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8/03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2대 왕님: 오늘 왕관을 쓰지 않으셨네요.
(팀 본부장님이 바로 왕관을 쓰셨답니다 ^^)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이 지역은 8월이 되면 벌써 날씨가 점점 선선해지기 시작합니다.
벌써 이곳은 가을이 다가옴을 느낍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다니엘서 7장입니다.
다니엘서 7장에서는 신상의 환상을 봅니다.
신상 전에는 네 짐승의 환상도 봅니다.
1 바벨론 벨사살 왕 원년에 다니엘이 그의 침상에서 꿈을 꾸며 머리 속으로 환상을 받고 그 꿈을 기록하며 그 일의 대략을 진술하니라
2 다니엘이 진술하여 이르되 내가 밤에 환상을 보았는데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몰려 불더니
3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더라
4 첫째는 사자와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더니 ....
5 또 보니 다른 짐승 곧 둘째는 곰과 같은데....
6 그 후에 내가 또 본즉 다른 짐승 곧 표범과 같은 것이 있는데 ....
7 내가 밤 환상 가운데에 그 다음에 본 넷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매우 강하여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더라
이 짐승은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짐승을 연상시키지요.
8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에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첫번째 뿔 중의 셋이 그 앞에서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들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더라
9 내가 보니 왕좌가 놓이고 옛적부터 항상 계신이가 좌정하셨는데 그의 옷은 희기가 눈같고 그의 머리털은 깨끗한 양의 털과 같고 그의 보좌는 불꽃이요 그의 바퀴는 타오르는 불이며
와, 여러분 보시면 요한계시록의 주님의 모습을 기록하는 부분과 이곳이 많이 겹치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느부갓넷살의 신상의 꿈(다니엘 2장)과 다니엘의 꿈(다니엘서 7장)은 보통 비교가 되어서 나오는데요.
느부갓네살의 꿈 머리(순금)은 바벨론과 사자(다니엘서 7장)동물을 의미하고 신상의 팔과 가슴은 메대 바사(페르시아) 와 동물 곰을 신상의 넓적다리는 알렉산더 제국과 동물 표범(다니엘서 7장) 종아리(쇠)는 로마제국과 열뿔달린 짐승 손대지 아니한 돌은 메시아의 왕국 인자 같은 이를 상징합니다.
(신상은 바벨론 느부갓네살왕이 꾼 꿈으로 다니엘서 2장에 나옵니다. )
(그리고 다니엘서 7장을 28절까지 읽으셨습니다. )
(느부갓네살왕의 신상의 꿈을 다니엘 선지자가 다니엘서 2장에서 해석합니다. )
다니엘서가 아주 유명한 이유는 주님을 묘사하는 것이 요한계시록과 거의 흡사하기 때문입니다.
다니엘서를 보면 예수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진정 구름을 타고 오셨습니까?
유대인들은 다니엘서 7장 13절에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라고 인자(그리스도)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시지
않았으니까 주님이 아니셨습니까?
14절에 보면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다른 언어를 말하는 모든 자들이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라고 되어 있는데요.
정말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섬겼습니까?
아니지요, 아프리카대륙은 예수님께서 계신지도 몰랐습니다.
그리고 14절을 이어서 읽으면 "그의 권세가 소멸되지 아니하는 영원한 권세요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 할 것이니라고 되어 있는데
예수님께서는 나라를 세우셨습니까?
아닙니다. 십자가에 달려서 돌아가셨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주님이시며 하나님의 독생자이십니다.
성경근본주의자들은 성경을 문자그대로 믿습니다.
선악과가 사과같은 과일이라고 진정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악과를 먹으면 진정죽으리라 하셨는데 아담은 930세까지 살았습니다.
아담도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요? 하나님께서 "진정 너는 이 과실을 따먹으면 죽으리라" 하셨는데 나는 왜 안죽지 하면서 900년을 생각했을지
모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물론 선악과의 진실을 저희에게 가르쳐 주셨지요.
한 새롭게 전도되신 분은 원리강론을 들으시고 "흠...선악과가 사과가 아니었다는 말이지요"라고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어렸을 때부터 배웠기 때문이지요.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해와가 자라서 하나님의 축복하에서 결혼을 하고 좋은 부모가 되기를 바라셨다는 것입니다.
이번 수요예배
때에는 젊은이들에게 좋은 부모가 되는 것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젊은 이들이 젊은 때부터 좋은 부모가 되는 것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렇게 어렵지 않은 일입니다.
감정적으로 아이들을 대해서는 안됩니다.
저는 집에서 아이들을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습니다.
한번은 아이들이 제가 아주 아끼는 다관을 깼습니다.
눈앞에서 다관을 공놀이를 하다가 깨어지자 저의 첫째 아들 신팔이의 큰 눈이 충격으로 까매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 죽었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보였습니다.
저의 부인도 아이고 아이들이 크게 혼나겠구나 하고 생각하는 것이 보였습니다.
저의 눈치를 열심히 보고 있었지요.
하지만 저는 조용히 차분하게 깨어진 다관을 치우라고하고 아이들을 저의 앞에 앉혔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오늘 다관을 깼는데 너희들의 생각에는 집안에서 공을 가지고 노는 것이 좋은 생각이었다고 생각하느냐?"하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아이들이 기가 죽은 모습으로 "아니요"
(당시 아이들은 5살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어떠한 처벌을 원하느냐 하고 물었고 아이들이 어떤 벌을 받았는지 잘 기억이 않지만 그렇게 했습니다.
많은 경우에 부모들은 아이들을 기르면서 아이들을 아주 감정적으로 대합니다.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안정적으로 길러지기 위해서는 부모가 성숙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킹의 리포트에서 사탄세계를 향해서 막 화를 내니까 아이들에게도 그럴 것이라고 추측하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절대 그렇게 아이들을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습니다.
특히 많은 어머니들은 아이들을 감정적으로 마구 대합니다.
음, 비성숙한 아버지들도 그렇게 자녀를 대할 수도 있겠지요.
저는 비 성숙한 부모들이 아이들을 감정적으로 대하는 것을 보면서 가슴이 쓰릴
때가 많습니다.
좋은 부모가 되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라고 저는 강조합니다.
먼저 부모가 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하면서 아이들을 대해야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개개인의 날을 해주는 것이 저는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부모들은 가족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아이들에게 부모와 가장 좋았던 시간을 물어보면 그 시간은 항상 아이들과 개개인과 보냈던 시간입니다.
가족의 시간이 아닙니다.
한달에 한번 한 아이를 데리고 나가서 아이에게 맛있는 것을 사주고 왜 아이는 부모에게 감사한지 3가지를 말하고 부모도 그 아이에게 감사한 것을 3가지를 말합니다.
지금 저희 장남이 21살이 되는데요.
그 아이가 5살일
때부터 저희는 아이들의 날을 해 왔었습니다.
제가 완벽하게 해왔다고 지금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아이들을 기르면서 아이들의 날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저는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저희의 감정을 마구 분출해서 아이들에게 화풀이를 하지 않습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좋은 아버지입니다.
물론 저의 부인도 아이들에게 좋은 어머니입니다.
아이들의 날을 각각 해주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같이 밥을 먹으러 가는 것이 싫으시면 같이 낚시를 가도 되겠지요.
아니면 천원짜리 아이스크림을 사먹으로 가도 될 것입니다.
아이들은 부모와 거의 20년정도 밖에 같이 있지 않습니다.
20년정도 후에는 그냥 아이들이 세상 속에 세상의 가치관을 받으면서 삽니다.
또한 아이들을 기르면서 아이들에게 세상에는 악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경고해 주어야 합니다.
정치적인 사탄주의가 존재하기 때문에 확실한 정치관을 심어주어야 하고 자신의 신변을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의 자기 방어는 할
수 있도록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제가 무슨 모든 아이들에게 주짓수 까만 벨트를 따라는 것도 아닙니다.
적어도 아이들이 아, 세상에는 악한 포식자들이 존재하는구나.
아이들을 성폭행하고 성매매하는 악한 포식자들이 진짜 존재하는 구나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알려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아이들이 자신의 뇌에 아미그델라 기능(위험을 알리는 기능)을 발달 시켜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상의 교육이 아이들의 머리에 진실로 자리잡고 나중에는 자신의 아이인데 누구인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됩니다.
제가 한씨 어머니를 생각해보면 한씨어머니는 항상 자신의 인생의 너무나 어렵다고 생각하고(자신의 부유하고 안전한 환경에 감사하지 못하고 )
자신의 인생을 한탄하였습니다.
그리고 자기 연민에 완전히 빠져 있엇습니다.
자신이 만든 감옥에 갇혀 있었습니다.
많은 부자 부인들이 이러한 자기 연민 덫에 빠져 있는
것을 우리는 종종 봅니다.
한씨 어머니도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한씨 어머니의 행태를 많은 참자녀들이 받았다는 것입니다.
참자녀들이 자신들의 삶이 얼마나 어려웠는지 말하는데요.
저는 그것을 보면서 정말 기가 막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저를 보면서 우리는 아주 너무나 잘 먹고 잘
살고 있으며 나에게는 힘든 삶이란 없었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현실을 잘 알게 된 것은 제가 십대 때부터 무술훈련의 사범들을 찾아다니면서 배웠는데 대부분 무술사범이나 그 도장에 오는 사람들은 공사판에서 일하거나 도장만으로는 생계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호스트바나 술집에서 술취한 사람들을 쫓아내는 경호원 일을 하는(보통 험상굳게 생기셨지요) 분들이었습니다.
그런 분들과 몸을 굴리면서 주짓수훈련과 도장에서 6시간씩 있다보면 그들의 삶을 보면서 내 인생은 너무 힘들다 이런 말을 할 수가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제가 참아버님께 받았던 가장 좋은 교육 중에 하나는 아마존 정글에서의 낚시였습니다.
땡볕에서 아주 작디 작은 보트에 앉아서 몇 시간이고 낚시를 하는 것입니다.
영진
형님과 같이 앉아서 아마존의 마을의 사람들과 (안내를 해주시는 식구님) 이야기를 하고 영진 형님이 소변을 보아야 할 때면 제가 형 "다 보인다 다 보인다"하면서 놀리고 작은 보트에서 서로를 놀리고 웃고 장난을 치면서 그 지루하디 지루한 몇 달간의 땡볕의 보트 낚시를 참아버님을 모시고 했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고되고 지루하고 지치는 몇달간의 아마존 정글의 삶이었지만 저녁이 되면 항상 큰 평상에서 참아버님과 밥을 먹으면서 황소개구리도 보고
별도 보고 참으로 좋았다는 것입니다.
많은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걱정이 되니까 감정적으로 화를 내고 혼을 내고 불안감을 감추지 않고 아이들을 들들 볶습니다.
아이들에게 건전한 성과 부부의 성생활은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는 전혀 교육을 하지 아니하고
다른 사람들의 손에 맡겨 버립니다.
가정에서 아버지의 역할은 정말 중요합니다.
아버지는 가정을 리딩을 해주어야 합니다.
가정을 이끌어 주어야 합니다.
아버지는 공산주의가 얼마나 위험한지 얼마나 악할 수 있는지를 아이들에게 말해주고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저희에게 그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가르침을 거역한 참자녀들은 세상의 물쌀에 떠내려갔습니다.
하지만 국진형님과 저를 보십시오.
그 참아버님의 말씀에 복종하고 따른 사람들은 형통한다는 것입니다.
많은 여성들이 미래의 배우자을 고를 때 재미있는 사람들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말 그렇습니까?
그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지요.
살면서 재미있는 사람이 되어 갈 수 있습니다.
제 부인은 사석에 저와 있을 때 저에게 재미있는 욕도 하고 그렇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이 아주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제 부인이 전혀 그렇지 않았거든요.
아주 자기 연민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감정적이고 자기 연민으로 가득차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자신이 너무나 고통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하면서 그 고통을 통해서 자신이 얼마나 가치가 있는 사람인지 늘어놓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랬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이 받을 수 없는 고난은 주시지 않으십니다.
저는 그래서 제 부인을 교육하면서 절대 자기 연민을 하지 않도록 못하도록 가르쳤습니다.
만약 남편이 자기 연민으로 가득 차 있다면 어떻게 부인을 자기연민을 하지 않도록 가르칠 것입니까!!!
무도 훈련을 통해서 저는 자기연민을 하고 자신의 고통이 크다고 하는 생각과 착각을 다 밀어내고 계속 앞으로 가서 싸울 수 있도록 자신을 훈련을 하였습니다.
물론 그당시의 저의 훈련의 목적이 "세계평화" 같은 고결한 목적은 아니었지만 그냥 제가 집안에서 당하는 제가 컨트롤 할 수 없는 매를 가해지는 체벌을 제가 강하져서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과정에서 저는 자기 연민을 하고자하는 욕구과 자기 연민의 유혹을 거의 벗어났습니다.
저는 자기 연민이라는 것이 얼마나 악한 독인지 잘 압니다.
자기 연민은 마치 서서히 자신을 죽이는 자살의 과정입니다.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하다보면 아무리 자기연민을 해도 전혀 소용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울어도, 아무리 감정에 사로잡혀도 전혀 그것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직시하게 됩니다.
그러니 젊은이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훈련이 없다는 것입니다.
현대사회의 젊은 사람들은 그러한 자기 연민에서 자신의 가치를 인정 받는 것에 너무나 익숙해져 있고 페미니즘과 그것이 결합이 되어서 교만까지도 섞여져서 아주 보지 못할 흉한 모습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그렇게 자기연민을 가지고 교만한 모습으로 결혼생활을 시작한다면 어떻게 좋은 결혼생활을 할 수 있겠습니까?
저희 도장에는 많은 여성들이 훈련에 참석하는데요.
아이들이 훈련을 하면서 자기연민들을 뽑아내고 힘든일이 있어도 다시 도전하고 앞으로 가는 모습으로 아이들이 바꿔 나갑니다.
물론 저와 훈련을 한다고 해서 그 아이들이 완벽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나이의 아이들과 비교해 보면 훨씬 덜 교만하고 휠씬 덜 자기 연민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그 아이들은 절대 베타남성들에게 이끌리지 않습니다.
보통 여자들을 보십시오.
베타남성들을 좋아하면서 자신이 컨트롤하기 쉬운 남성을 자신의 배우자로 원합니다.
제가 말하는 사람은 근육이 큰 남성을 무슨 알파남자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 생겼느냐가 아니라 싸우는 기세를 말하는 것입니다.
도전하는 정신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남성들보다 육신적으로 약합니다.
하지만 전혀 훈련을 하지 않은 여자아이들과 비교하면 훨씬 강합니다.
또한 저는 도장에서 더 길게 훈련을 한 여자들과 남자아이들과의 대련을 시킬 때가 있는데요.
그것은 오래 훈련한 여자들도 자신들이 남성보다 더 강하다는 착각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성들이 자신의 현주소를 확인하고 "아무리 작아도 남자아이들의 힘은 여성들과 견주어지지가 않는구나.
내가 페미니즘에 속았구나.
47킬로그램의 여자가 100킬로그램의 남성을 제압한다는 것은 말도 되지 않는 거짓말이구나"라는 것을 경험으로(안전한 대련으로) 직접 배웁니다.
무슨 원더우먼의 영화를 보면 47킬로의 원더 우먼이 모든 남자들을 다 쳐부수지 않습니까?
그것을 훈련 후에 보면 "아 거짓말도 참 잘하는구나'하고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많은 여자아이들이 도장에 올 때 자신이 너무나 강하다고 생각하고 자신이 천하무적이며 요렇게 하면 저렇게 하면 나의 힘을 보여 주어야지 하는 착각 속에서 도장으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대련을 한 후에 완전히 현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그 착각을 부수는 것이 너무나 좋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최근에 한 운동신경이 좋은 한 여자아이(20대)와 한 남자아이를 대련을 시켰는데 그 남자아이가 완전히 그 여자아이를 거의 2초마다 탭(자신이 졌다고 인정하면서 땅을 보통 손으로 치는 행위)을 시켰습니다.
그것은 그 여자청년에게 아주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모습을 돌아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 주었지요.
그러면서 세상이 페미니즘을 통해서 얼마나 자신에게 거짓말을 해 왔고 자신이 얼마나 속아왔는지를 절실히 현실적으로 느끼게 됩니다.
만약 저희 흰띠 남자아이가 그 여자아이(거의 이 분도 2년정도 훈련을 하신 분입니다.)를 그렇게 탭을 시킬 수 있다면 검은 띠 사범들은 얼마나 아이들을 주관할 수 있겠습니까?
자신의 낮은 레벨을 마주하고 현실을 마주하면서 제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신의 머리에 차 있는 "똥"을 다 버려버리면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갈 자리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자기연민은 거의 파란띠가 될 정도쯤에 다 사람에게 털려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주짓수 파란띠쯤 되면 가짜 액션 영화을 보고 '하하하"하고 웃는다는 것입니다.
저건 정말 거짓말이네 하고 판별이 가능해 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일국에서는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어린 나이 때부터 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어릴 때 부터 자기 연민과 교만에 빠져서 자기 덫에 빠지는 것을 방지한다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펜실베니아에 방문을 했습니다.
거의 1시간 남짓 연설을 하셨는데요.
많은 성전 식구님들은 그 근처까지 왔다가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몰렸습니다.
저희는 트럼대통령의 뒤에 보이는 큰 성조기 근처에 서 있었습니다.
정말 트럼프 대통령은 아주 리얼하게 농담도 하시고 웃으시면서 무슨 공식 연설을 읽는 것이 아니고 자연스럽게 연설을 하였습니다.
한 번은 버니 샌더슨의 모습을 연기하기도 하였는데요.
참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풍자극 같았습니다.
"트럼프를 중지시킬거야, 중지시킬거야 (손짓을 위아래로 하면서)'는 트럼프 판 버니 샌더슨 (사회 공산주의 민주당)였습니다.
제가 판단으로는 조지 워싱턴 대통령
이래로 이렇게 사람들의 인기가 무슨 락 스타처럼 하늘을 치솟는 대통령은 보지 못했습니다.
성전아카데미 아이들이 적어도 이 연설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기뻤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저희 아이들도 팀본부장님도 들어가지 못했군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보러 나왔습니다.
(2대 왕님 트럼프 집회 사진들입니다.)
여기 보이는 사진들은 30여명의 반트럼프 집회입니다.
아주 작네요, 그치요?
1만명이 차고 넘친(경기장 바닥 중앙에도 사람들이 꽉 찼었으니까요) 트럼프 연설에 비하면 참으로 보잘 것 없는
반 트럼프 집회이지요.
이들은 무료복지와 다른 사람들의 돈을 자신의 돈으로 쓰고 싶은 사회주의자들입니다.
이
사진을 보십시오, 정말 귀엽지 않습니까!
이 사진은 제가 찍은 것이 아니고 다른 인스타에 있는 것을 퍼온 것입니다.
저희 천순이도 이러한 멋진 미니 총을 달아주어야 겠다 생각해서 요렇게 가지고 와 보았습니다.
아, 이 그림도 멋지지 않습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등불을 들고 자신의 행정부의 장관들과 같이 부정부패의 늪을 청산하는 것을 인도하는 모습입니다.
내일은 오하요주에서 연설이 있을 예정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점점 올라가고 있습니다.
오바마행정부가 집권 2년정도 후에 가졌던 지지율과 비교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더 높습니다. (녹색)
오바마 (파란색)
그 그래프를 보면 거의 트럼프가 전반적으로 오바마보다 더 지지율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결국은 선거일에 그 결과가 나와야 겠지요.
미국의 국내 총생량이 5%가 트럼프 집권이래 증가 했다?
아직은 잘 그것을 가늠하기는 어렵습니다.
알을 낳기도 전에 황금알이라고 떠드는 것은 어리석다고 생각합니다.
메리안 윌리언슨이라는 좌파 저자는 대통령 후보로 나섰습니다.
헐리우드
쪽에서는 처음으로 대통령선거(2020)의 주자로 자신을 등록한 케이스입니다.
여러 이름들이 거론 되었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등록이 된 것은 처음입니다.
자신의 땀이 난 티셔츠를 입고 서로의 냄새를 맡으면서 페르몬으로 데이트의 상대를 찾는 파티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음... 그것보다는 저희처럼 성전 축복의 삶의 웹싸이트에 자신의 배우자를 찾는 것이 현명하겠지요.
한 대학미식축구 코치가 자신의 팀의 선수들의 근육이 파열될 때 까지 무리한 훈련을 시킨 것이 드러났습니다.
카톨릭교회는 이때까지 아주 극혐한 죄가 아닌
경우에는 사형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경향이 있었는데요.
아동성매매하는 주교들은 예수님에 따르면 연자맷돌을 목걸이를 걸어주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한 맥주는 광고에서 포르노 속옷 모델의 생식기의 인체의 특별 체액을 넣어서 자신의 맥주를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아무리 그 여성이 매력적이게 보인다고 해도 이런 여성들은 사실 많은 성행위로 어떤 성병이 있을 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 회사는 자신들이 모든 잠재적인 바이러스는 완전히 제거했다고 자신한다고 말합니다.
남성들이 너무나 베타남성이 되면서 이런 여성들과 자신이
섹스를 하고 있다는 상상을 너무나 하고 싶으니까 이러한 맥주까지 나오네요.
정말 한심한 이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기사를 팀본부장님이 읽고 싶지 않아하셨는데 2대 왕님께서는 팀본부장님께서 거짓말로 기사를 조자하지 않았다는 것을 확실히 해야 한다면서 ^^ 보호차원에서 읽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ㅎㅎ)
유전자 조작이 된 모기가 모기로 퍼지는 질병을 없애는데 쓰이고 있는 곳이 있다고 하는데요.
모기가 없어지면 다른 생태계의 먹이가 없어지는 것인데 어떠한 결과가 그 지역에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미투 (나도 당했다) 운동이 이제 중국의 사원까지도 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중국의 공산언론이 말한 것이기 때문에 이 스님이 진짜로 성폭행을 자행한 것인지 아니면 이 스님을 짤라내기 위한 중국정부의 책략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세라정이라는 여성은 공개적으로 남성백인혐오주의를 발언하는데요.
이 세라 정은 아시아계의 여성이 이번에 뉴욕타임지의 편집인으로 들어왔습니다.
"백인들은 다 그만 숨을 쉬어야해, 얼마 안 가서 그렇게 되겠지만 말이야. 내가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거든'등등 세라 정의 예전 트윗을 보면 아주 남성 백인들에대한 혐오발언을 서슴치 않고 드러내어놓고 합니다.
뉴욕타임지는 그녀를 채용하면서 그녀의 글이 아주 뛰어나고 실력이 좋기 때문에 채용한다고 말하지만 뉴욕타임지가 더욱더 좌파가 될 것으로 보이네요.
중국은 중국 내에 모든 종교들에게 중국국기를 걸
것을 법적으로 명했습니다.
일본의 출산율이 점점 낮아지면서 일본인들이 거의 멸종이 되겠다 하는 정도
수준입니다.
하지만 한국의 출산율은 일본보다 더 낮습니다.
이것은 결국 여성들이 페미니즘의 영향을 받고 아이들을 낳는 것을 꺼리기 때문입니다.
브라이트 바의 헤드라인을 볼까요?
오바마대통령과는 다르게 트럼프대통령은 힘을 보여주고 그 위치에서 이란과 대화를 시도 하고 있다라는 기사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국경벽을 짓기 위해서 중간선거전에 잠시 국회를 닫을까 생각한다고 합니다.
짐케리는 자신의 반트럼프 아트에 영감을 받기 위해서 MSNBC 뉴스를 본다고 말했습니다.
더 이상 짐케리는 재미있는 코미디 배우가 아니네요.
스칼리어스씨의 자녀들이 협박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스칼리어스씨는 친선야구경기장에서 좌파들에게 총을 맞고 부상을 당했었습니다.
거의 1년 반에서 2년정도 전인 것 같습니다.
브라이트바는 이번에 새롭게 뉴욕타임지에 채용된 백인남성 혐오발언의 세라정에 대해서 특필을 하고 있네요.
여기까지가 브라이트바의 헤드라인이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가짜뉴스는 계속해서 알렉스 존스의 인포워즈 죽이기 프로젝트에 들어갔네요.
알렉스 존스가 샌드훅사건이 일어났을 때(초등학교 총기난사사건) 그 피해자 부모들에게 정부를 고소하라고 부추겼다라고 주류 좌파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알렉스 존스가 고소 때문에 든 돈 1억을 두명의 피해자 부모에게 내라고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완전 사실 무근이라고 알렉스 존스는 설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하에서 거의 8~9배의 아동성매매범들이 잡혀들여지고 있습니다.
이제껏 너무나 많은 정부와 카톨릭 기득권자들이 아동성매매와 성폭행을 하여 오고 있었던 것을 알고 있었는데요.
전혀 수면으로 떠오르 않고 계속해서 숨겨져 왔습니다.
오바마정부에서 파티를 조직을 하는데 뜨거운 물이 찬 욕조에 핫도그(은어: 남자아이)와 피자(은어: 여자아이)를 먹자 라고 말을 하는 이메일이 포착이 되었고 남창을 가르키는 은어도 쓰여져 있는 것이 누설되었습니다.
정치판에서 아동성매매와 성폭행이 숨기면서 이루어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카톨릭 교회에서도 이러한 아동성폭행이 계속되어져 왔는데요.
이번 교황의 오른팔 격의 추기경이 100명의 아이들을 아동성매매와 폭행 한 것이 드러나서 호주정부로부터 고소를 당했습니다.
할리우드에서도 여자아이들을 부와 명성을 준다며 유혹하여서 끌어들이고 그 십대아이들을 성매매에 사용하는 등의 악질적인 형태의 성사업이 이루지고 있는 것입니다.
15살 16살의 여자아이들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한번 할리우드 파티에 초대를 받았을 때 16살 정도의 여자아이들이 나오는 것을 보고 "아 이것은 사람들을 덫에 빠뜨리는 지옥문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빨리 빠져나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할리우드를 갈 때마다 이곳은 완전히 속이 빈 괴물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할리우드에서는 잠시라도 화장실도 들리고 싶지 않습니다.
이번에 아이작 카피라는 유명 영화감독이 다시 성상납과 아동성폭행설에 연루되었습니다.
로스엔젤레스(할리우드가 있는곳)는 정말 지옥입니다.
그곳은 세계정부자들이 자신들의 지옥사상을 펼치는 본거지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펜실베니아의 아동성학대 폭력을 한 것으로 밝혀진 71명의 카톨릭 성직자의 이름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방카는 언론은 절대 사람들의 적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를 두고 미디어들은 이방카가 트럼프와는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고 난리를 쳤는데요.
하지만 그 후에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 트윗에서 언론은 절대 사람의 적이 아니고 가짜뉴스는 사람들의 적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가 쳐놓은 덫을 다 피해서 나가는 만화 모습도 아주 재미있네요.
이방카는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 뉴욕에서 민주당으로 등록이 되어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아직까지 이방카의 진짜 정치 정체성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첼시 클린턴(빌 힐러리의 딸)과 아주 친하게 지내고 정치정책에서 좌파와 우파를 왔다갔다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만약 여자 대통령이 있다면 이방카가 대통령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지만 저는 그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냥 여자이고 대통령의 딸이니까 우리가 그녀를 찍어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그보다는 정치성향이 확실한 트럼프의 장남이 굳이 그 가정에서 나온다면 대통령 후보로 나오면 좋겠네요.
이제 끝날 시간이 되었네요.
오늘도 모든 영광과 감사를 하나님께 돌립니다.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