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27/17
안녕하세요!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성구는 사도행전 24장 10절~23절입니다.
벨릭스 총독에 대한 위키백과를 읽고 계십니다.
벨릭스총독은 빌라도총독(예수님십자가당시의 유대총독)처럼 유대지방(예루살렘지역)을 다스리던 로마의 집정관이었습니다.
그러한 벨릭스 총독앞에서 바울은 자신의 신앙에 말하고 자신의 무고를 말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이렇게 실제 영적인 하나님의 왕국의 건설을 이상적으로 바랬던 것이 아니라 이 땅에 실제적 하나님의 왕국을 건설을 위해 싸웠습니다.
천일국의 하나님 왕국(천일국헌법을 기준으로 하는)에서 세간의 왕국(예; 로마)과는 다른 이유는 중앙집권이 국내총생산량에 10%를 넘지않고 악이 정부에 중심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천성경입니다. "오늘날 타락한 인간의 소원은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로는 개인적인 아들, 가정적인 아들, 민족적인 아들, 국가적인 아들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재림주님으로 다시 오실 때는 세상을 심판하는 입장에서 오시고 왕 중의 왕으로 서십니다.
재림주님께서 다시 오셔서 지상에 하나님의 왕국을 만드는 것은 기독교에서 얼마나 중심 신앙이라는 것을 많은 신앙인들은 잊어버리고 삽니다.
어제 일요예배 후에 저는 참아버님을 70년대부터 알아온 한 목사님과 지상에 하나님의 왕국건설과 천일국헌법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장성기 완성기의 헌법을 가지고 있었지만 노에제도라는 죄를 계속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미국은 쇠망의 길로 가고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정치인들이 자신의 이득에 맞게 헌법을 고쳐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천일국의 헌법은 다릅니다. 개헌을 할 수 없는 이유는 거기에 있습니다. 정부천사장이 자신의 크기를 임의대로 늘릴수도 없고 자유와 책임이 가장 많은 나라 하나님의 왕국입니다.
드러지 리포트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조회수가 있는 온라인 뉴스싸이트입니다.
CNN, MSNBC보다 더 하루 조회수가 더 많은 온라인 뉴스싸이트입니다.
미국의 최근의 박스오피스를 기록한 영화들은 일본영화(너의 이름) 중국영화입니다.
중국의 영향이 미국의 할리우드 영화에도 많이 미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할리우드영화제는 자신들이 중심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인지
이번 오스카시상식에서 계속해서 반트럼프대통령 발언을 했습니다.
요즘 할리우드 시상식에서는 반트럼프발언의 행진이 유행입니다.
영화제 소감을 말하는 시간인지 반트럼프 언급경쟁식인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입니다.
할리우드는 일본과 중국에 인기와 시장을 뺏기고 있는데
그것도 자각을 못하고 정치적 발언에 자신의 에너지를 쏟고 있는 할리우드를 폭로하기 위해서
일본영화와 중국영화를 얘기하셨습니다.
미국 박스오피스에도 너의 이름이 1위를 하고 있네요~
4위는 만리장성(the Great Wall)
최근에 가장 많이 영화에 대해서 많이 말씀하셨네요 ㅋㅋ
미국의 국채가 트럼프 대통령하에 200 빌리언 달러가 감소가 되었다고 트럼프가 트위터를 했습니다.
세금감소계획 또한 곧 내어 놓겠다고 했습니다.
라나 델 레이 라는 여성은 도날트 트럼프대통령에게 마녀주술을 걸겠다고 했습니다.
손짓을 보시면요 무드라라고 하는데요.
나는 두려워하지 않는다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좌파는 이단과 완전히 연결되어있고 사탄을 신봉(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에 동참자가 주류라는 것을 이러한 현상을 봐도 알 수 있습니다.
같이 반 트럼프 운동을 하는 행각이 예사롭지 않습니다ㅣ
라나 델 레이의 마녀주술의식의 제목은 '사랑'이라고 합니다ㅎㅎㅎ
자신이 의식의 날과 어떠한 물품이 의식에 쓰이는지도 온라인에 기재했다고 하네요.
여기서 말하는 '사랑'은 당연히 주님의 사랑이 아니지요.
상대주의 사랑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과 악을 구분하지 못하고 악까지도 사랑하고 푹 빠지는 사랑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저 자신들은 도덕적으로 우위에서 사랑을 주창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탄이 쓰는 아주 일반적인 전략입니다.
18세기 헨리 팍스는 보통사람들은 너무 멍청해서 선거권을 쥐면 위험하다라는 의견을 내어 놓았습니다.
브랙시트도 영국시민들의 선거의 선택으로 이루어졌는데요.
한 전 영국수상 존 메이어는 '브랙시트는 민주주의 다수의 독재다' 라고 말하면서 브랙시트의 국민의 결정이 독재다라고 말했습니다.
자신의 의견과 자신의 이익에 맞지 않으면 그것이 독재라고 말하는 것이 좌파입니다.
영국시민들은 더이상 유럽공동체의 독재에서 벗어나고 싶었고 미국시민들은 더이상 기성기득권세력의 독재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브랙시트를 트럼프를 선택한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반 시민(Blue collar worker: 보통일을 열심히 하는 육체노동자)의 대통령입니다."
트럼프대통령을 지지하는 60% 미국시민들은 지능이 낮다는 식의 발언은 슈퍼엘리트들이 자신의 정책이 실패했다는 현실을 부인부정하는 것입니다.
좌파들은 브랙시트를 반대하고 있는데요 그 사진에도 여성이 브랙시트를 반대하는 간판을 들고 있습니다.
반 브랙시트의 좌파는 브랙시트를 투표한 이들을 마치 시골의 교육받지 못한 이들로 낮추는 분위기를 몰아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할리우드 가수 비욘세 제이지등을 몰아가지고 좌파의 선택을 지지하게 하려고 했지요.(힐러리 가수들과 민주당집회등장)
하지만 결국 미국시민들은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선택했습니다.
"Liberal(자유의)" 이라는 단어는 지금은 좌파가 쓰고 있지만 사실은 보수당이 쓰던 단어였습니다.
2대 왕님께서는 자신이야말로 진정한 자유를 사랑하는 하나님께서야 말로 진정한 "Liberal"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천일국에서도 이러한 좌파의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공적 장소에서 피력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정부의 정책으로 가져와 시민들의 세금을 사용할 수는 없지요.
무신론자 진화론자 리차트 다킨스교수는 반 브랙시트를 비난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브랙시트를 투표한 사람들을 비난했습니다.
그러면서 '멍청하고 배우지못한 사람들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오직 지적인 자신같은 사람만이 브랙시트가 왜 나쁜 결정인지를 인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네요.
영국 무신론자 리처드 다킨스는 유신론자 윌리엄 레인 크레크씨와의 공개논쟁에서도 참패를 했었습니다.
니엘 퍼라지씨는 UKIP당의 당수로 브랙시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분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전에도 트럼프 지지대회에도 오셔서 트럼프 지지연설을 해주기도 하셨습니다.
현재 영국은 자신나라의 법은 자신이 만들수 있는 권한이 생겼습니다. (브랙시트 전에는 유럽공동체가 영국법을 만들었지요)
영국천명의 변호사의 그룹도 브랙시트는 잘못된 결정이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엘리트들의 반대에도 영국시민들을 브랙시트를 선택했습니다.
한 중국비즈니스인이 클린턴파운데이션을 위해서 자금모금을 했었습니다.
이것을 통해서 중국과 클린턴의 연관도 나왔습니다.
'정'이라는 이사람은 자신이 이렇게 클린턴과 모금운동을 했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자신의 목숨의 위협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은 중국에 있다고 하네요.
목숨을 걸고 밝혔는데 법정판결에서 자신이 증인으로 서려고 했을때도 목숨을 위협받고 비밀정보국에서도 보호를 못해준다고 했답니다. 참....
김정남사건이 일어남으로 미국이 북한과 자체적으로 소통을 해보라는 채널이 닫혔습니다.
저(팀 엘더)는 미국의 이러한 외교정책에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독재자는 독재자입니다.
독재자의 행동을 할 것입니다. 이것때문에 북한민간외교사절단비자를 취하하는 것은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미국과 북한의 직통대화는 어떠한 환경이던지 계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미디어는 미디어재벌 6개가 장악하고 있습니다. 보시는 6개 회사입니다.
많은 채널이 있는 것같지만 다 이 6개와 연결되어있습니다.
아마존의 소유주 베이즐씨는 워싱턴 포스터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이 CIA와도 협탁을 했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할 수 있겠습니까? 자신들의 이러한 뒤의 거래는 절대 보도할 수 가 없겠지요.
Operation Mockingbird(마킹새의 전술)입니다. 이것은 냉전당시 어떻게 정부(CIA)와 언론이 결탁하여 언론을 정부의 가이드라인데로 검열하였는지를 했는지를 폭로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 마킹새의 전술은 이제 정부기밀문서에서 제외가 되어서 공개적으로 시민들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당시 미국에서는 시민들을 검열감시하는 것은 금지가 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정부 언론결탁은 부인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한 기자의 머리에 두 총알이 반대방향에서 날아와 박히게 되었고 자살이라며 그 사건을 덮으려고 하는 일 후에 더욱더 큰 일이 되었습니다.
아마존은 CIA에서 6천억원을 받았습니다. 절대 이것을 워싱턴포스트에서는 보도하지 않겠지요. 같은 계열사이니까 말입니다.
오늘의 손님은 쥬몽 존슨씨입니다.
트럼프지지모자를 쓰고 계십니다. 어제 존슨씨는 총을 허리춤에 다 모두가 보이는 곳에 차고 수퍼마겟에 들어갔는데요. 사람들이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었습니다.
처음으로 오픈 캐리(다들 총을 볼수 있다 차는 것)을 처음했는데 사람들의 반응이 새로웠습니다.
팍스방송에 터컬 칼슨씨가 트랜스젠다 화장실의 이슈지지자와 트랜스젠다화장실의 문제로 이유를 토론하고 있습니다.
이 여성은 트랜스젠다 화장실추진운동을 직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여성은 남성이 여성의 화장실을 쓰고 싶다면 그냥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의학적으로 상담을 받고 이름도 바꾸고 호르몬 주사를 맞고 등등의 절차를 걸쳐서 여성학생과 샤워(미국학교스포츠 후)를 하고 여성과 화장실을 쓸 수 있게 되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남성이 자신이 여성이라고 주장하는 것외는 별로 절대적인 기준이 없습니다.
먼저 트래스젠다화장실을 전국적으로 만들기 전에 11billion 달러를 예산을 이곳에 넣기 전에 누가 트랜스젠다인지 절대적인 기준을 만들고 주장하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는 칼슨씨의 논리적 주장입니다.
지금 트럼프대통령은 트랜스젠다 화장실문제에 대해서 연방정부는 더이상 지방주들에게 이 정책을 강요하지 않겠다 주정부가 알아서 결정해라 하고 결정했습니다.
오바마정부하에서는 간접적 강요를 했었습니다.
이번 미국 여성레슬링리그에서 자신이 여성이라고 주장하는 남자아이가 ㅎㅎ 여성레슬링리그에서 1등을 했습니다.
그래서 무엇이 트렌스젠다라는 기준인지 더욱더 모호해 졌습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성전환수술을 하지 않아도 자신이 여자라고 하면 남성이라도 트랜스젠다라고 말하면 그것을 수용해주는 것이 일반화 되고 있습니다. ㅎㅎㅎ 참.....
하지만 이러한 성별정체성혼란에서 가장 많이 손해를 보는 것은 '여성'입니다.
레슬링 리그에서 보듯이 결국 이러한 트랜스젠다 의 운동은 여성리그를 모두 남성들(여자라고 자신이 말하는)이 결국 장악하게 될 것입니다.
뉴욕시는 37성별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지금 리스트를 보고 계십니다.
한국도 서서히 나라가 점점 좌파로 가면서 이러한 양상을 받아들이게 될 것이라는 것이 문제입니다.
20번째는 두 개의 영혼도 한 성별이랍니다. ㅎㅎㅎ
24번째 젠다 플루이드 (양성으로 기분에 따라 왔다갔다하는 것)
27번째 젠다 기프티드( 성별으로 특별 재능받은 이)
30번째는 트랜스젠다을 테스트해보고 있는 이
이것은 정신분열증을 일반화하고 있는 양샹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이런것에 재미있다고 생각하면서 무의식적으로 휩쓸리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ABC 방송의 뉴스입니다. 2014년 기사입니다.
이 당시에는 58개 성별이 있다고 했네요
지금은 72개의 성별이 있다고 페이스북이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남성과 여성을 만드셨느데 이것을 부인하기 위해서 이러한 말도 않되는 것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남성과 여성은 이 성별리스트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네셔널지오그래픽에는 트렌스젠다를 전면화보에 넣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들은 다 다른 성별라고 했습니다.
작은 하얀 글씨가 이 사람들의 성별을 써놓았습니다.
여기에는 단 한 명의 여성도 없습니다.
성별 혁명이라고 써져있네요
현실에 대한 사탄의 반란이지요.
아니야 아니야 넌 남자(여자라도)야 넌 여자(남자라도)야...하면서 자신을 부정하고 이러한 영적 성별적 혼란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트랜스젠다운동은 결국 여성스포츠리그를 완전히 트랜스젠다로 장악하게 될 것입니다.
남성은 여성보다 자연적으로 강합니다. 그래서 올림픽도 따로 있는 것이지요.
존슨씨는 농구에서도 과학적으로 여성의 골반이 넓기때문에 앵글이 어떠한 각도로 틀 수 없다고 합니다.
남성은 테스타스론(남성호르몬)이 있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더 도적적으로 밀어붙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이렇게 만드셨습니다. 우리는 현실을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CNN의 한 방송부분입니다. 벤 스타인씨는 CNN방송과 뉴욕타임지는 트럼프대통령을 마치 펀칭백처럼 쓰고 있다고 했습니다.
마치 트럼프대통령의 흠을 잡으려고 혈안이 되어있는 방송들 같습니다.
벤 스타인씨는 트럼프가 자신이 펀칭백으로 쓰여지기를 원하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고 했습니다.
트럼프가 완벽한 이가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CNN이 트럼프대통령에 대해서 어떠한 좋은 방송도 내보내고 있지 않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람들은 유인원보다 더 사회압박에 영향을 더 받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주류언론의 여론조성은 사회압박입니다.
주류언론들은 어떠한 사건이 일어나서 그것에 대한 대중의 반응이 나오기전에 자신들이 이렇게 반응해야 한다는 것을 미리 줌으로써 여론이 한 쪽으로 반응하게 합니다.
대학가는 학생들을 학자금 노예제도에 넣는 것을 원합니다.
1억 5천에서 2억으로 미국 학자금을 빌리고 존슨씨도 지난해에 학자금을 다 갚았다고 하십니다.
존슨씨는 대학졸업을 포기했다고 했다고 합니다.
2년 반을 대학에서 보냈는데 작년까지 학자금을 갚아야했고 그때 저는 45살였습니다.
대학에서는 첫 해는 대학생들이 파티를 하고 노는데 정신이 없어서 자신이 학자금을 빚으로 내고 있다는 생각도 못합니다.
형진님께서는 온라인 대학으로 가고 학생자신이 학자금을 벌면서 가는 것이 좋다고 하십니다. 그렇게 아이들에게도 가이드하고 있습니다.
좀 힘들어도 저희도 아이들에게 대학은 온라인 대학으로 가는 것을 가이드하고 있습니다. 훨씬 저렴하고 자신이 벌어서 갈 수 있는 수준이예요.
대학이 학생들을 놓고 돈놓고 돈먹기 장사를 하는 것이예요. 대학졸업장이 있어도 직업을 찾기도 어렵고...
브라이트 바에서의 해드라인을 읽고 계십니다.
44%(좌파)~54(보수파)정도의 대통령 지지율이 나오고 있습니다.
확실한 정치관을 가지고 이러한 노예제도 시스템을 이해하고 빠지지않도록 천일국시민들의 삶을 가이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중국에서는 한 아이가 차에 3번이나 치어서 지나갔는데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비디오가 인터넷에서 폭로되었습니다.
하지만 수퍼엘리트(세계경제포럼)에서는 중국이야말로 세계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백인들이 트럼프대통령을 뽑았다고 주류언론에서는 말했지만 실제 투표결과를 보면 더 많은 아시아인들과 흑인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뽑은 것으로 나왔습니다.
존슨씨는 흑인으로써 백인들을 guilt shame(백인들이 흑인들을 노예화했다고 탓하는 문화)하는 문화를 싫어합니다.
사탄세상이 어떻게 실제로 돌아가고 있는지를 현실을 알고 나서 저도 많이 우울하고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우리가 현실을 정확히 알고 대처하는 것이 모르고 당하는 것보다 맞다는 것이 두려워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주님이 계시기에 주님과 함께 걷기에 이런 세상에서도 힘을 낼수 있습니다.
자연에 말 나십시오.
씀을 읽으시고 하나님의 오늘의 선물을 받으십시오.
사탄정치의 막을 우리한 사람부터 막읍시다.
내일 또 5시 정각에 뵙겠습니다. 아주!!