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7/20
Welcome to the King' Report brothers and sisters!!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벌써 양력으로는 7월의 20일째가 되네요.
오늘은 그레그 사무국장님과 킹의 리포트를 같이 하시겠습니다.
일교차가 조금 있겠지만 비교적 좋은 날씨입니다.
어제 성전 여름 캠프가 끝이 났는데요.
숲속이어서 그런지 체감온도가 실제 온도보다 더 낮았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새벽에 일어나고 잠을 다시 잘 수 없을 정도로 추웠습니다.
2대 왕님: 그것은 제가 했던 영하 20도의 훈련처럼 좋은 훈련입니다.^^
월요일에는 폭우 소식이 다시 있군요.
오늘 성경리마는 요한복음 5장 16절입니다.
1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18 유대인들이 이로 말미암아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을 범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19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여러분 지금 예수님께서 서 계신 상황이 이해가 가십니까?
모세 5경을 달달 외우고 자신의 목숨처럼 모세의 법을 지키는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 앞에서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범하고 있습니다.
예수님 자신도 유대인이면서 안식일을 깨뜨리면서 설교를 하고 사람들의 병을 치유하고 있습니다.
(유대교에 의하면 안식일에는 일을 해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유대교사회에 문제와 반란을 만들고 계셨다는 것입니다.
유대사회의 모든 존경을 한몸에 받는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 앞에서 예수님(30대 초반)께서 사람의 죄를 낫게 해주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렀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을 눈에는 예수님께서 죽어 마땅하다는 결론을 얻게 했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5장 17절에 보면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18 유대인들이 이로 말미암아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라고 되어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도 항상 하나님께서는 쉬지 않고 일하시기 때문에 참아버님께서도 항상 열심히 일하신다 라는 말을 자주 하셨는데 말입니다.
여러분 어떻게 하나님아버지과 다른 몸이면서 동시에 하나일 수 있습니까?
그것은 마치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컴퓨터 게임처럼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관계를 설명하시고 계십니다)
한 게임을 만든 프로그래머가 있다고 합시다.
그 게임안에서 산도 집도 모든 캐릭터도 그 프로그래머가 만들었습니다.
그 게임에서 존재하는 하늘도 구름도 우주도 다 그 사람이 만들었지요.
그렇다고 합시다.
그렇게 그 게임세상을 창조한 그 프로그래머가 한날 자신이 창조한 캐릭터 중에 한명을 골라 아바타로 정하고 그 게임안에서 자신의 아바타로 그 게임을 플레이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 프로그래머는 현실세계에 존재하면서 동시에 자신의 아바타가 다른 게임속에 사람들과 다 똑같이 생겼지만 그 아바타는 다른 게임의 캐릭터와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는 프로그래머는 창조주이자 똑같은 순간에 그는 게임속에서 인간이라는 캐릭터를 대표한다는 것입니다.
그 비유는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어떻게 다른 존재이면서 동시에 같은 존재일 수 있는지 설명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비유는 예수님의 요한복음 18절의 말씀을 "아들이....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
우리에게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그렇게 하나님께서는 그의 독생자인 예수님을 통해서 바리새인들을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교만을 깨는 작업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교만이 깨짐으로써 사람은 자라게 됩니다.
참아버님께서도 그런 작업을 하셨다고 생각하는데요.
참아버님의 자서전에는 자신이 권투를 하셨던 경험을 쓰셨습니다.
그러시면서 그 권투 경험이 미국에서 목회를 하실 때 절대 지지않고 쓰러져도 일어날 수 있게 했던 비유를 말씀하십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어릴 때는 나무를 타고 젊으실 때는 씨름과 권투를 하셨지요.
그렇게 참아버님께서는 자신을 강하게 훈련하셨습니다.
이번 성전여름캠프에는 좀더 젊은이들을 위해서 강한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을 했으면 합니다.
캠프동안 7일간 평화군 평화경찰훈련을 했으면 합니다.
이번에는 자유시간도 좀 있고 화동의 시간도 많았다고 들었는데요.
내년 여름 캠프에는 좀더 강한 훈련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평화군 경찰 훈련을 마치 무슨 보통 무술처럼 발차기를 하고 허공에다 주먹을 휘두르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정말 다릅니다.
참아버님께서도 사실 제가 어떠한 무술을 공부했는지 처음에는 잘 이해하지지 못하셨는데
종합격투기에서 주 종목으로 쓰이는 주짓수와 무에타이를 공부했다는 것을 보여드리니 참아버님께서 저를 볼 때마다 자주 훈독회 때 시범을 보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정말 즐거워 하셨습니다.
그 때만 해도 한국에는 종합격투기가 전혀 없었지요.
그러다 보니 한 번은 한 젊은이를 참아버님께서 가르키시고 그 사람과 싸워보라고 하셨습니다.
무술을 오래 한 사람이었만 그 사람은 제가 건 팔꺽기 기술을 잘 이해 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나쁜 사람이었으면 그 사람의 팔을 꺽었겠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자신의 팔이 어떤 위험에 처해 있었는 지도 이해하지 못햇습니다.
그래서 그 대신 목을 천천히 뒤에서 싸잡기 기술로 조여주자 그때는 이해를 하고 "기권"을 하였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자신이 운동신경이 좋으니까 무도를 좀했으니까 또한 자신이 컴퓨터 게임에서 만렙이니까 현실에서도 천하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ㅎ
하지만 그것은 진실이 아니지요.
제가 훈련을 시키는 평화경찰군들의 젊은이들은 아주 다릅니다.
태권도의 시합을 보십시오.
"이합"하면서 손을 수평으로 앞으로 내밀고 얼굴은 공격할 수 없습니다.
그런 실제 싸움은 없습니다.
그 것은 그냥 스포츠이지요.
참아버님께서도 젊으실 때는 씨름과 권투로 몸을 단련하셨다는 것입니다.
씨름 중에 상대방의 몸을 일으켜서 모래에 내다 쳤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참아버님께서는 권투에도 능하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우리가 잘 모르지만 무기도 잘 만드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성전을 깨끗이 하시려고 직접 채찍을 만들어서 가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요한 복음 2장 13절부터 나오네요.
13 유대인의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예수께서 예루실렘으로 올라가셨더니
14 성전 안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과 돈 바꾸는 사람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15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사 양이나 소를 다 성전에서 내쫓으시고 돈을 바꾸는 사람들의 돈을 쏟으시며 상을 엎으시고
예수님께서 만드신 채찍을 보면 끝이 9개로 갈라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용도에 따라서 당시의 채찍의 끝에는 칼이 달려 있기도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이렇게 하신 것은 성전의 제사장들이 로마제국과 결탁을 하여 유대인의 성전을 돈을 놓고 제물을 바치는 장사꾼의 소굴이 되게 했기 때문입니다.
참아버님께서도 그러셨죠.
처음에는 공기총을 만드셨고 나중에는 기관총도 만드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누가복음 22장에 겉옷을 팔아 검을 사라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당시의 가장 무서운 무기는 검이었겠죠.)
이번에 6일동안 진행되었던 여름 수련회에서 저는 평화군경찰의 훈련이 강조가 되지 못했던 점이 좀 많이 아쉽습니다.
보통 이런 여름 수련을 오는 젊은이들 중에서 사실 60~80%는 스마트 폰 좀비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핸드폰을 손에서 달고 사는 아이들일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컨디션이 되어있는 아이들에게 계속해서 하루종일 강의만 하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신앙을 갖고 원리강론을 들었던 1세들과는 2세들이 많이 다른 상황에 있습니다.
물론 이번에 여름 수련에 온 아이들이 다 착하고 좋은 아이들었다는 것을 압니다. ㅎ
하지만 대부분은 부모들이 이 아이들을 일본에서 한국에서 보냈을 텐데 강한 훈련을 아이들이 경험하지 못한 것이 참으로 아쉽습니다.
고대에는 소년이 남자가 되려면 사자를 잡아서 그것을 증명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대사회에는 그러한 의식이 없어졌지요.
게임속에서나 괴물과 싸울 수 있을 뿐입니다.
평화군 평화경찰 속에서(물론 안전하게) 목이 조여질 때 젊은이들의 교만이 와장창 깨어진다는 것입니다.
훈련을 오래한 키가 작은 십대 아이에게 서서히 목이 아무리 노력해도 졸라지는 경험은 젊은이들을 겸손하게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경험하면 자신의 비성숙한 카리스마를 사용하여서 자신의 매력을 여자 아이들에게 어필하는 가짜들은 도망을 간다는 것입니다.
많은 커뮤니티의 문제는 열심히 일하면서 조용하고 평화군 경찰 훈련을 열심히하는 남성들이 빛을 발하게 하지 않는 것입니다.
오히려 게으르고 운동신경이 없이 여자들과 말을 잘하는 그런 남자들을 더욱 빛을 발하게 합니다.
그렇게 되면 여자아이들이 그런 가짜 베타 남자아이들에게 끌리게 되고 그것은 악한 문화를 만듭니다.
이번 캠프는 그런 면에서 많이 아쉽습니다.
내년의 캠프는 젊은이들이 자신의 교만을 부수고 겸손해 질 수 있는 캠프의 형태로 만들고 싶습니다.
제가 그것을 원하는 것은 절대 젊은이들을 미워해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훈련을 통해서 아이들이 자신의 한계를 경험하고 인정하고 자신의 교만을 마주보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다음 캠프에는 2대 왕인 제가 만드려는 문화를 대표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내년 캠프는 미국현지의 훈련을 받는 아이들의 강도를 경험할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입니다.
종합격투기 훈련은 사실 모든 훈련중에서 가장 힘든 훈련입니다.
물론 육체적으로도 힘들지만 심리적으로도 정신적으로 힘듭니다.
하지만 그것은 젊은 이들을 자라고 성숙하게 만듭니다.
저는 이번 캠프에서 훈련도 하지 않고 운동신경을 자랑하면서 멋진 척하는 남자아이들이 빛을 발한 것에 대해서 정말 실망감을 금치 못합니다.
물론 이번 캠프가 제가 훈련한 젊은이들이 조직을 했지만 제가 한 훈련을 캠프에 녹여들게 하지 못했습니다.
자신이 가장 많이 자랐던 상황은 힘든 훈련속에서도 땀과 성취를 느끼면서 그렇게 성숙할 수 있었다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이번 여름 캠프는 마치 신학을 빼고 나면 가정사기연합의 캠프를 상기하는 캠프였습니다.
교만하고 시끄럽게 떠드는 그러한 아이들이 빛을 받게 하는 캠프의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이러니까 제가 스트레스로 머리털이 없는 것입니다. (^^)
우리가 좋던 싫던 십대나 20대 젊은이들은 지적인 강의가 나오면 그냥 자신의 뇌를 닫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아이들이 캠프에 오는 아이들의 80% 이상일 것이라고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은 육신의 훈련을 통해서 참으로 많은 것을 배웁니다.
아이들은 그냥 재미있는 캠프를 경험하기 위해서 비행기를 타고 미국의 캠프에 온 것이 아닙니다.
그 젊은이들이 온 이유는 2대 왕님의 문화를 경험하게 하기 위해서 보내진 것입니다.
가정사기연합에서 자라고 배웠기 때문에 아직도 그 문화가 남아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참아버님께서는 강하게 훈련하고 자신의 한계를 푸시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을 그렇게 참아버님께서는 기르시고 훈련하셨습니다.
천사장들은 (물론 이번 캠프 조직원들이 천사장이 아니지만) 항상 이러한 훈련 코스를 쉽고 자신들이 잘하는 것으로 만듭니다.
아이들이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에 초점을 만들어서 캠프를 조직합니다.
그것은 맞지 않는 초점입니다.
자신들의 이미지로 캠프를 조직했던 것이지요.
캠프에 사람들이 오는 이유는 참아버님의 이미지와 2대 왕의 문화를 경험하기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다음번에 캠프를 조직할 때는 캠프에 오시는 분들이 무엇을 원하시면서 오실까 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캠프를 조직해야 겠습니다.
물론 원리강론도 가르치고 신앙에 대한 것도 캠프에서 가르쳐야 하겠습니다.
비교적 좋은 잘한 캠프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참아버님의 강한 훈련이 전혀 녹아있지 않았습니다.
공을 던져서 맞추는 게임들은 중요 프로그램이 아니라 아이들의 쉬는 시간에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캠프에는 어떠한 목적을 갖고 와야 합니다.
물론 수술을 하셨다던가 나이가 있고 약하다면 그 수준에 맞추어서 해야 하지요.
아이들을 이렇게 멀리까지 오게 하는 부모님들이 바라시는 것은 훈련으로 참아버님의 문화를 경험하게 하는 것입니다.
저는 참아버님께 직접 훈련을 받았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저를 강하게 푸시하셨지만 저의 한계도 아시기 때문에 제가 끊어질 정도로 푸시하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저 또한 사람들이 경험하고 견딜수 있는 훈련의 강도를 강도를 잘 이해합니다.
저는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통해서 열심히 일하고 정직하고 신앙이 있는 남성들이 빛나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문화를 결정하는 척도는 여성들이 어떤 종류의 남성들에게 끌리는가에 달려있습니다.
그러므로 교만하고 목소리가 크고 게으른 멋진척하는 남성들이 하이라이트를 받는 문화를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여성들이 천사장에게 끌리는 문화가 아닌 열심히 일하는 아담에게 끌리게 하는 문화를 천일국 문화로 만들어야 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이제 드러지 헤드라인 뉴스로 가겠습니다.
그레그 사무국장님께서 헤드라인 뉴스를 보도해주시겟습니다.
머스크씨는 이번에 자신이 한 트윗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자세한 것은 기사를 보아야 겠네요.
머스크씨는 그래도 언더미디어들과 계속해서 일을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이번 군사행진을 통해서 자신의 새로운 무기를 선보였는데요.
러시아가 미국의 친구라고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항상 주시를 해야 하는 나라입니다.
2대 왕님: 그렇기 때문에 절대 그 나라와 전쟁을 해서는 안되지요.
제니 피에로판사(폭스사의 앵커)는 우피골드버그가 트럼프만 생각하면 정신분열증증세를 나타내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우피골드버그는 자신은 절대 그렇지 않고 자신은 트럼프 같은 사람을 본 적이 없다 고 말했습니다.
자신은 62년 동안 살면서 이렇게 많은 혐오과 증오를 대통령이 만든 것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제니 판사는 당신은 그렇다고 말했고 그 말을 들은 우피골드버니는 자신의 코멘트 카드를 던지면서 광고로 들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더이상 사람들은 좌파 헐리우드에 눈을 반짝반짝하면서 들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사회에서 자신만이 도덕적인척 하면서 자신들과 의견이 다른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것은 보이지도 않습니다.
자신들은 미국의 부강을 즐기면서 자신에게 자유와 부를 준 그 자유사회를 부정하고 비난합니다.
아무래도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이슬람교의 나라에 한 번 살아보아야지 미국이 얼마나 감사한 나라인지 진정알 것입니까?
저의 십대에 참아버님께서는 남미의 악어 강에 많이 보내셨는데요.
그 많은 남미의 나라들의 정부는 썩을 대로 썩었습니다.
그리고 일반 시민들은 정말로 비참할 정도로 가난하게 삽니다.
저는 참아버님께서 저에게 그런 나라들을 보여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우피골드 버그는 이제 아무도 그녀의 영화조차 표를 사서 보고 싶어하지 않는 퇴물이 되었는데 그것을 아직도 인정하고 마주보지 못하고 미국 보수들에게 무엇이 도덕적인지 가르치려고 드는 것은 정말 신물이 납니다.
로버트 디니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이 영화배우라는 타이틀을 사용하여서 사람들에게 좌파 사상을 주입하는 이러한 할리우드 배우들은 정치사탄주의의 전신들입니다.
CNN은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대통령이 되기 전에 사람들의 의식에 아주 신뢰할 만한 뉴스였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CNN을 실체가 "가짜뉴스" 이라는 사실을, 아니 '진짜 가짜뉴스(트럼프 대통령 직접 인용)"이라는 사실을 전세계에 폭로했습니다.
CNN이 트럼프에 대해서 보도하는 것을 보면 90%가 부정적입니다.
지금 미국의 미디어는 완전히 좌파로 물들어 있습니다.
뉴욕타임지 워싱턴 포스트 CNN등 등 다 좌파 일색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공정한 보도라고 말하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다는 사실이 완전히 만천하에 폭로되었습니다.
센프란시스코의 시장은 (좌파 민주당) 자신은 공공거리에 오물을 버리는 노숙자들을 처벌하지 않겠다고 발언하였습니다.
이렇게 센프란시스코가 운영된다면 누가 그곳을 가겠습니까?
사실 이렇게 노숙자들을 취급하는 것이 일단은 인도적인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2대 왕님이 오늘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런 노숙자들에게는 현실을 직시하고 강하게 훈련을 시켜서 그들이 자랄 수 있고 독립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진정 그들을 위하는 것이지요.
(캘리포니아에서는 지금 길거리에 소변 오물이 비닐봉지에 담겨서 버려지고 있습니다. 성역 도시로 선언한 이후 노숙자들과 난민들이 밀려들고 공공 길거리를 점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패이스 북은 자신들을 입맛대로 무엇이 허용되고 무엇이 허용되지 않는 발언인지의 기준을 만들어서 적용을 합니다.
물론 그들은 좌파적 성향을 가지고 있지요.
일부일처제나 기독교관이나 보수적인 관들은 다른 삶의 형태를 추구하는 사람들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관점들은 제한 제재 처벌되어야 한다고 검열의 대상이 되는 순간이 올 것입니다.
패이북은 먼저 인포워즈 패이스북 싸이트를 없애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유트뷰나 패이스북이 이렇게 자랄수 있었던 것은 사실 유튜브와 패이스북 블라거들에게 자신들의 의견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게 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이렇게 검열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잠정적으로 위험한요소가 존재하기 때문에 그것을 제거하는 것이라고 변명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따지자면 모든 곳에 위험은 존재합니다.
또한 그렇게 따지자면 20세기에 가장 많은 사람들을 죽인 조직은 바로 정부라는 것입니다.
한 기사 제목을 보면 민주당은 공화당보다 더 외도를 하지 않는다는 통계가 나왔다고 썼습니다.
이 기사는 공화당 보수들이 자신들이 도덕적이라고 말하지 만 사실은 그것은 위선이고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하려고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 기사가 이러한 주장을 하는 증거로 80,000명의 한 포르노 웹싸이트의 접속한 사람들의 정치성향을 보면 공화당 보수가 더 많았다고 제출했습니다.
무슨 그 웹사이트에 접속을 했다고 다 외도를 하는 것입니까? 정말 말도 안 됩니다.
그것은 말도 되지 않지요.
이것은 또한 좌파 신문사에서 썼네요.
사실 예수님께서는 부인 이외에 다른 여성을 음욕으로 쳐다만 봐도 외도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런 웹사이트에 유혹이 된다는 것이 문제라고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절대로 외도의 증거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이번에 캠프에서 이루어진 축복식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사실 신랑신부들의 부모들이 강하게 광야를 상징하는 자연에서 2대 왕님과 꼭 야외에서 축복을 받고 싶다고 강하게 간청을 했습니다.
정말 상쾌한 멋진 축복식이었습니다.
저(2대왕님)는 7일 훈련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그 훈련속에서는 광야에 들어가서 음식을 가져가지 않고 자신이 잡은 음식만 먹을 수 있게 하는 것이지요.
그렇게 7일 동안 살아남는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훈련은 아이를 낳고 직업을 가지면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말입니다.
한번 축복식의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해오라기 새가 보이시죠.
이 비디오는 메리안이 만들었습니다.
물론 메리안이 자아도취가 되는 것을 원하지 않지만 메리안이 비디오를 만드는데 많은 재능이 있네요.
한 커플은 성전 아카데미에서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을 많이 했는데 다른 커플은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을 많이 하지 못했습니다.
그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그 커플도 훈련을 좀 해야 하겠습니다.
(뽀뽀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
그러자 손에다가 뽀뽀를 했네요.
이제 축복가정이니까 키스도 할 수 있고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 크신 선물인 절대성도 할 수 있겠네요.
이것은 참아버님께서 2대 왕님께서 축복을 받으셨을 때도 하라고 시키셨습니다 ^^
(국진님께서 2대 왕님 발바닥을 때려주시고 정말 재미있었답니다.^^)
이것은 사실 서양인들이 보면 이해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한번 주짓수 벨트승단식을 찾아볼까요?
이것을 보면 왜 신랑을 패고 그러냐 하면서 이 교회는 무슨 알카이다나 아이시스 같은 무슨 테러조직이냐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럼 영상을 중단하고 주짓수 벨트 승단식을 보겠습니다.
벨트승단식에 도장 단원들이 다 돌아가면서 때립니다.
서양에서는 조금만 육체적으로 힘들고 때리는 것이 있어도 "폭력 폭력"하면서 난리를 치는데요.
그것은 평화군 평화경찰의 문화를 알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이러한 문화를 이해하면 새신랑이 발바닥을 맞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네요 ^^저도 첨 봤어요.)
저희가 참아버님을 잘 이해 할 수 없었던 것은 참아버님께서 왜 혹독한 환경 아마존 정글에 데려가시고 고생을 시키시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아버님께서 고된 훈련의 가치를 아시기 때문입니다.
고된 훈련을 통해서 사람들이 자란다는 것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우리를 고된 훈련을 시키시는 이유는 우리가 사탄과의 싸움에서 이기게 하고 거기에서 승리하게 하기 위한 크신 사랑인 것입니다.
마치 테드 호스처럼 자신의 형이 어머니를 총으로 쏘았는데 자신의 형의 책임이나 자신의 가정이 총기안전수칙을 전혀 지키지 않은 것은 말하지 않고 모든 총기소유자들의 잘못이다 라고 말하는 약해 빠진 인간이 되지 않게 하려 하시는 것입니다.
결혼식이라는 것은 그냥 두 사람만의 것이 아닙니다.
전체 커뮤니티를 위한 것이지요.
이러한 새신랑 발바닥을 때리고 새 신부가 그것을 구해주는 것을 통해서 새신랑과 새신부의 어색했던 관계가 급속도로 가까워지는 것도 보았습니다.
또한 상징적으로는 결혼생활 속에서 신랑이 위험에 처하면 부인이 열과 성을 다해서 도와주고 신랑도 결혼생활속에서 부인을 위해서 또한 자녀들을 위해서 세상으로부터 맞을 각오도 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질까요?
(쉬어가는 시간)
아직 헤드라인 뉴스가 끝나지 않았지요?
그럼 다시 돌아갈까요 ?
트럼프 대통령을 아무런 이유없이 탄핵하자고 말하고 있네요.
뉴욕커 잡지에는 엘레스커레이터 하단에 트럼프가 피를 흘리며 죽어있는 모습을 그려서 표지로 삼았네요.
정말 좌파들은 자신들이 평화적이라고 말하지만(총기소유자도 폭력적이라고 말하지만) 누가 폭력을 종용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대학에서는 남자들이 남성의 강함을 말하면 그것이 처벌의 대상이 되게 하고 있습니다.
공산당 사회주의 좌파들로 장악된 대학가에서는 내년의 철장과 이루어지는 축복식 축제를 너무나 좋아할 것 같지요( ㅎㅎ)
트럼프 정부는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리스트에서 다시 빼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동물이 있다고 말하면서 토지개발을 못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동물이 사유화되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잘 보호하고 관리합니다.
(영상을 하나 보겠습니다. )
CNN이 인포워즈를 검열 금지 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을 보면서 알렉스 존스의 반응을 담은 것을 보시겠습니다.
CNN은 자신들이 90% 힐러리의 대선 당선을 예언 했었고 좌파 신문들이 트럼프를 목을 달아야 하고 피를 보게 해야 하고 본 때를 무력으로 보여준다고 말하는 것은 절대
가짜 뉴스이자 폭력을 조장하는 것이 아니고 제(알렉스 존스)가 하는 말은 다 가짜 뉴스라고 말합니다.
CNN은 패이스북과 유트브가 왜 인포워즈를 그냥 두는지를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SPLC(남부 기아 법 센타)는 모든 보수들이 (트럼프, 2대 왕님을 포함해서) 다 미국에 위험한 존재이고 혐오를 조장한다고 말합니다.
자신들은 좌파의 기준을 가지고 3번 깃발을 주는 경고시스템을 통해서 사람들을 검열하는 정당성을 가진다고 생각하지만 만약 CNN이 자신들의 기사가 잘못된 가짜 뉴스였던 것이 밝혀진 것에 깃발을 받았다면 CNN이 얼마나 갔을 것 같습니까?
쇼설 미디어 자이언트들은 알고리즘을 통해서 검열을 하는 것을 원하지 전면적으로 얼굴을 내세워서 하면 보수관이나 특정기관을 타깃해서 비난한다는 무리수를 두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영상 끝)
브라이언 스탈터(전 뉴욕타임지 기자)가 CNN에서 인포워즈를 검열 삭제해서 가짜뉴스가 더 이상 퍼지지 않게 해야 한다는 발언을 하는 것을 보면서 알렉스존스씨가 정말 화를 금치 못하고 있네요.
사실 선악이 분리가 되어야합니다.
미국 정치판에서 그렇게 선악이 분리가 되고 있군요.
물론 공화당 보수들이 다 선량한 사람들이라는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기독교를 기반으로 한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은 사실이지요.
그 반면에 좌파 민주당원들은 요한계시록의 4마리의 말과 영합을 하여 일을 하는 것을 끊이지 않습니다.
좌파들은 이슬람 공산당 정보국들과 일하면서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일하는 것을 서슴치 않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미국의 건국아버지들을 증오합니다.
미국의 건국아버지들이 기독교를 중심으로 미국을 자유와 부강한 나라로 만들었다는 것은 지워버리고 미국의 건국아버지들은 다 노예소유자들이며 인디언들을 죽인 악한 사람들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건국아버지들 중에 3분에 1만이 노예를 소유하고 있었고, 인디언들이 다 선량한 나무안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라크로스라는 스포츠는 인디언들이 적장을 죽이고 그의 머리를 말려서 공으로 쓰면서 했던 스포츠였습니다.
인디언들에게서 인간의 껍질을 벗기고 살육을 하는 것은 별로 이상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백인들이 다 잘했다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백인들이 다 잘못했고 인디언들은 100% 피해자라는 공식은 맞지 않습니다.
하나님왕국에서는 천일국의 헌법을 기반으로 사람들을 선량하게 만드는 문화를 갖춘다는 것입니다.
이번 캠프를 진행을 하시면서 그레그 씨와 성전 젊은이들이 아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물론 업데이트해야 하는 부분이 있었지만 그래도 아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룩된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날까지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