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7/26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며칠동안 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
오늘도 비가 계속 내리는 날이 될 예정입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역대상 7장입니다.
므낫세의 자손 이름을 나열하고 있는 장을 오늘 리마로 주셨네요.
14 므낫세의 아들들은 그의 아내가 낳아 준 아스리엘과 그의 소실 아람 여인이 낳아 준 길르앗의 아버지 마길이니
(그렇게 19절까지 계속해서 이름이 계속됩니다. )
역대상하는 이스라엘과 유대 나라가 망하고 유대나라가 자신의 역사와 정체성을 찾아가는 시간에 쓰여집니다.
자신의 왕도 없고 자신의 나라도 없는 상태에서 하나님의 선민이라는 자부심과 한때 부강한 나라로서의 면모를 보였던 다윗왕의 역사 등을 붙잡고 앞으로 가고 있는 모습을 역대상하에서 강하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성전에 대한 설명도 많이 역대상하에 있는데요.
성막과 성전이 상징하는 의미는 하나님의 기적과 살아남은(북이스라엘과 남유대나라가 망함) 유대백성들에게 자신들이 왜 선민인지를 기억하게 하였습니다.
성전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고난과 고통과 노예생활에서 한때 해방시키셨고 기적을 일으키셨는지를 다시 경험하고 상기하게 하였습니다.
성전은 이스라엘백성들에게 그들이 누구인지를 기억하게 하였습니다
성전은 하나님께서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신들에게 어떻게 미쁘게 하셨는지를 기억하게 하였습니다.
(성전안에 성궤에는 십계명과 만나와 아론의 지팡이가 있었지요. 그리고 각각 성물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다 하나님의 기적을 상징합니다.)
성막을 들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 공격을 받고 위협을 받을지 모르는 상황이 아니라, 성벽이 올라가고 성전이 있는 백성으로 자신들이 어떻게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지, 어떻게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이끌어오셨는지 성전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산 증거였습니다.
이스라엘 지어진 하나님의 성전에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찬송하는 문화가 초대부터 계속되고 양의 피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의식이 후대로 연결이 되고 이스라엘의 역사가 후대에 가르쳐지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진정한 정체성이 무엇인지를 배우는 장소였습니다.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성전안에서는 다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서 위대한 선지자들과 하나님을 향한 자신들의 조상들의 의지와 뜻을 다시 성전에서 배운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내가 지금 모습이 초라해 보이고 아무것도 없어보이는 것 같지만 나의 정체성은 지금 현재에 굳어있는 것이 아니라 역사를 통해서 연결이 되어있는 것이다라고 다시 상기하는 장소였던 것입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이 누구에 의해서 창조되었는지 우리가 그냥 우연히 우주를 떠다니던 돌맹이들이 부딪쳐서 생겨난 존재인가?
나의 삶에 의미란 있는가?
나는 누구와 연결되어 있는가?
누구의 씨앗으로 나는 만들어졌는가?
사탄의 죄악으로 만들어졌는가?
아니면 주님의 대속으로 내가 다시 빚어져 하나님의 혈통인가?
우리의 인생은 전체는 우주의 시간과 비하면 지나가는 바람과 같고 깜박이는 촛불과 같습니다.
그러한 아주 짧은 순간과 같은 삶이라는 것을 이스라엘 백성들도 알았을 것입니다.
또한 다른 나라의 지배밑에서 당시(역대상하가 쓰여졌던 당시) 성전 재건을 생각하면서 하나님을 향한 이스라엘민족 전체의 승리를 기록하였습니다.
깜깜하게 어두워서 빛이 전혀 보이지 않고 희망이 없었던 상황에서도 자신들의 기도와 청을 들어주셨던 미쁘신 하나님의 역사를 기억하고 자신들의 상황에서 지혜를 구하고 신앙을 구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을 역대상하에서는 그렸습니다.
너무나 가까우시면서도 만지려고 하면 더 멀어지시는 그 여호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참으로 역대상하에서는 잘 그렸습니다.
성전을 통해서 아주 가까우시지만 동시에 지성소에 잘못들어가면 번개를 맞아 죽는 그런 여호와 하나님의 질서, 기적들과 기도를 들어주시는 절대적 사랑의 대상이시면서도 아주 두려운 존재이시자 경외의 대상이신 여호와 하나님의 성품을 성전을 통해서 아주 잘 보여주며 그 지혜를 다음 후대에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르쳤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의지가 얼마나 박약한지 하지만 동시에 그런 박약한 인간들이 자신을 넘어선 여호와 하나님을 믿고 자신을 넘어선 성전을 짓고 하나님의 찬양하고 영광을 돌릴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이 많은 역대상하의 이름들은 약하디 약한 인간인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따름으로써 영웅들이 되고 왕이 되고 살아게신 하나님을 모시는 이들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왕들을 직접 뽑으시는 것 또한 역대상하에 나옵니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스라엘은 특별히 사랑하시는지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보여줍니다.
다윗왕 히스기야 등등 좋은 왕들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축복하시고 요압왕 등의 나쁜 왕들은 벌을 받으며 선지자들을 존경하고 함께 일을 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도 당시 포로생활을 하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역대상하는 잘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하나님께서 특별히 다윗왕과 다윗왕의 후손왕들을 사랑하셨는지를 역대상하는 쓰고 있는 데요.
그들은 하나님왕국의 귀감이 되는 왕들의 모습으로 역대상하는 말하고 있습니다.
북이스라엘이 아시리아에게 망하고 남유대만 남았을 때 많은 북이스라엘 10지파가 남유대로 들어와서 남유대의 인구가 갑자기 늘었다는 것을 고고학 역사에서는 말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사실을 역대상하가 말하고 있는 것은 또한 남유대가 그냥 남유대만이 아니라(유다지파) 12지파를 다 대표한다는 대표성을 강조하고 있기도 합니다.
므낫세는 히스기야의 아들로 히스기야 왕이 세웟던 유일신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버리고 다종교를 받아들여서 많은 비난과 저주를 받았었습니다.
역대하 33장에는 므낫세가 아시리아 왕에게 끌려갔으나 나중에서는 우상 섬기는 것을 버리고 다시 왕위에 올랐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는 한때 성전에서 바알과 아세라신을 모시기도 하였습니다.
신성모독자들의 행위는 정말 어떻게 이렇게 똑같이 악할 수가 있는지요.
그는 몰락을 우상화하기도 하였는데요, 몰락은 아이들을 바치는 것을 요구하는 악한 이교신으로 유명합니다.
지금까지 므낫세 왕에 대한 설명을 같이 보셨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신관과 철학이 눈에 보이는 현실에 존재하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아는 것은 참으로 중요함니다.
중심인물인 왕이 어떤 것을 믿고 어떤 방향으로 (눈에 보이지 않음) 나라를 이끌어가느냐가 (여호와 하나님을 믿고 따르느냐, 아니면 다신교를 받아들이고 하나님께 불복종을 하느냐) 그 나라 전체의 흥망성쇠를 정한다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왕의 신관과 믿음이 눈에 보이는 나라의 운명으로 보여진다는 것입니다.
'나쁜 아버지라도 있는 가정이 아예 아버지가 없는 가정보다 낫다' 라는 말을 제가 종종 하는데요.
이런 악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면서 (므낫세 왕의 다신교 우상숭배) 또한 그에 따른 무시무시한 결과(나라가 약해져서 아시리아의 침입을 받음)를 보면서 그러한 행동을 하면 안되겠다는 예로 삼아지는 나쁜 예를 사람들에게 역사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바알신은 아이들을 산 채로 바치게 하고 아세라(바알신의 부인) 여신으로 프리섹스 문화를 퍼트립니다.
그렇게 유일신 하나님의 문화가 이런 다신교들 속에서도 싸우면서 영광을 드러낸 것입니다.
어제 제가 공화국 찬송가라는 노래가사를 제가 읽으면서 너무나 많은 감동을 받았는데요.
저는 그냥 영광 영광 할레루야 부분만 어릴 때만 알았는데 어제 우연히 이 찬양가사를 접하면서 저는 너무나 감동해서 눈물이 나올 뻔 했습니다.
(수요일 한국예배에서도 이 부분을 많이 말씀하셨지요.)
정말 가사가 너무나 놀랍습니다.
가사가 정말 성경적입니다.
그리고 다시 오시는 재림주님의 모습을 형상화하고 있습니다.
(공화국 전쟁찬가라고 하네요.)
"여자의 후손은 네(사탄 천사장)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라는 부분(창세기 3장 15절)도 가사에 나오는데요, 이 부분도 장차 오실 주님에 대한 예언이지요.
주님께서 우리 인간들을 거룩하게 해주시려 자신의 목숨을 내어주셨듯이 우리도 다른 사람들을 해방시켜주기 위해서 목숨을 내어주고 죽자 라는 가사는 정말로 저의 심정을 울렸습니다.
여러 버전의 이 공화국전쟁찬가를 들었는데 어떤 이들은 이 부분을 "우리도 다른 사람들을 해방시켜주기 위해서 살자"라고 개사를 했던 것을 들었습니다.
그것은 말도 되지 않지요. 이 찬가가 만들어질 때 당시 정말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해방하여 주기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내어놓았습니다.
그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어제 수요일 평화군 평화경찰훈련에서 아주 고된 훈련을 젊은이들이 했는데요.
그러한 어려움을 통해서 젊은이들은 자신의 성품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잊으시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보다 우리를 더 잘 아시기 때문에 우리를 어떠한 훈련을 주시고 어떻게 빚으시는지 누구보다 더 잘 아십니다.
그리고 그러한 고난 시련 시험 속에서 이긴 자를 하나님께서는 더욱더 믿으시고 더욱더 큰 자리에 쓰시는 것입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드러지 헤드라인 뉴스를 팀엘더 본부장님과 함께 하시겠습니다.
어제 패이스북의 주가가 25%나 하강하였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는 그것보다는 좀더 올랐습니다.
주식시장 중에서도 컴퓨터 기술에 강하게 의존하는 태그 시장은 패이스북을 시작으로 하강세를 보일 것으로 보이는데요.
16,800,000,000 달러를 하루 만에 잃은 패이북사장 저커버그였습니다.
패이스북은 어제 긴급회의를 했고 긴급광고를 하였습니다.
우량주들을 모아서 전문 주식회사들에게 투자를 맡기신 분들은 자신도 모르게 패이스북의 주식을 가지고 계실 지도 모릅니다.
한 번 체크를 해 보시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하지만 제(팀 본부장님)가 여기서 어떤 주식 거래에 대한 어드바이스를 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패이스북이 하강하고 있다고 하지만 사실 패이스북을 떠난 사람들이 인스터 그램으로 간다든지 하는데 인스터그램도 패이스북이 소유하고 있습니다.
What's up? 또한 패이스북 산하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전체적인 회사가 무너지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 패이스북은 18%의 하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6시에는 25%였으니 패이스북으로서는 조금 나아진 상황입니다.)
런던에 무더운 날씨는 쥐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맥심 워터 상원의원은 '자신은 트럼프를 잡으라고 하나님으로부터 보내졌다' 라고 어제 발언을 했습니다.
맥심 워터가 이제는 자신이 메시아라고 생각하는 정신 착란 증상을 보이고 있는 것 같군요.
유튜브는 알렉스 존스씨의 인포워즈 비디오 4개를 삭제하였습니다.
영상의 2개는 이슬람혐오발언을 했다는 이유로 다른 영상은 아동이 학대당하는 영상이 포함되어졌다는 이유로 삭제 되었다고 유튜브는 말하고 있습니다.
사실 문신을 몸에 하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특히 문신에 사용되는 잉크가 피부조직에 손상을 입힙니다.
한국사람들이 개고기 보신탕을 더위를 이기기 위해서 먹는다?
이것은 제(팀 본부장님)가 보기에는 별로 기사거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한국사람들은 개고기를 오랫동안 먹어왔습니다.
아이시스는 토란토의 총기난사사건을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도 이슬람교인의 테러임에도 불구하고 그 사실은 토론토에서 보도가 되어지지 않았습니다.
그와 관련된 폴 조셉 왓슨 씨의 영상을 보겠습니다.
음... 영상에 소리가 들리지 않네요...
다시 틀어보겠습니다.
(폴조셉 왓슨 영상)
토란토의 총기난사사건의 범인의 이름이 "후세인"이라고 알려지면서 이것이 이슬람교인들의 지하드에 영감을 받은 사건이라는 여론들이 거세지자 도리어 캐나다 언론들은 이것은 정신 착란증세를 일으킨 사람의 소행이지 이슬람의 폭력과 지하드가 아니다 라고 옹호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캐나다의 좌파들은 답이 없습니다.
(영상 끝)
힐러리는 반트럼프 CBS의 드라마에 카메오로 등장하였습니다.
"마담 비서"라는 이 드라마에 콜린 파워와 다른 정치인들도 드라마에 등장하였습니다.
힐러리가 대선에 참여할 기세가 더욱더 확연해지고 있네요.
사람들은 이곳에 모이는 것을 아는 것이지요.
한번 제 인스터 그램으로 한 번 가볼까요?
아주 재미있는 인스터 그램 포스트를 제가 힐러리에 대해서 했는데요.
보십시오, 정신병원에서 힐러리가 "내가 대통령이지!" 하고 말하자 무뇌 백인여성 "그럼요, 당연하죠. 힐러리 대통령님"하고 대답합니다. (이것은 밈이지요, 사진을 조합한 풍자사진입니다.)
제(2대 왕님)가 볼 때는 힐러리가 대선에 뛰어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공화당을 포함해서 민주당들도 힐러리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한 여성이 미국국가 선서를 일어서서 하지 않고 앉아서 합니다.
이것은 미국의 전통에는 아주 무례한 것인데요.
당연히 서서해야 하는 것인데(지방 학교 교육위원인 것으로 보이는) 패널에 앉은 여성이 그런 행동을 한 것입니다.
슬레그씨(앉아서 미국국가선서를 한 여성)는 자신의 행동을 변호하기를 자신은 미국을 사랑하고 성조기를 사랑한다고 쇼설미디아에 말했지만 그 지역사람들은 그녀의 사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인포워즈 영상을 한 번 보시겠습니다.)
할리우드의 스타들 중에는 사탄주의 신봉자들이 많이 있는데요.
이번에도 브레드 피트를 비롯한 많은 배우들에게 칭송을 받았던 한 프로듀서가 (와인스타인이 아니고)또 아동성학대 혐의를 받고 있자(그 프로듀서 이름이 제임스 건이라고 하네요.) 조 샐다나, 캐런길런 등 헐리우드 배우들이 그를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우리는 종종 1%가 나라의 모든 부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는 것을 듣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사실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사실 0.0...1%가 50%의 부를 가지고 있고...
예를 들면 패이스북사장 저거버그나 아마존 사장 등 같은 사람들이 거부이고, 그 외 나라의 상위층 1%는 나라에서 활발한 경제활동을 하고 고용을 늘리며 나라를 부강하게 하는 층입니다.
그러므로 규율 규제되고 비난을 받아야 하는 것은 이들 독점기업들입니다.
상위 1%는 나라의 건강한 경제 활동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경제기반들입니다.
(인포워즈 영상 끝)
MSNBC와 CNN는 트럼프를 향해서 "반역자"라는 꼬리표를 붙이면서 물고 늘어지고 있습니다.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런 말을 들어야 하는 이유는 없고 이것은 정치 보복이 아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소성애자 옹호발언자 프로듀서 제임스 건을 디즈니의 프로그램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 다시 고용해 달라는 탄원서가 30만명에 다달았습니다.
그 와 관련하여서 인포워즈 영상을 보시겟습니다.
(영상 시작)
이제 소성애가 미국에 푸시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최근 지워진 제임스건의 쇼설 미디어 코멘트는 무수한 소성애 옹호발언이 있었습니다.
(최근 그는 디즈니에서는 그의 소성애옹호발언이 크게 문제가 되면서 그의 자리에서 잘리게 되었습니다. "나는 어린 소년들이 나의 바보 같은 장소에서 나를 만지는 것을 좋아해요"등등 이상한 소성애 발언을 자신의 쇼설 미디어에 버젓히 올려 놨습니다. )
(영상 끝)
이러한 제임스건을 다시 복귀해 달라고 탄원하는 그 자체가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마크 다이스의 영상입니다. )
(반 트럼프 CNN의 뉴스 앵커중에 한 장면을마크 다이스씨가 하이피치의 여성의 목소리로 다시 읽는 짧은 풍자 영상이었습니다. )
(쉬어가는 시간)
다시 그러면 팀 본부장께서 전하는 뉴스를 다시 가볼까요?
중국주재 미국 대사관에서 폭발물이 터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음.. 화면이 잘 나오지를 않습니다.
아 네, 이제 나오네요.
작은 폭발물이었기 때문에 사상자나 부상자는 없었습니다.
장씨라는 26살의 남자범인은 개인의 소행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 남성분은 몽고사람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몽고사람이 중국의 미국대사관까지 찾아가서 폭발물을 투하하는 것은 정말 말이 되지 않는 스토리인데요, 지금 알려진 것으로는 그 정도입니다.
폼페이 외무장관은 북한과의 관계를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지금까지는 순조롭게 이루어어 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만약 정말로 북한을 비핵화를 추진하고 싶다면 북한의 김씨 정권이 바뀌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꼭 미국이 폭탄을 떨어뜨려야 한다는 것은 없습니다.
중국이 다른 방법으로 해도 되고 ...
그렇게 정권이 바뀌지 않으면 비핵화는 현실가능하지 않은 망상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터키에 대한 기사를 한 번 볼까요?
미국이 이란에게 경제제재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터기는 이란의 휘발유를 사고 있습니다.
터키는 나토의 한 나라이지만 전혀 그 나토의 규정을 지키지 않습니다.
이것만 보아도 크럼프 대통령이 유럽 방문을 갔을 때 왜 그렇게 나토를 혼냈었는지 알 수가 있네요.
NRA TV가 2달 전에 있었던 산타페 총기난사사건을 다시 조명하려고 합니다.
이 산타페총기난사사건은 전혀 미국의 좌파 주류언론에서 보도가 되지 않았습니다.
플로리다 파크랜드 사건이 전미로 퍼지고 난리를 친 것과는 아주 다른 양상인데요.
그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산타페 총기난사사건의 산타페 교사와 학생들은 모두 보수들입니다.
산타페 학교의 학생들의 대부분은 총으로 사냥을 하고 자랐고 사격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학교 상주 경찰이 산타페학교의 총기난사사건의 범인을 쏘아서 죽였습니다.
(사상자 얼마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이런 것은 미국의 주류언론들이 주창하는 총기난사사건으로 총기규제를 주장하는 좌파들의 나레티브와 부합이 되지 않기 때문에 전혀 보도가 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주류언론들은 총기규제를 강조하는 어린 학생들의 의견은 (데이비드 하그처럼) 하루종일 거의 한달동안 방송을 하고(특히 CNN이 그랬지요), 오늘 저희 NRA에서 인터뷰한 보수 총기소유지지 십대들의 목소리는 전혀 미디아에서 들려주지 않네요.
사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폭력을 막을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좌파에서 말하는 것처럼 총기소유금지 만이 방법이라는 것은 정말 애석하기 짝이 없습니다.
총기소유를 한 학교상주경찰을 통해서 총기난사범이 잡힌 사건은 전혀 보도되지 않고
자신들이 푸시하는 총기소유금지의 나레티브와 맞지 않으면 전혀 취급을 안하는 좌파,
그들의 행태는 정말 역겹습니다.
(NRA 영상 끝)
트럼프가 자신을 신랄히 비판한 전직 정보국 CIA 수장의 기밀취급 권한 박탈을 하면서 그것이 민주당의원쪽에서 아주 거센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사실 이것은 당연한 것인데요, 자신이 그 직에 있을 때도 내려왔을 때도 국가정부기관의 기밀을 누설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그들이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특권의식입니다.
특히 그들은 그런 정보를 가지고 트럼프 대통령은 계속해서 위협하여 왔습니다.
트럼프 정부를 어그러뜨리는 것을 지상목적인 것처럼 여기는 사람들에게 먹이를 주는 것처럼 그냥 사직한 전 정보국국장이 기밀을 사용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을 너무나 취약한 상태에 놓습니다.
이것은 당연히 차단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것은 정치보복도 무엇도 아닌 당연한 처사입니다.
(영상 끝)
이제 방송을 끝날 때가 되었습니다.
저희가 2019년의 축복식을 놓고 go fund me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