치가 없겠지요.
아무리 세상의 육적인 자연의 물리적인 창조물들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도 그것들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비유에서는 모네,)보다는 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이 번성하고 풍요롭게 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것을 주시려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가장 가치가 있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찬양과 감사로써 관계를 하시고자 원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자기도취가 된 하나님이시기 때문이기 때문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주인과 노예의 관계로 규정하지 않으셨습니다.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시고 열방을 우리의 유업으로 주신다고 하셨으며 사탄을 물리칠
수 있는 권위 또한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슬람교에서는 알라와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가장 최고 관계성은 주인과 노예/종과의 관계입니다.
하지만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더 이상 노예의 멍에를 쓰지 않고
자유를 얻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만왕의 왕아래 주권을 가진 왕이 되기를 바라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왜 하나님께서 찬양과 감사를 받으실 만한 존재라는 것을 아시겠습니까?
그 정도로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를 그렇게 사랑하시기 때문에 철장까지도 허락하고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냥 영적인 왕국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왕국을 지상에 건설할 수 있도록 철장을 허락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냥 종교적인 의식을 관습대로 따라가고 마음으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수 없는 제사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이 등뒤에서는 욕을 하면서 앞에서는 제사의 의식을 그냥 따라간다면 그 자녀를 여러분이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여호와를 저버리고 등을 돌리면 그 교만으로 가득한 성과 나라는 폐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나라와 백성을 보호하시던 손을 거두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보호의 손이 거두어진 울타리 밖에서 계속 기다리고 있던 늑대의 떼들이 그 양들을 무참히 잡아 먹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이상 하나님께서는 그 어리석은 양들을 책임지실 필요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사랑하는 양들을 보호하시고자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울타리를 만드셨는데
그 보호권을 떠나면 늑대의 잔악한 찟김만이 있을 뿐입니다.
제가 레이크 성전에 살 때, 토끼를 길렀는데요.
밤중에 괴로운 비명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기이한 소리이기에 손전등을 들고 나갔었습니다.
그러나 너무 어두어서 잘 볼 수 없었습니다.
아침이 되자 밖에 나가보니 울타리안에 있던 토끼가 밖으로 빠져 나와 그 울타리의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내장이 다 꺼내진채 죽어있었습니다.
그 토끼는 털이 참부드럽고 귀여웠습니다.
하지만 멍청했지요.
아마도 밖에서 뭐가 움직이니까 자신과 같은 토끼라고 생각을 했겠지요.
그래서 호기심으로 어리석게 울타리 밖을 나갔겠지요.
하지만 결국 울타리를 나가자 마자 자신을 기다린 것은 포식자였습니다.
그의 마지막 기이한 비명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다시 토끼의 비유로 돌아가자면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연약한 토끼에게 철장을 허락하신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웃으심)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왕국이 타락으로 잃으셨지만 그 왕국을 영적으로만이 아니라 이 지상에서도 다시 찾고자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제가 저 자신이 참아버님의 대신자요 상속자라고 말할 때 그것은 제가 자기
자랑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참아버님께서 저에게 3번 왕관을 씌워주시면서 결정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것을 만드는 것도 아니며 기록이 되어있는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아버님께서 저에게 주신 자리이며 제가 그 자리에 서서 참아버님을 모시고 영광을 돌리는 것을
수행하는 것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를 불편해 하고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고 받아들이는 것은 참아버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마치 울타리 밖으로 나가서 무참히 죽은 저희의 토끼처럼 울타리 밖으로 나가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나가면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하시는 하나님은 자아도취의 하나님이 아니라 사랑의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성전 아카데미가 끝나가면서 제가 젊은 이들이에게 타이니 하우스를 만드는 것에서 대해서 말을 했습니다.
사실 타이니 하우스(바퀴 위에 작은 집) 운동은 여행을 다니고 싶고 환경보호자들이라고 자신들을 명명하고 싶은 좌파 성향의 사람들이 장악을 해왔습니다.
조금은 히피의 성향을 가지고 자연숭상의 성향을 가지고 있는 보헤미안문화의 사람들이 타이니하우스를 지어왔습니다.
하지만 제가 성전 젊은이들에게 타이니 하우스를 지으라고 할 때
저는 그런 사람들의 성향을 닮으라고 지으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성전의 젊은 이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빚을 지지않고 주권을 가지고 자신의 땅에서 왕과 왕비로서(젊을 때 축복을 받았을
때) 살아가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타이니 하우스를 같이 지은 많은 보헤미안문화의 커플들은 몇년이 지나서 갈라서는 일이 너무나 빈번합니다.
하지만 저희 성전 젊은 이들은 타이니 집을 같이 짓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영광을 돌리면서 유대감이 강한 부부 자녀들과 자녀의 날을 각각 해주면서
좋은 부모가 되는 젊은이들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축복가정에 감사하면서 만물을 주관하고 지금 살고 있는 것이 하나님의 축복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살아가는 이들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현대시대의 젊은 이들을 보면 살아가는 목적을 대학 대학 대학 입학으로 결정되어있습니다.
제가 성전아카데미를 통해서 한국과 일본으로 돌아가는 젊은 이들에게 타이니 집을 지을것을 말을 했는데요.
성전 젊은 이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부부사이와 자녀와 축복가정을 만드는 질이 높은 가정을 타이니 집에서 꾸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상징하는 왕관을 쓴 왕과 왕비로서 말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헤드라인 뉴스로 가볼까요?
어제 워싱턴과 찰스턴빌에서 일이 있었습니다.
워싱턴에서 경찰과 좌파 단체들이 강하게 부딪쳤습니다.
BLM(흑인생명은 중요하다 Black lives matter)가 경찰들에게 욕설과 좌파 정책을 퍼부으면서 대치를 하였습니다.
찰스빌에서는 엔티파(좌파단체)가 무력 시위를 하였었습니다.
알렉스 존스씨의 검열이 계속되고 있지만 인포워즈는 그 영향에 무너지지 않고 굳건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놈 첨스키라는 분도 알렉스 존스를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있네요.
버만트 민주당에서 주지사로 트랜스 젠다를 공천하였습니다.
디즈니만화에서도 트랜스 젠다 캐랙터가 나온다고 하네요.
9/11사태로 만들어진 독먼지가 거의 만명에게 암을 주었다고 한 기사는 전하고 있습니다.
카톨릭의 아동성학대와 강간의 범죄가 계속되어 가는 가운데 많은 카톨릭들은 현 교황 프렌시스가 이 사태를 근대화할 것이라고 기대를 하고 있지만 그것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올해 1월에 남미에서 한 칠레 주교가 아동성학대로부터 결백함을 믿어의심치 않는다고 공개 발언을 했다가 그것이 사실을 아님이 드러나서 2번이나 칠레에서 공개사과를 해야 했습니다.
카톨릭 교회는 역사적으로 지 교구의 성당의 신부가 범죄를 저질렀다 해도 자르는 것을 꺼려왔습니다.
미국 카톨릭교회는 900페이지의 펜실베니아 주의 아동성학대 자료(신부들이 저지른)가 나가지 못하도록 노력을 해왔었습니다.
하지만 그 문서는 늦게는 내일까지 공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많은 카톨릭 신부들에 의해 성학대를 받은 피해자들은 카톨릭교단이 비밀스럽고 감추기에 급급한 피해자들에게 대한 대책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뉴욕 민주주의 사회당 좌파 오카시오는 자신의 당인 민주당에서도 환영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자신이 미시간에서 지지하던 민주당 후보도 이번에 민주당 후보로 투표에 밀려서 성사되지 못했습니다.
터키와 트럼프는 구두 약속으로 이스라엘에 있는 터키포로를 석방을 해주면 구류되어있는 터키의 미국인을 석방해주기로 했는데요.
이스라엘에서 터키가 원하는 사람을 석방을 해주고 미국이 미국인의 석방을 요구하자 터키는 그것을 나몰라라 했고 그것을 미국은 터키에게 보복으로 터키 물건에 관세를 가했고 터키의 화폐가 무너지는 결과를 맞고 있습니다.
미국의 중국물품 관세매기기가 중국의 경제에 악영향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65개 국가에게 중국이 철도와 빌딩을 지어준다고 하면서 빚을 지게 하고 갚지 못하면 그 나라의 땅과 자원을 가져가는 식의 새로운 식민지의 장악전략 방식이 드러나면서 그것도 다른 나라에서 별로 환영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제상황이 악화되고 예전만큼 수출이 되지 않자 불만이 늘어나고 경제불안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시진핑은 이런 전반적인 분위기를 의식을 해서인지 중국의 공립신문과 방송에 그 모습을 최근 별로 드러내고 있지 않습니다.
1989년에 시진핑이 장기 독재를 반대하는 시위를 무력으로 진압하였고 지금까지도 그 일은 중국에서 언급조차 금기되고 있습니다.
국회에서 법을 통과하는 방법은 2가지가 있는데요.
국회에서 법에 대해서 국회의원 과반수가 넘으면 법으로 제정되는 것이 있고 다른 방법은 헌법컨벤션을 하는 것입니다.
230년만에 헌법컨벤션을 하자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것이 시행이 잘되지 않는 이유는 효과적이지 않으며 오히려 방향성을 잃을 수 있다는 이유입니다.
이집트의 성당에서 성직을 박탈당한 한 남성이 살인을 당했습니다.
아직 범죄의 이유는 잘 알려지고 있지 않습니다.
유럽연합이 산불을 막기 위해서 성냥을 금지시킨다고요?
알렉스 존스의 검열에 대한 진실이라는 비디오 영상을 한 번 보시겠습니다.
(영상시작)
구글 애플 핀트레스에서는 인포워즈를 검열을 하고 있는데요.
먼저 주류 좌파 언론들은 알렉스 존스의 발언을 맥락을 생각하지 않고 편집 잘라서 사람들에게 보내줍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당선 전에 인포워즈에 나와서 자신을 지지를 해주면 미국시민들과의 약속을 저버리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이 되고 나서도 많은 러시아 연루설에 대해서 많은 말을 꾸밀때 알렉스 존스는 좌파 주류언론들을 비난하면서 진실을 전했습니다.
그는 발로 뛰면서 많은 패러디 코미디로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효과적으로 심어주면서 말입니다.
알렉스: 우리는 미국이 유럽연합처럼 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고대 이집트에서 주술로 하는 사탄의식을 이들은 비밀리 치렸습니다.
사탄주의와 미국 정치인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폭로하였었습니다.
(영상 끝)
(쉬어가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