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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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g's Report  2018/07/30


Welcome to the King's Report!!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철장이 조금 달라보이지요?
제가 단풍나뭇잎을 따서 그 무늬를 이용하여서 제 철장에 스프레이 페인팅을 하였습니다.
보이시나요?
총집에도 아주 단풍잎의 무늬가 아름답게 나오지요.

 
만약 이렇게 철장을 프로가 하면 3십만 원정도가 드는데 저는 몇 천원의 스프레이 페인팅으로 하였습니다.
제 인스터그램에도 제가 스프레이 페인팅을 하였던 과정을 올렸습니다.
먼저는 어제 일요일 폴윌리엄 박사님의 초정강연이 있었는데요.
그 사진도 나오네요.
지금 보시는 사진은 제가 스프레이 페인팅을 한 철장을 들고 있네요.
갈색과 고동색과 검은색으로 무늬를 넣었더니 제 옷색깔과도 아주 잘 어울립니다.
제가 아주 좋아하는 나무중에 하나인 단풍나무잎을 써서 무늬를 넣어서 그런지 제가 이번 철장의 무늬가 그 어떤 때보다 참 마음에 듭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비교적 흐리겠습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천둥번개와 비가 내릴예정인데요, 그 후로는 기온이 조금 낮아지겠습니다.
가을의 소식이 벌써 오고 있습니다.


어제 폴윌리엄 박사님의 초청강연이 있었는데요.
박사님은 씨셀 로즈라는 사람을 통해서 영국의 영광을 다시 되찾고자 미국 죽이기의 프로젝트에 들어갔던 그 100년의 역사를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박사님의 방문 후에 저는 '아주' 라는 기도의 끝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더 많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기도의 끝에 보고를 하고 아주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런 생각을 하였는데요, 저희는 대장군이신 주님께 하늘의 용사로써 보고를 드리고 아주(나의 주님께) 하고 끝을 맺는 것이지요.
'아주'는 나의 주님께 이 보고를 바칩니다.

혹은 제가 이 기도에 완전히 책임을 지고 바칩니다. 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보고'라는 것은 예수님과 재림주님은 저희의 사령관님이 아닙니까?
그리고 저희는 이 지상에 하나님을 위한 군인이구요.
그런 관계로 생각하고 대 사령관님에게 보고를 드린다 라고 생각하니까 정말 보고라는 개념이 저에게는 잘 이해가 되었고 그렇게 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하기가 싶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보고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면 그것이 맞는 자세이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의 이름으로 기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보고를 드리라는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누가복음 2장입니다.
8절부터 읽어볼까요?
8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떼를 지키더니
 
여기 보시면 목자들이 밖에 양떼를 지킨다고 되었는데 양은 일년에 한 번만 낳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봄에 새끼를 낳습니다.

그리고 갓낳은 새끼는 늑대가 옆에서 기다리면서 잡아가기 때문에 양치기 목자들이 밖에서 기다리다고 그 새끼들을 보호해 줍니다
 
양들은 겨울에 새끼를 낳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12월 25일은 예수님의 생일이 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동지에 로마의 잡신인 세터넬리아를 위해서 일주일동안 하는 축제가 있었는데
그당시만 해도 신앙생활이 금지가 되어 있었던 기독교이었기 때문에 예수님의 탄생을 드러내어 놓고 경축하지 못하고 이렇게 숨어서 경축하였던 것입니다.
 
고린도 전서 2장 8절에서 만약 예수님께서 '누구인지 알았더라면 그들이 예수님을 죽이지 않았을 것이라는 말씀이 나오지요.
저희가 읽고 있는 누가복음의 장이 2장 8절이었는데 그것이 우연히 같은 구절이네요.
야훼+ 호산나 두 단어가 합쳐져서 예수와(예수님의 히브리 발음)로 발전됩니다.
 
13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20 목자들은 자기들에게 이르던 바와 같이 듣고 본 그 모든 것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면 돌아가니라
28 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30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31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32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41 그의 부모가 해마다 유월절이 되면은 예루살렘으로 가더니
42 예수께서 열두 살 되었을 때에 그들이 이 절기의 관례를 따라 올라갔다가
43 그날들을 마치고 돌아갈 때에 아이 예수는 예루살렘에 머무셨더라 그 부모든 이를 알지 못하고
46 사흘 후에 성전에서 만난즉 그가 선행들중에 앉으사 그들에게 듣기도 하시며 묻기도 하시니
52 예수는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참아버님께서는 예수님께서 15세쯤에 인도에도 가신 적이 있다라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그 말씀은 예수님께서 왜 그렇게 잡교와 이교도들의 우상숭배를 혐오하셨는지 잘 설명이 됩니다.
어린 여자아이들을 엘로마신에 바치고 잡신들이 들끓으며 동물과의 성관계가 나오는 우상숭배에 관해서 직접 보시고 하나님께서 그것을 얼마나 혐오하시는가를 직접 보신 것이지요.


어제 일요일 예배가 끝나고 한 여자식구님께서 질문을 하셨는데요.
참아버님의 신성성에 대한 질문이 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아담의 영을 거두었다 하더라도 아담 자체가 영이 있지 않느냐라는 질문도 하였는데요.
아담은 한 때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었지만 타락을 함으로써 하나님의 영이 떠나고 사탄의 영으로 가득찬 사람이 되어버린 것이지요.


이것이 왜 중요하냐면 언제부터 메시아가 메시아 자각이 있는가하는 문제와 연결이 되기 때문에 중요한 문제입니다.
저는 이 문제를 아바타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설명을 하는데요.
한 게임전체를 만든 프로그램머(하나님)가 그 게임에서 한 캐릭터 (예수님 재림주님)를 선정해서 그 게임에서 걸어다닌다면 그것이 예수님의 하나님 대표성을 잘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님의 신성을 설명할 때 그는 100% 하나님이시고 또한 100% 인간입니다.


이슬람 교인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다라는 기독교 신학을 들으면 '아니 예수님이 화장실도 가고 밥도 먹고 했는데 어떻게 신이라는 말이냐'하고 조롱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맞지 않는 말입니다. 


그는 아까 제가 했던 아바타의 비유처럼 100% 하나님이시고 100%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주님 속에 하나님이 거하신다는 것은 제2 존재가 공존하시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하나가 되어서 계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아직 아기의 상태 (오늘의 리마처럼)로 있다면 물론 예수님께서 언제부터 자신이 메시아인지 완전히 알았는지에 대해서는 논쟁의 여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본질은 변하지 않지요.
몸이 작든 크던 같은 하나님의 영이 주님 안에서 사시는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더욱더 성숙해지고 커지면서 그 속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이 100% 더 나오시게 되겠지요.
하지만 하나님께서 거하신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마치 참아버님께서 생애의 마지막에 밤의 하나님을 말씀을 하시면서 메시아의 유일무이한 가치에 대해서 말씀을 하신 것과도 같다고 할 수 있겠지요.
이 세상을 다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인간의 몸에 거하시면서 인간이 경험하는 것을 다 경험하셨다는 것이지요.


오늘 리마에서 읽었던 어린 예수님 안에도 이 세상을 다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안에 살아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2장의 12살의 예수님의 모습이 끝나고 누가복음 3장에서는 예수님께서 벌써 30살이 되십니다.
그래서 그 때를 예수님의 잃어버린 시간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30살이 되셨을 때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아바타이신 예수님께서 100% 하나님의 능력을 사용하실 수 있는 모습이 되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아바타이신 예수님을 만나면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육체적으로 한계가 있는 것은 전혀 하나님의 전지전능에 한계를 주는 것이 아니게 됩니다.
아바타의 개념으로 생각하면 이해하기가 쉽겠지요.


그리고 저희 예수님과 재림주님이 하나다라고 말할 때 하나의 하나님의 영이 거하셨기 때문이 그렇게 저희가 말하는 것입니다.
(다른 몸과 다른 성격이 있으셨지만 같은 하나님의 영이 거하셨다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그러면 이제 드러지 헤드라인 뉴스로 들어가볼까요?

 중국이 자신들의 외교정책을 만드는데 인공지능을 사용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자신들의 공산주의가 얼마나 슈퍼파워로 잘 운영이 되고 있는지를 세계에 과시하기 위해서라고 분석이 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뮬러가 아주 질 나쁜 비즈니스 관계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뉴욕타임지는 트럼프가 2020년 재선에서 완패를 할 것이라고 점쳤습니다.


미국의 출산율이 떨어지네요. 

젊은 사람들은 아기를 많이 낳아야 겠습니다.


중간선거까지 100일이 남았습니다.
선거일이 가까워지면 정말 선거열기가 과열되는 것을 매번 봅니다.


영국과 에콰도르가 어샌지의 에콰도르 대사관의 체류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그가 더 이상 에콰도르 대사관에 체류하지 못하도록 할 것으로 보입니다.


불법으로 고등학생들의 정보를 파는 데이타 회사가 발각이 되었습니다.
패이스북의 주가가 크게 떨어지고 그대로 머물고 있습니다.
저커버그에게는 아주 큰 타격이 되겠네요.


한 여성이 포르노에 대한 의견 충돌 후에 남편을 죽였습니다.


워싱턴 카톨릭 대주교가 이번에 자신의 자리에서 내려왔습니다. 

그는 40년 전에 그가 저질렀던 아동강간을 당했던 사람이 그 사실을 공개를 하면서 그 자리에서 잘렸습니다.


이제 수녀들도 이제 카톨릭에 대한 진실을 얘기하고 나섰습니다.
수녀들은 자신들이 카톨릭 수녀가 되면 자신의 몸과 자신의 모든 자산을 다 카톨릭에 종속시켜야 합니다.
수녀들을 신부들이 임신을 시키고 경제적인 능력이 전혀 없는 수녀는 자신을 임신시킨 신부들에게 돈을 받아서 낙태를 하고 그 사실을 함구합니다.
이러한 일이 너무나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수녀들까지도 이제는 나서서 카톨릭의 비리를 폭로하고 나섰습니다.


사태가 이렇기 때문에 참아버님께서 신부들에게 결혼을 하라고 말씀을 하신 것이고 실제로 한 신부가 수녀와 참아버님께 축복을 받기도 했습니다 .


브랙시트를 유럽연합이 요구하는 대로 해주지 않으면 경제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유럽연합은 꾸준히 협박을 해왔는데요.
유럽연합이 원하는대로 해주지 않으면 전염병이 돌 것이다라고 유럽연합이 협박한다는 소문이 돌면서 유럽연합의 횡포는 그 정점을 찍고 있습니다.
유럽연합의 말을 듣지 않으면 전염병이 돌 것이다 그말은 자신들이 퍼트리겠다는 말일까요?
유럽연합의 횡포는 그 끝이 없네요.
(쉬어가는 시간)


알렉스 존스가 닥쳐오는 인터넷검열에 대항하는 법이라는 기사를 썼네요.
이번에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 생방송권을 박탈당한 알렉스존스방송사입니다.
사실 알렉스존스는 CNN/ MSNBC 보다도 더 많은 시청자뷰를 가지고 있는 언더미디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자신들의 마음대로 언더미디어의 생방송권을 빼앗은 것입니다.

팍스 사의 터커칼슨도 인포원즈의 생방송권의 박탈권을 놓고 좌파미디어들을 비난하였습니다.
(터거 칼슨 비디오입니다. )
저도 알렉스 존스씨가 과격한 메세지를 종종 말한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따지면 좌파들의 방송들도 만만치 않지 않습니까?
이번 알렉스 존스의 생방송권의 박탈은 정말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좌파 방송들은 이렇게 행동을 하면서 동시에 자신들은 '언론의 자유'를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정말 위선의 끝이 어디 까지인지 정말 말도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영상 끝 인포워즈 다른 영상 시작)

(이제 알렉스 존스씨는 자신의 알렉스존스 어플리케이션에서는 물론 생방송을 할 수 있으나 인포워즈와 패이스북에서는 생방송을 할 수가 없고 그냥 녹화방송만 올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
이슬람테러나 소성애자들의 방송은 전혀 검열이 되지 않고 우파방송인 저희들의 생방송권만 유튜브와 패이스북은 박탈해 갔습니다.
이것은 자신들의 정치적인 좌파 진실이 만천하에 그 민낯을 드러나도록 저희가 너무나 효과적으로 방송을 해왔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녹화방송을 유튜브에 올릴 수 있다고 말했지만 저희 비디오를 세도우 검열(뒤에서 시청자 수를 낮게 조작하거나 뒤에서 영상이 사람들에게 보이지 못하게 합니다.)을 하고 욕설이나 이상한 내용이 전혀 없는(유트브의 검열을 폭로하는)데 영상을 올리지 못한다고 폭력적인 내용이 있다면서 저희에게 경고를 주었습니다.
​이것이 언론의 자유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좌파들의 모습입니다.

좌파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되었을 때 그냥 트럼프를 자신들의 나레이션대로 그를 손쉽게 죽이고 자신들의 승리를 과신하였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뜻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좌파 미디어들은 하나가 되어서, 저희를 검열함으로써 저희를 본보기로 보여서 죽이고 너희들도 다 알아서 기라 라는 식의 경고를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죽어가는 자신들의 화석이 된 좌파미디어를 살리고자 저희에게 이렇게 하는 모양입니다. 
사람들은 떠나가고 헐리우드작전도 실패, 전미프로미식축구연맹작전도 실패, 민주당 정치 탈환작전도 실패하자 자신들이 지고 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므로 이렇게 발악을 하는것입니다.

그냥 우리는 그들의 횡포에 져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개인적으로 인포원즈의 영상을 퍼트리고 인포워즈의 상품을 사고 인포워즈의 티셔츠를 사서 입고 자신의 의견을 공공장소에서 피력하여 주십시오.
(영상 끝)

어제 폴윌리엄 박사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누가 칼 막스를 지원했다고요?
맞습니다. 바로 로스 차일드였습니다.
그리고 그 슈퍼엘리트층에 들어가려면 사회주의를 지지하는 것을 사인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여러분들도 오늘 제가 앞에 놓은 미니 철장의 페인팅의 무늬를 즐겁게 감상하시면 좋겟습니다.
물론 제가 그전에도 이 미니 철장을 좋아했지만 제가 가장좋아하는 나무중에 하나인 단풍나무잎으로 무늬를 넣으니 더욱더 애착이 가게 되었습니다.
조준을 할 수 있는 렌즈도 사서 달았고 조준의 정확성을 높이는 시험사격도 하였습니다. 덕 윌리엄씨가 도와주었습니다.
이 기사는 뉴저지주의 멕갈릭이라는 카톨릭 추기경이 2명의 성추행혐의로 추기경자리에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한 남성은 자신이 11세일 때 다른 남성은 자신이 15세일 때 성추행과 (강간?)을 당했다고 40년이 지나 진술했습니다.
(지금은 피해자 두 분 다 성인들이십니다.)

이번에 프랜시스 교황은 멕갈릭 추기경을 그 자리에서 내려오게 하면서 카톨릭이 신부들의 성강간성추행의 문제에 강하게 대처하고 있다는것을 보여주기식의 모습인 것으로 보이는 데요.
이 추기경 강등은 사실 1920년대 이래로 카톨릭교단내에서 처음으로 있었던 일입니다.
사실 맥갈릭 신부는 그의 동성애의 행위로 아주 유명하였습니다.
그는 특히 신학교의 학생들을 상대로 동성애를 계속해서 해왔는데요.
그의 그러한 동성애의 성향과 그의 어른 피해자들이 계속 이 모습을 알면서도 그가 카톨릭 교내에서 계속 승승장구하면서 그의 지위가 올라가고 있는 것을 보아왔습니다.

카톨릭은 썩을 대로 썩어서 더 이상 진실을 숨길래야 숨길 수가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특히 펜실베니아 주대법원도 이번에 300명의 (카톨릭 신부들의 이름이 많이 들어가 있다고 함) 아동성학대자들의 명단을 8월중순에 공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명단이 공개되는 것을 카톨릭교단이 막고 있지만 그와 상관하지 않고 우리는 공개를 하겠다고 주정부대법원이 말했습니다. )

그리고 그 명단이 공개가 되면 보스턴 카톨릭 교단이 준 충격보다 더 큰 충격이 펜실베니아 카톨릭교단에 올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맥갈릭 신부의 동성애 행동을 카톨릭 교단을 보호하기 위해서 숨겨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피해자들은 말했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워싱턴타임지조차도 자신들이 반동성애신문이라는 낙인을 받고 싶지 않아서 맥갈릭 신부들의 피해자들이 찾아가서 이 사건을 폭로하자 했을 때 거절했었다고 진술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이렇게 오랫동안 계속된 이유는 카톨릭 신학생들의 거의 다 신부가 되는 대상이고 대주교가 아닌 이상 재정적인 독립이 되어있지 않고 오히려 종속이 되어있기 때문에 더욱더 안으로 썩을 때로 썩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문국진님" 천일국 감사원장이 카톨릭도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네요 (^^)

카톨릭 교회의 진면목이 점점 드러내고 있는 것은 결국은 카톨릭교회의 수장인 교황까지 닿아있습니다.
이것은 결국 카톨릭 교회의 멸망을 가져올 것입니다.
가짜 뉴스가 폭로가 되더니 이제는 가짜종교(카톡릭)가 폭로가 되네요.

어제 폴 윌리엄 박사님의 "미국죽이기"의 영상말씀을 다시 한번더 보겠습니다.
(영상 시작)
캐네디 대통령이 미국의 정부위에는 군사적 경제적 외교적 으로 단단히 강하게 연결되어 있는 다른 정부가 벌써 군림하고 있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 남자를 주목하십시오. 
그의 이름은 세실 로스라는 사람입니다.

그는 25살에 남아공에 가서 다이아몬드로 벼락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나중에 프리메이슨(사탄주의 신봉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이 영국의 영광을 세상에 퍼뜨릴 수 있는 예언을 받았고 그 모든 것을 글로 남겼습니다.
그는 자신의 영감대로 "비밀사회"를 만들었습니다.
당시 영국은 대영제국이었습니다.

지금 지도에 보시는 핑크색 부분은 바로 영국의 식민지였습니다.
호주 캐나다 남아공 인도 등등
세실 로즈는 사람들을 자신의 비밀사회단체에 한명씩 영입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첫번째 멤버는 나단 로스 차일드였습니다.
나단 로스 차일드는 영국의 은행을 중심으로 영국의 돈줄을 잡고 있었고 그의 영향력은 너무나 강해서 미국의 서부 개척에 큰 획을 그은 카네기 가정과 JP모건 가정 거의 전체를 돈으로 지원하였습니다.
영국의 수상, 그의 사위 등등 이름만 들어도 강력한 이들이 이 비밀사회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공통점들이 있었는데요.
1 옥스퍼드나 캠브리지 대학을 나왔습니다.
2 프리메이슨 사탄 신봉자들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프리메이슨을 미국으로 가져왔지요.
그들은 다 귀족이었고 다 로스 차일드와 연결이 되어 있었고 그들은 다 이교도에 너무나 많은 관심이 있는 이들이었습니다.

세실 로즈의 개인 도서관은 사탄주의의 신봉자들의 책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라스 차일드는 또한 당시 칼 막스를 지원하였습니다.
자신들은 천만 억만 장자 이지만 더 쉽게 돈을 끌어모으기 위해서 나라를 사회주의로 몰아가는 것을 전략적으로 원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동성연애자 그리고 소성애자였습니다.

나단 로스 차일드의 사위는 자신의 7살짜리 아들과 성관계를 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 비밀사회에 에드워드 헨리 메닝이라는 카톨릭 추기경도 들였습니다. .
그리고 미국의 구세군교회의 대표도 그 조직에 끌어들었습니다.
그리고 비밀사회의 조직의 모습은 바로 스파이조직이나 미국의 비밀사회의 전신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머으베리 집이라는 장소에서 매년 만났습니다.

어떻게 하면 대영제국의 영광을 전 세계에 펼칠 수 있을까를 그들은 모여서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내어놓은 결과는 이것이었습니다.
먼저 중앙은행을 건설하자.
그리고 교육시스템과 언론기관을 점령하자.
만약 언론기관과 교육기관을 점령하면 사람의 생각과 사고 과정을 장악하고 지배할 수 있다 라는 결론이었지요.

그리고 한 세계정부와 한 세계종교라는 개념을 사람들에게 집어넣자.
사람들의 생각에서 국경을 없애야 한다는 개념을 넣자.
어떻게 하면 국경이 없어집니까? 
전쟁을 통해서 국경이 없어지지요.
지금 미국이 끊임없이 전쟁에 휘말리고 있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입니다.
이 모든 것이 다 세셀 로즈가 쓴 글에서 나온 것입니다.
또한 그 어떤 제약도 없는 자유무역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오자 라고 협약했습니다.
그들은 그렇게 세셀 로즈가 거물들을 모아서 이러한 생각을 퍼트리고 점령하였습니다.
(영상 중단)

제가 이 "미국 죽이기"책을 참으로 중요한 책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이 책에 의하면 1919년에 그들이 "세계정부"의 아이디어를 탄생시키고 현실화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짐승의 표식"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현금지폐"가 바로 그 짐승의 표식이고 그것이 없으면 사지도 팔지도 못하는 시스템을 만들었지요 (요한계시록13장)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참아버님께서 충모님의 자궁에 자리하신 해가 바로 1919년이 아닙니까?
참아버님의 탄생과 함께 가장 이 세상에서 사악한 세계정부가 탄생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현금지페 통용이 바로 짐승의 표식일까요?
만약 이 현금지폐통화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 나라는 더 이상 존속할 수도 유통할 수도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폴 윌리엄 박사님의 이번 책은 정말 그 의미 깊습니다 .
여러분도 하나님의 왕국의 비밀이 밝혀지는 것을 목격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TSA(미국공항안보국?)이 전혀 테러와 관계없는 사람들도 조사를 하고 신체 수색을 하는 등 여행객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눈을 심하게 깜박거리다든지 손에 땀에 나는 사람, 사람을 심하게 쳐다보는 사람 등을 의심을 가지고(잠정적으로 테러범일 수 있으니까) 주시하라고 지침서가 내려왔습니다.
"조용한 하늘"이라는 TSA지침서 아래 이것이 내려왔는데요.. 
이것은 전혀 과학적이지도 않는 방법으로 여행객들을 테러범처럼 취급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공항관계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부가 그 어떠한 이유를 붙여져 (보통은 시민들의 안전) 정부의 사이즈를 늘리려고 하는데요.
결국은 자신의 존재성을 정당화하고 몸집을 늘리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쓰고 있는 것이지요.
한 법원에서 총기소유자에게 유리한 판결이 났습니다.
좋은 결과이네요.

여러분 벌써 킹의 리포트가 끝날시간이 되었네요.
시편 19장을 읊으시면서 자연으로 나가십시오.
하나님의 영광을 자연안에서 찬양하십시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