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7/24
Good morning Welcome to the King's Report!!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비교적 덥겠습니다.
영상 23도 정도이지만 거의 하루종일 비가 내릴 예정입니다.
태평양으로부터 비와 번개를 동반한 바람이 와서 소나기가 오고가는 날씨가 계속 되겠습니다.
거의 2주동안 비가 계속 되겠는데요.
마틴 이바라씨라는 성전식구님께서 킹의 리포트의 인트로를 새롭게 만들어주셨습니다.
한 번 다시 볼까요?
제가 그분을 하늘편 안토니오 반디라스라고 부릅니다.
마틴씨가 정말 이 작품을 잘 만들지 않으셨습니까!
이 인트로를 하나의 나레이션으로 엮으셨는데요.
2대 왕님과 팀엘더 그레그 놀과 함께 하는 라이브!
하늘의 권위를 가지고 진리를 무기로 삼아(원리강론의 책을 보여주십니다. ) 이 일에 동참합시다.
이렇게 인트로에서 나레이션이 들어가는데요.
사례를 드리려고 해도 극구 거절하셔서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이사야서 53장입니다.
아주 유명한 장이지요.
1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3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아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품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5 그가 ...
12절까지 읽으셨습니다.
이사야서 53장은 "고난받으시는 인자/ 주님"의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성경에서는 이사야서 53장 부분의 각주 부분이 있는데요, 한 번 읽어보겠습니다.
이 이샤야서 53장은 과연 예수님에 대한 설명일까요?
기독교인들이 너무나 열심히 찾다가 이 부분을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라고 끼워맞춘 것은 아닐까요?
사실 유대전통에서는 주님은 이스라엘 왕으로 와서 아주 영광스럽게 이스라엘을 다른 족속들로 부터 구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쿰람 사회에서 (1세기AD)정도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쿰람커뮤니티는 이러한 고통받는 예수님의 모습을 자신들의 커뮤니티에서 받아드리고 그렇게 생활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 이사야서는 그들의 모습을 그린 것일까요?
하지만 이사야 서 53장에 그려진 고난받는 예수님의 모습은 예수님이 아니라고 부정하기가 어렵습니다.
8 그는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10 여호와께서 그에게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하게 하셨은즉
그의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12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이런 이사야 53장의 구절은 예수님의 고난을 정확하게 짚어내고 있습니다.
이사야는 예수님전에 400전에 오셨던 선지자인데요.
어떻게 이렇게 400년 전에 예수님의 생애노정을 너무나 이사야가 잘 알 수 있었을까요?
이것은 하나님의 전지를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 전지" 모든 것을 즉 과거 현재 미래까지도 다 아시는 그러한 하나님, 그러한 하나님은 인간의 자유의지와도 전혀 상충이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전지하시다는 것은 인간이 선택할 수 있는 모든 선택지를 아신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 선택지 안에서 인간들이 너와 내가 선택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예상하지 못하는 일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지와 인간의 자유의지는 (왜냐하면 우리가 선택을 결국을 하기 때문에) 전혀 상충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예를들면 고린도전서에는 만약 그들이 예수님께서 누구인지 알았다면 (주님이심을 알았다면) 예수님을 죽이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또한 인간이 할 수 다른 선택지를 말하고 있지요.
유명한 주짓수 가정 중에 그레이스 가정이 있습니다.
그들은 아주 고기를 적게 먹고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을 아주 강조를 했는데요.
종교적인 이유는 아니었고 (불교인들이 고기를 먹지 않는 것처럼) 건강적인 이유였습니다.
지금도 그레이스가정은 그 식단을 유지 하고 있습니다.
그레이스 가정은 브라질인들입니다.
(2대 왕님께서 십대 때에 3개월 정도 브라질에서 주짓수를 배우실 때의 사범님의 발음을 따라 해보시면서 웃으셨습니다.)
전체주의 공산주의자들은 정확하게 아는 것은 자신들에게 중앙집권을 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을 완전 비군사화 해야 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므로 절대로 시민들에게 철장의 힘을 주지 않지요.
그것은 자신들의 정치체계를 위협하는 근본적인 힘이 될 테니까요.
마치 사자의 이빨과 손톱을 뽑아 버리면 더 이상 사자일 수 없는 것을 전체주의 정부들은 아는 것이지요.
그리고 미국의 총기소유자들 또한 그 사실을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회는 총기소유자들을 무슨 테러집단처럼 취급하고 기독교인들 중에서도 자신이 총기를 소유하고 있는 사실을 숨겨야 했습니다.
그리고 비난을 받았습니다.
진정으로 사랑이 넘치는 사람이라면 총기따윈 필요 없잖아 하는 빈정거리는 말을 계속해서 들어야 했습니다.
재림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그의 입에서 양날의 검이 나오고 철장으로 이 땅을 다스리신다고 말하였습니다.
그 진노의 포도주로 만국을 무너뜨린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이방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른다고 하였습니다. (시편 2편 8절)
철장으로 말이지요. (시편 2편 9절)
그 말은 토지의 사유화를 말하고 있는 것이지요.
(공산사회처럼 모든 땅의 정부소관과 공유화를 말하는 것이 아니지요.)
철장은 시민들에게 주님과 공동상속자로서 이 땅을 다스리는 권위를 행사할 수 있게 하는 도구라는 것입니다.
철장은 바로 시민들에게 총기소유가 허락된 나라라는 것입니다.
한번이라도 철장을 쏘아 보신 분이라면 그 힘이 얼마나 강한지를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최근에는 헬리곱터에서 철장을 쏘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멀리서 쏘았기 때문에 그 철장의 파워를 느끼기에는 조금 어려운 면이 있었습니다.
한 특수부대 분의 영상을 보았는데요.
그 분은 아무렇지 않게 자신의 차에서 AR15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음 제가 좀 위험한 인물이기는 하지요'하고 설명했습니다.
그러한 AR15을 미국 시민들이 가질 수 있는 것은 정말 놀라운 자유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많은 책임이 따르지요.
만약 총기 발사가 있으면 그것이 정당방위였다 하더라도 법정공방에 휩싸이게 되고 많게는 1억5천에서 2억까지도 돈이 들기도 합니다.
미국 시민들이 총기소유의 자유가 있다고 해도 미국의 법조계가 아주 깊이 썩었기 때문에 한 사람이 정당방위로 총을 사용을 했어도 총기소유 금지 단체에게 타깃이 되면 그 사람을 파산시킬 때까지 물고 늘어지는 법적 케이스가 있기도 합니다.(지금 보시는 변호사 사이트는 이러한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 총기쪽의 일만 전문으로 하고 보험상품까지도 제시한다고 하네요.)
이러한 미국의 총기소유법이 챌린지를 받아온 것은 좌파들의 아주 끈질긴 노력때문이었습니다.
그들은 미국 법을 개정해 가면서 계속해서 미국의 총기소유법에 위협을 가해 왔습니다.
그런 면에서 천일국의 법은 임의로 개헌이 되지 않기 때문에 더욱더 안전한다고 할수 있습니다.
론 러빌씨가 변호사분과 인터뷰를 하는 영상이 있는데요.
그 분과 "우리는 총기소유를 하기 위해서 총기보험을 들어야 하는가" 라는 제목의 토론이었습니다.
이 영상에서 변호사 분이 하는 말은 만약 총기로 범인을 죽는 일이 벌어지면(정당방위) 보통 그 재판은 2년 정도가 진행이 되고 그 과정에서 만약 총기보험을 들었다해도 그냥 일처럼 진행을 해버리면 자신들은 돈을 받고 나몰라하는 변호사들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개인적으로 알고 변호인을 위해서 끝까지 싸워줄 변호사를 선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어쩌면 예배시간에 이분의 영상을 보여드릴 지도 모르겠습니다.
총기 소유 커뮤니티 안에서 많은 잘못된 믿음이 있는데요.
총기를 정당방위로 사용했다 하더라도 지방법원에서부터 판사들이 좌파로 부터 자금을 받아서 총기정당방위를 정치적인 상황으로 만들어서 범죄자로 몰 수 있는 상황이 얼마나 빈번한지에 대해서 총기소유 커뮤니티가 미국안에서도 정말로 무지 합니다.
그냥 내가 총기를 정당방위로 사용했으니(범인이 칼을 꺼내서 나를 한밤중에 찌르려고 해서 총기를 사용한 경우) 자신은 법의 심판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2년동안 2억상당의 법정공방은 정당방위총기사용이라도 비일비재 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결국 변호사비용을 내지 못해서 3년 감옥살이를 하기도 합니다.
만약 총으로 다른 사람을 위협하면(화가 났다는 이유로 )거의 20년 징역을 살게 됩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면 "아, 그냥 총기소유는 너무나 복잡해 그냥 안하고 말래"하고 말할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자신의 목숨을 지킨다는 것은 그 댓가보다는 중요한 것이지요.
존 레벨씨도 (인터뷰사진에서 보심) 총기소유사건 전문담당 변호사와 얘기를 하신 후 미국의 법조계가 얼마나 총기소유시민들에게 적대적인지를 듣고 너무나 놀라워했습니다.
존 레벨씨는 전 특수부대였기 때문에 총기쪽에 아주 잘 알고 있고 사람들도 많이 총기휴대 올바른 사용법을 가르치고 하시는데요.
그런데도 미국의 법조계의 실태를 듣고 많이 놀라워했습니다.
총기휴대를 하고 자신방어를 하십시오.
또한 법을 잘 알고 법적으로 자기 방어를 하십시오.라고 이 총기보험회사의 웹사이트의 가장 앞에 나와 있습니다.
저희도 좀더 연구를 해보고 여러분들과 많은 정보를 나누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그럼 아까 보려고 했던 그 인터뷰를 볼까요?
존 레벨씨- 전 특수부대원/ 총기소유사범-과 앤드류 변호사-총기소유 관련 범죄 전문 변호사-의 인터뷰입니다.
총기보험회사를 찾으실 때, 꼭 생각해야 하는 것은 그회사가 고객에게 자신이 원하는 변호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회사여야 합니다.
일단 사건이 터지면, 그 변호사와 거의 2년을 지내면서(재판이 살해사건일 경우) 그 사람이 사건을 아주 잘 담당을 해주는 것은 그 고객이 감옥에 가느냐 아니냐가 달려 있습니다.
사실 그 담당변호사가 사건을 잘 처리해주어서 변호인이 감옥을 가든 가지 않든 자신은 변호사비를 챙길 수 있고 자신이 감옥을 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대부분 아주 최소한만 일하고 그냥 돈만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변호사를 선택할 수 있는 총기보험회사를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은 어떠한 총기보험회사가 좋은지 회사의 리스트를 얘기하고 계십니다.)
(영상 끝)
총기휴대를 하시는 분이라면 꼭 이 부분을 숙지 하시기 바랍니다.
팀 본부장님께서 헤드라인 뉴스를 해주시겠습니다.
유엔이 반 총기운동을 세계화 하면서 미국에게도 그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반대하는 것을 트럼프 대통령이 적극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탄원서를 대통령에게 상정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GOA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유엔 법안(Arms Trade Tready )은 2006년에 시작이 되었습니다.
ATT의 시작은 총기밀수금지를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하지만 점점 갈수록 미국 시민들의 총기소유까지도 위협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2011년에 NRA의 대표는 유엔에 가서 ATT로 미국 시민들의 총기소유를 위협하지 말라라고 직접적인 발언을 했지만 오바마대통령과 힐러리 국무장관이 뒤를 봐주고 있는 유엔은 그를 단박에 거절하였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ATT가 전혀 미국시민들의 총기소유를 위협할 수 없다고 합니다. ㅎ
하지만 직접 ATT유엔 법안을 읽어보면 처음에는 무기 밀수 금지에 대한 말이 있기는 하지만 그것은 그냥 넣어놓은 것이고요.
다른 부분을 보면 국가적으로 무기(총)과 총알까지도 중앙이 관리하고 국가 컨트롤 시스템을 깔아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GOA(전미총기연합)는 이렇게 ATT의 진면목을 폭로하고 이 상황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면밀히 보고하여 이 법안에 거부권을 트럼프 대통령이 행사하도록 탄원하자고 하고 있습니다.
토란토에서 총기난사사건이 있었는데요.
2명이 죽고 30여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토란토의 시장은 나와서 그 사건 해결책으로 "자 모든 시민들을 다 총기소유를 빼앗으십시다"하고 내어 놓았습니다.
흠... 그렇게 따진다면 자신의 경호원들의 총도 경찰들의 총도 다 빼앗을 예정인지 아닌지 궁금하네요.
시장이 자신처럼 총기를 소유한 경호원을 고용할 수 없는 사람들은 그럼 신변을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지요.
이것은 마치 프랑스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가 격분하여 프랑스 혁명으로 들고 일어난 프랑스 시민들에게
"저들은 왜 배가 고프다고 하느냐? 빵이 없으면 케익을 먹으면 될텐데'라고 말하는 것과 같지 않습니까?
좌파 데일리 신문은 아주 경영난을 겪고 있군요.
이번에 회사의 고용인들의 반을 정리해야 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가 최근 북한의 비핵화 상황의 진행이 너무나 느리다 트럼프는 무엇을 하는 것이냐 하고 강한 비난을 한 것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 포스트에게 강한 경고장을 보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마존의 대표자 워싱턴 포스트의 소유자인 제프 베이즐에게 지금 아마존이 누리는 아주 싼 운송비를 더 이상 누리지 못하는 상황이 올 것이다.
그런 말도 안 되는 운송비는 국세로 아마존을 도와주어왔던 것이 아니냐 라고 트럼프는 지적하면서 워싱턴 포스트는 아마존의 판매를 늘리기 위한 광고지도 아니고 말도 되지 않는다고 이것은 다른 상품배달회사와의 경쟁에서 절대적으로 우위를 주었다면서 이러한 부당한 거래가 계속되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하였습니다.
트럼프는 아마존이 한 상품을 배달 할 때마다 우체국이 1달러 5센트를 잃는 지금의 상황은 아마존회사에게만 좋은 말도 되지 않는 상황이라고 이것은 미국 시민들 모두를 위해서 개선되어야 한다고 결론짓고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헤드라인 뉴스로 다시 돌아가겠습니다.
터키와 이스라엘이 부딪치고 있네요.
이제까지는 사실 두 나라는 터키가 자신의 나라를 중동의 중재나라로 여기면서 이스라엘과 좋은 관계를 유지 하여 왔었습니다.
미국의 아이들이 평균 야외에서 노는 시간은 일주일에 7시간이 되지 않는다는 평균입니다.
인공폭포가 한 고층빌딩 밖으로 떨어지는 디자인으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비아그라 약을 복용하고 임신된 태아들이 죽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중국의 고양에서는 인공폭포를 만들었네요.
350 피트 높이 라고 하네요.
땅에는 물로 가득해서 전혀 사람들이 쓸 수가 없네요.
완전히 거리 전체가 물바다입니다.
북한은 최근 탄도미사일 엔진의 테스트 사이트를 해체하였습니다.
이것은 김정은이 트럼프 대통령과의 싱가포르약속을 지키는 것일까요?
트럼프 대통령은 트윗으로 이것을 대답을 주었는데요
자신은 북한의 비핵화과정을 지켜보면서 아주 아주 아주 만족을 하고 있다.
일본도 그렇다 라면서 언론들은 나한테 한번도 물어보지 않고 내가 북한에게 화가 났다고 말하는데 그것은 맞지 않다.
NRA는 역사채널에서 반 총기소유를 지지하는 프로그램을 반영하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한 특수부대군인이 자신의 부인이 자신이 집에 없는 동안 부인이 총기를 소유한 것을 보고 펄쩍 뛰면서 부인을 추궁하는 장면이 나왔는데요.
사실 특수부대군인이라면 대부분 부인의 안전을 위해서 부인에게 사격 훈련을 시키는 것이 대부분의 현실입니다.
얼마나 위험한 상황이 순간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지 잘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
"당신이 이 총으로 당신이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을 몰라" 하면서 부인을 다그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른 뉴스들의 헤드라인을 읽고 계십니다. )
한 십대가 대학에서 제공한 예방접종을 맞고 다리가 마비되는 증상을 보였습니다.
스웨덴에서는 중동아프리카 난민들이 어떻게 금발 백인 스웨덴 여성들과 성관계를 할 수 있는지 가르치는 설명서가 나왔습니다.
100만명이 우피골드버그를 잘라달라고 그녀를 더 이상 스크린에서 보고 싶지 않다고 ABC에게 상정하였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죄송합니다. 특별손님을 모시는 데 있어서 연결문제가 있어서 조금 지연이 되었습니다 .
곧 킹의 리포트가 다시 곧 시작됩니다.)
오늘은 라디오 진행자이시자 인디펜덴트 가제트 지역사회신문대표이시기도 하십니다.
정치쪽에서도 여러 활동을 하시고 계시는데요.
좋은 후보자를 적극적으로 도우시고 좌파 쪽의 사람들을 내리는등 여러 물밑작업 역할을 톡톡히 담당해 주시고 계십니다.
이번에 117지역구의원으로 출마도 하실 예정입니다.
2대 왕님: 조금전에 유엔이 어떻게 총기소유를 금지 하려고 하는지에 대해서 저희가 살펴보았는데요.
그런 악의 세력들이 밀려드는 가운데 지역사회에서 열심히 일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에 저의 책 "철장왕국"출간사인회에도 참석을 해주셨는데요.
루씨: 예 책이 숀목사님과 철장에 대한 생각을 잘 설명해 주고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사유재산을 소유하고 있는 주 시민이라야만 진짜시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런 사유재산에 세금을 매기는 것(토지세)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펜실베니아주는 이 문제를 놓고 많이 공방을 해왔는데요.
사실 많은 이들이 펜실베니아에서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 펜실베니아 117구역의 의원으로 출마하면서 그런 문제를 대두시킬 예정입니다.
정치세계에 뛰어들어보니 보이지 않던 많은 것들이 보이는데요.
어떤 사람은 민주당과 공화당을 같이 등록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저는 그것이 어떻게 가능한지 알 수 없습니다.
또한 정치꾼, 정치가 직업인 사람들도 많이 만납니다.
자신이 6선 국회의원이면서 자신은 절대 직업국회의원이 아니라는 사람도 만나보고 말입니다.
저는 지역구국회의원으로 출마하면서 공화당으로 등록하지 않고 리버테리안 당이나 무소속으로 출마를 하려고 합니다.
저는 이렇게 무소속이나 리버테리안으로 출마를 하는 것이 개척자가 되는 길이라고 봅니다.
공화당이나 민주당이(미국은 양당제) 아니란 말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정치인들에게 우리 시민들이 두 눈을 부릅뜨고 있다는 사실을 알릴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저는 중앙정부가 복지를 하는 것을 반대합니다.
만약 복지가 필요하다면 사립단체들에게 그 일을 주고 시키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식으로 우리는 밑에서부터 복지가 올라올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한때 미국에서도 그 누구나 재판장으로 들어가서 참석자 석에 앉아서 볼 수 있는 권리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누구도 모르게 판결해 버리고 종결해 버리는 식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2대 왕님: 어제 저희는 "미국죽이기"의 책 저자 폴윌리엄씨와 인터뷰를 했는데요.
윌리엄씨에 의하면 거의 100년 동안 유럽중앙은행이 미국을 어떻게 지배해 왔는지의 역사를 배웠는데요.
그리고 지금의 미국의 결과는 100년 전부터 계획이 되었다는 무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조지 소로스는 자신은 너무나 미국민주당에 실망을 했다면서 이제는 미국공화당을 지원해야 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제 미국의 정치판에서 공화당이라고 덮어놓고 믿는 일은 없어져야 하는 시기가 가까워 온 것이지요.
루씨: 저는 사실 이번 지역국회의원 선거에 나오고 싶지않았습니다.
하지만 저희 지역구에서 6선 국회의원이 있고 그녀가 벌써 연금으로 집을 하나를 정부에서 (국회의원을 했으므로) 받았는데 곧 또 하나를 보상으로 받는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정말 기가 찬 현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2대 왕님: 저희도 오늘 킹의 리포트의 진행중에 정당방위로 쏜 총의 사용도 잠정적으로 2년에 걸친 2억상당의 법적공방으로 얼룩질 수 있다는 것을 듣고 썩은 법조계에 대한 분노를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루씨도 아주 오랫동안 펜실베니아 판사들이 어떻게 아이들을 (결손가정에서 아이들을 부모와 떼어내고 판사들이 아이들을 정부보호소에 보내는 프로그램으로 좋은 취지에서 시작했으나 나중에는 아이들을 더 많이 부모와 떨어뜨리고 정부 보호소에 보내면 판사들이 보상금을 받게 되는 시스템으로 변질됨, 그 피해 아이들)
돈을 놓고 돈을 먹는 지를 아주 오랫동안조사해 오셨는데요.
루씨: 저는 제가 판결날 나타날 때마다 기를 쓰고 더욱더 그 아이들을 부모에게 떼어 놓으려고 하는 것을 보고 더 이상 내가 앞에서가 아니라 뒤에서 도와 주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대 왕님: 저는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다시 담대해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의 하나님은 저희에게 주권을 주시고 철장의 권리를 주신 것을 다시 저희의 머리와 심장에 새겨야 한다고 믿습니다.
이번에 국진형님께서 600마일 사격장을 준비하고 계신데요.
내년에 철장과 함께 축복식과 축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 축제의 클라이이 막스에는 바벨론의 음녀 형상도 태우고 여러 정치사탄주의 상징들도 저격할 예정입니다.
정말 오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오늘 직접 웃으시는 모습을 보지 못한 것이 조금 아쉽지만 말입니다.
저희가 "기독교를 다시 담대하게 "티셔츠가 나오면 꼭 하나보내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