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7/23

무지... | 20180723184542

The King's Report  2018/07/23


Welcome to the King's Report, brothers and sisters!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23도 정도의 날씨로 구름와 번개를 동반한 비가 거의 하루종일 오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이번주에는 비가 계속해서 올 예정입니다.
어제 교회 앞에 연못에는 개구리가 이 비를 반기고 있었습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스가랴 9장 9절부터입니다.
이 부분은 "구원을 베풀 왕"을 예견한 부분입니다.
9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시나니 그는 공의로 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시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 새끼니라

이것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실때 나귀를 타고 들어오신 것을 예언한 것과 맞아떨어지는 부분을 구약에서 예언한 부분입니다.
하나님의 복음 "좋은 소식 (유반 겔리온)"은 "소망을 품은 자들에게 전해진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항상 무엇인가를 우리의 힘으로만 하고 이루려고 합니다.
우리의 몸이 더 이상 그 성취를 견딜 수 없을 지라도 우리의 정신이 그 성취를, 욕망을 견디지 못할 지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믿으며 욕망으로 그것을 거머쥐려고 합니다.
만약 우리가 개인적으로 무엇을 원하고 우리 자신만을 기대고 간다면 우리는 우리가 아무리 멀리 가고 싶어도 멀리 갈 수가 없습니다.

시편의 23장처럼 '우리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주님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라고 말합니다.
그말은 아무리 상황이 좋지 않아도 주님과 함께라면 우리의 마음에 "평화"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앞의 일을 완전히 예견하지 못합니다.
아니 당장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 지도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주님에게 기대고 동행하면 그것은 다릅니다. 
우리의 마음에는 평화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자체는 바로 평화이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강퍅하고 굳은 심장을 살아있는 두근 두근 거리는 진짜 근육의 심장으로 바꾸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은 생명수요, 주님의 말씀은 우리의 떡입니다.
주님의 말씀은 우리의 힘입니다.
주님의 말씀에는 전 세상을 주관할 수 있는 권위가 있으며 사탄을 굴복시킬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절대 사탄의 힘은 하나님의 힘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과 함께 하면 두려움의 영이 물러가고 우리에게는 파워와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능력 주시는 주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는 말씀은 주님과의 동행을 통해서 우리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알려줍니다.
우리로 인해서 다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와 동역 동사 동행 하시는 주님께서 다 이루시는 것이지요.

세상을 하나님께서 처음 창조하실 때 그 태초부터 말씀이 계셨다고 하셨습니다.(요 1장 1절)
그리고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함께 계셨고 주님께서 함께 계셨습니다.
우리가 날 때부터 가지고 태어나는 우리의 심장에 나있는 구멍을 메꿀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주님밖에 이 세상에 없습니다.

부부는 종종 서로 서로가 사이가 좋아지고 서로서로가 노력해서 자신들의 심장에 나있는 구멍을 서로의 사랑으로 메꿀 수 있다고 착각하는 실수를 만들지요.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우리의 심장은 오직 주님만이 채우실 수 있습니다.

저는 너무나 많은 축복가정들이 심정 충만을 자신의 배우자나 자신의 자녀들을 통해서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신을 채우고 자신의 심령 충만을 구하지 않고 자신의 가정을 통해서 이것을 채우려고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그러한 시도는 더 많은 실패를 가정에서 가져 올 뿐입니다.

마치 바다 위를 표류하는 조난당한 배처럼 가정사기연합 사람들은 성경에서 멀어지고 말씀에서 멀어지고 세속사회에 인정을 받으려고 때깔을 내고 문화상대주의에 자신을 내어던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성경에 완전히 그 뿌리를 두고 말씀을 하심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읽을 때는 '아!' 하고 고개를 끄덕이다가도 신앙생활은 전혀 성경의 가르침과는 완전히 멀어지고 별개의 삶을 살았다는 것입니다.
마치 뿌리를 잃어버린 사람처럼 마치 자신의 시작이 어떻게 생겼는지 그 근본을 잃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문화는 결국 참아버님을 공격하고 참아버님께서 왜 이런 저런 말씀을 하시는지 이해할 수 없고 의심하고 미워하는 문화를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러한 문화는 한씨 어머니를 통해서 더 멀리 깊이 퍼졌습니다.
그리고 한씨 어머니의 자기 연민과 자신의 삶이 얼마나 어려운 경지에 갇혀서 살았는지, 참아버님께서 한씨 어머니를 얼마나 힘들게 하는 지의 레파토리를 아이들에게 반복하고 반복하여서 말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한씨 어머니의 자녀들이 다 받았다는 것입니다.

국진형님과 저(2대 왕님)가 그 문화에 빠지지 않은 것은 저희는 참아버님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한씨 어머니가 그런 얘기를 하면 저는 한씨 어머니를 사랑했기 때문에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하면서 고쳐주었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런 한씨 어머니의 행동이 얼마나 악한 행동인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왜 악한 행동이냐?
그런 한씨 어머니의 행동은 자녀들을 참아버님과 갈라 놓았기 때문입니다.
참아버님으로 나아갈 수 없도록 그런 생각조차 할 수 없도록 했다는 것입니다. 

20세기와 21세기의 모든 무신론자들을 보십시오. 
그들은 아버지가 없거나 아버지가 있더라도 그 무신론자들의 아버지와 직접적인 관계가 아주 적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버님으로 존재하시는데 그러한 하나님의 아버지를 알 수 있는 길을 한씨 어머니가 자녀들에게 막아버린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부부가 이혼을 할 때 대부분의 경우 자녀들은 어머니쪽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사탄은 너무나 잘 안다는 것입니다.

부부가 이혼을 할 때 가장 많이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은 자녀들입니다.
그리고 그런 아이들에게 최악의 상황에서 아이들에게 나은 선택은 아버지쪽으로 가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아버지가 없으면 그것은 그 아이의 성장에 큰 걸림돌이 됩니다.


만약 아버지가 알코올 중독자라 하더라도 그런 아버지를 보면서 저렇게 살면 안되겠다를 배운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결심하게 되는 것이지요.
물론 어른이 되어서는 그 아버지를 주님의 이름으로 용서해주는 영적인 화해를 해야 하겠지만 말입니다.

지금 사진에서 보시는 분은 케니 답스라는 분이신데 이 분의 아버지는 마약중독자였습니다. 
그리고 그런 아버지 밑에서 자란 케니씨는 십대부터 마약을 복용하고 마약을 팔다가 17살에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주님께 무릎을 꿇고 기도하면서 이곳에서 자신을 살려주시고 꺼내주시면 자신의 삶은 주님을 위해 살겠다고 매달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그의 삶은 바꾸어주시고 그는 슬램덩크 슈퍼스타가 되었습니다.

많은 경우에 아버지들은 자신이 한 행동이 자녀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알지 못하면서 그냥 파괴적인 행동을 합니다.
우리는 일반 상식적으로 어머니는 잘못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지요. 
여성들도 아주 파괴적인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가정사기 연합을 보십시오. 
가정사기 연합의 사람들은 절대 한씨 어머니에게 심기가 염려되고 뭐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절대 한씨 어머니에게 진실로 챌린지를 할 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달랐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한씨 어머니가 자신이 '하나님이다, 자신이 독생녀다, 참아버님께서도 원죄가 있다.' 라고 말할 때 그것을 마주보고 독대를 하고 그것은 틀린 말이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저는 한씨 어머니에게 그어떠한 개인적인 원한이 없습니다.
저는 물론 한씨어머니를 인간적인 육신의 어머니로는 사랑합니다. 
하지만 한씨 어머니의 행동과 한씨 어머니의 선택은 증오합니다.
한씨 어머님의 선택과 행동은 하나님께서 증오하시는 것입니다.
신성모독과 우상숭배를 한 한씨 어머니의 선택과 행동은 세상의 모든 재앙을 한씨 어머니 자신에게 가져다 오는 행동입니다.

그에 반하여 강어머님을 보십시오.
90세이심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중심으로 사시지 않습니다.
주님을 중심으로 사십니다.
절대로 자기 연민으로 자기자신에게 빠져서 사시지 않습니다.
말씀을 중심으로 사시지요.
강어머님께서는 자신이 온전하지 않음을 인정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대시고 거기서 힘과 능력을 받으십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한국드라마를 보고 그곳에 빠져서 사는 한씨 어머니와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참어머님 강어머님의 모습과 바벨론의 음녀 한씨 어머님의 모습을 보면서 재림주님의 후세만손들은 너무나 큰 다름을 볼 수 있을 것이고 강어머님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참여성상으로 보고 따를 수 있을 것입니다.
편함과 돈과 권세와 유명을 다 뒤로 하시고 광야의 길을 선택하신 강 참어머님과 참아버님을 지우고 후계자 상속자의 모든 자산을 다 강탈하고 자신이 하나님 어머니요 독생녀라고 선포하는 한씨 어머니를 비교하고 후대는 어떠한 여성상을 따라가야 하는지 확연하게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이곳 펜실베니아에 오는 결심을 하였을 때 모든 세속적인 눈에 보이는 것을 다 내려놓았습니다.
저는 참아버님으로부터 저에게 주어진 후계자와 상속자의 축복이 물질이나 권력이 아님을 알았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저를 후계자와 상속자로 만드셨을 때 그 말씀은 "내가 성화를 하고 육신을 이 땅에서 벗을때 나는 그 누구도 아닌 이 아들과 함께 하면서 일할 것이다"라는 축복을 해주신 것이라는 것을 저는 알았습니다.

만약 제가 이곳에서 저의 힘과 능력에 의지 했다면 성전교회는 이렇게 빨리 지금의 자리에 와 있지 않을 것입니다.
참아버님을 따르다 보니 너무나 많은 하나님과 주님의 축복이 소나기 처럼 쏟아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저희의 힘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다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주님께서 하셨다는 것입니다.
저희의 책임은 주어진 5%를 100%로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리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드러지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어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대통령에게 협박의 트윗을 하였습니다
'미국을 절대 또다시 협박하지 마라, 그러면 아주 두려운 결과를 이란은 미국으로부터 맛보게 될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란 대통령은 미국을 놓고 '모든 세상의 전쟁의 어머니다'라고 비난하였습니다.
이것은 외교 정치의 한 부분이겠지요.

힐러리가 뉴욕의 한 강연회에서 이상한 옷을 입고 등장하였습니다.
사람들은 그녀가 무슨 말을 했는 지는 전혀 관심이 없고 왜 이런 이상한 옷을 입었는 지만 와글와글 합니다.

힐러리는 자신이 2020년에 다시 대통령 선거에 뛰어들 것임을 계속해서 기정 사실로 공고화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원들은 과격한 좌파 뉴욕국회의원 후보자 여성을 이제 와서 입막음을 해보려고 하는 것 같은데 지금은 너무 늦은 것 같습니다.

중국이 맥회사를 타깃을 해서 사들이려는 움직임이 포착 되고 있습니다.

폴조셉왓슨이 캘리포니아의 현주소라는 영상을 최근에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그것을 보여주었지요.
민주당의 인도주의적인 퍼주기 식의 정책은 캘리포니아에서 열매를 맺었고, 이제 캘리포니아의 한때 아름다웠던 도시는 오물과 오줌쓰레기 봉지로 가득한 도시가 되어 버렸습니다.

영국에서는 다시 "산"의 테러가 있었습니다.

한 몰몬교회에서 총기난사가 있었고 한 사람의 사망자가 있었습니다. 

미조리에서 보트 사고로 17명의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는데 그중에서 9명은 한 가족과 친지였습니다.
자신의 9명의 친지들을 다 먼저 보낸 한 여성 생존자는 오열을 하고 있는 사진이었습니다.

좌파 언론들은 러시아와의 결탁과 연루는 모두 다 트럼프에 의해서 트럼프를 위해서 일어났다고 말하지만 2015년 오바마 대통령 때부터 부티나라는 러시아 정보요원은 오바마의 국세청장과 다른 오바마 정부의 고위관직을 만나는 등의 러시아 정보요원의 움직임이 발각되었습니다.

부티나씨(여성)는 푸틴과 가까운 사이로 밝혀졌는데요, 그녀는 워싱턴에 대한 정보와 번역을 푸틴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부티나는 러시아의 스파이였는데요, 러시아와 오바마의 정부를 열심히 연결하였네요.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위원회에 자신이 손을 댈지도 모르겠다고 체스처를 취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한 이유로 자신이 그렇게 할 수 있기 때문에 할 것이고 미국연방준비제도위원회가 미국의 통화량을 가짜로 올리고 내리고 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습니다 .
미국연방 준비제도위원회는 이름은 그럴싸 하지만 사실 사립중앙은행입니다.

그리고 미국의 경제를 미국연방준비제도위원회는 미국의 경제를 죽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매년 미국 국세청은 연방 빚을 450빌리언 달러를 연방은행에 내고 있습니다.
돈을 뭉치로 빌리고 그 이자를 다시 돈을 같은 곳에서 빌려서 갚고 있는 형태입니다. 
이 은행은 20세기 초에 미국에 뿌리를 내렸고 미국에 많은 병폐를 주고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계속해서 기사들을 볼까요?
인포전사(인포워즈에서 2018년 랩퍼 경선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경선에 참여한 작품입니다.)
(음... 음향이 나쁜데요.)
(그리고 그 영상은 랩퍼경선의 영상이 아니었네요. )
(그러면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오카지오 콜테즈뉴욕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를 버니 샌더슨은 자신의 2018년 국회의원경선에 메인 목소리로 넣을 예정입니다.
오카지오는 너무나 과격한 공산 사회주의 정책을 내어 놓으며 모든 정부공직의 보장 약속 등 말도 되지 않는 정책을 내어 놓으며 민주당내에서도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게 합니다.

브레난 전 CIA 국장(오바마 정권 하)와 그외의 정보기관에서 고위관직을 했던 요원들을 이번에 국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브레난 전 국장은 이 사람이 혹시 탈레반으로 개종한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많은 이슬람 국가 지원과 탈레반을 증축에 크게 공을 세운 오바마의 사람인데요.
이번에 이 사람이 국회 청문회의 증인으로 선다는 소식이 팍스 뉴스를 통해서 알려졌습니다.

지금 보시는 영상의 제목이 "모든 부정부패의 끝에는 오바마와 브레난 전 CIA 국장과 맞닿아 있다"라고 되어있네요.
(영상 시작)
제(앵커)가 볼 때 뮬러에 의해서 추진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 연루설은 오바마 정부가 자신의 CIA국장과 자신의 FBI의 국장이 결탁하여서 나라를 뒤집고 미국 시민들을 속이려고 했던 것을 덮으려는 수작이 아닌가 봅니다.
그리고 이번에 청문회에서 진실을 들을 수 있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 인터뷰영상은 녹화된 방송입니다
전 FBI요원이자 7번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이시고 스크랜턴 대학의 교수로 계시는 닥터 월리엄씨를 모셨습니다.
이번주 일요일설교시간에 성전교회에 오셔서 말씀을 주실 예정입니다.
(요즘 2대 왕님께서 말씀하시는 "미국 죽이기 미국의 폐망"이라는 책을 쓰신 작가이십니다.)

2대 왕님: 저는 "미국 죽이기" 이 책을 역사책이라고 봅니다. 
이 책은 모든 미국 중고등학생이라면 다 읽어보아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는 미국연방 준비제도 위원회(FR)가 어떻게 미국을 점령했나의 과정을 잘 쓰고 있는데요.
이것을 좀 설명 해주실 수 있는지요? 

폴 윌리엄씨: FR은 국립이 아닙니다. 이것은 사립입니다. 
그리고 많은 유럽의 은행가들이 연루가 되어있는 돈을 찍는 은행입니다.
미국의 경제와 상관없이 자신의 이익과 이득만을 생각하는 경제기구이지요. 
 
20세기 초에 들어온 FR 루즈벨트 대통령 때 신문을 통해서 크게 기사가 나왔습니다. 
'돈벼락을 맞을 수 있는 기회' 라고 기사가 나왔고 100만원의 주식을 10만원으로 사고 100만원의 가치를 가질 수 있다고 선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저기 시골의 농부까지도 이 주식에 투자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한 날을 정해서 그들에게 하루만에 원금을 갚지 않으면 투자자들의 자산을 빼앗아 가겠다고 했고 믿기 어렵지만 그렇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미국의 경제공황을 가져왔습니다. 

미국의 경제공황이 무슨 루즈벨즈 대통령의 한때의 상황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하는 모양인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그때 농장과 자신의 회사를 하루아침에 다 빼앗긴 미국 시민들은 1930년대 말까지도 시달려야 했습니다.
그리고 루즈벨트 대통령은 미국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금화를 정부로 가져오라는 정책을 내었는데요.
물론 금화를 가져오면 (당시만 해도 금화가 일반 시장에서 통용됨) 그 금화 상당의 지폐로 바꾸어준다고 말했지만 진실은 지폐는 그 가치가 없지만 (그냥 미국연방준비제도위원회가 찍어내면 되지만 ) 금화는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받지 않는 절대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지요.

하지만 루즈벨즈 대통령 정부는 강압적으로 금화를 중앙정부로 모으는데 혈안을 되어 있었습니다.
그는 유럽 중앙은행의 중간 상인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낸 것이지요.
1945년에 바티칸 은행이 만들어졌구요.
1947년의 공산주의 정부가 이탈리아에 세워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미국의 CIA를 끌어들이기로 했습니다.
자신이 겨우 세워서 운영하고 있는 바티칸은행을 이탈리아 공산정부에게 내어주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그렇게 카톨릭 바티칸과 미국의 CIA의 결탁은 시작이 되었고 지금도 카톨릭 바티칸안에 미국의 CIA부서가 존재합니다.

2대 왕님: 루즈벨트 대통령이 금을 다 중앙정부로 긁어모은 후 금의 가격을 자신 마음대로 올렸었는데요.
만약 한 때 200불 했던 금덩이라면 300불 식으로 자기 마음대로 금의 가격을 올리고 그 금을 다시 사고 싶은 높아진 가격으로 사게 하였습니다.  
루즈벨트 대통령은 물론 미국의 경제공황을 이겨내기 위해서 금을 다 중앙은행으로 자발적으로 가져와라고 말했지만 뒤에서는 이런 수작을 하고 있었군요.

루즈벨트 대통령은 또한 미국에 복지정책을 마구마구 늘렸던 대통령으로도 유명한데요.
그 복지정책은 가정에서 남편을 밀어내고 천사장 정부가 여성들을 남편의 자리에 앉아 가정을 파괴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폴 윌리엄씨: 루즈벨트 대통령을 통해서 그는 정부가 사람들의 종교요 하나님이 되어버렸습니다.
정부가 복지 정책을 대거로 꺼내놓고 국세를 쓰기 전에는 교회가 그 역할을 담당하고 있었습니다. 
음식이 없으면 교회에가서 빈민들을 음식청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는데 루즈벨트 대통령에 의해서 정부는 사람들에게 선행을 베풀고 사람들을 먹여 살린다는 환상을 가지게 하였습니다.

2대 왕님: 정말 그렇습니다. 
현대사회에서는 사람들은 정부에게 기도하고 청하고 공평하게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공짜가 아니지요. 
정부는 사람들에게 국세를 통해서(정부의 돈도 아니지요.) 사람들에게 베푸는 척을 했지만 결국은 공교육을 통해서 정부는 "자혜로운 공급자"라는 정체성 이외에는 생각할 수 없도록 사람들을 세뇌하고 사람들이 완전히 그것을 믿게 되는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저(2대 왕님)는 윌리엄 박사님의 책이 한국어와 일본어로도 번역이 되었으면 참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윌리엄 박사님: 저는 사실 FBI 요원으로 일을 하고 기자로도 일을 하면서 미국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태가 다 한 곳을 향하고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19세기말에 조직된 프리메이슨 조직이었는데요, 그 조직은 사람들의 자금줄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신앙조직까지 장악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학자로서도 기자로서 정보요원으로서 일하면서 절대 사실이 아니면 쓰지도 발표하지도 않습니다. 
아주 많은 인용구와 각주가 제 책에 있는 이유도 그 이유입니다.

저는 제 눈으로 미국에서 길러진 이슬람 테러조직이 다시 중동의 이람테러조직과 연합해서 다시 미국을 공격하는 과정을 보았습니다.

저는 유대인들이 어떻게 신학교에 기독교신학에 의심에 가게 하는 자금을 지원하는 것을 보았고 한때 신앙충만으로 가득했던 미국의 신학교들이 라커펠라가 지원하여 만든 신약 공부 과정으로 가르쳐지기 시작하면서 4대복음에 대한 그 정당성과 신뢰성을 일부러 떨어뜨렸습니다.

라커펠라는 유니버설 카운설 교회라는 것도 세웠는데요.
한때 미국의 신학교의 지원의 20%가 라커펠라에 의해서 지원되었던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신학교를 일부러 타깃해서 미국의 기독교의 기반을 마구 흔들었고 그것은 바로 다 치밀한 계획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2대 왕님: 그래서 제가 역사적인 비판적인 관점이라는 것을 통해서 하바드신학대학에서 신약을 공부하게 된 것이군요.
결국은 4대 복음을 부정하고 의심하게 만드는 씨앗을 신학생들에게 심는 과정이군요.

2대 왕님: 예수님께서는 절대 자신을 따르는 제자들에게 요가나 하면서 채식을 하고 평화롭게 평화롭게 하라라고 가르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십자가로 가니 너희는 너희의 겉옷을 팔아서 검을 (다른 사람들이 너를 해하려고 하면 그 사람에게 무기력하게 당하지 않도록)사라고 하셨습니다.

윌리엄 박사님: 다시 중앙은행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사실 한 나라가 국제통화기구에서 돈을 빌리면 그 나라의 운명은 그냥 끝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그 돈을 갚지못하면 국제통화기구라는 사립은행은 그 나라의 가장 노른자 자리와 그 나라의 가장 큰 자산들과 땅을 싹 쓸어간다는 것입니다.

2대 왕님: 국진형님께서는 이런 말을 했는데요 20세기 에 대학살이 정부를 통해서 계속적으로 이루어진 이유는 중앙은행에서 전쟁을 위해서 돈을 빌린 정부가 더 이상 그 빚을 갚지 못하면 중앙은행에서 압박을 받게 되고 자국민을 대학살하여 (히틀러의 경우는 유대인) 그들의 자산을 중앙은행에게 돌려주며 자산을 갚는 것입니다.

윌리엄 박사님: 저는 미국 정부도 참으로 악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미국정부가 선한 세계의 경찰이라고 말하면서 히틀러를 대항하여 싸우지 않았느냐 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미국은 히틀러보다 더 많은 사람들의 대학살한 러시아 스탈린과 결탁하여서 일을 하였습니다.
그것은 절대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다 이런 말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2대 왕님: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연방준비제도 위원회를 수술하려고 합니다. 
참으로 위험천만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폴윌리엄: 저는 트럼프 대통령을 좋아합니다. 
하 지만 저는 트럼프 대통령 옆에 있는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예를들면, 트럼프와 친한 틸러슨 전 외무장관이나 폼페이 외무장관은 다 기득권으로 이런 중앙은행가들과 깊은 연관이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상황을 바꾸려면 저는 먼저 사람들이 성전교회같은 교회를 다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교회를 중심으로 그 지역의 문화를 지방자치제도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캘리포니아에서 좌파정책을 할 거라면 아기낙태를 합법화할 것이라면 해라,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받아들일 이유가 전혀없다 라고 강하게 지역사회의 문화와 정책을 지킬 수 있어야 합니다.

2대 왕님: 저희는 내년에 철장과 함께 축복식을 할 예정인데요 내년 10월에 있을 예정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주권과 인권을 경축하는 행사가 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모든 사탄정치주의의 상징들을 총으로 쏠 예정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사탄정치주의 4대 말과 말탄 자들을 응징하는 것이지요.

지금 윌리엄 박사님께서 주신 세계은행가들의 상징을 철장으로 응징하는 것도 아이디어도 너무나 좋은 생각이네요. 
바벨론의 음녀와 그를 모시던 왕과 장군들도 태우는 의식도 있을 것입니다.
(이 방송은 녹화 방송이라서... 토요일날 인터뷰를 하셨습니다. )
이번에 철장축복식에 참여해주신다는 약속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번 주 일요일 성전교회에 오시면 말씀 후에 같이 점심도 같이 하신다니 정말 기쁩니다.

윌리엄씨: 저를 만나시려면 다음주 성전교회로 오십시오. 

윌리엄 박사님은 참 애국자이시요, 역사가이십니다.
제가 이책을 참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그가 밝힌 진실 역사속에 세계정부가 수립되는 연도를 1919년으로 밝히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해가 참아버님께서 이 땅에 오신 해임을 여러분은 잘 아실 것입니다.( 충모님의 뱃속에 말이지요 )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이 땅에도 이루어지는 그 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