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7/31
Welcome to the King's Report!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흐리고 습기가 많은 날씨가 되겠습니다.
밤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올 수도 있겠네요.
오늘의 리마는 마태복음 28장입니다.
1 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
2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 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5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7 또 빨리 가서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뵈오리라 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일렀느니라 하거늘
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이부분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고 다시 살아나신 장면을 마태가 짧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십자가에서 달리시고 돌아가셨던 예수님을 처음 만난 여성은 막달라 마리아였습니다.
그당시 전통사회에서는 여성의 증언은 남성의 증언의 반밖에 가치가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살아나신것을 막달라 마리아가 증언했다는 것은 사실 기독교인들에게 불리한 증언이었습니다.
오히려 베드로가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했고 기록했다면 더욱더 당시 전통사회에 신뢰할 만한 증언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막달라 마리아 여성이 부활한 예수님을 목격했다고 쓰고 있습니다.
이것 또한 성경이 일어난 사실을 사실대로 쓴 것을 이라는 좋은 증거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경험한 제자들은 정말로 자신들이 만난 사람이 예수님이신지 의아해 했습니다.
(마태복음 28:17)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원리강론의 입장은 영적부활이었다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원리강론의 입장을 기독교쪽에서는 맹렬히 비난합니다.
기독교쪽에서는 예수님께서 육적으로 부활하셨다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죽음을 이기고 육신으로 살아나셨다는 것은 기독론에서 아주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또한 성경은 제자들이 예수님의 발을 만지고 생선을 같이 먹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육신적인 교류)
(그 장면들은 예수님께서 육신으로 부활하셨다는 기독교의 설명을 뒷받침합니다. )
그렇게 성경과 원리강론의 설명은 서로 상충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설명을 합니다.
2차원 세계인 선의 세계에서는 3차원 세계인 입체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3차원인 입체는 2차원 세계인 선에서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3차원이라하더라도 (입체이고 부피가 있다하더라도) 2차원에서는 입체도 없어지고 부피도 없어지고 그저 선으로만 표현이 됩니다.
낮은 차원의 단계는 높은 차원의 단계를 기록할 수 없습니다.
그런 것처럼 우리가 살고 있는 3차원의 세상에서는 4차원의 세상(영계)의 예수님이 3차원에 계시는 것처럼 보였을 것입니다.
마태복음 28장 5절에서 영적인 존재인 천사도 육신이 있는 것처럼 사람들과 만나고 이야기를 합니다.
3차원에서 영적인 존재가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3차원에서 사는 우리의 입장에서는 4차원에 사는 영혼들을 마구 만지고 접촉을 할 수가 없지요.
하지만 4차원의 사는 영계의 존재들은 3차원의 사는 우리에게 자신들이 원할 때 언제든지 오고 접촉을 하기도 합니다.
그것을 저희는 영적체험이라고 합니다.
요즘 현대사회에서도 영계에 대한 관심은 높아서 영인들의 활동을 카메라에 담는다든지 (사람이 지나갔는데 갑자기 뒤에서 장롱문이 닫힌다든지 하는 것) 영계사진이 찍히기도 합니다.
귀신이 들린 사람들이 있기도 하지요
하지만 그런 상황이 사람들의 주변에 아주 빈번하게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인간이 육신을 벗고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의 체험은 더욱더 크게 되지요.
그리고 영계의 주인은 하나님 주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권한권에서 살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것이 다 주님에게 속해있는 것을 자명하게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선한 영들은 그냥 지상에 내려가서 '사람들을 괴롭히고 영적으로 시달리게 하자' 그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자신의 주인임을 잘 알게 되기 때문이지요.
(영급이 낮은 영들이 그런 짓을 하는 것이겠지요)
마 28:18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라고 되어 있는데요.
세례라는 것은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세례는 그냥 물에 들어갔다가 "아 끝났다'하고 물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마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셨다가 다시 살아나신 것처럼 우리가 낡은 헌 우리를 벗고 다시 주님안에서 부활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낡고 헌 자신은 물속에서 죽고 다시 주님안에서 새로운 사람이 되어서 살아나는 것이지요
그러한 영적인 의미를 알고 결단을 가지고 세례에 임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사랑하는 것을 사랑하게 되고 싫어하는 것을 싫어하게 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거룩함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선하심과 자비와 은혜를 사랑하는 사람이 됩니다.
물론 세례를 받았다고 완벽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지요.
하지만 주님안에서 신실한 신앙을 가진 사람으로 거듭나는 과정입니다.
예수님께서 돌아가시고 11명의 제자만이 예수님에게 남았습니다.
부활에 대한 의심이 있었지만 그 11명의 제자들만이 남아서 예수님의 분부(세상 끝까지 전도하라)를 받았습니다.
이 제자들이 이 당시 이러한 예수님의 분부를 받으면서 얼마나 두려웠을까요?
그들의 숫자는 너무나 적었고 거의 숫자가 다 손가락으로 다 셀 수 있겠네요.(하나만 모자라는데요!)
사탄이 우리에게 너희는 숫자가 너무 적어서 전혀 세상에 영향을 미칠 수 없어라고 거짓말을 한다면 우리는 다시 마태복음 28장을 다시 읽어봐야 겠습니다.
이러한 11명이 세상을 주님의 말씀으로 뒤집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돌아가시고 몇 백년이 지난 후에 완전히 기독교는 세계를 덮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몇 백년동안 모진 박해와 수모를 당했지만 그 시간이 지나고 (물론 중앙 기독교가 되었지만 ) 4세기 후에는 모든 사람들이 기독교를 박해받지 않고 믿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설파하셨던 사랑의 원리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그 어떠한 심정보다 높다라는 것을 우리의 양심이 잘 압니다.
주님께서 만드신 기독교의 문명권이 다른 문명권보다 훨씬 높다는것을 우리는 잘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나중에는 기독교라는 이름을 이용하여서 중앙정부가 주님의 이름을 오용하고 더럽히기도 했지만 우리에게 진리를 가르치시고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생애 자체는 절대 없어지거나 변질되지 않았습니다.
물론 기독교에도 정말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완벽하다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누구보다 사랑하신 예수님의 생애와 가르침은 항상 저희의 본심을 자극하고 울립니다.
특히 중앙집권의 기독교는 예수님께서 채찍을 직접 만드시고 검을 사라고 하시고 (제자들의 신변을 지켜야 한다고 하시면서) 두 개의 검을 더욱더 만족하셨다라는 사실을 감춤니다.
그런 예수님의 단면은 아예 존재하지도 않는 것으로 그립니다.
그러므로 미국은 강하고 자신의 문명권을 보호하려 하시는 주님의 모습과 가르침이 잘 녹아나 있는 나라입니다.
총기소유의 자유가 보장되고 부와 풍요가 시민들의 땀과 노력으로 이룩되는 것이 허락되는 미국은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오려는 곳이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계속 제가 "미국 죽이기 by 폴 윌리엄 박사님" 책에서 소개했듯이, 세계은행가들을 통해서 미국의 기독교 문화가 파괴되는 과정을 보여드렸습니다.
개신교의 정신으로 창립된 나라 미국이 공립학교 교육과정을 좌파로 장악되고 (세계사회주의 공산주의화를 하려고) 낙태를 지지하는 나라로 변질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일반 시민들의 세금을 가지고 낙태를 지원하고 아동성폭행의 조직으로 변질된 카톨릭 교와 결탁하여 정부가 카톨릭교에게 돈을 지원하는 계약도 맺어진 것입니다.
오늘은 펜실베니아주에서 낙태를 반대하는 그룹이 더 이상 주 세금이 낙태지지 그룹에게 가지 않도록 서명운동을 하는 마지막 날입니다.
클린턴 대통령이 만든 이 친 낙태법을 반대하고 우리의 반 낙태에 대한 우리의 의견의 목소리를 높입시다.
그리고 낙태를 합법적으로 자행하고 있는 이러한 낙태시술소에 압박을 줍시다.
낙태시술소는 아기를 죽이는 공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러분도 꼭 이 운동에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팀 본부장의 "Newfoundland Sanctaury church" 패이스북으로 가면 그 정보들을 바로 찾으실 수 있도록 링크를 연결하여 놓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낙태법금지 펜실베니아 주의 운동에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운동은 세계 어디에 계시던지 참여하실 수 있는 운동입니다.
자신의 의견을 저희 웹싸이트에 올려놓은 링크에 남겨주시면 됩니다.
닉슨 대통령을 끌어내렸듯이 트럼프 대통령도 끌어내리려고 하는 책이 나오고 있네요.
알렉스 존스 인포워즈가 이번에 검열의 대상으로 오르면서 가짜뉴스들의 가짜뉴스 비난의 타깃들이 되고 있네요.
미국쪽에서 북한이 다시 미사일을 제작하고 있는 움직임이 포착되었다고 보도가 있습니다.
줄리아니씨는 9/11사태 당시 뉴욕 도시의 시장이었습니다.
당시 대통령은 부시 대통령이었구요.
9/11사태에 줄리아니씨가 가담을 했는지 안 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줄리아니씨는 트럼프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지지합니다. )
하지만 그의 최근 발언 "다른 나라와의 결탁이 뭐가 나쁘냐"은 과연 트럼프를 도와주는 발언인지 아닌지 헷갈립니다.
미국이 사회주의를 받아들이는 것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 라는 제목의 기사도 있습니다.
민주당에게 사회주의란 다른 사람들의 돈을 너를 위해서 빼앗아서 주겠다는 약속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표를 사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사회주의는 근본적으로 악한 것입니다.
뉴스위크신문이 직원을 반으로 줄였습니다. 인터넷신문들과 정보교류의 방식이 바뀌면서 이렇게 된것이겠지요.
팀본부장님 감사를 드립니다.
(해드라인 보고를 2대 왕님께서 팀본부장님께 감사드리셨습니다. )
"미국죽이기"책의 한 부분을 읽고 싶습니다.
25과(?)를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루즈 벨트 대통령이 외교 자문기관과 어떻게 결탁이 되었는지 그리고 어떤 사람들이 그 과정에서 연루가 되었는지 명단을 읽고 계십니다. )
그리고 그 과정에서 연루가 된 사람들은 다 CFR미국외교협회와 연결이 되어있고 CFR의 회원들은 유엔이 만들어 지는데 그 중요역할을 하였습니다.
그 때부터 유엔은 직접 군사권을 가지고 다른 나라들의 전쟁에 개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세계사회주의라는 목적을 가진 유엔이 이때부터 미국안에 앉아서 미국의 주권주의를 제한하고 규제하고 미국이 더이상 슈퍼파워가 되지 못하도록 천천히 계획을 추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다른 나라들이 미국을 모델로 부와 풍요를 창출하고 총기소유의 자유와 자유시장경제의 방법을 배우지 못하도록 유엔이 미국안에 앉아서 규제에 들어갔다는것입니다.
(미국의 총기소유의 자유와 자유시장경제는 세계공산화에 직접적인 위협이 되기 때문)
이런 목적으로 세계은행가들은 유엔을 일부러 미국으로 끌어들인것입니다.
정말 경악하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이군요
또한 다른 쪽에서는 기독교를 파괴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이 되었는데요.
그 정점에는 사탄주의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선한 의"라는 자선사업단체를 만들고 유엔과 일을 같이 하였습니다.
또한 "루시퍼 비영리재단"도 만들었습니다.
(관련영상을 한번 보시겠습니다. )
이 케빈씨를 한 번 킹의 리포트에 모시고 싶은데요.
로더스 씨(킹의 리포트 섭외 담당하시는 성전 식구님)가 이 방송을 보시고 계시면 컨택을 부탁드립니다.
(이 분은 카톨릭의 비리를 파헤치고 계신 분입니다. )
저희는 조셉 라싱거(바로 전의 교황)가 2번 아이들을 인신매매하고 있는 증거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조셉 라싱거가 자신의 아동인신매매의 실상이 언론에 드러날 상황이 점점 조여오자 사임을 한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의 교황인 베네딕트는 예수회에서 나왔으며 그는 아르헨티나에서 카톨릭의 더러운 일을 뒤에서 처리해 주는 사람으로 유명하였습니다.
지금 베네딕트 교황은 자신이 겸손한 교황이며 예수님을 닮은 사람인 것처럼 자신을 포장을 하고 있습니다.
아주 가난한 교회를 도와주고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는 모습을 대대적으로 보도하는 것은 카톨릭의 포장인지가 궁금합니다.
(지금의 질문은 인터뷰어가 했습니다.)
케빈씨: 물론입니다.
지금 카톨릭은 너무나 부패했고 그것을 오랫동안해 왔기 때문에 그정도의 PR로는 지금의 카톨릭의 나락의 종말을 바꿀 수 없을 것입니다.
지금은 카톨릭교의 횡포와 아동성매매 폭행의 생존자들의 증언이 물밀듯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교황이 막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사실 카톨릭교뿐만 아니라 영국의 성공회(영국의 여왕이 최고의 권위자로 앉아 있음/영국의 국교)도 지금 그 존폐에 놓여 있습니다.
카톨릭과 영국 성공회의 최고 수장이 만나서 자신들의 존속을 토론하고는 있지만 그것도 순조롭지는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영국여왕도 지금 케나다에서 여왕이 14명의 아이들을 만난 직후 그 아이들이 연기처럼 없어지고 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엘리자베스여왕은 이에 대해서 극구 부인하지만 그녀가 그 아이들을 최후에 만난 것은 모든 정황상 (여왕의 공식 일정-기록되어 있음) 그것을 뒷받침 합니다.
인터뷰어: 이러한 인류의 범죄를 저지른 이들을 어떻게 처단해야 할까요?
케빈씨: 이런 사람들을 개인이 체포하려고 하면 절대 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아동성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을 우리는 기존의 기관들을 이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평화적으로 해야 합니다.
저희는 커먼 법을 이용하여 저희 30명이 모여서 베네딕트 교황이 왔던 제네바에서 한 유나이트 교회에서 형사들과 이야기를 하고 체포하였습니다.
(임시로 체포를 하였지만 나중에 교황의 경호원들이 커먼법으로 교황을 체포한 사람들을 마구 구타하고 교황은 빠져나갔습니다.
이 사건은 한달 전에 일어났지만 전혀 미디어에는 보도가 되지 않았습니다. )
이러한 사람들을 법으로 심판하는 것은 절대 급하거나 단기간에 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의 나라들의 법은 종교와 정치조직과 완전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희망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미국과 영국에서도 이러한 커먼 법의 행사가 시민들로 부터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터뷰어: 커먼 법에 대해서 좀더 알려주시겟습니까?
케빈씨: 예 이 커먼법은 공권력에게서 시민들을 보호하고자 만들어졋습니다.
그래서 만약 정부가 시민들에게 말도 되지 않는 법을 시행하려고 할 때 경찰과 군인조직 안에서 내부고발자들이 하나가 되어서 그들을 보호하고 지켜주는 시민법입니다.
인터뷰어: 어떻게 하면 저희가 케빈씨를 도와 줄 수 있을까요?
케빈씨: 저는 지금 유럽에서 계속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웹싸이트 Hiddenfromhistory 에 오시면 여러활동을 도와주실 수 있습니다.
제가 최근에 한 분을 만났는데요, 아일랜드에서였습니다.
그 분은 아일랜드의 카톨릭 교가 더 이상 이탈리아 바티칸의 권위를 받아들이지 않고 독립적인 카톨릭 교단이 되려고 하는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미국의 카톨릭도 바티칸에서 독립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영상 끝)
이것은 정말 카톨릭교의 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 유럽 성전도 케빈씨와 밀접하게 일을 해야 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팀 본부장님:
저희 여름 성전 워싱턴 포스트 잡지를 중심으로 펀드레이징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4천만원을 모금하고 있는데요, 지금은 2천 2백 5십만원이 모여졌습니다.
모금을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모금해 주신 성금은 카암공장지역에
도장을 짓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근 천일궁에서 저희가 훈련을 하는 것이 저희 지역에 문제가 조금 되어서 그렇게 지금 말이 오고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의 승리를 위해서 미국의 전역을 다니면서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목요일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모헤건 아리나( 천일궁에서 1시간 반정도 거리)에 와서 만명 집회 강연을 할 예정입니다.
저희도 참석을 할 예정입니다.
미국의 국무장관은 빚덩이인 중국의 공산주의보다 미국의 자유경제무역주의가 훨씬 좋은 시스템이고 이것을 미국의 트럼프 정부는 지지하고 정책으로 가지고 갈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중국이 다른 나라에게 철도와 빌딩을 깔아주겠다고 말하고는 중국의 인력과 빚만을 안겨주는 것은 부도덕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국은 정말 세계를 자신들의 노예나라들로 만들기를 원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동성매매를 조사하고 체포하는 ICE조직에게 당신들은 우리의 영웅들이고
우리는 당신들을 정말 사랑하며 감사하게 여긴다라고 말했습니다.
오카지오는 모든 것이 무료인 세상을 약속하고 있네요. (공산주의
자입니다.)
(오카지오는 27살의 뉴욕시의 국회의원후보로 공산주의 자입니다.)
모든 것이 무료이면 그 고지서는 아마 버니 샌더슨 (대선
때의 사회주의자 민주당 후보/그녀의 맨투어)에게 보낼 모양입니다.
텍사스의 수도 오스틴이 그 이름에 노예제도의 잔재가 남아있는 이름이라며 그 이름을 바꾸자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브라이트 바의 헤드라인을 여러분 함께 하셨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밤에 3D 기계로 총을 집안에서 만들
수 있는 프린트가 공개가 됩니다.
오늘밤부터 이 프린트에서 총을 직접
제작할 수 있는 디자인까지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인데요.
지금 보시는 디자인으로 제작이 됩니다.
플라스틱으로도 제작이 됩니다.
그러므로 금속탐지기에도 그 탐지가 가능하지 않게 됩니다.
이 3D가 발명이 되고 계시가 오늘밤에 공개가 되는 것을 방조했다고 몇몇 주에서는 맹렬히 트럼프 정부를 비난하고
트럼프정부를 고소하겠다고 말하고 있으나 이 기계의 공개를 막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또한 AR 15의 총기 프린트 설계도가 지난
일요일에 1000명에 의해서 벌써 다운로드 되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것이 정말로 시민들을 위협하는 기술일까요?
몇몇의 주들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범법자라면 총기를 그냥 훔치는 것이 제작하는 것보다 더 쉬울
것입니다.
(지금은 아직 기술 초기 단계라서 디자인에 따라서는 한발 정도를 쏠
수 있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
지금 이 기계를 통해서 만들어진 총의 디자인과 성능은 많이 떨어지지만 이 기술을 계속해서 발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총의 프린트는 전 세계적으로 다운로드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규제할 것인가에 대해서 공방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 기술의 개발자는 자신은 시민들의 총기소유의 자유를 더욱더 도와줄 뿐이다 라고 자신있게 말합니다.
시민들의 총기소유는 두려워하는 조직은 공산당 조직 밖에는 없습니다.
자신들의 조직에 위협이 되기 때문이지요.
이 기술로 앞으로 총기 등록이라는 것도 무의미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술이 이렇게 나온 것도 생각해보면 (시민총기소유의
일반화) 2대 왕님께서 철장섭리를 시작하시면서부터입니다.
(앞의 말은 팀
엘더 본부장님)
2대 왕님: 정말 그렇군요.
시민들이 총기소유를 함으로써 시민들이 자신들의 신변을 지키고 자신의 가정과 커뮤니티를지킬 수 있는 평화군 평화경찰이 되어서 부정부패한 정부에 대응하고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 다른 영상을 한번 볼까요?
(그레이스 주짓수 사범 히론과 해너씨입니다. )
한 여자 경찰이 자신의 경찰견과 한 남자 범인(당시 여자 경찰은 혼자였고 남자는 운동선수였으며 마약을 한 상태)를 상대했어야 합니다.
이 여성경찰은 주짓수 흰띠(3개 라인-1년 반정도 훈련)였습니다.
이 경찰은 자신이 이 싸움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주짓수 훈련때문이었다고 진술하였습니다.
(해너씨와 헤론씨는 주짓수 사범이시기도 하시지만 많은 경찰들과 군인들을 훈련을 시키신 사범들이기도 합니다.
미국 육군부대와 계약을 맺으시고 훈련을 시키고 계십니다. )
저희가 생각할 때 물론 경찰관들이나 일반인들이 범인을 잡으려고 공격을 하고 수갑을 채우려고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만약 이 범인이 덩치가 더 크고 특히 무기(총이나 칼)를 가지고 있을 때 지원이 올
때까지 정신을 잃지 않고 4분에서 5분을 버티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특히 경찰관들이라면 정기적으로 훈련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경찰관들은 자신의 목숨을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위험에 놓게 하는 직업입니다.
하지만 그 위험성은 정기적으로 훈련을 통해서 훨씬 줄일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국 경찰관들은 일년에 4시간의 훈련을 필수시간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현장에서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경찰관들에게는 너무나 적은 시간입니다.
이번 비디오를 통해서 저희 (해너 헤론씨)는 경찰관들 여러분께 저희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여러분들이 더욱더 안전한 기술로 여러분들을 무장하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저희는 가정의 전통으로 주짓수를 100년 동안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여러분을 도와 줄 수 있기를 바라며 저희 도장에서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영상 끝)
주짓수는 상대방보다 몸집이 작고 무게가 덜 나가는데도 살아남았을 수 있는 높은 확률을 줍니다.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살아남았다면 그것은 승리이지요.
이러한 해너와 해론씨의 경찰관 훈련 프로그램을 이 마을과 시의 경찰에게도 가르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이 영상을 보면서 생각했습니다.
언제 어디서 마약에 쩌든 범죄인과 마주하게 될 지 모르는 위험에 처해 있는 경찰관들(마약을 먹은 사람들은 총을 맞아도 잘 느끼지 못하고 맞아도 그 영향을 많이 받지 않습니다. )에게 이러한 좋은 과정을 소개시켜드리고 저희도 커뮤니티와 연결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오바마 정부가 알카이다와 연결되어 있는 그룹에게 2억상당의 돈을 대어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outside라는 잡지는 사냥을 즐기는 분들(스포츠로 총을 소유하고 있는 분들)은 이제 NRA를 떠날 때다 라고 말했습니다.
위스트 사이러스 라는 사람의 발언이었는데요.
사냥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왜 총기소유의 자유가 중요한지 그냥 스포츠 차원에서만이 아니라 자유의 수호의 차원에서도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이런 가짜 사냥꾼은 총기소유의 자유에 전혀 흠집을 낼 수가 없습니다.
이란에게 트럼프 정부가 점점 압박을 가하면서 내부에서 몰락이 이루어지고 있는것으로 보도 되었습니다.
한 여성이 자신의 집에 들어온 도둑에게 문을 통해서 총을 쏘고 나는 총이 있으니 돌아가라고 말하자 도둑들이 줄행랑을 친 뉴스입니다.
개인의 총기소유가 이 여성을 살렸습니다.
가장 위험한 상황에서 여성들이 자신의 신변을 지킬 수가 있는 것이야 말로 진짜 여성들을 위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와 패미니즘은 여성들을 희생자로 만드는것을 너무나 좋아하는데 말입니다.
존 코레라씨는 총기소유와 총기 사용법을 가르치시는 분이십니다.
콜레라씨는 자신의 수업에 더욱더 많은 젊은 사람들을 볼수 있다고 하면서 많은 젊은 사람들도 더이상 정부나 큰 경찰조직이 나를 모든 위험에서 구해줄 것이라는 망상을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미국에서 사회주의자들이 늘어나고 있는것처럼 보이지만 또한 많은 젊은이들이 깨어나고 있습니다.
점점 젊은 보수주의자들이 길러지고 있는데요.
지금 보시는 단체는 젊은 보수들을 특히 타깃하여서 전미를 다니면서 강연을 벌입니다.
turning point of America 라는 단체의 크리스가 고등학교에서 한 연설이었습니다.
오늘도 방송을 마칠 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