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8/06
Welcome to the King's Report!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구름이 꼈지만 아주 더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이번주는 덥고 맑게 갠 날들이 계속되겠습니다.
8월 26일이 이번 달의 보름이 되겠습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스가랴입니다.
2대 왕님의 성경의 스가랴에 대한 설명이 오늘 리마로 나왔습니다.
스가랴는 포로시대를 살고 있었던 시대에 사람으로 그는 스룹바벨의 지도하에 있었습니다.
아마도 스가랴는 스가랴 자신이 쓴 것으로 보이는 성경입니다.
스가랴는 다가올 메시아에 대한 것을 쓰고 있으며 이스라엘의 축복 여부는 하나님께 대한 백성의 순종에 달렸음을 쓰고 있습니다.
스가랴는 하나님의 축복은 그 축복을 기억하고 상기함으로 올 수 있다고 쓰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주권과 그 역사를 기억해야 한다고 쓰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스가랴 1장을 읽어볼까요?
1 다리오 왕 제 이년 여덟째 달에 여호와의 말씀이 잇도의 손자 베레갸의 아들 선지자 스가랴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 여호와가 너희의 조상들에게 심히 진노 하였느니라
4 저희 조상들을 본받지 말라 옛적 선지자들이 그들에게 외쳐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악한 길, 악한 행위를 떠나서 돌아오라 하셨다 하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고 내게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느니라
8 내가 밤에 보니 한 사람이 붉은 말을 타고 골짜기 속 화석류나무 사이에 섰고 그 뒤에는 붉은 말과 자줏빛 말과 백마가 있기로
9 내가 말하되 내 주여 이들이 무엇이니이까 하니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내게 이르되 이들이 무엇인지 내가 네게 보이리라
14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내게 이르되 너는 외쳐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예루살렘을 위하여 시온을 위하여 크게 질투하며
15 안일한 여러 나라들 때문에 심히 진노하나니
(21 절까지 읽으셨습니다. )
그 부분을 읽으시면서 역대하 7장 14절을 기억하게 하는데요.
14절에는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많이 인용을 했던 성구이지요.
제가 최근에 "아동성폭행을 통해서 동성연애 트렌스 젠다 운동이 성취하고자 하는 목적"이라는 제목의 비디오입니다.
사람들은 LGBT(동성연애 트렌스 젠다 운동)은 보통 사회를 나락으로 이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오히려 LGBT 운동을 눈덩이 효과를 낸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산사태 효과를 낸다고 볼 수 있지요.
로마시대에도 바벨론시대에도 이러한 성정체성에 대한 혼란은 아주 심하게 존재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그 나라들의 붕괴의 핵심적인 원인이 되었습니다.
지금 미국도 이러한 성정체성이 미국 전역을 덮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LGBT가 무슨 최근 현대사회에 일어나는 혁신적인 사상인 것마냥 말하지만 이 문제는 아주 오랫동안 (바벨론 시대부터) 존재하였던 것입니다.
바벨론은 여자아이가 사춘기가 되면 바벨론 신전에 가서 모르는 남자(자신이 처음보고 선택을 한)와 성관계를 하고 집으로 다시 돌아가는 성인식의 과정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성관계는 아주 당연시 되었습니다.
부모 또한 그러한 과정을 완전히 받아들이고 여자아이들을 신전으로 보냈습니다.
바벨론의 전통이다 라는 명명하에 말이지요.
여자 신을 우상숭배하는 신전은 결국은 신전에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창녀들을 제공하는 창녀집이 되고 맙니다.
그리고 계속적으로 새로운 여자아이들을 대어서 사람들이 신전에 찾아오고 여신의 사랑과 자혜를 성창으로 사람들에게 표현하지요.
물론 남창도 선택에 따라서는 길렀겠지요.
여신을 우상숭배하는 신전은 결국 성창이 생기고 여자아이들을 성노예로 인신매매하는 결론으로 치닫습니다.
여신은 보통 다산과 풍요를 숭상하지요.
그리고 보통은 여신의 모습은 나신의 젊은 여성으로 표현이 됩니다.
스가랴 1장 4절에서는 "너희가 악한 길, 악한 행위를 떠나서 돌아오라" 하셨다라고 되어있습니다.
스가랴 시대에도 많은 악한 길과 악한 행위가 있었던 것을 이 구절을 통해서 잘 알 수 있는데요.
한 나라의 문화를 통해서 사람들은 정말 악한 길과 악한 행동을 너무나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반대로 한다면 하나님의 왕국의 문화가 한 나라가 세워지면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선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에서는 사탄의 정치주의가 완전히 번성할 수 있는 토양이 되어 주어서 악을 퍼트립니다.
재림주님께서 하나님의 왕국을 세우시면서 만드시는 문화를 보십시오.
구원과 주권과 은혜의 문화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저희는 재림주님이 오심으로써 하나님의 왕국이 벌써 왔다고 생각하지요.
그리고 그것은 감리교리와 비슷하다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저희에게 참아버님께서 재림주님이었다면 돌아가신 다음에 어떻게 세계가 이렇게 똑같을 수 있느냐 라는 질문을 많이 합니다.
그 때 제가 대답하기를 그것은 예수님도 마찬가지였다고 말을 합니다.
다니엘서 7장을 보면 예수님은 구름을 타고 오셔서 모든 나라를 굴복하고 왕이 되신다고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물론 많은 예언을 이루셨지만 또한 많은 예언을 이루지 못하시기도 하신 것이지요.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왕국의 문화를 몇백년을 걸쳐서 결국은 퍼뜨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초기에 박해받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죽임을 당했었어도 세상은 알아주지 못했어도 그렇게 순교하신 분들의 희생은 거짓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는데 시간이 걸렸을 뿐이지요.
그리고 결국 하나님의 왕국의 문화로 그 하나님의 주권을 전 세계를 덮었습니다.
주님께서 철장을 가지고 포이마이노(poimaino, ποιμαίνω)로 다스리시는 역사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최근 리저스씨가 저희에게 주류 기독교파에서도 최근 '철장'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 부분을 읽어주었는데요.
그들의 철장에 대한 설명이 저의 설교를 듣고 따온 것이라고 생각이 될 만큼 흡사합니다.
재림주님은 오시면 철장이라는 도구를 씁니다
철장이라는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는 막대기이죠.
그리고 재림주님은 그것을 포이마이노로 다스리시기 위해서 쓰시는 것이다고...
이 '주님의 연합교회"라는 기독교파는 미국에서도 주류 기독교인데요.
방금 제가 읽은 부분은 제가 한 말이 아니라 주님의 연합교회에서 철장에 대해서 쓴 글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으로 만들어지는 문화를 통해서 저희는 하나님의 왕국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 아주 동떨어진 생각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2장 5절에는 너희도 산 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라고 되어있는데요.
재림주님을 믿고 따라가는 남은 자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왕국이 이 땅에 올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자유의지를 통해서 사람들이 하나님의 왕국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자신의 선택을 통해서 말이지요.
예수님께서는 복음이 내 손안에 있으니 세상 끝까지 가서 말씀을 전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한 예수님의 명에는 놀라운 하나님의 권능과 힘이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온 하나님의 왕권에서 재림주님에서 나온 그 문화는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버지로서 그를 모시고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회개하라! 하나님의 왕국이 가까워 왔음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한국과 일본에서는 사실 총기소유가 참으로 많이 제한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그속에서도 사냥 클럽에 가입을 한다는지 하면서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왕국의 세계의 문화에서는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하고 지혜를 닮고 선악을 분별하는 문화가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상상하거나 물어본 것 이상으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주신다고 말했습니다.
초자연적인 관계인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교회의 건물을 넘어서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에서는 철장과 같은 어려운 것을 배우고 완전히 주관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시민들이 철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중심한 왕들과 왕비들이 있으며 다른 사람들도 왕들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런 사회입니다.
그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주님의 초자연적인 능력이 임하고 역사하시는 나라일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저희는 첫번째 시간에 하나님께서 세워놓으신 한 남자와 한 여자의 부부의 성을 벗어나면 어떻게 그 문명권이 무너지는지를 보았습니다.
그와 관련된 영상을 계속해서 보시겠습니다.
그리고 문명권의 가장 퇴락한 정상에서 되어지는 성문화가 바로 아동성매매와 아동성폭행입니다.
마치 동성연애자들이 항상 하는 말이 "사랑은 사랑이다"이지요.
지금 퇴락한 성문화가 로마시대처럼 아동과의 성관계조차도 평범한 사랑의 한 형태다고 완전히 전 인구를 설득을 하게 된다면(동성연애도 지금 많은 나라에서 합법으로 만들었지요.) 그것은 서구문명의 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동과의 성관계를 일반화하는데는 3과정을 겪는데요.
1 악 ----> 2 이것은 병이다 ----> 3 이것은 사랑의 한 형태이다 라고 전환이 됩니다.
2번째 단계는 미국에서 벌써 시작이 되었는데요.
소성애가 병이라고 말을 하면서 그것을 동정심을 갖고 보아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지요.
지금은 테드(유명한 강의를 보여주는 플랫폼) 의 영상입니다.
그리고 이 강의에서 이 여성은 소성애를 성의 한 형태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여성은 소성애와 아동성폭행과는 다른 것이다 고 말합니다.
소성애자들은 자신들이 아동들에게(7살에서 12살) 성적인 끌림을 느끼지만 그것을 절대 행위로 옮기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물론 말이 되지 않지요.
천주교에서도 많은 동성연애자 남성들이 신부가 되었지만(그리고 자신들은 절대 행동으로 옮기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지금 천주교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이 여성은 자신들이 학계의 높은 지식을 가지고 소성애를 동정심을 가지고 설명을 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마치 누가 더 빨리 동정을 받아야 하는 그룹을 더 빨리 찾아서 더 빨리 유명해 지나의 경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이 여성은 의대생입니다. ㅎㅎㅎ)
마치 독일나치가 의사들을 이용해서 유대인이 왜 열등해서 죽어마땅한 지를 정당화 했던 것과 같은 것이라고 보이네요.
소성애가 절대 바뀌지 않는 타고나는 한 성의 형태다라고 이 의대생은 말하고 있네요.
이것은 말도 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또한 동성연애의 정당화 과정과 완전히 동일합니다.
진화론에서도 절대 인간은 자유의지가 없고 그냥 본능에 따라 행동을 하는 동물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같은 논리라는 것입니다.
인간은 동물이니까 그 본능의 행동을 바꿀 수 없는거야 라고 아이들을 세뇌하고 있는 것이지요.
하지만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자유의지를 가진 존재입니다.
이 여성은 그 누구도 소성애자로 태어나고 싶어서 소성애자로 태어난 사람은 없습니다. 라고 말하면서 그들에게 동정심과 연민을 보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 여성이 얘기하는 모습과 그 뒷배경을 보면 여성과 말이 하나인 그리스 신의 한 형태가 보이네요.
사탄주의 한 형태라고 볼 수 있겠지요.
이런 여성들은 자신의 지도교수들에게 "너는 이것을 발표하면 너는 이 학계에서 앞서가는 교수가 될 것이야, 너는 정말 용감하구나"하면서 격려를 받겠지요.
또한 갑자기 이 의대생이 장학금을 받고 돈을 지원받는다 해도 저는 별로 놀랍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탄주의에서 조지 소로스가 마구 돈을 대어주겠지요.
왜냐하면 지금 사탄정치주의 세상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있는 이들은 다 소성애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사우디 아라비아의 전 왕도 부인이 몇
십명이나 있고 어린 아이들과 결혼을 하고 빌
클린턴을 비롯한 썩을 대로 썩은 정치인들도 아이들을 성폭행하고 소성애를 자행 하고 있지요.
몇년전에 필리핀에서 잡힌 한 소성애자는 6개월짜리 아기를 성폭행하고 그것을 비디오로 만들어서 한 개당 천만원에 헐리우드에 팔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6개월짜리 아기입니다.
그것은 그냥 완전히 사탄이라고 보셔야 합니다.
아동 성동의 법적 합법 나이를 유럽은 계속해서 낮추고 있고
유엔은 그 나이를 10살로 낮추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여성은 자신은 그런 소성애자들을 보호하는 무슨 큰 명분을 가지고 큰 일을 하고 있는 것처럼 포장하고 있지만
그녀는 아동성폭행을 하고 있는 슈퍼파워 정계의 사람들에게 "제가 여러분을 위해서 소성애가 안
나쁘다고 사람들에게 설득할께요, 저를 지원해 주세요, 저에게 돈을 주세요"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소성애자들을 어떻게 바꾸는지 아십니까?
예수님의 방법을 쓰면됩니다.
그냥 연자맷돌을 목에 달아서 바다에 던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4살짜리를 성폭행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은 죽어도 마땅하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악을 자행하고도 살기를 바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악을 이 여자의대생은 보호하고 옹호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여자야 말로 이쁜 젊은 얼굴을 한 약탈자요, 사회를 파괴하는 사람들입니다.
부드러운 목소리로 자신이 너무나 과학적인 척을 하면서 말입니다.
이들은 사탄주의자들의 멤버이며 이단자들입니다.
우리를 보고 무슨 이단자이네 삼단자이네 하지만 그들이 믿는 것을 보십시오.
소성애가 사랑의 한 형태라고 젊은 사람들을 모아 놓고 세뇌를 하고 있는 이 약탈자 여성들을 보십시오.
소성애자들이 소외되는 것은 다 다른 사람들(우리)의 잘못이니 우리가 바뀌어야 한다고 이 의대생은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좌파들의 심리설득과정을 반드시 직시해야 합니다.
소성애는 수간과 근친상간까지도 범죄가 아니라고 정당화하는 사회를 만들
것입니다.
헤드라인 뉴스를 전 할 수 있는 시간이 적네요.
베네수엘라에서 드론을 이용하여 독재자 마드로를 암살하려고 했던 사건이 일어났다고 전하고 있지만
사실 이것이 국가자작극인지 (정권유지를 위해서) 아니면 진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섹스 로봇으로 남성들이 여자자리를 교환하고 있습니다.
한 남성은 로봇섹스를 한 후에 그녀(섹스 인형)가 자신을 정말로 위로해주고 알아주었다라고 말했는데요.
저는 이러한 기사를 읽을 때마다 토가 나올 것 같습니다.
똑같은 순간에 지금 페미니즘에 완전히 신봉자들이 되어서 남성들을 무시하고 자신의 남편을 존경하지 않는 부인들의 모습은 정말로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캐나다에서는 미국의 물건 불매운동이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한 아기의 변사체가 브루클린 다리 밑에서 떠올랐습니다.
포트랜드에서 무정부주의자들이 폭동을 일으켰는데요.
그것을 포트랜드 시장이 지지하고 있다라는 기사도 있습니다.
마드로의 연설중에 드론에 의한 폭파가 일어났는데요.
마드로(베네수엘라 독재자)는 이를 다른 나라나 자신의 정계 경쟁자의 짓이라고 대대적으로 선전하고 떠들고 있습니다.
베이징은 세계에서 가장 긴 터널을 타이완과 중국을 잇는 터널을 짓는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것은 중국의 새로운 타이완 정복의 계획인 것으로 보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지금은 토요일의 녹화된 인터뷰영상방송입니다)
오늘의 초대손님으로 라드니 하워드 브라운 목사님을 모셨습니다.
남아공에서 태어나시고 지금은 플로리다 템파시에서 목회를 하고 있으십니다.
"미국죽이기" 라는 책을 폴 윌리엄박사와 쓰신 라드니 목사님이십니다.
미국죽이기 책은 제가 보시기에는 역사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어떻게 이 세대가 하나님을 미워하는 무신론자들로 가득차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과정이 얼마나 치밀하게 진행이 되었는지도 잘 설명합니다.
남아공에서 태어나고 자라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 때의 경험과 책을 쓰시게 된 이유가 연결이 되어있나요?
라드니 목사님: 저는 남아공에서의 많은 문제를 보고 자랐습니다.
하지만 저는 무엇이 문제인지 정확하게 꼭 짚어서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 남아공은 공황상태입니다. 흑인들이 백인들을 죽이고 강간과 강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
그런 상황에서 1987년에 미국 템파시로 이민을 왔습니다.
그리고 이 상황에 대해서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러한 남아공의 상황은 총기를 정부가 빼앗는 것부터 시작하고 국경을 열어서 불법 이민자들이 밀려들어오고
남부 남아공의 일자리를 빼앗기 시작하면서 더욱더 심화가 되었고 내란과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슬람에 대해서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모르는것은 모르는
것은 이슬람이 그냥 종교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슬람은 사실 정치 형태입니다.
그래서 이슬람이민자들이 한 지역을 장악하면 그들만의 법원과 그들만의 지역을 만들고 한 나라안에서도 자신들의 성역을 만듭니다.
그리고 이탈리아 독일 영국은 지금 추세로 2050년이 되면 더 이상 백인보다 이슬람
사람들이 더 많아지는 이슬람 나라가 됩니다.
세상에는 많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많은 문제가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우리는 문제의 근원을 더욱더 파헤쳐야 하는데요.
보통 문제의 근원은 돈의 시스템에 있습니다.
그리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돈의 시스템을 해결하지 않고는 보통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한 날 한 남성분이 저에게 정부채권을 가져왓는데 그 채권에 찍힌 돈의 숫자가 천문학적인 숫자였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그것이 가짜라고 생각했으나 계속보니까 그것은 진짜였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이것을 당신이 가지고 있고 그것을 바꿀려고 하면 당신은 감옥을 갈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이것이 참으로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 저는 이것을 파헤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끈이 경제공황 루즈벨트와 닿아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라커펠라는 이렇게 말했었지요. '나는 그 누가 정권을 잡고 있는지 별로 상관하지 않는다. 진짜 힘은 누가 자금줄을 잡고 있느냐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처럼 이러한 중앙은행을 건설하고 미국을 죽이려고 하는 비밀사회의 세력들은 모든 나라 법을 넘어서서 존재합니다.
미국 정부의 크기는 완전히 미친 형태로 그 몸집을 불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몸집을 줄일 생각은 전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공화당과 민주당도 그 차이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모르는 것은 오바마(민주당)와 부시(공화당)는 절친이라는 것입니니다.
그들은 자주 만나서 웃고 떠드는 사이라는 것입니다.
영국은 자금의 수도이고 이탈리아는 종교의 수도이며 미국은 군사의 수도입니다.
그렇게 미국은 아직도 영국의 식민지처럼 영국이 일으킨 전쟁에 국제사회의 국제군이라는 이름으로 싸우고 있는 것이 바로 현실입니다.
저도 트럼프가 완벽한 사람이 아닌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미국의 현실은 착실한 일요학교 교사를 원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지금 필요한 것은 람보같은 인물입니다.
그렇게 기습적으로 늪지대를 코로만 숨을 쉬면서 지나서 적진을 공격하고 그 적진을 완전히 타파할 수 있는 람보가 미국은 필요한 때입니다.
케네디가 죽은 이유도 화폐와 관련이 되어
있습니다.
케네디가 1960년대 찍은 지폐에는 더
이상 미국연방 준비은행의 이름이 붙어있지 않습니다.
은과 금으로 백업이 가능한 지폐를 케네디가 찍어내고 유통을 시작하려고 했던 6개월
이후에 그는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그를 이은 린다 비 존슨 대통령은 그 돈을 급하게 다 수거하였습니다.
제가 폴리엄씨와 일을 하게 된 것은 폴리엄씨가 저의 강의를 듣고 '저와 같은 목사를 본적이 없다"고 말하면서
같이 일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또한 저에게 "미국은 끝이 났다"고 개탄을 하고 있었는데 저는 폴 윌리엄씨에게 아니 미국은 끝나지 않았다.
우리가 이 몰려오는 좌파의 물결이 더욱더 나를 넘어지지 않게 하도록 우리가 선 자리에서 지탱을 잘 해야 겠습니다.
2대 왕님: 저는 목사님께서 인포워즈나 여러 언더미디어들과 함께 일을 하시는 것도 개인적으로 정말 감사드립니다.
교회를 총기소유의 자유지역으로 만드신 사실도 유명하신데요.
라드니 목사님: 예 저는 저희 교회앞에 이렇게 쓰여져 있는 간판을 붙였습니다.
"저희 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희 교회는 총기소유자유지역입니다.
만약 그 어떠한 위협적인 행동을 저희 교인들에게 한다면 저희도 그에 합당하게 대처할 것입니다. 라고 말이지요.
저는 저의 교인들이 총기사건으로 덜덜 떨다 죽기에는 너무나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저는 많은 기독교에서 사회주의 복음을 전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하지만 저희가 준비하고 있는 철장 하나님의 왕국 축제를 보시면 그것을 잘 아실 것입니다.
특히 철장 사격 타깃들이 너무나 재미있는 것들로 구성이 될 예정입니다
사탄정치주의와 중앙은행들의 타깃들을 철장으로 쏘아 떨어뜨릴 예정입니다.
라드니 목사님: 정말 흥미가 진진하군요.
2대 왕님: 또한 내년 봄에는 산사자 사냥을 저희 형님과 같이 갈 예정입니다.
라드니 목사님: 저도 사냥을 아주 좋아합니다.
저의 여기 템파시의 사무실에는 제가 잡은 코끼리가 있습니다.
코끼리는 제가 살고 있던 아프리카 지역에 너무나 많은 코끼리 개체수가 생겨서 생태계를 파괴 하고 있었습니다.
2대 왕님: 저희가 어떻게 하면 라드니 목사님들의 일을 도울수 있을까요?
라드니 목사님: 이 웹싸이트와 제 트위터 제 인스타그램에 오면 저가 하고 있는 여러 활동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젊은 이들이 믿고 배우고 세뇌당하는 교육시스템을 정말 싫어합니다.
저는 한국에도 방문하고 거의 60개의 다른 나라들을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들이 사용하고 있는 모든 시스템이 다 같습니다.
저는 전세계의 인류를 위해서 그들을 돕고 그들이 새로운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살고 싶습니다.
저희도 다음주에 펜실베니아주의 피츠버그에서 이 라드니 목사님을 만날 예정입니다.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시고 사탄정치주의를 공개적으로 공격하시는 대형교회 목사님이십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 날까지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