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8/07

무지... | 20180807183335

The King's Report  2018/08/07


Welcome to the King's Report, brothers and sisters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흐리고 번개와 소나기가 오는 무더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아주 더울 것이란 말에 2대 왕님께서 신음을 하신 것이랍니다.~)


오늘의 천순이의 옷을 한번 보아주세요~
보이시나요? 천순이가 AR15을 구입하였습니다.
오른쪽에는 권총이 왼쪽에는 카람뱃 칼도 차도 있네요.
이제 천순이가 AR15까지 준비를 했으니 왕관만이 필요하겠네요.

오늘의 성구리마로 가볼까요?
오늘의 성구는 예레미야애가 3장입니다.
35 지존자의 얼굴 앞에서 사람의 재판을 굽게 하는 것과
46 우리의 모든 원수들이 우리를 향하여 그들의 입을 크게 벌렸나이다
47 두려움과 함정과 파멸과 말미암아 내 눈에는 눈물이 시내처럼 흐르도다
(66절까지 읽으셨습니다.)


예레미야애가는 히브리어로는 '히타'라고 합니다.
예레미야는 사실 작가를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예레미야가 지은 것으로 구약성경에서는 그 작가를 말하고 있습니다.


예레미야애가는 예루살렘의 파멸을 아주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그것을 슬퍼하는 이의 독백이 5장에 걸쳐서 시적으로 쓰여져 있습니다.
저작의 연대로는 BC 586년에서 585년정도로 보입니다.
하나님의 분노로 예루살렘성은 멸망하였고 그것을 작가는 바라보면서 슬피웁니다.


구약에는 시적으로 문학적으로 쓰여 책들을 몇권있으나 전체가 다 분노와 비탄인 것은 예레미야애가가 유일합니다.


이 예레미야애가는 통곡의 벽에서 유대인들에 의해서 많이 인용이 되어서 암송이 되어졌습니다.
예루살렘성이 멸망하고 너무나 슬프고 절망적인 순간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공의를 드러내시고 우리는 믿음으로 응답하는 자세가 저자에 의해서 잘 드러나 있습니다.


남쪽 유대(이스라엘)는 바벨론에 의해서 멸망합니다.
그 당시 이스라엘은 바벨론의 문화를 숭상하고 바벨론의 문화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바벨론의 음악과 춤과 문학을 사랑하게되고 어짜피 바벨론이 강한 나라고 우리가 점령당할 텐데 하고 정당화하면서 바벨론의 신까지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이스라엘은 타락을 하였습니다.


바벨론의 신을 우상화하는 중심에는 아동성폭행과 강간이 있습니다.
어제도 제가 훈독회 때 이야기를 했듯이 바벨론의 문화에서는 사춘기가 되면 여자아이들이 부모의 손에 끌려서 신전으로 가고 그 여자아이를 선택한 낯선 남자와 성관계를 해야하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물론 그런 의식을 하기전에 목욕도 하고 뭔가 의미도 부여했겠지요.
하지만 그런다고 해서 사탄적인 의식이 사탄적인 의식이 아니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어린 여자아이들의 처녀성을 낯선 남자가 빼앗아 가는 것은 바벨론에는 당연한 일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벨론에서는 여자아이들도 '뭐 어때 너는 뭘 그렇게 순결에 대해서 신경을 쓰니, 나는 낯선 사람과 성관계한 것에 대해서 우리 부모에게 감사해, 왜냐면 내가 그날 일찍 어른이 되었거든' 라고 말하면서 그 일은 아무런 일도 아니었다고 말할지도 모르지요.


그리고 신전에 일하는 다른 성창들에 의해서 그러한 의식이 얼마나 바벨론 여신이 기뻐하시는 일이고 너의 순결을 빼앗기는 것은 얼마나 착하고 세상을 구하는 인도적인 일인지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고개를 끄덕일지도 모릅니다.

고대시대는 그룹 섹스는 아주 공공연한 것이었습니다.
어린 11살이나 12살의 여자아이를 공공연하게 성폭행을 하고 강간을 하고 나서 그것을 경축하는 미친 문화가 마치 너무나 발전되고 인기있는 문화라고 바벨론에서는 가르쳤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어리디 어린 여자아이들이 방금 강간을 당했는데 방금 그룹강간을 당했는데 그것을 무슨 멋진 일인 것처럼 여자아이에게 너는 너무나 착한 일을 했단다 하고 칭찬을 해주고 경축을 해주었다는 것입니다.

많은 이스라엘인들은 이러한 바벨론의 문화를 보고 처음에는 경악을 했을 것입니다. 
또한 바벨론의 신전에 발가벗은 여자들이 그려져 있고 새겨있으며 어린 여자아이들을 손가락으로 가르키기만 하면 섹스를 할 수 있는 문화를 보고 놀랬을 것입니다.
하지만 점점 그 문화에 젖어들었을 것이고 정당화 하기 시작했을 것입니다.

여성의 성과 미라는 것은 너무나 그 힘이 강해서 그것을 숭상하기 시작하면 그 결과는 아동성학대와 성창으로 나타납니다.
여성의 성과 미는 결국 그것을 가지려는 (여성동성애 포함) 사람들과의 성관계로 이어지고 항상 신전에 아름다운 여성으로 표현되기 때문에 더욱더 어리고 어린 모습으로 그려집니다.

어린 여성들이 다산과 풍요를 상징하지 쭈글쭈글 할머니가 다산과 풍요를 상징하지 않지요
그러므로 결국은 어린 여성들이 신전에 즐비하고 그 아이들을 성창으로 쓰게 되는 것입니다.


천주교의 성모마리아를 보십시오. 
성모마리아의 모습은 절대 나이든 할머니로 표현되지 않습니다.
항상 아름다운 "하늘의 여왕"으로 모시지요.

성경에서는 단 한번 하늘의 여왕이라는 표현이 나오는데요. 
그것은 아세라 (바벨론신)에게 쓴 표현입니다.

요즘 점점 더 많은 수녀들이 자신들이 어떻게 신부들에게 강간을 당했는지 특별히 아름다우면 더욱 그 횡포가 심했는지에 대한 자신의 카톨릭내에서의 경험을 폭로하고 있습니다.
카톨릭에서는 성모마리아가 하늘에 혼자 떠다니는 모습으로 많이 표현됩니다.

성모마리아와 함께 하시는 분노와 심판의 하나님의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카톨릭에서는 예수님의 모습을 항상 여성적인 부드러운 모습으로 그립니다.
너희가 무슨 짓을 해도 사랑하시고 다 용서하시는 예수님의 모습만을 강조하지요.


그렇게 신부들은 남자아이들을 성강간을 하고 나서 고해성사를 하고 그리고 나서 또다시 반복을 합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모든 지혜의 첫번째라고 했는데요.
그런 심판의 하나님의 모습에는 안중에도 없는 것이지요.

수녀들과 성관계를 하고 남자아이들의 삶은 완전히 망가뜨리고 나서는 예수님의 사랑이시니까 이런 나를 용서해 주실거야 고해 성사를 하면 돼 하면서 정당화 한다는 것입니다.

한 통계에 의하면 신부의 직을 수행하는 사람들의 80%는 동성연애자라고 합니다.
이것을 생각할 때 신부들 손에 남자아이(미사에서는 altar boy라는 것이 있습니다. 미사의 한 부분을 도와 주는 남자아이의 역할을 altar boy라고 하는데요. 그 아이들을 신부들이 특별히 성강간을 해온 것으로 드러나서 미국사회에서도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들이 더욱더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잘 모르는 선량한 천주교인들은 자신의 아이들이 신부가 된다고 하면 너무나 기뻐하고 자랑을 합니다.
'우리 아들이 신부가 되어서 바티칸에 가게 되었어요' 하면서 말이지요.
그리고 성모마리아의 발에 키스를 하는 것도 다 이교도의 전통이라는 것입니다.

이번의 홈스쿨의 아이들이 이탈리아에 갈 예정인데요.
카톨릭교회가 얼마나 이단의 교회인지(카톨릭교인들은 선량하지만 ) 잘 알고 가야 합니다.
그 어떤 문화에서도 남자들이 여성적으로 표현되면 그것은 동성애가 발달되고 있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요즘 현대사회에는 남자아이들, 보이 밴드(남자아이돌 그룹)들이 화장까지도 하지요.
여자처럼 꾸밉니다. 
그리고 그러한 베타 남성들이 더욱더 끌리고 인기가 있지요.

그러다가 만약 남자아이가 이러한 베타 보이 밴드에게 끌리게 되면 '와, 봐라 봐라 너는 동성애자인 거야. 그리고 너가 너의 동성애를 인정하는 것은 너무나 영웅적인 용감한 행동인 것이야'하고 아이들의 마음을 혼동시키는 것입니다.
똑바로 생각하지 못하도록하는 것이지요.
마술처럼 거짓말을 파는 것이지요.

거짓 문화의 마술과 사술을 사탄이 쓰는 것입니다.
그 퇴락한 문화를 따라가면 너는 인기가 있고 트랜디하고 착각하도록 종용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의 하나님아버지를 보십시오. 
두렵고 경외의 대상이십니다.
그리고 심판의 무서우신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악들이 몰려올 때 그 악을 강하게 쳐내어야 하기 때문이시지요.

그런 강한 하나님 아버지를 몰아낸 현대사회를 보십시오.
지금은 베타남성들이 즐비하고 그들이 인기가 있어야 하는 사람들이라고 말합니다.
베타남성들이 모든 여성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습니다.

그리고 그런 베타남성들의 숭상문화는 여러분 여성과 섹스를 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동성연애 수간 아동과의 성 등 그 한계선이 미묘해지고 문란과 퇴락의 문화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천일국 문화에서 여러분들을 훈련을 함께 하고 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강하게 만들어서 절대 약탈자들의 희생물이 되지 않도록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얼마나 강하신 하나님 아버지와 깊은 관계가 있으셨읍니까! 
얼마나 많은 사랑을 느끼셨습니까!
하나님께서 강한 손을 가지고 계신 것은 모든 사람들을 자신의 권력 밑에 사람들을 공포속에 넣으시려고 하시는 것이 아니라 악을 자행하는 사람들에게 심판을 내리려고 그렇게 하시는 것입니다.

평화군 평화경찰훈련을 한 천일국 백성을 약탈하려고 하면 쓴맛을 보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카톨릭 신부들처럼 "오~오~"하면서 여자목소리로 노래만 부르고 있으면 약탈자 늑대들이 잡아 먹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십니까? 16세기에서 17세기 정도에 역사에 처음으로 커피숍이 생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문화의 혁명을 가져왔는데요.
왜냐하면 그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이 모여서 무엇인가를 먹으면 보통은 술이나 알코올을 마셨는데 그것은 사람들의 정신을 해이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커피는 사람들의 정신을 맑게 하고 정신을 바짝차려지게 하지요
커피숍이 생기면서 사람들은 모이고 건전하게(술이 없이) 서로 교류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사람들의 노동생산량을 늘리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스테판 멜라뉴씨의 영상에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을 들었는데 너무나 재미있는 분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태영호공사의 강연에서도 북한에서의 커피숍의 인기에 대해서 말을 하였지요.
발디딜 틈이 없다고 말이지요.

여성들은 정말 커피숍을 좋아하지요.
케익이 있고 맛있는 디저트들이 있으니까요.
퀸도 아주 커피숍을 좋아합니다.

저(2대왕님)는 천일국에 남성적인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과 함께 커피숍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남성들도 여성적인 문화를 커피숍에서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여성들이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하는 것으로 남성의 문화를 경험하고 실천하고 살듯이 남성들도 여성의 문화를 커피숍에 경험을 하면서 부인과 로맨스를 경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남편들도 이러한 로맨스의 문화를 알고 배워야 합니다.
로맨스가 있는 아빠 엄마의 사이를 보면서 아이들은 미래 축복의 희망을 느낍니다.

 남성들도 그런 면에서는 커피숍에 앉아서 시적으로 말하면서 토론도 하고 로맨틱하게 아름다운 성경구절도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소망하는 다윗왕의 시편의 한 장도 읽고 예레미야 애가는 많이 슬프기는 하지만 아주 시적이기 때문에 읽어보면서 감사를 생각하고 말입니다.

한 사람들이 이런 말을 했는데요.
결혼에서는 Woman captivating and man pursue 존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부인은 남편에게서 남편은 부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도록해야 한다-성적인 의미도 있고요-는 뜻인 것 같습니다.)
아름답게 꾸미고 차려입고 남편과 커피숍을 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여성들에게는 아주 로맨틱한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비교를 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자신이 남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을 과시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남편이 이러한 부인의 마음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케익을 3번 포크질에 다 확확 먹어버리고 커피 다 마셨지, 이제 일어나 하면 부인이 남편들과 나가는것을 창피해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커피숍에서 꽃다발을 바치고 세레나데를 부르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다른 남성들보다 조금 나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조그만 관심으로 여러분의 부인을 그 커피숍에서 '승자'로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

부인이 왜이러한 관심을 원하는 것일까요?
가정에서 남편은 가정의 머리이자 그리스도의 자리에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마치 주님에게 관심을 받는 것처럼 사랑을 받는 것처럼 부인들은 남편들에게 관심을 받는 것을 사랑하고 즐기는 것입니다.

물론 시작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지만 그렇게 시작을 하는 것이지요.
커피숍에 앉은 부인은 마주 앉아서 아무말도 하지 않는 남편을 원망합니다.
커피숍에 앉은 다른 여성들이 아무말도 하지 않고 앉아 있는 남편과 부인의 관계를 "저 사람들 뭐지? 저 사람들은 사이가 안좋은 가봐? 우리는 나이들어서 저렇게 되면 안되겠다.."하는 지탄의 눈길을 벌써 느끼고 남편을 원망하게 되고 실망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한 명의 여성이 커피숍에 발을 들이는 순간부터 그 여성의 치마색깔 길이부터 메이컵의 아이새도우의 색깔과 머리 모양과 길이 색깔까지 한눈에 스캔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부인이 아무말도 하지 않고 커피숍은 그냥 비싼 쓸모없는 커피를 마시러 가는 곳이라고 생각한다면 주님의 위치에 있는 사랑을 경축해야 하는 자리에 있는 남편들이 그 위치를 잘 수행하기를 어려울 것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부인들도 자신의 자리를 잘 수행해야 하지요.
남편을 존경하고 아이들에게 그러한 모범과 예를 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킹의 리포트에서 여성들이 부인과 어머니의 역할을 잘 해야 한다고 항상 말합니다.
그러니까 남성들에게도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천일국에서는 남성들이 '전사"인 동시에 "시인'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천일국에서 남성들이 위험한 무기를 배우고 훈련을 하는 이유는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함이라는 것입니다.
전사인 동시에 사랑을 노래하는 시인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일국의 남성들에게 왕이자 또한 집안에 목사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남성들이 뭐 너무나 많이 할 필요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냥 맛있는 케잌과 예쁜 떡과 커피와 녹차 그리고 부인과 조곤 조곤 얘기를 나누는 남편을 부인이 원한다는 것입니다.

남성분들은 부인과 훈련을 하고 싶다고 말하시죠?
그러면서 부인과 커피숍에 갈 때 자신의 모습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다리를 질질 끌면서 "어....왜 이런 데를 가, 정말..."하면서 가시고 있지는 않은가요?

커피숍에서 무슨 얘기를 하냐고 고민이 되신다고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말하세요. 
얼마나 하나님의 말씀이 아름다운지, 그리고 그 말씀이 우리의 삶을 얼마나 충만하게 하는지 부인과 나누고 토론을 하십시오.

천일국의 남성들은 강한 훈련도 하고 자신의 시적인 면도 즐길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천일국에는 강한 남성의 문화와 함께 그렇게 여성적인 커피숍의 문화가 같이 있다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부터 천순이가 군대 멍멍이가 되었네요. 
모든 무기가 다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천순이가 잠을 잘 시간이네요.

오늘의 드러지 헤드라인 뉴스로 갈까요?
패이스 북, 애플과 구글은 이제 언론의 자유라는 말을 더 이상 쓸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자신들의 온라인 상에 인포워즈를 완전히 없애는 작업에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서 라고 말합니다. 

러시아에서는 가짜뉴스를 진짜처럼 계속해서 거짓선전을 해왔는데 미국도 그렇게 되면 안되기 때문에 국민들의 보호차원에서 하는 것이라고 쇼설미디어 안전사용법에서는 말하고 있네요.


그리고 쇼설미디어 안전사용제안들로서는 익명으로 글을 올리지 못하게 하기, 그리고 글을 쓴 사람은 위치를 무조건 밝히게 하기, 정부가 알고리즘으로 감사(auditing)할 수 있도록 하기 등등 으로 제안했습니다.


방송을 듣고 계시는 분들 중에서 인포워즈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이 있을 수 있는데요.
하지만 인포워즈에 대해서 이렇게 대응을 하는 것은 그것은 분서갱유와 같은 행동입니다.
( 분서갱유: 정부에 반하는 지식과 정보가 더 이상 퍼지지 않게 서적을 다 태움)

미국이 점점 자신의 발언을 할 수 없고 모든 것이 검열당하는 중국과 같은 모습이 되고 있습니다.
사실 쇼설 미디어 안전 사용제안들은 아직 미국에서는 법안으로 상정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마지막 목표는 미국을 유럽처럼 중국처럼 완전 언론의 자유를 빼앗는 것이지요.


뉴욕의 AP는 전하기를 알렉스 존스가 음모론자라고 말하고 있지만 알렉스 존스의 음모론이라는 모함을 받았던 상당부분이 나중에 진실이라고 드러났다는 것입니다. 

패이스북은 인포워즈와 관련된 4개의 싸이트를 삭제하였고 유트브는 인포워즈의 팟캐스트를 단계적으로 내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쇼설미디어 독점자들은 인포워즈와 알렉스 존스를 끝장을 보고 말겠다는 자세입니다.


아이툰에서는 인포워즈 팟캐스트는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나옵니다.
이들은 트럼프 정부 밑에서 이러한 행동을 한다면 민주당 대통령 밑에서는 어떻게 행동을 했을지 정말 몸서리가 처지는데요.
사실 이들은 사립 기관들이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그들의 결정에 대해서 관여하기는 어러울 것으로 보입니다.


워싱턴 타임지도 알렉스 존스의 인포워즈가 검열을 받기 시작하면서 미디어 검열과 언론의 자유의 대한 그 한계선이 어디인지 공방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썼습니다.


유트브는 알렉스 존스가 사람들을 비인격으로 부르고 (트랜스젠다/ 이슬람) 폭력을 미화하는등의 혐오발언과 위험한 내용을 실었다는 이유로 그의 영상을 내린다고 말했습니다.
아이툰은 인포워즈 관련 5개의 팟캐스트로 다 없앴습니다.


언론의 자유는 사회를 시끄럽게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말도 안되는 소리가 올라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자유시장이 그 시끄러운 소리의 당락과 존폐를 결정한다는 것입니다.
검열과 특별대우로가 아니라 말입니다.


조셉왓슨은 이것은 중국식의 인터넷 검열이며 새피로씨는 이것은 좌파들이 얼마나 자신들의 독재를 우리에게 강요하고 있는지의 단면을 잘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저(2대 왕님)는 빨리 인포워즈가 자신의 채널을 어느 쪽으로 이동할 것인지 발표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D튜브가 될 것인지 어디로 갈 것이지 그래야 다시 인포워즈를 지지하고 자유를 수호하는 사람들이 그리로 같이 이동할 수 있도록 선두점을 찍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특별손님을 모셨는데요.
도나 메랫이라는 분이신데요. 
버트 카운트의 공화당선거 캠패인을 담당하고 있으십니다.


2대 왕님: 도나씨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윅스 베리에서 있었던 트럼프 대통령의 집회는 정말 즐겁지 않았습니까!
마치 그 집회는 콘서트를 방불하게 하였습니다.

도나씨: 정말 그랬습니다. 흥미진진했습니다.


2대 왕님: 인포워즈를 이번에 강하게 거대 소셜미디어에서 반대하고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이것은 중국이나 베네수엘라에서나 할 법한 내용입니다.


도나씨: 예 정말 그렇다고만 볼 수 있네요.
이번에 루 발레로씨가 공화당 상원의원으로 펜실베니아에서 나왔습니다.

현 민주당 펜실베니아 상원의원은(각 주는 상원의원이 2명이 있습니다. 다른 펜실베니아 상원의원은 공화당 여성입니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하는 모든 것을 사사건건 반대하고 있습니다.


더욱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을 위대하게 하실 수 있도록 지방선거부터 공화당의 상원의원의 당선을 성공적으로 이루어내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저는 인포워즈를 지지하는데요. 


사람들이 인포워즈를 좋아하던 아니던 이번에 인포워즈를 이렇게 드러내 놓고 공격하고 검열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도나씨: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특히 인포워즈가 폭로한 예방접종에 대한 사실은 충격적이였습니다.
거의 30년동안 예방접종에 대한 안전성을 검열하지 않고 사람들에게 의무적으로 실시되던 예방접종을 인포워즈가 그 위험성을 알렸었던 것은 참 훌륭하다고 생각했습니다.

2대 왕님: 이번에 와그너씨가 저희 지역에 왔을 때 저희는 와그너씨가 총기소유에 대해서 확실한 대답을 주지 않아서 실망이 컸습니다.
와그너씨가 '선량한 사람들이 총을 가져야지만 악을 막을 수 있다'라고 아주 간단하지만 명확한 말을 와그너 공화당 주지사 후보가 해주신다면 얼마나 좋겠느냐고 생각했습니다.
도나씨가 보신 루 상원의원 후보는 어떠신 분입니까?


도나씨: 루씨는 미국을 위해서 일하실 분입니다.
국경을 안전하게 하고 멕시코 깡패단인 MS-13을 완전히 이 주에서 박멸하기를 원합니다.
이 나라에서 박멸하기를 원합니다.
트럼프의 어젠다를 잘 지키고 정부에서 지지해줄 수 있는 분이십니다.



2대 왕님: 사업을 다시 미국으로 들여오고 전쟁을 막고 벽을 세우고 깡패단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는 트럼프의 정책을 루씨가 당선이 된다면 잘 지지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보입니다.


우리는 너무나 쉽게 우리의 한 표가 무슨 효과가 있겠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을 놓고 보면 우리의 한표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 수 있습니다.



도나씨: 힐러리는 자신의 집회에 사람을 채우지 못해서 비욘세와 제이지 같은 헐리우드 스타들을 불러야 했지만 트럼프 집회는 찾아오는 사람들로 넘쳐 흘러서 문제가 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도 CNN같은 미국의 주류 언론들은 힐러리의 당선을 확신했었습니다.
그일 후에 뇌가 있는 어떤 사람이라면 어떻게 CNN뉴스를 진짜뉴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정말 트럼프 대통령말처럼 그들은 가짜뉴스입니다. 

2대왕님: 최근에 "한 나라의 멸망'이라는 데네스 수자의 다큐멘테리 영화를 보았는데요. 
파시즘이 정말로 무엇인지 그 근원과 그 성격을 아주 잘 짚어주었습니다.

다나씨: 저희도 공화당 여성회도 50표를 사서 그 영화시사회에 갔었습니다.
다들 정말 신나했습니다.
루 발레라를 지지해주십시오. 


사람들의 문을 두들이고 사람들에게 그를 지지해달라고 더이상 밥 케이스(현 민주당 펜셀베니아 상원의원중 하나)가 좌파 정책을 국회에서 지지하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저는 이제 또 오늘의 선거운동을 하기위해서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축복이 가득한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참아버님의 말씀을 읽어보려고 합니다. 캐리씨와 그래그씨가 보내주셨네요.
1970년대의 말씀이시네요.

내가 왜 총에 관심이 많은지 미래세대는 궁금할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사탄세계에서 우리를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중고등학생 때부터 총을 사용하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아주 명확하게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우리가 폭력을 세상에 가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자신과 사회를 보호하기 위해서 방패의 역할로 철장을 배우는 것입니다.

팀 본부장님: 총기소유의 자유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는 말은 며칠전에 시카고에서 일어난 총기난사사건을 보면 잘 알 수 있는데요.
시카고에서 72명이 총상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12명이 사망하였습니다.

시카고는 강한 총기규제로 아주 유명합니다. 
그러므로 그 아무도 반격을 할 수 없었고 그저 무기력하게 당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천문학계는 며칠전에 새로운 행성을 발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행성은 태양계의 바로 밖에 있으며 20광년이 떨어져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 크기도 목성(태양계의 가장 큰 행성)보다 12배가 큰 것으로 발표가 되었는데요.
천문학계에서 20광년이면 이것은 거리상 마치 바로 이웃과 같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행성을 지금 찾았다고요?
정말 그렇게 많은 세금과 연구의 시간을 들이면서 이런 학계 발표를 하는 것을 보면 우리가 아직도 얼마나 하나님의 창조에 대해서 무지한지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아이가 원하고 동의하면 벨기에에서는 안락사를 할 수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이 법이 시행된지 2년이 되어가고 3명 12살의 이하의 아이들에게 안락사가 시행되었습니다.
또한 안락사의 이유중에 가장 큰 것은 병을 앓고 있는 아동이 너무나 괴로와 하면서 안락사를 원하기 때문이라는 것인데요.


이것은 마치 아동이 10살 이하라고 해도 자신이 성관계를 원하는지 원하지 않는지를 결정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유엔의 생각의 방향과 일치하는 것이네요.

​NRA가 한 선량한 시민이 학교 총기난사를 막았습니다.
총을 쏘고 있는 범인을 정확하게 맞추었던 시민영웅이었습니다.
이 분이 누구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를 마칠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 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