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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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King's Report  2018/08/02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2대 왕님의 일정 때문에 팀 본부장님께서 킹의 리포트를 진행해 주시겠습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구름이 끼고 번개와 소나기를 동반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밤에는 소나기가 1시간 반정도 진행되기도 하겠습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사도행전 1장 9, 10절입니다.
예수께서 하늘로 올려지시다 라는 부분입니다.
9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10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그들곁에 서서 라고 되어 있네요.

저(팀 본부장님)도 이부분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왔는데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것처럼 예수님께서는 성육신을 하시고 정말 육신이 하늘로 올라가신 것일까요?
십자가에 달리시고 돌아가신 후에 40일동안 다시 육신으로 돌아오신 것일까요?
물론 하나님이시라면 모든 것이 가능하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자신이 세우신 법을 어겨 가시면서 새롭게 사실을 만들지 않으십니다.
사람이 죽으면 영을 가지게 하셨기 때문에 예수님에게 굳이 다시 육신으로 일어나게 하실 필요가 없는 것이지요.

또한 육신으로 예수님께서 하늘로 올라가셨다면 그 육신은 어디로 간 것일까요?
달로 아니면 우주로?
저는 물론 부활을 비꼬아서 얘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것은 물어볼 일입니다.
또한 요한이 다락방에서 문을 닫고 있었는데 예수님께서 갑자기 방의 한가운데 나타났다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공간을 초월하셔서 나타나실 수 있으셨던 것이지요.
예수님의 무덤이 열려 있었던 것은 예수님께서 무덤에서 나오실 수 없어서가 아니라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님의 시신이 없고 부활을 하신 것을 보여주게 하시기 위하심이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육신이 있고 영인체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을 하셨을 때 몇몇 제자들은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바로 옆에 계셨는데도 말입니다.
그런 것을 보면 부활을 하신 예수님께서는 영안이 열린 사람들만이 그를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꼭 예수님을 알아보실 수 있는 분만 예수님을 알아보았다는 것입니다.
이 성구 부분은 제가 늘 생각을 해오던 부분인데 오늘 이 리마를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드러지 헤드라인 리포트로 가겠습니다.
트럼프가 어제 법무장관 제프세션이 러시아 연루설을 조사하고 있는 뮬러조사단을 진작 그만두게 해야 했었다 라고 트윗을 했습니다. 

물론 트럼프의 트윗에 민주당측은 그는 이제 독재를 하고 자신의 비리를 감추려고한다고 난리를 쳤습니다.

공화당쪽에서도 뮬러 수사에 대한 트윗의 언급을 자제해 달라라고 조언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트럼프는 자신은 러시아 연루설에서 혐의가 없으며 아직 대통령권한을 써서 법적으로는 뮬러를 제재하거나 법무장관에게 뮬러를 제재하지 않았다고 법적처벌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트럼프는 지금 되어지는 수사가 절대 공평하지도 않으며 미디어가 자신을 계속 깍아내리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트윗은 물론 갑작스러운 소식을 폭탄처럼 던져서 당황스럽게 하기는 하지만

트럼프의 트윗이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화가 차서 트윗을 하는 가장  일이 아닐  같다라고 기사는 끝이 나네요.


한 카우보이 미식축구 선수는 자신은 전미 미식축구 연맹이 성조기를 향해서 서서 경의를 표하지 않고 무릎을 꿇는 행동에 자신은 동의 하지 않는다고 자신의 쇼설 미디어에 의견을 표명했고 그는 많은 사람들에게서 비난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은 자신의 발언과 의견에 대해서 사과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내가 나와 의견이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존중하듯이 나의 의견도 존중해 달라 자신의 생각에는 2분동안 성조기를 보면서 미국의 역사동안 내가 자유를 누리기위해서 희생된 사람을 위해서 감사와 애도를 표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성조기 앞에서 서든 앉든 하는 것은 그 사람의 자유이지만 나는 서서 똑바로 경의를 표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또한 인종차별에 대해서 시위를 하고 싶은 것이라면 좀 그 명분에 맞는 근본적인 활동을 하는 것이 경기전에 성조기 앞에서 무릎을 꿇는 자세로 시위하는 것보다 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카우보이 미식축구단의 코러백(공을 던지는 사람-거의 팀의 리더격)이 이렇게 발언을 했는데요.

카우보이 팀이 정말 생각이 있는 코러백이 있네요.


트럼프 대통령이 임기기간동안 공화당을 여당으로 가지고 일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은 지방에서 공화당 국회의원이 뽑힐 수 있도록 하여야 겠습니다.
이번 미국의 중간선거가 있는데요. 
이번 선거는 특히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이 그 기반을 국회에서 계속 가지고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닉슨 대통령의 탄핵진행을 놓고 참아버님께서는 닉슨 대통령의 탄핵추진을 그만하고 사랑하고 용서하라 라고 워터 게이트 사건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닉슨이 반공사상을 강하게 가지고 있었던 대통령이었기 때문인데요.
(닉슨은 탄핵이 되기 바로 전에 거의 코너에 몰려서 사임할 수 밖에 없는 상태에서 사임을 하였습니다.)
지금도 트럼프의 탄핵이 민주당 쪽에서 공공연하게 거론되고 있는 상황에서 닉슨과 같은 상황이 트럼프 대통령에게도 나오지 않도록 이번 중간선거를 각 지역에서 공화당이 이길 수 있도록 해야 겠습니다.


한 여배우는 만약 트럼프가 뮬러를 짜르면 헐리우드 여배우들이 거리에서 시위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아마존 그룹이 미국 우체국을 이용하여서 우편물을 보내는 것이 발동이 걸리자 그를 계속할 수 있도록 로비그룹을 형성했습니다. 
우체국과 만든 계약에서 소포가 배송될 때의 책정된 가격은 너무나 낮은 가격이었고 (아마존 독점기업 특별 가격)
그것의 부담은 결국 미국 시민들의 세금에서 나가게 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읽고 있는 이 기사는 정말 아마존의 입장을 옹호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배송료와 관련 로비그룹을 만들었다고 하더니 이 기사도 그 로비그룹과 관련이 깊다는 생각을 이 기사를 읽으면서 지울 수가 없습니다.
정당한 가격이 아마존에게도 매겨져야 할 것입니다. 


토미 라빈슨이 재판 후에 드디어 풀려났습니다.
그는 자신이 감옥에서 정신고문을 받았다고 진술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13개월의 집형을 선고 받았던 것이 취소가 되어 있습니다.
토미라빈슨을 풀어준 판사는 토미라빈슨을 5~6시간 만에 그를 체포하고 판결한 하등법원 판사의 판결을 비난하였고 그것을 피고의 범법 가능성을 조사하는 데도 모자란 시간이다로 덧붙였습니다.


그럼 감옥에서 풀려난 그의 최신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영상 시작)
좌파들은 저를 감옥에 집어넣고 저를 완전히 파멸을 시키려고 했던 목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제가 지금 이렇게 나올 수 있는 것이 기적같다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영상 끝-짧은 영상이었네요.)


그럼 잠시 쉬어갈까요?
(쉬어가는 시간)


브라이트바의 한 기사를 가져왔습니다.
미국은 자신의 군인이 다른 나라에게 전사하였을 때 그들의 유골을 다시 미국으로 가져오고 그들을 다시 명예롭게 장례를 해주는 것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싱가포르협약에서 북한은 미국의 군인들의 유골을(한국전쟁에서 돌아가신 미군들) 미국으로 돌려보냈습니다.
팬스 부대통령은 이렇게 돌아온 미군 유골에 대해서 자신의 아버지도 한국전쟁 참전 용사였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팀 엘더 본부장님의 삼촌도 한국전쟁참전 용사라고 하시네요.)

이번에 북한이 미국에 미군의 유골을 보낸 것은 처음은 아닙니다.
북한과의 사이가 나아졌을 때는 북한이 미국에 유골을 보내왔었습니다.


​지금 미군의 유해가 유엔 국기가 성조기 대신 감싸져 있는 것은 한국전쟁당시 미국도 유엔군으로 한국으로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가져온 유해가 미군의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그 유해 중에서 손가락의 마디만큼만 있어도 DNA추적이 가능합니다.
그런 다음 그 DNA는 지금 살아있는 사람들중 DNA에서 한국전쟁에서 실종된 사람들로 등록이 된 사람들의 명단중에서 찾아서 매칭을 시킨다고 합니다.
(지금 살아있는 사람은 친족이나 자녀들이 되겠습니다. )

한국전쟁은 많은 사람들에게 이별을 주었습니다.
자신의 사랑하던 사람을 죽음의 비보로 듣고 실종의 소식을 들었었는데 그 사람의 유골이라도 찾을 수 있다는 가능성에 기쁘다고 유골의 DNA 판결을 기다리는 분이 말을 덧붙였습니다.

미디어 세계도 참으로 독점기업들의 횡포가 강한데요.
제가 신문사에서 일을 할때도 그랬습니다. 
기자들사이에서 더 앞쪽에 앉을 수 있고 질문의 기회가 딱 정해진 사람들에게 주어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독점기업이 미디어에서도 성행하면 미디어들의 질은 낮아지고 제대로 된 목소리가 나갈 수가 없게 됩니다.

그와 반대로 언더 미디어는 여러 역사적인 보도를 하여 왔는데요.
첫번째로 언더 미디어는 빌더버거 그룹의 존재와 세계정부자들의 존재를 정확하게 집어내었습니다.

중국은 그 어떤 다른 의견도 허락하지 않고 시민들의 의견은 절대 피력되어서는 안되고 정부의 의견만을 사람들이 들어야 한다고 시진핑은 말합니다.
물론 그런 중국의 생각을 미국 민주당은 전적으로 지지하고 있지요.

CNN뿐만아니라 보수뉴스 팍스사까지도 인포워즈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3-D 총기를 집에서 만들 수 있는 기계를 9개주에서 반대하고 나섰고 이 발명품이 상품으로 나오는 것을 내버려둔 대통령을 소송을 걸었습니다. 


어제 아침에 이 기계는 시장에 나왔고 어제 저녁에 한 지방법원에 의해서 제재를 당하게 됐습니다.


척 슈머 뉴욕상원의원은 그 기계를 범죄자 손에 들어가면 너무나 위험하다 라고 말했습니다.
댄 반지노씨(NRA 앵커)는 이 척슈머와 3명의 민주당의 의원의 반대발언에 이러한 기계가 시판된 것은 처음이 아닌데 이것을 마치 처음인 것처럼 말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아무리 이렇게 막고 막아도 결국 이 기술은 자유를 수호하는 사람들의 손에 갈 것입니다.
등록을 하지 않은 총은 합법이 아니라는 법안이 도날드 레이건의 싸인이 되었다고 위키백과는 말하고 있네요.
또한 정부의 정보국 요원들은 총을 만드는 것은 괜찮다고 되어 있네요.
아, 그렇군요. 
정부가 하면 괜찮고 일반시민들이 하면 범죄가 되는 행위가 여기 또 있네요.
​(쉬어가는 시간)



저희가 쉬는 시간전에 3D 총기제작 기계에 대한 미국의 반응에 대해서 NRA 티비의 분석영상을 보여드렸는데요.
그 기계의 현주소는 사실 별로 놀라운 수준은 아닙니다..
마치 90년대에 이메일을 보내면 도착하는데 일주일이 걸렸던 것과 같은 것이지요.
제가 워싱턴에 이메일을 보냈을 때 그랬거든요.
제 이메일이 다른 나라에 걸려서 워싱턴에 보내지지 않았을 때도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이 기술을 막고 기술을 법으로 금지한다하더라도 총기소유의 자유는 사실 인권이기 때문에 결국은 사람들은 그것을 포기하기 않을 것이다라고 2대 왕님께서 말씀하셨는데요.
그런 기계가 있으면 무슨 다 총을 제작하고 범죄율이 치솟을 것처럼 말하지만 그냥 저 같은 경우도 그 기계로 총을 만들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냥 가게에 가서 사는 편이 낫겠지요.
지금은 기계의 가격도 터무니 없이 비싸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 기술이 점점 사람들에게 보편화될 것으로 믿습니다.
가격도 내려가고 말이지요.

그리고 정부는 그것을 막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3명의 경찰이 한 범인을 연행하는 과정에서 18발을 쏘았고 그 당시 범인은 한명의 인질에 목에 칼을 대고 있었습니다.
​사진이 보이시지요.
그리고 결국 그 과정에서 인질까지도 총상을 입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당시 총기사건의 비디오를 한번 보겠습니다.
조금 폭력적이고 충격적일수 있으니 먼저 경고를 드립니다.


(영상)
저는 이번 사건의 경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한 경찰이 911의 전화를 받고 사건 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2018년 7월 16일 당시였습니다.
911 전화를 받은 경찰은 1분만에 반응을 했습니다.
(팀 본부장님: 사건이 일어나면 사실 1분이라는 시간은 너무나 늦은 시간입니다.)
(911의 전화교환원:
당신은 휴대폰으로 전화를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희는 당신의 위치를 알 수 없습니다.
전화를 건 사람: 교회에서 한 남자가 사람을 칼로 찔렀습니다.
빨리 오세요.


(팀본부장님: 이렇게 전화를 하는 상황에서도 시간은 가고 있고 많은 경우 사건이 일어나면 당황을 하여서 자신의 위치를 알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평화군 평화경찰이 필요한 것입니다. )

 

경찰이 사건 당시 위치에 도착하였습니다.
(칼로 사람을 찌른 상황 후 이렇게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 칼로 찌른 사람을 주변 사람들은 아무것도 하지 못했습니다. )
경찰관은 용의자의 의복을 알고 있었고 용의자에게 칼을 내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용의자는 도망가고 있지요.


뒤에 여성은 식칼을 든 남성이 왔다갔다 하고 있는데 왜 거기에 멍하니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사람이 있다면 빨리 대피를 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그 여성은 결국 이 범인의 인질이 되고 맙니다.

그리고 그 여성의 목에 식칼을 대고 거의 그으려고 했습니다.


(팀 본부장님: 이 남성 교회에서 벌써 자신의 전 여자친구를 식칼로 찔렀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경찰관들이 이 여성인질을 고려하고 총을 쏘았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18발의 총알중에서 2개가 인질에게 쏘아졌습니다.
(제가 영상으로 볼 때는 경찰관들이 상황을 잘 대처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보이는 것이 범행에 쓰여진 칼입니다.
전 여자친구도 인질도 잡혀 있던 여성도 결국은 살지 못했습니다.
(영상 끝)


이 영상은 LAPD(엘에이 경찰)측에서 인질이 죽게 되고 문제가 불거지기 전에 경찰측의 입장을 내어놓은 것입니다.

사실 이 영상을 보면서 저는 몇가지 생각이 드는데요.
이것은 루터파교회 앞입니다.
멀리 있는 사람이 범인이고 식칼을 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 앞에 서 있는 사람이 인질로 잡혀 있던 여성입니다.
 
경찰이 도착하는 데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렸다는 점도 그 누구도 그 교회에서 경찰이 오기전에 속수무책으로 있었던 것도 다 참으로 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인질여성(걷는데 장애가 있어서 보조도구를 쓰고 있었음)을 함께 대피시키지 않은 것도 참으로 애석하게 느껴집니다.
(쉬어가는 시간)

​다른 기사를 하나 읽어볼까요?
센디어 연구실험센타에서 금의 나노 입자를 이용하여서 화학물질을 탐지하는 센서를 만들었다고 연구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금의 양도 만드는데 0.012만 들어가서 만드는데 비용이 500원정도 밖에 안 들어가서 아주 저렴하기 때문에 대량생산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영상을 보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저희에게 직업창출을 하겠다고 말했고 그 약속을 트럼프는 지켰습니다.
북한을 평화적으로 막겠다고 트럼프는 약속했고 북한도 그 약속에 따라오고 있습니다.
그는 정치꾼이 아닙니다. 
그는 우리와 같이 미국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절대 명예를 잃지 말고 자신이 옳은 일을 할 때 반대가 있다고 해도 굴하지 마십시오.
다시 미국을 믿고 미국을 위해서 같이 싸웁시다.
더 이상 미국은 잊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 영상은 특히 참전용사의 유골이 다시 돌아오면서 그들을 늦었지만 명예롭게 국가장례식을 해주며 군대의 사기를 올려주면서 그것을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하는 영상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
(영상 끝)
정말 좋은 영상이었네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번 중간 선거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절대 줄무늬 공화당이 아닌 좋은 제대로된 공화당을 국회의원으로 각지역에서 지지해서 트럼프 대통령의 2년 임기를 도와야 겠습니다.
오늘 트럼프가 스크랜튼지역에 옵니다. 

저희도 그 집회에 찾아갈 에정인데요.
이번 공화당주지사의 당선을 지지하려는 것 같습니다.
물론 스캇 와그너씨가 딱히 저희의 가장 좋은 지도자가 아니지만 그래도 지금의 현 민주당 펜실베니아 주지사 울프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들어가 있는 지역 8펜실베니아 선거구 지역의 공화당후보인 존씨는 아주 좋은 보수 십니다. 그 분도 하원의원 저의 지역 당선을 지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저도 트럼프 대통령 집회에 참석할 예정인데요. 

지금 방송을 시청하시는 분들중에서도 많은 분들을 거기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